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야기 2008.01.19 10:48
독일,폭격기 투하 어뢰플랫폼 Blohm & Voß 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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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 말하면, 한국군이 개발중인 대잠 장거리 어뢰 "홍상어"와 유사한 무기체계이다. (어뢰를 운반하는 플랫폼 역할이라는 차원에서는 말이다.)

독일군은 영국군의 수상함대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고, 수상함대를 궤멸시켜야만 독일이 자랑하는 U-Boot의 작전범위를 넓힐 수 있었다. 때문에 영국 수상함대의 궤멸을 위한 공격은 필수였고 독일공군은 폭격기를 동원한 對수상함대 공격작전을 고민하게 된다. 폭격기에서 투하하는 범용폭탄으로는 수상함대를 효과적으로 공격하기에는 어려웠다. 따라서 정밀한 공격수단이 강구되어야만 했다. 그래서 나온 방안이 폭격기에서 투하되는 글라이더와 어뢰가 조합된 형식의 공격무기였다. 이것은 폭격기에서 2500m의 고도에서 투하가 되면 글라이더가 비행을 하다가 어뢰를 투하시켜 적함을 공격한다는 개념의 무기였다. 글라이더가 어뢰를 운반하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U-Boot

가 사용하는 어뢰의 사정거리인 8.5km보다는 월등히 긴 11.8km의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었다. 글라이더에서 분리되는 어뢰는 일정 간격 까지는 유선으로 전기적신호로 유도되다가, 일정간격이 넘으면 유선을 끊고 어뢰 스스로 목표물을 찾아 호밍하는 유도어뢰로 유도방식이 바뀌어 졌다. Blohm und Voß BV L 10 "Friedensengel"은 다음과 같은 제원을 갖는다.

 

○Blohm und Voß BV L 10 "Friedensengel"(air-ship)
Total length: 3.9 m
Wing span: 2.8 m
Total diameter: 0.588 m
Planes: He 177 A-5
Weight: 220 kg (ohne Torpedo)
Employeement range: ca. 3.3 km

 

출처: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에서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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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1.17 20:58
소련, "독일의 쾨니히스 티이거는 걸레였다"

1945년 2월 16일에 노획한 쾨니히스 티이거를 대상으로 실험을 거듭한 결과 독일의 쾨니히스 티이거는 걸레였다고 발표하였다.
다음은 첨부파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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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김순기

    타이거가 아니라 펜저 전차아니가요?

    2008.02.04 22:17
  2.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다가

    소련군이 일부 타이거 전차를 노획하여 실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소련군이 얼마나 가혹한(??) 실험을 하였는지 타이거 전차를 걸레라고 하였더군요.. 아마도 독일군의 사기를 떨어트리기 위한 심리전의 일환으로 보입니다만..
    이게 1944년, 1945년의 일이었을 겁니다..

    2008.02.04 23:43 신고

밀리터리Rep 2008.01.17 20:47
리토리오 전함의 장갑구획에 대한 글인데 한글문서로 작업을 하여 올린다. 다음은 첨부파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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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1.17 20:45
리토리오 전함의 수중방어구획
리토리오 전함의 수중방어구획에 대한 글이다. 작성은 한글문서로 하였으며 포스팅은 안 하고 첨부파일로 올린다.
다음은 첨부파일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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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1.17 20:42
舊일본육군의 100톤급 전차

1939년(쇼와 14년)에 발생한 일본육군 전차가 소련육군 전차에게 일방적으로 궤멸되어버린 노몬한 사건의 충격은 일본육군의 수뇌부들은 소련육군의 전차에 대항 할 수 있는 전차의 개발과 군의 재편성을 시도한다. 이때 소련육군에 대항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전차를 만들게 되는데, 그게 중량이 100톤가량 나가는 重量급 전차를 개발하는 것이었다. 이 전차의 시제개발은 1939년에 시작되어 쇼와15년이던 1940년 요코하마의 환자공장(丸子工場,마리코 공장)에서 완성하였다.

 

이 전차의 특징이 외관상으로 98식中전차(九八式中戰車,伊號)를 5배가량 커진 것이었기 때문에 군 내부의 명칭은 대이차(대형이호차) 혹은 미츠차(미츠비시 도쿄 자동차)라고 불리워졌다. 이 시제차량은 주행시험을 위해서 개발이 된 상태였기 때문에 장갑은 없는 상태였고, 주행시험이 불가능 할 정도의 차체중량이 오바하면 포탑만 따로 떼어내서 지중에 묻고, 본토방위에 사용을 하였다. 차체는 다시 공장으로 가져와서 재 설계작업,조립작업을 하여야만 했다. 가속클러치는 기계식의 다단 클러치이며, 트랜스미션 또한 전진3단 후진2단의 5단구조였다.

 

중량이 많이 나가는 전차를 움직이기 위해선 변속이 쉽지는 않아서, 한손이 아닌 두손으로 변속을 위해 레버를 조작하여야만 했다. 이외에 조향 트랜스미션이 따로 있었는데, 이것은 방향조절을 위한 것으로 톱니바퀴식 구조를 한 기계식의 변속기였다. 이런 일련의 동력장치,동력제어장치들은 엔진과 함께 차체의 후부에 장착되어 후륜구동방식의 전차가 되고 말았다. 이 전차의 주포는 105mm 캐논포 1문에다가,75mm 부포 2문, 7.7mm중기관총 3정을 장비 할 예정이었다. 장갑외판은 연강철이 사용되었으며, 전면장갑의 두께는 75mm, 측면장갑의 두께는 외측장갑 35mm + 내측장갑 35mm 도합70mm정도의 장갑효과를 내고 있었다. 그러나, 앞에서 이미 밝혔듯이 연강철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장갑판의 강도는 형편없이 약하였으며, 연합군의 重기관총 세례에 장갑판이 벌집이 되는 수준의 장갑판이었다. 전차內의 공간이 넓은편이라, 전차에 탑승하는 탑승인원은 꽤 많았고 11명을 탑승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탑재포탄의 갯수는 약 100발정도를 격납 할 수 있었다. 전차의 차체는 전방운전실, 중안전투시르 후부기관실로 3등분으로 나뉘어졌으며, 이들 사이에는 16mm정도의 격벽으로 구분하고 있었다.

