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 1. 31. 23:34
한국, SM-6사면 자주국방 가능?  
한국 해군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SM-6 장거리 함대공 미사일을 이지스함에 장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한미동맹 강화를 핵심적인 공약으로 내세운 이명박 당선인 측의 입장과 맞물려 결국 한국이 미국 주도의 MD(Missile Defense/미사일방어체제) 체제에 편입되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일단 군당국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 이지스함에 탄도미사일 요격 능력을 갖추는 것은 "MD와는 무관하며 순전히 우리 군의 독자적인 하층방어시스템 구축의 일환"이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이 추진하고 있는 MD에 참여하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해군은 작년에 진수한 세종대왕함과 추가로 건조될 2척의 이지스 구축함에 2012년까지 MD 능력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세종대왕함에 장착된 요격 미사일은 SM-2로 이 미사일은 항공기와 크루즈 미사일 요격용이다. 사거리가 148km에 불과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데 제약이 있는 것이다.
 
SM-6는 어떤 미사일인가?
이에 따라 해군은 SM-2를 대체할 요격미사일로 SM-6 도입·장착을 검토하고 있다. SM-6는 장거리 함대공 미사일로, 레이더에 잘 포착되지 않는 수평선 너머에 있는 목표물까지 요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이 미사일은 미 해군이 탄도미사일 및 크루즈 미사일 요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04년 1월 레이시온사에 개발 및 생산 계약을 맺은 기종으로, 2010년경에 개발 완료되어 미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는 탄도미사일 요격용으로 개발했던 SM-2 BlockⅣA가 개발 비용은 많이 드는 반면에 기술적인 결함이 발견되어 2001년 12월 개발 취소되면서 나온 대안이다. 
 
SM-6는 SM-2 Block Ⅳ의 기체와 중거리 공대공 유도미사일인 AMRAAM(Advanced Medium Range Air-to-Air Missile, 일명 AIM-120)의 추적 및 유도 장치를 결합시킨 것으로, 사거리는 320~400㎞에 달한다. 1기당 가격은 약 200만달러(19억원)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내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SM-6의 한국 판매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의 MD 능력 확보를 동맹관계의 중요한 지표로 여겨온 미국 정부가 이를 마다할 이유도 없어 보인다.
 
비행 초기 단계에서 요격?
해군측에 따르면, SM-6를 장착할 경우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초기 단계(이륙 단계)에서 요격할 수 있다. 실제로 SM-6는 사거리가 길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추적 및 유도 장치를 내장할 예정이어서 '이론적으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이륙 단계(boost phase)에서 요격할 수 있다.
가령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나 적외선 위성, 그리고 X-Band 레이더와 같은 정보시스템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조기에 탐지해, 이 정보를 이지스 전투체계에 보내고, 이지스함이 SM-6를 발사하는 MD 작전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군사작전의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작전은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이륙단계에 있는 탄도미사일은 로켓과 탄두가 분리되어 있지 않아 표적 자체가 크고, 속도가 느려 상대적으로 요격하기 쉽다. 또한 요격시 발생하는 파편으로 인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미국이 항공기탑재레이저(ABL), 개량형 SM-3, 우주배치레이저(SBL) 등을 통해 이륙 단계 요격 능력에 욕심을 내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러나 이는 중대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우선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초기 단계에서 요격하려면, 이지스함을 북한 영해에 최대한 가깝게 배치해야 한다. 이는 영해 침공 시비를 비롯한 군사적 긴장고조뿐만 아니라 이지스함의 작전 범위와 임무를 제약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이륙 단계에 있는 로켓이 위성발사용인지, 탄두를 장착한 미사일인지를 알 수 없다. 그것이 시험용인지, 공격용인지도 알 수 없다. 무엇보다도 그 미사일의 목표 지점이 한국인지, 일본인지, 미국인지를 알 수 없다.
 
만약 북-미 간이나, 북-일 간에 무력 충돌이 발생해 북한이 일본이나 미국을 향해 쏜 미사일을 한국 해군이 초기 단계에 요격한다면, 이는 중대한 사태를 초래하게 된다. 북한에게 적대 행위를 한 셈이 되기 때문에, 남북한의 교전을 비롯한 확전이 불가피해지는 것이다.
 
