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5.02 23:23

lCI의 IDM(Improved data modem)은 U.S. Army와 U.S Air Force에서 사용되는 다른 통신 포맷 사이에 인터페이스 할 수 있는 통신/타겟 시스템이다. IDM 내부에는 실시간 운영 체제가 들어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미군의 Force XXI Battle Command, Brigade and Below(FBCB2) 시스템 소프트웨어에 통합할 예정이다. 이전에는 FBCB2 소프트웨어는 Solaris™ 운영체제에서 돌아가고 VxWorks가 IDM에 사용되었었다. 3년에 걸친 FBCB2 소프트웨어를 VxWorks에 이식하려던 시도가 실패하자, 프로젝트 팀은 이를 포기하고, LynxOS® real-time operating system으로 전향, 6개월 후에 LynxOS 이식에 성공하였다.

 

일반적인 인터페이스 프로세서는 인텔사의 80960 MC RISC프로세서에 의하여 제공된다. 이 프로세서는 MIL-STD-1553 인터페이스 처리를 행 할 수 있게 되어있다. 모든 모듈들은 SEM-E로 초기화 설계되어 사용된다. 시스템 정격치수는 가로 9.00 x 높이 7.42 x 세로 5.35 인치이고,총 중량은 대략적으로 14파운드 가량 나간다.전력의 공급에 있어서는 IDM 이28 Vdc을 필요로 하므로 50 와트를 사용한다.

 

모델이름: MD-1295A
시리얼번호: 5895-01-426-5318
확장성유무: 스페어 슬롯을 사용하면 슬롯의 확장이 가능하다.
서비스기간: 20년
전체총중량: 14파운드
적정사용시간: 6200+ HOUR
제공되는 플랫폼: AH-64D, OH-58D, UH-60Q, E-8C, JSTARS CGS, F-16C/D, EA-6B, Rivet Joint
비디오인터페이스모듈: VIM


출처: http://cafe.naver.com/military/6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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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02 23:18

KF-16 IDM(Improved Data Modem) 업그레이드 문제


데이터링크는 지상의 방공통제소와 전투기, 공중조기경보기 등이 레이더로 포착한 적기 및 아군기의 위치정보, 아군전투기의 무장 및 연료상태 등의 각종 전술정보를 무선교신이 아닌 실시간 데이터로 교신할 수 있는 체계이다. 이런 데이터링크는 그 종류와 사용국가에 따라 성능과 종류가 천차만별인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를 예로 들면, 공군의 경우 LINK-16을 채용하고 있으며, 해군 함정은 LINK-11을 사용하고 있고, 지상무기체계는 LINK-14를 표준 데이터링크로 채택하고 있다.

 

한국공군의 F-15K의 데이터링크는 바로 LINK-16체계이다. 이번에 KF-16에 탑재및 업그레이드 문제가 되는 IDM도 바로 데이터링크의 한 종류인데 LINK-16보다 한 차원정도는 낮지만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근접항공지원이나 적 방공망 제압시 아군기간 로컬 네트워크를 통해 각종 전황정보를 공유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인터페이스 체계이다.

 

한국은 1992년부터 1차 KFP사업을 진행하여왔는데 먼저 120대를 직도입, 라이센스, 조립생산 등으로 사업화 하였다가 다시 추가로 20대를 확보하는 사업을 벌여 총 140대의 KF-16사업을 벌였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이 보유한 KF-16의 IDM이 미군과의 연계작전시에 전혀 연동하여 작동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국공군의 KF-16의 IDM이 미군 정보수집기와 공유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처음 발견한 것은 2000년 한미연합훈련 때라고 한다. 사실, IDM은 연합작전때나 써먹는 기능이므로 평상시의 SEAD, CAS작전시에는 잘 써먹지 않는 기능이라 IDM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안 하는지 발견하기 어렵다. 그런데 이게 미국과의 연합작전을 수행하는 도중 작동이 안되고 먹통이 되는  바람에 "IDM이 제대로 작동을 안 하는구나"하고 발견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만일 연합작전, 연합훈련이 없었다면 IDM의 먹통문제를 발견하지 못 하였을 것이다. 2000년 당시는 이미 KFP 1차 사업분으로 KF-16 120대가 거의 생산이 끝나가는 단계였다.

