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8.09.21 10:26

러시아, 불라바 다중탄두 미사일 시험 발사성공.

러시아가 18일(현지시간)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최신형 다중 핵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해군은 “최신형 '불라바' 탄도미사일이 백해(White Sea)에서 6700㎞ 떨어진 극동 캄차카 반도의 쿠라 시험 기지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말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오후 7시5분 시험용 탄두가 목표물에 명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시된 불라바 미사일은 미국의 동유럽 미사일방어(MD) 기지 건설에 대응해 바다에서도 발사할 수 있도록 고안한 다중 핵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이다. AFP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북서 해역에 있던 핵잠수함 드미트리 돈스코이호에서 발사된 불라바 미사일은 최대 10개의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 이번 실험은 러시아가 대륙간탄도미사일인 토폴 RS-12M을 시험 발사한 지 3주 만에 실시됐다. 토폴 RS-12M도 MD 체계를 무력화하기 위해 개발된 미사일이다.

러시아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 실험은 러시아가 미국의 MD에 얼마나 신경 쓰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달 미국과 폴란드가 미국의 요격 미사일을 폴란드에 들여오기로 협정을 맺은 데 대해 군사적 대응을 선언했다. 미국은 현재 폴란드에 요격 미사일을 배치하는 것 외에 체코에도 강력한 미사일 추적 레이더를 설치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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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9.19 21:12

북한 여간첩의 전향서 의도는?..

붙잡힌 34세의 북한 여간첩이 전향서를 제출하였다고 한다.

 

전향서란, 북한을 부인하고 한국 정부를 위해 살겠다는 의지로 작성하여 제출되는 서류이다.

그럼? 이번에 잡힌 여간첩이 북한을 부인하고 한국을 위해 살겠다는 의지로 작성된 전향서를 제출 한 것일까?

 

아마도 아닐 것으로 생각된다.

 

한번 북한의 공작원으로 활동한 사람이 또 다시 북한을 위해 간첩활동을 하지 말란 법은 없다.

즉 전향서를 믿기 어렵단 얘기다.

 

추측으로는 일단 전향서를 내고나서 형량을 가볍게 받은다음, 또 다시 북한을 위해 공작 활동을 꾸준히 할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그 여간첩은 전향서를 하나의 카드로 삼아 한국정부를 희롱하려 한다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 여간첩은 분명 금전적으로 많은 댓가를 받았거나, 약점을 북한에 잡히고 있을 것이다. 그럼 함부로 전향을 하지 못한다. 일단 금전적으로 많은 댓가를 받았다면, 그 금전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전향을 못하고, 약점을 잡히고 있거나, 가족들이 볼모로 잡혀 있다면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더 더욱 전향을 하질 못한다.

 

즉, 그 여간첩은 결국 북한을 위해 일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금전적인 문제와 약점 및 가족들의 볼모 문제가 해소되지 않는 이상 말이다.

 

암튼, 북한을 위해 일 할 수 밖에 없는 여 간첩을 어떻게 처리 할지 궁금 해 진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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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09.17 22: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쩐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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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9.16 22:40

ZM-87 Laser GUN레이저 총

ZM-87 Laser Gun은 무기관제사의 시력을 상실하게 만드는 무기로서, 직접적으로 타격을 가하는 하드킬 무기는 아니지만, 무기를 운용하는 무기관제사의 시력을 상실하게 하여 무기 운용자체를 못하게 만드는 소프트 킬 무기체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무기는 인간의 신체에 직접적인 해악을 끼치는 무기라고 해서 非인간적이고, 反인륜적인 무기체계로 꼽힌다. 미국도 이런 레이저 무기체계를 사용한바 있으나, 인륜에 해악을 끼치는 무기라고 해서 퇴역을 거의 한 상태이다. 지금 사용중인 국가는 중국과 북한등으로 추정되고있다.

중국은 99식전차에 이런 레이저총을 달아 사용하는데, 적전차가 레이저 조준 빔을 방사 할 때, 레이저 경고가 울리자 마자, 반사적으로 레이저 조준기에 레이저 총을 쏘아 적전차에 타고 있는 조종수 혹은 사수, 전차장의 눈을 멀게 만드는 무기로 활용중이다.

참고로 중국 99식A2전차에서 운용되는 레이저 자위총은 JD-3라고 불리는 레이저 자위총이다. 자신을 방위하기 위한 총이라고 해서 자위총이다. 북한이 운용할 것으로 추정되는 ZM-87 Laser Gun과는 이름은 틀리지만, 작동원리와 운용원리는 거의 대동소이하다.

북한은 ZM-87 Laser Gun과 같은 레이저 총을 운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ZM-87 Laser Gun이 휴대용 레이저 총이므로 북한군도 휴대용 대공화기(대공미사일)와 함께 이 레이저 총을 같은 한조로 가지고 다니면서 운용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북한과 중국간의 관계를 생각해 본다면 충분히 중국이 북한에게 공급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으므로 북한이 운용 할 가능성이 농후 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튼, 북한이 운용 할 것으로 의심이 되고 추정이 되는 ZM-87 Laser Gun의 데이터를 잠깐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출력전압: 15mW(마이크로 와트)
출력파장: 5HZ(5헤르쯔)
최대거리: 2 ~ 3km(눈을 멀게하는 최대사정거리)
최대거리: 10km(기계를 고장하게 만드는 최대사정거리)
전체길이: 84cm
전체중량: 35kg(배터리 무장은 제외)
운용기간: 10년
개발기관: China National Electronics Import & Export Corp (CEIEC)
기관홈피: http://www.ceiec.com.cn
기관주소: Electronics Building
          A23 Fuxing Road
          Beijing 100036
          China

기관전화:+(86 10)68296509/68212361

한가지 덧붙이자면, JD-3이나 ZM-87 Laser Gun과 같은 레이저 장비들은 상업적으로 이미 나온 제품들이며 이를 입수하여 개조하면 레이저무기로 둔갑한다는 것이다.

중국의 CEIEC가 개발하여 1995년부터 세계에 내놓은 ZM-87 Laser Gun과 테즈메니아 대학교가 파는 CO2레이저시스템이 대표적이다.
테즈메니아 대학교의 CO2레이저 시스템은 삼림에서 벌목 작업을 할 때 벌목의 잔재들을 소각하여 벌목작업 장소를 청소 할 때 쓰이는 것인데, 100m ~ 150m에서 레이저를 쏘아 벌목잔재를 태워 소각을 하는 것이다. 가격은 86,500달러밖에 안되고 2톤트럭에 탑재된 레이저포탑을 손쉽게 조종, 레이저를 발사하는 시스템이다. 이같은 상업용의 레이저 시스템이 군수용으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매우 위협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들에게 접근하여 원하는 돈만 넉넉히 준다면 이런 레이저 시스템을 대량으로 구입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참조: http://www.forecastinternational.com/archive/eo/eo12338.htm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www.ceiec.com.cn에서 발췌.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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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Chris

    ZM87이 뭔가해서 찾아보고 있었는데, 정리해주신거 잘봤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출력파장이라고 하신건, 조금 틀린것 같은데

    아마 파장은 1064nm일테고 5Hz는 펄스 반복율(초당 5번의 레이저 방출)이겠죠.