한국형 MD, 가능하고 타당한 발상인가?    
군당국에서는 SM-6를 이지스함에 장착하는 것은 미국의 MD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적인 한국형 MD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이를 위해 이지스함에 MD 능력을 구비하는 한편, 독일에서 48대의 PAC-2 발사대, 미사일, 레이더를, 미국으로부터 지상통제 장비를 구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방과학연구소(ADD)는 탄도미사일 발사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는 조기경보레이더를 외국기업과 공동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 4대 도입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해 한국형 방공 및 미사일방어망(Korea air and missile defense)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과의 동맹관계에 있으면서 독자적인 MD는 가능하지도 타당하지도 않다. 이미 미국은 수원-평택(오산공군기지)-군산에 MD 체제에서 하층 방어를 담당하는 패트리어트 최신형 PAC-3를 배치한 상황이고, 한미합동군사훈련에 MD 작전도 포함시켜 놓고 있다. 또한 전역고고도미사일방어체제(THAAD), 항공기탑재레이저(ABL) 등도 개발·생산이 완료되면 한국에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이미 미국의 MD 무기체계가 한국에 배치되어 있고, 한미합동군사훈련에 MD 작전도 포함되어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MD 무기를 구입해 독자적 MD를 구축한다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지는 얘기이다. 오히려 한국이 이지스함에 SM-6를 장착하는 등 '형식적'으로는 독자형 MD를 추구할수록, '실질적'으로 미국의 MD 체제에 더욱 깊숙이 포섭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출처: 오마이뉴스|기사입력 2008-01-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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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1. 31. 20:36
아랍에미레이트, 조건부 T-50구매..
우리나라와 T-50 고등 훈련기 수출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이 수도인 아부다비와 인천공항간의 신규 항공노선 신설을 요구했습니다.
이명박 당선인도 직접 나서 T-50 구매를 요청했습니다. 김형오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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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이 T-50 고등훈련기의 구매조건으로 수도인 아부다비와 인천공항간 신규 항공노선 신설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런 요구 뒤에는 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아부다비 왕실과 항공물류를 책임지고 있는 두바이 왕실간의 신경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은 큰 형뻘인 아부다비 왕실을 포함해 7개의 토후국으로 구성됐는데, 최근 두바이가 국제도시로 급부상하면서 아부다비가 수도로서의 기능을 잃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부다비 왕실은 두바이를 따라잡기 위해 T-50 훈련기의 구매조건으로 현행 두바이-인천 노선 외에 아부다비-인천간 신규 항공 노선을 요구한 것입니다.


지난해 11월 우리나라에서 열린 구매 협상에서 우리측은 이런 조건을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경쟁상대인 이탈리아가 지난해 10월 아부다비 노선을 신설한 것을 염두에 둔 것입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또 하나의 노선이 생길 경우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는 만큼, 최근 아랍에미레이트항공이 추진중인 승객 600명 규모의 항공기 A380의 운항을 제한하자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아부다비 왕실은 이를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이지만, A380 운항을 준비하고 있는 두바이 왕실은 떨떠름한 표정입니다.


T-50의 판매 대수는 모두 40대. 총 수출금액만 5조원에 달해 현 정부와 새정부 모두 수출 계약성사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이명박 당선인도 아랍에미레이트 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T-50을 직접 시승한 경험을 설명하며 아랍에미레이트 정부가 특별히 배려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출처: mbn뉴스 김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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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1. 28. 21:33

오는 2020년대까지 우리 공군의 F-4·F-5 전투기를 대체할 한국형 전투기를 독자 개발하는 사업(KF-X)에 대해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분석한 결과,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방위사업청은 "KF-X 사업은 경제성 이외에도 해외수출 가능성, 국내 기술 축적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추진될 것"이라며 "KDI 보고서는 참조대상일 뿐"이라고 말했다.

27일 방사청과 공군 등에 따르면 KDI가 방사청 의뢰로 '한국형 전투기 사업'을 분석한 결과, 이 사업이 투자한 비용 대비 경제적 파급 효과가 상대적으로 미약하다는 결론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한 월간 군사전문지는 최근호에서 "KDI가 청와대에 제출한 보고서에 'KF-X에 10조원을 투자할 때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3조원 미만'이라는 내용이 들어있다"고 보도했다.

