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에 해당되는 글 727건

  1. 2008.10.09 :: 0.25%의 금리 인하로 환율폭등 가속?
  2. 2008.10.08 :: 북한, 2008.10.07 서해상 미사일 2발 발사
  3. 2008.10.07 :: 中國 부호들, 부동산 거품 꺼져 자산 60% 증발
  4. 2008.10.05 :: 미국해군, SM-6초도발사 시험 성공
  5. 2008.10.04 :: 중국산은 최강!!
  6. 2008.10.03 :: 2009년부터 방위사업청는 핵심적인 권한이 없게됐다. (2)
  7. 2008.10.03 :: 모든 중국산에는 멜라민이 들어있다. (1)
  8. 2008.10.03 :: 한국, 미국산 무기 구매지위 최상급 격상
  9. 2008.10.02 :: ○북한_MIG-29전력은?○
  10. 2008.10.02 :: 러시아, 소형위성 발사용 미크론로켓 개발...2002년기사..
  11. 2008.10.01 :: 한국, 조만간 8㎞ 상공에서 17㎝표적 관측장비 개발완료.. (2)
  12. 2008.09.30 :: 한국, 2008년 9월 경상수지 사상최대의 적자
  13. 2008.09.28 :: 한국, FA-50경공격기 무용론 대두?
  14. 2008.09.26 :: 북한이 25개가량의 탄도탄기지를 운용하고 있다고 한다.
  15. 2008.09.25 :: 호호호.. 고이즈미가 정계를 은퇴한다라... ㅋ
  16. 2008.09.24 :: 해태제과의 과자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ㅠㅠ
  17. 2008.09.23 :: 아소 다로(麻生太郞·68), 중의원선거에서 지면 단명정권으로 전락.
  18. 2008.09.22 :: 일본, 아소다로(麻生太郞·68)를 새 자미당 총재로 추대
  19. 2008.09.21 :: 한국, 4천500t급 해군 훈련함 국내 건조 한다 (2)
  20. 2008.09.21 :: 대놓고 뻔뻔함의 극치를 달리는 중국
별거아님 2008.10.09 12:45
0.25%의 금리 인하로 환율폭등 가속?

한국은행이 5.25%의 금리를 0.25% 내림으로서 5.0%의 금리가 유지되게 되었다.

금리를 인하한다는 것은 국내물가를 잡기위해서 금리를 내려 소비가 늘면서, 구매가 왕성하게 되어 전체적으로 국내경기를 살리기 위함이다.

문제는, 환율이다.
외국인들은 한국의 금리차이를 이용하여 한국에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인데,(금리 옵션상품)

세계각국과의 금리차이가 줄어든다는 것은 금리차이를 이용하여 시세차익을 벌기 힘들므로 한국외환시장에서의 이탈을 할 수 도 있는 것이다.
외국인 투자가들이 한국외환시장에서 이탈 한다는 것은 곧 원화를 팔고 달러를 매입하여 한국시장에서 떠나겠다는 것이다. 한국으로선 외환의 유출인 것.

대량 외환의 유출이 되면 한국 보유 달러가 점점 줄어들면서 외환보유고에도 악영향을 끼칠수 있으며, 환율이 폭등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한다.

꼭 이렇게 된다고는 볼 수 없지만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따라서 이번의 금리인하가 가져오는 효과가 얼마나 어떨지는 두고봐야 할 일이다.

추신: 개인적으로는 한국이 현재 취하고 있는 변동환율제보단은 바스킷 제도(고정환율제도에 일부 변동환율제도를 도입하는 것.)를 도입해야 하지않을까? 생각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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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10.08 10:36
북한이 2008년 10월 7일 서해상에서 미사일 2발을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 소식통은 7일 “북한은 이날 낮 서해 서한만 부근 상공에서 공대함 미사일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은 지대지 또는 지대함 미사일을 주로 시험발사해 왔으며 공대함 미사일 발사는 거의 실험하지 않았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이 발사한 공대함 미사일은 해군이 사용하던 함대함 미사일인 스틱스(Styx) 미사일을 항공기에서 발사할 수 있도록 개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공대함으로 개조한 스틱스 미사일을 이날 옛 소련제 폭격기인 IL-28에서 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이 과거 옛 소련에서 도입한 스틱스 미사일은 사정거리 46㎞로 북한 함정에 장착하고 있다.

이 소식통은 “북한은 몇년전부터 스틱스 미사일은 공대함으로 개조하고 있었다”면서 “그동안 사정거리를 늘리기 위해 여러번 실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올 3월에도 개량한 스틱스 미사일을 서해안에서 여러발 발사한 적이 있다. 그동안 공대함 미사일을 사용하지 않은 북한이 사정거리가 늘어난 스틱스 미사일을 활용하면 우리 해군 함정은 크게 위협을 받는다.

북한은 3월과 5월에도 서해안으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현재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새로운 미사일 발사기지를 건설하고 있다. 한편 일본 NHK는 이날 일본정부가 관계국으로부터 북한의 미사일 발사 사실을 전달받았다고 보도했다.




출처: 김민석 군사전문기자, 도쿄=박소영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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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10.07 14:14
<中부호들, 부동산 거품 꺼져 자산 60% 증발>

올 최대 부호는 황광위…양후이옌은 3위로 물러나 올 들어 부동산경기 하락으로 중국의 부호들이 수난을 겪고 있다.

동방조보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회계사인 후룬(胡潤)이 선정하는 '2008년 서열 100위 중국의 부호'에서 가전유통업을 하고 있는 궈메이(國美)전기의 황광위(黃光裕)가 올해 중국 최대 부호의 자리에 올랐다.

