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2008. 3. 28. 21:10

북한이 2008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경 서해상에서 단거리 미사일 수발을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이번에 발사를 한 미사일은 아마도 서정거리가 단거리 미사일로 보인다. 추측으로는 사정거리가 짧은 KN-02 단거리 지대지 미사일이나, 대함미사일로 추정되는 AG-1미사일일 가능성이 크다고 하겠다. 북한이 이번에 미사일을 발사한 의도를 본다면 몇가지로 압축 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로는 이명박정부에 대한 대북정책 강도 타진하기.

둘째로는 이명박정부의 "이번 여름까지 핵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모든책임 북한에 있다"는 논평에 대한 반발.

세째로는 이명박정부 길들이기.

 

북한의 미사일발사는 이처럼 3가지 정도의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통상적인 군사 훈련이라고는 하지만, 핵문제 논평이후, 개성공단 사무소의 한국측 직원 11명을 퇴거 요구하였고 그 후에 곧바로 나온 미사일발사로 볼 때, 북한의 통상적인 군사훈련이 아닌 이명박정부 압박용으로 미사일발사를 연계시킨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우리 군과 정부 관계부처는 북한군이 지난 3월 25일부터 이틀간 서해 북방한계선 부근 해역에 고속정 한 척을 대기시키고 단거리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포착하고, 비상 대기체제를 유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측은 미리 북한의 동태가 이상하다고 판단되어 미리 경계를 섰던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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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3. 26. 21:23

김정일, 김평일, 김정남, 김정철, 장성택

 

 

김정일

음력 1942년 2월 16일(김정일 본인)

양력 1942년 4월 1일

 

김평일

음력 1954년 8월 10일(김일성의 이복아들, 김정일의 아우)

양력 1954년 9월 6일

 

장성택

음력 1946년 2월 6일(김정일의 매부)

양력 1946년 3월 9일

 

김정남

음력 1971년 5월 10일(김정일의 첫째 아들)

양력 1971년 6월 2일

 

김정철

음력 1981년  9월 25일(김정일의 둘째 아들)

양력 198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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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3. 20. 21:31
북한군의 포병전략과 세력관련글-차성주 (40ㆍ전 인민군 소좌) 나는 황해도 배천의 인민군 4군단 26사단 49포병연대 3대대 참모장으로 있다가 1997년 9월 휴전선 비무장지대를 넘어 남한으로 귀순한 전 인민군 군관(장교/소좌; 소령)이다. 최근 최전방에 배치된 북한 장사정포의 위협에 대한 우려가 국감장에서 거론되면서 나오는 자료나 증언을 보면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다소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북한 장사정포와 중거리포의 위력이나 대응방안에 대해 나름의 의견을 제시해 볼까 한다. 남쪽에서 말하는 장사정포는 사거리 40㎞ 이상의 야포를 말하는 것으로 240㎜ 방사포와 170㎜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사거리가 40km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직접 남한의 특정 목표를 타격할 수 있는 중거리포도 많이 있으며, 화력도 대단히 위협적이다. 수도권을 직접 겨냥하지 않더라도 강화도나 백령도는 물론 휴전선 이남 특정 지역을 짧은 시간에 초토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북한이 휴전선 전방지역에 배치해 놓고 있는 부대는 4개 군단과 3개 훈련소 규모쯤 된다. 북한의 훈련소는 군단급 규모의 탱크, 장갑차, 방사포 등 기동타격부대로 주력을 형성하고 있으며 일반 군단병력과 연계해 전방에 포진하고 있다. 전방 1개 군단의 규모를 평균 10만 명 정도로 가정하면 대략 60~70만에 이르는 대병력이 휴전선에 밀집돼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일례로 내가 근무했던 4군단의 병력체계를 한번 살펴보자. 1개 군단은 6개의 사단으로, 사단은 5~6개의 연대로 구성돼 있는데 이 가운데 3개 포병연대가 하나의 장사정포 및 일반 포부대로 구성돼 있다.

이 포부대들은 주로 155mm, 122mm, 130mm, 152mm 평사포 및 평곡사포, , 170㎜ 자주포 등 다양한 중장거리포들을 보유하고 있다. 연대는 4개 대대로, 1개 대대는 3개의 중대로 구성돼 있으므로 연대 단위에는 12개의 포중대가 있다. 1개 중대의 중장거리포 보유수는 대개 8~9문이다. 연대 전체로 따지면 96~100문 정도의 중장거리포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이렇게 보면 1개 사단에 280~300문의 포가 있고 군단 단위로 보면 장사정포를 포함한 중장거리 포의 수는 무려 1700여 문에 이른다. 게다가 4군단 예하에는 77독립여단이라는 직할부대가 있어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방사포(240mm) 280여 문을 포함하면 약 2000문의 중장거리포를 보유하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따라서 전방지역 7개 군단의 장사정포와 일반 포들은 대략 계산 해봐도 1만1000여 문에 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직접 복무했던 4군단의 장사정포 및 일반포들을 기준으로 비슷한 전력을 가지고 있는 북한의 군단화력을 어림해 추산한 수치다. 장사정포 외에도 기갑부대, 탱크 등의 기동화력을 합하면 그 전력은 대단한 것이다.

1974년 황해남도 배천군 토미산에 위치한 4군단 소속 49연대 1대대 2중대를 방문했던 김일성은 『당이 명령하면 강화도를 불바다로 만드시오』라는 지시를 내렸다. 1995년에는 김정일이 다시 토미산을 찾아 『수령님의 전략전법이 아주 위대하다. 현대전은 포병전이며 전쟁의 절반은 포병이 수행한다』며 격려했다. 김일성이 창안하고 김정일이 발전시켰다는 북한의 전쟁전략은 한마디로 싹쓸이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4군단의 1차 타격 목표로 선정돼 있는 서해 00도는 전쟁개시와 함께 첫 타격으로 순식간에 쑥대밭이 된다. 섬의 특정지역을 강타하는 것이 아니라 섬 전체를 하나의 목표물로 정해 포탄으로 뒤덮어 버리는 것이다. 북한에서는 이것을 「밀대전략」이라고도 부른다.
서울을 포함해 수도권을 겨냥하고 있는 인민군 2군단의 화력도 같은 전략전법을 채택하고 있다. 아마 4군단에 비해 사거리 40㎞ 이상되는 장사정포의 비중이 훨씬 높을 것이다. 서울이든 어디든 목표지점이 선정되면 그야말로 불바다가 될 수밖에 없다. 내가 배치돼 있었던 토미산 기지에는 중대 포진지 바로 옆에 3,000발의 장사정 및 일반 포탄 창고가 설치돼 있었고, 중대창고에는 1000여 발의 예비포탄이 준비돼 있었다. 이어 대대, 연대, 사단, 군단으로 올라가면서 저장된 포탄은 갈수록 커진다. 근 반세기동안 쌓아둔 포탄이니 김일성이 창시했다는 물량쌓기로 일관해온 전쟁준비는 이미 완료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인민군에 복무할 때 고위 작전참모로부터 들은 이야기지만 이미 북한에는 남한 땅 전체를 10cm의 두께로 깔아놓을 수 있는 폭약이 준비돼 있다고 한다. 1997년 북한의 식량난이 최고조에 달했던 시기에 중대별로 포 숫자를 1~2대씩 늘렸다. 경제난, 식량난에도 군사비 지출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다. 오래된 포탄은 창고에서 꺼내 연습용으로 사용됐고, 새로운 포탄들이 군수창고에 쌓였다. 이는 나라가 어려워지든 말든 관계없이 진행되는 일들이었다.

