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9.01.1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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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1.0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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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1.0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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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12.30 19:58
게임기로 각광을 받고 있는 닌텐도사의 위(Wii)가 게임기 차원을 넘어 미 국방부 무기로까지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미 국방부는 컴퓨터 게임기인 위를 이용해 미군이 보유하고 있는 갖가지 로보트 병기를 다루도록 할 계획인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현재 미군은 아이다호주에 위치한 미 육군공학연구소에서 육군 기술진과 함께 포스터-밀러사 그리고 아이로보트사 등과 함께 이와 관련된 기술 연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미군이 Wii 기술을 군무기 운용에 도입하려는 이유는 바로 미군이 운용하는 기기들의 조작에 한계를 느끼기 때문이다.

미군은 지금까지 무인항공기 조정이나 적진지에 투입되는 소형로보트, 저격능력을 가진 탐지로보트 등 갖가지 로보트를 실전배치 차원에서 연구하고 있으나 대부분 노트북 컴퓨터에 연결되로록 돼있다.

그러나 실제 전장이나 그 후방 주변에서 이를 운용해야 할 미군 병력의 상황은 컴퓨터 노트북에 놓인 50여가지 자판을 누르면서 일일이 대응할 여유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게임기 Wii의 경우는 어린이들에서 노인들까지 상대하는 게임기제작사가 스위치의 최소화를 위해 리모트 콘트롤러의 움직임을 게임기 작동모드에 연결, 이를 움직이면 조작이 되도록 하는 원리를 사용하고 있다.

즉 자판을 누르는 번거로움에서 게임기 컨트롤러를 좌우 상하로 움직이면 그 작동이 원거리에 떨어지니 조종대상 물체 역시 그대로 움직여지는 원리인 것이다.

이같은 게임기 콘트롤러의 작동원리를 군병력이 운용하는 로보트에 접목시킬 경우 일부 작동에서는 컴퓨터 자판을 두,세계를 한꺼번에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을 벗어날 수 있다.

만일 이 게임이 컨트롤러가 군장비에 연결돼 사용될 경우 앞으로 미군들은 전장에서도 실제 게임을 하듯 원거리에서 컨트롤러만 좌우로 움직여주는 식으로 전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철호특파원 ha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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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12.0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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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12.06 12:34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

'작은엔진에 더욱 강력한 힘을 지닌 엔진'를 바라는 것은 기갑차량 엔지니어의 바램이었다. 그래서 나온 것이 가스터빈엔진이다.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 훨씬 소형이면서 작은 엔진이다. 그럼에도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서 월등한 출력을 내는 엔진이다. 그 절대적인 이유로는 디젤엔진은 피스톤운동을 하여 그 피스톤운동의 힘을 동력축에 전달하므로 에너지손실이 많은 방식을 사용하는데, 가스터빈은 터빈의 회전력을 곧바로 동력축에 전달하기 때문에 엄청난 출력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 결국 곧바로 동력축에 에너지를 전달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차이점이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의 출력 차이로 연결되는 것이다.

디젤엔진은, 출력당 엔진이 크고 무거우며 겨울(동계)에는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장점 또한 있는데, 그것은 인화성이 낮은 경유를 연료유로 사용하기 때문에 적에게 피탄을 당할시에도 화재의 위험성이 적다는 것이며, 연료의 소모율도 낮아 상대적으로 항속거리가 늘어나는 장점을 가진다는 것이다.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 소형이면서, 경량이고, 진동이 적고, 구조가 간단하여 겨울(동계)에도 시동이 곧바로 잘 걸리고, 빠른 시동이 잘 걸린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에 단점으로는, 연료유의 소모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항속거리가 짧은편이며, 소음이 크고, 생산비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특히 가스터빈엔진은 대기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공기밀도가 들쭉 날쭉한 하계(여름)에는 엔진의 출력이 감소하는 현상을 보이곤 한다. 즉, 꾸준하게 강력한 파워를 내지는 못하고 엔진의 출력이 대기의 온도변화에 밀접한 연관을 갖는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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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11.16 14:21
美, 세계 최초로 실용 레이져 병기 생산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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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롭 그루만(Northrop Grumman)사는 13일, 미군 전용으로 고출력 레이져 병기 < FIRST STRIKE(퍼스트 스트라이크) >의 생산 개시를 발표했다.

고출력 레이저 장치가 연구 개발용이 아닌 실전 병기용으로서 수주되고 생산이 개시된 것은 세계 최초라고 동사는 설명했다.