그는 2004-2005년 최대 부호 지위에 올랐다가 부동산 기업의 증시상장으로 신흥재벌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순위를 내줘야 했다.

하지만 올 들어 부동산경기가 침체되면서 3년만에 다시 최고 부호 자리를 탈환했다. 그의 평가자산 규모는 430억위안(7조3천억원)이다.

지난해 1위였던 부동산업체인 비구이위안(碧桂園) 창업주의 딸 양후이옌(楊慧姸)은 자산이 75%나 줄어드는 곤경에 처했다.

올해 26세의 양후이옌은 지난해 부동산가격 급등과 홍콩 증시 상장으로 자산이 1천300억위안에 달했으나 올해는 단지 4분의 1인인 330억위안으로 위축되면서 최대 부호 자리를 황광위에 내주고 3위로 내려앉았다.

올해 부호순위 2위에는 산둥(山東)의 철강업체인 르자오강테(日照鋼鐵)의 두솽화(杜雙華)가 올랐다. 그의 평가자산은 350억위안에 달했다.

올해 이들 서열 3위까지의 자산규모는 모두 1천110억위안으로 지난해 서열 3위까지의 자산규모 2천620억위안의 42%에 불과했다.

지난해 1위 자리에 오른 양후이옌은 1천300억위안, 2위 자리에 오른 주룽(玖龍)제지의 장인(張茵)은 770억위안, 역시 부동산업체인 스마오(世茂)집단의 회장으로 3위에 오른 쉬룽마오(許榮茂)가 550억위안이었다.

후룬은 올 들어 부동산시장에 거품이 제거되면서 부호들의 자산이 크게 줄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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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10.05 09:42

미 해군이 Raytheon사가 제작한 Standard Missile 6 확장사거리 대공교전미사일의 초도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White Sands미사일 훈련장의 미 해군 Desert Ship에서 발사된 미사일은 새롭게 개발된 SM-6능동탐지기를 운용해 BQM-74 공중무인표적을 성공적으로 요격했다. 능동탐지기는 해군의 Legacy명령시스템을 이용해 동시적인 획득과 교전을 수행했으며 이 발사시험은 근일의 개량된 대공교전과 미래의 초수평선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무장시스템 내 능동미사일 기술의 성공적인 통합을 처음으로 실증했다.

Standard Missile 6은 확장사거리 대공교전미사일에 대한 해군의 요구에 맞추어 Raytheon이 개발중이며 2011년 배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고정익/회전익기와 무인 공중비행체에 대응하는 기능과 순항미사일위협에 대한 변형된 초수평선 타격을 유도한다.

Standard Missile-2 Block IVA 동체와 새롭게 개발된 능동탐지기가 채용되며 Standard Missile 6은 또한 해군의 해상기반 종말단계 탄도미사일방어 요구를 수행하기 위한 고유기능을 가지게 될 것이다.

 

출처: http://www.prnewswire.com/cgi-bin/micro_stories.pl?ACCT=149999&TICK=RTN&STORY=/www/story/06-24-2008/0004838058&EDATE=Jun+2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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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10.04 12:19
중국산은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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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랜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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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0.03 20:48
2009년부터 방위사업청는 핵심적인 권한이 없게됐다.

2009년부터 방위사업청의 임무로 실시해 오던 무기 구매에 대한 권한이 국방부로 넘어가게 되었다.

방위사업청은, 기종의 결정, 도입결정, 요구서, 연구보고서, 행정적인 일... 만 수행하게 되었다.

실질적인 무기의 구매 권한은 국방부로 넘어갔다는 얘기다.
그 말은 곧, 방위사업청이 기종을 결정하였더라도, 국방부가 틀어서 기종을 변경하고 무기를 구매 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다.

즉, 방위사업청은 행정적인 일만 처리하는 국방부의 외주업체? 정도로 전락하게 된 것이다.
정부기관이니까,,, 외청 정도 될라나??...

실질적인 권한이 없는 방위사업청의 다음 행보는 국방부가 제기하게 될 것이다.

국방부가 '같은 일을 하는데 굳이 일을 이원화하여 처리하려니 비효율적이다'라고 제기를 할 것 같다. 내년에 말이다.

그 의견이 받아들여지면 방위사업청이 정식으로 해체수순을 밟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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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심술마왕

    잘못 알고계시네요. 백지화 된지 언젠데... 향후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2009.03.17 10:54
    •  Addr  Edit/Del 글 쓴 날자를 보세요, 그 당시에는 없앨려고 했었어요..

      글 쓸 그 당시에는 방사청을 없앨려고 하였답니다.

      그후에 흐지부지 된것이지요...

      2009.03.23 23:07

별거아님 2008.10.03 14:18

중국에서 촉발된 멜라민 파문이 분유와 유제품, 가공 식품에 이어 이번에는 상추와 버섯, 미나리, 토마토 등 채소에까지 확산 되고 있다.

또 중국에서 사료 제조 시 멜라민을 섞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며 멜라민은 각종 유해물질이 함유된 화학폐기물을 통해 첨가된다는 폭로가 나와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료에 섞는 화학폐기물에는 멜라민 외에도 발암물질인 아질산나트륨 등 각종 유해물질이 함유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앞서 성인용 가공 분유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되고 중국산에 대한 수입 금지 조치를 내린 나라도 50여 개국으로 늘어났으며 뉴질랜드산 우유 단백질에서도 멜라민 성분이 검출되면서 충격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 채소에서도 멜라민 검출 = 중국의 경제잡지 재경(財經)은 특집기사에서 "최근 과학자들이 조사한 결과 상추와 미나리, 토마토, 버섯, 감자 등 농작물에서 모두 멜라민 성분이 잔류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면서 "특히 버섯에서 최대 17mg/kg의 멜라민이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2007년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농약이나 동물 살충제로 사용되는 '시로마진'이 분해되면서 멜라민으로 바뀔 수 있다고 경고했다"면서 채소에서 농약 잔류 물질이 멜라민 성분으로 전환돼 검출됐을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다.

