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16건

  1. 2008.03.04 :: 한국 이르면 올해 레이시온 패트리어트 체계 도입
  2. 2008.03.01 :: F-15K와F-15E와의차이점 (2)
  3. 2008.02.28 :: K1에 적용되는 105mm APFSDS(TK-APFSDS)의 성능은 어느정도?
  4. 2008.02.28 :: KF-16으로 F-15J을 대적할수있나
  5. 2008.02.24 :: 미국, 한국의 핵 개발 활동 재개 우려....
  6. 2008.02.24 :: 한국군, 노후 군장비 부속품 해외에서 싸게 구입한다.
  7. 2008.02.23 :: 원자력이나 석탄도 재생가능 에너지원? (2008-02-20)
  8. 2008.02.22 :: ’2009∼’2023 국방 핵심기술 개발과제 목록_화생방/특수
  9. 2008.02.22 :: ’2009∼’2023 국방 핵심기술 개발과제 목록_정보전
  10. 2008.02.22 :: ’2009∼’2023 국방 핵심기술 개발과제 목록_전자전
  11. 2008.02.22 :: ’2009∼’2023 국방 핵심기술 개발과제 목록_감시정찰
  12. 2008.02.21 :: 록히드마틴, 한국 등 4개국과 F-35판매협상中
  13. 2008.02.21 :: Su-30MKK와 한국의 F-15K와의 교전결과는[두번째]
  14. 2008.02.21 :: Su-30MKK와 한국의 F-15K와의 교전결과는[첫번째]
  15. 2008.02.20 :: UH-1H는 단일기종 세계 최다 생산..
  16. 2008.02.20 :: '고철 헬기' 4년 넘게 더 타야 한다. 한국형 헬기 2012년 배치 시작..
  17. 2008.02.20 :: 육군 소속 UH―1H 헬기 120여대 55%가 30년 넘은 ‘고물’
  18. 2008.02.19 :: K1전차와 K1A1전차의 단가
  19. 2008.02.18 :: 한국의 KF-16과 중국의 Su-30MKK와의 교전결과는?
  20. 2008.02.18 :: 한국, K-1전차와 K-1A1전차의 단가
한국이야기 2008.03.04 11:00
한국이 이르면 올해 안에 패트리엇 미사일 시스템(PAC-2)을 실전 배치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패트리엇 미사일 제조회사인 미국의 레이숀사는 3일 한국에 패트리엇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미국 정부의 외국무기판매(FMS)사업과 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 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레이숀사는 기존의 한국군 미사일 지휘.통제시스템과 패트리엇 미사일 시스템을 통합하는 사업계획 및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앞서 한국 정부는 작년 9월에 사업비 1조여원을 들여 올해부터 독일에서 중고 패트리엇 미사일 48기와 발사 장비 등을 구매키로 확정한 바 있다.

이로써 한국은 이르면 올해 안에 미국을 비롯해 독일, 사우디 아라비아, 쿠웨이트, 네덜란드, 일본, 이스라엘, 대만, 그리스에 이어 10번째 패트리엇 미사일 운용국가가 될 전망이다.

출처: bings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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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레이시온, 패트리어트 한국 공급 계약 체결

미 방위산업체인 레이시언사가 한국에 패트리어트 미사일 시스템을 판매하려는 미 정부 정책과 관련, 한국에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기 계약을 받아들였다.

계약에 대한 구체적인 재정적 조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레이시온은 추후 결정되는 사안들이 시스템의 완전성을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에 따라 한국에 장비 등과 패트리어트 미사일의 완전성을 기하기 위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시언의 주식은 오전 거래시장에서 종전보다 44센트가 오른 65.29달러에 거래됐다.


출처: 서유정기자 teeni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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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01 22:04
 

○F-15K와F-15E와의차이점○

 

1. JDAM(Joint Direct Attack Munition) 운용능력.
한국 공군 F-15K가 미 공군 F-15E 와 비교할 때 어떤 점이 가장 크게 향상된 부분이냐는 질문을 보잉사 관계자에게 본 적이 있는데, 그 분이 지적하신 "가장 큰 향상점"은 바로 "데이터버스"였다. 미 공군 F-15E 전투공격기는 JDAM의 GPS에 데이터 입력이 가능한 MIL-STD-1760 데이터 버스가 연결된 파일런이 최대 8 ~ 9곳 정도이며, 때문에 F-15E 1 대가 동시에 투발 가능한 JDAM 은 최대 8 ~ 9개 정도이다.

 

그러나 한국 공군 F-15K의 경우 500 파운드급 JDAM이나 1000 파운드급 JDAM의 경우 이들의 GPS 에 데이터 입력이 가능한 MIL-STD-1760 데이터버스가 연결된 파일런이 무려 15곳이나 된다. 즉 최대 15곳의 파일런(CFT측방향의 파일런 6곳 + CFT하방의 파일런 6곳 + 주익하면의 파일런 2곳 + 동체 하부 중앙의 파일런 1곳)에 MIL-STD-1760 데이터 버스가 연결되어 최대 15기의 500 ~ 1000파운드 JDAM탑재가 가능한 것이다. 이에 비해서, 미국공군의 F-15E 전투폭격기보다 무려 6개 가량 더 많은 JDAM 을 탑재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단 2000파운드급 JDAM의 경우에는 최대 9곳의 파일런에 탑재가 가능하기도 하다. 이는 CFT측방향의 파일런이 중량 문제와 와류(Vortex)로 인한 문제(투하한 폭탄이 위로 치솟아 투하 항공기에 손상을 입히는 문제)때문이며, CFT측방향 파일런에는 2000 파운드급 폭탄의 탑재가 힘들어 동체 중앙의 파일런과 CFT하부 파일런, 주익하면의 파일런에만 2000 파운드급 JDAM 을 탑재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공군의 F-15E 인 F-15I Ra'am(Thunder)역시 추후에 업그레이드되어 우리 공군 F-15K 에 준하는 수준의 공대공/공대지 공격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보이기 때문에 F-15I Ra'am 에 적용 될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중에 이스라엘형 JDAM(일명 Spice) 운용능력을 F-15K에 준하는 수준(최대 15 곳의 파일런에 JDAM 탑재 가능)까지 끌어올리는 업그레이드가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이스라엘형 JDAM인 Spice유도폭탄의 경우 미국산 JDAM과는 달리 종말유도단계에서는 광학유도로 유도된다고 하는데, 광학유도를 하는 이유는, GPS로 유도되는 JDAM이 레이져 유도폭탄보다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때문에 종말유도단계 전까지는 GPS로 유도되다가 종말유도단계에서 광학유도로 유도되는 방식으로 된 것이다.