KF-X 사업의 개발비용과 관련, 외국 방산업계는 '10조~12조원'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는 반면, 국내 군 일각에서는 "5조~6조원이면 충분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KF-X는 올해 중 사업타당성 평가 등을 거쳐 2020년 양산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개발사업이다. 독자적 전투기 개발 능력 확보와 미디엄급 전투기 보강 차원에서 120대 보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조선일보|기사입력 2008-01-28 02:54 |최종수정2008-01-28 10:21

출처: [장일현 기자 ihja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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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는 끊임없이 반대를 하는모양이다.

국방에 관련된 것을 시장원리로 풀려고 하다니...

원래 국방사업이라는 것은 마이너스 사업이다.

국방사업이 지니는 특수성을 감안해야지. 그런 것을 감안 안 하고 무조건 시장원리로만 풀려하니.

국방사업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투하되는 사업이다.

나라가 망하면 시장이고 뭐고 다 끝이다.

그런 사업이 바로 국방사업인데.. 그것을 시장원리로 풀다니...

그렇게 시장원리 시장원리 할거면,, 국방사업 따로 하지 말고 국제상업시장에서 지리적 위치에 잘 부합되도 않는 국방무기 조달해서 사용을 하던가...

(암만 생각해도 이 사람들 누구한테 돈 받고 딴지 거는 것 같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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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 1. 22. 23:31
패시브소나로 잠수함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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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 1. 19. 23:55
중국, 022급 신형미사일고속정은 021급의 대체형이다?!

아래 사진은 중국이 전선에 실전배치 시킨 고속정인 022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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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무리 봐도 이 022급 신형 고속정은 021급 하웅펭 고속정과 코마급 고속정을 섞어  놓은 듯한 인상을 받는다. 하웅펭급 고속정은 과거 소련에서 개발, 생산한 오사급 고속정을 라이센스하여 중국판으로 만든 것이다. 오사급 고속정은 좌우현 공히 앞뒤로 스틱스 대함 미사일의 발사대를 병렬로 이어놓은 형상이다. 이에대해 코마급 고속정은 단장 대함 미사일 발사관을 좌우 현미에 장비한 형상이다. 중국의 하웅펭급 고속정 사진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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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코마급 고속정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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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급 고속정은 좌우 현미에 각각 2기의 스틱스 대함 미사일을 격납하는 단장발사관을 장비하는 형상이니 결국, 후앙펜급과 코마급 고속정의 합친 모습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스텔스 효과를 내기 위해 선체에 각을 줬다는 것 일것이다. 결론적으로 022급은 기존의 021급인 하웅펭급을 참고로 하여 개량한 버전의 고속정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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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 1. 18. 23:00
중국 해군이 적의 눈에 띄지 않은 채 근접 공격을 할 수 있는 은신형 쾌속정을 대량 생산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인민일보 산하 환구시보(環球時報)는 미국 매체(글로벌 전략네트워크)의 보도를 인용해 2008년 1월 7일 이와 같이 보도했다. 문제의 군용 선박은 '022형 쾌속정'(사진)으로 알려졌다. 이 쾌속정은 미 해군의 해안전투함(LCS)과 유사하다고 글로벌 전략 네트워크가 전했다. 그러나 022형 쾌속정은 배수량이 220t, 길이 42m로 미 해군의 해안전투함보다 규모가 다소 작아 발각이 더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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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쾌속정에는 특히 적군의 미사일 공격을 피할 수 있는 은신 장비가 장착돼 적의 눈에 띄지 않고 접근한 뒤 기습 공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러시아에서 들여온 6열포신 30㎜ AK-630 속사포 1문이 장착돼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첨단 자동화 장비를 장착한 쾌속선에는 12명의 병사가 승선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 측은 애초 중국 해군이 호주로부터 이 쾌속정을 들여갈 때만 하더라도 단순 실험용으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중국 해군은 이 쾌속정을 개량해 대량 생산한 뒤 수십 척을 실전에 배치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중국과 해상 분쟁 가능성이 가장 높은 대만 해협 분쟁에 이 쾌속정을 투입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미국 측은 분석하고 있다. 이 때문에 대만 해군이 이 쾌속정의 존재에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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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도로 중국 해군 항공대는 최신형 전폭기인 '나는 표범(飛豹)'도 실전 배치했다고 해방군보(解放軍報)가 군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출처: 베이징=장세정 특파원
출처: 사진속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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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 1. 18. 22:55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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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8. 1. 18. 11:08
한국, 스텔스 도료의 원료가 되는 황칠...
전자파를 완전히 흡수해버리는 일종의 스텔스 원료이자 이를 가공한 도료는 매우 환상적인 금빛색상을 일구어내기에 '신비스런 종'으로 알려진 원료.