북한의 경제사정이 어려워지게 된 것은 수령독재로 인한 사회주의 경제의 구조적 모순에도 원인이 있지만 다른 동유럽국가에 비해 훨씬 더 열악하게 된 것도 따지고 보면 광적인 전쟁준비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방지역에 배치된 70만 군대의 식량만 수요만 해도 어마어마하다. 거기에 군수용 자동차며, 장사정포 및 일반 포들, 각종 재래식 무기들을 관리하고 보충하는데 드는 비용은 천문학적일 수밖에 없다. 내가 전방지대를 떠나기 전 북한의 군대도 굶주리고 있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1995년경 김정일은 인민군대도 하루에 두끼를 먹으라고 내부지시를 내린 적이 있었다. 식량이 제대로 도착하지 않아 점심을 굶기도 했고 옥수수 국수로 연명하기도 했다. 사단장에게 지급되는 커피공급이 중단돼, 해외로 출장가는 군인들에게 커피를 부탁하는 일도 있었다.

국정감사장에서 윤광웅 국방장관은 북한의 장사정포가 포격 움직임을 보일 경우 우리 군이 6~11분 안에 격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맞는 말 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북한의 장사정포는 이미 남한의 포진지와 주요 군사기지를 손금 보 듯 겨냥하고 있다. 6~11분이라고는 하지만 선제공격으로 먼저 타격을 입는다면 그것을 추스르고 반격하기란 쉽지 않고, 결국은 먼저 타격을 가한 쪽이 훨씬 더 유리할 수밖에 없다. 6~11분만의 격파가 상대방으로부터 손실을 입지 않은 상태에서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이미 쑥대밭이 된 이후에도 능히 반격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것인지 의문스럽다. 북한이 그 막대한 포와 포탄을 준비해놓고 있는 것도 바로 선제타격을 하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북한의 이러한 위협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을 좀더 진지하게 강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방법은 전쟁징후가 명백하면 북한 장사정포 진지를 선제 타격하는 방법이 있다. 이는 서울과 수도권에 집증된 막대한 인명과 경제ㆍ문화적 기반을 지키고 민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방법이며,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기도 하다. 두 번째, 전방지역에 배치된 70여만 인민군과 장사정포를 후방으로 물리게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대북지원 카드를 활용할 수 있다. 군사비 때문에 휘청이고 있는 북한경제는 군비축소가 병행되지 않으면 외부 지원은 당연히 군사비로 돌려질 수밖에 없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군비축소 없는 북한경제는 사막에 물붓기와 마찬가지다. 때문에 북한경제를 살리고 실질적인 남북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과도하게 밀집돼 있는 전방지역의 병력과 장비를 줄이고 후방으로 돌리는 것이다.

한마디로 잘라 말하면 남북한의 평화는 바로 북한 중장거리포가 어디에 배치돼 있는가가 그 척도라고 말 할 수 있다. 말로 아무리 평화를 떠들어도 중장거리포가 우리 코 앞에 있는 한 평화는 있을 수 없다. 또 유사시 김정일이 대량 인명피해로 인한 전범 우려로 장사정포를 쓸 수 있을지 전략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한 합창의장의 말에도 여운이 남는다. 이판사판 전쟁을 결심하는 마당에 과연 그런 우려가 얼마나 신중하게 고려될 수 있을지 의문스럽기 때문이다. 수십만 명이 이미 죽고 나서 김정일이 전범이니 아니니 하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이미 수백만의 북한주민들을 굶겨 죽인 김정일이 남한사람 수백만 죽는 것쯤 눈 하나 깜짝할리 있겠는가 말이다.

반세기동안 남한을 무력통일하기 위해 쌓아놓은 포탄은 그냥 보기 좋으라고 쌓아놓은 것이 아니다. 바로 우리 수도권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마련한 것들이다. 선제타격을 받는 곳은 어떤 생명체도 살아남을 수 없다. 때문에 광적인 김정일정권의 선군체제가 유지되는 한다 북한은 이미 과도한 군사비 때문에 국가경제는 물론 사회존립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북한 스스로 생존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과도하게 집중된 군대를 축소해야만 민간경제가 숨쉴 수 있게 된다. 무원칙한 대북지원보다 이제는 실질적인 평화를 이루기 위해 반드시 장사정포는 후방으로 물려야 하며, 이를 북한이 이행하지 않을 경우 경제적 제재는 물론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 선군정치에서 선민정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제는 강력한 압력도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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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3. 9. 23:21

○북한,전차방어력은상당수준○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전차의 방어력은 상당수준으로 보인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한번 발포하면 추풍낙엽처럼 비산하는 그런 수준의 방어력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북한육군은 과거 구소련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1988년부터 반응장갑을 각종전차의 차체 및 포탑에 장비하여 왔다. 그런 나머지 전차의 방어력은 상당히 높아졌다. 북한이 구소련의 도움을 받아 장비하기 시작한 반응장갑이란 것은 이스라엘이 처음으로 개발을 하였지만 그후, 서방 및 구소련이 연구하여 진화한 장갑이다. 반응장갑은 1000kg(1톤)의 중량을 가지는데, 이 장갑은 HEAT라고 부르는 대전차고폭탄, 성형작약탄에 대하여 RHA방어력이 약 400mm ~ 450mm가량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북한이 보유한 전차는 T-54/55계열, T-54/59계열, T-62계열, T-72계열, 천마호, 폭풍호 들이다. 이들 전차의 기본적인 방어력에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방어력을 대입하면 급격하게 방어력이 올라간다는 알 수 있다.

