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8.18 22:56
현재의 한국군이 사용하는 열영상장비는 1세대급의 영상장비로서, 야간에만 관측 할 수 있는 능력만 보유하고 있다. 추적 할 수 있는 기능은 없다. 차기에 조달할 열영상장비는 3세대급 열영상장비로서, CCD카메라, 야간에도 사용을 할 수 있는 레이저거리측정기, 위치보정장치(GPS)등을 운용 할 수 있게 스펙이 정해졌다. 때문에 탐지거리의 확충과 야간에도 선명하게 상대방을 식별 할 수 있는 능력의 대폭적인 향상, 표적거리의 대폭확보, 기존에는 없었던 주간 관측기능까지 가질 수 있게 되어 작전능력의 향상을 도모 할 수 있게 되었다.
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