 

1940년에 요코하마의 환자공장(ㅋㅋㅋ.丸子工場,마리코 공장)에서 완성한 시제차량은 상당한 크기로 제작이 되어, 전차에 탑승을 하려면 사다리를 이용하여 전차에 탑승해야만 되었다. 기동력을 기대 할 수 없는 차량이었던 것이다.

시제차량은 11명이 모두 탄 상태에서 주행시험을 치뤘으나, 전차의 중량을 이겨내지 못한 차체의 궤도가 차례차례 주저 앉는 사태가 일어났다. 주포탑의 선회만을 하는데에도 전차의 궤도가 가라앉는 등의 심각한 사태가 벌어졌다. 또한, 전차가 한번 지나간 콘크리트도로는 모두 전차의 궤도에 의하여  콘크리트가 파열되고 침하하는 등, 주행시험이 끝난다음엔 모두 파괴가 된 상황이었다.

주행시험에서 이렇게 험한 꼴을 선보인 기대를 모았던 이 초중량의 전차는 실전 투입에는 어렵다는 결론이 내려졌고, 계획을 중단시키고, 차내 창고에 방치시키고 있다가, 패전 직후인 쇼와 20년에 미군의 명령으로 해체하였다.

 

전차의 제원
전체길이:10m
전체너비:4.2m
전체높이:4m
최고속도:25km/h
승차인원:11명
전면장갑:75mm
측면장갑:35mm×2
무장상태:105mm캐논포×1문, 75 mm전차포×2문(계획), 7.7 mm중기관총×3문(계획)
생산수량:1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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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1.17 20:40
일본 90식전차에 대한 단상

90식 전차의 목적은 소수의 아군이 다수의 적을 어떻게 패배시킬까에 최대의 목표가 놓여져 있다. 쉽게 말하면 소수의 전차로 다수의 적 전차를 패배시키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그 해답은 이동간 사격 능력과 발사 속도의 증대였고 자동 장전 장치는 그것을 위한 것이며 적외선을 이용하여 탐지 이미지를 자동 추적 하는 기능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사격 통제 장치는 열선 영상 장치와 대용량 디지탈·컴퓨터에 의해 구성되어 있으며 측거는 YAG(이트륨 -알루미늄 -가닛) 레이저·거리계에 의해 이루어진다.

포수용 외에 전차장용의 안정화 된 전용 잠망경 사이트를 가지고 있어 목표를 전차장이 발견했을 경우는 그 목표를 우선적으로 처리 할 수 있는 오버라이드(override)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 번 레이더 추적 한 목표를 자동 추적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목표가 전차가 기동을 계속 하고 있는中에서도 포를 계속 유지 할 수가 있다. 이동간 사격 능력 포탑상에는 레이저 검지 장치가 장비 되어 레이저를 검지하고 경보를 발표함과 동시에 그 방향을 표시해 , 자동적으로 포탑 측면으로 장비 된 연막탄을 쏘아 연막을 전개할 수가 있다.

엔진은 파워팩화 되어있어 미츠비시 수냉 2사이클 V형 10기통 디젤엔진을 채용해 터보를 병용 하는 것으로써 1,500마력을 얻어 톤당 30마력이라고 하여 제3세대 전차로 가장 비싼 값을 자랑 하고 있다. 주행 장치는 유체 변속기식 자동 변속기와 하이드로 스태틱식조향 장치에 의해 74식 전차와 같게 바(bar)핸들로 조작하는 것으로  61식 전차와 비교하면 격세지감이 있는 편이다. 또 74식 전차와 같게 기름유압식 서스펜션을 이용하고 있어 좌우는 불가하나, 차체의 상하, 전후방향을 기울일 수가 있다. 그리고 특이한것은 90식전차의 높은 제동능력이다. 이것은 급제동과 급발진을 반복하는 것으로 적 전차로부터 표적이 되었을 경우에 상대의 위치 예측을 예측 불가능하게 하여 자동추적을 제외하고는 수동조작으로서의 전차추적을 따돌리는 전차곡예조차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실정이다.

주포는 독일·라인메탈社製 44구경 120밀리활강포를 일본 제강소에서 라이센스 생산하고 있는것으로 당초는 일본 제강소에서 국내 개발을 목표로해 시작했지만 비교평가결과  라인메탈社製 44구경 120밀리활강포를 채용하고 있다.

사용탄종은 HEAT -MP(High Explosive Anti Tank-Multi Purpose:다목적 대전차 유탄) 와 APFSDS(Armor Piercing Fin Stabilized Discarding Sabot:분리식 날개 안정형 철갑탄) 로 , APFSDS의 탄심은 미국이나 영국과 같이 열화 우라늄 합금이 아니고 , 텅스텐 합금을 사용하고 있다. 이 포탄은 연소약협 방식에서 포탄 저부만이 금속제로 불타고 남아 자동적으로 차내에 배출된다. 그리고 배출된 포탄 저부가 흩어지지 않게 차내에는 넷이 쳐지고 있다. 그리고 부공격으로서 포탑상에 캐리버 M2 기관총(12.7mm) 과 주포와 같은 축에 74식 7.62mm 차량탑재 동축기관총 을 장비 하고 있다. 이 전차의 매력인 자동장전 장치는 포탑 바술내에 장비되어 차밖및 차내로부터16+1발을 장전할수 있는 행정은 바술로부터 나올 때까지 승무원과는 완전하게 격리되고 최단 거리를 이동하기 위해(때문에) 안전해 동작이 빠르다. 바술의 표면에는 피탄시를 대비하여 블로우 오프·패널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휴대 되는 포탄은 바술과 차내 합해 40발 정도이다.