물론, 북한은 T-54/55같은 경우에는 아직은 반응장갑을 채택하지 못한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T-54/55전차 자체가 너무 많은 수량이기 때문에 전부 반응장갑을 장비하려면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저, 수량이 비교적 적은 T-54/59, T-62, T-72전차들에게 반응장갑을 장비한 것으로 보인다. 아뭏든, 북한의 이들 전차가 반응장갑을 장비하고 있다는 확실한 전제하에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RHA방어력을 대입하면 이렇게 나온다. T-62전차의 경우, 기본적인 방어력은 242mm의 방어력을 보이는데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방어력을 대입한다면 무려 640mm ~ 692mm가량의 막대한 방어력을 가진 전차로 탈바꿈된다. T-72전차의 경우엔 더 강해지는데, T-72의 기본적인 방어력은 453mm이다. 여기에 400mm ~ 450mm가량의 방어력 향상을 꾀하면 853mm ~ 903mm가량의 방어력을 가지게 된다. 이들 전차 모두 차체와 포탑에 반응장갑을 장비하였을 경우이다. 북한의 전차들이 이렇게 방어력의 향상을 꾀하게 되면 한국군이 현재 가지고 있는 대전차무기들의 상당부분이 무력화된다. 한국군이 장비하고 있는 대전차무기들은 북한의 전차들이 반응장갑을 장비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모두 관통하는 위력을 발휘하지만, 반응장갑을 장비하였을 경우에는 Law, 90mm RR(무반동총), 106mm RR(무반동총)들이 T-62계열, T-72계열, 천마호, 폭풍호 전차들에게는 속수무책으로 관통을 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나타낸다.

한국군이 북한군의 전차들을 모두 관통할 수 있는 무기를 확보하기 위해선 관통력이 1000mm가 넘는 단거리,중거리 대전차무기의 개발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국방과학연구소는 대전차무기 개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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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3. 5. 22:11

북한의 MiG-29 기본형에 대하여..
북한의 MiG-29는 기본형이므로 MiG-29시리즈의 맨 첫 파생형에 속한다. MiG-29는 파생형중에 여러가지 형태의 파생형과 개량형을 가지고 있으며, 분류코드도 복잡하게 존재하여, 그중 일부는 MiG-30, MiG-33으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전기종이 나토에 의해 풀크럼(Fulcrum)이란 코드명으로 불리우고 있다. 원래 MiG-29는 미국의 F-15, F-16 그리고 F/A-18 전투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고 기동성을 가진 전투기 개발을 목표로, 200m(660ft)로 부터 60km(32nm) 거리에 있는 목표를 무력화시키고, 효율적인 공대지 능력을 갖게끔 설계되었다. 때문에 MiG-29의 크기는 미국의 F/A18 호넷과 거의 같으며, 전투성능은 F-16과 거의 비슷하나 근접전투에서는 더 앞서는 것으로 흔히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근접전에서의 순수한 성능만을 가지고 따진 것으로 북한의 MiG-29 기본형과 한국의 KF-16이 맞붙을 경우 북한의 MiG-29가 우세하리라고 말 할 수는 없다.


하지만, MiG-29는 태생이 침투하는 전투기를 요격하는 임무를 가진 요격기(국지전투기)이므로 요격기가 가져야 할 기동성이 매우 우수한 편이며, 신뢰성과 안전성은 물론 착륙과 기동 성능, 속도, 고도에 관하여 외국의 5세대 전투기와 대등하면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으로 개발되었고, 연료 탑재량의 일부 제한으로 비행거리가 짧은 단점(성능개량으로 계속 보완)은 있으나 특히 일부 특성에서 예를 들면 중량대 추력비(특히 공중전 상황)에서 외국의 경쟁기를 능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MiG-29가 악평을 받는 것은 순전히 조종사의 능력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이스라엘처럼 중장거리 공중전의 파일럿들에게 근접전을 주무기로 하는 MiG-29가 통할리 있었겠는가? 중거리 교전능력이 딸리는 MiG-29가 추풍낙엽처럼 우수수 떨어지는 것은 당연지사...특히, 조종사가 아랍인들이고 조종사 훈련도 제대로 안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안봐도 처참한 결과가 나올것이라는 것을 예측하는 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것이다.


북한의 MiG-29 Fulcrum-A는 각 날개의 내부 연료 탱크에 350ℓ(92.5gal), 동체 4개 탱크에 각각 705ℓ(186gal), 875ℓ(231gal), 1,800ℓ(476gal), 285ℓ(75gal) 등 총 내부 연료를 4,365ℓ(1,153gal) 을 탑재할 수 있으며, duct사이 동체 하방에 1,500ℓ(396gal)의 외부 연료탱크를, 일부 항공기는 각 날개 하방에 1,150ℓ(304gal)의 연료탱크를 장착할 수 있다.


북한의 MiG-29 Fulcrum-A 국지요격 전투기의 초기형들은 정보와 사격관제 레이더 시스템은 모스크바의 Phazotron Research and Production社에서 개발된 N-019M 공중레이더를 장착하며, 이것은 69km범위내에서 10개의 개개의 목표물을 동시에 탐지, 추적할수 있는 뛰어난 성능의 펄스 도플러 레이더이다.


또한 MiG-29(풀그럼 기본형, UB, S, SE)는 두개의 Kilmov/Sarkisov社의 RD-33 터보팬 엔진에 의해 추진되는데, 이 엔진은 각각 8300kg의 추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개의 엔진이 손상되어도 나머지 한개의 엔진만으로도 가속과 출발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북한은 현재 1985년에 도입한 15기가량의  MiG-29기를 보유하고 있다. 그 이후에도 도입되어 현재 약 40여기가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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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2. 15. 20:46

남측이 인도적인 차원에서 북측에 지원한 쌀의 일부가 북한군의 전방부대에 투입되고 있는 것이 한국군의 관측초소에서 육안으로 확인을 함으로써, '군용으로 전용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졌다. 즉 그동안 제기 해 온 대북지원의 순수한 용도의 인도적 차원에서 제공한 식량이 북한군의 군량미로 전환되고 있음이 밝혀진 것이다. 때문에 한국정부內에서는 대북 지원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거나 대북지원 물건의 한계선을 그어두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것으로 보인다.

전방초소(GP)에서 지금까지 육안으로 확인한 바로는 쌀마대 400여개가 유출 된 것이 확인되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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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2. 1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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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2. 11. 12:00

대북지원한 현금·건축자재는 군사용도로 전환?