    2010.04.23 04:05

북한이야기 2008.09.16 19:44

"北, 아프간서 美스팅어미사일 사들여"
[연합뉴스] 1990년대 초반, 규모는 언급 안해.. "美, 아프간서 스팅어 회수, 北.이란 때문에 실패"

 

(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북한이 지난 1990년대 초반 러시아의 지원을 받던 아프가니스탄 나지불라정권이 붕괴한 뒤 아프간에서 미국제 휴대용대공미사일인 스팅어미사일을 되사들인 것으로 미국 의회조사국(CRS) 보고서에서 드러났다.

연합뉴스가 입수한 CRS의 지난 8일자 `아프가니스탄:전후 지배체제, 치안 그리고 미국정책' 제하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985년말부터 당시 미국의 로널드 레이건 행정부는 아프간의 무자헤딘이 러시아 항공기에 맞서 싸우도록 지원하기 위해 스팅어미사일 2천기를 제공했다.

 

미국은 이어 1992년 러시아의 지원을 받던 아프간 나지불라 정권이 붕괴한 뒤 무자헤딘에 제공했던 스팅어미사일을 회수하기 위해 1천만달러(100억원 상당)의 예산을 편성했지만 북한, 이란 등 또다른 구매경쟁자들 때문에 이런 노력이 실패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또 미 중앙정보국(CIA)도 1994 회계연도에 `되사기 방식'을 통한 스팅어 미사일 회수를 위해 5천500만달러(550억원)을 편성했지만 50~100기의 스팅어를 회수하는 데 그쳤다는 것.

보고서는 그러나 북한이 아프간에서 스팅어 미사일을 몇 기나 구매했는 지 언급하지는 않았다.

스팅어 미사일은 적외선을 이용해 항공기를 탐지.격추시키는, 어깨에 메고 발사하는 견착식 휴대용 미사일로 미국 제너럴 다이내믹스사가 개발했으며 한국군도 다량 보유하고 있다.

스팅어 미사일은 레이더를 피해 저공으로 날아오는 적의 제트기·프로펠러기·헬리콥터 등을 단거리에서 명중시킬 수 있다. 길이 1.52m, 지름 70mm, 무게 15.8kg, 유효사거리 약 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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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노획한 스팅어미사일을 돈을 주면서까지 현금으로 구매한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쉽게 예측이 가능한 것은 피아 식별 장치를 획득하여 한국과 미국과의 연합작전을 방해하거나 교란하기 위함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피아식별장치란, 아군과 적군을 구분하기 위한 장치이다. 이 장치를 가지고 있다면 같은 장비를 공유하는 미국군이나 한국군를 교란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전쟁시에 유효하게 사용되어질수 있다.

그러므로 북한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스팅어를 구입하여 IFF를 이용하여 교란장치를 개발하는데 사용 할 수 있는 것이다.

 

스팅어는 대공미사일이다. 방공시스템이란 것.
스팅어 조준장치에 붙어 있는 IFF장치를 이용하면 한국-미국군의 전투기를 속일 수 있으면서 그들을 격추 시킬 수 도 있다.

한국-미국군 항공기 조종사들은 "아군 대공화기인데 설마 아군기를 사격하겠는가?"하고 방심하였다가 그대로 격추되는 비운을 맞이하는 수도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 IFF안테나의 기술을 이용하면, IFF시스템을 공유하는 한국-미국군에게 효력을 발휘 할 수 있다. 또한 스팅어의 IFF장치를 개조하여 응용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SU-25 프로그풋 공격기로 한국지상공격을 실시 할 때, 스팅어의 IFF장치를 개조한 IFF장치를 가지고 있다면, 능히 한국군의 방공시스템을 속일 수도 있다.

그러면 SU-25 프로그풋 공격기는 유유히 한국상공을 침투하여 화학폭탄 투하공격을 하고 귀환을 할 수도 있는 일이다. 아찔한 일이다.


방공시스템을 기만하는 교란장비로까지 활용이 가능한 것이 스팅어의 IFF기술인 것이다.

스팅어의 IFF시스템을 대대적으로 바꾸지 않는 이상엔 말이다. 하지만 IFF시스템을 대대적으로 바꾸는 일도 그리 쉽지도 않은 일이다. 한국군과 미국군 모두가 IFF시스템을 다 바꿔야 하니 말이다.

이래 저래 스팅어의 IFF시스템으로 골치아프게 생겼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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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Astas

    스팅어의 IFF장치를 개조한 IFF장치를 가지고 있다면, 능히 한국군의 방공시스템을 속일 수도 있다. ....... 이건 좀 아니네요. 장치만 있다고 해서 아군으로 뜨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질문을 날리고 답을 받는 장비와 질문을 받아 답을 날리는 장비는 개념이 다르죠..
    또, 만피트 이상 고도로 올라가면 스팅어는 울어야 합니다.

    2008.10.31 23:02
    •  Addr  Edit/Del 지나가다가

      헬기에 달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또 반대로 한국군이나 미군의 헬기에 있는 iff를 속일 수 도 있다는 말입니다..

      고고도에서 움직이는 항공기가 아니고 헬기쪽입니다..헬기

      2008.11.01 21:10
  2.  Addr  Edit/Del  Reply ap-21

    iff란게 전파에 암호를 실어 보내는 거잖아요.
    피아식별이 암호 주고받는거 아님???
    암호 바꾸면 엿될텐데;;

    2009.06.11 22:43

한국이야기 2008.09.15 13:33

왜? 대만인들은 일본에 호혜적이고, 한국에 적대적인가?

본인의 생각은 대만인들이 한국에게 적대적인지는 간단하다고 본다.
대만인은 한국이 대만과 단교 한 것을 놓고 아직도 한이 서려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만인이 한국인에게 혐한감정을 극도로 나타낸다.

그럼, 왜? 대만인이 한국인에게 그토록 혐한감정을 가지는 것일까?
한국만 대만과 단교를 한 것도 아니고, 미국도 했고(1973년), 일본도 단교(1979년)를 했는데..
유독 한국인에게만 왜 지독하게 혐한을 나타내는가?

