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님 2007. 12. 9. 14:20

지난 6월에 작성하였던 글이다.. blog.naver.com/korea213에도 올렸던글이다.

한국_일본간 1인당 부채.

2007년 6월 말을 기준으로 하였을때, 한국의 돈의 가치와 일본의 돈의 가치는 약8배 차이가 난다.  일본 돈 100엔은 한국 돈 원화로 치면, 800원인 것이다. 반대로 한국 돈 1000원은 일본 돈 엔화로 치면 125엔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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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말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일본의 국가부채가 836조5213억엔이라고 한다. 또한, 1인당인 개인부채는 약 665만엔이라고 한다.  일본의 전체인구를 모르는 상황에서, 국가부채(836조5213억엔)를 1인당 개인부채(665만엔)으로 나누면 일본의 전체 인구가 나온다. 얼추 계산을 해 보니.. 836.5213 ÷ 665 = 1억2천5백7십9만2천6백7십6명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위에서 말한 일본의 국가부채와 1인당 개인부채를 모두 한국 돈으로 환산을 하게 될 경우,
일본의 국가부채 836조5213억엔 × 8배 = 6692조1704억원이 되고,,
일본의 1인당 개인부채 665만엔 × 8배 = 5240만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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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말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한국의 1인당 부채는 1447만원이라고 한다. 정부/기업/관공서 부채는 제외한 순수 개인부채만을 따질 때 1447만원이라는 것이다. 개인부채의 총 액수는 약 699조1000원이라고 한다. 2005년말의 한국의 인구가 4289만 7184명이라고 하니까..

위에서 말한 한국의 1인당 개인부채 1447만원을 일본 돈으로 환산을 한다면,
한국의 1인당 개인부채 1447만원 ÷ 8배 = 180만 8750엔 정도가 되며..
한국의 개인부채 총 액수 699조1000원 ÷ 8배 = 87조 3875억엔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기업/관공서/정부의 부채는 제외하고 개인부채만을 나타낸 것이기 때문에 서로 상등 비교하는 것은 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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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수로 보면, 일본의 인구수 1억2천5백7십9만2천6백7십6명 對 한국의 인구수 4천2백8십9만7천1백8십4명 = 2.93242 : 1의 비율이며, 한국과 일본의 1인당 개인부채 비율이 일본(665만엔) 對 한국(180만8750엔) = 3.676 : 1이다. 일본이 한국보다 인구 수 면에서 2.93242배 높으면서도 1인당 개인부채 비율 역시 3.676배 높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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