복합 장갑은 포탑 전면및 차체 전면에 베풀어져 HEAT 및 APFSDS탄 방어를 고려한것 이라고 말해지고 있어 내용은 방탄 강판의 사이에 세라믹스계 재료에 의해 정제 된 비교적 용량이 큰구조체를 고강도의 티타늄제방범위에 압입한 플레이트를 사이에 둔것 같고 시작 차량의 정면 장갑에 대해서 120밀리활강포에 의한 제로 거리 피탄 시험이  실시되어 HEAT-MP 및 APFSDS탄이 다수 피탄 되어도 더 주행이 가능하여 전차시험평가를 지켜보던 시험 관계자를 놀라게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장갑은 수직으로 구성하지만 장갑을 비스듬하게 하는 것으로 실질적으로 장갑을 증대시키는 수법이 유효한 것은 APDS(분리식 철갑탄) 까지의 이야기로 현대의 APFSDS와 이 초고속으로 착탄 하는 경우는 도탄이 될 가능성은 매우 낮고 , 오히려 빛의 굴절에 유사한 현상이 발생해 보다 중심방향에 대해서 먹혀들 가능성이 높고, 침철장을 다소 길게 하는 정도로 방탄 성능의 향상에는 대부분 공헌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다소의 디메리트는 있지만 싸고·가벼워지는 수직 구성이 되었다고 생각된다. 90식 전차의 단순한 평면형에 의한 구성은 제조 공정수의 저감도 의도되고 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경사 장갑을 채용하고 있는 챌린저2나 M1는 금속계의 복합 장갑을 채용하고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렇지 않아도 무거운 금속계 재료(M1에 도달해 장갑에 열화 우라늄을 채용)해 경사장갑을 채용하고 있기때문에, 일제히 60톤급의 차체가 되고 있다. 그 중에 90식 전차의 50톤이라고 하는 무게는 장갑이 얇다고 하는 측면은 확실히 면할 수 없지만, 다른 전차가 심하다고 하는 생각도 반드시 잘못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말하면, 90식 전차의 장갑은 높은질량 효율을 가진 우수한 장갑이다고 하는 것이다. 현대의 기술에 의하면, 차체중량이 가벼운것은 곧 장갑이 얇아 방어력이 취약하고 약하다는 도식은 나와야 하나 이는 반드시 성립하지 않는다. 그것은 90식 전차는 제3세대 전차 중에서 가장 늦게 출현한 전차인 것을 잊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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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7 12:23
舊독일, Walter HWK 109-500이륙보조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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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파일로 작성 한 것입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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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7 12:16
舊독일, 쾨니히스티이거에 대한 분석

1)공격력
쾨니히스 티거는 적전선 돌파용의 74구경장 88mm고사포인 Flak41을 탑재하는 중전차를 개발하라는 히틀러의 지시에 따라 개발된 전차이다. 하지만 VK45(45톤급 시제전차)를 개발하던 포르쉐사와 헨셀사 모두 티거와 같은 56구경장 88mm포를 탑재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를 했기때문에 결국 라인메탈사제 71구경장 88mm전차포인 KwK42로 주포가 변경됐고 이 71구경장의 88mm포를 탑재해 제작되었다. 두 회사의 시제 전차들을 비교 테스트한 후 양산은 헨셀사제 시제전차였던 VK4503(H)로 선정됐기 때문에 이 전차가 6호 B형 쾨니히스 티거로서 제식화돼 양산 되었다. 양산시점에서 포르쉐사가 자기회사 전차가 채택될 경우 사용할 생각으로 발주해 제작해 뒀던 약 50대분의 포탑이 있었기때문에 이 포탑들도 헨셀사에서 사용하기도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헨셀사제 쾨니히스 티거外에 포르쉐 회사제의 포탑을 장착한 쾨니히스 티거도 약20량 생산되었다.


2)방어력
피탄경시를 중시한 설계대형포탑을 채택한 쾨니히스 티거의 장갑두께는 한차례 설계변경을 거쳐 경사진 장갑으로 설계된 포탑전면 180mm, 포탑측면 80mm, 차체전면 110mm로 피탄경시를 거의 생각하지 않고 직선으로 설계된 6호E형(티거)와 비교해도 장갑두께는 물론 방어력 면에서 월등히 향상 된 전차였다. 당시 연합군의 주력이었던 M4셔먼의 장갑이 가장 두꺼운 부분이 51mm, T-34/85가 90mm정도였으니 쾨니히스티거의 방어력이 어땟는지 추정이 가능 할 것이다.
문제는 포탑상부의 장갑이 불과 40mm였고 엔진부는 이물질 투척방지용의 얇은 철망망을 부착했기 때문에 이 무겁고 둔한 커다란 쾨니히스 티거는 이미 제공권을 완전히 장악한 연합군 항공기들에게 너무나 취약하였다는 점. 이 때문에 후기 생산차량중에는 큰 피해를 입고 있던 일선부대들의 건의에 따라 항공기의 기총소사로부터 엔진을 방어하기 위해 얇은 장갑판이 엔진상부에 부착되어 생산 되었다. (※2차대전 독일 주력 전차중 피탄경시를 중시해 장갑판에 경사각을 고려해 제작된 전차는 5호(판터)와 5호의 연장선상에 있는 6호 B형(쾨니히스 티거)뿐이다.)