 

물론, 미군의 과오도 있기는 하다.
미국 공군은 F-16 기종을 운용중인 전 세계의 국가들에게 기술지시목록(TO INDEX:Technical Order Index)에 수록된 장비 및 부품이 성능이 개량 될 때마다 시한성 기술지시문서(TCTO:Time Compliance Technical Order)를 통해 그 내용을 전파하는데, 당시에 미 공군은 KTF 1차 사업당시 IDM 업그레이드 관련 내용이 누락된 기술지시 목록을 한국 공군에 제공하는 바람에 한국공군은 까맣게 미 공군의 성능개량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KF-16사업 담당자의 변명에 불과하다.

 

한국 공군은 KFP사업이 추진 된 1992년부터 2004년까지 요원들을 미국 록히드마틴사에 상주시키면서 기술자료 획득을 비롯한 기술도입 , 생산현장, 사업관리업무를 맡겼었다. 그럼에도 이들 요원들은 2000년까지 미 공군의 F-16 C/D의 IDM 성능개량 사실을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 즉 업무태만이라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수조원이 들어가는 군 핵심전력 확보사업을 진행하는데 큰 허점을 보였으며, 이로서 사업에 따른 도입 기종 대부분이 구식화되는 수모를 겪게 되었다.

 

한국공군은 이후에 KF-16의 IDM문제를 해결하고자 IDM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탑재할 IDM을 제작하는데 노력하였으며, 2005년 7월 IDM의 지상시험을 성공하고 3차례에 걸쳐 비행시험을 실시했다고 해명을 하였다. 하지만 비행시험 결과 간헐적으로 IDM의 시현상태가 불완전해 보완작업을 통해 2005년 12월 개조 완료를 목표로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한다. 하지만 IDM을 성공적으로 장착을 한다고 해도 문제이다. IDM은 이미 서술하였듯이 연합작전, 연합훈련때나 써먹는 기능이기 때문이라는 점 때문이다. IDM이 제대로 성능을 검증받으려면 미 공군의 정보수집기와 실전 테스트가 필요한데 조기경보기나 지상관제기가 한국공군 맘대로 동원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한미연합훈련을 제외하곤 한반도에서 직접 전개되는 일이 별로 없는 터이기때문에 실제로 IDM이 정상작동 하는지 오작동인지를 알기까지는 꽤 적잖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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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02 21:59
T-50 고등 훈련기용 항공 컴퓨터 시스템을 개발하는 정보통신부의 소프트웨어(SW) 플래그십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업계에 따르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션 컴퓨터 개발을 위한 대략적인 로드맵을 작성한 가운데 내달 엠디에스테크놀로지·도담시스템·코츠테크놀로지 등과 함께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시스템 시뮬레이션을 하는 역할을 하며, 엠디에스테크놀로지는 실시간 운용체계(OS)를, 도담시스템은 비행운용프로그램과 무장관리컴퓨터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보다 완벽한 시스템 구현을 위해 공군과 국방연구원 등이 참여해 컨설팅한다.

 2011년까지 매년 100억 원(총 500억 원)이 투입되는 이 프로젝트는 초음속 항공기의 두뇌에 해당하는 미션 컴퓨터(작전수행을 위해 항공기를 제어하는 컴퓨터)와 무장관리컴퓨터(무기 사용 제어)의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이들은 사업 3년차인 2009년까지는 항공임베디드시스템을 구현하고 실험시제품까지 개발할 계획이며, 2011년에는 비행 시험 성공까지 할 수 있도록 개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현재 국산 T-50 고등 훈련기 가격의 30%는 소프트웨어(SW) 가격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한 SW 국산화로 로열티 지급률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W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T-50 고등 훈련기용 SW’와 함께 ‘저비용의 경쟁력 있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한 대규모 서버 시스템 SW’가 선정됐으며, 이 프로젝트에는 올 해부터 시작해 2011년까지 총 1000억 원에 해당하는 대규모 투자가 이뤄진다.