'황칠'(黃漆).

옻칠에만 익숙한 우리에겐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중국의 역사가들은 이를 한결같이 한반도 서남해안에서만 나는 '신비의 도료'라고 적고 있다. 중국 25사와 영파사지(英坡寺誌), 책부원구(冊府元龜) 등 각종 역사책들은 진시황제가'불로초'라 믿으며 해동국에서 가져온 나무가 바로 '황칠나무'이며 통일신라 때 해상왕 장보고의 교역상품 중 최상품이 황칠액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황칠나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전자파를 완전히 흡수한다는것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발견임과 동시에 한국에게는 최고의 호기가 될것이다.
지금의 전장은 진화하고 있다. 차츰차츰... 스텔스화된 병기로 육-해-공 전장에 배치 되어질것이다.

이때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스텔스 기능..그중에서도 단연 스텔스화 시키기위한 원리.. 즉, 스텔스의 원리인것이다. (현재 스텔스 기술을 완전히 보유한나라는 미국과 일본 두나라 뿐이다. 프랑스와 독일,영국등은 기초적인 스텔스 기술을 보유 했을뿐이다.)

그런데.. 한국은 이제 그 답을 일부 얻어 내었다.
황칠이란 나무가 스텔스 효과가 아주 탁월한 완전한 전자파-흡수재이기 때문이다.

스텔스 폭격기의 원조 도장사가 일본인인것을 아는 사람은 다들 아실것이다.
(최초로 스텔스 기술이 나온곳은 다름 아닌 일본이다.)
(일본은 1930년대 후반에 군비를 확장하면서 자신들의 취약점인 레이더에 잘 노출되지않는 항공기를 제작하기 위해 가볍고 전파의 흡수능력을 가진 재료의 발굴에 힘을 쏟게 된다.
그 결과 당시 일본의 식민지인 조선에서 자생하는 나무에서 그답을 얻게 된다.
그리고 황칠이란 나무를 조선에서 일본으로 가져가서 성분분석과 그 효능을 테스트하게 된다.
또, 이 나무를 이용하여 레이더에 잘 걸리지않는 항공기, 이른바 스텔스 항공기를 개발 하기위해 노력을 한다.
그러나, 그당시의 일본의 공업력으로서는 그 문제를 풀어내지 못하였다.)

그리고 이제 일본이 일제시대를 거쳐 1970년대까지 황칠을 훔쳐간 사실들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

왜? 일본은 '황칠'이란 나무를 그리도 꾸준히 도둑질하였을까?

황칠나무란.. 위에서 밝힌바와 같이 전자파 즉, 모든 전파를 완전히 흡수하는 타고난 전파 흡수재이니 만큼... 그들은 레이더에 잘 포착되지 않는 항공기를 제작하기 위해 '황칠'이란 재료를 사용하여 항공기의 스텔스도료로 사용하고자 수십년간 암암리에 도둑질을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이제 그들에게 문제가 생겼다.

그들은 이미 황칠의 비밀을 풀었지만, 그들이 훔쳐간 일본의 황칠나무에서는 더이상의 수액이 나오지 않고있다. 이는 지질학상으로 한반도의 지질과 화산재로 주로 구성된 일본지질과의 차이가 엄격히 나기때문에 더이상의 수액이 나오지 못하는것이다.

한국에서 자생하는 황칠같은 경우에는 수백년간 계속 수액이 나왔던것과 비교해서 일본의 것이 1세기도 안되어서 수액이 더이상 안나온다는 것은 일본의 지질이 한국의 황칠이 주로 자생하는"전라남도 완도 상황봉"과 "보길도","진도 첨찰산","해남군 두륜산"등 '전남도서지역'과 '해안 일대' 19개 지역의 토양과 지질 특성이 판이하게 차이가 났으므로 일본의 황칠나무는 제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이제 '종의 운명'을 다하게 된것이다.

이제 우리에게 기회가 왔다.