그것은 대만인들이 한국인들만큼은 자신들 대만인의 형제로 보았고 때문에 등을 돌리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다. 때문에 한국-대만간의 관계는 형제국가 수준이었다.

대만은 한국산 과일을 매년 꾸준히 수십억 달러씩 구상무역을 통해 수입해갔었다.

그런데, 갑자기 중국과 수교를 한답시고, 대만을 내팽개치니, 대만인으로서는 믿었던 형제에게
등을 찔린 셈이다. 그러니, 대만인이 한국을 싫어하는 것이다.


한국이 대만을 달랬어야 했는데.
대만과 국교 정상화 수준의 관계까지 고려했어야 했는데.
한국은 여럿 날 동안 그러질 못했다. 왜? 중국의 눈치를 보기 급급했기 때문이다.
중국은 하나의 중국을 고집하고 있는것은 다 아는 일..

중국과 수교를 한 마당에 대만과 국교 정상화 수준의 관계를 회복하려고 한다면,
중국이 가만 있지 않을터이니 그것까지 고려하다보니 대만에 대한 관계 복원이 소원해 진 것이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대만인들의 혐한감정이 높아진것은 당연하다.


한국을 혐한한다는 것은 한국과 경쟁대상을 응원한다는 맥락과 일치한다.

때문에 대만은 한국의 경쟁상대인 일본을 응원하고 있는 것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TAG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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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곰소문

    제가 생각하기에는 물론 지나가다가 님 말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꼭 결정적이지는 않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대만 관련해서 잘 모르고 하니, 조심스럽기는 하네요.
    혹시 관련된 다른 소스도 있으신가요?

    평소에 대만에 관심이 많아서 댓글을 쓰게 되었네요.

    2008.09.17 17:50
  2.  Addr  Edit/Del  Reply 곰소문

    그리고 지나가다가 님 필명을 어디서 굉장히 많이 본것 같은데..

    어딘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혹시 서프라이즈나 개소문에 활동하시나요?

    2008.09.17 17:51
    •  Addr  Edit/Del 지나가다가

      개소문에서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들르기는 합니다. 그리고 서프라이즈에서는 활동을 안 합니다.

      2008.09.17 21:3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한심하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이런 수준의 글은 요즘은 초딩도 안 쓴다. 대만은 한국의 경쟁상대인 일본을 응원하고 있는 것이다? 웃기고 있네... 그건 극히 일부분적인 얘기일 뿐이다. 대만의 친일행각 역사는 상당히 긴 얘기이며, 한국이 급부상하기 전부터의 스토리다. 뭘 좀 제대로 알고 써라...

    2009.09.28 01:38
    •  Addr  Edit/Del 지나가다가

      대만이 일본에 19세기 후반부터 독립하기 이전까지 수십년간 지배를 당한 거 이미 알고 있다. 알간.
      그것도 모르고 글을 썼을까봐 그러나? 일부분만을 쓰니까 그게 전부인줄 아는 모양이군.

      그리고, 대만이 노골적으로 일본을 응원하는 것도 사실이며, 대만은 일본을 통해 한국을 견제하고 그 사이 일본을 추격하려는 것도 안다. 물론, 결국엔 일본에게는 안 되겠지만..

      윗 글의 뭐가 문제인가?

      2009.09.30 21:17

밀리터리Rep 2008.09.12 22:26

NCTR? NCTR이 대체 뭐길래? NCTR NCTR 하는 것인가? NCTR이 뭘까?
그럼 대충이나마 알아보자
.


적기의 공기흡입구(에어 인테이크)안에 위치한 블레이드의 파동을 감지하여 적기를 탐지,포착,분석,인지하는 것을 'NCTR'이라고 한다. 'NCTR'은 과거 1980년대 F/A-18의 항전장비에도 있었던 것으로 당시 호주공군이 이 기능을 알아내었고, 이때문에 미공군이 펄쩍뛰어 외교문제로까지 갔었던 일도 있었다. 그만큼 'NCTR'은 스텔스 전투기의 눈과 귀 역할을 해주는 중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암튼, 'NCTR'은 적기의 공기흡입구(에어 인테이크)안에 위치한 블레이드의 파동을 감지하여 적기를 탐지,포착,분석,인지하는 장비 또는 기능을 말하는데.. 이것은, 반사된 빔을 수렴하여 적기의 형상을 3D로 디스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적기 기종을 파악하는 식의 NCTR은 AN/APG-77의 모태가 되는 기능이었다. 때문에 AN/APG-77처럼 레이더 안테나에 여러개의 TR모듈이 배열된 AESA를 탑재한 경우에는 NCTR기능을 수행하여 적기를 몰래 탐지 해 낼 수 있다. 그래서 NCTR을 Non-Cooperative Target Recognition라고 부른다. 굳이 해석하자면, 비 협동 목표탐지 기능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양욱님이 지은 하늘의 지배자 스텔스라는 책을 보아도 아래와 같은 대목이 나온다.

"AN/APG-77은 뛰어난 NCTR(Non Cooperative Target Recognition)능력을 갖추고 있다. NCTR은 미세한 레이더 빔을 발사하여 항공기 흡입구 안에 있는 팬 블레이드의 파동으로 적기의 기종까지 구분하는 방식이다. NCTR은 레이더상에 표시되는 목표 이미지와 원래 F-22A 에 저장해놓았던 이미지를 ISAR(Inverse Synthetic Aperture Radar" 역합성개구면 레이더)처리과정을 거쳐 비교함으로써 적기인지 아군기인지 확실히 파악할 수 있다."

 

결론은, 과거 호주공군의 F/A-18에 탑재되어 논란이 되었던 NCTR은 AN/APG-77레이더의 모체가 된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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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9.12 20:12
F-35의 무장장착능력은?

무장 장착은 내부 무장창에 무장이 가능하며, 내부 무장창의 옆에 JDAM과 AIM-120 AMRAAM을 각각 1발씩 장착 가능하다.

F-35A, C형은 내부 무기고에 2,000 lbs급 폭탄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F-35B는 단거리 이륙 및 수직 착륙 기능으로 인해 1,000 lbs급 폭탄까지 장착 가능하다.

외부 무장은 4개의 파일론(Pylon)이 부착되어 Inboard 파일론에는 5,000 lbs 까지, Outboard 파일론에는 2,500 lbs 까지 장착 가능하다.
그러나, 외부무장을 선택하였을 경우엔, 스텔스 기능을 포기해야 한다. 즉, 스텔스전투기가 비(非)스텔스 전투기가 되는 것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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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9.12 20:07
F-35의 초도운용능력(IOC)은 F-35B형이 2012년, F-35A와 C는 2013년 예정.

