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4.07 12:21
XK-2 흑표전차 PIP 프로젝트의 개량점은?

ㅇ 동적 궤도조절기의 장착.

ㅇ 기존 전차궤도를 탄소섬유 계열의 복합재로 만들며, 수명을 연장.

ㅇ 반동 ISU(암 내장형 유기압 현수장치)의 장착

ㅇ 엔진의 국산화및 커멘레일 엔진의 개발

ㅇ 보조엔진(장갑보호 보조동력장치) 인 UAAPU의 장착

ㅇ 비활성 폭발 반응장갑의 장착

ㅇ 하드킬 능동방어장치의 장비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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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6 20:02

○한국,공군의F-16개량사업은?○

한국 공군의 F-16 개량사업은 크게 두 분류로 나뉜다.

첫번째는 피스브릿지(평화의 다리)사업으로 1986년에 조달된 블럭 32형 F-16전투기 복좌형에 대한 사업이며, 두번째는 KF-16에 대한 개량사업이다.

먼저 피스브릿지(평화의 다리)사업으로 1986년에 조달된 블럭 32형 F-16전투기 복좌형에 대한 사업을 들춰보면 피스브릿지사업으로 단좌형 32대, 복좌형 8대 도합 40대가 도입되었는데 이중 복좌형8대에 대하여 기체의 수명연장및 AIM-120 암람 공대공 중거리 미사일을 운용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기 위해 사업을 수행 할 예정이다.

그 다음으로는 KFP사업으로 도입된 KF-16전투기 1차도입 120대, 2차도입 20대중 추락한 기체를 제외한 나머지 136대에 대한 성능개량사업을 실시해야 할 차례로 주된 개량점은, LINK-16에 해당하는 한국형 데이터 링크 시스템을 장착하고 AIM-9X 공대공 단거리 미사일의 운용과 JDAM, AGM-154 JSOW, GBU-24 등을 운용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 할 예정이다. 이중에서 후기로 도입된 20대의 KF-16은 GBU-24를 운용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이 되기때문에 120여대의 기체에 대해서만 GBU-24장착능력을 부여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AIM-9X와 JDAM, AGM-154 JSOW는 후기형 20대도 아직은 운용능력이 부여 되어있지 않으므로 능력이 부여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사업에 소요되는 총 예산은 적게잡아도 7천억원에서 많이 잡으면 1조원가량이 소요 될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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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6 00:11

○한국, 214급 손원일 잠수함은 왜 자주 AIP기관이 정지하는가?○

AIP시스템이 자주 멈춘다는 것은, AIP시스템의 교육을 독일에서 받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214급 손원일함을 운용하던중 발생하였던 문제였다.

물론 지금은 발생하지 않는 문제이다. AIP시스템을 갖춘지 얼마 안되어서 운용미숙으로 일어난 일이었지 성능상의 하자는 아니었다.

AIP시스템의 연료는 수소연료로 되어있는데 수소가스가 든 저장용탱크가 비워지게 되면 수소 저장용 탱크를 교체시켜 달라는 알람이 울리면서 메세지가 뜨는데 그 알람상태를 못보고 넘어가게 되면 AIP시스템 자체적으로 부하가 걸리면서 AIP시스템의 작동을 차폐하게 된다. 즉 AIP시스템 스스로 기관을 보호하려고 기관을 강제로 정지(셧 다운)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AIP시스템이 다운되어 기관이 멈추는 것이다.

손원일급 잠수함을 운용 할 때 초기에 AIP시스템의 운용상의 오류로 인해 이런 장애가 발생한 적이 있었다. 지금은 당연히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위의 일이 발생한 이후부터는 AIP시스템을 관리하는 매뉴얼을 만들어 운용하기 때문에 다시는 똑 같은 오류를 반복하지 않도록 조처하였다. 지금은 정상적으로 AIP시스템을 운용중에 있다.



출처: 본인작성, 방위사업청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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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5 20:08

○화포의 사거리제한은 없고, 군사용 탄도미사일의 사거리는 300km이다.○

한국은 미국과의 협의로 인해 군사적용도로 사용되는 탄도미사일의 사정거리를 제한 받고 있다.

제한 받는 탄도미사일의 사정거리는 약 300km정도(500kg의 탄두라고 볼 때..)이다.

뭐.. 트레이드오프(탄두의 중량을 줄이면서 사정거리를 늘리는 것, 혹은 그 반대의 경우도 해당.)를 통해서도 사정거리를 늘릴 수 있다고는 하지만 상대에게 타격을 입힐 수 있는 재래식 고폭탄두의 중량이 500kg이라고 볼 때 사실상의 탄도미사일 사정거리는 300km가 한계이다.


때문에 한국은 주변국(중국, 북한, 러시아, 대만, 인도, 파키스탄)등이 탄도미사일의 중사정, 장사정화를 이루는데 비해 단거리 탄도탄의 일부 사정거리에만 국한하는 탄도탄을 만들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한국이 마음놓고 중사정,장사정의 탄도미사일을 만들기 위해선 미국과의 탄도탄 사정거리 양해각서를 일방적으로 폐기하거나 무시하는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한국은 미국으로부터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외교적인 보복을 고스란히 받게 된다. 한국처럼 대외개방적 외교와 경제구조를 가진 나라가 미국처럼 초강대국에게 정치,외교,경제적,군사적 보복을 당하게 된다면, 또 많은 동맹국들로부터도 왕따를 당하게 된다면 국익차원에서 매우 심각한 일이다. 따라서 이러한 일방적인 양해각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럼 어떠한 방법으로 탄도미사일처럼 장사정을 이룰 수 있을까?