 

2. High Off-Boresight 요격능력.
현재의 F-15E와는 달리 F-15K에는 JHMCS(Joint Helmet Mounted Cueing System)과 연동되는 AIM-9X 운용능력이 있으며 레이더의 공대공 모드에도 Helmet Mode가 통합되어 있어서 레이더를 비롯한 각 센서들이 (JHMCS를 착용한) 조종사가 바라보는 방향으로 지향된다.

F-X 당시 후보기종이었던 라팔(Rafale)의 근접 공대공 전투능력이 F-15K보다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었던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이런 Off-Boresight 요격능력의 차이 때문이었다. 라팔의 Topsight 헬멧조준기는 MICA 공대공 미사일이나 Magic 공대공 미사일과 연동되지 않기 때문에 레이더로 탐지가 불가능 할 정도로 기축선(Boresight)을 벗어난 표적의 요격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합격점을 받지 못하여서 채택이 못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F-15K 전투기들은 공대공 전투 임무 시에도 FAST 팩(일명 Conformal Fuel Tank)을 그대로 탑재하고 출격하는데, 이를 기존의 공대공 전투 개념을 대입하여 생각하자면 BVR교전이든, 근접 공대공 전투이든, 전투기의 기동력이 중요하며 이 때문에 중량이 크게 증가하는 CFT를 탑재하고 공대공 전투 임무에 투입되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다고 생각이 드는 것은 자연스럽다.

 

그러나, 이 JHMCS 와 연동되는 AIM-9X와 대추력을 자랑하는 F110엔진 덕분에 F-15K는 중량 증가가 큰 CFT와 Tiger-eye 포드를 탑재하고도(Tiger Eye에 공대공 센서인 IRST가 같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 기동성의 저하 없이 공대공 전투임무에 투입 될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하다.

 

JHMCS와 연동하여 AIM-9X나 ASRAAM을 운용할 때 장점 중 하나가 "근접 공대공 전투 시 기동할 필요가 없다"는 점인데, 기동을 하지 않아도 조종사가 고개를 돌려 (특히 F-15나 F-16과 같은 광각캐노피를 갖는 전투기라면 더 더욱 그럴 것이다.) 적기를 찾을 수 있으며 적기가 제 아무리 익면하중(Wing Loading)이 낮아 순간선회율이 높다고 하더라도 조종사가 고개를 돌리는 각 속도보다 빠를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BVR교전時에도, CFT를 탑재하고 있을 때 연료의 50 ~ 60%가 남았을 때의 추력중량비가 1.20 을 넘기 때문에 중국 공군의 J-11(Su-27SK의 중국 면허생산형)의 추력중량비나 북한 공군의 MiG-29의 추력중량비보다 높아 (CFT를 탑재해도) 가속력과 상승률이 이들 가상 적국의 1급 요격전투기보다 높아 더욱 많은 에너지를 미사일에 실어 줄 수 있고 더욱 잉여추력이 커서(MiG-29A와 Su-27 은 동체에서 양력을 발생하는 설계를 도입 해서 항력과 관계된 주익면적도 그만큼 더욱 늘어나는 셈이 되기 때문에 항력도 같은 속도에서 F-15K보다 높을 것이다.) 먼저 유리한 공격위치를 점할 수 있기 때문에, CFT를 탑재해도 BVR 교전 시에 가상 적국의 요격기를 충분히 제압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JHMCS + AIM-9X와 대추력을 자랑하는 F110엔진 덕분에 F-15K는 공대공 전투 임무 시에도 CFT를 탑재하고 출격할 수 있는 것이다.

 

이미 한국뿐만 아니라 F-15 운용국들 중에서 가장 먼저 헬멧조준기와 연동되는 단거리 AAM 운용능력을 F-15에 부여한 이스라엘 공군의 경우에도 종종 F-15A/B/C/D나 F-15I Ra'am에 CFT를 탑재하고 공대공 요격임무에 투입한다.(원래 F-15C/D 부터 CFT 탑재가 가능하게 되었지만 이스라엘 공군은 F-15A/B에도 CFT 탑재능력과 Wall-Eye 광학유도폭탄 운용능력을 부여했다.)

 

3. 전자전 능력의 향상.
F-15K가 탑재한 APG-63(V)1레이더가 기존의 F-15E에 탑재하던 APG-70레이더보다 ECCM성능이 향상 되었으며 RWR의 상황인식능력이 더욱 향상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RWR과 내장형 ECM(ALQ-135M) 등을 하나의 유기적인 한 시스템으로 통합한 통합전자전시스템(ITEWS)의 탑재로 조종사가 전자전 기기를 일일히 작동하느라 조종 집중도가 저하되는 것을 억제 할 수 있게 되었다.