 대규모 서버 시스템용 SW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비롯해 15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했으며, 최근 로드맵을 확정하고 개발에 들어갔다. 이 두 프로젝트는 정보통신부가 SW분야 신규 시장을 개척하고 성공적 모범 사례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현물지원이 이뤄지기 때문에 해당 시스템과 관련된 각 부처와의 협력 사례로도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곽종철 정보통신부 PM은 “항공기 플래그십 프로젝트의 로드맵이 대략적으로 잡혔으며, 다음 달 개발담당자들이 확정하고 개발에 들어갈 계획”이라며 “개발이 까다롭고 완벽한 안정성이 요구되는 항공기용 SW를 국내 기술진의 힘으로 개발하는 것은 임베디드 SW 기술력을 한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etnews.co.kr 2007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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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02 00:03
○다기능정보분배체계(MIDS)○

JTIDS가 좋은것은 알지만 너무고가의 장비이고 시스템의 크기때문에 미해군의 주도로 MIDS(multifunctional information distribution system)를 개발하게 된다.

MIDS는 크기는 미공군 전투기탑재용의 클래스2의 크기의 절반정도의 크기와 비용도 절반정도이지만 성능은 거의 비슷한정도로 발전된 3세대 Link-16장비로서 현재 미공군의 F-15C와 호넷,유로파이터와 라팔도 채택하여 사용하려는 장비이다.

우리 F-15K에도 장비되어있으며 이번 KF-16업그레이드사업도 이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지 않는가 예상하며 공군이 구축하려는 MCRC사업(JTIDS의 축소판으로서 아직 육군, 해군과는 연계되지는 않는 사업이다. 해군은 이미 Linl-11를 사용하고 있으며 육군도 K-2, K-21차기보병 전투장갑차등에는 탑재 할 것으로 발표된 체계가 있으며 현재는 한국형 데이터링크가 개념정리 작업을 하고있는 수준이다.)에도 이 장비가 사용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JTIDS보다는 약간의 성능상의 저하(JTIDS가 약 300Km정도를 송수신하나 약간 짧아질것으로 추정된다.)가 예상되지만 가격대비로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

그러나 이 장비도 역시 Link-16을 프로토콜로 사용하며 일부 매니아들의 Link-16을 사용하면 미국의 키분배로 미국이 암호를 빼 돌릴 수 있다는 악의적인 발언등이 있으나 이는 잘못된 생각으로서 위의 장비들은 유럽이나 기타회사들도 생산한다. 단지 Link-16은 미국의 키분배지만 각 국가들이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 프로토콜이 가장 정교한 암호화를 실현하고있고 재밍에 강하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는 독자적인 한국형 데이터링크시스템과 프로토콜을 개발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으나 아직은 힘든 부분이고 현재로서는 이 프로토콜의 대안이 없다시피 하다. 유럽의 다수(미국을 싫어하는 프랑스 조차도 포함하여)가 이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이유도 위의 이유와 같으며 스웨덴이나 이스라엘의 프로토콜이 Link-16보다 뛰어나지도 않으며, JTIDS를 갖출정도의 시스템은 더 더욱 아닌 것이다. 단지 IDM의 발전형정도의 수준이며 MCRC정도를 구성 할 정도의 시스템이라는 점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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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01 21:12

미션컴퓨터란, 항공기의 비행제어, 항법제어, 센서제어관리, 무장제어관리, 전자전제어관리를 하는 컴퓨터를 말한다. 전투기 같은 군용항공기의 경우엔 위의 5가지 정도의 각각의 미션컴퓨터를 가지고 있다.


그냥 하나의 미션컴퓨터가 모든 것을 처리 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임무에 맞게 설계된 컴퓨터가 서로 연동되어 움직인다는 것이다. 우린 이것을 MMC라고 한다. MMC는 Modular Mission Computer이다. 즉, 각각의 임무에 맞게 설계되어 모듈방식으로 통합된 것이 통상적으로 우리가 부르는 미션컴퓨터란 것이다.


그리고 각각의 미션컴퓨터를 서로 연동시켜 이어주는 것이 데이터링크 모뎀인데, 이게 통상적으로 부르는 MIDS모뎀이라는 것이다. MIDS(Mission Information Distributed System, 임무 정보 분배 시스템)으로 각 독립적인 미션컴퓨터를 하나로 통합 운용되오록 가교 역할을 하는 게이트 역할을 한다.

 

우리 대한민국의 KF-16 C/D에도 MMC가 장비되어 있다.

하지만 기억용량과 처리속도가 워낙 시대에 쳐지는 터라 현대적인 무기체계를 운용하기에는 버겁다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GPS기반의 무기체계인 JDAM, JSOW, JASSM, TAURUS등을 운용하기 매우 힘들고 어려우며 사실상 매끄러운 운용이 불가능한 것이다.