중국 낙농업계에서 동물 먹이로 쓰이는 사료 제조 시에 멜라민을 포함한 화학 물질을 섞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라는 증언도 나왔다.

재경은 최근 기사에서 "사료업계에서 멜라민과 같은 비단백질 첨가물을 넣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멜라민은 질소 함유량이 67%에 달해 금지 첨가물로 지정됐지만 소량의 비단백 질소가 소 등 반추동물의 영양 공급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사료에 멜라민을 섞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전했다.

잡지는 "멜라민은 공장에서 나온 화학폐기물과 함께 사료에 섞이는 경우가 많다
"라면서 화학폐기물에는 멜라민뿐 아니라 요소, 암모니아, 실리카겔, 질산칼륨, 아질산나트륨, 빙초산, 활성탄 등이 섞여 있다"면서 "특히 아질산나트륨은 국제사회에서 발암물질로 확인된 유해 물질"이라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또 "중국에서 식품 첨가제로 쓰이는 1천500가지 물질 중 250여개 물질에만 국가 표준이 있다"고 지적하며 "식품 안전과 관련해 사실상 관리 체계가 공백 상태"라고 비판했다.

이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사료에 대한 전면조사에서 멜라민 사료가 무더기로 검출될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중국 농업부는 지난달 22일 각종 사료에 공업용 화학원료 멜라민이 함유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전국의 사료업체를 대상으로 멜라민 함유 여부 조사에 들어갔으나 조사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고 있다.

앞서 홍콩의 문회보(文匯報)도 소·돼지·닭은 물론 물고기 사료에도 멜라민이 들어간다는 것은 업계의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보도해 이 같은 가능성을 뒷받침 하고 있다.

 

 

◇ 뉴질랜드산 원료서도 검출 = 낙농선진국인 뉴질랜드산 유아식 원료에서 멜라민이 검출돼 한국 소비자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한국의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뉴질랜드 낙농업체에서 생산한 우유 단백질 락토페린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는 보도에 따라 뉴질랜드산 락토페린(원료) 9건과 이를 원료로 사용한 분유, 이유식 등 19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남양유업과 파스퇴르유업이 수입한 락토페린 2건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중국 이외의 국가로부터 수입된 유가공품에서 멜라민이 검출된 것은 처음인데다, 안전지대로 여겨졌던 낙농 선진국의 제품 분유원료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돼 멜라민 공포는 더욱 확대되고 있다.


◇ 다국적 기업도 예외 아니다 = 중국에 공장을 둔 전 세계적인 다국적 제과업체들도 멜라민 파동에서 자유롭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제과업체 캐드버리는 최근 홍콩, 대만, 호주에서 수거한 중국산 초콜릿에서 멜라민으로 의심되는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히고 긴급 리콜에 들어갔다.

이 업체는 베이징과 상하이(上海) 등 중국 각지의 대형마트에 진열돼 있던 11가지 종류의 제품을 긴급 수거하고 있으며 베이징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들을 수거 해 안전성 검사를 하고 있다.

앞서 캐드버리는 내부 검사 결과 일부 초콜릿 제품의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돼 홍콩, 대만, 호주에서 시판 중인 중국산 초콜릿에 대해 리콜조치를 내렸다고 발표했었다.

인도네시아 식품안전당국(FDA)도 마스사와 크래프트 푸드사 등 세계적인 다국적 제조사의 제품인 '스니커즈'와 '엠엔엠스(M&M's)', '오레오' 등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 공장에서 만든 제품들은 한국으로도 수입됐다.

또 중국에서 생산된 세계적 식품업체 네슬레사의 분유에서도 소량의 멜라민 성분이 검출됐다고 예진촨(葉金川) 대만 위생서장이 2일 밝혔다.

다국적 생활용품 업체인 유니레버사(社)의 유명 차(茶) 브랜드 '립톤' 제품 일부에서도 또다시 멜라민이 검출됐다.

지난주에도 중국산 분유를 원료로 사용한 대만에서 유통되던 '립톤 그린 밀크티' 를 수거한 이 회사는 홍콩과 마카오에서 팔린 립톤 밀크티 분말 중 오리지널과 골드 두 제품에서 시중에서 수거키로 했다.


◇ 중국은 진화에 부심 = 전 세계적인 파문과 달리 중국에서는 사태의 확산을 막기 위한 각종 대책에 부심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멜라민 파문과 관련해 외국 대표단에게 중국산 유제품의 안전성이 확보된 뒤에 해외 수출을 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사태 진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 위생당국은 지난달 30일 한국과 미국, 일본 등 베이징 주재 40여개국 외교 관들을 초청해 이례적으로 설명회를 열고 "중국산 유제품의 안전성이 충분히 확인되고 안전검사 시스템이 확보된 뒤에야 수출을 하겠다"고 밝혔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이런 발언은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수출금지 및 제한 조치가 내려져 사실상 수출이 중단된 상태이지만 중국 당국이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수출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천더밍(陳德銘) 상무부장은 "현재 중국산 분유의 소비 규모가 파문 이전의 80%를 회복하고 있다"며 "문제의 제품에 대해서는 리콜 등 조치가 내려졌기 때문에 안심하고 구매해도 된다"며 소비자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또 신화통신은 중국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성인용 분유에서 함유된 멜라민은 극히 소량이기 때문에 체내에 머무르지 않고 자연적으로 배출되므로 건강에 큰 문제가 없다"고 보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국 과기부는 소비자들을 안심시키고자 멜라민 성분을 신속히 측정하고 검출하는 기술 공모에 나섰다.