 

4. 공대함 미사일 운용 능력 부여.
이전의 F-15E와는 달리 F-15K의 APG-63(V)1레이더에는 공대함 모드로 움직이는 해상 목표를 획득하여 하푼 등의 공대함 미사일의 관성항법시스템(INS : Inertial Navigation System)에 입력 할 데이터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당연히 해군 항공대에서 전투기를 운용하지 않는 한국군에서는 공군의 전투기가 원거리 해상차단 임무를 수행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F-15K에 AGM-84L(하푼 블락 II)이나 SLAM-ER 같은 원거리 대함공격 유도탄 운용능력이 부여 될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KF-16 이 공대공 유도탄 2기를 탑재하고 적 함대를 보호하는 요격기의 요격을 피하기 위해 Hi-Lo-Hi 패턴으로 비행할 경우 행동반경이 부족해서 원거리 대함 공격이 힘들고 무엇보다 대함미사일 탑재時 와류의 발생으로 인한 주익의 균열 때문에 공대함 유도탄(하푼) 탑재가 힘들다는 점을 감안하면 원거리 해상차단이 가능한 장거리 타격기의 도입도 절실했던 시기였다. (원거리 공격뿐만 아니라 해상표적 획득에 있어서도 KF-16 은 P-3C 와 연계 작전을 해야 하푼의 최대 사거리 정도에 위치한 표적을 획득할 수 있지만 F-15K는 독자적으로 표적 획득이 가능하다)

 

사실 미국이 SLAM-ER이나 AGM-84L같은 정치적으로 예민한 스탠드 오프 무기의 한국 판매를 승인 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이미 F-15K의 원거리 공격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굳이 원거리 무기에 대한 판매를 반대할 명분이 서지 않을 뿐더러 중국을 견제한다는 차원에서 원거리 공격무기를 제공한 것으로 추정이 된다.

 

한국은 원거리 공격무기를 확보함으로서 중국 해군 북해함대를 견제하고 유사시에는 중국 북해함대의 전력이 남하하는 것을 충분히 견제 할 수 있게 되어 중국의 해상전력을 묶어 놓]는데 성공을 거두었다고나 할까?.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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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현충훈

    4번항목이 좀 이상한데요...15K에 공대함 능력이 부여되긴 했지만...우리 P-3C에 하푼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전 초기부터 15가 해상차단 임무를 수행하지도 않구요

    말씀하신 아래 내용은 사실에 근거한 내용이라기보다는 추측에 가깝다구 생각합니다.

    당연히 해군 항공대에서 전투기를 운용하지 않는 한국군에서는 공군의 전투기가 원거리 해상차단 임무를 수행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F-15K에 AGM-84L(하푼 블락 II)이나 SLAM-ER 같은 원거리 대함공격 유도탄 운용능력이 부여 될 수 밖에 없었다.

    2008.05.29 18:02
  2.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다가

    4번항목의 글 요지는, 공대함 운용 능력을 부여 받았다는 것입니다..

    공대함 운용능력을 실제 사용한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물론, 실제로 부여받은 운용능력을 사용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직은 실제로는 공대함 능력을 사용하지는 않고, 운용능력만은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8.05.30 15:44 신고

한국이야기 2008.02.28 12:30

과거 한국은 현재 K1전차의 PIP계획을 통해서 동시에 현재의 기존의 K1 M68 강선포에 대한 화력강화를 시작하였었다. 이것은 T-72가 보유가 북한이 확인되면서 UP-GUN사업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대응 할 수 있는 전력으로 K1전차의 화력을 강화하게 된 것이었다. 그리하여 이로인해 탄생하게 된 것이 K1A1전차이다.  즉, 현재 K1의 PIP계획을 하면서 나오게 된 K1전차의 파생형 업그레이드 전차라는 것이며, 이 전차는 K1전차의 화력강화형 전차인 것이다.

 

현재 K1의 105mm APFSDS탄인 K274의 경우 관통력이 470mm급 수준으로 이 정도의 관통력 수준은 북한의 T-62를 상대 할 수 있었으나 북한의 주력전차라고 생각되는 T-72전차와는 교전이 조금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기존의 K1전차의 화력을 강화해야 하는 당위성은 충분히 입증 된 것으로 화력강화된 K1과 K1A1에서 사용 될 신형 105mm APFSDS탄을 사용하여야 북한의 전차를 충분히 제압 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 때문에 한국은 105mm APFSDS탄을 개발중에 있다.

 

이 신형 날탄의 적용된 기술은 당연히 세계최고급의 수준에 도달한 K2전차용 120mmAPFSDS탄의 기술이 적용되었다는 것은 범용적으로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신형 105mm APFSDS탄

0. 탄심: 텅스텐

1. 셀프-샤프닝(Self-sharping)기술

2. SCDB(Surface Coated Double Base)추진제

3. 복합재 이탈피 기술.

 

위의 105mm APFSDS탄에 대해서 이론적으로만 본다면 기존 K274 관통력에 셀프샤프닝 기술에 첨가되는 관통력 10% 복합재이탈피기술에서 얻어지는 관통력 3%로 전체적으로 11~13%정도의 관통력 향상을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므로 대략 10~11%의 관통력의 향상을 볼 것으로 추산된다.

 

그럼 셀프-샤프닝이란 것은 무엇인가? 셀프-샤프닝이란 포탄선단의 선단부분이 뾰족해지는 자기단조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같은 운동에너지라도 포탄선단의 선단부분이 뾰족해져서 탄착하게 될 경우 모든 운동에너지가 뾰족한 탄두선단에 집중되므로 관통력의 증대로 이어진다. 만일, 탄두선단이 완만하게 하다면 관통에너지가 한 곳에 집중되지 않고 여러 곳으로 퍼져서 관통력이 사실상 감소된다.

 

셀프-샤프닝이란 자기단조현상으로 인한 관통력을 증대시키는데 쓰이는 전차포탄의 탄심은 텅스텐으로 한국은 이 기술을 응용하여 K-2전차용의 120mm APFSDS탄의 관통력을 기존의 K276보다 10%때가까이 올려버려 개발을 하게 되었다. 때문에, 이 기술의 실용화가 이미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어서 한국의 관통력 증대 문제에서는 큰 걱정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즉, 북한전차는 너끈히 대응을 하고도 남는다는 것이다.

