밀리터리Rep 2009.03.27 21:51
뭐.... 스텔스만 포기한다면.. ㅡㅡ;;;

스텔스기로 만들어진 전투기가 스텔스기를 포기한다. ㅋㅋㅋ
그럴거면 차라리, 그리펜NG,유로파이터를 사서 쓰는게 낫겠다... ㅋㅋㅋ
스텔스기로서의 무장탑재량은 내부무장만을 하므로, 5200파운드...
스텔스기를 포기한다면, 외부무장을 더해야 하므로 18000파운드...
무장만 놓고 본다면, 스텔스를 포기하는게 좋은데,
원래 스텔스기로서 만들어진 기체가 스텔스 기능을 포기한다면,, 너무 우스운 일 아닌가?.
ㅋㅋㅋ
암튼, 성능개량(내부무장의 개선, 데이터링크의 개량탑재, 측면 스텔스기능의 개량)이 안 되고 지금의 F-35는 F-16못지않게 공전의 히트를 치기에는 어렵다고 보여진다.

한국공군도 서둘러서 F-35를 구입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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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9.12 20:12
F-35의 무장장착능력은?

무장 장착은 내부 무장창에 무장이 가능하며, 내부 무장창의 옆에 JDAM과 AIM-120 AMRAAM을 각각 1발씩 장착 가능하다.

F-35A, C형은 내부 무기고에 2,000 lbs급 폭탄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F-35B는 단거리 이륙 및 수직 착륙 기능으로 인해 1,000 lbs급 폭탄까지 장착 가능하다.

외부 무장은 4개의 파일론(Pylon)이 부착되어 Inboard 파일론에는 5,000 lbs 까지, Outboard 파일론에는 2,500 lbs 까지 장착 가능하다.
그러나, 외부무장을 선택하였을 경우엔, 스텔스 기능을 포기해야 한다. 즉, 스텔스전투기가 비(非)스텔스 전투기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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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9.12 20:07
F-35의 초도운용능력(IOC)은 F-35B형이 2012년, F-35A와 C는 2013년 예정.

F-35 Block 1 표준형이 되며, JDAM과 AIM-120을 운용가능한 기본 전투기임.

F-35 Block 2 표준형은 Block 1의 무장에 향상된 공대공 및 공대지 무장운용 능력을 추가하여 대공제압(SEAD), 근접항공지원(CAS), 항공차단(AI) 임무수행 능력을 갖출 예정.

F-35 Block 3형은 종심타격 임무수행이 가능하도록 공대공 및 공대지 무장을 더욱 추가 예정.

향후 F-35 항공기에는 레이져 무기가 장착될 계획이며, 레이져 무기 실용화는 2015년 이후에나 가능할 예정으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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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4.28 20:13
록히드마틴, 140대 한국 판매 승인 받은 상태..
F-35 라이트닝-2를 개발하고 판매중인 록히드마틴이 아직 국제적으로 판매되지 않고 있는 스텔스 전투기인 F-35 라이트닝-2를 한국에 140대 가량 판매 할 수 있는 의회의 승인을 받았다고 한다.

F-35 라이트닝 전투기는 미국이 스텔스 전투기를 2014년 이후에나 판매 할 수 있다는 법안에 발이 묶여 아직은 국제적으로 판매되지 않는 F-22보다는 떨어지는 현재로선 랭킹2위의 스텔스 전투기이다.  

과연 록히드마틴이 한국에 140대가량의 스텔스 전투기를 판매 할 수 있을 것인가? 다음의 그래프를 보면 2014년부터 전투기의 판매가 가능하다는 유추를 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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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마틴은 2008년 4월26일 별도의 브리핑을 통해 F-35전투기가 2014년에 한국에 인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언급하였다. 미국 공군과 해군, 해병대에 F-35가 배치되는 것이 2011 ~ 2013년 사이이기 때문에 그보다는 뒤에 한국에 판매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일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판매시기라는 것이다.
하지만 의구심을 갖게 만드는 것은 F-35프로젝트는 미국 독자적으로 한 것이 아니고 8개국의 공동개발형식으로 만든 것인데, 이들 8개국보다 한국에게 먼저 판매를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록히드마틴은 2013년 이후에 생산되는 물량을 조정하여 한국에게 판매를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정확한 록히드마틴의 입장을 몰라 아쉬울 뿐이다.



출처: 그레픽은 록히드마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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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2.22 02:31
중국이 'PL-ASR' 미사일로 명명된 새로운 근거리 '공대공 미사일'에 대한 자체 연구·제작을 진행 중이라고 러시아 현지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2004년부터 PL-ASR 미사일의 연구·제작에 돌입했으며 오는 2010년부터 군부대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중국이 연구·제작하고 있는 이 미사일은 압축 공기를 이용해 발사되며 날개가 없고 추력벡터 제어 시스템이 장착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신형 미사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5세대 미사일인 'A-닥터 공대공 미사일'과 외형이 매우 흡사하다. 남아프리카는 2009년부터 이 미사일을 '치타 C 전투기'에 장착, 실전배치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은 또 지난 2005년에는 러시아제 R77을 개량한 공대공 미사일인 '벽력 12호(PL-12)'의 시험 발사에 성공한 바 있다. 중국은 이 PL-12 미사일을 기초로 램제트 엔진을 장착한 강력한 미사일도 선보일 예정이다. PL-12 미사일은 레이더 장치가 부착돼 있어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목표물에 대한 작전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중국이 연구·제작한 미사일은 러시아의 잠수함 발사 미사일인 R-27 및 공격용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R-77M-PD과 매우 흡사하다"며 "러시아는 최근 새로운 미사일 에 대한 연구 제작을 그만 뒀지만 중국과 북한 등 많은 국가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개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류난영기자 yo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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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2.21 20:10
록히드마틴 "韓등 4개국과 F-35 판매협상"< WSJ >

록히드마틴, 한국 등 4개국과 F-35판매협상 진행중..


미국의 항공기 제조업체 록히드마틴이 한국과 일본, 호주, 싱가포르와 최첨단 전투기 F-35의 판매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08년 2월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싱가포르 항공박람회(에어쇼)에 참석한 조지 스탠드리지 록히드마틴 부사장의 말을 인용해 F-35 기종이 미군에서 운용되는 동안 이들 국가에도 판매해 200억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탠드리지 부사장은 한국 등 4개국에 판매될 분량이 "500대에서 50대 정도 많거나 적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정부는 2002년 F-35 전투기의 대당 가격으로 4천500만달러를 책정했으며 이 기종은 2035년 6세대 전투기가 선보이기 전까지 운용될 예정이다.


 

출처: smile@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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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