3)기동력
쾨니히스 티거는 기동성측면에선 2차대전 각국의 중전차중에서도 가장 형편없는 성능을 갖고 있다. 전투중량이 68톤으로 현대 주력전차들과 비교해도 중량면에선 무거운 전차로 꼽을만한 쾨니히스 티거인데 엔진은 5호전차와 같은 700마력엔진을 사용했기때문에 출력중량비는 1톤당 10.6마력에 불과하다. 1톤당 10.6마력이라는 것은 2차대전 당시 각국 중전차와 비교해도 가장 낮은 출력 중량비에 해당된다. 쾨니히스 티거의 중량을 생각해 보면 최소한 1,200~1,500마력급의 엔진이 필요하지만 당시 기술로선 무리였기 때문에 당시 독일 엔진중 가장 신뢰도가 높고 출력이 좋았던 <마이바하 HL230P30(700마력)>을 탑재할 수 밖에 없었다. (쾨니히스 티거는 5호전차계열과의 부품 호환을 중시했다는 점도 판터전차의 엔진이 사용된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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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7 12:07

독일의 '쾨니히스티이거는 강력했지만 결점투성이 전차였다'

독일_쾨니히스티이거 '전차전에는 강력했지만 단점 투성이의 전차였다.'

영어로는 킹타이거라고 불리우는 벵골호랑이인 쾨니히스티이거는 2차대전당시의 구축전차를 제외한 모든 전차와의 1:1 전차전에서는 상대 할 전차가 없는 무적의 전차였다. 연합군에 의해 폭파된 쾨니히스 티이거의 숫자보다 자폭에 의해 폭파된 쾨니히스 티이거의 숫자가 더 많은 정도이니, 얼마나 연합군이 쾨니히스 티이거를 사냥하지 못하였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이 사실은 또 다른 점을 시사해 준다. 그것은 쾨니히스 티이거는 기계적 결함의 집합체였다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바와 마찬가지로 연합군에 의해 폭파된 티이거의 숫자보다 독일군 자신들이 연합군의 손에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폭을 실시하였다고 하였는데, 독일군이 왜? 자신들의 애마와 같은 쾨니히스 티이거를 자폭하였을까? 그것은 쾨니히스 티이거가 화력은 강하겠지만 너무 무거운 중량때문에 트랜스미션,엔진 등이 이겨내지 못하고 과부하가 걸리는 바람에 잦은 기계고장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쾨니히스 티이거는 기존의 잦은 기계적 고장을 일으키는 티이거를 교체하고자 신뢰성을 더하면서 화력과 장갑을 강화한 전차이다. 쾨니히스 티이거의 무장은 71구경 88mm 포로 56구경 88mm포의 티이거 보다 더욱 강했고, 장갑은 180mm 라는 엄청난 장갑을 지녔다. 이러한 쾨니히스 티이거는 전면승부에서는 152mm 포 이상이 아니면 전면장갑에 흠집을 못 내는 정도의 장갑방어력을 가졌다. 키 쾨니히스 티이거는 서부전선과 동부전선 약간에서 활약을 하면서 괴물로 연합군으로 부터 괴물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하지만, 기계적 신뢰성을 높였다고는 하나 티이거전차가 58톤이었던데 비해 쾨니히스 티이거는 68톤에 달하는 중량의 증가로 인해 더 더욱 트랜스미션에 과부하를 주게 되었다. 이외에도 쾨니히스 티이거에는 다음과 같은 결점이 존재한다.


1) 측면장갑과 후면장갑의 얇음.
쾨니히스 티이거는 전면장갑은 무지막지하게 두껍고 두텁다. 연합군의 모든 전차들이 쾨니히스 티이거의 전면장갑을 시원스럽게 관통하질 못하였다는데 그 전면장갑 방어력의 무지막지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것도 연합군 전차의 주포가 향상되지 않았을때 가능한 일이었다. 독-소전쟁을 치루는 소련의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쾨니히스 티이거의 장갑을 관통하는 전차의 주포를 만들어야만 했고 그래서 나온 것이 T-34/85 중전차의 주포로 활용되는 54.6mm ZIS-S-53이다. 쾨니히스 티이거의 장갑은 전면장갑 180mm, 후면장갑 80mm, 측면장갑 80mm로 전면장갑 빼고는 티이거-I 때와 변함이 없는 상태에서 T-34/76전차의 주포보다 더욱 강력한 85mm주포로 무장한 T-34/85 중전차에게는 600m에서 쾨니히스 티이거의 측면장갑을 강타하여 명중시키면 격파 할 수 있다. 장갑이 얇은 후면장갑은 더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또한 연합군이 서부전선에서 활용한 90mm 포를 장비한 M36 잭슨 대전차 자주포로 약400m 거리에서 킹 티이거의 측면장갑에 손상을 입힐 수 있었다. 즉, 티이거에서 쾨니히스 티이거로 진화하면서 장갑의 두께는 그대로 놔둔게 실수였다는 것이다.


2) 저속의 속도
쾨니히스 티이거의 중량은 68톤이다. 중량이 68톤이나 나가는 이 무거운 전차의 시속은 약 36km/h. 티이거보다 출력이 강한 엔진을 장착했지만, 중량이 티이거보다 10톤이나 증가되는 바람에 엔진의 출력 향상은 꾀 할 수 없었다. 속도가 느리니까 연합군 전차로부터 기동성면에서 약하고 협공을 당하기도 하였다. 또한 숫적으로 불리하게 적전차로에게 포위되었을때 전속력으로 달아나는 것은 아예 애시당초 불가능하다는 점도 약점으로 지적되었다. 그에 비하여 소련의 T-34/85 중전차의 속도는 55km/h 로 쾨니히스 티이거의 주포 공격을 피하면서 쾨니히스 티이거의 후면장갑이나 측면장갑을 향해 공격 할 만한 시간적 여유를 확보 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연합군의 대전차 자주포인 M36 잭슨의 속도는 50km/h이어서 사정거리 안에 가둬 둘 수 있었다. 이뿐인가? 제공권을 장악한 연합군 공군이 공중에서 무차별적으로 공격해 오는데에는 눈 뜨고 당하는 수 밖에 없었다.

