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2.21 10:04
Su-30MKK와 한국의 F-15K와의 교전결과는[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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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1 10:01
Su-30MKK와 한국의 F-15K와의 교전결과는[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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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8 12:14

중국의 Su-30MKK와 한국의 KF-16와의 교전결과는?

Su-30MKK와 KF-16 얘기를 하기전에 Su-30MKK에 대한 흥미로운 사이트를 하나 발견했는데, "chinese defence today"라는 사이트이다.( http://www.sinodefence.com/default.asp )이 사이트는 중국군에 대한 전문 영문 해외사이트인데, 거기에 중국의 Su-30MKK에 대해서 상당히 호의적인 글을 써 놓아 일단은 중국의 Su-30MKK에 대해 논해보기로 한다.

중국의 Su-30MKK의 배치는 베이징군구에는 훈련기만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 Wuhu ,Anhui지방의 3사단과 Quzhou 29사단 , Datuopu AFB, Changsha, Hunan지방의 18사단에 Su-30MKK를 배치하고 있고, 해군에 Su-30MKK2를 배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배치지역은 북경군구에 배치된 훈련기를 제외하면 화남지방인 난징군구,광저우군구쪽에 배치가 되어있다. 중국이 이제까지 도입한 수량이 총 104대인데, 여기서는 Su-30MKK2는 신규수주로 24대를 더 추가 배치했다고 전해진다.


중국은 Su-30MKK2의 경우에는 기존 MKK와는 달리, C4ISTAR이 개선하고, 대함공격에 특화된 기체로서, 대만과의 분쟁시에 함정공격용으로 운용 할 생각으로 생각되어진다.

그런데 여기서 의아한 점을 하나 발견했는데, 에비오닉스부분에서 N001 레이다에 관한 부분이다.
여기서는 N001VE 레이다가 전방 110km의 탐지거리에 후방 40km의 탐지거리를 가진다고 설명을 했는데 러시아에서 중국에 판매된 N001 레이다는 20%가량 다운 그레이드를 한 것으로 판단되어지므로 중국의 Su-30MKK는 전방 90km정도로 보는게 맞을 것이다.

그리고 행동반경이 1600km라고 설명을 했는데,(the Su-30MKK possesses an impressive combat radius of 1,600km without any refuelling.) Su-30MKK의 전투행동반경은 1480km정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항속거리를 전투행동반경이라고 잘못 적은것인지, 이 사이트에 보면 중국이 조기경보통제기를 보유하게 될시에 미국의 F-15E에 충분히 맞설 수 있다고 기술을 했는데, 중국 Su-30MKK의 레이다탐지능력이나 행동반경등등에 좀 다른 내용등이 적혀있는걸 볼 때, 중국이 조기경보통제기, 공중급유기를 보유하게 될 경우까지 상정한 모양이다.

중국의 Su-30MKK가 공중급유기와 함께 작전시에 미국령인 괌과 호주, 또는 인도양등을 공습하는 임무를 띨 수 있으며, 남지나해등에서의 해상수송로보호나 각종 분쟁시에 투입,분쟁을 해결하는 역활을 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중국공군기의 수량을 정리했을때, KF-16이 Su-30MKK를 상대로 방어를 할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표시한 적이 있었는데, 대충 중국이 AWACS를 동원하지 않고 한국도 동원하지 않았다고 가정할때, Su-30MKK의 기체크기를 같은 대형전투기인 F-15의 10^m2로 정하고 KF-16 Head on RCS는 1.2^m2로 잡아서 계산을 해 본다면,

(KF-16의 AN/APG68(V)7의 탐지거리 vs모드 탐지거리120km , Su-30MKK는 20% 다운그레이드형 N001레이다 이므로 90km.)

KF-16이 Su-30MKK를 발견하는 거리 => 120km X ( 10 / 5 )^0.25 = 142.70485km
Su-30MKK가 KF-16을 발견하는 거리 => 90km X (1.2 / 5)^0.25 = 62.993439km
( N001레이다가 탐지거리 110km라고 하면 110x(1.2/5)^0.25=76km라고 해도 한국의 KF-16이 55km 먼저 발견한다. 한국의 KF-16의 우세인 것이다. )