짓겠다던 '이산가족 상봉센터' 착공도 안해.. 북, 현장방문·사용명세서 요구 모두 거절


북한이 작년 3월 평양에 이산가족 화상상봉 센터를 짓는다며 현금 40만 달러(3억8000만원)를 포함해 380만 달러(35억원) 상당의 건축 자재를 받아가고는 최근까지 착공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당시 통일부는 ‘현금지원 금지’ 원칙을 깨면서 “북측이 돈 쓴 명세를 통보하고, 남측이 현장 방문을 통해 돈과 물자가 제대로 사용됐는지 확인키로 한 만큼 전용 의혹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 후 1년이 다 되도록 현금과 건축 자재가 ‘실종된’ 상태다. 정부는 현장 방문을 요구했지만 북으로부터 “다음에 보여주겠다”, “완공 후 보여주겠다”는 답변만 얻었다.


◆100달러 뭉치로 40만 달러 건네
2007년 4월 5일 오후 7시 인천항 화물 부두. 007가방을 든 정장 차림의 대한적십자사 요원 2명이 배에 올랐다. 가방에는 100달러짜리 지폐를 100장씩 묶은 달러 뭉치 40개(40만 달러)가 들어 있었다. 이 돈다발은 다음날 정오 남포항에서 북한의 조선적십자사 요원에게 전달됐다. 당시 북의 송금 루트가 방코델타아시아(BDA)의 북한 계좌 동결로 막히자 이런 ‘편법’을 동원한 것이다.

정부는 달러를 싸들고 가면서 “화상상봉 센터에 필요한 LCD모니터와 컴퓨터 등이 미국 수출관리규정(EAR)의 반출금지 품목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는 현금 지원을 위한 구실에 불과했다는 지적이다. 개성공단처럼 미국과 협의해 해결할 수도 있었고, 중국에서 컴퓨터를 대신 구입해 전달하는 방법도 있었다.

송대성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북에 들어간 현금은 김정일 위원장의 비자금, 군수 자금, 노동당 자금 등 3가지로 분류된다”며 “대남공작 자금이나 군용(軍用)으로 사용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건축자재 다른 데 쓴 듯
정부는 작년 4월 초부터 8월 말까지 8번에 걸쳐 시멘트·철근·전기설비(케이블)·타일·드릴·접착제·내장재·엘리베이터·냉난방기 등 건축 자재를 실어 날랐다. 버스 10대와 SUV(렉스턴) 6대도 보냈다. 정부는 물자를 보낼 때 5번에 걸쳐 북측에 현장 방문과 사용 명세서를 요구했지만 모두 거절당했다. 북측은 작년 11월 아무것도 없는 땅만 보여준 것으로 전해졌다. 착공조차 안 한 셈이다.
한 건설회사 관계자는 “시멘트, 철근, 케이블 등은 5~6개월 지나면 쓸 수 없기 때문에 벌써 다른 곳에 썼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용현 기자 ahny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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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당연한 추정이겠지만... 북한은 이번 북한에게 지원한 자금을 김정일의 쌈짓돈으로 용도 전환하거나, 군사현대화 용도의 자금으로서의 전환, 대남작전공작자금으로 전환되어 운용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당연히 이산가족상봉센터 건립 같은 하질 않았고.. 영수증 같은 것은 애시당초 존재하지도 않는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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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2. 11. 11:17
북한이 자체 개발, 지난 2004년부터 최근 4년간 12차례 발사실험을 실시한 사거리 120km의 KN-02 신형 지대지 미사일을 미 국방당국이 `독사'로 명명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미군은 그동안 북한이 새로운 미사일을 선보일 때마다 첫 발사실험을 한 장소의 이름을 따서 대포동 미사일, 노동 미사일 등으로 명명해왔다는 점에서 뱀의 일종인 `독사'라는 `섬뜩한' 명칭을 사용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워싱턴의 한 군사소식통은 "최근 미군당국과 협의과정에 미군측이 북한의 신형 미사일인 KN-02 지대지 미사일을 `독사'로 부르기로 했다는 설명을 들었다"면서 "북한 신형미사일의 위험성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가 담긴 것으로 이해했다"고 말했다.

작년 4월 북한군 퍼레이드에서 공개적으로 첫선을 보인 KN-02 신형 지대지 미사일은 북한이 구(舊)소련의 이동식 단거리 지대지 미사일 SS-21을 개량한 것이다.

이 미사일은 그동안 북한이 미국, 일본을 겨냥해 개발했던 중.장거리 미사일인 노동.대포동미사일과는 달리 사거리가 120km여서 군사전문가들은 이 미사일이 한국을 겨냥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도권은 물론 주한미군기지가 통폐합 이전되는 평택까지 타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버웰 벨 주한미군사령관은 작년 봄 미 상원 군사위 청문회에서 북한의 신형 지대지 미사일의 위험성을 지적한 데 이어 작년 7월2일 북한의 신형 미사일이 `한국 공격용'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북한은 지난 2004년 1발, 2005년 5발, 2006년과 2007년에 각각 3발 등 모두 12차례 KN-02 신형 미사일 발사실험을 실시했으며 그동안의 시간을 감안할 때 북한은 실전배치도 마쳤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특히 KN-02 신형미사일은 같은 탄도미사일인 스커드 B/C, 노동 미사일보다 정확도가 높아졌고, 북한 미사일 가운데 처음으로 고체 연료를 사용함으로써 발사소요시간이 크게 단축돼 한국군 및 주한미군에 상당한 위협이 되고 있어 군 당국이 대책마련에 골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통은 "액체연료를 쓰는 스커드 B.C 미사일의 경우, 발사준비에 최소한 30분이상 걸려 사전에 발사징후를 포착, 대비할 수 있지만 KN-02는 이동식인데다가 최단 5분이면 발사가 가능해 사전에 대응조치를 강구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뿐만아니라 KN-02는 탄두중량이 500kg으로 일반 폭탄은 물론 화학탄도 탑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한반도 유사시 북한이 개전 초기에 공격무기로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군사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미군측은 `독사' 등 북한의 미사일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선 한국에도 미사일 방어(MD)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며 일본처럼 미군과 공동으로 MD체제를 구축할 것을 그동안 비공식 채널을 통해 요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다른 소식통은 "북한의 미사일 공격에 대응하는 방법으로는 공격징후를 미리 포착해 선제공격하거나 날아오는 미사일을 요격하는 방법이 있다"면서 미군은 MD가 북한 미사일 공격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방안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군 당국은 조만간 이명박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국측에 MD 공동구축 방안에 대해 공식 제안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bings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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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2. 8. 16:06
북한에 있을지도 모르는 초음속 공대지_공대함미사일

AS-2 KIPPER 공대지_공대함 초음속미사일

AS-6 KingFish 공대지_공대함 초음속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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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2. 5. 22:05

북한이 외국에 의존하는 기술이라면,


1. 정확한 탄착을 위한 정밀한 유도방식에 의해 움직이는 유도장치의 설계와 제작기술..
2. 탄두의 미사일 탑재를 위한 탄두 소형화 기술..
3. 탄두의 미세한 방향의 조절을 위한 조향장치 설계와 제작기술..