화포... 즉, 야포(특별하게 만든 견인포, 자주포)등이 그 답이 아닐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그림에서 보면, 위 그림은 화포의 포탄발사에 대한 그림설명이며, 아래그림은 로켓(로켓과 미사일은 추진체계상으로 보면 거의 상동하다.)의 발사체계에 대한 그림설명이다.


본인이 생각한 것은, 화포의 발사체계와 기존의 단거리 로켓 체계를 결합하면 어떠느냐?는 것이다. 즉, 처음에는 화포(견인포,자주포)처럼 발사를 하여 탄속을 내어 탄도비행에 필요한 고고도 확보를 위해 고고도로 날아가다가 탄속이 떨어질때즈음에 포탄(단거리 탄도탄의 추진체계가 가미된 포탄)이 점화하여 탄도비행에 필요한 고고도에 도달한 다음 탄도비행을 통해 장거리 타격을 가능하게 하자는 것이다. 이것은 특히 탄속이 매우 빠른 전열화학포가 실전에 배치 운용된다면 매우적극적으로 고려 할 만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본인이 생각 한 것을 다시 요약하면...


화포로 먼저 고고도를 향해 발사 > 높은 탄속으로 탄도비행에 필요한 고도확보로 고고도 비행 > 탄속이 떨어질때 즈음에, 자체추진력을 가진 포탄이 자체점화하여 고고도로 고고싱..

> 탄도비행에 필요한 고도 확보후, 탄도비행으로 장거리 타격..


하는 것이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탄도의 정확도는 GPS/INS를 이용하면 될 것이다. 추가로 별 추적기를 사용해도 좋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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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5 00:19
KF-X 없이 KF-16을 대체할 수 있을까?

요즘 F-X 2차로 20대 추가도입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알려진 바와 같이 하이급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하이급을 보좌하여 우리의 영공을 지킬 전투기가 바로 KF-X이다. KF-X의 전신인 KF-2015에서 이미 KF-X의 대체기종에 대해서 밝히고 있다 그 대상기종은 F-4, F-5, F-16 PB 이었다. 그러나, 현재로는 KF-16을 대체하기 위한 기종이 되었다.

일단 KF-X의 목표성능은 처음에 KF-16과 F-35의 중간급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며 여기서 특히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이 무장제어 부분이다.

KF-X가 운용할 무장은 대부분 한국형 대공/대지/대함 무기들이다. 대공무장분야에선 한국형 단거리 대공미사일과 차후에 개발될 중거리 미사일이 있다. 하지만, 초기에는 한국형 단거리 대공미사일과 암람을 장착하게 되리라 본다. 대지무장은 한국형 JDAM과 보라매 순항미사일이 있다. 현재 보라매의 경우 실전배치 시기로 봐서 F-4E에 장착되어져 있는 걸로 보인다. 따라서 F-4E의 임무를 일부 계승하게 될 KF-X에 당연히 보라매가 장착될 거라 보여진다. 대함미사일 분야는 한국형 대함미사일 해룡의 공대함 버전과 차후에 개발될 초음속 공대함 대함미사일이 장착 될 가능성이 많다.

특히 무장부분을 살펴 본 이유는 정밀유도무기의 경우 인티그레이션 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항공기 제작사와 무장을 생산하는 업체간에 서로의 정보를 완전히 오픈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는 특히 외국제작사들이 당연히 더 심하다. KF-X의 개발이유 중에서도 국산무장의 운용을 위한 플렛폼으로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필요인력의 경우 체계 개발단계에서 1500명에서 2000명사이의 인력이 필요하다. 이 인력은 국방과학연구소, 항공우주연구소, 학계, KAI, 국방기술품질원 등의 인력으로 충분하다.


KF-X의 임무를 미 공군의 미래계획에 대입시켜서 보면 제공을 담당할 제공기와 정밀유도무기(PGM)를 운용할 기체 그리고 CAS를 담당할 기체로 나뉘어 진다. 물론 우리도 이와 비슷한 임무구분을 가지게 되리라 본다. 미 공군의 경우 PGM을 운용할 F-15E는 유지하지만 F-16은 F-35로 교체하게 된다. 우리의 경우 KF-16의 대체로 KF-X를 생각한다면 더 다양한 종류의 한국형 무장이 개발되어야 한다. 특히 우리의 경우 상당량의 탄약을 미군의 비축탄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에서는 더더욱 KF-X가 KF-16의 역할을 대체한다는 게 힘들다. 물론, 우리의 비축탄을 늘리고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미군이 운용중인 모든 무장을 KF-X에 인티그레이션 할 수 있으면 좋겠으나 위에서도 밝혔다시피 국내 항공기 제작사와 해외 무장 제작사간에 서로의 정보를 공유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다. 특히 대지상용 정밀유도무기의 경우는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볼 수 있다.

결국, 우리가 KF-X를 성공리에 개발한다고 해도 KF-16의 대체용으로 F-35급의 도입은 고려해야 한다.

정리하자면, 한국형 전투기 개발사업은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사업이다. 하지만, 현재 단계에서 무리하게 KF-16까지 대체한다는 생각으로 양산계획을 잡는 것 보다 전력대체수요를 면밀히 분석해서 전력누수가 일어나지 않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것이다.