<퍼스트 스트라이크>는 국방성이 진행해 온 통합 고출력 반도체 레이저 계획(Joint High Power Solid State Laser program)의 일환으로 동사가 개발해 온 것으로, 출력은 15kW의 전술 레이저 병기이다. 기준 출력은 15kW지만, < LRU 빌딩 블록(LRU building block) >이라고 부르는 모듈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15kW에서 30kW, 45kW, 60kW, 75kW, 90kW로 출력을 자유롭게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

전원을 켜고 불과 0.5초만에 가동 가능한 인스턴트 턴온 기능이나 병기로서 연속 사용해도 열폭주가 일어나지 않는 등의 안전 대책도 빠지지 않고 있어 동사는 <광속의 디펜스를 가능케 하는 '퍼스트 스트라이크'를 제공할 준비는 갖추어졌다>라고 말해 방위 분야에서 레이저 병기의 이용 확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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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10.2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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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10.25 23:03

Summary

In 2006, CALT website confirmed that the second-generation CZ-2F development project had begun, with Jin Muchun appointed the chief designer, Zhang Zhi the deputy designer, and Liu Zhusheng (chief designer of the CZ-2F) the chief adviser.


In June 2008, Jin Muchun disclosed more details about the new launch vehicle to the press. According to Liu, the ShenZhou 7 launch would be the last mission undertaken by the CZ-2F. Future flight missions were to be carried out by improved variants with radical modifications.


He said that the improvement of the CZ-2F would be implemented in two stages.


The first stage of the project aimed to develop a launch vehicle designated CZ-2F/G for unmanned missions, followed by the further improved CZ-2F/H model using the LOX/Kerosene propellant for manned missions in the second stage.



CZ-2F/G

The CZ-2F/G will have the emergency escape tower removed and also features a larger diameter payload fairing and higher payload capability (~11.2 tonnes according to some reports).


The inertial guidance, flight control and onboard electronic systems of the launch vehicle will be completely redesigned to provide better orbit positioning accuracy and improved fault redundancy.


The launch vehicle will be tested for the first time in the ShenZhou 8 / “Target Spacecraft” mission scheduled in 2010.

 


CZ-2F/H

In the second stage, a further improved variant CZ-2F/H using the LOX/Kerosene propellant will be developed. The CZ-2F/H will be available in manned and unmanned variants.


The manned variant is used to launch future ShenZhou spacecraft,


with a launch weight of 582 tonnes and a LEO capability of 12.5 tonnes.


The unmanned variant is used to launch cargo spacecraft and modules of the future space station, with a launch weight of 579 tonnes and a LEO capability of 13 tonnes.


The launch vehicle will use a 3.35m-diameter core module with four 2.25m-diameter strap-on boosters.


The 3.35m diameter core stage consists of two 120t thrust YF-100 engines that burn liquid oxygen and kerosene (LOX/Kerosene) propellant.


 The 2.25m diameter strap-on booster consists of one 120t thrust YF-100 engine that burns oxygen and kerosene (LOX/Kerosene) propellant.



Specifications

  CZ-2F/H (Unmanned) CZ-2F/H (Manned)
Overall Length: 52m 57m
Core Vehicle Diameter: 3.35m 3.35m
Launch Weight: 579 tonnes 582 tonnes
LEO Payload Capability: 13,000kg 12,500kg

Last updated: 13 October 2008



출처; http://www.sinodefence.com/space/missile/cz2g.asp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10.18 14:15

중공은 선진화된 무기체계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식량을 무기화하는 것이다.

단순히 식량을 팔고 안 팔고를 해서 상대국가에게 경제적 피해를 입히는 것이 아니다.

그 식량을 먹는 사람을 다이(die)하게 만드는 위력을 가진다.

 

올해만 해도 대단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그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농약 함유 만두

멜라민 함유 분유

멜라민 함유 과자

멜라민 함유 비스켓

멜라민 함유 채소

사카자키균 함유 채소

살충제 함유 콩

 

뭐 이 정도다..

다들 봐서 알겠지만, 이것들은 아이들의 먹는 기호식품이거나 식생활에 주로 먹는 음식등이 대부분이다.

 

중공은 이런 기호식품이나 식재료등을 통해 상대국가의 국민들을 병들게 하거나 다이(die)를 하게끔 하여 중공의 전략에 부합되도록 하기 위해 이런 위험한 음식들을 대량으로 양산하여 수출만을 한다. 자기네들은 안 먹는다..(아마도..)