 

대한민국의 KF-16 C/D가 매끄럽게 GPS기반의 JDAM, JSOW, JASSM, TAURUS등을 운용하기 위해선 데이터링크 모뎀을 새로이 장착하는 수 밖에 없다. 현재에는 각각의 미션 컴퓨터만 있을뿐 데이터링크 모뎀은 없는 실정이다.

 

그래서 한국은 LIMK-16을 기반으로 하여 국산화 시켜 만들고 있는 LINK-K를 ADD와 KAI에서 합동으로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KF-16 C/D에 장착하여 GPS기반의 무기체계를 운용 가능하도록 한 다음 2020년 이후까지 사용 할 예정으로 있는 것이다.

 

참고로 KAI에서는 KT-1을 임무에 맞게 개량하여 만든 KO-1(저속통제기)에 장착하는 데이터링크 모뎀을 만든 실적을 가지고 있으며, ADD 또한 KF-X에 장착 할 목적으로 데이터링크모뎀을 만든 실적을 가지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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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01 01:09

KF-16 C/D 개량문제

 

KF-16은 현재 MIL-STD-1760(미국 군용 표준 1760) LINK-16데이터버스를 가지고 있지 않아 GPS기반의 JSOW, JDAM, JASSM을 운용 할 수 없다. 그래서 원거리 공대지 공격능력을 배양하고 확보하는 차원에서 한국공군은 KF-16 C/D 블록52의 개량계획을 가지고 있다.


물론 예산이 받쳐줘야 하는 문제이긴 하나, 예산이 확보되는대로 JDAM, JSOW, JASSM의 운용능력과 NCW(네트워크 통신 전쟁)의 능력을 확보하여 효율적으로 적을 원거리에서 타격 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미 한계 용량이 넘어선 미션컴퓨터를 신형 미션컴퓨터로 교체하고 GPS기반의 원거리 공격무기를 사용하기 위해 MIL-STD-1760 데이터버스라인을 장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즉, NCW전술의 사용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LIMK-16용 MIDS데이터모뎀을 장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예산이 허락되는대로 근접 공중전투능력의 향상을 위해 AIM-9X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JHMCS(통합 헬멧 마운티드 시스템)을 장착한다는 계획도 고려중이다. 그리고 한국은 자체적으로 AIM-9X의 성능에 근접하는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도 개발하고 있어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는대로 이것을 KF-16 C/D에 적용 할 것이 확실시되므로 117대의 KF-16C와 20대의 KF-16D는 2020년 이후까지 1선에서 사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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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30 21:39
 

타우러스 순항 미사일을 수입 할 예정이라고 KODEF포럼에서 밝힌바 있다. 그 당시가 지난 2007년 7월달로 기억된다. 또한, 타우러스 순항미사일은 F-16에도 장착 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 F-15K를 21대 도입한다고 밝히면서 JASSM 수백기를 도입한다고 밝힌바 있다.

그게 2008년 4월 25일경의 일이다. 근데 문제는 JASSM은 F-16에 장착은 가능하나, 미션컴퓨터의 제약으로 운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럼 한국은 타우러스 공대지 순항미사일과 JASSM을 둘다 수입을 하겠다는 것인가?


아니면 이들 둘 중에서 JASSM을 수입한다는 것인가?


JASSM은 F-16에서 운용이 불가능하다는데 도입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정치적인 논리에 의해 군사적인 효용성이 무마되는 것인가?


한국은 결국 F-15K에서만 또는 미래의 FA-50에서만 JASSM을 운용하려는 것인가보다.


130여대가 넘는 F-16계열의 기체는 그냥 놀리고 F-15K와 FA-50에만 JASSM을 운용한다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인데도 말이다.


한국이 이 두가지의 순항미사일을 모두 수입한다면 돈이 많이 들긴 하겠지만 기쁘기 그지 없겠다. 하지만 그럴것 같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는 것은 왜일까?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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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8 20:35
한국군, 미 레이시온사와 패트리엇 구축지원 계약 체결
한국군이 세계 최대 미사일 제조업체인 '레이시온'으로부터 패트리엇 미사일 방어시스템 구축과 관련된 기술수입을 위해 2,300억 원대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블룸버그와 UPI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두 통신은 레이시온이 지난 21일 미국 정부의 외국무기판매 사업을 통해 한국과 2억 4,100만달러, 우리 돈으로 2,398억여 원 규모의 패트리엇 미사일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계약에 따라 레이시온은 한국군이 사용할 미사일의 지휘 통제와 관련된 통신 시스템 구축과 유지,보수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레이시온 측은 이번 계약으로 한국이 패트리엇 시스템을 운용할 능력을 갖춰 각종 항공기와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은 이르면 올해 안에 미국과 독일, 사우디 아라비아 등에 이어 세계 10번째로 패트리엇 미사일 운용국가가 될 전망입니다.