또한, 미래 항공기는 티타늄의 사용비율이 높다. 따라서 티타늄의 가격동향도 면밀히 주시해야 할 것이다. 실제로 미 공군의 경우 앞으로 티타늄의 수요급증으로 가격이 상승하리라 보고 대책을 세우고 있다. 우리도 티타늄의 최대 생산국 중 한나인 러시아와 관계를 돈독히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마지막으로 개발주체가 누가 되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T-50의 사례로 여러분이 판단하실 바란다. T-50은 탐색개발까지는 ADD에서 했으며 체계개발부터는 업체에서 주도로 한 사업이다.



출처: 2007년 3월 안승범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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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5 00:16

이탈피를 주식회사 데크(DACC)에서 생산한다고 한다. 상세한 내역은 확인 할 수는 없었으나 발사포구 초속은 확인 할 수 있었는데, 포구 초속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차세대 전차 복합재 이탈피(SABOT)는 120mm 주포에서 발사되는 날개안정철갑탄의 핵심부품으로서, 중량 관성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여 최대한의 발사 에너지를 관통자로 전달하는 고강도-초경량 부품인데, 발사시의 엄청난 폭압에너지를 효과적으로 견디기 위해 구조해석을 수행하여 이탈피 외형상과 복합재 섬유 배열을 최적화하였고, 탄소섬유를 적용한 고온 프레스 공정을 개발하여 성형시간을 대폭 단축하면서 만들 수 있게 되어 사실상의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발사속도가 1,850 m/s이라고 하니 이는 K-2 흑표전차용 전차포탄으로 사용 될 경우로 추정이 된다. 그럼 흑표전차의 포구초속이 1850m/s라는 것이다. 흐... 1850 m/s 고체추진제의 한계속도에 거의 다 다른 것 같은데.. 조금 더 속도가 발전이 가능 할 까?(전열화학포 나오기 이전에..)

 

발사시험: 국방규격 1315-3006
개발시험: 국방과학연구소
운용시험: 육군
군사용가: 국방부

발사압력: 84,000 psi 이상
발사속도: 1,850 m/s 이상
기타사항: Aluminum 이탈피 대비 30% 경량화

납품회사: (주) 풍산

 

참고: 2006년 02월 03일  Army.ca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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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5 00:13

○214급 손원일급 선체재질○
손원일급은 원통형 선형구조를 가진 선체구조를 가진다.
때문에 손원일급은 209급과 마찬가지로 단각식선체를 채택해 가격을 크게 하락시켰다. 외압벽 선체에 사용되는 재질은 고장력강으로 HY-100강이다.

HY-100강은 HY-130강 보다는 항복강도면에서 못하지만 기존 HY-80강 보다는 더 나아서 HY-80강에다가 니켈을 0.25%를 함유시켜 항복강도를 높인 특수강 재질이다.

HY-90강은 300m까지 잠항이 가능하며, 장보고급이 채용한 HY-80강의 경우엔 250m까지 잠항이 가능하다. 이에 비해서 HY-100 고장력강을 사용하여 400m까지 잠항이 가능하다. HY-100 고장력강을 사용하여 400m까지 잠항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안전잠항심도일 때이고, 최대잠항심도는 안전잠항심도의 50%에 해당되므로 400m + 400m의 50%인 200m = 600m로 최대잠항심도는 600m가량 된다.

또한 안전잠항심도가 400m이긴 하지만 작전을 수행하는데는 어려움이 없는 심도라는 점에서 그다지 부족함을 느끼지는 않는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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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3 21:41

추진장약이란?
추진장약이란 뇌관에 의해 점화되어 연소하면서 발생하는 다량의 가스가 약실과 포신내에서 높은 압력을 형성하여 포탄을 표적지역까지 운반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동력원이다.
추진장약이 연소되어 발생하는 연소가스의 압력은 포신의 허용응력을 초과하지 않는 한도내에서 포탄이 포신내에서 이동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력을 제공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포신의 허용응력, 탄의 이동에 따른 약실체적의 압력증가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진장약과 연소속도를 설계하여야 한다.


과거에는 녹색장약, 백색장약, 적색장약으로 사정거리별로 구분하여 사용을 하다가 지금은 단위장약,모듈장약으로 구분하여 사용한다.

 

녹색장약: 연소가 비교적 안정되고 일정하게 이뤄지는 단공형(연소 구멍이 하나인 것)으로서 비교적 정확도가 요구되는 근거리의 사격시에 사용한다.

백색장약: 다공형(7공형)장약으로 순간 연소력이 뛰어나 원거리 사격에 사용된다.

적색장약: 백색장약과 함께 다공형(7공형)장약이나 30km가 넘는 사거리 연장을 위해 장약의 입자의 크기와 성분이 다르며 하나의 약포에 포장되어 RAP(사겅리 연장탄)사격에 사용된다.

 

위의 녹색, 백색, 적색장약은 모두 헝겁으로 포장된 약포장약이다.
약포장약체계는 사격임무에 따라 추진제를 적절히 조정하여 사용한다는 점에서 장점을 가지고는 있으나 남는 장약을 다른 용도로 사용을 하거나, 다시 재사용을 할 수 없다는 점에서 비경제적인 단점으로 꼽힌다.

위와는 달리 단위장약과 모듈장약이 있는데 단위장약은 모두 동일한 크기로 제조하여 사거리에 따라 장약을 가감하여 사용 할 수 있으므로 남는 장약은 다시 재 사용을 할 수 있으며 약포장약과는 달리 장약의 연소후에도 잔사(발사후 나는 연기 따위)가 없는 소진용기로 포장되어 있어 견고하기 때문에 기계에 의한 자동장전이 가능한 장점을 가진다.