 

등일 것이다.. 이중 3번은 자체적으로 어느정도 극복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1번, 2번의 경우엔 현재의 북한의 기술력으로는 자체적인 힘으로는 극복이 불가능 할 것으로 판단이 된다. 따라서 해외의 선진화된 기술이 접목되는 것이 전적으로 필요하다고 본다. 따라서 북한은 이들 기술에 대해 설계와 제작을 할 수 있도록 해외에서의 정보를 나름대로 수집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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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2. 5. 22:03

북한 탄도미사일 고급기술 외국에 의존..


북한이 탄도미사일 개발 때 옛 소련으로부터 기술을 제공받았으며 지금도 주요 기술과 부품을 외국에 의존하고 있다고 한 북한문제 전문가가 주장했습니다. 민간단체 국제위기감시기구의 대니얼 핑크스턴수석연구원은 보고서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생산이 거의 자족 단계에 이르렀지만 일부 고급 기술과 부품에 대한 외부 의존은 여전하다고 밝혔습니다.

핑크스턴 연구원은 경제상황을 감안하면 북한의 미사일 개발 수준은 주목할 만 하지만 국제사회의 통제로 군사목적으로도 쓰일 수 있는 제품이나 기술 도입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 북핵개발을 억제하기 위한 외교 노력이 실패할 경우 북한 기술진들은 기술적 장벽을 극복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YTN|기사입력 2008-02-0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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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2. 5. 00:29
북한, 한국의 전력증강사업 맹비난..
북한 언론매체가 국군의 전력증강 사업과 '키 리졸브' 등 한미 합동군사 연습을 이유로 "남조선 군부"를 지목해 맹비난하고 나서 주목된다.

북한 매체들은 최근 미국이 한반도를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군사력을 증강해 한반도의 안정과 북한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남조선(남한) 호전광들"의 "추종"을 곁들여 비난하는 방식이었으나, 북한 주간지 통일신보는 최근호(2.2)에서 남한 국방부의 전력증강 사업을 자세히 거론하며 "민족의 통일 열기와 평화보장 요구에 찬물을 깨얹고 있다"고 주장했다.

3일 북한의 웹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에 따르면, 통일신보는 '대결을 불러오는 위험한 무력증강 책동'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지스함에 대한 SM-6 장거리 함대공미사일 장착 계획 등을 "무분별한 전쟁무력 증강 책동"이라고 비난하고 이는 "6.15공동선언과 10.4(남북정상)선언의 이행을 가로막는 반민족, 반통일적 망동"이라고 주장했다.

통일신보는 또 "남조선 군부는 미국의 부추김 밑에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위협'을 떠들며 공화국(북한)의 안전을 심히 위협하는 최신 전쟁장비 증강 책동을 노골적으로 벌여놓고" 있다며 "이것이야말로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그토록 바라는 온 겨레의 염원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배신행위"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어 통일신보는 "현실은 남조선 군부가 앞에서는 '평화정착'이요, '안전담보'요 하고 귀맛좋은 소리를 하고 있지만, 돌아서면 동족을 치기 위한 전쟁준비에 여념이 없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남조선 언론들과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은 물론 정치계에서까지, 미국이 개발하고 있는 SM-6 장거리 함대공미사일을 끌어들이는 것은 미국의 '요격미사일 방위체계' 수립을 위한 책동에 공식가담하는 것으로서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무분별한 짓이라고 강력히 규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통일신보는 '민족자주와 친미사대는 결코 양립할 수 없다'는 제목의 다른 기사에서도 '한미전시증원연습'을 '키 리졸브'로, '을지포커스렌즈' 합동군사연습을 '을지 프리덤 가디언'으로 명칭을 바꿔 시행키로 한 것에 대해 "남조선 군부의 이러한 대미 추종자세는 민족자주와 결코 양립될 수 없는 사대매국 행위"라고 비난했다.

이 신문은 남북관계와 통일운동이 과거 "여러차례 곡적을 겪지 않으면 안됐던 것은 전적으로 남조선의 친미사대 분자들이 6.15 공동선언의 기본정신에 배치되게 민족공조가 아니라 침략적인 외세와의 '공조'를 우선시한 데 근본원인이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연합뉴스|기사입력 2008-02-0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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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2. 3. 12:47
폭격기로 전용 할 수 있는 북한민항기(IL-18,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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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1. 26. 10:28
구소련의 전략 폭격기계보는 초기 M-4바이슨> TU-16배저> TU-95베어> TU-22블라인더> SU-24펜서> TU-22M백파이어>TU-160블랙잭> SU-32/34로 구성되어져있다.

그중 구소련 최초의 전략폭격기인 M-4폭격기는 한창 미국과의 군비경쟁이 가중되어가던 1950년대 미국에서 연달아 출시해댄 고성능 전략폭격기들인 B-47 B-52 B-58에 맞서겠다며 급조한 기종에 다름이 없으며 구소련은 60년대들어서자 90여대만 제작하고 퇴역시켰다. 그후에 등장한 TU-16기가 주력으로 자리잡았으며 장기간에 걸쳐서 사용되었는데 이는 다목적활용성에서 우수하여 해상공격기로 개조를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었기 때문에있다. TU-95는 최고성능의 걸작폭격기이나 대륙간작전등에 최적의 대형기종이었고 연근해 및 수백km의 중거리급 작전에서 대량운용하기가 적절한 기종은 TU-16이었던 것이다. 후에 등장한 TU-22는 범용성이 16보다는 못했고 새로 등장한 가변익 고성능기종이 T-22M백파이어이다.

미국의 압도적인 해군항공력침공을 극도로 경계한 구소련은 이들 TU-16,TU-22기종들을 전부 확보하고 있었고 중요무기로서 엄격히 관리되었다.

