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9.05.0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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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코르세어Ⅱ는 2차대전 당시 태평양 전선에서 우수한 다목적 성능으로 근접항공지원의 주력기로 사용되는 동시에 태평양 상공에서 제로기를 사라져버리게 한 코르세어Ⅰ을 제작한 찬스보우트사가 그 전통을 살려 개발한 제트 공격기로 베트남전 중기부터 걸프전까지 20여년간 미해군 항공대의 주력 근접 항공지원기로 사용된 기종이다.


코르세어Ⅱ 공격기는 그 외형에 있어 50년대 말부터 미해군의 제공 전투기로 사용되었던 F-8 Crusader를 뚱뚱하게 변형시킨듯한 형태를 하고 있어 일반인들은 이 두기종을 혼동할 정도로 매우 비슷하다.


A-7은 베트남전 초기 A-4의 높은 소모도에 비해 이를 대체할 다용도 제트공격기가 없어 지상군을 위한 저가의 고성능 근접항공지원기의 필요에 따라 급히 개발된 기체이다. 앞에서 말한대로 미해군 항공대에는 A-4가 애용되고 있었으나 다량의 무장을 했을 경우 항속거리가 줄어드는 등의 애로사항이 발생하였으며 결정적으로 악천후에서의 정밀폭격 능력 등 전천후 성능이 부족하였다.


물론 A-6이라는 고성능의 공격기도 있었으나 A-6은 비용대 효과면에서 아무런 임무에나 투입할 만한 기종이 아니었으며 F-4 Phantom 역시 대부분의 기체가 요격 및 제공전투 등 고유으 임무에 투입되고 있었고 수시로 투입되어 격추될 위험성이 높은 근접항공지원용으로는 너무 고가의 기체였다. F-8은 탑재력이 턱없이 부족하여 근접지원항공기로서의 가치는 낮은편이었다.


원래 미해군은 60년대 중분 이후에 사용할 차기 공격기로 초음속기를 원하였다. 이것은 F-8을 제작한 찬스보우트사의 F-8을 개조한 A3U-1 초음속공격기를 염두에 둔 계획이었다.


이에 따라 1961년에 취임한 맥나라마 국방장관은 기존 해군항공대의 모든 제트전투기와 공격기를 비용대 효과면에서 평가하도록 해군에 지시를 내린다. 2년여간의 시간이 흐른 1963년에 검토는 종료되었으며 모든 기종들이 비용대 효과면에서 만족할 만한 기체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이에 따라 새로운 공격기가 필요하게 되었다. 비용대 효과를 우선시한 맥나라마는 해군이 요구하는 고가의 초음속기보다는 낮은 조달가격에 A-4보다는 2배의 무장을 탑재하고 장시간의 체공성능으로 전천후 정밀폭격성능을 갖춘 아음속 공격기를 개발하도록 지시하게 된다. 또 다른 조건으로는 항모로 부터 600㎚ 거리의 전투행동반경을 가져야 하며 기체구조의 견고성, 신뢰성, 정비성이 높아야 한다는 점이엇다. 국방성은 초기 작전능력 획득시기를 1967년으로 못박았으며 개발 기간이 너무 짧은만큼 새로운 기체가 아닌 기존 기체를 개조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결국 A-7은 이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며 세상에 등장한다. 당시 이 계획에 참가한 업체들과 기체는 다음과 같다.


우선 Vought는 크루세이더의 동체를 단축한 V-463을, Douglas는 스카이호크의 발전형을 제시하였으며 North American은 AF-1 퓨리의 발전형으로 경쟁에 참가하였다. 다만 그루먼사는 A-6를 간략화시킨 다운 그레이드형을 제시했다. 이들 후보기들중에서 AF-1 퓨리 발전형이 가장 먼저 탈락하게 된다. 퓨리는 원래 세이버 전투기를 해군형으로 개조한 것으로 기체를 개량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두번째로 탈락한 A-6 저성능형은 성능을 낮춘다해도 대폭적인 조달가격 인하는 힘들다고 판단되었다. 결국 크루세이더 발전형과 스카이호크 발전형만이 남았으나 스카이호크 발전형은 추력이 낮은 롤스로이스 엔진을 장착하고 주날개가 저익인 관계로 무장 탑재가 한계가 있었다.


1964년 2월 11일 보우트사안이 채택되어 3월 19일 해군과 보우트사간에 개발계약이 체결되어 시제기 3대의 제작비용으로 $ 24,120,000가 책정된다. 이렇게 해서 A-7A가 탄생하였는데, 기존의 크루세이더보다는 동체가 단축되었으며 아음속기인 관계로 주날개 후퇴각이 감소하였다. 엔진은 F-111용으로 개발된 Pratt & Whitney의 TF-30의 애프터 버너 제거형인 TF-30-P-6이 채택되었다. 1964년 6월 25일 A-7A의 실물 목업이 달라스 공장에서 공개되었다. 한편 한달후에 베트남의 통킹만에서는 북베트남과 미해군이 충돌하는 사태가 일어나 미군이 본격적으로 베트남 내전에 개입하는 일이 일어난다. 이렇게 양국간의 해상 충돌이 전면전으로 확산될 움직임이 있자 미해군은 비용대 효과면에서 우수한 코르세어Ⅱ의 개발을 최우선 사항으로 추진하게 된다.


급피치로 개발작업이 진행되던 1965년 1월 15일 보우트사의 기술설계는 완료되며 곧바로 1호기의 제작에 들어간다. 1호기는 1965년 8월에 완성되어 9월 정식으로 출고되어 같은달 20일 첫비행에 성공하였다. 이처럼 코르세어의 개발에는 매우 짧은 시간만이 소요되었으며 기존 계획에서 25일 앞당기기까지할 정도로 보우트사의 설계, 제작진의 노력은 대단한 것이었다.


비행대배치와 실전투입

A-7은 2년동안의 시험비행을 성공리에 마치고 1967년 8월에 VA-147에 배치되어 베트남전에 최초로 투입된다. 베트남에 투입된 A-7A는 북베트남 남부의 비엔에 있는 다리와 도로에 5인치 로켓탄을 발사하는 공격임무를 수행하였다. 한편 같은 시기에 A-4C/E를 주력 공격기로 사용하던 해병대는 A-7A를 주목하고 발주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으나 재정난으로 인해 69년에 저가의 A-4M을 채택하기로 계획을 수정하게된다. 이와는 달리 공군은 근접항공지원기로 사용되던 F-100D 수퍼세이버 전투기를 70년대초에 대체하기 위해 해군의 A-7A이 처음 배치될 때부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공군형 A-7D의 발주는 1965년 10월에 이루어졌다. 코르세어는 베트남전 후기에 투입되어 지상공격 작전에 운용되었으나 이렇다할 전과는 없었다. 이후 76년 캄보디아 작전, 82년 베이루트 작전에 참가했으며 91년 걸프전에서 SEAD 임무를 끝으로 일선에서 사라졌다.


전체길이:14.06m

전체너비:11.81m

전체높이:4.90m

자체중량: 8,676kg

최고속력: 1,123km/h

승무인원: 1명

고정무장: 20mm 발칸포 1문



출처: 글은 http://blog.naver.com/korea213/80034444138 사진은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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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5.0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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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B의 본래의도는 해군의 경량급 공격기의 경쟁에 대비해 계획된 인트루더의 단좌형으로 A-6A의 전천후 기능을 제거한 주간 공격기 버전으로 설계되어 었지만, 경쟁기체인 LTV A-7콜세어2가 체택되는 바람에 개발이 취소 되었다.