 

단위장약: 다공형(7공형)으로 3호부터 5호까지 각각의 단위장약이 암수형(凹,凸)의 형상을 이루어 결합된다.

모듈장약: 추진제 조성을 적색장약과 동일하나 장약입자의 크기와 구멍(19개)이 차이가 있으며 장거리 사격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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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3 13:04

한국, 2011 ~ 2015년까지 T/A-50 60대 조달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산 초음속 경공격기인 A-50이 2011년부터 공군에 배치된다고 한다.

군 소식통은 9일 "고등훈련기(T-50/T-A50)가 2011년까지 공군에 모두 인도되는 것과 동시에 A-50 경공격기도 공군에 배치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히고 "2011년부터 2015년 내에 60여대가 공군에 인도돼 전력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2003년 9월 경남 사천 공군기지에서 초도비행에 성공한 A-50에는 20mm 기관총, AIM-9 공대공미사일, AGM-65 공대지미사일, GBU-12 레이저 유도폭탄, 대전차 파괴용 MK-20 확산탄 등이 장착할 수 있으며 조종사의 임무 및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지형.표적자료와 신속한 판단 능력을 제공해 적 목표물에 선제공격을 가할 수 있는 APG-67 레이더도 장착된다. 특히 첨단 디지털 항공전자장비를 부착해 F-16 전투기 수준의 정확한 무장투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장 13.14m, 기고(機高) 4.94m, 최대무장적재량 2천725kg, 속도 마하 1.4로, 전투행동반경은 444km, 항속거리는 2천500km에 이르며, 공군은 T-50 60여대, 전술입문항공기(T-A50) 25대 등 80여대의 고등훈련기를 2011년까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으로부터 인도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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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1 11:29

1) FA-50개조개발 사업 (출처 : T/A-50 사업팀) 08년3월21일 기준
- '97. 9 : T/A-50 체계개발사업 집행승인
- '02. 4 : A-50 장기 신규사업결정(제192차 합동참모회의)
- '05. 3 : A-50 중기 전환(제 210차 합동참모회의)
- '05.10 : A-50 소요량 증가
- '06.10 : A-50항공기 명칭변경(A-50 →FA-50)
- '07. 2 : '08~'12년 국방중기계획 요구(정책기획분과위 개최)
- '07. 3 : FA-50 개조개발사업 타당성 재 검증 용역계약(KIDI)
- '08.10예정 : FA-50 개조개발사업 착수

2) 보라매사업(KF-X, 한국형 전투기) 진행현황(출처 : 보라매사업 T/F 팀) 08년3월28일 기준
○ 개 요
공군의 노후 전투기를 국내 연구개발한 한국형 전투기로 대체, 확보하는 사업

○ 추진경과 및 계획
- '02. 11 : 한국형 전투기 장기 신규소요 결정(합참)
- '02. 12 : 획득방법 결정 - 국내 연구개발
- '06. 12 : 전투기 설계기술 연구(ADD)
- '07. 12 : 사업 타당성 분석 연구(KDI)
- '08. 6 : 사업추진방향 수립 및 정책결정
- '08. 9 : 사업추진 기본전략 수립

3) 무인 정찰기용 EO/IR & SAR RADAR개발
2011년 12월까지(48개월) 시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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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X는 결국 아직까지는 죽지않고 살아 남은 모양입니다.
사업추진 기본 방향및 기본전략을 수립한다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언젠가는 한국 스스로 한국형 전투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KFX가 죽지 않았으니 어쩌면 다행입니다. 하지만 상당한 제원이 들어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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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31 12:24
국방을 무장해제하자는 사람의 한심한 작태.
군대가 탄약이 없으면 뭘로 국가를 지키고 적을 막나?
당신 눈에서는 레이저포가 나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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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louboutin uk

    슬픔을 나누면 반으로 되지만, 기쁨을 나누면 배가된다.

    2013.04.23 04:26

한국이야기 2008.03.28 21:05

한국이 독일을 통해 PAC-2발사대를 들여오고 PAC-3 미사일과 시스템을 미국으로부터 들여와서 PAC-2와 PAC-3의 조합을 이뤄내려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군이 사용하는 미사일은 아마도 항공기용 방어를 위한 PAC-2가 될 것이다. 결국 독일 + 미국의 조합으로 탄생하는 것은 PAC-2미사일인 것이다. 시스테의 성능이야 향상되겠지만, 미사일은 여전히 PAC-2에서 답보하는 것이다. 이미 알다시피 PAC-2는 항공기용 요격 확률이 높고, 탄도탄 요격 확률은 낮다. 반대로 PAC-3의 경우엔 항공기 요격 확률보다 탄도탄 요격 확률이 PAC-2보다 더 높은 체계이다. 그래서 한국은 탄도탄 요격확률을 높이기 위해선 ERINT탄을 구매해야 한다. 그러나 한국이 ERINT탄을 구매한다고 해도 북한의 미사일에 대해서 방어가 가능한지는 확실치 않다.