F-35 Block 1 표준형이 되며, JDAM과 AIM-120을 운용가능한 기본 전투기임.

F-35 Block 2 표준형은 Block 1의 무장에 향상된 공대공 및 공대지 무장운용 능력을 추가하여 대공제압(SEAD), 근접항공지원(CAS), 항공차단(AI) 임무수행 능력을 갖출 예정.

F-35 Block 3형은 종심타격 임무수행이 가능하도록 공대공 및 공대지 무장을 더욱 추가 예정.

향후 F-35 항공기에는 레이져 무기가 장착될 계획이며, 레이져 무기 실용화는 2015년 이후에나 가능할 예정으로 있음.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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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09.09 13:09

한국의 단오, 중국의 단오와는 기원자체가 틀리다.


한국의 단오,중국의 단오.


한국이 단오제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한 것을 기점으로하여 이전까지만 해도 호혜적이었던 한국-중국 간의 관계가 아주 서늘하다못해 폭력적 직전까지 변해가고 있다. 그 이전에도 한국인들의 무례한 행동으로 인해 자존심이라면 둘째 가라면 서러운 중국인들이 서운하게 생각해 왔고 한국인들에 대한 인식도 조금씩 변해가고 있기도  하였다. 그러던 것이 한국이 단오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 한 것을 기점으로 크게 악화되기 시작하였으며, 한국-중국 간의 어쩌면 회복하기 힘들지도 모르는 깊은 골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그럼 한국의 단오제와 중국의 단오제는 과연 기원이 같은 것인가? 기원이 같은 단오제를 한국이 새치기(?)를 하여 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떡~하니 등록을 한 것인가? 먼저 기원문제부터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그래야 문제가 풀릴테니까 말이다.


먼저 중국 단오제의 기원에 대해 말하면, 중국에 굴원이라는 관리가 살고 있었는데, 굴원이 자살을 하게 된 곳이 강이었다.
그래서 애석하게 여긴 마을주민들이 강속의 고기들이 굴원의 시체를 뜯어먹으면서 훼손할 것을 걱정하여 물고기들이 굴원을 뜯어먹지 못하게 쫑쯔(한자로 종자이다.)를 강가에 던져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이 매년 제사로 지낸 것이 이어져 내려와 중국 단오제가 된 것이다. 중국의 단오제는 음력 5월5일인데, 굴원이 강가에 투신하여 죽은 날이 5월5일이다. 그리고 이름은 한국과 똑 같은 단오이다.


그럼, 한국 단오제의 기원은 어떨까?
5월5일은 1년중 가장 양기가 많은 날이어서, 농경사회였던 당시 한국은 양기가 많은 날을 택해 제를 지내곤 하였다.
그래서 택일이 된 것이 음력 5월5일이며, 양기가 많은 날을 택해 제를 올림으로써 가을에 풍년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단오와 중국의 단오는 엄연이 기원 자체가 다른 단오인 것이다.

그럼에도 중국이 한국이 자신들의 단오를 훔쳐갔다고 주장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한국은 세계문화유산에 단오라는 독자적인 명절을 등록한 것이며, 중국의 것을 뺏어서 등록한은 아니며, 설날에 이어 1년중 2번째로 큰 행사에 해당하는 제사를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을 한 것이다.

독자적인 기원을 가진 제사를 세계문화유산에 등록한 것이 왜? 비난을 받아야하는 이유가 되어야 하는가?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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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9.08 12:37

북한_북한은 양손의 떡 전략을 쓰고 있다

북한은 매우 교활하고 교묘한 술수를 쓰는 집단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어떠한 술수를 사용하여서라도 자신들의 집단이익을 위해 서슴치 않는다.

그들이 사용하는 벼랑끝 협상전술이 그러하고, 협박/윽박지르는 전방위 압박외교전술이 그러하다.

그들은 지난 5월에 플루토늄 생산에 필요한 냉각탑을 폭파시킴으로써, 미국 및 서방국가들에게 자신들이 플루토늄에 의한 핵제거능력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는 것을 과시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100% 쇼에 불과하다.

 

왜냐고?

 

그들이 폭파한 냉각탑은 실제 무기급 플루토늄을 생산하지는 않고 "남에게 보이기 위한" 전시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즉, 그들은 다른 방법으로 이미 핵연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금도 생산중에 있다는 것이다.

"그럼, 냉각탑은 무엇이냐? 북한이 플루토늄을 이용한 핵 연료 확보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그렇다"이다.

 

냉각탑을 포함한 플루토늄 재처리 시설등은 미국및 서방국가들에게 원조를 받아내기 위해 사용되는 미끼에 불과한 것이고, 사실상 핵 연료를 제조 생산하는 것은 우라늄 재처리 시설로서, 북한은 이미 과거 베나지르 부토 총리와 압둘 칸 박사에 의해, 우라늄 재처리 시설과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운영중이라는 것이다.

 

결국, 북한은 "양손의 떡"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이란 얘기다.

 

한손의 떡은, "플루토늄"이란 떡으로서, 미국 및 서방국가들에 경제적, 물질적 원조를 뜯어내기 위해 존재하는 떡에 불과한 것이고, 또 다른 한손의 떡은, "우라늄"이란 떡으로, 이것은 실제로 핵연료를 제조/생산하여 자신들의 핵 전력을 구축하기 위한 떡인 것이다.

 

북한은 과거 파키스탄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파키스탄은 알다시피, 인도와 종교적, 영토적 분쟁국가이다. 카슈미르 땅을 놓고 으르렁대고 있는 나라이다.

지금은 인도와 과거에 비해선 사이가 그다지 나쁜 것은 아니나, 그래도 아직도 서로 으르렁대고 있는 관계인 것만은 확실하다.

인도가 핵실험을 통하여 핵을 가지니까, 파키스탄도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핵을 보유하였었고, 1998년 핵실험을 통해 핵보유 국가임을 확실히 했다.

파키스탄은 플루토늄 재처리 시설을 이용한 핵보유가 아닌 좀 더 난해하지만, 간편한 방법인 우라늄 농축을 통해 핵을 보유하였다.

 

북한은 그때까지만 해도 플루토늄 재처리를 통해서 핵연료를 제조하는 수준이었다.

그런데 북한과 파키스탄과의 관계가 긴밀해지면서, 북한은 파키스탄에게 미사일기술을 전수해주고, 파키스탄은 북한에게 우라늄 농축을 통한 핵 보유기술을 전수 해주는 것을 딜(거래)을 성사시킨 것이었다. 그 이후로 북한은 플루토늄을 통한 핵의 확보가 아닌 우라늄 농축을 통한 핵의 확보로 전환되었다.