앞으로 스텔스화된 병기가 육-해-공 전장에서 활약하게될 가까운미래에도 우리는 '황칠'이란 원료를 잘만 활용하면 우리의 기술로 우리 나름대로의 스텔스 기술을 보유하고 활용할 날도 머지않을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일본의 종'에서 보는것처럼 '황칠'나무가 고갈되지 않도록 '황칠나무'를 보호하고 장려-재배해야 할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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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마루치

    근거있는 말이슈?

    2008.04.04 00:43
  2.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다가

    당연히 근거 있는 말입니다.
    황칠이란게 모든 주파수의 전자파를 흡수하는 것이란것은 이미 동아일보기사(?)인가에 나온 것입니다.
    모든 주파수의 전자파의 흡수라는 것은 스텔스 재료를 말하는 것 아닙니까?
    의심되면 직접 찾아보시지요.. 황칠 이란 검색어로 말이지요..

    2008.04.04 13:07
  3.  Addr  Edit/Del  Reply r강변거사

    전자파 흡수도 별로임

    근거없는자료 옮기지 마시요

    2009.03.04 23:29
  4.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다가2

    아무리봐도 개그

    2009.03.13 15:05

밀리터리Rep 2008. 1. 17. 12:26
170mm자행포의 오인정보에 대한 어느 네티즌의 반격문

검색엔진에 '포병'하고 검색아를 때리면 나오면 이야기라면서 "북한 장거리포의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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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장거리포의 진실

박진  - 알고 떠들어라.
중앙일보 김민석 군사전문기자 - 왜곡하고 얼버무리는 게 전문이냐?

두가지 질문부터 시작하자.
1. 휴전선에서 서울까지 거리는?
2. 세계에서 가장 발달한 대포는 어느 나라에 있을까?
 
답: 1번 40킬로다.
     2번 세나라다. 독일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고 한국.

 굳이   두나라만 꼽으라면 독일과 한국이다.
 
한나라당 박진의원이 휴전선일대에 배치된 북한의 장거리포 위협을 말했다. 국정감사에서. 군사기밀도 까발렸다. 북한의 장사정포 얘기는 어제 오늘의 것이 아니다. 조갑제나 지만원의 단골메뉴다. 특히 지만원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거품을 물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 완전 거짓이다.
 
군대 갔다 오신분들은 알 것이다. M-16소총의 최대 사거리가 얼마인지. 2.65키로미터로 기억된다. 그런데 2키로는 고사하고 1키로 사격이라도 해 본 소총수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라. 자동화 사격장에서 250미터 타킷 놓고 사격한 게 가장 멀리 쏜 거다. 최대사거리와 유효사거리, 실제 사격 거리는 한참 차이가 나게 마련이다.(M-16 최대사거리2653미터-국방박물관 자료)
 
한국군의 주력 야포인 155미리 포(자주포든 견인식이든 마찬가지다)의 최대사정거리는 20킬로미터 정도다. 사거리 연장탄이라는 비싸고 특별한 기술이 둘어간 포탄을 쏘면 길이가 30킬로로 늘어난다.
 
군대 포병 나온 분들께 물어보자. 사거리 연장탄 쏜 것은 고사하고 구경한 적 있는가. 사거리 연장탄, 훈련할 기회 거의 없다. 비싸기 때문이다. 20킬로 미터 사격한적 있는가. 실제 쏘는 것은 길어야 10키로 미터 안팎이다.  
 
북한의 장거리포라는 170미리 자주포의 사정거리는 얼마나 될까. 언론에서는 54키로라고 한다. 국방부도 그렇게 말한다. 70키로라는 사람들도 있다. 이 사람들 한마디로 무식하거나 양심에 털난 넘들이다.
 
실전배치된 야포를 기준으로 할 때 세계최고의 야포(자주포)는 독일의 pzh2000이다. 가장 고급의 대포다. 이게 최대사거리가 30키로다. 사거리 연장탄을 써야 42키로가 나온다.
 
그런데 북한의 170미리자주포(곡산자주포)의 사거리가 54키로라고?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다. 독일의 pzh2000에 쓰이는 포신이 개발된 게 80년대 후반이다. 정밀공업의 도사들 독일 애들이 만들어도 사거리 50키로에는 훨씬 못미친다.
 