 

3) 포탑의 저속 회전속도
주포를 상대에게 겨눠 포탄을 날리려면 빠른 탐지에 따른 빠른 주포의 회전이 필수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쾨니히스 티이거의 포탑회전은 유압으로 작동된다. 티이거 전차와 같은 방식이다. 유압식 포탑회전방식은 전기식 포탑회전방식보다는 분명 신뢰성면에서는 앞선다. 그러나 적전차를 바로 앞에두고 포탑을 회전시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그리고 그 시간동안 적전차가 이미 사정권에서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한다면 완전 도로묵이다. 쾨니히스 티이거는 포탑이 360도 회전하는데 빠르면 19초 아주 느리면 75초가 걸린다고 하며, 포탑을 한바퀴 완전히 회전시키려면 포수석의 핸들은 700바퀴, 장전수석 핸들로는 680바퀴를 돌려야 했다고 한다.

※ 이러한 약점이 많았던 쾨니히스 티이거는 그에 비해서 신뢰성이 매우 뛰어났으며, 그렇기에 모든 독일군 에이스 전차병들이 타기를 원했던 전차였고, 그 무시무시한 화력때문에 왠만한 전차들은 근접도 못하고 파괴 되었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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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7 00:31
舊독일의 A4/V2 단거리 탄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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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さり気無い優しさアピール

    으로 서두에 보여드린 이미지는 디자인로그의 포토샵 강좌 게시물을 운영 중인 페이스북 'Design' 페이지로 공유한 모습입니다. 아주 깔끔하게 링크 업데이트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을 겁니다. 여러분도 페이스북 '코멘트(commets)' 소셜 플러그인을 완벽하게 설치하셔서 많은 페이스북 사

    2011.06.15 19:51

독일이야기 2008.01.17 00:19
舊독일의 해상형 A4/V2 단거리 탄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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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페네뮌데 에서 V2의 공개실험을 참관한 독일 노동자 전선의 임원 중 하나인 라페렌츠라 는 사람이 이 V2 미사일을 수납한 운송겸 운반용 방수 수납통(컨테이너)을 잠수함으로 미국의 뉴욕 항까지 예함하고, 그곳에 향해 발사, 공격할 것을 제안 하였다. 미국 대잠방어망 외곽에서 공격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이 기발한 아이디어는 페네뮌데의 고위층들에게까지 화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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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으로 극복하지 못할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였지만, V2의 본체의 트러블 해결에 주력하고 있었으므로 오랜 기간동안 그의 아이디어는 방치되었다. 그러나 1944년말에 Prufstand XII와 불칸베르프트(Vulkanwerft)라는 코드명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이 발사 시스템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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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를 1기 수납하고. 관제실과 V2용 연료 탱크를 설치한 수납통 3기를, 발사 해면까지 XXI형 잠수함으로 예인한다. 수납통은 발사 중량 상태에서 거의 부력이 0 가 되도록 만들어져 잠수함의 예인 속도에 의해 잠항 상태를 유지한다. 또한 항해중의 잠수함으로부터 수납통의 잠한상태를 컨트롤하는 것도 가능했다고 한다. V2와 그 연료 외에 잠수함의 항해력을 연장시키기 위한 보급용 연료 (디젤유)도 탑재된다.

잠수함은 약 30일 동안 평균 12노트의 스노켈 항주로 대서양을 횡단하고, 뉴욕에서 약 300 해리 이내의 발사 해면에서 도달한다. 한편 예인되는 수납통을 1기로 감소하면 당연히 속도가 휠씬 빨라진다. 잠수함이 발사해면에 정지 , 부상하면 수납통도 자연히 해면에 부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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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잠수함으로부터 각 수납통에 기술병이 각 2명씩 옮겨가 통내의 관제실 에서 밸브를 열고 밸러스트 탱크에 주수, 수납통을 두부가 위로 향하도록 직립상태로 만든다. 그리고 함으로부터 공급전원을 접속하고 V2에 연료주입, 자이로 유도 시스템의 설정, 탄두의 전동식 도어를 개방하는 등 발사 준비를 한 뒤 함으로 돌아온다. 발사는 잠수함의 함상에서 원격조작으로 행하여, 부상에 서 발사까지 소요시간은 30분 이내로 계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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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7 00:10
舊독일, 방공 고사포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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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6 14:26
舊독일, 도르니에 우랄 폭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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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ftwaffe(독일 나치스 공군)의 가장 심각한 결점은 효과적인 중(重)폭격기 비행단의 부족이었다. Dornier Do.19는 몇가지 원인 때문에, 흥미를 돋구는 가능성이었으나, 결코 성사되지 않았다.
Luftwaffe의 최초 참모장인, 공군소장 Walther Wever는  영국과 미국에서 개발되어 존재하고 있는 그것들과 같은 독일 장거리폭격비행단의 가장 집요한 주창자였다. 주로 Wever 때문에, RLM Technisch Amt(RLM 기술부)는 4개의 엔진인 중(重)폭격기를 위한 설계명세서를 발행하였다. 양쪽 Dornier사와 Junkers사는 계약을 위한 경쟁자였고, 각각은 1935년말에 3가지 시제품을 위한 주문을 받았다. Dornier 설계는 Do.19의 설계번호가 주어졌고, 한편 Junkers 시제품은 Ju-89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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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nier Do.19는 중앙 캔틸레버식 날개였고, 건조는 대개 금속이었다. 그것은 직사각형 접합부분 기체와 보강된 한쌍의 수직안정판 및 방향타를 갖춘 미부(尾部)가 있었다. 이것들은 수평 꼬리 날개의 위쪽 표면에 설치되었다. 그것은 또한 꼬리 바퀴를 포함하여, 접어 넣을수 있는 랜딩기어가 있었다. 동력장치는 날개의 앞 가장자리에 나셀(비행기·비행선의 기관실·승무원실)에 설치된 것인, 4개의 BMW 332H-2 방사형 구조 엔진이었다. 그것은 9명의 승무원이 있었는데, 그것은 조종사, 부조종사, 비행사, 폭격수, 무선 통신수 및 5명의 포수로 이루어질 것이었다.