 

이렇듯 중공은 식량을 이용한 무기화를 진행시키고 있다.

대단한 중공이라고 할 수 있겠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10.05 09:42

미 해군이 Raytheon사가 제작한 Standard Missile 6 확장사거리 대공교전미사일의 초도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White Sands미사일 훈련장의 미 해군 Desert Ship에서 발사된 미사일은 새롭게 개발된 SM-6능동탐지기를 운용해 BQM-74 공중무인표적을 성공적으로 요격했다. 능동탐지기는 해군의 Legacy명령시스템을 이용해 동시적인 획득과 교전을 수행했으며 이 발사시험은 근일의 개량된 대공교전과 미래의 초수평선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무장시스템 내 능동미사일 기술의 성공적인 통합을 처음으로 실증했다.

Standard Missile 6은 확장사거리 대공교전미사일에 대한 해군의 요구에 맞추어 Raytheon이 개발중이며 2011년 배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고정익/회전익기와 무인 공중비행체에 대응하는 기능과 순항미사일위협에 대한 변형된 초수평선 타격을 유도한다.

Standard Missile-2 Block IVA 동체와 새롭게 개발된 능동탐지기가 채용되며 Standard Missile 6은 또한 해군의 해상기반 종말단계 탄도미사일방어 요구를 수행하기 위한 고유기능을 가지게 될 것이다.

 

출처: http://www.prnewswire.com/cgi-bin/micro_stories.pl?ACCT=149999&TICK=RTN&STORY=/www/story/06-24-2008/0004838058&EDATE=Jun+2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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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10.02 21:10
러시아 모스크바 항공연구소 산하 아스트라 연구소는 9일 작은 위성을 쏘아올리기 위한 소형 로켓 `미크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겐나디 말리쉐프 연구소장은 무게가 50-150㎏ 사이인 위성들을 300㎞ 상공 궤도까지 운반할 수 있는 이 로켓은 액화 산소를 주연료로 쓴다고 설명했다.

이 로켓은 미그(Mig)-31S 전투기에 견인돼 21㎞ 상공까지 상승한 뒤 자체 추진 장치를 이용해 궤도에 도달하며, 이렇게 하면 1㎏ 당 발사 비용을 3분의 1 수준으로줄일 수 있다고 말리쉐프 소장은 강조했다.

연구소는 앞서 8일 일반인 훈련용 우주 비행선인 `로켓플레인(로케트+에어플레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출처: 기사입력 2002-02-09 19:32 |최종수정2002-02-09 19:32
출처:
joon@yonhapnews.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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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큰 위성이 아닌 다음에야, 작은 위성들.. 그러니까 1개에 10kg정도하는 하우샛 같은 것을 한번에 여러개를 올릴 수 있는 운반수단으로 한번 생각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참.. 한국의 하우샛은 잘 운용이 되고 있는 것인가?
발사되었다는 얘기는 꽤 지났는데..
운용에 관한 소식은 없으니...?
궁금..

잘 운용되고 있는 것인가? 아님 수명을 다하고 우주미아가 된 것인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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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9.21 10:26

러시아, 불라바 다중탄두 미사일 시험 발사성공.

러시아가 18일(현지시간)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최신형 다중 핵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해군은 “최신형 '불라바' 탄도미사일이 백해(White Sea)에서 6700㎞ 떨어진 극동 캄차카 반도의 쿠라 시험 기지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말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오후 7시5분 시험용 탄두가 목표물에 명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시된 불라바 미사일은 미국의 동유럽 미사일방어(MD) 기지 건설에 대응해 바다에서도 발사할 수 있도록 고안한 다중 핵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이다. AFP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북서 해역에 있던 핵잠수함 드미트리 돈스코이호에서 발사된 불라바 미사일은 최대 10개의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 이번 실험은 러시아가 대륙간탄도미사일인 토폴 RS-12M을 시험 발사한 지 3주 만에 실시됐다. 토폴 RS-12M도 MD 체계를 무력화하기 위해 개발된 미사일이다.