 

또한 한국은 SCDB추진제를 자체적으로 개발을 하고 있는데, SCDB추진제란, 말 그대로 고체추진제 표면을 코팅한 더블베이스 추진제로 원료자체는 면화약으로 알려진 니트로셀룰로오스 와 니트로글리세린을 첨가한 복합추진제이다. 제조방식은 니트로셀룰로오스에 니트로글리세린을 일정하게 골고루 확산 침투시키는 방법으로 매우 균질한 발화에너지를 얻도록 개발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 독일에서 시험을 해 본 결과, DM53으로 시험해봤더니 초구속도가 1700~1750m/s가 나왔다고 한다. 이 실험에서 기존추진제와 다르게 저온/고도상황에서 동일한 포구초속과 탄도특성을 얻을 수 있었고 +63도의 최대온도를 기준으로 묶여 낭비된 분량만큼 윍상승이 가해져 기존 고체추진제와 비교해서 10%의 위력증가를 보여주었다고 한다.

 

복합재 이탈피 기술의 경우 APFSDS탄의 경우 포구속도를 증가시키는 방법으로 바로 청스텐 관통자를 가속화 시켜주는 이탈피의 존재가 중요하다. 하지만 실제로 관통을 해야하는 텅스텐 관통자의 중량을 감소시킬수 없으므로 결국 이탈피의 중량을 감소시켜야 했다. 이미 세계각국에서 수많은 노력을 했고 거기에 미국의 현용 주력 APFSDS탄인 M829A2 열화우라늄탄심과 동시에 AI-7075의 알루미늄 합급재질이탈피 대신 탄소복잡해로 만들어진 복잡재 이탈피를 적용해서 관통력을 향상시키고 무게를 감소시킨바도 있다. M829A2를 기준을 둔다면 탄소섬유 강화복합재료를 사용해서 35%의 경량화를 달성했고 현재 열화우라늄탄 신형인 M829E3탄의 경우 기존보다 새로운 이탈피를 적용시켜서 무게를 경량화와 관통력의 향상 그리고 제조단가하락이라는 효과를 얻었다고도 전해진다.

 

우리 한국의 경우 이미 K276에서부터 사용되어서 K276은 30% 경량화를 달성했고 K2용 신형 120mm탄의 경우 T700계열의 탄소섬유를 사용한 복합재 이탈피를 개발해서 30%를 경량화에 성공했으며, 현재 열가소성 수지와 플라스틱 수지를 이용한 복합재 연구도 진행중이기 때문에 TK-APFSDS탄의 경우에도 기존의 K274보다 30%이상 경량화를 추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M900 미국의 열화우라늄탄심의 105mm APFSDS탄의 경우엔 525mm(2km)급의 관통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M426경우에는 475mm(2km)급의 관통력을 보여고 있으며 벨기에 Mecar사에서 제조한 M1060A3탄은 500mm급의 관통력을 보여주는데, 이중에서 M1060A3탄의 500mm급의 관통력을 보여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렇게 개발된 복합재 이탈피 기술, SCDB추진제의 적용, 자기단조탄두 채용의 전차포탄의 경우 최소 525mm 최대580mm 정도의 관통력을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관통력이 560~580mm급 수준이라면 신형 방응장갑인 Kodak-5를 탑재하지 않는 T-80U전차의 전면장갑도 관통을 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 해 본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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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8 01:35

KF-16으로 F-15J을 대적할수있나

현재 일본은 F-15J를 204대나 운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 F-15K를 40여대 도입함에 따라 F-15J를 F-15K급으로 개수하는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일본이 수행 할 J-MSIP를 간단히 살펴보면 레이더의 경우 AN/APG-63에서 F-15K와 동일한 AN/APG-63V(V)1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며, 더 심플하게 조종석의 계기판을 디지털화하여 교체 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중앙컴퓨터의 처리능력을 3배로 향상시키고 후방경계용 J/APQ-1레이다를 겸비한다고 한다. 레이더의 경우에는 이미 80대의 F-15J전투기가 F-15K와 동일한 AN/APG-63(V1)의 업그레이드를 하고있는 상태이다.

한국은 일본의 이러한 행보에 의해서 2009년경에 MSIP-2가 완료되는 시점이 되면 흔히 말하는 F-15J에 KF-16의 AIM-120이 가지는 미사일의 장점이 F-15J의 AAM-4과 레이더의 교체로 인하여 상쇄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이 AAM-4를 배치하는 연도가 2008년인데 2008년이면 기존 AIM-7 스패로우보다 사정거리는 2배가량 긴 공대공 미사일을 장비하는 F-15J전투기를 보유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기존 KF-16과 F-15J와의 조기 경보기와 F-15K와 동일한 AN/APG-63V(V)1레이더로의 교체 없이 작전을 수행한다는 가정하에서 단순히 기체끼리의 BVR교전시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추산된다.

KF-16이 F-15J 를 발견하는 거리 => 120km X ( 10 / 5 )^0.25 = 142.70485 km

F-15J가 KF-16을 발견하는 거리 => 150km X ( 1.2 / 5 )^0.25 = 104.9890 km 

라는 계산이 나와서 KF-16이 먼저 F-15J를 발견하여 선제공격을 하게 되는 것이다. 공중전에서 선제공격은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일본은 조기경보기를 무려 13대나 운용하는 국가이다. E-767 AWACS는 4대나 있는데, 분쟁이 생길 경우 일본은 E-767 AWACS를 동원 할 것이므로 조기경보기를 필히 운용 할 것으로 보이는 일본 항공자위대에 의해서 KF-16이 먼저 발각이 될 것은 명약관화 합니다. 이 상태에서 F-15K와 동일한 AN/APG-63V(V)1 레이더로의 교체를 단행하여 MSIP가 적용된 F-15J改와의 비교를 해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KF-16이 F-15J改를 먼저 발견하는 거리 => 120km X ( 10 / 5 )^0.25 = 142.70485 km

F-15J改가 KF-16을 먼저 발견하는 거리 => 185km X ( 1.2 / 5 )^0.25 =130 km 


이 경우에도 F-15J改가 KF-16에 의해서 10km가량 먼저 발각되지만 이와 같은 짧은 거리는 눈깜짝 할 사이에 좁혀지는 거리이므로 의미없는 거리이고, 일본의 항자대 공군기들은 조기경보기 없이는 절대 작전수행을 안 할 것이므로 KF-16이 먼저 발각되고, 불리한 상황이 전개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런 불리한 상황을 이겨낼려면 한국도 조기경보기를 도입하여 운용을 하여야 하는데 다행히도 2012년까지 4대의 E-737 AEW&C를 도입 할 것이기 때문에 조기경보기에 의한 격차는 좁혀진다고 봐도 무방 할 듯 하다.