출처: YTN 2008-04-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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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레이시온에세서 들여오는것이 PAC-2인지? PAC-3시스템인지는 알려진바 없다. 독일에서 중고로 도입한 것이 구형 PAC-2인데, 시스템은 어떻게 들어올지는 모르는 것이다.
아마도 PAC-2형으로 들여오지만, PAC-3형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하게 들여오는 것이 아닌지? 궁금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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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7 14:39
F-15K추가도입과 함께 들여오는 JASSM은 KF-16에 장착 불가..

JASSM은 장거리 대지공격무기로서, 록히드 ㅁ마틴이 1998년에 개발한 공대지 미사일이다. 무려 사정거리가 400km에 이르며 이것은 한국이 도입하려는 F-15K에 장착되어 북한의 종심타격을 위해 도입되는 것이다. 북한영공 깊숙이 들어가지 않고도 종심타격을 쉽고 정밀하게 할 수 있는 무기라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이 JASSM은 KF-16에서는 운용이 불가능하다. 물론, JDAM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이유는 KF-16의 미션 컴퓨터가 286이기 때문이다.
무려(?) 286이나 되는 임무수행 컴퓨터이기 때문에 처리속도능력도 최신의 임무수행 컴퓨터에 비해서 아주, 매우  느릴 수 밖에 없다.

KF-16이 대한민국 공군의 주력기인 것은 확실하지만 도입된 년도가 꽤 되었고 그 기간에 채용되지 않았던 신형기술들이 접목된 기종들이 등장하여서 KF-16은 꽤 성능상 차이가 쳐지는 구형기종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한국의 주력기종인 KF-16이 130여대나 되는데, 그중 상당부분이 구형기종에 속할 운명이라니 한국공군의 딜레마가 아닐수 없다. 대규모의 예산을 증액하여 130여대의 KF-16을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나? 아니면 언제 판매가 허용 될지도 모르는 F-35의 구매에 목 매야 하는가?  심히 대한민국 공군의 딜레마가 심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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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웃긴건 KF-16이 JASSM,JDAM을 운용하지 못하지만, TA-50을 소폭개량하여 전투기-공격기 버전으로 만들어질 FA-50은 장착, 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FA-50은 KF-16을 대체하는 기종이 아닌데도, 오히려 급수가 한단계 더 낮은 F-5를 대체하는 기종인데도 JASSM,JDAM을 운용 할 수 있다니 어이가 없으며, 기가차며, 머털웃음이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등급으로는 KF-16이 한수 위인데 말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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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6 12:53
스웨덴의 사브항공사가 한국형 전투기 사업(KFX)에 공동개발 방식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사브항공사는 최근 스웨덴의 주력 전투기인 그리펜을 업그레이드한 신형전투기 그리펜 NG(Next Generation)를 개발하기 위해 만든 기술실증기 출고식을 가진 바 있는데, 이 그리펜 NG가 개발되면 향후 30~40년 동안 세계 전투기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세계 전투기 생산업계의 선도적 위치에 있는 사브항공사가 우리나라의 KFX사업에 투자비용의 30%를 부담하고 양산량의 10~20%를 스웨덴이 구매하는 조건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겠다는 제의를 했다고 하니, 우리에겐 좋은 기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차세대 전투기 시장을 선점하려는 치열한 경쟁 속에 우리나라도 지난 2001년부터 독자적인 ‘한국형 전투기’사업을 검토해 왔었다.

우리 기술로 F-16을 능가하는 전투기를 만들겠다는 KFX, 일명 ‘보라매 사업’인데, 문제는 10조원에 달하는 사업비였다.

그리고 사업비에 비해 산업파급 효과가 4~5조원으로 다소 미흡하고, 게다가 수출 가능성마저 그리 크지 않다는 점 때문에 답보상태에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사브항공사가 이 사업에 참여할 것을 제의했다고 하니, 우리로서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이 항공사가 우리 측에 그런 제안을 한 것은 우리의 전투기 개발기술을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다는 점과 그리펜 NG전투기를 한국에 판매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고 판단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우리로서도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개발을 통해 국방전력을 증강하고, 항공우주시대를 주도할 핵심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윈-윈사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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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6 11:03

F-15K 20대 가격으로 21대 도입...