과기부는 최근 통지를 통해 새로운 테스트 기법과 기구 공모에 나선 사실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모의 기준과 방법을 제시하면서 더욱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약속했다.


출처:  js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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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중국,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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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다가

    중국산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될 수 있으면, 중국산이 원료든, 중국산 재료든, 중국산 식품이든 뭐든 중국하고 관련된 음식을 사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2008.10.29 12:41

한국이야기 2008.10.03 13:33
한국, 미국산 무기 구매지위 최상급 격상
한국의 미국산 무기 구매 지위가 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 + 3국(일본·호주·뉴질랜드)수준으로 높아졌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미국 상원에서 오늘 우리나라의 미국산 무기 구매지위를 격상하는 내용의 무기구매지위 격상법이 통과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가 미국산 중요 군사장비를 도입할 때 미 의회의 심의요건이 종전 천 400만달러 이상에서 2천 500만달러 이상으로 높아지고, 심의기간도 최장 50일에서 15일로 줄어들게 됐다.

이 관계자는 미국산 무기 구매지위가 높아진 것은 양국간 동맹이 강화됐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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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10.02 21:29


○북한_MIG-29전력은?○

북한은 현재 1985년에 도입한 15기가량의 MiG-29기를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수시로 MIG-29를 도입하여 북한은 1980년대 말에 이미 MIG-29를 22대 가량 보유하고 있었다. 이 22대는 모두 1989년에 구소련으로부터 완제품 형태로 수입한 것이었다. MIG-29는 대당 가격이 1억달러(약 1200억원)에 이르며 중고품일 경우에도 5000만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이렇게 비싼 전투기를 이 정도로 수입할 수 있었던 것은 사회주의 국가끼리 우대 가격이 적용됐기 때문이다. 그나마도 차관 형태로 들여오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MIG-29 조립생산은 1993년 이후 일단락되었다. 러시아가 구소련 시절과는 달리 완제품이든 부품이든 현금 결제를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었다. 이는 러시아의 경제난 때문이기도 했지만, 한·소 수교에 따른 부담도 원인이 되었다. 따라서 북한의 MIG-29 조립생산은 주춤했고 조립 공장도 당연히 가동을 멈추었다.

그러나 이미 북한은 1990년대 초반부터 러시아와 합작으로 MIG-29 조립공장을 건설하여 운영하고 있었다. 북한은 1990 ~ 1993년에 러시아로부터 MIG-29 부품을 들여와서 2대를 조립했다. 북한은 1993년 4월15일 김일성 주석 생일인 태양절에 자체기술로 조립생산한 MIG-29 2대의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러시아에서 MIG-29를 만드는데 필요한 부품을 들여오는 길이 막히자 북한은 다른 길을 뚫기 시작했다. MIG-29가 수출되던 헝가리, 동독, 유고슬라비아, 인도, 시리아, 이라크를 노린 것이다. 러시아로부터 떨어져 나간 중앙아시아의 공화국도 그 대상에 들어갔다. 정통한 러시아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은 1993년 이후에도 매년 2∼3대씩 MIG-29를 자체 조립 생산했고, 1990년대를 통틀어 모두 15대 가량을 자체 생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에 언급한 국가들도 북한에 현금 결제를 요구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북한은 시리아와 이라크에는 미사일을 수출하고 있었기 때문에 반대 급부로 미그29기의 부품을 공급 받을 수 있었다. 이 밖에도 군사 협력 관계에 있는 국가에서 군사협력차원에서 MIG-29 부품을 들여올 수 있었다.

2000년대에 들어와서도 꾸준히 1년에 2대정도를 만들었다고 볼 때, 2000년 ~ 2007년까지 약 14대 정도의 MIG-29를 자체조립 생산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럼 1980년대말 구입 22대 + 1990년대 15대 + 2000년 ~ 2007년 14대로 도합 41대 가량의 MIG-29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으로 추정 결론이 나온다. 그리고 1980년대말 구입한 22대를 제외한, 나머지 19대 가량의 MIG-29는 연료탑재량이 늘어난 MIG-29S로 보유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1980년대에 장비한 MIG-29는 MIG-29A형일 가능성이 큰 것이다.

그런데 의문나는 사항이 있다. 그것은 북한이 1998년말에 러시아에게 5억달러를 주고 MIG-29 10대를 구입하였다는 것인데..
이것은 계산해 넣지 않았다.
만일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5억 달러를 들여 MIG-29기 10여대를 도입해 조립, 생산을 하였다면, 그것도 계산해 넣어야 되지 않는가?
그럼? 북한의 MIG-29전력은 41대 + 10대 = 51대로 늘어난다.
하지만 1980년대에 구입한 MIG-29의 경우 기체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서 10여대를 해체하여 여분의 부품으로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므로 북한이 보유하여 운용중인 MIG-29전력의 대수는 유동적일 수 밖에 없다. 즉, 북한의 MIG-29전력은 정확한 대수는 알 수 없지만, 대략의 보유대수로만 추정을 한다면 41대 ~ 51대 사이라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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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10.02 21:10
러시아 모스크바 항공연구소 산하 아스트라 연구소는 9일 작은 위성을 쏘아올리기 위한 소형 로켓 `미크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겐나디 말리쉐프 연구소장은 무게가 50-150㎏ 사이인 위성들을 300㎞ 상공 궤도까지 운반할 수 있는 이 로켓은 액화 산소를 주연료로 쓴다고 설명했다.