그렇지만 1950년대 말부터 본격적으로 위협이 되었던 무기중에 하나였던 지대공미사일 시스템에 A-6B는 대 대공미사일 제압을 위한 아이런 핸드 (Iron Hand) 프로그램하의 특수방어제압기체로 기존의 A-6A를 골라 3단계로 개량하게 된다.


첫번째 단계: A-6A 공격기 10기에 공격시스템을 제거하고 적의 지대공미사일(SAM)을 추적할수 있는 특수장비로 대체되었다. 그러나 이 기체는 후기형이 가지고 있는 복잡하고 정교한 전자전 시스템이 결여되어 있었다. 이기체는 AGM-78A 스탠더드 對레이더 미사일을 장비하게 된다.


두번째 단계: A-6A 공격기 3기에 수동각 추적 대레이더 미사일 시스템 (Passive Angle Track Anti Radar System:PAT/ARM)을 장착한다.

이것은 존 홉킨스 응용 물리연구소에서 제작된 시스템으로 AGM-78A 스텐더드 미사일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 되었는데, 적이 대공미사일 추적 레이더를 꺼도 미사일이 레이더를 추적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제조회사: Grumman Aircraft Engineering Corp.

개발년도: 1960

기체형식: 공격기

승무인원: 2명

전체길이: 54ft 7in (16.64m)

전체너비: 53ft (16.15m)

전체높이: 15ft 7in (4.75m)

엔진형식: 2 x Pratt & Whitney J52P-8A

엔진출력: 9,300 lb (4,218 kg)

날개면적: 529sq ft (49.15m²)

최대중량: 60,626 lb (27,500 kg)

자체중량: 25,684 lb (11,650 kg)

최대속도: 685mph (1,102km/h)

상승고도: 41,660ft (12,700m)

항속거리: 1,920mi (3,090km)

폭장능력: 15,000 lb (6,804 kg)



출처:
글은 http://brd3.chosun.com/brd/view.html?num=76601&tb=BEMIL085

사진은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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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5.0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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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비질런티는 A-3의 직접적인 후계기종으로서, 장거리 핵공격을 할 수 있는 초음속 기체로서 개발 되었다. 이 기체의 개발요구는 1955년이었고 노스 아메리칸에 대한 프로토타입의 발주는 1956년 9월 17일, 프로토타입인 YA3J-1의 최초비행은 1958년 8월 31일이다.


A-5는 개발 당시 팽배했던 핵전쟁의 위협 상황이 그대로 반영된 기체로서, 핵전쟁이 일어난다고 해도 바다위의 항공 모함은 비교적 안전하므로 여기서 발진한 공격기가 즉각적인 핵보복을 가한다는 생각으로 개발되어 기체의 성격은 A-3과 사실상 같은 것이지만 A-5의 경우는 초음속 공격기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었다.


A-5는 초음속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2차원형 에어 인테이크와 가변 램프를 도입하는 독창적인 설계로 초음속 비행시의 공기흡입 부조화의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이 설계는 F-15와 MIG-25에도 도입되었다. 또한 마하 2의 고속 상태에서 정확하게 폭탄을 투하하기 위하여 리니어식이라고 불리는 후방 사출식의 폭탄창이 도입 된것도 특기 할 만한 사항이라고 하겠다.


이 폭탄창은 중심위치에 핵폭탄을 적재하고 그 후부에 2개의 원통형 연료 탱크를 격납하여 투하시에는 테이콘을 열고 연료탱크와 함께 핵폭탄을 퉇하는 방식으로서, 투하시 연료탱크에는 안정익이 펴지도록 되어있어 투하시의 안정성을 도모하였다. 반면 핵폭탄 이외의 범용폭탄은 격납하여 사용 할 수 없었다는 결점도 가지고 있었다.


A-5(1962년 9월부터 명칭변경)의 본격 생산은 1960년부터 실시되어 1961년 6월 훈련부대인 VAH-3에 배치된 것을 시작으로 곧이어 실전 부대인 VAH-7, 1에도 배치되었으나, 전략 핵 공격의 실전 비행대는 겨우 2개로 끝나고 실제 전투항해도 1964년 10월까지 약 2년으로 종결되고 만다. 그것은 전략 핵 잠수함(SSBN)의 출현으로 그 존재가치가 없어졌기 때문이었다.


결국 A-5도 다른 용도로 전용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데, 원래 핵 공격용으로 만들어진 이 대형 기체는 범용성이 없고 기체 강도도 아주 낮아 다른 용도로는 거의 무용지물이었던 반면 특유의 고속 성능을 살려 정찰기로서의 전용에 안성맞춤이었기때문에 총 156대가 생산된 A-5 시리즈 중 무려 140대가 정찰형인 RA-5C롤 생산 또는 개수 되어 RA-5C는 사실상 A-5 시리즈의 대명사가 되어 베트남전에 참가한 것을 비롯, 1979년까지 사용되다 스크랩처리 되었다.


일반제원

승무인원: 2

전체너비: 16.15m

전체길이: 22.31m

전체높이: 5.90m

최대중량: 31.750kg

최대속도: Mach 1.9 (약간,초음속을 넘는 수준의 속도였다.)



출처: 글은 http://kr.blog.yahoo.com/shinecommerce/6522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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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5.0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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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스카이호크는 미해군이 대전후 처음으로 채용한 본격 함상 제트 공격기로서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전투기와 맞먹는 운동 성능과 큰 무장 탑재력을 살려 무려 25년간이나 일선에서 활약하였다. 스카이호크는 범용성이 높은 소형 다용도 전술 공격기로서 해군이 개발을 요구하여 1952년 6월 더글라스사에 프로토타입 XA4D-1의 발주가 행해졌고 1954년 6월 22일에 최초 비행 하였다. 실전 부대 배치는 1956년 VA-72부터 시작되어 베트남전의 최전성기때에는 무려 70개의 공격 비행대가 스카이호크를 장비하였다. 이 기체의 개념은 많은 전자 장비와 무장을 탑재하기 위해 대형기체를 도입하고 그에따라 엔진 출력을 강화하고 그 연료소비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체를 더욱대형화 하는 등의 악순환을 끊고 소형 경량화를 극도로 추구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1957년에는 기어장치를 강화하고 공중급유 프로브 등을 도입한 A4D-2(뒤에 A-4B)가 등장하였고, 그 다음 형식인 A4D-2N(A-4C)에서는 레이더 장비와 폭격 컴퓨터가 개량되었다.A4D-3과 4는 계획만으로 끝나고, A4D-5(A-4E)가 생산되었는데, 엔진출력이 강화되고 병기탑재 하드포인트가 4개소에서 5개소로 늘어났다. 또한 기수도 34cm가 연장되었다. 단좌형의 마지막형인 A-4M은 해병대용 기체로서 엔진출력이 강화되고 캐노피와 전자 장비의 개량, 드래그슈트 장비등이 행해졌다.


이밖에 복좌훈련형인 TA-4, 전자전 훈련형인 EA-4등 각종 파생형이 15가지에 이르고 있고 각 형식의 총 생산 대수는 2,960대이다. 또한 미군 이외에도 8개국에 수출되었고, 이스라엘의 경우에는 중동전에서 스카이 호크를 널리 사용하기도 하였다.