참고로, 같은 성능의 전투기와 같은 성능의 AWACS를 가진 경우라고 해도 데이타링크 유무에 따라 공중전 전투효과 분석 결과는 약 2.6배 정도라고 한다. 이는 적절한 조기경보기의 데이터 링크와 조종사의 공중전술 구사에 의해 결과가 좌우 된다고 볼 수 있다.


실제 90년대 중반에 실시 된 Red Flag 훈련시 영국 공군의 AWACS + 토네이도는 데이타링크를 지원 받고, 미국 공군의 AWACS + F-15C는 음성통신에 의존한 결과 영국공군이 4배나 우세한 것으로 입증되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AWACS도 없는 상황에서는 4배이상의 격차가 날 텔덴데 다행히도 4대의 E-737 AEW&C때문에 비등한 전투력을 가질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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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4 20:22
한국이 미국 주도의 '세계원자력에너지 파트너쉽'에 가입한 데 대해 미국 정부 내 일부 관리들과 핵 전문가들이 한국이 다시 핵무기 개발에 관심을 보일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방송이 전했다.

미 군축협회가 발행하는 '오늘의 군축' (Arms Control Today) 잡지의 마일즈 폼퍼 편집장은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서, "지난 1970년대에 핵무기 개발을 추진했던 한국이 지난 해 12월 '세계원자력에너지 파트너쉽'에 가입함에 따라 핵무기 관련 기술을 습득할 수도 있다는 점에 일부 국무부 관리들과 민간 군축 전문가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폼퍼 편집장은 특히 한국은 "폐 핵연료봉 재처리 방식의 하나인 '건식처리기법'의 연구와 개발을 이미 지난 10년간 추진해 왔다"면서 "이러한 재처리 방식으로도 핵무기의 재료가 될 수 있는 물질이 생산된다고 보는 견해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는 한국이 ‘건식처리기법’ 연구를 추진할 때 플루토늄 혼합물을 추출하는 단계까지는 진행할 수 없도록 미국이 제재 하고 있지만, 한국을 '세계원자력에너지 파트너쉽'의 회원국으로 받아줌으로써 앞으로는 이런 제재를 완화할 수 있는 실마리를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폼퍼 편집장은 "에너지부 등지의 미국 정부 관리들은 한국이 추진하는 '건식처리기법'으로는 순수한 무기급 플루토늄이 추출되는 것이 아니라, 플루토늄과 우라늄, 그리고 고방사능 물질이 혼합돼 생산되기 때문에 핵무기로 사용될 위험성이 적다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폼퍼 편집장은 그러나 "한국이 추진하는 '건식처리기법'의 파생물인 플루토늄 혼합물의 방사능 수준은 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정한 단시간 노출만으로도 인체에 해로운 수준에 못미치기 때문에, 플루토늄을 다시 뽑아내 핵무기 제조에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워싱턴 소재 핵비확산 정책교육센터(Nonproliferation policy education center)의 헨리 소콜스키 소장도 '건식처리기법'이 무기급 플루토늄을 추출하기 위한 기존의 폐핵연료봉 재처리 시설로 전환하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아 쉽게 핵무기 개발에 이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워싱턴주재 한국대사관의 진병술 과학관은 미국의 소리방송에서 "건식처리기법을 포함한 한국의 원자력 산업은 미국과의 철저한 협의 하에 진행되고 있다며, 한국 정부가 '건식처리기법'을 개발하는 이유는 핵무기 관련 문제가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진 과학관은 "한국 정부는 당초 GNEP에 가입하면 혹시 핵 연료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것을 우려해 주저했으나 앞으로 플랜트를 포함한 원자력 발전 수출 과정에 참여하고 기술도 전수받기 위해 가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지난 2006년 미국 주도로 결성된 '세계원자력에너지 파트너쉽'(GNEP)은 원자력의 평화적이고 안전한 이용을 확대하기 위한 국제협력체로, 주된 목표 중 하나는 무기급으로 쓰일 수 있는 순수 플루토늄이 추출되지 않는 방식으로 폐연료봉을 재처리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한국은 지난 2007년12월 19번째로 가입했다.

출처: 노컷뉴스 안윤석 대기자 ysa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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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4 12:31

한국군, 노후 군장비 부속품 해외에서 싸게 구입한다.

군의 노후장비 수리에 필요한 부속품을 다른 나라에서 미국 가격 대비 65% 이하로 구매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2008년 2월 24일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정부는 UH-1H 헬기와 F-4 팬텀 전투기 등 우리 군이 운용하고 있는 노후장비와 유사한 무기체계를 가진 우방들과 부속품을 저가로 구매하기 위한 '협력합의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대상국으로는 터키와 독일, 이스라엘, 스위스 등 5개국 이상이 거론되고 있으며 정부와 군은 2015년까지 이들 국가와 MOU를 체결한다는 방침이다.

