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님 2008.03.29 20:19

우리나라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콩고를 가볍게 누르고, 베이징올림픽 최종 예선 1차전을 승리했다. 여자대표팀은 오늘 새벽 프랑스 남부도시 '님'에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 예선 3조 첫 번째 경기에서,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하고 골키퍼 오영란이 여러 번 결정적인 선방을 펼쳐 37 대 23으로 크게 이겼다. 이어진 경기에서는 홈팀 프랑스가 코트디부아르를 제압해, 대표팀은 내일(30일) 새벽 (2시) 열리는 프랑스전을 승리할 경우 조 2위까지 주어지는 올림픽 티켓을 따낼 수 있게된다.

사실상 프랑스가 조1,2,위를 결정짓는 최대의 고비인 만큼 프랑스전이 최대의 난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콩고,코트디브와르,프랑스 등과 한국이 속해 있는 만큼 이변이 없는한 프랑스와 함께 올림픽에 진출 할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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