A-4는 특이한 3각형의 소형 주익으로 날개를 접지 않아도 항모에서 격납이 가능하며 무장은 주익 좌우에 20mm기관포 각 1문, 범용 폭탄과 레이저 유도 폭탄, 월아이, 슈러아크등의 미사일, 로켓포드등 최대 2.3t의 병기를 탑재한다.

다음은 스카이호크에 대한 간략한 제원이다.


제작회사:맥도넬 더글라스

승무인원:1명

전체길이:12.306m

전체너비:8.412m

전체높이:4.572m

최대속도:670mph

자체중량:4746.9kg

최대중량:11112kg

엔진형식:P&W J52-P-408A turbojet x 1

엔진추력:5080kg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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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5.0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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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새비지는 노스아메리칸(North American)회사가 수송기를 베이스로 하여, 만든 폭격임무를 띤 공격기이다. 미 해군의 요청으로 1946년에 개발을 시작하여, 1949년에 초도기를 미 해군에 인도하였다. A-2새비지는 거대한 수송기를 베이스로 하여 만들어졌으로 장거리를 비행 할 수 있으면서도, 수납공간이 넓어 핵 폭탄의 투발수단으로도 운용이 되었다. 공격기 사상 처음으로 핵폭탄을 운반 할 수 있는 항공기이기도 하였다. XAJ-2는 AJ-2를 개발하기전에 테스트를 한 복좌식 프로토타입 항공기였으며, AJ-1 (A-2A)은 드롭탱크를 장착한 복좌식의 기체이고, AJ-2 (A-2B)은 엔진을 Allison J33-A-10으로 교체, 장착한 버전의 공격기이며, AJ-2P는 AJ-2 (A-2B)의 기수부분을 재 디자인하여 카메라를 장착, 영상정보 획득능력을 강화한 복좌식의 공격기체이다.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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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스카이워리어는 미 공군의 경 폭격기였던 B-66의 함상기판으로 볼 수 있다.

미국은 일본과의 태평양전쟁을 수행하면서 지나친 수의 항공모함 수를 가졌었다.

그러나, 일본을 굴복시킨 지금 지나친 항공모함의 수량은 미국에게 오히려 독이 되고 있었다.

그래서 항공모함을 정리하자는 차원에서 여러 항공모함을 정리하 중, 미해군 항모에서의 소련 본토로의 핵 공격이 가능한 함재기의 개발을 이끌어내어 다시금 항모전력의 유용성을 입증 해 보이자는 군부인사들과 정치인들의 합력으로 인하여, 새로운 함상공격기를 개발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제트기체임에도 불구하고, 공군의 B-66과 같이 급격하게 발달한 항공기술 덕분에 순십간에 둔해빠진 퇴물이 되어버렸고, 1950년대 이후로는 본래의 운용목적인 공격기 임무에서 벗어나서, 공중급유기, 전자전기로 개수되어 사용되어지다가, 스크랩처리 되었다. 다음은 스카이워리어의 일반적인 제원이다.


제작회사:미국

기체형식:항모 탑재 핵 폭탄 공격기

전체길이:23.27m

전체너비:22.1m

전체높이:6.95m

엔진형식:Pratt & Whitney J57-P-10 터보제트

엔진추력:3723kg

최고속도:980km

항속거리:2130km

한계고도:12496m

자체중량:17,900kg

최대중량:37,200kg

무장형태:20mm 기관포 2문, 12,000파운드 폭탄, 핵폭탄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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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5.0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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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스카이레이더는 2차대전에 SBD던트레스의 후계기로 사용되기 위해 개발을 시작했지만 개발 시기가 너무 늦어 2차대전엔 사용되지 못 했던 기종이다. 그래도 한국전쟁과 베트남전 당시 제트기가 가지지 못 했던 매우 큰 폭장량과 10시간이라는 체공시간으로 인해 많은 활약을 벌였던 기종이다. 기본형으로 AD-1에서 AD-3까지의 형식을 중심으로 여러 개량형이 등장했으며, 엔진을 더 출력이 높은 엔진으로 교체한 AD-4가 개발 되기도 하였다. AD-1Q와 AD-5는 복좌식이었으며, AD-3N은 3좌식, 야간공격형 AD-5N은 4좌식이었다.

다음은 스카이레이더의 간단한 제원이다.


용도 : 공군(후 미 해군)공격기 및 정찰기

승무원 : 1~4인(형식에 따라)

최초비행년도 : 1945년 3월 18일

채용년도 : 1946년

제조사 : 더글러스

전장 : 11.7m

전폭 : 15.2m

전고 : 5.3m

중량(공기체) : 4,766kg

중량(공격기) : 8,180kg

중량(정찰기) : 6.316kg

엔진 : 라이트 R-3550-24W 2,500마력 1기

속력 : 300마일/시

최대상승고도 : 7,300m

무장

기총 : 20mm M-3 기관포 x 2

폭탄 : 동체에 1,000파운드 폭탄 1기, 양익에 1,000파운드 폭탄 2기

폭뢰 : 동체에 650파운드 폭뢰 1기, 양익에 650파운드 폭뢰 2기

어뢰 : Mk-13-3어뢰 동체와 양익에 3기

기뢰 : 1,000파운드 기뢰 동체와 양익에 3기

로켓 : 11.75 '타이니 팀(Tiny Tim)'로켓 또는 12 HVAR 로켓 2기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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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4.2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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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4.23 23:19
추진식 비행기인 반디호를 만든 신영중공업에서 추진하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신영중공업이 록히드마틴과 양해각서를 맺고 재정위기에서 벗어나는 분위기입니다. 사업상에 눈에 보이는 활동을 하는 거 보면 말입니다. 풍선 부양선 계획 역시 신영중공업이 하는 것인데, 이것은 과거 노무현 정부에서 추진을 하다가 폐지한 성층권비행선의 모델을 그대로 따와 조금~만 수정을 가한 것 같습니다. 결국 노무현 정권을 인정하기는 싫고 그대로 가져다 쓰기에는 자존심이 상하니까,, 약간 수정을 가하여 풍선 부양선이다.. 하고 계획을 내놓는 것 같네요.

무기체계명칭 전술비행선(AEROSTAT)

체계

개요

대한민국 육군에서 운용할 전술비행선

참가

자격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의 요건을 갖춘 자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의 제한을 받지 아니한 자
  • 방위사업법 시행령 제70조 입찰참가자격의 제한 등에 의해 입찰 참가자격의 제한을 받지 아니한 자
  • 전술비행선 국외제작사 또는 공급업체

사업설명회

  • 일시/장소 : '09.5.1(금) 14:00 / 육군본부 3정문 민원실
  • 참가신청 : '09.4.30(목) 15:00까지
       ※ 참석등록한 업체/인원에 한하여 참석허용 및 제안요청서 배부 예정
       ※ 참가자는 참가신청일시까지 업체명/직책/성명/주민번호/전화번호 등 인적사항을 작성하여 문서/우편/FAX/e-mail 등으로 육군본부(정보계획과) 담당자에게 반드시 도착되도록 하여야 함.
          (입찰등록자격 : 사업설명회에 참가한 업체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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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4.20 21:15