방사청은 이와 관련, 작년 이들 국가에서 우리 군이 필요로 하는 부속품을 보유하고 있고 판매할 수도 있다는 의향을 확인했으며 그해 8월에는 스페인과 315개 부품을 구매한다는 MOU도 체결했다.
이어 독일과 이스라엘을 직접 방문해 전차와 항공기 등의 수리부속품 구매 협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미국 국방부가 정한 관련부품 표준단가 대비 65% 이하로 수리부속품을 구매하는 방안을 관련국과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관계자는 "다음 달에는 스위스와 터키를 방문해 부속품 판매 여부를 최종 타진할 계획"이라며 "우리 나라에 수리부속품을 판매할 의향을 표시하고 있는 모든 우방과 협상을 벌여 연말까지 MOU를 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기사입력 2008-02-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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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3 18:04
원자력이나 석탄도 재생가능 에너지원? (2008-02-20)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법안에서 원자력과 석탄 화력발전이 태양, 풍력, 지열 에너지원과 함께 재생가능 에너지원으로서 검토되고 있다.


SB202라고 불리는 이 법안은 유타(Utah)주 프로보(Provo)시의 커티스 브램블(Curtis Bramble) 상원의원이 제안한 것이며, 2025년까지 경제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공공 혹은 민간 전력회사가 에너지 다원화를 위해 20%까지 재생가능 에너지원을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유연한 법안이다.

이 법안은 전력회사들이 새로운 기술이나 재생가능 에너지원을 도입하는 개선으로 발생하는 어떠한 비용 인상도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조항을 포함하는 등 채찍은 없고 당근만 있다는 허점으로 인해 전력회사들을 태만하게 만들 수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2월 18일, 상원 교통, 공공 설비, 기술(Senate Transportation and Public Utilities and Technology) 위원회는 만장일치로 브램들 법안을 가결시키기로 했다.

SB202 법안은 지난해 기후변화에 대한 주지사들의 최고 자문 위원회(Blue-Ribbon Advisory Council)에서 논의된 록키마운틴전력(Rocky Mountain Power)사의 제안을 채택한 것이다.

10월 16일, 록키마운틴전력은 환경부(Department of Environmental Quality)에 5쪽의 개요 문서를 송부했으며, 이것이 브램들 법안의 토대를 이루게 된 것이다. 록키마운틴전력이 이 요약문을 보내기 바로 전 날, 죤 헌츠맨 2세(Jon Huntsman, Jr.) 주지사는 유타주가 다른 어떤 주보다 이산화탄소 총배출량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조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2월 18일, 헌츠맨의 에너지 정책 자문인 다이안 닐슨(Dianne Nielson)은 주지사가 이 법안을 지지하고 있다고 위원회에서 말했다. 닐슨의 이러한 발언은 최고 자문 회의의 재생가능 에너지 하부위원회에서 수개월 간 록키마운틴전력의 제안을 두 번 이상 거부했던 환경보호 지지자들을 실망시켰다.

12월, 록키마운틴전력과 모기업인 퍼시픽사(PacifiCorp)는 시장상황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새로운 석탄 화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철회했다.

브램들의 법안은 전력회사들이 목표 달성을 위해 태양, 풍력, 지열처럼 재생가능한 에너지는 아니지만, 원자력이나 청정 석탄 화력발전의 도입을 추진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SB202 법안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이 법안은 원자력과 석탄 화력발전도 태양, 풍력, 지열과 같은 에너지원과 함께 재생가능 에너지원으로 간주하고 있다.

록키마운틴전력은 미국 서부지역에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 중이라고 밝혔으며, 유타주 의회는 유타주의 첫 번째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쉽게 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솔트레이크 트리뷴지(Salt Lake Tribune)가 보도한 바 있다(
GTB2007090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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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2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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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2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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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2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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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2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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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1 20:10
록히드마틴 "韓등 4개국과 F-35 판매협상"< WSJ >

록히드마틴, 한국 등 4개국과 F-35판매협상 진행중..


미국의 항공기 제조업체 록히드마틴이 한국과 일본, 호주, 싱가포르와 최첨단 전투기 F-35의 판매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08년 2월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싱가포르 항공박람회(에어쇼)에 참석한 조지 스탠드리지 록히드마틴 부사장의 말을 인용해 F-35 기종이 미군에서 운용되는 동안 이들 국가에도 판매해 200억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탠드리지 부사장은 한국 등 4개국에 판매될 분량이 "500대에서 50대 정도 많거나 적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정부는 2002년 F-35 전투기의 대당 가격으로 4천500만달러를 책정했으며 이 기종은 2035년 6세대 전투기가 선보이기 전까지 운용될 예정이다.


 

출처: smile@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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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1 10:04
Su-30MKK와 한국의 F-15K와의 교전결과는[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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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1 10:01
Su-30MKK와 한국의 F-15K와의 교전결과는[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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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0 20:22
2008년 2월 20일 오전 1시40분께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인근에서 추락, 탑승자 7명 전원이 숨진 UH-1H 헬기는 미 육군이 1960년대부터 보급하기 시작한 UH-1 시리즈의 하나로, 기존 UH-1 헬기의 엔진 성능을 향상시킨 수송용 헬기다.

1956년 최초 비행했고 1천400마력 짜리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항속거리 375㎞에 최대 시속은 200㎞ 이상이다. 전장 17m, 높이 3.76m로 9명이 탑승할 수 있다.

단일 기종으로는 세계 최대의 생산 대수를 기록했으며 군의 실전임무를 통해 가장 훌륭하다고 입증된 항공기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우리나라에는 1967년부터 도입된 노후 기종으로 현재 120여대가 운용 중이다.UH-1H는 여러 나라에서 인명구조와 인원수송, 의무후송, 구조, 정찰, 화력지원 임무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2003년 8월 경북 영천시에서 추락해 탑승자 7명이 사망했고 앞서 1999년 3월 강원도 고성군에서도 추락해 병사 2명이 숨졌다.

출처: 매일경제|기사입력 2008-02-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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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0 20:17
'고철 헬기' 4년 넘게 더 타야 한다. 한국형 헬기 2012년 배치 시작..
육군에서 1968~90년 도입해 현재 120여대를 보유 중인 UH-1H는 이미 30~40년을 운용해 수명이 다한 기종이다. UH-1H를 대체하기 위해 방위사업청은 2012년 6월부터 245대 양산을 목표로 한국형 기동헬기를 개발 중이다. 문제는 대체 부속도 구하기 힘든 노후 UH-1H를 앞으로 4년 넘게 계속 운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방위사업청 한국형헬기개발(KHP)사업단은 2006년 국방과학연구소(ADD),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과 함께 한국형헬기 개발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기본 형상을 확정했다. 실물 크기로 만든 이 한국형헬기는 지난해 서울에어쇼에서도 전시됐다.

