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2008. 6. 29. 21:24
북한은 플루토늄이 아닌 우라늄으로 핵탄을 만들고 있다.
북한이 플루토늄이 아닌 우라늄으로 핵탄을 만들고 있다는 추정이 가능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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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6. 29. 15:13

북한이 핵신고를 한다고 해서 난리들이다. 게다가 북한이 40kg의 플루토늄을 신고 할 거라고해서 더욱 난리들이다.

그러나 그럼 뭐하나? 북한은 이미 우라늄을 이용한 핵탄 제조법을 알고 있는데.

즉, 플루토늄을 이용한 핵탄을 신고한다고 하는 것은 북한의 국제사회에 대한 쇼라는 것이다.

물론 북한도 예전에는 플루토늄을 이용한 핵탄을 제조하였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핵탄 제조의 기법이 변화된 것은 파키스탄(베나지르 부토 총리, 압둘 칸 박사 일행)과의 교류가 있고 난 후다.

파키스탄은 우라늄을 이용한 원폭을 제조한 나라이다. 즉, 우라늄을 이용한 핵탄 제조법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파키스탄은 이런 핵탄제조의 노하우를 북한과의 거래를 통해서 전수 해 줬다.

북한이 파키스탄으로부터 우라늄을 이용한 핵탄제조에 필요한 기법을 전수 받은 것이다.

우라늄을 전수 받은 북한은 더 이상 대규모의 발전시설과 제조시설이 필요한 플루토늄 제조 핵탄에 대한 메리트를 못느끼게 됐다

우라늄을 이용한 핵탄제조법에는 우라늄 원심 분리기가 큰 시설에 속한다. 더 큰 시설은 없는 것이다.

결국 북한은 파키스탄으로 부터 우라늄 원심분리기를 구입하였고, 핵탄 설계도를 입수하여 핵탄을 제조하는 것이다.

우라늄 제조시설은 지하 시설에서 은밀하게 진행 할 수 있다. 더구나 북한에는 우라늄이 아주 많지 않은가?.. 세계최고의 매장량이라고 한다... 아직 정밀측정을 안 해봐서 모르지만 추정이 그렇다고 한다.


그럼 결과는 뻔하다.

북한은 국제사회에 선심을 쓰는 척 하면서, 플루토늄을 신고하고, 냉각탑을 폭파하지만, 뒤로는 은밀하게 우라늄 핵탄을 계속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한국은 이런 내막을 철저하게 밝혀 북한을 압박해야 할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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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6. 12. 11:04

1. 평안북도 영변시 2곳: 영변 북쪽 핵연구센터의 고폭실험 장소 및 미확인 지하갱도 2곳 존재
2. 평안북도 구성시 1곳: 1997∼2002년 9월까지 70회 고폭실험 및 미확인 지하갱도 존재
3. 자강도 강계시 1곳: 1956년부터 지금까지 각종 포탄을 생산하는 1급 지하갱도 존재
4. 평안남도 평성시 1곳: 국가과학원 및 용도가 미확인된 대규모 지하갱도 존재
5. 함경북도 길주군 1곳: 병력과 차량, 수평갱도의 굴착 공사 진행
6. 함경북도 청진시 1곳: 핵연료 저장시설등 군사시설, 미확인 갱도 시설
7. 평안북도 태천군 1곳: 200MW 원자력 발전소 건설. 미확인 갱도 및 핵관련 의혹시설 존재

2) 위의 8곳이 핵실험 의혹 시설로 의심받는 사유...

군부대 시설도 아니고 산업시설도 아니면서 수평이나 수직 지하갱도를 파거나 되메우기를 하는 곳이며, 수평이나 수직 지하갱도의 정확한 용도가 확인되지 않은 곳이기도하며, 특정한 목적에 상관없이 불필요한 대규모 갱도 굴착작업이 진행되는 곳이기도하다. 따라서 핵실험에 전용 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으므로 핵실험 의혹이 짙은 시설 8곳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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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hollister france

    남의 생활과 비교하지 말고 제 자신의생활을 즐겨라.