V1 시제품은 1936년10월28일에 날았다. 공군소장 Wever가 비행기 추락으로 죽었을때, 중(重)폭격기 계획은 그것의 추진력을 잃었고, 원상태로 되지 않았다. Luftwaffe가 뒤덮
듯이 영국의 하늘에 격렬한 타격을 주었을때, 중(重)폭격기 부재의 실책이 명백했다. 그러나 그때까지 필요한 중(重)폭격기를 개발하기에는 때가 너무 늦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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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r의 후임자인, Albert Kesselring은, 독일은 더 많은 전투기와 전술 폭격기가 필요하다고 믿었다. 그 결과 V2 및 V3 시제품은 폐기되었다. 그 최초의 V1은 1938년에 화물 수송기가 되었다. Dornier Do.19는 단지 시제품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유용한 장거리 폭격기일 뿐만 아니라 항복을 시킬수 있는 아직도 그것은 장래성이 있는 설계였지만, 절박하게 야전에서 경험이 필요했는데 거기서 Luftwaffe는 실패한 것이었다.

데이터 
만든회사: Dornier Flugzeugbau
기종타입: 장거리 전략 폭격기
기관동력: 4개의 533-kW (715hp) Bramo 332H-2 방사상 피스톤 엔진
기종성능: 해수면에서 최대속도 315km/h (196mph) 3500m에서 365 km/h.
상승한도: 5600m (18,370ft)
항속거리: 1600km (994 miles)
전체중량: 아무것도 싣지 않았을 때 11850kg (25,125lb)
최대중량: 18500kg (40,786lb)
날개너비: 35.00m (114ft 10in)
전체길이: 25.45m (83ft 6in)
전체높이: 5.77m (18ft 11in)
날개면적: 162.00m 스퀘어 (1,743.81 sq ft)
탑재병기: 2문의 7.92mm (0.31in) MG 15 기관총
기수와 꼬리날개 위치에 각1문

2문의 20mm 기관포 (하면(下面) 및 배후의 회전포탑을 조종하는 2사람에 각1문씩). 내 격실에 폭탄 1600kg (3,527lb)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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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6 13:47

舊독일, 초중전차 마우스 전차에 대한 이야기

유명한 티이거-1 전차의 개발에서 포르쉐 박사와 헨셀사의 모델이 경쟁을 하였으나 결국 포르쉐 박사의 제안모델이 경쟁에서 패하게 됩니다. 소위 페르디난트 티이거라고 불리우며 엘레판트라고 불리우는 71구경 88mm포를 장착한 자주포가 바로 이 경쟁에서 패한 모델의 차체로 제작된 것은 이미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이고....여하간 티이거 개발경쟁에서 보여준 포르쉐 박사의 능력을 눈여겨본 히틀러는 당시 러시아의 중전차 개발에 대한 첩보입수로 인해 이 러시아 중전차에 대항할 100톤급 초중전차의 개발을 포르쉐 박사에게 맡기게 됩니다. 이 초중전차의 생산은 크룹(krupp)사에서 맡게 됩니다.

code number.205 'MAUS'라는 덩치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아이러니칼한 프로젝트 이름으로 개발이 시작된 이 초중전차는 최초에 구데리안의 간섭등으로 100톤 미만으로 결정되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장갑의 두께는 기하급수적으로 두꺼워졌고 포르쉐 박사는 이 전차의 차체와 공냉식 디젤엔진(1500마력급)을 개발하게 됩니다.

1943년 1월 목업이 제작되고 1943년 12월 1호차 1944년 4월에 2호차가 완성되었는데 포탑에는 128mm 주포(분리장전탄으로 35발분의 탄약을 탑재....이놈은 야크트 티이거의 주포였던 그놈과 동일한 것으로 .....무려 4km거리에서 셔먼을 격파했다고 합니다.)와 보조무장으로 75mm포(보조 무장이라지만 4호 전차의 주포인 놈입니다. 탑재탄수 무려 250발) 그리고 MG34 1정을 장비하게 되었습니다. 무장은 처음에 여러 가지가 논의되었으나 의외로 마우스의 내부가 매우 협소한 관계로 128mm/75mm로 결정되었고 128mm탄도 위력이 부족하다고 느꼈는지 향후 150mm급의 거포를 장착하려고 계획되기도 했습니다.

중량은 180톤에 달해서 포탑정면 200mm 측면 210mm 차체측면 150mm 상면 50mm에 달해서 거의 티이거-1의 갑절에 해당하는 무게와 방어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갑이 다소 부실하다는 지적도 있지만 이정도 중장갑이면 당시 어떠한 전차대 전차의 전투에서 정상적인 상황에서라면 결코 상대가 될 수 없는 것은 확실합니다.