 

지금도 쭈욱 북한은 우라늄 농축시설을 이용하여 핵을 제조/생산하고 있는 것이고 말이다.

 

그런데 한국, 미국, 일본 및 서방국가들은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북한의 플루토늄을 통한 핵 문제에만 집중을 하고 있다.

 

사실은, 우라늄을 통한 핵문제(제조 및 생산)가 핵심인데 말이다.

 

이것은 북한이 "양손의 떡"전략을 교묘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북한이 때로는 풀루토늄 재처리 시설을 진짜로 가동하여 핵을 제조/생산하는 것을 일부로 미국이나 일본의 첩보인공위성에 노출시킴으로서 서방국가들이 "북한의 핵은 플루토늄 재처리 시설에서 나오는 것"으로 믿게 만들기 때문으로 해석되고 있다.

 

즉, 북한의 입장에서는 우라늄 재처리 시설을 들키지 않게 하기 위해 교묘하게 플루토늄 재처리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아뭏든, 현재 미국, 한국, 일본 및 서방국가들이 북한의 "양손의 떡"전략에 휘말려 있음은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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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9.07 14:35
한국은 레이저우라늄농축법을 완전터득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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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김완수

    레이져 우라늄 농축은 경운기 플러그에서 나오는 에너지을 자삭에을 통과하게 되고 반사칼아 유리거울반사경으로 표적을 지져버리면되는것이다 발전기양의 출력이 높으면 높을수록 레이져의 기능은 효과만점이다, 핵함대,유조선 발전에너지 출력으로 상대 핵항공모함도 녹여버릴수잇다, 빠른 전투기도 거리안에 표적에서는 피할수없다 플러그는 자석과의 반사경 칼라 무지개 색소을 발산한다, 굿레이스 핵 폭발 우주폭발실험뒤 지구의 난만들은 더욱 많아질것이다,아우 즐거우디

    2008.09.11 17:55

북한이야기 2008.09.07 00:06
아무리 국가지도부의 핵무기 보유 동기와 의지가 강해도 핵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를 가지지 못하면 핵보유는 공염불로 끝날 것이다. 핵개발 하드웨어의 핵심은 자국산 천연우라늄이다.

북한에는 세습권력의 동기와 의지에 걸맞게 모든 핵시설과 핵물질의 원조(元祖) 물질에 해당되는 천연우라늄이 무진장 매장되어 있다. 남한에는 1그램도 없는 한국의 자국산 천연우라늄이지만 북한 전역에는 곳곳에 넉넉하게 매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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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핵무기를 제조하기 위한 핵무기용 원료인 우라늄-235를 어떻게 획득하고 있는가? 북한에는 비교적 풍부한 천연우라늄이 매장되어 있다.

북한에 우라늄 광맥이 발견된 것은 세계 제2차 대전 말기인1943년에 일본이 원자탄 개발을 위해서 일본 제8육군연구소로 하여금 북한 지역의 우라늄 자원 탐사를 실시한 바, 약 2,600만ton의 우라늄이 매장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해방 후 김일성은 두 차례에 걸쳐 우라늄 탐사를 실시했고, 본격적으로 우라늄을 채광하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 중반부터다. 우라늄 광산은 웅기, 신포, 흥남, 순천, 박천, 평산의 6개소이나 현재 채광중인 광산은 황해북도 평산과 평안남도 순천 광산이며, 함경남도 신포 광산이 새로이 개발 중에 있다.

현재까지 북한의 천연우라늄 가채량은 400만 톤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평안북도 박천과 황북 평산에는 우라늄을 정련하는 정련공장이 가동 중에 있고, 지금까지 약 400톤∼450톤 정도를 정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김대호 지음, “영변의 약산 진달래꽃(하권)”, 176페이지)

우라늄 광산에서는 우라늄이 함유된 암석(monazite)을 캐내어 잘게 부수고 우라늄을 골라내는 선광(選鑛)작업을 하여 Yellow Cake(U3O8)으로 만든다. Yellow Cake은 제련소로 보내지는 데, 제련소에서는 원자로에 장입할 핵연료인 산화우라늄(UO2) 덩어리(塊)로 만들고, 이를 핵연료 가공공장으로 보낸다. 제련소에서 보내온UO2를 우라늄 농축공장으로 가져가서 농축한다. 농축공정에서 저농축(농축도: 20% 이하) 하면 원자력발전의 연료로, 고농축(농축도: 60% 이상) 하면 핵무기 제작에 사용된다.

미국이 파악하고 있는 북한의 우라늄 광산과 제련시설은 모두 21개소에 이른다. 여기서 파악하고 있다는 말은 미국이 이들 광산과 제련시설에서 생산되어 유통되는 우라늄의 총량을 모의계량(模擬計量: weighing simulation) 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이 미국으로부터 신뢰를 얻으려면 어떤 방식으로든 북한이 생산한 우라늄의 총량을 입증해야 한다.

북한은 자국의 광산에서 우라늄을 채광하고 있으며, 정련공장에서 천연우라늄(Yellow Cake)을 분리해 내고 있다. 그리고 90% 이상의 순도 높은 우라늄-235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그 다음 과정인 ‘변환과정’과 ‘농축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성형가공’공장으로 직송하고 있다.

이것은 공개적으로는 우라늄 농축시설이 없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북한은 우라늄을 광산에서 채광하여 정련한 후 농축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핵연료 가공공장으로 보내어 핵무기급 플루토늄 획득을 위한 수순을 밟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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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에서 공여된 흑연감속 원자로는 흑연(graphite)을 감속재(moderator)로 하는 채널(channel) 방식으로 천연우라늄을 핵연료로 사용하고 있다.

핵분열에서 생겨난 고에너지 중성자를 감속하여 U-235 핵에 충돌시키면 고에너지 상태 그대로 일 때보다 훨씬 핵분열이 잘 일어난다. 중성자가 흑연의 탄소핵과 충돌하여 감속이 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 흑연감속 원자로이다.

중국이 처음 핵실험에 성공한 1964년부터 중국의 협력으로 실제 채광을 위한 북한 내 우라늄 광맥의 본격적인 탐사가 실시되었다. 기본적인 평가가 되겠지만, 북한 내에 우라늄 광산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북한 핵개발의 궁극적인 잠재력을 보장해 주는 것으로 봐야 한다.

