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8. 7. 29. 13:59
露, 125mm전차포의 APFSDS-T전차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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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 7. 29. 13:55
露, 125mm 전차포의 APFSDS-T 전차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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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 6. 30. 14:17

舊獨逸, 대전차포 PAK35/36用 StielGranate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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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mmPAK35/36은 1930년 중반의 각국의 표전적인 구경에 준하여 개발, 채용된 대전차포로, 1941년까지 15000문 이상이 독일군에게 배치되어 대전 초기에 주력 대전차화기로서 사용되었지만 1941년에는 이미 더 이상 전차를 잡을 수 없는 2급의 병기가 되어 전차에 노크하는 “도어노커”로 불렸다. 하지만 Stielgranate41 천갑유탄을 사용하여 180mm의 관통력을 확보함에 따라 왠만한 전차들을 관통하거나 상당한 피해를 입히는 병기로 변모하여 2급의 대전차포에서 1급의 대전차포로 다시 복귀되었다. 하지만 중량이 8kg이나 나가기 때문에 운용상의 문제가 있는 관계로 그리 크게 주목받지는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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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mmPAK35/36 제원

구경 : 37mm
포신장 : 1655mm
총중량 : 328kg
초속 : 762m/ 초
관통 성능 : 명중각0' 100m 거리 ; 65mm
관통 성능 : 명중각0' 500m 거리 ; 4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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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6. 26. 22:26
○K-9자주포의 1km당 탄속은?○
K-9자주포의 탄속은 사정거리가 18km이건 30km이건 최대 40km이건 똑 같이 924㎧이다. 그럼 비례식을 세워 간단하게 K-9자주포의 1km당 탄속을 계산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최대 40km이면, 40km:43.29004초 의 비례식이 세워지므로 1km당 0.924000초가 소요된다는 결과값을 도출 해 낼 수 있다.

부가적으로, 18km때와 30km때의 1km당 탄속을 계산하면....

1) 사정거리가 18km일 때..
18km:19.480519초의 비례식 성립.. 1km 날아가는데  0.92400000㎧

2) 사정거리가 30km일 때..
30km:32.467532초의 비례식 성립.. 1km 날아가는데 0.92400000㎧

의 결과값을 얻어 낼 수 있다...

즉, 1km 포탄이 날아가는데 1초도 안 걸린다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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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6. 26. 20:15

K-9자주포의 포탄 탄도비행시간은 얼마인가?○

한국은 K-9이라는 세계적인 성능의 자주포 전력을 가지고 있다.
한국의 K-9자주포의 최대 사정거리는 M107 표준 고폭탄(HE-high explosive projectile) 사용시 18 km, RAP (Rocket Assisted Projectile) HE탄의 경우 5구역 탄착용의 단일 장약 사용시 30 km, 신형의 K307 제6구역 탄착용 포탄 사용시 40km이며, 이때 약실 압력은 3,655kg/㎠이고 포구초속은 924m/초이다.

그럼, K-9자주포가 발사한 포탄이 탄찰할때까지의 탄도비행시간은 얼마일까? 궁금한 점이기도 하다. 한번 계산 해 보자.

먼저 포탄비행시간(초) = 이동거리(사정거리) / 속력(㎧) 이라는 공식을 응용하여 계산을 해 보도록 하자.

이동거리를 사정거리라고 하고, 속력을 ㎧라고 한다면, 40km는 40000m이므로 40000m ÷ 924㎧ = 43.29004초 라는 결과가 나온다. 즉, 43초29004라는 시간동안 비행하여 40km라는 사정거리를 달성한다는 것이다. 이걸 어찌 믿냐고? 그래서 이를 증명하기위해 역산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속력(㎧) = 이동거리(사정거리) / 포탄비행시간(초)의 공식을 통해 확인을 해보면, 포구초속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동거리(사정거리)가 40km이니까 m로 환산하면 40000m이다.

40000m ÷ 43.29004초 = 924.000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즉 924㎧라는 결과인 것이다. 정확히 맞는 계산결과이다.

그러나, 이것은 K-9 자주포가 RAP (Rocket Assisted Projectile) HE이 신형의 K307 제6구역 탄착용 포탄 사용 할 때의 40km라는 사정거리를 달성할 때를 상정한 것이고, K-9자주포가 M107 표준 고폭탄(HE-high explosive projectile)을 사용 할 때에는 최대사정거리가 18km에 도달하므로 다시 이는 다시 계산해야하며, 당연히 결과값도 틀리다. 허나, 탄속(포구초속)은 똑 같다.