특히 중국은 문화대혁명이 발발하기 전 제공받은TU-16을 복제하여 H-6이라고 이름붙여 운용하고 있다.

구소련은 이동식 및 지하발사장치 및 잠수함의 전략탄도미사일 공격으로 전략타격의 방식이 바뀌고나서는 전략타격용도로는 쓸모가 없어진 TU-16,TU-22,TU-22M등의 폭격기들을 제공권이 보장된 전제하에서의 한정적인 지상공격이나 순항미사일 타격이외에는 전부 해상공격기로 활용했다고 할 수 있다.
공군과 해군항공대의 폭격기들은 모두 미해군을 공략하는 작전에 투입되었다.

러시아는 구소련이 붕괴후 과거처럼 미국의 해군항공력을 대항하려 무수한 숫자의 TU-16,22를 유지할만한 국력이 없었고 이들 기종들은 퇴역내지는 밀봉처리 되었다고 한다. 현재 러시아군의 장거리폭격기는 SU-24가 실질적인 주력기종이고 후계주력기종인 SU-32/34는 작년에서야 공군에 양산초호기가 인계되었으니 SU-32/34가 주력으로 배치 될려면은 상당기간을 기다려야한다.

즉, 러시아는 80~100여기 이상의 TU-16,TU-22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제공해줄 수가 있다는 것이다. 해체하느니 그냥 넘겨주는게 돈도 안드는 길이다.

조선인민군은 TU-16 사용은 수차례에 걸쳐 분석한대로 중국의 H-6식의 대함공격기이다. 현대전의 상식대로 폭격기들은 대함,순항미사일발사모기용만이 유효한 것인데..

인민군대의 TU-16은 목격담을 감안해볼때 러시아군이 사용한 TU-16R 내지 TU-16PP(Badger-J)형인게 분명하다. 최소 TU-16PP급 성능의 TU-16을 확보했을 걸로 판단된다.

TU-16PP는 폭격기부대를 적함대의 지대공미사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적레이다전파방해와 전자전을 수행하도록 성능향상이 된 기종이었다.

목격담으로는 승조원은 4명내지 6명이 탑승한다는데 조종사,부종사,항법사,무기관제 이렇게 최소인원4명이며 더해서 통신관제,전자장치담당 2명이 추가로 가세될 수가 있겠다. 후위동체에 탑승하는 항법사는 무선항법사로 추정되는데 본부에서 송출되는 항법전파를 수신받는 역할을 맡을 것이다. 통신관제인원은 과거의 구형 TU-16에서 필요했었을뿐으로서 지금은 필요가 없다.

인민군의 TU-16은 장시간을 비행하며 공중에 대기하다가 본부의 지령을 실행하거나 독자적으로 행동할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순항미사일 역시 발사할 것이다. 무선항법사가 본부로부터의 임무실행 지령을 수신받을 것이다.

대함공격을 제대로 하려면은 중국 H-6D와 같이 기수에 수상탐지레이다를 장착해야만 하는데, 이는 목격담에 언급이 안되고 있어서 뭐가 뭔지는 알 수는 없으나...

구소련의 TU-16 성능향상은 해군전 투입용도였으니 일전 언급되었던 목격담대로 고출력의 전자전장치를 탑재하여 육상의 지상군 전자장비들을 마비시키는 임무는 관련이 없다. 그런데 그런 TU-16PP를 지상전용으로 운용한다는 건 인민군 TU-16은 구소련시절 원형상태의 TU-16인게 아니라 자체적인 국산화 및 개량한 것이다. 이를 감안할때에 조선인민해군이 사용하는 TU-16기는 레이다를 장착한 TU-16C로 분석된다.
조선인민공군은 전자전용TU-16PP를 해군은 해상작전용Tu-16K-10 (Badger-C)형을 보유중일 것이다. 이 경우 보유한 폭격기의 3분지 2는 해군항공대로 넘어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여기까지의 분석은 확실하지가 않은데, 그 이유는 목격담이 시중자료와 어긋나고 있기 때문이다. 목격담으로는 기수에 유리차창실이 있었다고 하는 데, TU-16R에 해당된다.

그 TU-16R은 어디까지나 해상에서 정찰만 하도록 되어있었고 적의 전파를 수신하여 파악에만 그치는 저 사양기종이었고 본격적인 전자전기종인 TU-16P Badger-H, Badger-J는 해상작전시 폭격기편대를 보호하기 위한 적레이다 방해 및 교란과 채프교란탄을 살포하는 용도였다. 해군전투용 기종이라 Badger-C형과 같이 기수의 유리차창실이 제거되고 대형레이돔이 설치되어 있어서 Badger-C과 외형이 거의 동일하다. 그럼 목격담의 지상전투용 TU-16전자전기는 TU-16PP가 아니란거다. 그럼 공군용 TU-16R이나 TU-16A를 가져와서 자체개조를 했단 것이다... 그럼 그 정체는 뭘까? 시중자료로는 전혀
알 수가 없다...

중요한건 목격담과 자료의 비교대조는 아닌 것이다.
공군의 TU-16이 미사일을 달고 좌표수신후 대함미사일 순항미사일 쏠 수 있겠으며 해군의 Badger-C도 공군의 지휘하에서 순항미사일을 쏠 수 있을 테니 TU-16은 용도를 한정하여 국한시킬 기종이 아니다.
TU-16이 성공작이며 중국이 아직까지 열심히 사용하고 있는 건 각종 개조를 무리없이 가할 수 있는 다목적성과 폭넓은 작전 투입능력에 있는 것이다. 이점을 인식해야 TU-16의 진가가 이해된다.

당연히 TU-16은 대레이다파괴미사일도 발사할 것이다.
(구소련의 TU-16은 1500대가량 제조되었고 공군과 해군에서 대량으로 사용하면서 그때 그때 개조와 업그레이드를 해서 개량판과 개조형들이 대단히 많다. 그리고 수출형까지 감안하면은 다합쳐서 종류가 스무개 가까이나 된다.
정확한 분류는 어렵다... 나토측의 Badger명칭 분류가 가장 간편할 정도이다.)


여기서 의문이 생기는데 인민군의 전자전용도의 TU-16을 제외한 해상공격용 TU-16의 수준이 어느정도인가?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소련의 해상공격용 Tu-16K-10 (Badger-C)형은 기수부위에 대형수색레이다가 장착되어 기수의 유리창살이 없어졌고. 그리고 수상탐색레이다가 추가로 동체바닥면에 설치되어있다는 바는 이미 언급했다.