즉, 한국이 ERINT탄을 구매하여 실전배치를 한다고 하더라도 수도권에서 낙하하는 고속의 북한 미사일을 막아내기란 힘들다는 것이다. 결국 지금으로서는 북한의 미사일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미사일 발사전 선제타격밖에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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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의 도달시간을 분석해 보면 북한에서 일본까지의 이격거리가 2,000km 정도되는데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의 최대속도인 마하 10∼20으로 비행시 5∼10분 정도 소요된다. 평균속도인 마하 8.2의 속도로 비행시에도 12분 정도 소요된다. 그런데 휴전선에서 서울까지의 거리는 불과 40km에 불과하고, 한반도의 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제주도까지는 약 600km 거리밖에 되지 않는다. 이 정도의 거리는 대포동뿐만 아니라 북한의 스커드B, C 개량형이면 충분히 타격 가능한 사거리 범위 이내이다. 대포동2호의 평균속도를 고려하여 평양 후방에 위치한 안주(安州)에서 대포동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비행시간 3분 이내에 서울 상공에 나타나게 될 것이다.

스커드B의 경우 사거리 300㎞를 기준으로 5분도 안되는 4.8분 정도의 비행시간이 소요되므로 평양에서 발사시 서울까지 약 5분 이내에 도달할 것이고, 스커드C의 경우 약 3.5분, 노동 미사일의 경우 2.4분 정도 이내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발사지점을 평양 이남지역으로 선정할 경우 수도권 지역까지 미사일의 비행 소요시간은 더더욱 단축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북한이 대포동 미사일보다 유효사거리가 짧은 스커드 미사일을 휴전선 근방으로 추진 배치시 수도권 지역에서의 대응 가능한 시간은 더더욱 단축될 것이다. 예를 들면 수도권에 근접해 있는 발사기지에서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서울 상공과 후방지역인 부산까지 도달하는 데 소요시간을 살펴보면 스커드B.C 미사일은 발사 후 서울지역에 도달하는 데 1∼2분 소요되며, 최대 사정거리까지 공격할 경우 사정거리 340km인 스커드B는 전주까지 4∼5분, 사정거리 500km인 스커드C는 부산까지 약 5∼6분 소요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비교하여 속도가 스커드C의 2배인 노동1호 미사일은 발사 후 3∼4분이면 부산까지 도달할 수 있다. 따라서 한국군에서는 이와 같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하여 2∼6분 동안에 북한의 미사일에 대항할 수 있는 방공무기체계를 갖추어야 한다는 성능요구 사항을 유추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한국은 2008년도에 2개대대급으로 배치되는 PAC-2 미사일을 PAC-2로 멈추지 말고 PAC-3나 애로우 미사일을 염두한 차기 L-SAM사업을 통해 탄도탄의 요격능력을 확보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PAC-2의 탄도탄 요격확률은 40%대인데, PAC-3의 탄도탄 요격확률은 70%대이다. PAC-3라고 해도 완전히 1:1로 대응이 안되는 것이다. PAC-3가 2발이 대응되어야만 북한의 탄도탄을 요격할 수 있다는 계산이 이론상으로 가능하다. 하지만 꼭 PAC-3 2발이 북한의 탄도탄을 요격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으므로 결국엔 요격확률이 더 높은 탄도탄 요격미사일의 확보가 시급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하루바삐 해야 할 것이 차기 장거리SAM사업이며, 애로우-2 탄도탄을 염두해둔 사업이라고 볼 수 있겠다.(요격확률이 떨어지는 PAC-3도 사업대상에 올라있는 것은 확실하다.미국의 입김으로 말이다. 하지만 아직 사업이 시작 되지않은 시점에서 뭐라 왈가왈부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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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17 14:07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방위사업청과 공군 블랙이글스팀의 대체 기종인 특수비행용 T-50(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에 대해 2천200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에서 1994년부터 운영해 온 A-37 기종은 국내에 도입된지 40년이 넘어 이 기종으로 대체되며 지난해 10월 '서울에어쇼 2007'에서 고별 비행을 했다.

특수비행용 T-50은 2010년까지 납품될 예정인데 2009년 1호기 등의 곡예비행 최종점검을 마친 뒤 2011년 서울에어쇼에서 첫 선을 보인다. 특수비행용 T-50은 기존 T-50에 연막발생 장치와 비행영상 촬영용 카메라, 녹화기를 추가 장착하고 전문 곡예비행을 펼친다.

T-50은 1997년 KAI와 미국 록히드마틴사가 공동으로 개발에 착수, 성공한 국내 최초의 초음속항공기로 F-16 전투기급의 기동성능과 함께 디지털 비행제어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보유해 F-15K, F-35, F-22 등 차세대 전투기의 조종훈련을 위해 가장 적합한 항공기로 평가받고 있다.

KAI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미국, 러시아에 이어 자국에서 개발한 초음속항공기로 곡예비행팀을 운영하는 세계 3번째 국가가 됐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기사입력 2008-03-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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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15 21:23

지난해 12월 독일 잠수함 제조업체가 해군에 인도한 최신형 214급(1800t급) 1번 잠수함인 '손원일함'이 소음 등으로 일부 작전 성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수함은 주로 잠수함을 움직이는 스크류 등에 의해 생기는 소리로 적에게 추적·발견되기 때문에 소음이 크면 치명적인 약점이 된다.

군 소식통은 14일 "손원일함의 소음이 잠수함 원제작사인 독일 HDW가 계약서상에 제시한 기준치를 넘고 있어 다음달 중 국내 건조업체인 현대중공업에서 잠수함 스크류의 추진축을 교체할 예정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손원일함은 현대중공업이 독일 HDW사로부터 설계도 및 건조기술을 제공받아 만든 것이다.