북한의 곡산자주포? T-55탱크의 차체에 북한 자작의 대포를 올려놓은 건데 차체든 대포든 1950년대 기술이다. 북한의 포신제작능력을 감안할 때 2 ~ 3발 쏘면 갈라질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
 
더욱 골 때리는 것은 실전배치된 수량이다. 요즘은 기름이 없어 가동도 못하지만 고물까지 긁어 모야야 100문이 안된다. 그게 한시간에 2만5,000~3만발을 쏜다고? 우리 육군 포병 분당 3발 정도 쏜다. 최신형 자주포인 K-9도 분당 9발이 최대발사속도다. 1950년대 기술로 만든 곡산 100문이 분당 40~50발을 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대포가 무슨 따발총이냐! 미친 넘들!!!.
 
터어키에도 수출되는 국산 자주포 K-9. 이거 사정거리가 독일제와 같다. 독일은 pzh2000을 500여대 생산 배치하려고 했지만 예산이 없어 200여대 아래로 배치하려고 한다. 우리? K-9 500여문을 배치 할 계획이다. 기존에 생산한 K-55(미군이 쓰는 M-109의 라이센스생산형)만 1,000여대에 이른다. 세계 최신의 자주포를 이렇게 많이 배치하려는 나라도 없다. 현재 기준으로도 미국 빼고 서방진영에서 자주포를 가장 많이 보유한 나라가 한국이다.
 
북한의 곡산형 자주포로 돌아가자. 가분수다. 차체와 대포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 전투 기동이 가능할지 의심하는 전문가도 있다. 거기에 포탑도 없는 개방형이다. 탱크 차체에 대포만 올려 놓은 것이다. 포탄의 파편과 화생방 공격에 그대로 당할 수 밖에 없는 구시대적 무기체계다. 사정거리 아무리 길어봐도 30키로 안될 거라고 생각한다. 사거리 연장탄? 생산할 수 있는 나라가 손가락을 꼽는다. 북한? 못만든다. 수입한다고? 북한에 그렇게 돈이 많은가.
 
결국 왜곡이며 날조란 얘기다.

골통들의 반론이 나올 법하다. 방사포는 왜 계산하지 않느냐고?
구 소련에서 2차대전때 사용한 카츄샤 로켓을 모방 생산한게 방사포다.
 
비교적 최신형인 구 소련제 BM-21의 사정거리가 23키로미터다. 북한의 270미리 방사포 역시 50년대 기술이다. 사거리 60키로가 나온다고 하는데, 웃긴다. 북한의 기술이 러시아, 독일, 미국을 앞질러도 한참 앞지르지 않으면 불가능한 얘기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중앙일보를 샀다.

돈이 아까웠지만 사진 때문에 몇년만에 샀다. 시화호가 살아난다는 상큼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는데...하단 기사가 '북한 지하동굴 속 장사정포 1,000여문 얼마나 위협적일까'였다. 김민석이라는 군사전문기자가 썼다. 내용은 양비론인데 북한의 위협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쪽에 가까웠다. '전문'이라는 이름은 왜곡하고 양비론 속에 숨는데 쓰는 게 아니다.  
 
마무리할 시간이다. 어제 넘어간 알콜이 아까부터 해장을 외친다. 풀어줘야지.
 
오늘의 결론. 밑줄 쫘악 준비하시라. '북한 장거리포 위협? 없다. 그거 말하는 넘들이 진짜 위험한 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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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서프라이즈는 무슨 생각으로 이걸 대문칼럼에 올려서 네이버등 수많은 블로그들에 이 글이 넘쳐납니다.. 전 포병출신이 아니라 보병출신이지만, 기초적인 적장비교육과 웹검색만으로도 장사정포에 대한 기초지식을 알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포병만 갔다오면 아는 일이라며 이런 황당한 정보를 유포하는 것 이해 안갑니다. 최소한 기본적으로 국군 적장비 교육만 받은 어느 누구라도 알 수 있는 것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쓴 글에 웃음만 나옵니다. 그래서 반론글을 올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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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이분이 쓴 근거없는 글이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고 있는데 당장 잘못된 내용수정하시고 유포된 내용이 수정되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서프라이즈가 언론이라면 적어도 책임질 내용을 칼럼으로 유포하셔야지 이게 뭡니까? 전 보병출신이지만 적어도 껍데기님은 포병갔다왔으면 안다는 주장을 하실 수준은 아닌듯 합니다.
 