그리고 사용하는 대함미사일은 AS-2 한 발 AS-6 두 발이었다. AS-1은 크고 강력한 미사일이지만 속도가 마하1급이었고 실제 주력은 AS-6이었는데 탄두가 작지만은 마하 3.4이상의 초음속을 발휘했던 대함미사일이다.
구소련은 당연히 미사일들도 폭격기와 더불어 보관했었다. 해군항공대의 대함미사일들은 여러나라에 마구 뿌려댔던 SA-2나 SA-3과는 차원이 틀리다. 스틱스를 제외한 대함미사일들은 핵탄두를 탑재하는 전술핵무기들이다.

그렇다면 러시아가 AS-2와 AS-6대함미사일도 제공해줬을까?
소련때 만든 AS-2와 AS-6은 1960~1970년도 제품들이라 1990년대에는 수명이 거의 끝났다고 봐야한다.
그래도 인민군대가 결심만 한다면 전부 재생해서 쓸 수가 있을 것이다. 그것들도 폐기처분하려면 돈이 드니까 필요하다면 공짜로 넘겨주는게 이득이다. 대륙간탄도미사일은 미국이 돈줘가며 해체시켜주지만 대함미사일은 그런거 없다.
AS-2라면 속도가 애매하고 크기가 너무 비대해서 도저히 쓸 수 없는 물건이지만 AS-6미사일은 지금도 충분히 유효하다.
이점 매우 중대한데, 지금의 전장상황과 미군의 해군력을 감안할때 고속대함미사일이 없는 TU-16은 있으나 마나다.
그렇기에 초음속대함미사일은 반드시 사용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현재 확인된 스틱스와 엑조세원형의 국산대함미사일은 속도가 느려 대미국 싸움에서는 별 도움이 못된다.
사실, 인민군이 국산 초음속 대함미사일을 갖고 있는지? 여부는 전혀 알 수 없다.
지대공이나 공대공미사일을 대함미사일로 개조하면 속도는 초음속이 나오는데 탄두위력이 너무 낮아서 핵탄두를 넣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다. 헌데 지대공미사일에다 핵탄두를 장착한다는 건 무리이다...

중요한건 러시아가 SS-N-22선번 대함미사일을 주는 것 보다는 AS-6 공여가 간편하고 돈도 거의 안든다는 것이다. 수명이 거의 끝난 AS-6을 재생하는 일은 대단한 일도 아니다. 국산화도 가능할 것이다.

헌데 문제는, AS-6을 재생하고 나서 그것을 실험을 어떻게 할 수 있는가?
실험한다면 어디에서 실험을 하는 가?이다... 이 AS-6은 최고속도가 마하3을 넘으며 그 정도의 고속을 내려면은 고고도로 상승하여 미사일을 던지듯이 발사하는 고고도급강하가속방식을 써야만 한다. 그런데 이렇게하면 고고도에 비행하는 TU-16이 미군과 일본의 레이다상에 뚜렷하게 드러난다. 물론 이경우 수송기의 비행패턴을 흉내내고 야간비행을 하면 정체를 숨길 수가 있다.
그러나 AS-6미사일을 실험하면 엄청난 속도의 고고도표적이 모든 레이다에 보여진다...
속도뿐만 아니라 고고도에서 발사시 최대사거리가 700km정도까지 나오므로 동해상에서 실험하는 것은 난감한 일이다.
사실상 TU-16이 동해상이나 인민공화국영토내에서 AS-6을 실험발사하는 것은 곤란한 일인 셈이다.
이란에서 실험발사를 했을까? 이란이 현재 보유중인 군용기들은 전부 미국제라서 커다란 AS-6를 달고 날만한 기종이 단 한대도 없다. 유일한 러시아제 전략공격기 SU-24도 AS-6사용기능이 없다. 물론 팬텀을 개조해서 시험발사를
해볼 수 있긴 하다.. 그런데 그 경우 이란은 AS-6 보유를 알게되고 판매를 요청하거나 못팔면 비매품이라도 내놓으라고 할 것이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냄새를 맡을 거고 문제가 복잡해진다...

그러나 실험발사는 필수적인 과정이 아니다. AS-6은 이미 성능이 확실한 무기이고 유효기간이 문제일뿐이므로 핵심부품과 로켓연료를 교체하면 얼마든지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그러니까 실험실에서의 이론적인 테스트만으로도
미사일의 품질과 성능을 측정할 수 있다. 러시아가 기술자료만 제공해주면 실험실테스트만으로 무기품질측정은 충분히 가능한 것이다. 재생설비와 실험실이 구축되면 러시아의 AS-6 미사일들을 폐기상태에서 신품성능으로 재생하는 건 쉬운 일이다.
그렇지만 이거야 본인의 추정일뿐이며 추정도 아닌 상상에 다름이 없는 가정이나 다름없다. 단서가 전혀 없으니까...

그점에서 인민군의 TU-16 보유와 운용은 신빙성있는 정보로 판단내리지를 못한다.

본인은 상상에 다름없는 추측들을 해댈뿐 그 실상은 전쟁이 나기 전에는 풀리지 않는 비밀이라 할 수 있다. 어짜피 인민군의 TU-16은 야간에만 은밀하게 작전할테니 위성에 포착이 안되며 그 실체는 공개되지 않는 것이다.

이는 구소련도 마찬가지로서 구소련은 야간에 많은 댓수의 TU-16기를 출격시켜서 세발씩의 대함미사일들을 미군항공모함전단에 퍼붓도록 했다. 주간출격시에 폭격기들은 적전투기로부터 살아돌아오기가 어려우니까 야간출격위주로 작전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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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배저 폭격기를 북한이 다량 보유하고 있다면 북한의 항공전력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배저폭격기를 대함미사일의 발사 및 중계 플랫폼으로 사용 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2008.01.27 00:06

북한이야기 2008. 1. 25. 14:41
▣총정치국 적공부(總政治局敵工部)(제 563군부대)

 총정치국 적공부(적군와해공작, 통칭「563군부대」)는 평시에는 "로동당 통일전선부"의 통제를 받아 한국군 병사와의 접촉공작, 납치, 월북의 공작, 비무장지대에서의 확성기방송. 출판물 배포를 하지만, 전시에는 점령지역에서 주민대책사업, 반동분자의 색출, 한국 측의 역량 탐지등을 행하는 부대이다.

▣총정치국 적공부의 조직

기구대대(器具大隊):2개대대. 각대대는 3개중대로 편성
기구중대:군단정치부 적공부의 작전통제를 받아 삐라 작전을 실시한다.
적공방송국:평시는 군단 정치부적공부의 지휘를 받고, 전시에는 사단 정치부 적공부에
배속된다.