K-9자주포가 M107 표준 고폭탄(HE-high explosive projectile)을 사용 할 때 18km의 사정거리를 가지므로, 포탄의 비행시간 결과값을 구하면, 18km가 18000m이니까 18000m ÷ 924㎧ = 19.480519초 라는 결과값이 나온다. 즉, 19.480519초 동안 비행하여 18km의 사정거리를 달성한다는 얘기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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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Arti

    포구초속과 탄속이 같은 개념인가요?
    포구초속은 말 그대로 포탄이 발사되어 포구에서 빠져나가는 처음의 속도로 알고 있습니다. 포구초속이 목표지점에 도달할 때까지 처음의 포구초속이 지속되지는 않을텐데요.
    발사 후 시간에 따른 속도변화로 인하여 계산이 복잡해 위와같은 방법으로 대략적인 계산을 했다면 할 수 없구요...^^
    걍 지나가다 끄적여봤습니다.

    2008.06.26 22:52
  2.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다가

    예... 당연히 포구초속과 비행중 여러가지 조건(공기밀도, 바람영향에 따른 항력)에 따른 속력은 다르지요.. 하지만, 윗 글에서는 알수 없는 여러가지 조건을 전부 나열하면서 계산을 하기 복잡하여서 포구초속(탄속)을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쓴 탄속과 포구초속의 개념은 포탄이 포구를 떠나는 시점을 기점으로 한 속도임을 밝힙니다.

    2008.06.27 11:59
  3.  Addr  Edit/Del  Reply ohnato

    허허. 자주포는 전차가 아니지요. 곡사포라는겁니다.
    사각이 다르므로 수평벡터는 한 700이 좀 안될텐데.

    2008.07.10 09:25
    •  Addr  Edit/Del 지나가다가

      초속924m가 전차의 포구초속은 아니죠...
      요즘 전차들의 포구초속은 1000이 넘는데요

      초속 924m는 K-9자주포의 포구초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윗 글에 언급된 속도는 포탄이 포구를 떠나는 시점을 기점으로 한 속도입니다.

      2008.07.10 10:5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기냥오류

    지구는 구면이구요, 포탄은 포물선으로 날아갑니다.
    직선거리로 40km이지만 실제는 이보다 큰 포물선거리를 비행합니다.
    그리고 지구에 중력도 고려하셔야 하고요... 제가 생각난 오류들입니다. 잘보았습니다.

    2008.09.23 13:18
  5.  Addr  Edit/Del  Reply 에이....ㅋ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SR-71이 마하 3.4인데 이것보다 느리다.ㅋ
    소리x3 대략1100m 가는데 100m차이 난다

    2008.10.12 21:59

밀리터리Rep 2007. 12. 6. 00:15

2차대전에서 대공 고사포가 많이 전차포로 유용된 까닭은?

 

고사포와 전차포는 유사점이 많고 고사포가 전차포로 전용된사례도 2차 대전 당시 3건[88mm Flak36 L/56⇒88mm Kwk36 L/56 : 독일, 85mm AAG-Ks12 L/54⇒ 85mm D-5T (Zis-S53) L/54 : 소련, 90mm M1A1 L/52⇒90mm M3(T-15E2) L/52 : 미국]이나 될 만큼 두 화포는 유사성이 많다.

 

첫번째 유사점은 탄속이다.

항공기의 속도는 지상에서 보기에는 느려보이지만 시속 500~600km 에 달해 공중에선 굉장히 빠르게 움직였다. 빠르게 움직이는 목표물을 맞추기 위해 탄속을 높였던 것이 공교롭게도 전차포로 전용될 경우 파괴력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었던 것이다.

 

둘째로 정확도다. 앞서 언급한 이유로 항공기 표적을 맞추려다 보니 포신이 길어져야 했는데 이는 전차포에서  정확도와 탄속의 증가로 이어졌다. 이런 이유로 88mm고사포는 타이거1 에 85mm고사포는T-34/85형에 90mm고사포는 M26퍼싱에 사용되어졌던 것이다.

 

결론적으로, 2차대전에서 철갑탄으로도 상대전차를 꿰뚫을 수 있었던 시대에는 고사포를 고속전차포로 차용하는것이 비교적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러나 전차기술이 예전에 비해서 일취월장한 현재에 와서는 대공용 고사기관포를 전차포로 차용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과거에는 대구경 고사포가 존재하였기에 전차포로의 유용이 가능하였지만 지금은 대부분 고사포의 구경이 20mm 혹은 30mm,40mm가 최대이다. 현재의 전차포가 120mm를 상회하는 것을 감안한다면 그 격차가 매우 크다.  애초에 구경부터가 맞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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