위의 결과가 나오므로 대략 두 기체간의 BVR교전시에는 KF-16이 Su-30MKK를 약 70km가량 먼저 발견해서 유리한 SA를 가질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문제는 양쪽 다 조기경보통제기를 전력화하여 패키지를 구성하여 교전을 벌일 경우일 텐데, 이때의 경우에도 한국은 그다지 밀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왜냐하면, 한국도 E-737 4대를 구매하여 운용하는 하는 것으로 한 만큼, 이들 조기경보기들이 도입되어 완편된다면 한국군의 조기경보기에 의한 관제를 지원 받을 수 있어 제공권의 주도권을 장악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반도 상공이라면 당연히 MCRC같은 지상방공망의 도움을 받는 한국공군이 단연 유리하며, MCRC의 통제권역을 벗어난다고 해도 E-737 조기경보통제기의 지원을 받으므로 제공권을 놓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KF-16이 Su-30MKK를 제압하는 간단한 시나리오는 BVR교전의 장점으로 먼저 발견하여 암람을 쏴서 격추하는 시나리오가 가장 간단한 시나리오이다. 중국의 Su-30MKK 입장에서는 눈 뜨고 당하는 격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측의 KF-16는 조기경보기의 통제를 받지 않고, 중국의 Su-30MKK는 조기경보통제기의 지원을 받는다면, BVR교전의 장점을 살려 레이더사각후미로 접근하여 A-pole을 확보할수 있는 장점이 사라지므로, WVR교전으로 들어가서의 기동전을 하게 될시에는 암람의 장점도 상쇄되어 HMCS를 연동하여 AA-1을 발사하는 Su-30MKK가 조금 더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걱정은 한국공군은 KF-16뿐만 아닌 F-15K의 전력화를 추진하고 있으므로 ( E-737 AEW&C 4대 )와 ( F-15K 80대 )정도의 패키지가 완성되면 Su-30MKK의 위협은 상쇄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에 중국도 Su-30MKK3등 신형기체로의 업그레이드를 계속 할 것으로 보여진다.


 

출처: http://bemil.chosun.com/brd/view.html?tb=BEMIL063&pn=5&num=787 + 본인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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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1.13 11:30

1940년 6월 제1항공전대의 사령관인 오자와 지사부로 소장이 제안한 것으로, "항공모함과 기지항공대를 하나로 통합하여 적 함대에 대한 적극적인 방어와 공격전환을 하여 집중적으로 적의 함대를 섬멸시킨다." 는 의견을 통합막료본부에 제출하였는데, 이를 검토,참고하여 공모(항공모함)6척을 중심으로 하는 제1항공함대를 창설하였다. 이때가 1941년 4월이었다. 항공함대는, 항공모함이 탑재하고 있는 수십대의 함상전투기, 함상공격기, 함상수평폭격기, 함상급강하폭격기를 최대한 이용하자는 발상으로 발안 된 것이었다. 원래, 함대라는 것은 전함, 구축함, 순양함, 잠수함, 보급함, 기뢰함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해양화력을 투사하는 것인데 수상함대에 의한 해양 투사력의 한계는 확실히 존재하므로 항공세력에 의한 對지상 혹은 對해상 공격의 필요성이 중시되었다. 하지만 별도로 연료의 손실없이 항공기를 수상함대와 같이 움직이기 위해선 항공기를 대거 운용하는 플랫폼이 필요하였다. 때문에 나온 것이 "항공기를 군함에 실고 다니다가 유사시에 탑재기를 이륙시켜 항공세력을 투사하자" 라는 발상이었고 이를 구체화가 가능하게 만든 플랫폼이 항공모함이다. 그리고 항공모함을 중심으로 함대를 구성 하였다고 해서 항공함대라고 불리기도 하며, 또 항공모함의 수십대의 탑재기들이 대거 날아오르면 그 모습이 마치 수상함정들이 함대를 이루는것을 연상시키어 항공기에 의한 함대진영 같다고 항공함대라도 불리는 것이다. 일본의 항공함대는,

제1항공함대
1943년 7월 10일 창설, 1945년 6월 15일 해산

제2항공함대
1944년 6월 15일 창설, 1945년 1월 8일 해산. 필리핀 방위를 위해서 대만 각지에 전개했지만, 대만 항공전에서 소모되고 필리핀 방어전에 투입된 기체는 얼마 안 되었다. 그 때문에 1944년 11월에는 모든 기체를 대만에 본토로 철수시키고, 기지요원은 지상전에 종사하도록 하였다.

제3항공함대
1944년 7월 10일 창설, 1945년 10월 15일 해산. 본토방위를 위해서 당초에는 관동, 이오지마 함락후, 미나미큐우슈우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이오지마 및 오키나와에서의 적극적인 미군 항공기 요격과 방공작전에 임하였다.

제5항공함대
1945년 2월 10일 창설, 1945년 10월 20일 해산. 본토방위를 위해서 큐우슈우를 중심으로 작전을 하였으며 이오지마 및 오키나와에서의 적극적인 미군 항공기 요격과 방공작전에 임하였고 종전이 발표된 직후, 책임자가 특공자결하였다.