    2013.04.20 22:44

북한이야기 2008. 6. 12. 10:57

북한, 핵 투발수단으로서의 AN-2

 

북한 저공침투기(AN-2)는 특수전병력을 몰래 잠입을 시킨다던가, 폭탄을 싣고 몰래 공격을 하는데 아주 유용한 항공 투발수단이다. 특히 저공침투기(AN-2)는 30mX250m의 공간만 주어지면 이착륙 가능 할 정도로 이착륙의 공간이 제약을 덜 받고 있다. 이미 알다시피 저공침투기(AN-2)는 목재와 우포로 만든 날개와 동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레이더 전파에 잘 걸리지 않을 뿐더러 걸린가 하더라도 레이더 화면에는 작은새의 크기정도로만 나타나기때문에 탐지해내기가 여간 쉽지 않다. 북한이 이런 몰래 잠입하는데 탁월한 기능을 가진 저공침투기(AN-2)를 핵 투발수단으로 사용한다면 어떨까?

 

북한에는 이미 폭격기가 존재한다. 그것은 대형의 폭격기는 아니고 경 폭격기이다.

이름은 IL-28 Beagle.

 

북한은 이 비글 경폭격기를 무려 80여대가 넘는 수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폭격기전대를 이뤄 운용하고 있다. 한국이 북한이 핵투발을 할 경우 가장 먼저 의심 할 수 있는 기종이 이 비글 경폭격이다. 그러나 북한이 IL-28 비글 경폭격기가 아닌 저공침투기(AN-2)를 이용할 가능성도 농후하다.

왜냐하면, 북한군의 IL-28 비글 경폭격기는 폭격기로서 느린속도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한국의 방공망에 쉽게 포착이 되어 산화 될 가능성이 크다. 반면에 저공침투기(AN-2)는 레이더에 잘 탐지가 안되는 저탐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침투하면서 일부지역에 화학작용제를 투발하여 한국군측의 행동을 굼뜨게 만들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목표지점으로 계속 이동을 하여 목표물에 핵 투발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저공침투기(AN-2)의 핵 탑재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다만 이 경우에는 북한군이 핵탄두를 소형화하여 저공침투기(AN-2)에 탑재가 가능하였을때만이 가능한 일이다. 미국의 국방정보국은 2005년 5월10일에 북한의 핵탄두가 650 ~750kg 정도 될 수 있다 언급을 하였었다. 그리고 저공침투기(AN-2)의 탑재량은 1,022kg ~ 1,522kg이기에 북한이 핵무기를 약 1.5ton으로 소형화 시켰을 경우 탑재가 가능 1발이 탑재가 가능하고 650 ~ 750kg이라면 2발까지도 탑재가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저공침투기(AN-2)는 이미 북한에 300대 가량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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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6. 10. 22:33
북한의 김정일은 소형 핵무기에 큰 관심

북한의 김정일은 소형 핵무기에 큰 관심을 가지는 듯 하다.
지난번 2007년에 핵실험을 하였을 때, 작은 지진파가 감지되었는데  핵폭탄 실험의 지진파치고는 매우 약한 파동을 기록하였었다. 하지만 김정일이 한반도에서 유용하게 써 먹을 수 있는 소형의 핵무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는 것을 염두한다면 지난번의 북한 핵 실험이 실패작이 아닌 소형의 핵실험 일 수도 있다는 의심을 갖게 된다.

김정일은 특히 야포와 미사일에도 쉽게 장착하여 사용 할 수 있는 소형의 핵무기를 원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대대-연대단위의 부대에서 사용이 가능하게 말이다. 사단-군단급도 아닌 대대-연대급에서 사용을 할 수 있는 핵무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대단한 일이다.

특히 서방권에서는 지금, 북한 핵무기 소형화 기술이 어느정도까지 진척이 되었는지 진척사항을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하므로 더욱 베일에 싸여 있으며 의구심을 품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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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6. 10. 20:18

북한 핵 억지력 포기 안 할수도...

북한 판문점대표부 대변인은 9일 "남조선 호전 세력들의 전쟁 책동이 날이 갈수록 악랄해지고 있는 조건에서 우리 군대는 자기의 핵 억제력을 포기하면서까지 맨손으로 정세를 관망만 하고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대변인은 이날 담화에서 "오늘의 현실은 조선반도의 '비핵화'라는 미명 아래 우리에게서 핵 억제력을 거세해 버리고 우리를 무장해제시키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음흉한 책동에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상황에 따라서는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이다.