○AH-64 아파치 공격헬기와 AH-1 코브라 공격헬기○

1)AH-64 아파치 공격헬기
베트남전쟁에서 AH-1 코브라 공격용 헬기의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1972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1984년 최초로 미국 육군에 전력화되었다. 이것은 유럽 전장 환경에서 바르샤바조약기구의 서구 유럽에 대한 침공을 저지 할 목적으로,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구 바르샤바조약기구의 맹주인 소련(지금의 러시아)의 종심타격전술(OMG)에 쓰일 전차부대의 진격을 막고 이를 견제하기 위하여 성능이 좋은 공격헬기를 구상하던중에 설계되어 만들어진 공격헬기이다. 공격용 헬기로서 강력한 무장과 야간 전투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목표물탐색 및 선정시스템(Target Acquisition & Designation System:TADS)은 광학조준기와 적외선전방탐지장치(Forward Looking Infra-Red:FLIR), 고화질 텔레비전, 레이저 조준기, 레이저 및 텔레비전 추적장치로 구성되어 기수 앞부분에 탑재되어 있다.
특히 TADS라고 불리우는 장치는, 무장조작사의 고정된 조준기나 헬멧 조준기에 의해 상방 30°, 하방 60°, 좌우로 각 120°로 회전이 가능하여 공격헬기로서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또한 TADS와 함께 탑재된 조종사 야시장비(Pilot Night Vision System:PNVS)는 상방 20°, 하방 45°, 좌우 각 120° 회전이 가능하여 조종사에게 신뢰성있는 데이터를 제공한다. 그 외에 적의 방공레이더 및 대공미사일 (SAM:sequential access method)레이더의 감지상태를 알려주는 APR-39 레이더 경보수신장치(Radar Warning Receiver:RWR)와 도플러 항법장비로서 LR-80(ASN-143), 그리고 화력통제 컴퓨터 등을 탑재하고 있다.

주무장으로는 AGM-114 헬파이어(Hellfire) 공대지미사일 16기를 4개의 무장장착대에 탑재하며 동체 하부에는 체인건이라고 불리우는 M230A1 30mm 기관포를 장착하며, 때에 따라서는 미사일 대신 2.75인치 로켓 76발을 장착하기도 한다. 

동력기관인 엔진은 1,694마력의 T700-GE-701 또는 701C 2기를 사용하여 단발엔진 보다는 생존성을 높였으며, 최대순항속도는 293km/h(158kn)로, 내부연료만 탑재했을 때 최대행동반경은 481km(260nmile)이고, 최대상승고도는 6,400m(21,000ft)이다.

대전차 임무수행 때는 주무장을 장착한 6,650kg(14,660lb)의 운용하중으로 270km/h(146kn)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원형기인 A형 외에 항공전자 장비의 성능을 개량한 B형과 C형 등이 있으며, 94년 미국 육군에 640대와 이스라엘에 18대를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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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H-1 코브라 공격헬기
AH-1공격헬기는, 아파치 공격헬기가 나오기 이전에 공격헬기라는 분야를 개척한 헬기이다. 즉, 본격적인 공격용 헬기로서 등장한 헬기이기도 하며, 여러 개량을 거치면서 파생형을 낳기도 하였다. 미국에서는 미국 육군형 코브라 헬기를 휴이코브라(Huey Cobra)라고 불리우고, 미국 해병대형 코브라 헬기를 시코브라(Sea Cobra)라고 불리고 있다. 코브라공격헬기는 원래 벨 헬리콥터 회사가 독자적으로 2인승의 공격용 헬기를 개발하여 1965년 3월 AH-1 코브라의 원형인 벨(Bell) 209를 제작하였으며, 미국 육군은 당시 수행 중이던 베트남전쟁에서 수송헬리콥터 엄호와 대지(對地) 공격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이 기체를 선정하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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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AH-1G 코브라가 시험비행에 성공한 뒤, 1967년 7월부터 실전형이 미국 육군에 공급되어 베트남전쟁에 투입되었으며 1969년까지 약 1100대의 AH-1G가 운용되었고 1974년 8기의 토우(Tow) 미사일을 장착하고 헬멧조준경을 가진 AH-1Q가 개발되었으며, 1977년에는 엔진을 1800마력으로 교체한 AH-1S 토우코브라가 생산되었어요. 또한 미국 해병대 임무에 맞도록 개조한 AH-1J 시코브라, AH-1W 슈퍼코브라 등이 있다.

1988년에 S형을 더욱 개량한 AH-1F형이 등장하였으며 신형 사격통제장치를 도입하여 레이저거리측정기, 조종사용 HUD(head-up display:전방시현기) 등이 신설되었으며 신형 에어필터, 레이저경보장치, 야간공격용 장비도 일부 기체에 적용되었고 현재까지 2000여 대의 AH-1 계열기가 생산되었고 한국의 육군 항공대를 비롯하여 세계 12개국에서 1600여 대가 운용 중이다.

헬기의 부품수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동류전환을 말한다.) 헬기는 UH-1의 부품을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적의 포탄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폭이 91㎝로 좁아진 동체에 조종사와 부조종사의 좌석이 앞뒤로 나란히 배치된 탠덤식으로 전형적인 공격 헬기의 형태를 확립하였고 무장은 기수(機首) 하부에 전용 회전포탑(回轉砲塔)이 설치되어 7.62㎜ 기관포나 40㎜ 유탄발사기 등 4종류의 무장을 선택하여 탑재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기도 한다. 스터브 윙(Stub Wing)에는 좌우 하드포인트 2개소가 있어서 19발의 2.75in 로켓탄 포드(pod)나 20㎜ 기관포 등을 장착할 수 있다. S형의 경우 토우미사일을 장착하고 순항속도 230㎞/h로 최대항속거리 507㎞를 운항할 수 있으며 최대상승고도는 3720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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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wef

    멋있네요. 퍼갈께욤^^

    2010.04.14 18:07
  2.  Addr  Edit/Del  Reply 음;

    맨 마지막 사진은 바이퍼군요. 슈퍼코브라와는 설계자체가 틀려요. 겉모습은 같아도 =ㅂ=

    2011.03.30 05:18

북한이야기 2009.04.20 11:09

○북한에서 발사된 포탄이 서울에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북한이 개전하여 노동1호나 대포동1호의 미사일을 사용한다면, 두 미사일 속력이 마하3 이므로, 마하1은 시속1224km이고, 이것은 초속 340m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마하3은 340m x 3 = 1020m/sec이다.

북한이 서울에서 300km 정도 떨어진 위치의 신계 미사일기지에서 발사를 한다면, 300km는 30만미터이므로, 300000 / 1020 = 294.1176/sec가 된다.

이것을 분으로 고치려면 ÷ 60을 하면되므로, 294.1176 ÷ 60 = 4.90196분이 된다. 5분이 채 안되는 시간안에 서울로부터 300km떨어진 신계 미사일기지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서울에 도달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탄도의 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바람의 세기, 습도 등을 배제한채 단순 계산 한 것이므로 아주 정확하다고 볼 수는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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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9.04.12 12:42
평양의 대공(對空)화력 밀도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중국 공산주의청년단 기관지 청년참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의 대공 주력은 SA-2와 SA-3 미사일이며, 발사대가 약 500개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SA-2 미사일은 중.고공, 중.근거리 대공미사일로 사거리가 13∼29㎞이고  3∼22㎞ 높이까지 날아오른다. 그러나 기동성이 떨어지고 명중률이 낮은 데다 전파교란을 당하기 쉽다.

북한이 지난 주 시험발사한 바 있는 SA-3는 중.저공 및 초저공으로 침투하는 비행기를 주타격목표로 한다.

사정 200㎞의 SA-5 장거리 미사일도 일부 보유하고 있으나 둔중에 폭력기  공격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다.