제10항공함대
1945년 3월 1일 창설, 1945년 10월 10일 해산. 항공 요원양성을 위해서 연합 연습 항공총대를 확장해 설치하였는데 이를 위한 부대가 10항공함대이다. 즉, 전투력이 전혀 없는 항공기 연습부대인 셈이다. 때문에 공식적인 전력에 편성이 되지않는다.

제11항공함대
1941년 1월 15일 창설, 1945년 9월 6일 항복.

제12항공함대
1943년 5월 18일 창설, 1945년 11월 30일 해산. 제5함대 와 함께 북동 방면 함대 를 편제하고, 치시마 · 에로후토 · 홋카이도 방위를 위해서 치토세 비행장을 중심으로 전개했다. 1943연말에는 일부가 마샬 여러 섬 에 전진했지만 북동 방면 함대 해산 후는 연합 함대 직졸이고 오오미나토 경비부 사령부가 겸임했다.

제13항공함대
1943년 9월 20일 창설, 1945년 9월 12일 해산. 방공부대를 따로 두지 않은 항공함대로 남서 방면 함대의 항공 지원을 맡기 위해서 편성된 부대이다. 인도차이나에서는 즈다우무, 말레이반도에서는 배난, 西인도네시아에서는 스라바야, 東인도네시아에는 운본을 거점으로서 전력을 분산 배치하였다. 1945년 2월 5일에 제10방면 함대가 편제되면서, 그 항공지원부대가 되어 종전까지 운용되었다.

제14항공함대
1944년 3월 4일 창설, 동년7월 18일 해산. 제4함대 와 함께 중부 태평양 방면 함대 를 편제하고, 데니안도 를 거점으로서 내남양 각지에 전개했다. 이미 Track 환초 나 파라오 여러 섬 서는 공습을 위해서 기지 기능은 괴멸하고 있고, 대부분데니안에 붙여 붙의 상태이었다. 5월에는 Mariana 해전 를 구비하(갖추)고 제일 항공 함대 가데니안에 진출. 그 증강 때문에 모든 가동기를 양나룻배, 불과2개월에데니안의 지상전을 기다리지 않고 전투력을 완전히 잃었다. 사이판도 의 함락에 의해 중부 태평양 함대 사령부가 옥쇄 한 것을 베틀에, 정식으로 해산했다.

작성: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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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7.12.22 23:49
한국, KF-X의 성능을 알아보니, 스텔스기이면서..

2020년께 전력화될 한국형 전투기(KF-X)와 동급인 제5세대 스텔스기의 전투능력이 제4세대 전투기에 비해 3.4배가 높다는 비교분석결과가 나왔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개발본부의 임상민 선임연구원은 16일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열린 '한국항공우주학회' 주최 추계학술발표회에 제출한 '4세대 및 5세대 전투기 전투효과지수에 관한 비교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4세대 전투기를운용하고 있는 동북아 국가들이 5세대 전투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그같이 주장했다.


임 선임연구원은 "이미 전력화됐거나 앞으로 전력화가 예상되는 5세대급 가상 전투기와 1970~1980년대에 전력화된 4세대 가상 전투기를 각각 10일간에 걸쳐 공대공, 공대지 임무 수행을 모의분석했다"면서 "그 결과 5세대 전투기는 4세대 전투기에 비해 3.42배의 전투능력을 발휘했다"고 말했다.


전투기의 세대는 생산연도로 구분하는데 1960~1970년은 3세대(F-4), 1970~2005년은 4세대(F-15, F-16), 2005년 이후는 5세대(F-22, F-35)로 각각 부른다.


우리 나라는 2011년부터 스텔스 기능을 갖춘 5세대 전투기(KF-X) 확보사업에 착수, 약 5조원을 투입해 2014∼2020년까지 실전 배치할 계획이다.
임 선임연구원은 "미 공군은 작년에 알래스카에서 실시한 기동훈련 때 5세대 전투기인 F-22가 전혀 손실없이 F-15와 F-16, F/A-18 등 기존 4세대 전투기를 상대로 144대를 가상격추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면서 "스텔스기의 놀라운 성능 때문에 미국과 러시아, 중국, 일본 등 주요 강대국들은 5세대 스텔스 전투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논문은 특정기종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고 학술적인 목적으로 연구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일본은 5세대 전투기인 F-22의 판매를 미국에 요청했지만 미국은 수출금지법안을 이유로 판매를 거절한 바 있다.

출처: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711/h200711161512392208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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