출처: 매일경제신문, 손일선, 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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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6. 7. 10:05

북한, 플루토늄 37㎏ 생산??..

북한이 미국에 제출한 플루토늄 관련 핵 자료에서 37㎏의 플루토늄을 생산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져 미 정보 기관들이 북한의 플루토늄 생산을 과대평가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북한이 최근 제출한 1만8천쪽 분량의 핵 자료에 관해 미 정부 관계자들은 이를 분석하는데 몇 주가 걸릴 것이라고 말하는 등 언급을 거부하고 있지만 북한이 37㎏(81파운드)의 플루토늄을 생산했다고 밝혔음을 내비치고 있다.

이는 북한이 그동안 주장했던 30㎏보다는 많은 것이지만 미 정보기관들이 전에 추정했던 40~50㎏ 보다는 적은 것이다. 북한은 플루토늄 프로그램을 통해 6~10개의 핵무기를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돼왔다.

부시 행정부 관계자들은 북한의 자료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는 사람은 정부 내에 아무도 없다고 말하고 있으며, 국무부 관계자들은 7박스 분량의 북한 핵 자료를 검증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팀을 구성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1987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북한의 핵 자료는 무기 생산을 위한 플루토늄 재처리의 주요 3단계(1990, 2003, 2005년)에 관한 정보도 담고 있다고 정부 관계자들은 말했다.

그러나 이 자료는 북한이 우라늄 프로그램이나 핵 확산 활동에 관한 정보는 담고 있지 않다.

신문은 북한의 핵 신고와 6자회담 합의가 의회와 대북 강경파 전문가들의 회의론에 직면해 있다면서 북한이 3단계에서 이미 추출한 플루토늄을 폐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잭 프리처드 한미경제연구소(KEI) 소장의 발언을 소개하고, 우라늄 문제 역시 더 큰 난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문은 미국은 북한의 무기활동에 우라늄 농축 문제가 포함된다고 오랫동안 주장해왔지만 북한은 우라늄 프로그램을 부인해왔다고 전했다.

 

 

 

출처: 김현준, ju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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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6. 6. 20:57

20kt급 핵무기는 미국이 보유중인 수백 kt 또는 메가톤(1000kt) 급 핵무기에 비교하면 위력이 작아 보이지만 폭발할 경우 그 피해는 엄청나다. 20kt급 핵무기는 2차 세계대전 때 일본 나가사키에 떨어진 핵무기(22kt)와 비슷한 규모로 당시 시 외곽의 500m 상공에서 폭발한 핵무기 1발로 6만4000명이 사망했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무기는 15kt급이었지만 시가지 중심 상공에서 폭발해 13만5000명이 사망했다. 때문에 20kt급 핵무기가 서울에 떨어질 경우 수십만명이 사망할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핵무기 효과는 폭발 높이에 따라 달라지는데 지표면 폭발시에는 낙진피해가 크고,공중폭발시에는 핵폭풍과 방사선 피해가 커진다.


20kt급 핵무기의 경우 300m 상공에서 폭발할 때 피해가 가장 크다. 이 경우 반경 5㎞ 이내에는 핵폭풍과 열에 의해 건물이 붕괴되고 대규모 인명피해가 일어나며 방사선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1㎞ 이내에서는 모든 것이 순식간에 증발해 버린다. 뿐만 아니라 30㎞ 밖에서도 망막 등에 화상을 입을 수 있고 폭발지점에서 30∼40㎞ 떨어진 곳에도 낙진으로 인해 상당한 피해를 입게 된다. 한국국방연구원 김태우 박사는 “북한이 직접 공개하지 않는 한 북한 핵무기에 대한 각종 추정치는 말 그대로 막연할 수밖에 없다”며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한 뒤 지진파 등을 역추적하더라도 지하갱도의 여건 등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위력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20kt급 핵무기의 막강한 위력도 문제지만 북한이 핵무기의 소형화 기술을 보유했을 가능성에도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북한이 핵무기를 소형화해 노동1호나 대포동2호 등 탄도미사일에 장착할 수 있다면 남한과 일본은 물론 미국 본토까지 핵위협에 놓이게 된다. 일부 전문가들은 북한 핵실험 목적이 핵탄두를 미사일 탑재가 가능한 수준인 무게 1t 이내로 줄이려는 데 두고 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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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6. 5. 22:23