북한 인민군은 이와 함께 1980년대부터 국내 생산하고 있는 소련제 SA-7 휴대용 대공미사일로 무장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훨씬 선진화된 SA-16 휴대용 대공 미사일이 자체 기술로 보급되고 있다.

신문은 북한의 대공미사일 보유량은 기본적으로 발사대 1개 당 3기, 특히 SA 미사일 계열의 경우 20기에 달한다며 '양으로 질을 보완하고 있다(以量補質)'고  평가했다.

북한은 이밖에 1만2천500문의 고사포를 보유하고 있어 1인당 대공화력으로만 보면 아태지구 어느 국가보다도 월등하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특히 대공 방어체계가 집중돼 있는 평양의 경우 3중의 동심원(同心圓) 방공체계를 갖추고 매년 1차례씩 대규모 대공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평양에는 제55고사포사단과 7개 지대공미사일중대가 배치돼 있고 7개  고사포여단과 2개 자주식고사포연대, 7개 대공로켓중대로 구성된 반(反)항공사령부가 에워싸고 있다.

신문은 그러나 북한 인민군은 연료부족에 따른 기동성 부족이라는 치명적인  결함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군은 형제산구역, 순안구역, 룡성구역 등 평양 시내 3곳에 지하 유류저장고를 가지고 있으나 연료 비축량은 1980년대의 40%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북한군의 중형 대공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한 채 대배분 부대의 기동훈련이 중지됐고 동서 해안선 부대 역시 실탄사격을 하지 못할 정도다.

연료 소비량이 엄청난 공군훈련도 계획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어 조종사의  전투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고 신문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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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4.06 22:50
탄도미사일의 원리.

북한이 발사준비 중인 장거리발사체인 대포동 2호 개량형은 로켓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다름없다고 국방부는 판단하고 있다. 탄도미사일(Balistic Missle)은 우주발사체와 마찬가지로 대기권을 벗어나 비행한다는 특징이 있다. 사정거리에 따라서는 단거리(SRBM·800㎞ 이하), 준 중거리(MRBM·800~2500㎞), 중거리(IRBM·2500~5500㎞) 및 장거리 미사일인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5500㎞ 이상) 등으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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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미사일의 구조는 ‘기체’와 ‘추진기관’, ‘유도조종장치 및 탄두’ 등 크게 세부분으로 이뤄졌다. 공기 저항을 최대한 줄이도록 설계된 기체는 두부와 동체, 날개 및 조종면으로 나눠져 있다. 두부는 유도·조종장치 및 탄두를 포함하고 있다. 조종면은 날개 뒤 또는 동체에 부착된 작은 날개로 이를 움직여 유도탄의 진로를 임의로 조종한다.

추진기관은 항공기나 순항미사일과 달리 산화제와 연료를 자체적으로 내장하고 있다. 대기층은 물론 진공 속에서도 연소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위성발사체나 탄도미사일의 추진제로는 액체추진제(Liquid Propellent)와 고체추진제(Solid Propellent)가 있다. 대포동 2호가 선택하고 있는 액체추진제에는 연료와 산화제를 연소반응시켜 추력을 얻을 수 있는 이원추진제가 주로 이용된다. 대표적인 이원추진제에는 연료로 비등점이 -2230F인 액체수소가, 산화제로 비등점이 -1970F인 액체산소가 사용된다.

고체추진제는 산화제와 연료를 분말 반죽을 통해 혼합한 후 굳힌 것이다. 고체추진제는 원료를 고품질의 미립자인 1만분의 1㎜까지 분쇄할 수 있는 ‘제트밀’(Jetmill)이라는 최첨단 분쇄기가 필요하다. 국제적인 수출규제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1993년 3월 일본의 세이신 기업으로부터 제트밀을 비밀리에 도입하는 데 성공했다. 정보당국은 북한이 1998년 대포동 1호의 3단계 로켓 분리에 고체추진제를 이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유도조종 장치는 표적을 맞히도록 유도탄의 비행경로를 수정하기 위한 유도명령을 산출하는 장치다. 관성유도(Inertial Guidance)와 천측유도가 있다. 관성유도는 미사일에 장착된 관성측정센서와 컴퓨터로 이뤄진 관성항법장치(INS)로부터 산출된 유도탄의 위치, 속도 및 자세정보를 이용해 목표물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천체를 측정 기준으로 삼는 천측유도 방식은 통상적으로 관성항법 장치가 측정한 항법 정보 오차를 바로 잡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한다.

탄두는 목표지점을 파괴하는 데 필요한 폭발물이나 화생무기 및 핵무기 등을 내장한 유선형 장치다. 폭발형·고폭 탄두는 내장된 폭발물이 터질 경우 주변 공기가 섭씨 5000도 정도의 200기압 이상으로 압축되면서 순간적으로 발생한 충격파로 주변 물체들이 제거된다.

‘히트 투 킬’(Hit to Kill) 방식의 충돌형 탄두는 최신형 대탄도미사일에 사용한다. 공격해 오는 미사일에 탄두를 충돌시켜 상호 파괴되도록 설계된 ‘요격체’(Kill Vechle) 개념의 탄두다.

그러나 북한은 대포동 2호 개량형의 머리부분에 탄두가 아닌 위성탑재체를 장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탄도미사일은 크게 3단계를 거쳐 목표지점을 타격한다. 첫째가 ‘발사 및 추진단계’(Booste Phase)로 발사지점부터 미사일의 추진제 연소가 종료되기까지의 단계다.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단계로 ICBM의 경우 180~300초가량 걸린다.

두번째가 ‘중간비행 단계’(Midcourse Phase)로 연소를 마친 미사일이 추진력과 지구중력의 영향으로 포물선을 그리면서 자유비행을 한다. 비행 시간이 가장 긴 구간이다. ICBM은 약 20분 정도 소요된다. 사거리 300㎞ 이상 미사일은 공기 밀도가 매우 희박한 외기권을 비행한다.

마지막이 ‘종말단계’(Terminal Phase)다. 이는 미사일의 탄두 부분이 목표지점을 향해 대기권으로 재진입하는 단계다. 초음속(음속의 4~8배) 비행과 대기마찰로 기체 표면에 600~8000F의 열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기체 재료는 내열 및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 합금, 티타늄 합금 또는 FRP 복합재료 등을 사용한다. ICBM급 탄도 미사일의 탄두는 1000㎞ 이상 외기권에서 대기권 내에 재진입시 발생하는 엄청난 마찰열로부터 탄두를 보호하기 위해 카본과 같은 신기술을 사용한다.

탄도미사일의 명중률을 산출하는 데는 이를 ‘원형공산오차’(CEP:Circular Error Probable)라고 한다. CEP가 1㎞라 함은 주어진 목표를 향해 발사한 미사일의 50%가 목표지점으로부터 1㎞ 반경 이내에 떨어지고 나머지 50%는 1㎞보다 먼 곳에 떨어진다는 의미다.

북한의 탄도 미사일은 명중률이 낮지만, 핵이나 화생무기 등 대량 살상용 탄두를 장착할 경우 가공할 피해와 함께 공황이 야기된다는 점에서 위협으로 간주된다.