방위사업청은 올해 6월까지 한국형헬기 구성품의 상세 설계를 검토해 확정된 품목은 시제품 납품을 받는다. 12월 이후 체계 설계를 확정하고 2009년부터 시제기 조립을 시작할 계획이다.

전체 개발기간이 73개월로 짧은 편이나 76년 미국에서 생산이 중단된 UH-1H에 비해 성능이 우수하다. 동체는 UH-1H보다 2m 길고 동체 폭은 40㎝ 짧다. 적재 최대 중량은 UH-1H(4,308㎏)의 2배가 넘는 8,700㎏, 공중정지고도도 2.3㎞로 배에 가깝다.

하지만 한국형헬기가 실전 배치될 때까지 육군은 UH-1H를 계속 운용할 수밖에 없다. 지난해 국정감사때 한나라당 맹형규 의원이 낸 자료에 따르면 2007년 7월 현재 운용수명 40년을 넘긴 UH-1H는 15% 정도지만 한국형헬기 첫 양산 시점인 2012년이면 비율은 44%로 높아진다. UH-1H보다 소형인 500MD도 2012년이면 절반이 30년 수명을 넘어서 안전 대책이 절실하다.

UH-1H 군헬기 추락 사고(1990년 이후)
1990년 5월29일 강원 한계령. 2명 사망
1990년 6월12일 경북 영일군. 3명 부상
1990년 9월23일 경기 하남시. 1명 사망ㆍ2명 부상
1990년 12월12일 전북 부안군 해상. 6명 사망
1992년 2월14일 경북 선산군. 육군 7군단장 등 사망 7명
1994년 10월7일 경북 영일군. 6명 부상
1996년 9월18일 충남 연기군. 1명 사망ㆍ1명 부상
1999년 3월29일 강원 고성군. 2명 사망ㆍ2명 부상
2003년 8월14일 경북 영천시 화산면. 7명 사망
2007년 2월20일 경기 양평군 용문산. 7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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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0 20:13
육군 소속 UH―1H 헬기 120여대 55%가 30년 넘은 ‘고물’    
2008년 2월 20일 새벽 경기도 양평 용문산에서 추락한 UH-1H 헬기는 육군이 120여대를 보유하고 있으나 이 중 55%가 30년 이상된 '고물'인 것으로 드러났다.

육군 관계자는 20일 "한국형 헬기(KHP)가 생산되는 2012년부터 단계적으로 UH-1H 헬기를 도태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UH-1H 헬기는 1968∼90년 사이에 150여대가 도입됐으나 21대는 노후화돼 도태됐고 10여대는 추락해 현재는 120여대만 운용되고 있다.

한나라당 맹형규 의원은 지난해 10월 육군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UH-1H의 운용수명은 40년이지만 30년 이상이 전체 55%이며, 그 중 15%는 40년을 넘겼다"며 "한국형 헬기가 생산되는 2012년에도 운용수명 40년이 지난 UH-1H 헬기가 44%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200여대가 운용되고 있는 500MD 헬기의 노후화도 심각한 상태다.

운용수명이 30년인 500MD 헬기 가운데 20년 이상이 79%에 이르고 1%는 수명을 다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2012년쯤이면 운용수명 30년을 넘긴 500MD 헬기가 48%에 이를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노후 헬기가 모두 교체될 때까지 조종사와 탑승병력에 대한 안전대책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국민일보|기사입력 2008-02-2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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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9 21:23

2008년 올해부터 K-1A1전차의 4차 양산이 2010년까지 이뤄지는데, 그 첫번째해가 2008년 올해이다. 지금까지 양산을 해 온 K-1전차와 K-1A1전차의 단가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K-1전차 양산차수 양산대수 양산기간  양산가격
K-1       초도양산 205대      86-88년    17억 7300만원
K-1       1차 양산 310대       89-91년    18억 900만원
K-1       2차 양산 305대       92-94년    21억 4200만원
K-1       3차 양산 207대       95-97년    28억 3100만원
========================================================

            도합4차  1027대

 

K1A1전차  양산차수 양산대수 양산기간 양산가격
K1A1         1차 양산     16대    2001년    47억 3000만원
K1A1         2차 양산     80대    02~04년  44억 7000만원
K1A1         3차 양산   164대    05~07년  구체자료없음
K1A1         4차 양산   224대    08~10년  구체자료없음 ========================================================

                도합4차    48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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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8 12:14

중국의 Su-30MKK와 한국의 KF-16와의 교전결과는?

Su-30MKK와 KF-16 얘기를 하기전에 Su-30MKK에 대한 흥미로운 사이트를 하나 발견했는데, "chinese defence today"라는 사이트이다.( http://www.sinodefence.com/default.asp )이 사이트는 중국군에 대한 전문 영문 해외사이트인데, 거기에 중국의 Su-30MKK에 대해서 상당히 호의적인 글을 써 놓아 일단은 중국의 Su-30MKK에 대해 논해보기로 한다.

중국의 Su-30MKK의 배치는 베이징군구에는 훈련기만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 Wuhu ,Anhui지방의 3사단과 Quzhou 29사단 , Datuopu AFB, Changsha, Hunan지방의 18사단에 Su-30MKK를 배치하고 있고, 해군에 Su-30MKK2를 배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배치지역은 북경군구에 배치된 훈련기를 제외하면 화남지방인 난징군구,광저우군구쪽에 배치가 되어있다. 중국이 이제까지 도입한 수량이 총 104대인데, 여기서는 Su-30MKK2는 신규수주로 24대를 더 추가 배치했다고 전해진다.