이 로켓은 미그(Mig)-31S 전투기에 견인돼 21㎞ 상공까지 상승한 뒤 자체 추진 장치를 이용해 궤도에 도달하며, 이렇게 하면 1㎏ 당 발사 비용을 3분의 1 수준으로줄일 수 있다고 말리쉐프 소장은 강조했다.

연구소는 앞서 8일 일반인 훈련용 우주 비행선인 `로켓플레인(로케트+에어플레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출처: 기사입력 2002-02-09 19:32 |최종수정2002-02-09 19:32
출처:
joon@yonhapnews.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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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큰 위성이 아닌 다음에야, 작은 위성들.. 그러니까 1개에 10kg정도하는 하우샛 같은 것을 한번에 여러개를 올릴 수 있는 운반수단으로 한번 생각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참.. 한국의 하우샛은 잘 운용이 되고 있는 것인가?
발사되었다는 얘기는 꽤 지났는데..
운용에 관한 소식은 없으니...?
궁금..

잘 운용되고 있는 것인가? 아님 수명을 다하고 우주미아가 된 것인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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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0.01 22:42

우리도 머지않아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기용 영상정찰 장비를 개발합니다.”

레이더와 미사일 등 정밀무기를 생산하는 LIG넥스원 구미공장의 여보연 전자광학연구센터장의 얘기다. 여 센터장은 “전술정찰기인 RF-16에 장착할 영상정찰 장비인 TAC-EO/IR은 8㎞ 상공에서 17㎝ 크기의 표적을 식별할 수 있다”며 “2011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경우 9㎞ 상공에서 20∼40㎝ 크기의 물체를 식별하는 영상정찰 장비를 갖추고 있다.

TAC-EO/IR은 고해상도 광학 카메라와 적외선을 이용해 지상 표적을 촬영하는 동시에 본부로 전송해주는 장비다. 2012년에 한국군에 전시작전통제권이 돌아오면 한국군 스스로 적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장비의 중요성이 더 커진다.

1976년 대공미사일 나이키와 호크의 정비업체로 출발한 LIG넥스원은 정찰·감시 분야를 집중 개발하고 있다. 2400명의 직원 가운데 연구원이 910명이다. 조만간 미국과 경쟁할 수준에 도달하는 게 목표다. LIG넥스원은 TAC-EO/IR 외에도 위성용 특수레이더(SAR)와 장거리 레이더, 공군용 3차원 저고도 레이더 등을 개발 중이다. 특수레이더 SAR은 미국의 프레데터와 같은 중고고도 무인정찰기에 탑재하면 지상에 있는 30㎝ 크기의 물체를 식별할 수 있다.

 

 

출처: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01 02:55 |최종수정2008-10-01 18:04

출처: [중앙일보 김민석.이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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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우리나라 무기

    우리나라 무기 모델만 만들고 부품 제료는 수입한거 아닌가요??

    2008.10.12 21:38
  2.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다가

    글쎄요.. 정확한 내용은 잘 모릅니다...

    2008.10.12 21:58 신고

별거아님 2008.09.30 10:33
상품수지 12년만에 최대폭 적자.
지난달 경상수지가 사상 최대의 적자를 기록했다.
그동안 한국 경제를 지탱해오던 수출마저 흔들려 상품수지는 12년 만에 최대 폭의 적자를 나타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8월중 국제수지 동향(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경상수지는 47억 1천만 달러 적자를 냈다. 이는 1980년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최대 규모의 적자다.

경상수지는 작년 12월(-8억 1천만 달러)부터 올해 5월까지 6개월 연속 적자행진을 이어가다 6월에 18억 2천만 달러 흑자로 돌아섰으나 7월에 25억 3천만 달러 적자를 낸 뒤 지난달 적자 폭이 더 커졌다.

올해 1∼8월 누적 경상수지 적자는 125억 9천만 달러로 불어났다.
경상수지 항목별로 보면 상품수지는 전달의 2억 2천만 달러 흑자에서 28억 2천만 달러 적자로 돌아서면서 1996년 8월(-29억 달러) 이후 최대 적자폭을 기록했다. 이는 영업일수 감소 등으로 수출입 증가세가 전달보다 모두 둔화한 가운데 수출증가율(16.2%)이 수입증가율(37.6%)보다 더 큰 폭으로 축소된 데 따른 것이다.

서비스수지는 특허권 사용료 등 기타 서비스수지의 적자가 늘었으나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여행수지 적자가 줄고 운수수지 흑자가 늘면서 적자 규모가 전달의 24억 6천만 달러에서 20억 달러로 감소했다.

소득수지는 배당수지 적자가 줄고 이자수지 흑자가 늘어남에 따라 전달의 2억 4천만 달러에서 3억 2천만 달러로 흑자폭이 소폭 확대됐다.

양재룡 한은 국제수지팀장은 "8월 중 경상수지가 큰 폭의 적자를 낸 것은 영업일수 감소와 선박인도 조정, 유가 하락분이 원유도입단가에 반영되는 시차, 자동차업계 파업에 따른 수출 차질 등 불규칙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4분기에는 자동차 수출차질 분이 이월되는 효과가 나타나고 유가하락분이 반영되면서 흑자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양 팀장은 "9월중 경상수지 적자폭은 8월보다 크게 줄고 앞으로 유가가 하향 안정세를 유지하면 연간 적자는 100억 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본수지는 해외차입 증가로 기타투자수지가 큰 폭의 순유입을 보인 가운데 외국인의 국내증권투자 순유출 규모가 크게 축소되면서 53억 3천만 달러의 유입초과를 보였다.