출처: 경향신문 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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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4.06 21:23

2001년부터 개발계획을 진행해 오던 성층권비행선 계획이 2006년 사업의 효용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개발이 중단되고 전면 백지화 된 적이 있었다. 전략적 물품에 속하는 성층권비행선을 백지화시킨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하루 빨리 이 성층권비행선 개발 계획을 부활시켜서 군사적인 용도와 환경/기상관측,해양관측용도로 사용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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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층권비행선은, 대류권과 중간권 사이의 성층권에 통신탑재체를 싣고 있는 비행선을 말하는데, 인구밀집지역 등과 같이 서비스의 수요가 많은 지상의 일정위치 상공에 고정ㆍ이동 디지털 무선채널들을 다양한 전송률로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함으로서 통신위성 대신 일정한 역할을 할 수도 있다.

 

고도 20km 정도의 성층권에서 운용하는 비행선이기 때문에, 대공미사일로부터도 비교적 안전한 고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 성층권비행선을 요격하기 위해선 고고도를 비행 할 수 있는 전투기로만 가능하다. 이말은 곧 군사적 전략무기로 정보-정찰 임무를 수행하는데 효과적인 체계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고도가 매우 높아 지상과의 통신에 있어 전파강도가 약한 인공위성과는 달리 20km라는 고도때문에 인공위성보다는 상대적으로 지표와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전파 강도가 약하더라도 통신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인공위성보다는 멀리 내다보지는 못한다는 단점을 가지고도 있긴하다. 하지만, 위성보다 가장 큰 장점은, 상대적으로 저 가격이란 매력때문이다. 인공위성을 만들어서 궤도에 올리는게 대략 수천억원에 이르는데, 이 가격의 수십분의 일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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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지상에 설치된 고정 무선 기기가 상공에 떠 있는 비행선에 신호를 보내고, 다시 지상의 지정된 구역에 신호가 되돌아 오는 구조로 되어 있다. 개념상 인공위성과 유사하지만 궤도상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무인 비행선과 같이 성층권에 머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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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적인 용도뿐만 아니라, 기상관측위성,해양관측위성으로도 활용을 할 수 있기때문에 활용 폭에 따라, 널리 활용 할 수 있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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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4.06 21:18
게으름뱅이 공중 장기체류 포탄 "Lurker" 와 게으름뱅이 무인공격기 "하피" 


○01.게으름뱅이 공중 장기체류 포탄 "Lurker"  
"Lurker"포탄은 공중 장기체류 포탄으로, 영국의 MBDA社가 GMLRS에서 운용 할 목적으로 만드는 "공중잠복" 기습 포탄이다. 적의 레이더가 작동되면, 적의 레이더를 감지하여 역추적, 파괴하는 용도로 쓰인다. 사정거리는 180km정도로 한국군이 보유하고 있는 하피-1 무인 자폭 공격기의 사정거리 500km에 비해선 짧은 사정거리를 가지며, 공중체류시간은 10시간에 이른다. 공중 체류시간은 하피 무인기가 4시간정도인것에 비하면 2배이상을 더 체류하는 것이다. 사정거리에선 뒤지지만, 장시간 공중에서 체류하는 능력에선 앞선다고나 할까? 전체적인 중량은 500파운드이고 탄두부 중량은 50파운드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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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rker"체계가 한국군에게 관심을 끄는 것은, 북한의 대부분 야포전력이 지하갱도화 되어 있는데, 이 지하갱도화된 포병전력이 한국군에 타격을 주기 위해 발포를 하기 위해선 밖으로 나와, 표적을 측정하기 위하여 레이더를 돌려야 한다. 이때 북한의 갱도포병에 대한 공격을 할 수 있는 체계로 알맞기 때문이다. 물론, 하피-1이나, 하피-2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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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게이름뱅이 무인공격기 "하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은 이스라엘이 만든 하피 무인자폭공격기이다. 지금은 하피-2까지 나왔다고 한다.


암튼, 한국도 채용을 하고 있는 무기체계인데, 적진의 레이더부대를 포착하여 레이더 탑재 차량에 대해 직접적으로 자폭공격을 가하는 무기체계이다. 하피 무인자폭공격기의 경우, 적진의 레이더부대에서 방사되는 레이더전파가 감지되면 그 레이더 전파를 역으로 추적하여 레이더 탑재 차량을 파괴하는 용도로 쓰이는 무인 자폭 공격기이다. 즉 레이더를 탑재한 차량에 하드킬(직접타격)을 하는 무인자폭공격기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상대가 레이더를 끄고 대응을 할시에는 레이더전파가 재 방출 될 때까지 레이더부대위를 선회하면서 기회를 기다린다. 그리고 상대가 레이더를 다시 켜자마자 레이더전파를 역으로 추적하여 박살을 내고..무인자폭공격기인 하피는 이런 공격 알고리즘을 갖는 무인 자폭 공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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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우엔 지금 2008년도의 기술력을 기준으로 보았을때, 이런 무인자폭공격기는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은 이미 무인정찰기를 자체적으로 만들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였으며, IFF, FLIR, SAR, TIS, Realize Data up-down, 3-Demension space image information system까지 자체적으로 설계, 제작하는 수준에 있는 실정이다. 이것은 무인기를 다양한 용도로 사용 할 수 있다는 능력을 일부 갖췄음을 반증 해 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다만, 몇가지 더 필요한 기술이 있다면, 그것은 레이더 전파 탐지기술과 역추적 기술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것도 거의 해결중에 있다. 국방과학연구소와 LIG넥스원이 3차원레이더를 개발하는데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이다. 3차원레이더란, 목표물을 탐지하면서 고도,거리,방향 등을 한번에 알아 낼 수 있는 레이더체계를 말한다. 이 3차원레이더 기술을 응용하면 무인자폭공격기에 필요한 레이더 전파 탐지기술을 엮어 낼 수 있다. 역추적 기술은 레이더가 탐지한 3차원데이터를 역산(逆算,역으로 계산)하면서 추적하는 알고리듬을 갖는 체계를 구축하면 될 것으로 판단된다.



○03.한국은 공중장기체류포탄을 만들수 있다! 
한국이 영국이 만들고 있는 게으름뱅이 공중 장기체류 포탄 "Lurker"과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다.


윗 글에서 보았듯이, 한국이 하피 무인 자폭 공격기의 알고리듬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것을 역 이용한다면 게으름뱅이 공중 장기체류 포탄 "Lurker"와 같은 무기체계를 만들어 내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지금 당장 한국이 훌륭하고 완벽한 수준의 공중 장기체류 폭탄를 만들어 내기에는 약간 어설픈 감이 없진 않겠지만, 그래도 완성도 높은 수준의 공중 장기체류 폭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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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9.04.04 19:42

일본이 차기전투기를 스텔스 구조로 만든다고 한다. 좀 오래된 얘기이다.

일본이 차기전투기를 스텔스전폭기로 만드려는 이유는 미국이 F-22A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2014년까지 안 팔려는 것때문이다. 그 문제때문에 2017년을 목표로 하여 일본 스스로 차기 스텔스 전투기의 완성을 이루려 하고 있다. 일본이 만드려는 스텔스 전투기인 심신은 어떤 성능을 가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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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신의 스텔스 구조 
심신의 기체구조를 보면 미국의 F-22A 랩터와 유사하고 주익과 미익의 전연, 후연의 각도와 동체측면의 각도를 맞춘 구성은 사진에서 보는 대로이다. 눈에 조금 거슬리는 부분은 튀어나온 조종석 부분인데, 이들 캐노피와 조종석은 F-1 지원전투기의 것을 이용하고 있으므로, 그 때문에 캐노피에서 동체로 연결되는 라인이 F-1 지원전투기의 캐노피 형상을 따라가는 점은 어쩔 수 없었다고 한다. 장래 고기동 실험기가 제조될 경우, 캐노피 형태가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아울러 전체적으로 심신은 기체의 외형만이 아니고, 예를 들면 표면처리의 정밀도 등에서도, RCS 감소를 위한 배려가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심신의 기체 외판의 연결부분도 가까이서 보면 단차가 적고 대단히 평탄하게 마무리되어 있다. 기술연구부 관계자의 증언은, 더욱 더 단차가 작고 매끄럽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 기체에다 그러한 공예가적인 처리를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실용적인 의미도 없으므로, 실제로 실용기를 제조할 경우에 가능한 정밀도로 기체표면을 마무리했다고 한다.