HDW사는 소음문제가 해결되지 않자 지난해 말 우리 해군에 인도하기 전 '50억원의 보증금을 걸고 인도한 뒤 1년 내에 문제점을 해결하겠다'는 내용의 하자 보증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군은 척당 3500여억원인 214급 잠수함을 당초 3척 도입할 계획이었으며, 이에 따라 지난해 2번함인 정지함이 진수됐다. 2010년까지 3번함이 진수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추가로 3척을 더 건조하기로 하여 도합 6척을 건조하게 되어 있는 사업이다.

그러나 지난 2005년 6척을 수의계약 형태로 추가 도입키로 하고 현재 HDW사와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다. 2018년까지 건조될 6척의 추가 도입비용은 척당 5000여억원에 달한다.
214급 잠수함은 그리스가 우리보다 먼저 독일로부터 수입했지만 지난 2006년 소음문제 등 설계·제작상의 하자를 이유로 인수를 거부, 외교관계에서 마찰이 생길 정도로 파문이 일었었다.

출처: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bemi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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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게 잠수함전력은 매우 중요한 타격전력이다.

수상함의 전력이 빈약한 상태에서 잠수함전력의 확충은 불가결한데, 소음이 크다니, 이건 비상사태이다. 원인을 밝혀 철저하게 대처를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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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11 01:19

KF-16의 개량이 필요하다.○
우리 공군의 주력기종은 KF-16이다.
40여대의 F-15K가 이미 도입되어 있고 20여대를 추가로 도입한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숫적으로 봐서는 KF-16이 136대의 수량을 차지하여 사실상의 주력으로 꼽히고 있다. F-15K를 100여대 이상 도입하지 않는 이상, 아직은 한국공군의 주력은 KF-16인 것이다.

2차분 20여대를 추가로 도입한다고는 하지만 F-15K의 3차 추가도입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F-22는 더더욱 현재로선 구입이 요원한 실정이며, F-22보다는 쳐지지만 비교적 저렴하다는 잇점으로 작용하는 F-35, 한국산 주력 로우급 전투기로 개발진행중인 FA-50이 있는 상황이다. 한국공군기의 현주소가 이렇다는 것이다. 이중에서도 특히 숫적으로, 성능적으로 이미 주력을 차지하고 있는 KF-16이 한국공군의 실제주력인 것은 확실하다고 보겠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보유한 KF-16은 블럭 52형으로서 북한을 상대로한 전력으로서는 아직 충분한 성능을 자랑하고, 중국의 SU-30MKK를 성능적으로 상회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 F-15K급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질 일본의 F-15J나 F-15DJ 또한 유로파이터-2000이나
F/A-18E/F 슈퍼호넷에게 있어서는 벅찬것이 사실이다.

더구나 KF-16은 전투공격기로서의 임무를 태생적으로 가지고 디자인 된 군용기이다. 즉 KF-16은 F-15의 제공권 장악하에서 대 지상공격을 감행하는 조합을 완성하기 위해 탄생한 전투공격기란 말이다. 따라서 KF-16은 현대전의 제공임무에 있어 그 부족한 성능도 성능이거니와 중국과 일본을 견제하거나 상대하기위해 먼 바다 상공까지 출격하여 작전해야 하는데 전투공격기가 다 그러하듯이 짧은 작전반경을 가지므로 제공기처럼 광대한 행동반경을 가지는 것은 사실상 불 가능하다. 따라서 한국공군이 가지고 있는 KF-16이 월등한 경쟁력은 차치하더라도 비등한 경쟁력을 지니기 위해선 KF-16의 개량이 필요하다 하겠다.

군사무기의 업그레이드를 이스라엘처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쓴물, 단물 다 쪽쪽 빨아먹을때까지 업그레이드는 좀처럼 하지않는 한국군의 특성상 대규모의 개량을 바라기에는 힘겨울 것이다. 하지만 기존의 F-16PB기종에는 개량을 하지않는대신 KF-16 전기종에 대해 개량은 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기존의 KF-16에 비해 개량할 개량포인트를 꼽는다면 다음과 크게 4개의 개량포인트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요구되는 개량포인트○
1.AN/APG-68(V)9 AESA레이더의 탑재 : AN/APG-68(V)7 기계식레이더를 교체.
2.CFT를 장착 : 기존의 330 갤런짜리 연료탱크이외에 기체와 날개사이(블렌디드 윙)에 끼워넣는 600갤런짜리 연료탱크이다.
3.신형 타게팅 포드의 장착
4.Link-16의 장착

위와 같이 KF-16의 모든 기체에 개량을 가하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과 시간이 필요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KF-16이 애물단지로 전락한 다음에야 이들을 모두 새로운 기체로 교체하는 것보다는 훨씬 적은 예산의 지출과 함께 전력 교체에 따른 전력공백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위와 같은 개량으로 이해 KF-16을 F-16E/F Block60으로 만들수는 없겠지만, 거의 대등한 성능을 가지게 만들 수는 있을 것이다. 특히 레이더 성능이 동급이 되었다는 것이 종전의 KF-16보다는 더 안정적으로 보인다.
또 한국은 한국의 모든 영공과 해상위에서는 작전이 가능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니 만큼 차세대의 전투기가 도입되기 이전까지 고성능의 전투기 운용을 하기 위해선 KF-16의 개량이 필수적으로 생각된다.