방위사업청은 F-15K 전폭기 20대 추가 구매사업과 관련하여 미국의 보잉사와 20대 구매비용으로 21대를 구매하는데 합의하여 계약협상을 끝낸것으로 알려졌다. 공군과 방위사업청은 2조3천억원을 투입하여 2010년까지 3년간 F-15K 20대를 도입 할 계획인데 여기에 1대를 더 얹어 21대를 받기로 합의 한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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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6 11:01

한국, 2011년부터 스텔스 전투기 사업, 2014년~2019년 실전배치 추진..
한국은 F-15K 2차사업이 끝나는 2011년부터 F-22및 F-35와같은 스텔스 기능을 가진 5세대 전투기 60대를 확보하는 사업에 착수하여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실전배치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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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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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차에 사격을 할 기관총입니다. 14.5미리이기때문에 기관포가 아니고 기관총입니다. 20미리 이상의 구경을 가진것에 대해 포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건 기관총입니다. 포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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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물로 쓰일 페트라 장갑차입니다. 기본적인 차체이고, 장갑이 부가적으로 장착되어 있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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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목표물을 보면 흰 연기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총탄에 맞아 피어오르는 총탄의 피탄시 연기입니다.
오른쪽의 원안에 있는 것이 처음 사진으로 보았던 그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표물인 페트라 장갑차에게 사격을 가한후, 목표물에 접근하여 피탄된 탄착자국을 확인 사진입니다. 차체 중앙에  집중적으로 피탄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부가적인 장갑이 없는데도 14.5미리의 총탄을 방어 해 낸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상으로 보아 확언 할 수 없겠지만 관통은 안 당한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이 페트라 장갑차는 최소한 14.5미리 기관총탄은 방어한다는 것이군요... 참고로 한국의 k-200장갑차는 7.62미리 총탄만을 방어한다고 합니다. k-200에게 14.5미리의 총탄세계를 퍼부으면 장갑이 뚫리는 것은 자명한 사실일 것입니다.
하루빨리 k-200을 교체하거나 방어력의 향상을 꾀하여겠습니다.


출처: www.daq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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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4 23:10
디지털 전술정보를 무기체계간 실시간에 연동시키는 디지털 통신망인 전술데이터 링크가 3년 가까운 연구기간을 거쳐 2011년 시험개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육군은 미군의 가변전문양식(VMF)을 기반으로 2006년 10월부터 국방과학연구소를 통해 응용연구를 추진해 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육군은 14일 “전술데이터 링크는 지상전 수행개념인 네트워크 기반구축과 동시 통합전 구현을 위한 핵심체계”라며 “지난 9일 이와 관련한 발전토론회를 갖고 지난 1년간의 응용연구 내용을 확인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육군과 국방과학연구소는 전술데이터 링크 응용연구를 2009년 7월에 종료하고 2011년까지 시험개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서 한국의 주력 전투기인 KF-16에도 전술데이터링크가 공군용으로 개조되어 탑재될 것으로 보여진다. 결국 2011년 이후에나 전술데이터링크를 장비한 KF-16을 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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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2 20:17

해상초계기(P-3) 성능 개량사업은 장기간 사용한 노후 항공기의 기체 구조를 개조하고 핵심 항공전자장비를 최신 개발품목으로 대체함으로써 항공기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고난이도 사업으로써 고가의 항공기를 신규로 구입하지 않고도 항공기 교체에 버금가는 효과를 거둘 수 있어 국방비 지출을 절감하면서 전력증강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각광받는 분야다.