증권투자수지는 내국인의 해외증권투자가 순회수를 보인 가운데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가 줄어들고 채권도 순매수로 전환되면서 순유출 규모가 전월의 88억 6천만 달러에서 5억 7천만 달러로 큰 폭으로 줄었다. 기타투자수지는 금융기관의 해외차입 증가로 67억4천만달러 유입초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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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이준서 기자 fusionjc@yna.co.kr  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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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9.28 22:36
 
공군 경공격기 개발사업 `무용론' 대두
공군이 오는 2012년까지 2천500여억원을 투자키로 한 FA-50 경공격기 개발사업에 대한 무용론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국회 국방위는 25일 `2007 회계연도 방위사업청 소관 세입세출결산 검토보고서'를 통해 ▲미국 정부의 수출허가 지연에 따른 사업착수 곤란 ▲FA-50 사업 외 기술습득 가능성 ▲T-50 기체가 갖는 기술적 한계 등을 지적하며 FA-50 사업의 계속 추진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내놓았다.

   FA-50 개발사업은 공군의 노후화된 A-37, F-5E/F 항공기를 대체하고 `로우(LOW)급' 전투기 부족수요를 보충하고자 이미 개발된 T-50 시제기를 경공격기인 FA-50으로 개조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2007년 예산에 70억원을 배정한 데 이어 2012년까지 2천500억원을 투입하고, 중장기적으로 개발비 및 양산비를 포함해 3조원 가량의 재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국회 국방위는 검토보고서에서 "FA-50 사업 착수를 위해 2007년 70억원의 예산이 편성됐으나 미국제 전자식레이더 등에 대한 미국 정부 수출허가 지연에 따라 전액이 불용 처리됐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FA-50에 장착되는 레이더의 종류를 기계식 레이더로 변경해 미국 정부의 수출허가를 신청,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는 방침이지만, 국방위는 "F-5급 항공기의 도태시기인 2013년부터 순차적으로 교체할 예정이었지만, 모든 일정이 순연될 것으로 예상돼 항공전력의 공백 문제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또한 국방위는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사업 등을 통해 기술습득의 기회가 다양하게 존재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경공격기 TA-50의 무장운용능력을 확대, F-5가 수행중인 근접항공 지원임무를 대체토록 하고, 당초 투입예정 예산을 KFX나 무인전투기 개발에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국방위는 "T-50을 기반으로 개발된 FA-50의 경우 기본 기체가 갖는 한계로 인해 FA-50 이후 추가 확장이 불가능하고 무장량, 항속거리 등에서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다"며 "제한적 방공작전 외 전술임무 수행에 제약을 받는 태생적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국방위는 "미국이 수출허가를 반대하는 전자식 레이더를 기계식으로 변경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안 외에도 차제에 `로우급' 전투기 확보를 위한 최선의 방안이 무엇인지, 항공기술 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효율적 재원활용 방안 등에 대한 다각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김범현기자 2008/09/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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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9.26 21:52

북한은 스커드와 노동 미사일 등을 발사할 수 있는 미사일 기지 25개를 북한 전역에 운용하고 있고, 이들 기지에서 발사된 미사일들은 3분에서 7분 이내에 남한내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다고 국방연구원 김태우 부소장이 밝혔다.

특히 휴전선 인근지역에 배치된 북한 미사일의 경우, 발사된 뒤 1분도 안걸려 서울을 타격할 수 있어, 구형 방공미사일로 이뤄진 한국의 자체 방공망은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고 김 부소장은 주장 했다.

미국의 보수성향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이 주최한 한반도 세미나회의에서, 참석한 김 부소장은 현재 남한이 기존의 구형 미사일 방공망을 대체할 신규 사업을 진행중이지만, 이 역시도 북한의 미사일 공격을 막기엔 역부족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의 미사일전력을 방어하기 위해선 항공기 요격에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지금의 PAC-2체계보다는 유도탄 요격에 탁월한 성능을 보이는 PAC-3체계의 전력화가 시급한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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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9.25 23:32
일단은 좋다 고이즈미가 정계를 은퇴한다고 하니.
일본의 우익편향은 고이즈미 정권때 부터 가속화 된 것인데.
그 원흉이 정계를 은퇴한다는 점에서 좋다는 것이다.
물론, 원숭이들이니까 언제든 다시 판을 뒤집고 "나 정치 재개 할거얌!"이라고 안 한다는 보장이 없으나, 그래도 어느정도의 시간은 고이즈미가 함부로 정치적인 활동을 재개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고이즈미의 정계은퇴선언은 곧 고이즈미의 정계복귀를 방해하는 걸림돌로 작용 할 수 있기에 함부로 나서지는 못할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고이즈미라면 일본의 수상치고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파격적인 행보를 해와서 한국과 중국, 동아시아 국가들로부터 많은 따가운 눈총과 시선을 한 몸에 받아야 했던 인사이다.

그런 인물이 자진해서 정계를 은퇴한다고 하니 이 얼마나 기쁘지 아니한가?