한국의 경우, 일체의 천연우라늄과 저농축 우라늄을 전량 수입한다. 때문에 전력생산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전용(轉用)하면 해당 핵연료수출국이 공급을 중단하면 그만이다. 그러나 북한은 자국 내 천연우라늄 가채량이 4백만톤이나 되므로 한국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천연우라늄이 핵연료가 되기 위해서는 우라늄광석에서 핵연료봉으로 성형가공(fabrication)을 해야 한다. 광산에서 채굴된 우라늄광석은 분쇄되어 비중과 자기(磁氣) 등으로 부유선광(浮遊選鑛)된 후 초산, 혹은 탄산소다에 용해된다.

이 용액에서 침전된 우라늄을 회수하여 물에 씻어 건조시킨 것이 「Yellow Cake」이라 불려지는 조정련(粗精鍊) 우라늄(중간제품)이다. 이 공정은 대량의 광석을 사용하기 때문에 채광 현장 근처에 조정련 공장이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북한의 우라늄 정련시설은 우라늄광산이 있는 평산과 영변 근처인 박천에 있다. 북조선총연맹의 기관지인 조선시보(朝鮮時報) 1992년 5월 21일자 보도를 보면 박천 우라늄 정광 중간공장과 평산 우라늄 정광공장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우라늄 채굴이 행하여 지고 있는 평산의 정련시설이라는 것은 조선시보의 보도와는 반대로 조정련공장(정광중간공장)임에 틀림없다. 이 공장은 1990년에 완성되었다.

연한 황색물질인 Yellow Cake를 초산에 용해시켜 그 용액을 가열하고 탈수해서 수소가스로 처리하면 이산화 우라늄 분말이 된다. 이 과정이 우라늄 정제이며 이산화 우라늄을 금속우라늄으로 성형 가공한 것이 핵연료봉이다. 이 공정은 박천의 우라늄 정제공장에서 행하여지고 있다.

금속우라늄은 영변에 있는 핵연료봉 조립공장에 운반되어 마그녹스(magnox) 등으로 피복시켜 핵연료봉이 완성되고, 생산된 사용전핵연료(nuclear fresh fuel)는 영변기지내의 핵연료봉 저장고에 적립된다.

'마그녹스'란 마그네슘의 합금으로 알루미늄, 베릴리움, 망간을 소량 함유시켜 핵연료봉의 피복으로 사용하는 데, 탄산가스와의 비반응성, 방사선피해 등이 아주 낮다. 물과의 반응도는 높기 때문에 수조에서 건져낸 사용후핵연료봉(nuclear spent fuel)은 건조시켜 보관해도 오래가지 못한다.

천연우라늄 채광 및 핵연료 가공시설은 북한의 필요에 따라 확장이 비교적 용이하므로 현재의 능력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채광 실적과 핵연료 가공실적을 평가하기는 어렵다. 대부분 흥남, 평산, 웅기 등지의 광산에서 채광된 우라늄을 현지에서 정련 및 제련하여 정광(yellow cake)을 만든다.

평산 광산에서는 22개의 생산단위공장, 4개의 선광시설, 6백미터의 광석운반 콘베이어 등으로 원광을 인접지역인 평화리 정련공장(처리능력 0.3톤/일)으로 보낸다. 최종적으로 우라늄 정광은 구성과 영변의 우라늄 가공공장에서 핵연료로 가공되나, 이들 공장의 자세한 처리능력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북한의 우라늄 농축 시설과 능력에 대하여 알아 보자. 북한 노동당의 국제담당비서였던 황장엽과 그를 수행하여 귀순한 김덕홍은 여러 차례 강연과 회견에서 “북한이 농축 우라늄을 파키스탄에서 제공받아 핵개발을 완료하였다”고 하였다. 이를 근거로 북한의 농축 능력을 추론할 수 있다.

우라늄의 농축에 대하여 북한은 부인하고 있지만 여러 징후로 보아 존재 또는 운용하고 있을 가능성은 아주 크다. 이라크의 경우로 추정컨대 영변 등지의 연구시설에 소규모로 은닉되어 운영되고 있을 가능성은 많다.

의심을 받고 있는 황해도 평산과 평북 박천의 우라늄 농축시설은 기술적 난이성과 이미 알려진 정보를 종합하여 볼 때, 존재한다고 해도 실험실 규모의 농축시설일 것이다.

기술적 측면에서 레이저농축은 북한에게는 아직은 난이도가 너무나 높은 기술이고 가스확산법은 시설이 외부에 곧바로 노출되며 원심분리법은 다량의 주요부품 수입 시 외부에 노출된다. 또한 화학법과 기체역학법은 고농축에 불리하므로 핵무기 제조 시에 적용되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수 그램의 고농축우라늄을 생산할 수 있는 실험실 규모는 당연히 운영하고 있을 것이다.

특히, 1992년 5월 11일∼16일에 있었던 IAEA의 Hans Blix 일행의 북한 핵시설 사찰에서 평산에 위치한 정련 및 변환공장의 UO2 핵연료 생산은 농축핵연료를 사용하는 가압경수로(PWR)의 연구일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어서 북한도 원자로에 사용할 농축에 대한 동기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현재까지 북한의 핵시설 정보에서 우라늄 농축관련 시설을 발견할 수는 없었으나 재처리 관련 연구/생산 시설에서 농축에 관한 강력한 동기부여는 있었다.

그러나 북한의 과학기술 수준으로 보아 농축우라늄을 생산하는 다양한 방법 중 대부분은 북한의 능력을 벗어나는 것이지만, 액액교환법(液液交換法: CHEMEX) 및 이온교환법은 대부분의 시설이 통상적인 화학공정 장치로서 첨단 핵주기(nuclear fuel cycle) 기술이 아닌 점에서 가능성이 있다.

결국 북한 내에 농축우라늄의 존재여부는 고폭시험장 또는 연구시설에서 감손우라늄(Depleted Uranium: 농축 시에 발생되는 U-238)이 발견되는 가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출처: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k2006122610435904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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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9.0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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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9.04 15:14
영상송신이 가능한 신형 방탄헬멧이 2013년부터 일선 전투부대에 보급된다. 육군의 한 관계자는 4일 "미래 전투장비 개발 계획에 따라 의욕적으로 개발 중인 신형 방탄헬멧이 내년에 개발돼 야전시험을 거친 뒤 2013년부터 전투부대에 보급될 것"이라며 "이번에 나올 방탄헬멧은 목과 귀 부분을 보호하고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위장포를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형 방탄헬멧은 1~2m 거리에서 권총을 쏴도 관통되지 않는 방탄력을 갖추고, 근거리 통신이 가능한 영상송신장치와 헤드셋(일명 헤드폰)도 부착된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그는 "육군사관학교 화랑대연구소에서 개발 중인 이 헬멧은 2단계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무게를 줄이고 방탄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첨단세라믹 소재를 사용해 보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부대 지휘부에서는 신형 방탄헬멧을 착용한 병사를 통해 전투현장이나 작전현장을 실시간 대로 파악하고 지시를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부대원들의 전투지휘 및 통제가 쉽도록 GPS(위성항법장치) 통신체계를 장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방.투습이 가능하고 소총탄을 막아낼 수 있는 방탄복이 2010년부터, 내피를 방습성 섬유(고어텍스)로 만든 전투화가 2013년부터 각각 전투부대에 보급된다.