북한, 핵보유량은 얼마고, 얼마나 만들수 있나
북한은 2003년 1월 10일 NPT를 탈퇴하고 2003년 2월 25일 5MWe원자로를 재가동하여 그로부터 2년 2개월만인 2005년 4월 원자로의 가동을 중단하고 8000여개의 사용후 핵연료봉을 인출하여 수조에 보관하고 있었다. 이후, 북한은 이 8000여개의 핵 연료봉을 재처리하여 27kg의 무기급 플루토늄을 획득하였다. (국가정보원 홈페이지. 장준익 저,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전략에 관한 연구) 북한이 1989년에 획득한 15kg의 플루토늄을 더하면 27kg + 15kg = 42kg의 플루토늄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이 가능하다. 이 정도의 플루토늄 량이라면 충분히 20KT핵탄을 제조 할 수 있다. 20KT핵탄을 1발 제조하는데 5kg의 플루토늄이 필요하므로 42kg / 5kg = 8개 정도의 20KT핵탄의 제조가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고로 현재 북한은 8개정도의 20KT핵탄을 만들수 있는 플루토늄의 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20KT핵탄을 한 발 제조하는데 플루토늄의 량은 5kg으로 대체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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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6. 2. 11:52
북한이 GPS(위성항법장치)를 이용해 목표물을 공격하는 첨단 미사일이나 정밀유도 폭탄을 교란할 수 있는 GPS 교란장치를 자체 개발해, 이란·시리아 등 중동지역에 이 장치를 수출하려 한다는 정황을 우리 정보 당국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28일 "북한이 러시아제를 모방해 GPS 교란장치를 개발한 뒤 중동지역 수출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예의주시 중"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러시아제에 비해 싼 가격을 제시하면서 몇몇 중동 국가들을 대상으로 판촉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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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2003년에는 이라크전이 발발한 뒤 이라크군이 러시아제 GPS 교란장치를 사용, 미군 정밀유도 무기들의 오폭(誤爆)을 유발했다고 미군 당국이 밝혀 논란이 일기도 했다.

우리 군 당국은 북한이 유사시에 GPS 교란장비를 사용할 경우 한·미 양국군의 상당수 정밀유도 미사일·폭탄들의 정확도가 떨어질 것을 우려하면서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미군이 이라크·아프가니스탄전에서 가장 널리 사용했고, 한국군도 2012년까지 900발을 도입할 예정인 합동직격탄(JDAM)도 GPS로 유도된다. 또 토마호크 크루즈 미사일 등 일부 장거리 공대지(空對地) 크루즈미사일도 GPS 등으로 유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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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5. 24. 11:52
북한, 생화학무기 자재 지속적으로 조달...

북한이 지난 해 10월 2차 남북정상회담 이후에도, 유럽지역에서 생화학 무기 개발에 필요한 자재를 조달하려는 시도를 계속해오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17일 독일 정보기관장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독일 헌법수호청의 프롬 장관은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대량살상무기 개발에 전용될 수 있는 측량기, 분석기 구입 시도는 이전부터 있었다"며 "그런데 그런 움직임이 지난해 10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 정상회담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당국에서 파견된 비밀공작원들이 독일 주재 북한대사관 내에 별도 조직을 만들어 생화학무기 개발 계획에 따른 물자 조달에 나서고 있으며, 이같은 조달활동은 독일뿐 아니라 유럽 각지에서 확인되고 있다는 것. 조달된 물품들은 제3국(중국 내 북한기업 등)을 경유해 북한에 수송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지난 2006년 핵무기 및 생화학무기에 관련된 기술·제품을 대북 금수 리스트에 올린 바 있으나, 이번에 문제가 된 자재가 금수 리스트에 포함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분명한 언급을 회피한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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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5. 10. 09:52

북한이 현재 어느 정도의 플루토늄을 보유하고 있을까?