방송초소:전방사단지역에 108개소 확성기방송을 실시

■부속기구: 칠성무역회사, 외화벌이 회사.

■군내의 조직

군단 정치부 적공부:기구중대와 적공방송국을 지휘 통제
사단 정치부 적공부
적공조(敵工組):시각매체 및 대면공작의 실시

■대남심리전

 확성기 방송은 전방방송초소에서 실시하고, 삐라 작전은 적공부의 지휘를 받은 군단정치부에서 기구중대를 통해 실시한다. 시각매체 및 대면 작전은 사단 정치부 적공부에 의해 실시된다.

 북한은 전방 사단지역에 108개소에 확성기방송초소를 설치하여 김일성·김정일 우상화와 북한체제의 우월성, 한국체제에 대한 비방, 반정부 선동등 25종류내외의 프로그램으로 적게는 2회 많게는 7회씩 반복하여 1일 평균 9∼14회씩 방송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방송설비의 노후화와 전력부족으로 인해 방송시간이 점차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북한은 11개소에 살포기지를 이용하여 연간 1억6천만장의 삐라와 선전책자를 수도권지역,전방지역, 후방지역에 살포하고 있고, 내용별로는 특정인물 및 대남비방, 북한체제 및 김부자우상화에 비중을 두고 있다. 그러니 이또한 북한의 심각한 경제난 때문에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다.

 북한은 전선지역의 시각매개물로 전광판, 입간판,돌문자등 500여개를 설치 하고 있다. 이들 시각 매개물의 내용은 「남조선은 미제의 식민지」등의 반정부 내용,「군복무반대, 가혹행위반대 국군은 미제의 총알받이」등의 반군내용,「무료교육, 무상치료, 주체사상」등의 체제 선전, 김정일 우상화, 「자유왕래, 반전반핵」등의 위장평화공세로 구성되어 있다.

■판문점 정치부적공과

 북한군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 근무하는 한국군 장병을 포섭, 정보를 입수하고, 제대후에도 접선공작을 통해 고정간첩으로 활용하기 위해 판문점대표부 정치부공작과에 2개의 대남 공작조를 운영하고 있다.

 각 공작조는, 조장(중좌) 부조장(소좌) 대원(위관)등 5∼7명으로 구성되어있고, 조장은 한국군 장교를, 부조장은 한국군 부사관들을, 조원은 한국군 사병을 접촉대상으로 하고 있다.

 공작조는 한국군과 접촉하기 전에「공작계획서」를 작성 사전에 공작대상을 정한 후 주로 야간을 이용하여 접촉하는 개별공작만이 아니고 집단공작활동도 하고 있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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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1. 22. 20:56
북한, 신형 전차.. 일명 평양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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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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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다가

    포 한방 쏘면 뒤로 발라당 넘어가겠네... ㅋㅋㅋ

    2008.01.22 21:4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돌아다니다가

    이런병신아~!

    2010.02.19 09:45

북한이야기 2008. 1. 22. 20:54
북한, 신형 대공포 (지대지,지대공 겸용.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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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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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thahn

    우왕 저거있으면 전쟁은 무조건 승리ㅋㅋㅋㅋ

    2010.06.16 23:37

북한이야기 2008. 1. 19. 22:00

북한, 코마급 미사일고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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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길이 83.7 ft
빔 23 ft
흘수선 6.6 ft
최대속도 40.5 kts
미사일발사관 2 x CSS-N-1 single tube SSM
포신무장 25mm twin barrel

코마급은 전장 26.8미터, 폭 6.2미터, 표준 배수톤수 75톤, 만재배수톤수 약 85톤이며 4대의 M50F 디젤 엔진과 4개의 추진축으로 4,800마력의 추력을 내며, 최고 속도 37.5노트 이고, 연료적재량은 10톤으로 30노트로 항해시 400마일까지 순항할 수 있으며 24노트시는 500마일이다. 마스트는 강철 기둥형 선반식으로 산동 해군기지시설 내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접는 식으로 제작하였고, 마스트 높이는 조타실 위쪽으로 2.5미터를 초과하지 못하게 했다.
함상에는 2연장 25미리/60구경 61식 기관포 1문과 SS-N-2스틱스 유도탄 발사기 2문이 있고, 해면 탐색과 유도탄 발사 통제용 스퀘어타이 레이다와 적-아 식별용 장비가 있다.
코마급 유도탄 고속정은 상해, 광주, 대전 3곳의 조선소에서 건조되었으며 연 생산량은 10척으로 알바니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에 각각 4척, 이집트에 6척을 수출하였다.
북한은 소련으로부터 코마급을 도입한 후 선체를 목제에서 철제로 개조하는 한편, 이를 카피하여 1980-81년에 걸쳐 소흥급을 건조하였다. 북한은 코마급 10척, 소흥급 6척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제원 ***
1. 배수량 : 75톤(표준) , 85톤(만재)
2. 크기 : 25.6 × 7.3 × 1.8 (m)
3. 기관 : M50F 디젤 4기, 4,400 hp(m) (3.3 MW) 4축
4. 속도 : 40노트
5. 항속거리 : 400해리 (30노트)
6. 승조원 : 19 명
7. 무장 1 : SS-N-2A Styx CSS-N-1 2기
(사정거리 46 km, 마하 0.9, 탄두 513 kg)
8. 무장 2 : 25 mm 80구경 2연장 1문 또는 14.5 mm 2연장 1문
9. 레이더 : Square Tie (I-band)
10. IFF: Square 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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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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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1. 19. 21:54
북한, 오사급 미사일고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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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길이 126.6 ft
빔 24.9 ft
흘수선 8.9 ft
최대속도 35 kts
미사일발사관 4 x SS-N-2 or CSS-N-1 single tube SSM
포신무장 2 x 30mm or 25mm twin barrel

북한이 보유한 고속정으로서 고속정의 주력함으로 활동중이며, 최근 실전배치된 중국의 022급에 준하는 성능을 가할 수도 있다. 한국해군이 고속정을 이용한 북한 특유의 치고빠지는 전술에 대해 신경쓰는 고속정전력의 핵심이기도 하다. 오사급은 원 제조국인 러시아에서 만든 함 이름이고, 오사급을 자국의 기술로 만든것이 후앙펜급 미사일고속정이다. 북한은 후앙펜급 미사일고속정도 운용하고 있다. 러시아산, 중국산 모두를 운용하고 있는 셈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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