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2008.06.29 15:13

북한이 핵신고를 한다고 해서 난리들이다. 게다가 북한이 40kg의 플루토늄을 신고 할 거라고해서 더욱 난리들이다.

그러나 그럼 뭐하나? 북한은 이미 우라늄을 이용한 핵탄 제조법을 알고 있는데.

즉, 플루토늄을 이용한 핵탄을 신고한다고 하는 것은 북한의 국제사회에 대한 쇼라는 것이다.

물론 북한도 예전에는 플루토늄을 이용한 핵탄을 제조하였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핵탄 제조의 기법이 변화된 것은 파키스탄(베나지르 부토 총리, 압둘 칸 박사 일행)과의 교류가 있고 난 후다.

파키스탄은 우라늄을 이용한 원폭을 제조한 나라이다. 즉, 우라늄을 이용한 핵탄 제조법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파키스탄은 이런 핵탄제조의 노하우를 북한과의 거래를 통해서 전수 해 줬다.

북한이 파키스탄으로부터 우라늄을 이용한 핵탄제조에 필요한 기법을 전수 받은 것이다.

우라늄을 전수 받은 북한은 더 이상 대규모의 발전시설과 제조시설이 필요한 플루토늄 제조 핵탄에 대한 메리트를 못느끼게 됐다

우라늄을 이용한 핵탄제조법에는 우라늄 원심 분리기가 큰 시설에 속한다. 더 큰 시설은 없는 것이다.

결국 북한은 파키스탄으로 부터 우라늄 원심분리기를 구입하였고, 핵탄 설계도를 입수하여 핵탄을 제조하는 것이다.

우라늄 제조시설은 지하 시설에서 은밀하게 진행 할 수 있다. 더구나 북한에는 우라늄이 아주 많지 않은가?.. 세계최고의 매장량이라고 한다... 아직 정밀측정을 안 해봐서 모르지만 추정이 그렇다고 한다.


그럼 결과는 뻔하다.

북한은 국제사회에 선심을 쓰는 척 하면서, 플루토늄을 신고하고, 냉각탑을 폭파하지만, 뒤로는 은밀하게 우라늄 핵탄을 계속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한국은 이런 내막을 철저하게 밝혀 북한을 압박해야 할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