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7. 12. 25. 13:15

이란의 샤하브-3 미사일(젤잘미사일을 대체해 디자인 된)은 사정거리 1000-1300 킬로미터의 북한의 노동 1호 미사일에 기반하고 있다. 노동미사일은 이란의 재정적 지원으로 북한이 개발해 왔으며, 약 1년전부터는 이 같은 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최초로 자동항법장치GPS가 장착된 레이져 자이러스코프 INS 시스템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 같은 유도장치라면, 노동타입의 미사일인 개량된 샤하브-3B탄도미사일은 원형공산오차(CEP,미사일 낙하의 정확도를 표시하는 원의 반경)가 30-50 미터 혹은 그 보다 더 적게 나오게끔 탄착의 정밀도를 향상시킨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정확도의 향상은 탄두 무게가 -500킬로그램으로 대폭 감소된 원인과 상통하는 명백한 이유가 된다. 이 정도의 정확도라면 목표물에 대한 정밀 조준공격을 하는데 필요한 충분한 성능이다. 탄두가 500킬로그램일 가능성인 또 다른 이유는 탄두중량을 줄이는 대신 연료량을 늘려 사정거리를 향상시켜 사정거리가 1700km ~  2500km를 확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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