다음은 고이즈미의 정계은퇴선언에 대한 기사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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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66) 일본 전 총리가 25일 차기 중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이번 국회 임기를 마지막으로 정계은퇴 방침을 선언했다고 교도(共同)통신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고이즈미 전 총리가 지역구가 있는 가나가와(神奈川)현 요코스카(橫須賀)시 관계자들에게 "36년간 의원생활을 했다. 내 역할을 다했다. 물러날 때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런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차남인 신지로(進次郞.27)씨에게 지역구를 물려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지로씨는 이날 모임에 동석, "계속 지지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그는 26일 지역구에서 지지자들에게 이런 계획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할 방침이다. 앞서 고이즈미 전 총리는 25일 모리 요시로(森喜朗) 전 총리 등에게 이런 생각을 전하면서 "소장파 의원들을 성원하는 등의 활동은 계속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이날 요코스카시 관계자들과의 모임을 마친 뒤 "정계를 은퇴하느냐?"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채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사라졌다고 지지(時事)통신이 전했다. 그러나 측근들은 "총리도 역임한 만큼 더는 하지 않겠다는 뜻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총리 재임 중 우정공단 민영화 등 구조개혁을 중점 실시했다. 그는 또 재임 중 북한을 전격 방문,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피해자의 일부 귀국도 실현했다.

그는 2001년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압승, 87대 총리에 취임했다. 그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국민적 지지를 배경으로 2006년 9월까지 장기간 정권을 장악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2002년 9월 평양을 처음 방문,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일 평양선언을 이끌어냈다. 이어 2004년 5월에는 평양을 재방문, 납치 피해자 가족의 귀국을 실현시키면서 중단됐던 북일협상 재개도 이뤄냈다.

그러나 재임 중이던 2006년 8월 15일 야스쿠니(靖國)신사를 전격 참배하면서 한국과 중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등 불협화음도 연출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의 정계 은퇴 방침은 자신의 구조개혁 노선의 수정을 주장했던 아소 다로(麻生太郞) 총재 취임 다음날에 알려진 것이어서 11월께 치러질 차기 중의원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소속 계파인 마치무라(町村)파의 대다수가 이번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아소 총리를 지지했음에도 자신의 노선 계승을 표방한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전 방위상을 지지한 바 있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가나가와현 요코스카 출신으로 게이오(慶應)대를 졸업하고 1972년 구(舊) 가나가화 2구에서 중의원에 처음 당선됐다. 대장성 정무차관, 우정상, 후생상 등을 거쳐 2001년 4월 총리에 취임했다. 총리 재임 기간은 1천980일이었다. 총리 재임 기간은 역대 3번째 기록이었다.

출처:
choin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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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09.24 23:20

중국에서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으로 제조된 해태제과의 과자 등 2건의 수입과자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유가공품 함유 수입 가공식품에 대해 수거검사를 벌인 결과

중국의 천진가련화국제유한공사에서 OEM으로 제조한 해태제과 '미사랑 카스타드'(제조일자 2008.07.22, 유통기한 2009.04.21)와 홍콩에서 수입된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널 '밀크러스크'(수입일자 2008.08.13, 유통기한 2010.01.02)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미사랑 카스타드 제품에서는 멜라민이 무려 137ppm이나 검출됐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홍콩산 '밀크러스크' 제품에서는 7ppm의 멜라민이 나왔다
.

식약청은 이들 제품에 대해 압류조치를 취했으며 긴급회수에 나섰다. 해태제과 제품은 95% 가량이 압류됐다고 식약청은 전했다.

출처: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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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킬 것...

해태그룹 큰 일났네... 사운이 달린 일로 전락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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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9.23 22:25
아소 다로(麻生太郞·68), 중의원선거에서 지면 단명정권으로 전락.

아소 다로(麻生太郞·68)는 자민당의 총재로 선출됨과 동시에 사실상 차기총리로 선출이 되었는데, 하지만, 단명정권이 될지도 모르는 살얼음 판을 걷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참의원은 242개의 의석중에서 이미 민주당이 109석을 차지하여 과반수는 아니지만 자민당의 83석을 앞지르고 있기때문에 사실상 자민당의 패배라고 볼 수 있다. 자민당이 정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공명당의 힘(20석)을 빌어 연립정권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
그래도 참의원만으로만 본다면 민주당이 109: 103으로 앞서기는 하지만..

암튼, 중의원선거마저 자민당이 민주당에게 확실하게 밀린다면 자민당과 공명당은 오랜 여당의 연정(연립정권)을 청산하고 야당으로 출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때문에 아소 다로(麻生太郞·68)는 지금 중대한 시험대의 기로에 놓여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번에 아소 다로(麻生太郞·68)가 중의원선거에서 진다면 단명정권으로 끝나야 할 것이다. 본인도 바라는 바이지만...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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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9.22 21:19
일본 여당인 자민당은 22일 오후 당 본부에서 양원 의원총회를 열고 아소 다로(麻生太郞·68) 간사장을 새 총재로 선출했다.

아소 신임 총재는 오는 24일 소집되는 임시국회에서 의례적인 총리지명선거를 거쳐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총리의 후임자로 새 내각을 발족할 예정이다.

아소 총재는 이시하라 노부테루(石原伸晃) 전 정조회장,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전 방위상, 요사노 가오루(與謝野馨) 경제재정상,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방위상과 경합한 선거에서 예상대로 1차 투표에서 압도적 다수의 지지를 얻었다.

이번 총재선거 투표권자는 당 소속 국회의원 386명과 지방대표 141명 등 총 527명으로, 아소 총재는 전체의 67%인 351표를 얻었다.