 

 

◆ 심신의 RCS 측정 
현재의 심신 목업은 어디까지나 RCS 계측용으로 비행을 하는 것이 아니므로, 비용과 공작의 용이함의 요구에 따라 목업 재질에 탄소복합재가 다용되고 있다고 한다. 단 스텔스성을 시험하는 기체인 만큼, 실제 기체를 상정하여 동체전체에 전파흡수재(RAM)가 사용되었다. 이들 전파흡수재 사용부분과 어떠한 종류의 흡수재인지는 불명이지만, 1980년대에 일본이 미국에 제공하여 유명해진 페라이트계 전파흡수재를 사용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 적외선과 가시광선 감소설계 
최근에는 레이더를 대신해 IRST(Infrared Search and Track : 적외선 탐색 및 추적)장비도 목표탐지 센서로서 사용되게 되어, 전파 스텔스 외에 적외선에 대한 스텔스성도 고려할 필요가 생겼다. 기체가 발생하는 적외선원은 주로 공력가열과 엔진 배기가스지만, 엔진 배기온도를 낮추는 방법이 유효하다. 본 연구에선 추력편향 패들에 산(山)모양의 절개부를 넣어, 고온 배기와 외부 공기와의 접촉을 촉진시켜 온도를 낮추는 것으로 적외선 반사를 줄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눈에 대한 대책도 필요한데, 위장도색보다 일보 진전된 목시(目視) 스텔스(광학 스텔스)도 이후의 과제로 연구되었다. 그 방법은 기체는 비행 중 햇빛의 영향으로 상/하면에 콘트라스트(음양 차이)가 발생하는데, 밝은 날에는 콘트라스트가 커서 멀리서도 잘 보인다. 밝은 윗면과 어두운 아랫면의 콘트라스트 차이를 없애면 적의 감시능력이 낮아지므로, 기체 아랫면에 조명을 비추는 방법이 고려되고 있다. 그리고 전구나 EL램프, 발광다이오드 등을 써서 UFO같은 스텔스기가 출현할 날이 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blog.naver.com/korea213/8006614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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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3.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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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3.27 21:51
뭐.... 스텔스만 포기한다면.. ㅡㅡ;;;

스텔스기로 만들어진 전투기가 스텔스기를 포기한다. ㅋㅋㅋ
그럴거면 차라리, 그리펜NG,유로파이터를 사서 쓰는게 낫겠다... ㅋㅋㅋ
스텔스기로서의 무장탑재량은 내부무장만을 하므로, 5200파운드...
스텔스기를 포기한다면, 외부무장을 더해야 하므로 18000파운드...
무장만 놓고 본다면, 스텔스를 포기하는게 좋은데,
원래 스텔스기로서 만들어진 기체가 스텔스 기능을 포기한다면,, 너무 우스운 일 아닌가?.
ㅋㅋㅋ
암튼, 성능개량(내부무장의 개선, 데이터링크의 개량탑재, 측면 스텔스기능의 개량)이 안 되고 지금의 F-35는 F-16못지않게 공전의 히트를 치기에는 어렵다고 보여진다.

한국공군도 서둘러서 F-35를 구입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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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스텔스

    스텔스기라고 해도 항상 스텔스 상태로만 비행할 필요가 없죠. 개전초기 적의 대공망을 제압하고 나면 지상공격을 할때 굳이 스텔스 비행이 필요없죠. 공대공 전투에서도 BVR능력에 자신이 있다면 역시 구태여 스텔스 비행의 필요가 없죠. 원래 F-35는 그런것까지 염두에 두고 개발된 겁니다.

    2009.03.30 16:03
    •  Addr  Edit/Del 아니죠..스텔스기의 효용은...

      개전초에만 스텔스 기능만을 요구한다면, 굳이 스텔스 기능을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겠지요.. 차라리 전자전기를 앞세워 적 레이더기지를 무력화한다음에, 주렁주렁 폭탄을 달고 폭격하면 될테니까요..
      개전초에만 적용된다면 말입니다.

      하지만, 스텔스 기능의 효용은 적기와의 공중전에서도 우위를 점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입니다. 그래서 스텔스 스텔스 하는 것입니다. 적기와의 우위를 조금이라도 점한다면 그건 공중전에서의 승리가능성이 매우 큰 것이라 볼 수 있지요. 공중전에서는 한 끝발 차이로 승부가 나니까 말이죠.. 따라서 스텔스 기능은 공중전(원거리 공중전이든, 근거리 공중전이든,,)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기능입니다.

      요즘 전투기치고 BVR능력이 없는 전투기가 어디 있습니까? 대부분 BVR능력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 BVR능력의 차이가 날뿐이죠. 그럼 거의 차이가 안 나는 BVR능력을 가진 전투기끼리 조우 한다면, 누가 이길까요? 그렇죠.. 먼저 보고 먼저 쏘는 사람이 이길 확률이 높겠죠? 그럼 적 전투기가 아군의 전투기를 잘 탐지 하지 못하게 위해선 뭐가 필요하죠?

      스텔스 입니다... 스텔스는 '은닉,감추다'라는 뜻이죠

      바로 스텔스 기능의 유무, 스텔스 능력의 차이가 거의 대등한 BVR능력을 가진 전투기끼리의 공중전 승패를 좌우한다고 봐야겠지요...

      이래도 스텔스 기능이 개전초에만 필요한 기능일까요?

      2009.03.31 21:00
  2.  Addr  Edit/Del  Reply hwoarang

    암람 딱 네 기 이상만 몸 체 안에 들어가면 좋을텐데.. 좀 아쉽네요..