2007년 11월 당시 북한은 '핵 신고서'라는 이름의 자료를 미국측에 제시했으나 미국은 이를 일축했었다. 당시 북한은 플루토늄 추출량을 대략 30kg 정도라고 설명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미국이나 전문가들은 대략 50kg 정도로 파악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제출한 수천건의 핵관련 자료를 정밀하게 검증하면 '완전하고 정확한' 플루토늄 추출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미 국무부 관계자도 북한이 제출한 자료와 관련, "플루토늄 생산량을 포함해 북한의 신고내용을 검증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핵 위기가 고조된 1990년대 이후 전문가들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북한은 1986년 9월 5㎿ 원자로를 가동하기 시작해 1989년 3월 최초로 비밀리에 사용후 핵연료봉을 추출, 재처리해 15kg의 무기급 플루토늄을 획득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1994년 10월 제네바 합의 이후 핵시설이 동결돼 추가 플루토늄 추출은 없었다. 하지만 2002년 10월 이른바 HEU(고농축우라늄) 파동으로 제네바 합의가 파기되자 북한은 2003년 수조에 보관중이던 8천개의 폐연료봉을 재처리해 27kg의 플루토늄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이어 2005년 4월 5㎿ 원자로 가동을 중단하고 8천개의 사용후 연료봉을 인출해 수조에 보관해왔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를 재처리했을 경우 추가로 13kg의 플루토늄을 추가로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5 + 27 + 13 = 55... 55kg의 대략적인 플루토늄 추정 생산량이 나온다.
결국 북한은  55kg(15+27+13)의 플루토늄을 추출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 정도라면 핵폭탄 10개에서 11개를 만들 수 있는 양이다.

006년 10월 북한은 핵실험을 했다. 핵실험을 위해 플루토늄 6-7kg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북한은 대략 50kg 내외의 플루토늄을 보유하고 있다는 추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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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4. 24. 22:52
아래의 기사는 좀 지난 기사이다. 그런데 이 기사를 보면 북한군이 레이저를 사용하였다는 대목이 나온다.
북한군이,,, 레이저를?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북한군 전력은 레이저를 이용하는 첨단군이 아닌데... 레이저를 이용하였다니.. 북한군의 전력이 일취월장을 하고있다는 것인가?
2005년 3월 13일의 기사이니까 벌써 3년전의 기사인데...
3년의 시간차라면 북한군이 꾸준히 개발을 진행하였다는 전제하에 레이저무기의 업그레이드 문제에 대해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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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美헬기 2대에 레이저 발사"
북한군은 지난 3월 초 휴전선 부근을 순찰하고 있던 미 육군 소속 아파치 헬리콥터 2대에 레이저 광선을 발사했다고 워싱턴타임스가 13일 보도했다.

주한미군 대변인인 새뮤얼 테일러(Taylor) 대령은 “2명의 미군 조종사가 기내에 설치된 레이저 감지 장치의 경보를 받았다”면서 “이 레이저 발사로 미군 조종사가 다치거나 헬리콥터 장비가 손상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북한군이 미군 헬리콥터에 비춘 레이저는 중국제 ZM-87 대인(對人) 레이저총의 특징들을 갖고 있었으며, 이는 북한군에 새롭고도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무기가 배치됐음을 나타내주는 것이라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이 사건은 북한이 중국제 레이저총을 획득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미국 정보 관리들은 말했으나, 한 미국 관리는 북한이 중국제 레이저총을 북한식으로 개조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목표물에 광선을 집중시키는 레이저는 일부 유도 장치들에 사용되는 장비이지만, 중국의 레이저총은 최대 4.8㎞ 이내의 거리에서 사람의 눈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무기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번 사건은 북한 전투기 4대가 동해상에서 미군 정찰기에 대해 위협 비행을 했을 때(3월 2일)와 비슷한 시점에 일어났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출처: 워싱턴=朱庸中특파원 midwa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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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ppd31

    글세요 중국제 대인레이져라는데 과연 독자게발일까요?

    사실 원본만 있으면 복제하는것도 그리 어렵지는 않을텐데..