한국도 P-3C오라이언 대잠초계기를 8대 구입하여 운용중이다. 하지만 대잠작전을 수행하기에는 턱없이 모자른 대수이기때문에 2차사업을 통해 추가 획득을 해야 했다. 그런데 2차사업을 하려고 보니 이미 P-3C생산라인은 폐쇄되어 한국의 P-3C 2차사업을 위해서 라인을 되살린다면 생산라인 재 가동비용까지 상당금액을 지불해야만 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나온것이 미국정부가 보관중인 P-3B기종을 수입하여 리모델링을 하여 P-3C급으로 성능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안이 나오게 된 것이다. 그게 더 단가가 싸게 먹히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리하여 도입하게된 P-3B 8대를 성능업그레이드 작업을 하게되었다. 그것이 바로 해상초계기 2차사업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상초계기 '2차사업'은 미 해군이 유사시 재 복원하여 작전에 투입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는 해상초계기 8대를 구매하여 2대는 미국 업체(L-3/IS)가 현지에서, 6대는 (주)한국항공이 국내에서 성능 개량사업을 맡아 2010년까지 단계적으로 우리 해군에 납품할 예정이다.

2010년에 성능 개량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우리 해군은 16대의 해상초계기를 운용하게 되어 더욱 강화된 해상초계 및 감시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해상초계기 2차사업’은 해외 직구매가 아닌 기술도입생산방식으로 추진됨으로써 국내 핵심기술 축적은 물론 고용창출 등에 의한 국가경제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해상초계기 성능 개량사업은 국내방산업체가 노후 항공기 기체수명연장 및 최첨단 항공 전자장비 시스템 통합에 대한 핵심기술을 축적함으로써 향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상초계기 성능 개량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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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2 02:19
한국, E-737의 눈 "TOP HAT"
TopHat이라는 독특한 방식의 레이더를 E-737 AEW&C는 사용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은 E-737의 기체상부에 TopHat이라는 레이더 안테나 장치를 세우는 것으로 수직판에 좌우로 72개씩의 측면방향 안테나 배열이 들어가고 동체와 수평으로 위에 올려진 패널 앞뒤에 전-후방 조사용 안테나 배열이 72개씩 들어간다. 평면 배열된 위상배열 안테나는 이론상 120˚까지 커버가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90˚를 넘어가는 영역에서는 15˚씩의 상당한 왜곡이 일어난다. 그래서 이지스 시스템에서는 4면의 패널로 구성을 하며 왜곡각도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그래도 물론 왜곡각도는 어느정도 존재하겠지만 말이다. 

MESA레이더의 탐지거리도 200해리 이상이고 동시추적 가능한 표적수는 1000개 ~ 1500개정도이다. 그리고 레이더를 포함한 모든 임무장비의 총중량은 35880파운드이고, 새롭게 250만라인의 프로그램 수정을 가하여 그만큼의 코딩을 새롭게 하기까지 했다. 그래서 가격도 비싸서 이 레이더 시스템의 가격은 4기당 3억달러에 달하는 정도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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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19 00:47
한국의 상륙작전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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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12 15:15
[앵커멘트]

흔리 리모델링이라 하면 건축물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항공기도 리모델링을 통해 수명을 연장하고 성능 또한 향상시킨다고 합니다.

박종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우리 나라 최초의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개발하는 등 국내 항공산업의 요람으로 떠오른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사천 2사업장.

10여 명의 작업자들이 중형 항공기의 날개 제작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항공기 내부에서는 동체의 구조를 보강하느라 작업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얼핏 보면 새로운 항공기를 만들고 있는 것 같지만 중고 비행기를 리모델링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리모델링 하는 비행기는 P-3 해상 초계기로 미 해군에서 40년 넘게 사용한 것을 들여온 것입니다.

P-3 해상초계기는 지난 1958년 미국의 록히드마틴사가 개발해 세계 17개 국에서 580여 대가 운용되고 있지만 현재는 생산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새로 살 수도 없거니와 자체 제작하려면 천문학적인 투자비가 들기 때문에 리모델링을 선택한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뷰:신광호, P-3 생산팀장]"새로 항공기를 제작하는 데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미 해군에서 사용하고 남은 잉여 항공기를 구입해서 기체 수명을 향후 2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연장하고..."

리모델링의 핵심은 기체의 구조를 개조하고 전자 장비를 최신으로 교체하는 것.