러시아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 실험은 러시아가 미국의 MD에 얼마나 신경 쓰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달 미국과 폴란드가 미국의 요격 미사일을 폴란드에 들여오기로 협정을 맺은 데 대해 군사적 대응을 선언했다. 미국은 현재 폴란드에 요격 미사일을 배치하는 것 외에 체코에도 강력한 미사일 추적 레이더를 설치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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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9.16 22:40

ZM-87 Laser GUN레이저 총

ZM-87 Laser Gun은 무기관제사의 시력을 상실하게 만드는 무기로서, 직접적으로 타격을 가하는 하드킬 무기는 아니지만, 무기를 운용하는 무기관제사의 시력을 상실하게 하여 무기 운용자체를 못하게 만드는 소프트 킬 무기체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무기는 인간의 신체에 직접적인 해악을 끼치는 무기라고 해서 非인간적이고, 反인륜적인 무기체계로 꼽힌다. 미국도 이런 레이저 무기체계를 사용한바 있으나, 인륜에 해악을 끼치는 무기라고 해서 퇴역을 거의 한 상태이다. 지금 사용중인 국가는 중국과 북한등으로 추정되고있다.

중국은 99식전차에 이런 레이저총을 달아 사용하는데, 적전차가 레이저 조준 빔을 방사 할 때, 레이저 경고가 울리자 마자, 반사적으로 레이저 조준기에 레이저 총을 쏘아 적전차에 타고 있는 조종수 혹은 사수, 전차장의 눈을 멀게 만드는 무기로 활용중이다.

참고로 중국 99식A2전차에서 운용되는 레이저 자위총은 JD-3라고 불리는 레이저 자위총이다. 자신을 방위하기 위한 총이라고 해서 자위총이다. 북한이 운용할 것으로 추정되는 ZM-87 Laser Gun과는 이름은 틀리지만, 작동원리와 운용원리는 거의 대동소이하다.

북한은 ZM-87 Laser Gun과 같은 레이저 총을 운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ZM-87 Laser Gun이 휴대용 레이저 총이므로 북한군도 휴대용 대공화기(대공미사일)와 함께 이 레이저 총을 같은 한조로 가지고 다니면서 운용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북한과 중국간의 관계를 생각해 본다면 충분히 중국이 북한에게 공급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으므로 북한이 운용 할 가능성이 농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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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북한이 운용 할 것으로 의심이 되고 추정이 되는 ZM-87 Laser Gun의 데이터를 잠깐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출력전압: 15mW(마이크로 와트)
출력파장: 5HZ(5헤르쯔)
최대거리: 2 ~ 3km(눈을 멀게하는 최대사정거리)
최대거리: 10km(기계를 고장하게 만드는 최대사정거리)
전체길이: 84cm
전체중량: 35kg(배터리 무장은 제외)
운용기간: 10년
개발기관: China National Electronics Import & Export Corp (CEIEC)
기관홈피: http://www.ceiec.com.cn
기관주소: Electronics Building
          A23 Fuxing Road
          Beijing 100036
          China

기관전화:+(86 10)68296509/68212361

한가지 덧붙이자면, JD-3이나 ZM-87 Laser Gun과 같은 레이저 장비들은 상업적으로 이미 나온 제품들이며 이를 입수하여 개조하면 레이저무기로 둔갑한다는 것이다.

중국의 CEIEC가 개발하여 1995년부터 세계에 내놓은 ZM-87 Laser Gun과 테즈메니아 대학교가 파는 CO2레이저시스템이 대표적이다.
테즈메니아 대학교의 CO2레이저 시스템은 삼림에서 벌목 작업을 할 때 벌목의 잔재들을 소각하여 벌목작업 장소를 청소 할 때 쓰이는 것인데, 100m ~ 150m에서 레이저를 쏘아 벌목잔재를 태워 소각을 하는 것이다. 가격은 86,500달러밖에 안되고 2톤트럭에 탑재된 레이저포탑을 손쉽게 조종, 레이저를 발사하는 시스템이다. 이같은 상업용의 레이저 시스템이 군수용으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매우 위협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들에게 접근하여 원하는 돈만 넉넉히 준다면 이런 레이저 시스템을 대량으로 구입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참조: http://www.forecastinternational.com/archive/eo/eo12338.htm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www.ceiec.com.cn에서 발췌.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9.12 22:26

NCTR? NCTR이 대체 뭐길래? NCTR NCTR 하는 것인가? NCTR이 뭘까?
그럼 대충이나마 알아보자
.