KF-16의 개량사업을 계속 늦추다보면 자칫 너무 늦어버려 개량을 할 수 없을때가 도래 할 수 있으므로 그러기전에 미리 미리 KF-16을 개량을 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자칫 이 개량사업이 늦어져 개량시기를 놓침으로 인해 KF-16은 KF-16대로 전력으로서 그 가치를 잃게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선 적절한 방법이 강구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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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강타

    방사청사람들 국민들혈세로물어보지도않고 지내맘대로KF-15기의추가기체엔진을함부로 바꿔서들여와" 그러면서 KF-16기를 업그레이드해야한다고역설을함니까? 여기에는 F-5E엔진으로 업그레이함니까? 그러니까 정부에서 방사청 해체소리가들리는거아님니까?

    2008.10.12 14:20
    •  Addr  Edit/Del 지나가다가

      뭔소리 하는거래요?
      여기서 왜? KF-15가 나옵니까?
      여긴 KF-16의 개량포인트를 말하는 글입니다.
      그리고 F-15K이지 KF-15아닙니다. 님 초딩인거 같군요..
      티가 확 나는군요..

      F-5E엔진 업그레이드는 또 뭡니까?
      님.. F-5E이란 기체는 없습니다.
      KF-5E라는 기체는 있어도 F-5E이라는 기체는 없습니다.
      좀 제대로 알고 글을 쓰심이 어떨런지..

      그리고 이젠 쓸모가 없는 F-5E의 엔진을 왜? 업그레이드를 합니까? 퇴역해도 벌써 퇴역했을 기종을 왜 업그레이드 합니까?? ㅉㅉㅉ

      2008.10.12 21:54 신고
    •  Addr  Edit/Del 지나가다가

      F-5E란 기체를 한국에서 라이센스 생산한 것이 KF-5E입니다. 따라서 한국이 사용하던 기종은 KF-5E이지, F-5E는 아닙니다. 정찰기는 RF-5A/E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퇴역을 하였지만..

      2008.10.12 21:57 신고

한국이야기 2008.03.10 15:20
○AIM-120 C-5, AAM-4에 밀리나?○

AIM-120의 라이벌로 일본의 미쓰비시전기가 제조 생산하는 ARH(능동레이다호밍)유도식 AAM-4 99식 공대공 유도탄은 길이 3.7m, 직경 0.2m, 중량 220kg으로 AIM-7 스패로우와 비교하면 거의 딱 맞는 수준의 공대공 미사일이다. AIM-120에 비해선 중량이 더 나가는 편이다. AIM-120보다 중량이 더 나가는만큼 추진체계 역시 AIM-120의 단발추진이 아닌 2단계추진으로 이뤄진다. 1단계 부스터 추진과 1단계 가속추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사정거리가 더 늘어난 것은 당연지사. AIM-120B에 비해서 50%가량의 사정거리가 더 늘어났다. AIM-120B의 경우 사정거리가 60 ~ 65km의 사정거리를 가진다. 이런 AIM-120B보다 50%가량 더 사정거리가 늘어났으니 90km ~ 97.5km정도의 사정거리를 가진다. 약 100km급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것이다. 기본적인 운용방식은 AIM-120과 비슷하여 발사 후 레이더 시커의 탐지범위인 20km ~ 25km까지는 데이터의 업링크를 통해 직접 유도하게 된다.

AAM-4는 AIM-120 C-5에 비해서 소프트웨어의 개량의 용이성이 있기에 AAM-4의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는게 장점으로 꼽힌다. 그에 비해서 AIM-120 C-5는 명중률과 신뢰성이 높다고는 하지만 사실 AIM-120 C-5가 AAM-4에 밀리는 것은 사실인 듯하다. 따라서 AIM-120 C-5를 대량으로 운용하는 한국공군이 AAM-4를 운용하는 일본공군을 제압하기 위해선 하루바삐 AIM-120D를 도입하여 운용을 해야 할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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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09 11:59

○조기경보기_한국_E-737_E-737의 눈 "TopHat"

방위사업청은 보잉사와 약 15억9000만 달러(약 1조 5100억원) 상당의 EX 사업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1년에 1대, 2012년에 3대 등 총 4대가 도입된다. EX는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와 독자적인 대북 감시능력 확보를 위한 핵심전력으로 독도를 포함한 한반도 전역은 물론 주변국 상공까지 탐색하면서 아군 전투기와 함정을 지휘하고 적 항공기와 함정의 동향을 추적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특히 E-737에 탑재된 미국 노스럽 그루먼사의 다기능 전자주사배열(MESA) 레이더는 360도 전 방향에 걸쳐 360km 이내에서 활동하는 각종 항공기와 함정, 미사일 등 공중·해상 표적들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으며 540km 떨어진 곳에서 움직이는 항공기나 선박에 대한 피아식별장치(IFF)도 장착하고 있다.

E-737 공중조기경보기는 보잉사의 차세대 737 여객기인 737-700을 플랫폼으로 사용하고 있다. 동체상부에는 기존 공중조기경보기에 장착된 원반형 레이더가 아닌 "BAR" 형태의 TopHat 다용도 전자식 레이더가 장착 될 예정.

능동 전자식 레이더인 TopHat은 360도 전방위 탐색을 할 수 있으며 L밴드 송수신 모듈을 수납하고 있으며, TopHat 레이더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레이더 운용 모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전자식 레이더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광대역 감시 뿐만 아니라 특정지역의 집중감시 및 광대역 감시와 집중감시를 혼용하여 운용할 수도 있다. TopHat 레이더의 자세한 사항은 공개되고 있지만 약 3000개의 표적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으며 통상 탐지거리는 350Km이고 최대 탐지거리는 750Km로 알려져 있다. E-737 공중조기경보기는 이밖에 지휘통제를 위해 SATCOM, LINK11/16, VHF/UHF, HF등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 링크 장비와 통신장비를 갖추고 있다.