    물론 위협은 되겠지만 저기사 신빙성은 잘 모르겟넹요

    2009.06.11 22:45

북한이야기 2008. 4. 24. 22:41

북한 국방위원회 위원인 김일철 인민무력부장은 24일 "인민군대는 남조선 당국자들의 친미사대, 반북대결 행위와 군부 호전광들의 책동을 날카롭게 주시하고 있으며 적들의 사소한 선제타격 움직임에 대해서도 우리식의 앞선 선제타격으로 대응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인민무력부장은 이날 4.25문화회관에서 열린 북한군 창건 76주년 기념 중앙보고대회 보고를 통해 "한나라당의 친미사대, 호전적인 보수집권세력은 '한미관계 우선론'이니, '북핵문제 완전해결'이니, '실용주의'니 하는 궤변을 내들고 6.15이후 북남 사이에 이룩된 모든 것을 뒤집어 엎으려고 하면서 자주통일 시대의 흐름에 악랄하게 도전해 나오고 있으며 지어(심지어) 군부 우두머리들 속에서는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 폭언까지 공공연히 울려나오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또 "남조선 보수권력세력들의 책동은 미국의 반공화국 압살책동에 추종해 동족인 우리를 해치려는 극악한 사대매국행위이며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의 길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는 반통일 행위"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김 인민무력부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실명을 거론하거나 이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은 하지 않았다.

그는 미국에 대해서도 "앞에서는 평화와 대화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뒤에서는 우리를 압살할 흉계 밑에 남조선.일본과 3각 군사동맹관계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도발적인 무력증강과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면서 정세를 일촉즉발의 국면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만일 미국의 강경보수세력과 그 추종자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연대와 세기를 이어 오면서 다지고 다진 선군조선의 군사적 잠재력을 총 폭발시켜 미제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타격 소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연합뉴스 2008-04-24 심규석지자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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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4. 13. 15:04
북한 평양 북서부에 위치한 신오리의 미사일 발사기지 주변에서 지난 며칠 동안 활발한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CNN 방송이 12일 보도했다.

방송은 미군 정보당국자를 인용, 첩보위성을 통해 이 같은 북한군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으며 미사일 기지에서 훈련이 실시되는 모습도 목격됐다고 전했다.

정보당국자는 신오리 미사일 기지에서 보인 움직임이 초기단계의 것으로 분석돼 북한의 최종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선 아직 판단이 서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미군 정보기관 내에선 북한이 중거리 미사일 혹은 장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방송은 소개했다.

첩보위성이 신오리 미사일 기지 상공에서 촬영한 화상에 따르면 병력과 차량, 물자 등의 기지 출입이 지난 수주일 동안 분주해져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관찰된 동향과는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은 지난달 하순 서해에 3발의 단거리 함대함 미사일을 발사했다. 한국군 합동참모본부는 이를 통상적인 훈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으나 보수성향의 이명박 대통령이 2월 취임해 대북 융화정책의 수정을 표명하면서 이를 견제하려는 북한의 의도도 있는 것으로 방송은 관측했다.

앞서 북한 작년 6월에도 동해를 향해 단거리 탄도 미사일을 쏘았고 2006년 7월에는 장거리, 중단거리 미사일 7발을 발사했다.

출처: 뉴시스 이재준기자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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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4. 11. 20:00
북한, 북한전투기 수도권 3분이내 거리까지 접근

북한 전투기 2대가 지난 8일에 3차례에 걸쳐 군사분계선 10km까지 근접비행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군사분계선에 바짝 붙어서 비행을 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요즘 북한의 강경일변도 행동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군사분계선 넘어 전술조치선까지 근접 비행하였는데 전술조치선은 고작 수도권과 3분거리내에 있는 거리인점을 감안 할 때 매우 책동적인 북한의 찔러보기 전술인 것으로 보인다.

전술조치선은 북한 전투기의 속도를 가정하여 가상으로 수도권과의 거리를 상정, 설정한 라인이다. 그런데 이 전술조치선까지 근접하여 비행하였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는 갓 출범한 이명박정부에 대해 툭툭 찔러보기 위한 술책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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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4. 9. 01:37