육군 관계자는 "벨크로(일명 찍찍이) 방식의 방탄복을 연말까지 개발해 부대 시험적용을 거쳐 2010년부터 보급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13년부터 변온소재 내피와 탄력성이 강화된 전투화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부피와 중량을 줄이고 방.투습과 보온성이 높은 디지털 무늬의 침낭을 내년부터 특전사에 보급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자동위장과 자동온도조절, 생화학 방호기능을 갖춘 스마트웨어(전투복)을 개발해 전투부대에 보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thre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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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8.30 23:42

한국,북한의 대포동 미사일 탄두중량 줄어 위력은 줄었으나, 한번 맞으면 골로 간다

 

북한은 일종의 트레이드 오프 방식(먼 사정거리를 날릴 수 있게 탄두중량을 줄이는 것. 혹은 반대의 개념도 가능.)을 이용하여 대포동 미사일을 개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 북한은 1998년 대포동 1호(=백두산 1호, 로켓명으로는 광명성 1호)를 발사하였었고, 이후에도 6700km급의 대포동 2호(2단, 3단 모두 해당)를 개량하고 있으며 시범발사(만족 할 만한 성과는 아닌 것 같지만)까지 실시하여 개량을 꾸준히 행 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북한은 또한 더욱 사정거리를 늘려 미국 본토까지 도달 할 수 있는 대포동 개량형을 개발중인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즉, 북한은 대포동 1호에 이어 2호를 개발,시험중이며, 3호를 개량중에 있다는 추측이다.

북한은 대포동미사일을 가지고 미국 본토까지 다 다를수 있는 미사일을 개발 한다면 매우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한쪽에서는 스커드 미사일을 제외하고, 대포동 미사일을 포함한, 북한의 미사일들은 정확도가 낮기 때문에 그다지 위험사항은 아니라고 말한다. 물론, 장착되는 탄두가 고폭탄일 경우엔 그럴 것이다. 그런데 장착되는 탄두가 고폭탄이 아니고, 핵폭탄이거나 생화학탄이라면 사정은 달라진다.


특히 핵폭탄이라면 더 더욱 사정은 달라진다. 생화학탄이라면 탄착된 지점으로부터 사람이 많은 지역으로까지 생화학 가스가 퍼지는 시간이 걸리므로, 그 사이 마스크를 쓰고 대피하거나 방제 할 수 있는 시간적 요건이 성립되지만, 핵폭탄인 경우엔 그렇지 않기때문이다. 대포동-2미사일(3단일 경우)의 경우엔 사정거리가 6700km가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대포동-2미사일(3단일 경우)의 탄착정확도가 아주 낮아 2km ~ 4km라고하자. 그럼 만일 북한이 서울시청이나 광화문을 향해 대포동-2호를 발사하였다고 하면 2km ~ 4km정도의 탄착정확도가 어긋난다고치더라도 오십보 백보이다. 북한이 서울시청을 겨냥하였던 미사일이 강남에 떨어지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만일 사정거리 6700km짜리 대포동-2호(3단일 경우)를 북한이 사용하게 될 경우, 위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긴 사정거리를 달성하기 위해 탄두의 중량을 줄이는 작업을 하게 되므로, 탄두의 중량은 100kg ~ 150kg일 것이다.


북한이 핵탄두를 쓰고, 플루토늄을 사용하게된다고 보자. 20Kt의 핵탄두 1발을 제조하는데, 플루토늄 5kg이 소모된다. 그렇다면, 100kg탄두중량이라면, 탄두중량100kg ÷ 플루토늄5kg = 20kt핵탄두 20발을 만드는게 가능. 무려 20발의 핵탄두이다.

 

북한은 20Kt의 핵탄두를 대포동-2호에 실어 한국으로 날려 보낼 수 있으며, 그 수량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아까도 말했지만, 핵탄두가 서울 어디게 떨어지게되든, 반경 15km에 있는 모든 생물체는 다 멸살하게 되며, 반경 25km까지는 극심한 피해를 입게 된다. 한국의 서울에는 광화문이나 서울시청을 중심으로 보았을때, 반경 15km에 무려 1000만명이 산다. 그 1000만명의 인원이 일시에 증발하게 된다는 것이다. 20Kt의 핵탄두 1발로 말이다. 1메가톤일경우는 더 피해가 극심하여 반경 35km이내에 있는 모든 생물체는 증발하게 된다. 그런데, 한국의 수도 서울은 직경이 34km이다. 참고로 일본 동경은 37km. 그런데 반경 35km라고 하니 피해지역이 서울을 넘어 경기도 지역까지 미치게 되는 것이다. 1메가톤일 경우엔 말이다.

 

암튼, 20Kt의 핵탄두이든, 1Mt의 핵탄두이든 1발이라도 맞으면 수도 서울은 즉사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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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김완수

    대포동으로 자랑하지말라, 뜨기전 죽을기다, 더좋은 무기들이 많고 개발되고잇다, 휴대폰으로 대포동미사일을 격추한다면 믿겟는가,

    2008.09.11 18:06
  2.  Addr  Edit/Del  Reply 김완수

    전쟁시엔 모든 항공여객기는 첨단 레이져항공기로 둔갑할것이다, 지구에 모든 쇠덩이는 자동으로 녹여버리는 레이져 항공기들이 하늘에 수을 놓게된다, 미사일은 옜말이다,

    2008.09.11 18:08
  3.  Addr  Edit/Del  Reply oiztlomo

    저런 비싼 비용을 들인 무기를 사용해서 그걸 남한에 사용한다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남한을 공격한다고 하면, 더 싸고 사정거리 짧은 무기에대 핵탄두 장착하지 대포동에 하겠습니까? 대포동은 남한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미국을 위협하기 위한 용도지요. 미국까지 사정거리가 닿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런 기술을 다른 나라에 팔던지 하면 미국으로서는 상당한 손실이죠. 그런 관점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대포동 3호가 미국의 태평양 연안의 도시들을 커버할지 안할지는 차지하고라도 말이죠..

    2009.03.28 11:36
  4.  Addr  Edit/Del  Reply 옵티마

    맨 윗분 소설을 많이 보셨군

    2009.11.27 12:57
    •  Addr  Edit/Del 지나가다가

      ㅋㅋㅋ 희망사항이지요... 휴대폰으로 대포동 공중폭발시키는거.