적기의 공기흡입구(에어 인테이크)안에 위치한 블레이드의 파동을 감지하여 적기를 탐지,포착,분석,인지하는 것을 'NCTR'이라고 한다. 'NCTR'은 과거 1980년대 F/A-18의 항전장비에도 있었던 것으로 당시 호주공군이 이 기능을 알아내었고, 이때문에 미공군이 펄쩍뛰어 외교문제로까지 갔었던 일도 있었다. 그만큼 'NCTR'은 스텔스 전투기의 눈과 귀 역할을 해주는 중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암튼, 'NCTR'은 적기의 공기흡입구(에어 인테이크)안에 위치한 블레이드의 파동을 감지하여 적기를 탐지,포착,분석,인지하는 장비 또는 기능을 말하는데.. 이것은, 반사된 빔을 수렴하여 적기의 형상을 3D로 디스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적기 기종을 파악하는 식의 NCTR은 AN/APG-77의 모태가 되는 기능이었다. 때문에 AN/APG-77처럼 레이더 안테나에 여러개의 TR모듈이 배열된 AESA를 탑재한 경우에는 NCTR기능을 수행하여 적기를 몰래 탐지 해 낼 수 있다. 그래서 NCTR을 Non-Cooperative Target Recognition라고 부른다. 굳이 해석하자면, 비 협동 목표탐지 기능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양욱님이 지은 하늘의 지배자 스텔스라는 책을 보아도 아래와 같은 대목이 나온다.

"AN/APG-77은 뛰어난 NCTR(Non Cooperative Target Recognition)능력을 갖추고 있다. NCTR은 미세한 레이더 빔을 발사하여 항공기 흡입구 안에 있는 팬 블레이드의 파동으로 적기의 기종까지 구분하는 방식이다. NCTR은 레이더상에 표시되는 목표 이미지와 원래 F-22A 에 저장해놓았던 이미지를 ISAR(Inverse Synthetic Aperture Radar" 역합성개구면 레이더)처리과정을 거쳐 비교함으로써 적기인지 아군기인지 확실히 파악할 수 있다."

 

결론은, 과거 호주공군의 F/A-18에 탑재되어 논란이 되었던 NCTR은 AN/APG-77레이더의 모체가 된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9.12 20:12
F-35의 무장장착능력은?

무장 장착은 내부 무장창에 무장이 가능하며, 내부 무장창의 옆에 JDAM과 AIM-120 AMRAAM을 각각 1발씩 장착 가능하다.

F-35A, C형은 내부 무기고에 2,000 lbs급 폭탄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F-35B는 단거리 이륙 및 수직 착륙 기능으로 인해 1,000 lbs급 폭탄까지 장착 가능하다.

외부 무장은 4개의 파일론(Pylon)이 부착되어 Inboard 파일론에는 5,000 lbs 까지, Outboard 파일론에는 2,500 lbs 까지 장착 가능하다.
그러나, 외부무장을 선택하였을 경우엔, 스텔스 기능을 포기해야 한다. 즉, 스텔스전투기가 비(非)스텔스 전투기가 되는 것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9.12 20:07
F-35의 초도운용능력(IOC)은 F-35B형이 2012년, F-35A와 C는 2013년 예정.

F-35 Block 1 표준형이 되며, JDAM과 AIM-120을 운용가능한 기본 전투기임.

F-35 Block 2 표준형은 Block 1의 무장에 향상된 공대공 및 공대지 무장운용 능력을 추가하여 대공제압(SEAD), 근접항공지원(CAS), 항공차단(AI) 임무수행 능력을 갖출 예정.

F-35 Block 3형은 종심타격 임무수행이 가능하도록 공대공 및 공대지 무장을 더욱 추가 예정.

향후 F-35 항공기에는 레이져 무기가 장착될 계획이며, 레이져 무기 실용화는 2015년 이후에나 가능할 예정으로 있음.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9.07 14:35
한국은 레이저우라늄농축법을 완전터득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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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8.06 22:24

○전차_중국90식II對일본90식전차○

 