    2009.04.19 23:01

밀리터리Rep 2009.02.27 22:55

스크램제트나 CAV보다는 덜 야심적이지만 좀 더 가까운 시일 내에 실현 가능한 미사일로는 "TSV (Trajectory Shaping Vehicle)"라 불리는 종말궤도를 수백km 내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재돌입체가 있다. TSV는 지금까지 개발해온 Mk-500같은 MARV보다 활강거리가 훨씬 큰 활강 RV(Gliding RV)이다. 최적 조건에서 활강거리는 대략 800km로 예측하고 있다. 더구나 GPS 위성(Global Positioning Satellite)이 보내주는 위치 및 속도정보를 이용하면 TSV의 정밀도를 거의 항공기 발사 정밀유도무기인 JDAM(Joint Direct Attack Munition)의 원형공산오차(CEP: Circular Error Probable)인 13~30m 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고 본다. 표적을 중심으로 반경이 CEP인 원을 그린 다음 100기의 미사일을 표적을 조준하여 발사한다면 50기는 원 내에 떨어지고 50기는 원 밖에 떨어진다. 이러한 원의 반경 CEP를 원형공산오차라고 부르며 미사일의 정밀도를 논할 때 흔히 사용하는 기준이다. TSV의 탄착 정밀도가 JDAM 수준으로 개선된다면, ICBM은 핵탄두가 아닌 운동에너지 탄두를 사용하여 지하깊이 묻혀있는 HDBT(Hard Deeply Buried Target) 혹은 산 뒤나 언덕 뒤, 계곡 뒤, 숲 뒤 같은 장애물 뒤에 숨은 표적을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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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하표적의 적을 효과적으로 공격하기 위해서는 RV가 지하 깊숙이 침투해야할 필요가 있다. 주어진 충돌속도에서 최대 침투 깊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비행궤도를 수정하여 표적 바로 위의 지면에 수직으로 충돌해야한다. 그러나 통상적인 RV는 항상 비스듬한 각도로 표적위의 지표에 충돌할 수밖에 없으므로 지하침투가 쉽지 않다. 반면에 TSV는 궤도와 비행 각도를 광범위하게 조절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목적에 적합한 무기 시스템이라 생각한다. 한 때 미국의 대표적인 ICBM이었던 Peacekeeper의 RV인 Mk- 21A의 지면 충돌 속도는 대략 3.4km/s 정도이다. 만약 탑재량이 3.8톤인 Peacekeeper에 10기의 Mk-21A 대신 1톤 무게의 텅스텐으로 만든 TSV 침투탄 3기를 싣고 4km/s 정도의 속도로 충돌할 경우의 탄두 효과는 반경 13~30m 원 안에 3톤의 TNT가, 그것도 지하 깊은 곳에서 터지는 것과 동일하다. 초속 4km/s로 충돌하는 1톤 무게의 비활성물질은 2톤 무게의 TNT와 동등한 폭발력을 가진다. 6톤의 TNT 중 3톤이 원형공산오차 CEP를 반경으로 하는 원 안에 떨어지고 반은 밖에 떨어지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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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add.re.kr/webzin/200507/contents/story_03.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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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9.02.27 21:59

북한의 해안포는 기존에는 76mm, 100mm, 130mm해안포로 구별이 되었었다. 그런데, 지난 서해교전이후 76mm함포가 서서히 물러나면서 100mm함포가 이를 대체하였다. 76mm함포로는 한국의 함정에게 정타를 수 번 착탄해야만 침몰을 기대 할 수 있으나, 100mm함포는 정타 한번이라도 착탄시키면, 침몰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히 기능불량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북한도 이를 전부 대체한것은 아니며, 요소요소에 중요한 골목에다가만 100mm와 76mm를 혼재하여 운용하고 있다.



100밀리 평사포(M-1955)

사정거리는 21km이고, 분당 발사속도가 7발이며, 이 해안포를 운용 조작하는 인원은 무려(?) 8명에 달한다.(5명이면 족하지 않나?) 이 100mm 평사포는 해안포이면서 직사포이기 때문에 탄도를 그리는 다른 해안포와는 달리 적 함정(한국해군 함정)이 회피기동및 이탈 할 시간적 여유를 적게 준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해안포이다. 이 100밀리 평사포는 과거의 소련이 개발 한 것으로 T-12, 2A19, 2A29 변형타입들이 있으며 북한은 이를 개량해서 양산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일부는 차량에 탑재하여 사용 할 수 있도록 자주포화하여 사용하고있다.



122밀리 평사포(D-74)

사정거리가 23.9km에 이르며, 분당발사속도가 6발이고, 자그마치 운용조작인원이 10명에 달한다. (많기도 하다.)

100mm해안포보다는 사정거리상으로 더 멀리 포탄을 날려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D-74 122mm 야포는 기존의 A-19 (1931/37) 122mm 야포를 대체하기 위해 1940년대말 소련에서 개발한 것으로 서방에는 M1995로 알려졌으나 소련군에는 채택되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 포는 해외 친소국가들에 판매되거나 공여되었다.

포구초속이 888 m/s로 APC-T탄을 발사할 경우 1,000m 에서 185mm의 장갑을 관통할 수 있어 한국해군의 유의가 뒤따르는 해안포이다. 북한은 이것 역시 차량에 탑재하여 자주포화하여 운용 하고 있다. 신규개발을 할 여력이 없는 북한의 사정상 아.나.바.다 가 광범위하게 이뤄진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130밀리 평사포(M-46)

사정거리가 27km에 이르며, 분당발사속도는 6발이고, 운용조작인원은 아이러니하게도 100mm, 122mm보다도 적은 7명이다.(ㅡ,.ㅡ) 이 해안포 역시 소련에서 만들어졌으며, 앞서 소개한 122mm 평사포가 제식채용 되지 못하도록 한 장본인이다.

130mm M46 야포는 후추양념통처럼 생긴 독특한 머즐브레이크가 특징으로서 1954년에 선을 보인 이래 소련에서 제식채용이 되었으며, 기타 친소국가들에 많은 수량이 공여되었다. 뛰어난 포구초속과 장포신으로 적의 포병대 공격에 주로 사용하는 야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원래 태생이 해안포가 아닌 야전포이다. 북한이 원용한 것이지.. ㅜ,ㅜ) 암튼, 야전포로서 대전차포의 역할도 수행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다.


중국도 소련에게서 이 야포를 공여받아 중국 자체적으로 개조를 하여 자신들만의 야포로 만드는데, 그것이 130mm M46(중국 59식)이다. 130mm M46(중국 59식)은 분당발사속도가 8발 내지 10발이고, HE탄 사용시 1,500m에서 250mm 장갑관통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사정거리는 포탄중량 33.4kg의 사거리 연장탄인 MP-130 RAP 사용시에는 사정거리가 34km까지 늘어 난다고 하며, 32.7kg의 ERFB HE탄 사용시 30km정도라고 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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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9.02.03 23:21

북한의 대포동2호 미사일의 발사문제 때문에 어수선 한데,

북하니 대포동2호 미사일로 미국의 오바마 정권에 대한 한반도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제스쳐로 하는 것이지,

정말로, 미국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는 못할것이다.


그리고, 한국에게도 압박용 메세지를 전하는 것인데,

한국국민의 심리적 동요를 일으키기 위하여 대포동2호를 활용하는 것이지, 한국에 발사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대포동2호 미사일을 발사하면, 그것이 전쟁의 시작이라는 것을 그들도 알테니, 막장이 아니라면, 전쟁도발을 쉽게 하지는 못할 것이란 말이다.


그리고 실제로 한국에게 위협적인 것은, 이동성이 뛰어나고, 재장전시간이 짧고, 은닉성이 상대적으로 뛰어난 스커드(화성 계열)미사일이다. 대포동2호 미사일은 심리적인 압박의 수위를 높이기 위해 활용 할 뿐으로 생각된다.

 

때문에 이번의 북한 대포동2호문제는 한국과 미국에게 각각의 메세지와 제스쳐를 보내는 북한의 무언적 행동인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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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애국자

    미친북한개정일쌔끼들 이참에 미국과합세해 아에 지구상에서 영영사라지게하자
    핵으로 북한을 초토화시키고 개미새끼하나도 남겨두어서는 않된다.
    저들은 김정일사이비 종교단체에 세뇌되었기때문에 구제불능이다.

    2009.02.11 22:10
  2.  Addr  Edit/Del  Reply MachoMan

    북한은 막장입니다. 미친국가이죠. 아마도 궁지에 몰려서 이상한 계획을 꾸미고 있는것 같습니다.

    2009.02.23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