리모델링을 통해 항공기의 수명 연장은 물론 성능까지 높여 해상 초계 임무 수행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항공기를 거의 모두 분해하고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항공기 설계는 물론 제작까지 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인터뷰:신현대, P-3 생산담당 상무]"시스템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등 전 분야에 참여를 해서 많은 요소 기술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개조를 넘어 새로운 항공기로 거듭나게 하는 항공기 리모델링. 이번 사업을 계기로 항공기 개조와 성능 개량 사업에 도전장을 낸 우리 항공 기술이 과연 세계시장에서 얼마나 약진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출처: YTN 박종혁[johnpark@ytn.co.kr]입니다. YTN  기사전송 2008-04-1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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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11 12:16
K-66, K-55자주포의 탄약 수송 운반 장갑차

K-66은 K-55 계열의 차량으로 개발된 탄약 수송 장갑차로서 자주포와 동일한 수준의 기동성을 보유하고 장갑으로 방호되어 대 포병전을 하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탄약공급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탄약 공급대응시간을 단축시킨 차량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66은 1000대가 넘는 K-55자주포를 운용하는 한국군에 의해 채택되지는 못하였다. 그 이유는 탄 이송 등으 자동화비율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는 단점때문이었다. 결국 K-66은 M-109자주포를 사용하는 타국에 수출 할 목적으로 판촉용으로 사용되고만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한국이 운용하는 K-55자주포의 탄약공급은 전용 탄약공급차량이 없이 5톤 트럭에 의해서 탄약이 운반되고 공급되는 실정이다. 5톤짜리 트럭에 의해 포탄이 공급되다보니 5톤짜리 트럭은 움직이는 탄약고가 되었다. 장갑이 없는 관계로 대 화력전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조금만이라도 적의 포탄에 피탄되는 상황에는 적재된 자주포탄의 연쇄적 폭발로 인해 대형참사를 불러오기에 딱! 맞고 끔찍한 상황이 벌어질 것이란 것은 안 봐도 뻔한 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K-66이 K-9의 탄약 운반 공급차량으로 쓰이는 K-10과 비교하여 보급시간과 분당보급시간이 딸리는 것은 자동화비율이 K-10에 딸리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K-66의 자동화비율을 높여서 K-55자주포에 빠른 탄 공급을 하는 탄약수송운반장갑차로 채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물론, 이는 K-10처럼 탄 이송의 자동화가 이뤄지고 K-55의 포탄 공급장치와 호환이 이뤄진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말이다.


일반제원

전투중량 26.5ton
길이 6.71m
3.15m
높이 3.40m
 
기동성능

최고속도  
   전진 56.3km/h
   후진 11.2km/h
지상고 0.47m
등판능력 60%
경사능력 40%
수직장애물 0.64m
참호통과 1.83m
항속거리 360km
엔진

모델명 8V71T,수냉식
출력 440HP
 
변속기

모델명 XGT-411-2A
 
보조동력장치 19.5HP
   
전기장치 24V DC
 
탄약적재  

탄약 110발
장약 116발
신관 132발
 
적.하역능력  

  주간 60분이내
  야간 90분이내
  분당공급 6발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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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9 00:40

○전차_흑표전차의 궤도○

과거 K1, K1A1의 전차는 싱글핀, 싱글블럭 타입의 궤도를 사용하였다. 물론, 방위산업체였던 LG산전에서 더블핀, 더블블럭을 을 개발 하기는 하였으나 K1A1전차에 채택되지는 못하였다.

따라서 아직까지도 K1, K1A1전차는 싱글핀, 싱글블럭 타입만 사용하고 있다. K1, K
1A1전차가 더블핀, 더블블럭을 사용하지 못하고 싱글핀, 싱글블럭 방식의 궤도만을 사용하는 이유를 찾자면 일단 더블핀, 더블블럭 방식의 궤도는 고무패드가 민짜였기 때문에 눈길에서 잘 미끄러지고, 고무패드가 예상과는 달리 수명이 길지 못하며, 궤도 중량이 무거워서 전차에 부담을 가중시켰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흑표전차에 싱글핀, 싱글블럭 대신에 더블핀, 더블블럭
을 사용하려 하고 있으며, 신형 고무패드를 도입하여 구형의 고무패드를 대체하려 하고 있다.

더블핀, 더블블럭의 궤도를 흑표전차가
도입하려는 이유가 위에서 말했듯이 싱글핀, 싱글블럭에 비해서 운용수명이 4배나 높고, 대전차지뢰에 대한 대항력이 강하다는 이유에서이다. 또한 높은 기술력으로 고무패드의 질을 강화시키면서도 중량은 오히려 경량화시켰다는 점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히 흑표전차는 차기 흑표전차는 차기 PIP프로젝트를 통해 궤도를 탄소섬유 계열의 복합재로 만들어 운용중량을 줄이면서도 운용수명은 증대시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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