○중국의 90식II전차○
중국의 90식II전차는 러시아의 T-72전차를 모델로 개발하였으며, 포탑도 용접포탑이며, 형상도 전체적으로 T-72와 유사한 형상을 하고 있다. 이 전차는 신형 화력제어장치와 복합장갑을 도입하여 기존의 T-72전차보다는 더욱 우수한 방어력 성능을 가지고 있다.  주력무장은 85식 전차가 사용하엿던 2A46계열의 125mm활강포이며, 사용포탄은 APFSDS, HE, HEAT탄이며, APFSDS탄은 2000m에서 균질압연강판을 546mm가량 관통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새로이 도입된 화력제어장치는 탄도컴퓨터, 야간암시장치, 각종센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동목표 공격능력과 야간공격능력을 가지고 있다. 동력계통은 T-72전차와는 전현 다른 8기통 4사이클 1200마력 수냉디젤엔진을 채용하였으며, 변속기(트랜스미션)는 기계식으로 전진4단, 후진2단의 것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엔진과 변속기를 일체화하여 점검시에는 용이한 면이 있었으나, 각각의 개별적으로 수리시에는 엔진과 변속기를 따로 떼어내어야 하는 불편함이 뒤따르기도 하였다. (엔진만을 수리해야하는데, 멀쩡한 변속기까지 들어내야하니, 따로 떼어내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는 것.) 90식II전차는 이전의 85식전차에 비하여 대형화되어서, 3세대급의 방어력을 보유하는데 유리함을 보이기도 하였다.

 

 

○일본90식전차○
일본의 90식전차는 74식전차의 후계로 개발되어 1990년 제식채용된 고 가격(13억엔, 130억원)의 전차이다. 일본 자체적으로 120mm활강포를 제작하였음에도 신뢰성이 낮아 라인메탈의 Rh-120 L/44 120mm 활강포를 채용하였다. 주포에 사용되는 탄약 또한 라인메탈社의 기술협조로 만든 HEAT,APFSDS탄이다. 90식전차는 세계최초로 자동장전장치를 채택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동양인의 체력가지고는 그 무거운 탄약을 수동으로 일일이 탄이송-장전 한다는 것이 무리가 따른다는 이유에서이다.

 

자동장전장치의 방식은 전함의 함포에서 사용되던 급탄방식인 벨트매거진 방식으로 포신에 적재된 1발을 제외하고 16발이 벨트에 급탄이 되며, 나머지 23발은  차내, 포탑내 포탄적치대에 축적되어 있다. 사격통제장치는 컴퓨터로 통제되며, 자가고장진단기능과 록온 된 목표물의 자동추적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차장조준경은 10배율의 주간 전용 조준경이라서, 야간에 작전을 수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뒤따른다. 또한 파노라마식은 아니며, 좌우 90도씩 도합 180도까지만 작동가능하다.


포수조준경은 주간에는 광학조준경을 사용하다가, 야간에는 열영상야시장치를 사용하여, 주간과 야간에 모두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열영상야시장치에 사용되는 YAG레이저거리측정기는 300m ~ 5000m까지 거리측정이 가능하며, 오차는 +/- 10m이다. 차체에 두르는 장갑으로는 복합장갑을 채용하고 있는데, 복합장갑은 일본 자체적으로 개발을 한 것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성능이 서방세계의 다른 복합장갑과 비교하여 얼마만큼의 성능을 보이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최소한 복합장갑의 원산지인 영국의 장갑과는 틀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서스펜션은 유기압/토션바식이며, 1,2,5,6번 로드휠은 유기압으로 구동되어지고, 3,4번 로드휠은 토션바인데, 1,2,5,6번 로드휠을 이용하여 차체의 닐링, 역닐링이 가능하다. 그러나, 좌우로의 닐링, 역닐링은 불가능하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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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8.05 13:01

○전차_포구속도와 탄속과의 관계○

포구초속과 탄속(포탄속도)는 사실상 같은 말이다. 다만, 불리워지는 포인트가 다를뿐..

일반적으로, 포구초속은 포탄이 주포의 포구를 떠나는 찰라의 속도를 말하는 것이다. 즉, 포구에서 발사되어 포구 밖으로 나오는 포탄의 속도라는 것이다. 포구초속이란 말만 놓고 본다면, 포구초속은 포탄이 포구로부터 방출되어 발사되어지는 순간의 속도를 말하는 것이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속도의 변화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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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비해, 탄속이란 포구를 방출되어 나온 포탄이 계속 비행을 하는 포탄의 속도를 말하는데, 비행중인 포탄은 목표물에 닿기 이전까지는 계속 비행하여야 하기때문에 비행중에 기상조건(바람,온도/습도)에 따라 영향을 받아 속도가 점점 느려지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탄속은 초기속도에 비해 점점 감소수치를 나타내며, 관통력도 영향을 받게된다. 앞에서 이미 포구초속과 탄속은 같다고 하였는데, 그 기준은 포탄이 포구를 떠나기 직전의 속도(포구초속)와 떠난 후 부터의 속도(탄속)를 기준으로 보면 된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