북한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2009년 1월 대통령직에서 물러날 때까지 핵무기를 포기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부시의 임기가 1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임기가 정해져 있지 않은 김정일 군부가 핵 문제에 대해서 서두룰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북한은 부시가 퇴임 할 때까지 질질 핵 문제를 끌다가, 부시가  퇴임하고 차기 미국의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 또 다시 원점에서 핵문제를 다루려는 심산으로 보인다. 결국 부시정부가 물러날때까지도 북한은 지금의 핵 위상을 고수하고 있을 것이라는 게 점점 더 확실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대선 레이스를 벌이고 있는 공화당의 존 매케인,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 모두 대북문제에 대해선 강경한 입장을 보이는 터라 이들중 대통령으로 뽑히는 사람이 차기정부를 구성한다고 하더라도 북한과의 관계는 더욱 냉랭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대북문제가 냉랭해질수록 핵문제 타결은 점점 더 멀어져만 간다고 봐야 할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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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4. 3. 22:15
북한, 미얀마에 로켓포 수출
한이 지난해 국교를 정상화한 미얀마에 다연발 로켓포를 수출하기 시작했다고 일본 공영방송 NHK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2일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북한이 국교 정상화를 계기로 싱가포르에 있는 무역회사를 통해 미얀마로의 로켓포 수출을 본격화했다고 말했다. 수출된 로켓포는 목표물을 겨냥해 포탄을 연속 발사하는 다연발식으로 직경 240㎜, 길이 약 1m, 사거리 65㎞라고 방송은 전했다.
미얀마는 과거 아웅산 폭탄 테러가 일어났던 버마이다.
테러 이미지가 강해서 나라 이름을 버마에서 미얀마로 바꾸고 북한과 단교를 했었다. 그리고 2007년에 북한과 국교를 다시 맺었다.

출처; 도쿄=박소영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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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4. 3. 13:02

중국 인터넷신문 봉황망(鳳凰網)은 9일 “북한이 6자회담을 이용해 중국에 젠-10의 판매에 동의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소식이 있다”며 “북한은 많지는 않지만 소량의 전투기를 구입할 능력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어 “북한이 젠-10을 획득하게 되면 한국에는 아주 큰 도전이 될 것”이라며 “하지만 중국은 북한에 대해 전투기를 팔지 않겠다는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는데, 이 신문에 따르면 파키스탄이 처음으로 젠-10 전투기의 도입국가로 확정됐으며, 스리랑카와 태국 등이 구매의사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젠-10은 러시아의 미그-29보다 뛰어나며 미국의 F-16C 수준에 접근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면서 젠-10을 개발한 류가오줘(劉高倬) 중국항공공업 제1집단공사 총경리는 최근 중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 전투기는 주로 중국 군대의 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이지만 일정한 상황에서는 수출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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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중국은 소량이라도 한국 공군과 주한미군을 견제하는 차원에서 소량의 J-10을 북한에 판매 할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중국은 현재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기능을 갖춘 제4세대 전투기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젠-10호를 제작한 중국항공공업 제1집단의 겅루광(耿汝光) 부사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제3세대 전투기인 젠-10호의 개발을 완료해 대만(臺灣)해협을 중심으로 실전 배치까지 마쳤다"며 "자체 기술로 전투기 엔진과 전투기를 개발한 것은 중국이 세계에서 네 번째"라고 설명했다.

중국은 그동안 러시아제 수호이 전투기를 도입해 사용했으며, 앞서 나온 젠 시리즈 전투기는 수호이 전투기를 약간 변형시킨 형태에 불과했습니다만 이번 젠-10호에 사용된 기체와 타이항(太行) 터보 엔진, 그리고 공대공 미사일 시스템은 모두 중국 고유의 기술로 제작된 것이다.

젠-10호기는 1인승과 2인승 두 종류로 나뉘는데, 디지털 제어시스템과 자동 항법, 공중 급유, 자동 발사 기능 등 첨단 기술을 동원한 신형 전투기는 초저공 비행을 하면서 목표물을 명중시킬 수 있는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소개됐었는데, 젠-10호를 설계한 쑹원충(宋文) 공정사는 "뒷날개 부분에 우리 기술로 제작한 압축공기 추동기를 달았다"며 "뒷날개와 주 날개의 조화를 통해 기동성과 안정성을 최대한도로 높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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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3. 28. 21:57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발사 시간은 오전 10시 30분, 수량은 3발인 것으로 밝혀졌다.

발사된 미사일의 종류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지만, 사정거리 46km의 함대함 '스틱스' 미사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북한은 지난 25일과 26일 서해 남포 해상 일대에 민간선박 항해 금지령을 선포하고 '스틱스' 미사일을 장착한 150t급 유도탄고속정 1척을 대기시키는 등 미사일 발사 징후를 보여 왔었다. 이전에도 북한은 2007년 6월 사정거리 120km의 지대지 단거리탄도탄을 성능개량 시험을 하기 위해 KN-02를 발사한 바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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