중국은 Su-30MKK2의 경우에는 기존 MKK와는 달리, C4ISTAR이 개선하고, 대함공격에 특화된 기체로서, 대만과의 분쟁시에 함정공격용으로 운용 할 생각으로 생각되어진다.

그런데 여기서 의아한 점을 하나 발견했는데, 에비오닉스부분에서 N001 레이다에 관한 부분이다.
여기서는 N001VE 레이다가 전방 110km의 탐지거리에 후방 40km의 탐지거리를 가진다고 설명을 했는데 러시아에서 중국에 판매된 N001 레이다는 20%가량 다운 그레이드를 한 것으로 판단되어지므로 중국의 Su-30MKK는 전방 90km정도로 보는게 맞을 것이다.

그리고 행동반경이 1600km라고 설명을 했는데,(the Su-30MKK possesses an impressive combat radius of 1,600km without any refuelling.) Su-30MKK의 전투행동반경은 1480km정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항속거리를 전투행동반경이라고 잘못 적은것인지, 이 사이트에 보면 중국이 조기경보통제기를 보유하게 될시에 미국의 F-15E에 충분히 맞설 수 있다고 기술을 했는데, 중국 Su-30MKK의 레이다탐지능력이나 행동반경등등에 좀 다른 내용등이 적혀있는걸 볼 때, 중국이 조기경보통제기, 공중급유기를 보유하게 될 경우까지 상정한 모양이다.

중국의 Su-30MKK가 공중급유기와 함께 작전시에 미국령인 괌과 호주, 또는 인도양등을 공습하는 임무를 띨 수 있으며, 남지나해등에서의 해상수송로보호나 각종 분쟁시에 투입,분쟁을 해결하는 역활을 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중국공군기의 수량을 정리했을때, KF-16이 Su-30MKK를 상대로 방어를 할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표시한 적이 있었는데, 대충 중국이 AWACS를 동원하지 않고 한국도 동원하지 않았다고 가정할때, Su-30MKK의 기체크기를 같은 대형전투기인 F-15의 10^m2로 정하고 KF-16 Head on RCS는 1.2^m2로 잡아서 계산을 해 본다면,

(KF-16의 AN/APG68(V)7의 탐지거리 vs모드 탐지거리120km , Su-30MKK는 20% 다운그레이드형 N001레이다 이므로 90km.)

KF-16이 Su-30MKK를 발견하는 거리 => 120km X ( 10 / 5 )^0.25 = 142.70485km
Su-30MKK가 KF-16을 발견하는 거리 => 90km X (1.2 / 5)^0.25 = 62.993439km
( N001레이다가 탐지거리 110km라고 하면 110x(1.2/5)^0.25=76km라고 해도 한국의 KF-16이 55km 먼저 발견한다. 한국의 KF-16의 우세인 것이다. )

위의 결과가 나오므로 대략 두 기체간의 BVR교전시에는 KF-16이 Su-30MKK를 약 70km가량 먼저 발견해서 유리한 SA를 가질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문제는 양쪽 다 조기경보통제기를 전력화하여 패키지를 구성하여 교전을 벌일 경우일 텐데, 이때의 경우에도 한국은 그다지 밀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왜냐하면, 한국도 E-737 4대를 구매하여 운용하는 하는 것으로 한 만큼, 이들 조기경보기들이 도입되어 완편된다면 한국군의 조기경보기에 의한 관제를 지원 받을 수 있어 제공권의 주도권을 장악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반도 상공이라면 당연히 MCRC같은 지상방공망의 도움을 받는 한국공군이 단연 유리하며, MCRC의 통제권역을 벗어난다고 해도 E-737 조기경보통제기의 지원을 받으므로 제공권을 놓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KF-16이 Su-30MKK를 제압하는 간단한 시나리오는 BVR교전의 장점으로 먼저 발견하여 암람을 쏴서 격추하는 시나리오가 가장 간단한 시나리오이다. 중국의 Su-30MKK 입장에서는 눈 뜨고 당하는 격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측의 KF-16는 조기경보기의 통제를 받지 않고, 중국의 Su-30MKK는 조기경보통제기의 지원을 받는다면, BVR교전의 장점을 살려 레이더사각후미로 접근하여 A-pole을 확보할수 있는 장점이 사라지므로, WVR교전으로 들어가서의 기동전을 하게 될시에는 암람의 장점도 상쇄되어 HMCS를 연동하여 AA-1을 발사하는 Su-30MKK가 조금 더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걱정은 한국공군은 KF-16뿐만 아닌 F-15K의 전력화를 추진하고 있으므로 ( E-737 AEW&C 4대 )와 ( F-15K 80대 )정도의 패키지가 완성되면 Su-30MKK의 위협은 상쇄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에 중국도 Su-30MKK3등 신형기체로의 업그레이드를 계속 할 것으로 보여진다.


 

출처: http://bemil.chosun.com/brd/view.html?tb=BEMIL063&pn=5&num=787 + 본인수정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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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8 11:37

2008년 올해부터 K-1A1전차의 4차 양산이 2010년까지 이뤄지는데, 그 첫번째해가 2008년 올해이다. 지금까지 양산을 해 온 K-1전차와 K-1A1전차의 단가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K-1전차 양산차수 양산대수 양산기간  양산가격
K-1       초도양산 205대      86-88년    17억 7300만원
K-1       1차 양산 310대       89-91년    18억 900만원
K-1       2차 양산 305대       92-94년    21억 4200만원
K-1       3차 양산 207대       95-97년    28억 3100만원
========================================================

            도합4차  1027대

 

K1A1전차  양산차수 양산대수 양산기간 양산가격
K1A1         1차 양산     16대    2001년    47억 3000만원
K1A1         2차 양산     80대    02~04년  44억 7000만원
K1A1         3차 양산   164대    05~07년  구체자료없음
K1A1         4차 양산   224대    08~10년  구체자료없음 ========================================================

                도합4차    484대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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