      2009.11.30 20:26

한국이야기 2008.08.28 20:13
 

34세의 직파 여간첩이 정훈대위, 정보대위 등을 통해 한국의 군 기밀을 빼내어 북한에 넘겼다고 한다. 또한 직파간첩의 다른 사람인 63세 남자간첩도 붙잡혔다고 한다.


여간첩이 정훈대위, 정보대위등에게 접근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연히.. 섹스..
북한에서 구 소련식의 섹스교육을 받은 북한의 여간첩은 이를 활용하여 한국의 정훈대위, 정보대위 등에게 접근하여 내연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그들로부터 군 기밀을 습득, 북한에 보고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34세의 비교적 젊은 여자의 몸매를 이용하여 남자들에게 접근을 하였으니, 섹스라면 사족을 못 쓰고 헥헥거리는 남자들이 넘어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63세의 다른 남자 직파 간첩은 34세의 여간첩과 내통을 하여 북한에 보고를 하는 임무를 띠었던 것으로 사료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한국전쟁이래로 적군에 의한 마타하리가 적발되다니.. 참 군기강이 얼마나 해이해졌으면, 조국의 군 기밀을 적국에게 넘기는 일이 일어나는지.
이번일로 군 기강을 확실히 잡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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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08.27 20:10
탕웨이가 홍콩으로 귀화를 하였다고 한다.
과거 홍콩에서 활동금지조치를 내려 홍콩外의 다른 국가로의 진출이 모색되었는데.
홍콩의 인재영입 프로젝트에 탕웨이가 자격을 획득함으로서 홍콩에서 새롭게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홍콩에서 탕웨이를 해금하기 이전까지만해도 일본, 대만, 한국으로의 진출이 가능 할 것이란 생각도 하였었는데, 홍콩이 전향적으로 탕웨이에 대해 해금을 실시함으로서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홍콩에서 언어의 장벽에 구애 없이 새롭게 활동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탕웨이를 한국에서 보고 싶었으며, 아예 한국으로 귀화를 하여 한국연예계에서 활동을 하기를 바랬다.

하지만, 요즘의 한국-중국관계가 너무 살벌 한 것을 감안하여 탕웨이가 홍콩을 최종적으로 기착지로 선택을 한 것으로 사료된다.

한국이 홍콩보다 빨리 행보를 하였다면, 한-중 관계가 살벌하기 이전에 이미 탕웨이를 꿰찼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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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08.24 20:05

태권도.

분명 한국의 무술이자. 무도이다.

한국이 세계화를 추진하는데 있어 선봉장 역할을 하는 것도 태권도이다.

때문에,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꾸준히 남고, 체급수도 유도처럼 남여 각 8체급씩 16체급으로 확장도 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태권도가 예전에 비해선 너무 정적인 스포츠로 전락하였다는 것이다.

요즘의 태권도는 선제공격으로 화끈하게 득점을 하는 것은 거의 힘들다.

대부분, 기습공격이나, 상대방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 되치기를 하여 득점을 하는 것이 주류이다.

그러다 보니, 선수들은 실점을 안 하기 위해 선제공격을 하지 않는 경향이 강하고, 되치기만을 하여 득점을 하려고 한다.

기습적인 공격도 연속적인 공격은 없으며, 단발성 공격이 주류이다. 옆차기나, 나래차기 정도..


과거의 태권도는 이러지 않았다.

과거의 태권도는 호쾌한 KO로 상대방을 눕히는 스포츠였다.

다만, 상대방을 눕히는 게, 아예 상대방을 절명하게 만드는 게 문제가 되어 지금의 점수따기식 태권도로 바뀌었다.


정국현.

그를 아는가?

그는 세계선수권 대회 3연패와 86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한 선수이다.

86년 아시안게임을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정국현이 어떤 선수였는지를...


아시안게임에는 아시아 선수들이 나와서 태권도 겨루기를 한다. (당연하지.. 아시안게임인데..)

그때는 헤드기어를 안 했을때인데...

정국현은 그때 뒤돌려차기, 앞돌려차기, 내려찍기 등으로 상대선수의 안면을 강타...

그대로 녹 아웃시켰다.

그리고 상대선수들(2명쯤이던가?)은 죽었다.


그 이후, 태권도는 상대선수가 절명 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지금의 태권도로 변모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젠 상대선수를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경기방식을 바꾼 것이 너무 태권도를 지리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

이러다간 태권도가 너무 재미없다는 이유때문에, 정식종목에서 완전히 배제될 가능성이 있다.

(나도 재미없는데 말이다.)


런던올림픽부터 전자호구를 사용하여 득점을 실시간으로 한다는데...

그런다고 지금의 선수들이 하는 경기방식이 달라지진 않을 것 같다.

뭔가 달라져야한다.


예를 들면, KO제(몇초간 못일어나면 KO로 간주하는..)를 부활시칸다던가...

점수의 차등화도 필요할 이다.

어느 부위를 얼마나 유효하게 공격을 하였느냐에 따라 점수 배점이 달라지는 점수의 차등화 말이다.

지금처럼, 보호대 어느부위든지 유효타만 날리면 1점씩 가산 되는 것이 아니라, 부위별로 달라지는 것 말이다.


그렇게 태권도의 경기방식이 달라지지 않는 이상은 태권도는 얼마 못가서 올림팩에서 사라질것 같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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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곰소문

    그러게 말입니다.

    태권도 너무 재미없어서 한숨이 날 정도더군요.

    반면에 MTB를 봤는데, 너무 액션스러워서 박진감이 넘치네요.
    신규 스포츠에 비교가 안될것 같아요. 태권도의 장래를 위해서도 규칙을 다시 한번 고치는 수고를 태권도협회가 해줬으면 합니다.

    2008.08.25 17:59

한국이야기 2008.08.18 22:56
현재의 한국군이 사용하는 열영상장비는 1세대급의 영상장비로서, 야간에만 관측 할 수 있는 능력만 보유하고 있다. 추적 할 수 있는 기능은 없다. 차기에 조달할 열영상장비는 3세대급 열영상장비로서, CCD카메라, 야간에도 사용을 할 수 있는 레이저거리측정기, 위치보정장치(GPS)등을 운용 할 수 있게 스펙이 정해졌다. 때문에 탐지거리의 확충과 야간에도 선명하게 상대방을 식별 할 수 있는 능력의 대폭적인 향상, 표적거리의 대폭확보, 기존에는 없었던 주간 관측기능까지 가질 수 있게 되어 작전능력의 향상을 도모 할 수 있게 되었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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