엔진은 원래 포르쉐 박사가 1500마력급 공냉 디젤엔진을 개발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끝내 개발에 실패했고(전쟁이 끝나고 나자 개발이 성공했다고 합니다.) 마우스1호차는 12실린더 4행정 900마력 정도의 수냉식엔진을 2호차는 DB603A2이라는 Ta-152c용 항공기 엔진을 개조한(항공기에 탑재된 녀석은 1750~2000마력급이지만 이것을 1500마력급으로 다운그레이드 한 것으로 보입니다.)모델을 탑재하고 있었는데 티이거1/2에 비해 출력이 두배라 해도 중량또한 2.5배가 넘어서 기동력은 매우 떨어졌다고 합니다. 최고시속 20km정도에 험지/순항속도는 10km정도로 거의 1차 대전 전차수준의 기동력이지만 독일의 우수한 트랜스밋숀 기술로 인해 양 트랙의 역주행이 가능해서 기동성 자체가 크게 떨어지는 편은 아니였다고 합니다. 속도가 느리긴 해도 운동성은 좋았다는 뜻이죠. 연료는 1500L정도를 탑재하고 차체 후부에 러시아 전차처럼 증가연료 탱크를 장비해서 더욱 늘릴 수도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전차는 다른 수많은 나치의 비밀병기중에 완성까지 된 비교적 드문 케이스고 나름대로 합리적인 설계를 가지고 있었지만 너무 전세가 나빠진 대전중반 이후에야 개발이 된 관계로 미처 양산이 되기 전에 전쟁에 끝나 버렸고 그들의 적인 러시아에 전리품으로 노획된채 한때 그들의 적국이었던 러시아 쿠빙카 박물관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전차의 제원
중량: 188000kg(188톤)
승무원 : 6 men
엔진: Daimler-Benz MB 509 / 12-cylinder / 1080마력 (V1 즉 1호차사양)
Daimler-Benz MB 517 Diesel / 12-cylinder / 1200마력 (V2 2호차 사양)
연료 탑재량: 2650-2700 리터 + 1500 리터 증가 연료탱크
속도: 13-20km/h
항속거리: 노상: 160-190km 야지: 62km
길이: 10.09m
폭: 3.67m
높이: 3.63m
주무장: 128mm KwK 44 L/55
부무장 : 75mm KwK 44 L/36.5 과 7.92mm MG34(동축 기관총)
탄약: 128mm 포탄 55-68발/75mm포탄  200발
장갑(두께mm/각도angle):
포탑상면: 60/90
포방패: 250/round
포탑전면: 220-240/round
차체상면: 50-100/9
차체 전면 경사면: 200/55
차체전면: 200/35
차체 전면 커버 : 100/90
포탑 측면: 200/30
차체 측면 상부: 180/0
차체 측면 하부: 100+80/0
포탑후방: 200/15
차체 후면 상부: 150/37
차체 후면 하부: 150/30
Belly Plate Aft: 50/90


주포인 128mm PAK 44 L/55의 관통력(Panzergranate 40/43철갑탄 40/43형을 사용했을 때) :

30도 각도의 입사각을 가진 장갑판에 대한 관통력 수치임.

거리/관통력

100m     500m     1000m    1500m    2000m    3000m    4000m
223mm   212mm  200mm   189mm   178mm   156mm   1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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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6 00:48
舊독일, 돌격포 헤처의 차내원격조종 기관총 MG34/42

헤처에는 부무장으로 원격으로 조종되는 기관총 포트가 설치되어 있다. 360˚전 방향으로 사격이 가능한 MG34/42 1정을 헤처 차체의 상부에 장착하였다. MG34/42의 바로 아래인 헤처의 내부에서 사수가 외부를 볼 수 있는 잠망경이 설치되어 있어 이 잠망경을 선회하면서 기관총의 고저를 조종하면서 목표물을 사격하였다. 목표물에 대한 고저의 조종은 왼손으로 조작하는 레버를 통해 조작하였고, 오른손으로 조작하는 레버로는 목표물에 대한 발사버튼이 있었다. MG34/42 총신의 회전은  사수의 몸이 회전하는대로 MG34/42도 따라서 움직이며, 탄약이 떨어졌을시에는 내부에서 원격으로 장전까지는 할 수 없으므로 직접 해치를 열고 나와서 수동으로 교체하여 주면 되었다. 헤처를 운용하였던 승무원들은 상체를 내 놓지 않고 기총을 움직이는 이 장치에 상당한 매력을 느꼈다고 한다.


헤처의 차내원격조종 기관총 MG34/42 개략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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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문은 본인작성, 그림은 인터넷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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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6 00:45
舊독일, 현대식 전차 사이드스커트의 원형 "쉐르첸"