E-737 공중조기경보기는 차세대 공중조기경보기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로 탁월한 성능과 높은 경제성을 겸비하고 있는데 획득비용도 기존의 E-3나 E-767 공중조기경보기에 비해 획득 비용도 저렴할 뿐만 아니라 운용유지비도 E-3 공중조기경보기에 3분의 1에 불과하다는 것이 보잉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E-737의 플랫폼 제작 및 시스템 통합은 보잉사가 맡고 있으며 TopHat 레이더의 제작은 노스롭 그루먼사가 담당하고 있다.

○E-737의 판매현황
E-737 공중조기경보기는 호주에 이어 터어키에서도 채택한바 있어 여타 공중조기경보기들에 비해 유리한 고지에 서있다. 2002년 6월 터어키는 4대의 E-737 공중조기경보기를 도입하기로 보잉사와 10억불에 계약을 체결하였다. 보잉사는 현재 E-737 공중조기경보기를 한국공군의 E-X 사업에 참여시키고 있으며 아시아지역에서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사아에서 적극적인 마켓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737의 제원
조종사: 2명
관제사: 6 ~ 10명
항속거리: 3800해리
체공시간: 9시간
최대이륙중량: 171000파운드
최대운영고도: 4만피트
실용상승한도: 3만 ~ 4만피트
실용순항속도: 420 Knots
최대비행속도: 473 Knots(마하 0.78)

대한민국은 2009년에 2대, 2012년에 2대를 도입할 예정인데, 입찰과정에서 작전요구성능(ROC)를 포함한 1천여가지의 요구 조건을 제시했다. 절충교역으로 국내업체 참여(30% 이상)와 후속 군수지원 및 핵심기술 획득(21% 이상)을 대한민국에 제공하게 된다.
보잉은 최초에 4대 가격으로 24억달러를 제시했다. 이에 대한민국은 민간항공기를 구별하는 S-모드형 피아식별장치(IFF)와 국산위성통신장치를 포기하여 15억달러까지 가격을 내렸다.

E-737은 120인승 B-737 200 항공기에 안테나를 장착한 형태로 12.5㎞ 상공에서 9시간 동안 임무를 수행한다. 요격관제 등 임무를 수행하는 콘솔의 수가 10개다. 2004년에 대한민국 공군은 레이더가 한번 빔을 쏘아 370㎞ 밖에서 비행하는 표적을 잡아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고, E-737은 한 번에 최대 481㎞까지 탐지를 했다. 보잉은 E-737을 장기적으로 지상 표적에 대한 공격을 지휘하는 항공기인 JSTAR과 통신감청 항공기인 RC-135의 전자정보 정찰기의 기능까지 통합한다는 발전 가능성도 제시했다. 대한민국은 당초에는 ROC에 없었던 공중급유기능을 추가했다.

○E-737의 제원
승무원 : 조종사 2명, 운영요원 8명에서 10명
길이 : 110 ft 4 in (33.6 m)
날개폭 : 117 ft 2 in (34.3 m)
높이 : 41 ft 2 in (12.5 m)
체공중량 : 102,750 lb (46,606 kg)
최대이륙중량 : 171,000 lb (77,564 kg)
엔진 : 2× CFM International CFM56-7B24 turbofans, 27,000 lbf (118 kN) each

○E-737의 성능
최대속도 : 544 mph (875 km/h)
순항거리 : 3,800 n mi (7,040 km)
운용고도 : 41,000 ft (12,50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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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08 23:41
E-737과 G-550의 비교

한글로 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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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07 13:15

T-50_TA-50_A-50 조달수량

T-50: 순수훈련기 50대
TA-50: 전술입문기 22대
A-50: 경공격기 22대
============
  도합 94대
============
A-50: 추가로 경공격기 38대 혹은 11대
============
  도합 132대 혹은 105대

132대 체제는 총 전투,공격기 530대를 1:2:1로 고급132:중급264:저급132로 환산하였을 경우, 저급(A-50,F-50)의 경우에 해당되고,

105대 체제는 420대로 총 전투,공격기 대수가 줄었을때 1:2:1로 환산, 고급105:중급210:저급105일때 해당된다.


출처: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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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06 21:31

서유럽의 미티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미티어(메테오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은 서유럽이 개발하는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이다. 램제트 추진의 이 미사일은 2008년에 실용화 될 목표를 갖고 제작되는 미사일로서, 서유럽이 개발 배치한 라팔, 유로파이터-2000, 그리펜 등의 전투기에 모두 장착이 가능하도록 제작되고 있으며 그 사정거리가 무려 100여km에 이르러 사정거리 70km ~ 75km의 미국제 암람-C를 능가하며 사정거리 100km로 추정되는 암람-D급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에 필적하는 스펙을 가진 공대공 미사일이다.

 

하지만 2008년의 실용화를 목표로 한다고는 하지만 개발지연에 따른 대량양산 시기가 늦추어져 2010년에나 제대로 된 양산을 실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미티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언급하는 것은 한국이 SU-35 혹은 SU-35BM을 상대하기 위해선 암람-D급 100여km짜리 공대공 미사일이 필수인데 이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또 암람-D급 100여km짜리 공대공 미사일을 순순히 미국이 판매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즉, 한국은 암람-D급 100여km짜리 공대공 미사일의 조달, 확보가 어렵다면 미티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조달 하는 방법도 한번 연구 해 볼만 하다고 보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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