이번 총재 선거에서는 제1야당인 민주당의 오자와 이치로(小澤一郞) 대표에 맞서 차기 중의원 선거를 진두지휘할 '당의 얼굴'을 뽑는다는 점에서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아소 후보에게 일방적으로 표가 쏠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당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아소 총재는 취임 후 곧바로 주요 당직 인선에 착수, 호소다 히로유키(細田博之) 간사장 대리를 간사장으로 기용하는 한편 정조회장과 총무회장, 선거대책위원장 등은 차기 중의원 선거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유임시키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소 총재는 23일에는 공명당의 오타 아키히로(太田昭宏) 대표와 여당 대표 회담을 갖고 연립정권을 계속 유지한다는 방침을 확인할 예정이다.

일본 정국은 민주당이 하루 앞선 21일 오자와 대표의 3선을 결정한데 이어 자민당도 새 지도부를 구성함에 따라 여야 정치권 모두 총선거 체제로 공식 전환하면서 차기 정권을 둘러싼 치열한 공방을 예고하고 있다.

자민당은 임시국회에서 각당 대표질문 등의 기본적인 일정만을 서둘러 마친 뒤 다음달 중 중의원을 해산, 조기에 총선거를 실시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총선 시기는 임시국회에서 지난달 정부가 내놓은 종합경제대책과 관련한 금년도 추경예산안을 처리할 경우 11월 초순으로 늦춰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출처: (도쿄=연합뉴스) 이홍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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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9.21 21:48

한국, 4천500t급 해군 훈련함 국내 건조 한다.

 

해군의 4천500t급 훈련함 1척이 2015년께 전력화된다.
방위사업청은 19일 이상희 국방장관이 주재하는 제31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훈련함 사업추진기본전략(안)과 방위산업육성 기본계획(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결된 훈련함은 4천500t급으로, 사관생도 및 사관후보생들의 함정기본훈련과 장비운용 숙달을 위해 확보된다. 방사청은 획득공고 등을 통해 국내 업체를 선정,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한다는 계획이다.

해군은 현재 훈련 전용 함정이 없어 작전에 투입되고 있는 한국형 구축함(KDX)과 호위함 등을 차출해 훈련함으로 이용해 오고 있다.

방사추위에서는 또 2012년 방산수출 3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방위산업육성 기본계획(안)도 의결됐다. 방위산업육성 기본계획안은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문서로, 5년 단위로 작성된다.

다음 달 발간될 방위산업육성 기본계획안은 방위산업 육성의 정책방향과 제도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 국방 R&D(연구개발) 활성화를 통한 방위산업 육성, 방산업체 경영여건 개선, 범정부적 방산수출 지원 등을 담을 예정이다.

방사청 관계자는 "올해 방산수출액이 10억~15억 달러 가량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2012년부터는 연 30억 달러 수출을 목표로 방산수출 선진국으로 진입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threek@yna.co.kr 김귀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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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2015년.....;;;;

    2015년이면 내가 22세 이네.... ㅜㅜ;; 1년도 엄청 빨리같는데 아~~~~>......

    2008.10.12 21:40
  2.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다가

    흐헉...지금은 그럼 이팔청춘???

    2008.10.12 21:59 신고

별거아님 2008.09.21 10:28

중국 정부가 외국 기업에 대해 디지털 가전 등의 핵심 제품 정보를 중국 당국에 공개하도록 명령하는 'IT 시큐리티 제품 강제인증 제도'를 2009년 5월부터 도입키로 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IC 카드, 디지털 복사기, 박형 TV 등이 대상 제품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제품 정보 공개를 거부할 경우 해당 제품의 중국 수출, 중국 현지 생산, 판매가 전면 금지된다.

중국이 요구하는 자료는 디지털 가전 등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설계도에 해당하는 '소스코드'다.

대상 제품의 경우 공개된 소스 코드를 기준으로 시험 및 인증 기관에 의한 검사에 합격하지 않으면 중국에서의 제품 판매를 승인하지 않는다는 것이 중국측의 계획이다.

업계는 이 제도의 적용 대상이 되는 일본 기업 제품의 중국내 매출이 1조엔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 경제산업성과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이 제도 시행시 기업의 지적재산이 중국 기업에 유출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철회를 강력히 요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출처: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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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함의 극치다.

자국시장을 믿고 저런 뻔뻔한 일을 하는 것이다.

저건 중국 스스로 무덤을 파는 일이다.

저렇게 중국이 자꾸하면 중국시장이 아무리 크다 한들 누가 힘들여 일구어낸 기술을 공개하면서 중국시장에 진출하려 하겠는가?

중국에 기술공개를 하는 순간, 1개월이면 복제품이 나올텐데, 기술공개하고 중국시장 진출하려는 업체는 어이상실하게 된다.

저런일이 반복되면, 중국에서 업체들이 점점 떠나갈 것이다.

그리고 중국시장을 제조업이 아닌 다른 업종으로 공략을 하려 할 것이다. 그게뭔데? 금융업이다.


금융업이란 것은, 경영의 노하우란게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복제하기에는 매우 힘든 일이거든,

기술복제야, 매뉴얼 그대로 하면 복제되는 것이지만, 경영노하우 같은 것은 복제하기가 여간 힘들지 않지..

그건 복제로 될 일이 아니거든, 상당한 시간을 들여 완성하는 것이니 만큼..


암튼, 중국이 자국시장 믿고 저런 뻔뻔질~을 하게 되면, 점점 업체들은 중국을 떠나게 되는 일이 발생하게 될 것이다.

ㅋㅋㅋ

그럼

세계의 굴뚝 신화도 막을 내리는 것인가???

ㅋㅋ

그리고 점점 국제금융업에 휘둘리게 되는 중국경제가 도래하는 것이겠지... ㅋㅋㅋㅋ 

posted by 지나가다가
TAG 뙤놈,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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