독일전차가 채용하였던 쉐르첸HEAT탄의 충격을 크게 약화시켜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데 사용되는 용도를 가지고 있다. 즉, 쉐르첸은 HEAT탄을 방호하기 위한 용도로 독일전차가 채용한 방호무기인 셈이다. HEAT탄은 균일한 장갑은 쉽게 관통한다. 그러나, 철망이나 혹은, 얇은 철판과 같은 쉐르첸을 설치하여 중간에 빈 공간을 주면 그 성능이 현저하게 떨어져서 전차의 본체에는 별로 피해를 주지 못하게 된다. 쉐르첸과 전차의 본체사이의 빈 공간이 중공장갑 역할을 하여 HEAT탄의 위력을 대폭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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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2차대전 중에 독일전차는 약한 전차 차체의 장갑을 보강하기 위해 쉐르첸을 두른 것이 많다. 특히 4호전차 이후 개발된 전차들은 장갑의 중간에 빈 공간을 준 중공장갑을 채용하거나, 공구함을 포탑 주위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쉐르첸을 대신하기도 하였다. 물론 무지막지하게 장갑의 두께를 최대로 두껍게하거나 최대한 지면과 수직이 되지 않도록 경사장갑을 설계하는 방식을 취한 전차도 많다. 철로 만든 쇠 사슬로 된 쉐르첸도 있는게 아니고, 철제 장갑판을 차체 측면에 덧대어 차체 본체와의 빈 공간을 둔 장갑판 형태의 쉐르첸도 있다. 장갑판형태의 쉐르첸에 직격된 포탄은 차체 본체에 닿기전에 그 파괴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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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6 00:38
舊독일, 보병 이동용 제트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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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대전중 전쟁터에서 보병들이 지뢰밭이나, 철조망등의 장애물 돌파를 위해 연구 되었던 아이디어. 2차세계대전 후반 독일의  실험으로, 다루기 쉬운 간단한 개인보병용의 로켓팩이다. 이 로켓팩은 두개의 덕트로 구성된다. 하나의 덕트는 제트배낭 이용자의 가슴에 묶어져 있고, 다른 하나의 덕트는 이용자이 등뒤에 달려있다. 이 로켓배낭은 작을뿐만 아니라 저출력이지만 꾸준히 추력을 발휘하는 제트로켓이었다.  슈미트 펄스 튜브와 같은 패턴으로 조작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무기는 페이퍼플랜으로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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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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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U-BOAT에게 연합군의 소나와 레이더는 치명적인 무기였다. 왜? 치명적이냐 하면 연합군의 수상함 혹은 정찰기의 소나와 레이더에 걸리면 독일의 U-BOAT를 찾아 내려고 주변을 찾아다니던 연합군의 구축함,전함,잠수함,항공기 등이 몰려와 소나와 레이더의 궤적을 추적하면서 탐색범위를 점점 좁혀 U-BOAT를 압박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항공기에 의한 탐지를 안 당하기 위해 신경을 매우 썼다. 때문에 U-BOAT의 입장에서는 이 치명적인 무기에 탐지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었다. 그리고 이 치명적인 무기를 피하려면 연합군의 연합군 항공기가 탑재한 레이다를 먼저 탐지하여 경고를 알려주는 기계가 필요했다. 즉, anti radar detection receiver인 것이다. 적의 레이더를 먼저 탐지하여 아군의 함에게 경고를 울려주어 아군의 함정이 여기에 대처 할 수 있게 하는 장비였다. Tunis라고 불리는 이 장비는 3cm의 파장을 갖는 수신기였다. 수신기의 모양은 잠수함에 탑재되다 보니 잠망경처럼 폭은 좁고 수직으로 길쭉하고 수신하는 곳은 마치 나팔관 처럼 생긴 모습이었다. 잠수함이 잠수하여 항해 중 일때 Tunis는 자동식으로 움직이는 기계는 아니어서 조종수가 일정한 시간마다 정기적으로 회전해 주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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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5 00:33
舊독일, 음향흡수타일 알베리히(Alberich)를 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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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흡수타일은 잠수함 내부에서 발생하는 소음원을 어느정도 흡수하는 기능을 가지고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적의 수상함이나 어뢰가 잠수함 추적용으로 방사라는 고주파/중주파 음파를 흡수하여 적의 탐지를 어렵게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과 같은 흡음타일은 제2차세계대전때, 독일군에 처음으로 개발되었다. 독일의 미군, 영국군의 Sonar,Asdic에 대응하여 잘 탐지 되지 못하도록 잠수함의 선체에 4mm두께의 고무타일을 붙여 음파를 흡수하도록 실험 한 적이 있었다. 코드네임 알베리히(Alberich)라고 불리우는 이 흡음타일은 두께 4mm정도의 합성고무타일로 제작때 부터 합성고무에 쇠가루, 철가루를 집어넣어 어느정도 적합한 열로 가열하여 내부에 작은 구멍이 생기도록 만든 것이었다.

이렇게 작은 구멍들을 가지게 된 고무타일은 적의 Sonar,Asdic이 발사하는 능동음파의 전달을 차단함과 동시에 방사되는 음파의 방향을 왜곡시켜 Sonar,Asdic의 접촉 가능한 거리를 감소시키게 만들었다. 그러나 아무리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석이라는 말이 있듯이 성능이 좋은 고무타일 일지라도 독일 잠수함의 장교들은 이 고무타일을 붙이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았다. 그 이유는 이 고무타일의 접착력때문인데 잠수함의 선체에 부착하고 잠항과 부상을 몇번 하고나면 금방 고무타일이 벗겨져서 탈락되기 때문이었다. 때문에 이런 약점은 곧 잠수함의 유체소음 증가와 잠수함의 수중저항의 증대를 가져와서 좋지 않은 효과만을 가져왔다. 이로서 이 고무타일을 잠수함의 선체에 부착시키고 작전을 하려는 잠수함장교는 극히 드물어졌다. 그렇게 지지부진하게 실전에서의 사용이 미뤄지다가, 독일이 항복하고 나서 소련군이 독일에 들어온 후, 이 기술을 접수하여 훗날, 탱고급 잠수함에 처음으로 음향흡수타일을 접목 실용화 시킨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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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01.15 00:25
舊독일, 노즈플레이트[차체전방장갑철침]

6호전차를 제외한 독일전차를 보면 차체의 전방 부분이 경사를 진 것을 볼 수가 있다. 이것은 대전차화기 혹은 상대 적 전차의 공격에 의한 피탄을 경시하기 위한 차체의 설계로 인한 것이었다. 사실, 독일은 T-34쇼크에 시달리기 전까지는 차체전방 부분을 수직장갑으로 채용하는 것이 대부분을 이루었다. 그러다가, T-34의 공격력에 속절없이 독일군 전차의 전방부분이 뚫리고, 반대로 T-34전차는 독일군의 포탄을 퉁겨내어 버리는 것을 목격하고 경악한 이후 부터는 T-34전방과 비슷한 차체를 설계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독일적이지 못하다는 비난을 감수해야만 했지만, 속절없이 독일전차가 깨지는 것을 일정부분 상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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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전방부분이 경사진 차체를 가지고, 거기다가 날카롭고 뾰족한 형상의 철로 된 것을 배열하였는데, 이것은 상대 적 전차가 날린 철갑탄 혹은 HEAT탄을 무력화하는데 사용하기 위한 용도였다. 경사진 차체의 전면에 노즈플레이트라고 불리는 날카롭고 뾰족한 형상의 철로 된 요철같은 달았으니, 전명방어력만 놓고보면 매우 강력했다고 보여진다. 경사진 차체로 인해 차체內의 용적은 줄어들었지만, 그 만큼 방어력은 높아졌다. 그러나, 차체의 측면은 경사지게 하질 못 하였는데 그 이유는 경사지게 할 경우, 충분한 전투실의 확보가 어렵기 때문이었다. 결국, 측면은 수직장갑, 공구상자와 쉐르첸으로 장갑을 보강하여  방호력을 높였고, 전면부분은 경사진차체+두꺼운장갑+노즈플레이트의 조합으로 막강한 방호력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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