글을 함부로 쓰시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명확한 사실에 근거해서 쓰셔야죠. 일반적으로 위협적이라는 북한군의 장사정포는  240밀리 방사포와 170밀리 곡산형 자주포로서, 둘다 충분히 서울까지 사격이 가능합니다. 170밀리 곡산형 자주포는 M1979버전인 구형버전이 이라크에 수출되어 RAP탄 즉 로켓추진체를 추가로 부착한 사거리 연장탄을 사용하여 70킬로미터 밖의 유전을 공격하는데 실제사용되었기에 분명한 사정거리 실제 검증된 자행포입니다.

또한 240밀리 방사포의 경우에는 사거리가 한국 및 미군이 보유한 일반적인 자주포 및 다련장 사정보다 깁니다. 북한이 러시아의 다련장을 받아들인 것이고, 러시아에는 정말 끔찍한 사정거리의 360밀리도 있습니다. 게다가 270밀리라구요? 군대 갔다오시긴 했습니까? 270밀리 방사포란건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Bm-21이 최신이라구요? 정확히 말하자민 비교하자면 스메르쉬 9K58 300mm 다기능 발사 로켓시스템하고나 비교해야지 어처구니가 없군요. 게다가 Bm-21은 이미 북한에 있는 방사포입니다. 군대 안가신 모양인데 적장비에 대한 교육 안받으셨습니까? 포병이 아닌 보병도 아는 일입니다.

게다가 로켓추진 다련장 시스템은 발사체의 로켓추진부와 탄두부를 수정함에 따라서 사거리 연장효과는 일반 포와는 현격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지 문제가 있다면 자행포의 사거리 연장탄의 경우 북한은 탄두를 경량화하여 위력이 경감되고 연속발사능력이 신형은 분당 2발, 분당 1발이며 대포병화력에 대한 방호력이 전무하다는 단점이 있다는 것이고, 방사포 역시 정밀타격능력이나 신속사격능력 방호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글은 전혀 팩트와 무관하게 쓰여진 글이고 비상식적입니다. 네이버에서 이글 사방에 퍼져있는데 빨리 삭제하시거나 잘못된 내용들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박진의원이 잘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알지도 못하면서 사거리가 안된다고 지껄인 열린우리당 의원도 국방위 국감자격없는것은 마찬가지인 듯 한데, 거기 편승해서 잘못된 정보 유포한다면 서프라이즈가 과연 언론으로서 자격이 있습니까? 이건 언론의 편향성 문제가 아니라 사실문제입니다. 편향은 있을 수 있어도 거짓을 사실인양 전파하시는건 정말 문제군요.

출처: 디펜스코리아 김수영 (lemiel, 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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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인천 계양구사는놈

    그냥 군대도 못갔는데 해봣자 북한이 몇발쏴밧자 폭탄값도 없을거요

    2010.11.13 15:17

일본이야기 2008. 1. 17. 12:04
舊일본, 일본 해군 주요전파탐지기 개요

<일본 해군 주요전파탐지기 개요>

- 3호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송신기와 수신기가 분리되어 설치되어 그 사이를 물체가 통과할 때 생기는 전파 변조를 이용하여 탐지하는 방법을 채용하였다. 사용했던 파장은 5m~7m 정도였고 최대 길이 110km  폭 10km의 범위를 탐지하는 것이 가능하였다.
육상용과 함정용이 함께 개발이 진행되었지만 함정용은 선체의 동요에 의해 수신강도의 변화가 문제가 되었고, 육상용 개발도  1호 1형 전탐이 나오면서 1942년 후반에 개발이 중지된다.

- 1호 1형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파 장 : 300cm
출 력 : 40kW
탐지거리 : 130km
독일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기초하여 개발된 것으로 1942년 5월 부터 시험제작이 개시되어 동년 11월 치바현에 설치된것을 시작으로 약 50대가 생산되어 본토 및 그외 요충지역의 방공용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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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 2형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파 장 : 150cm
출 력 : 5kW
탐지거리 : 50 km
1호 1형은 대형으로 수송측면에 문제가 제기되어 소형화를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총 중량은 6톤 정도로 트레일러에 탑재되어 자동차로 견인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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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 3형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파 장 : 200cm
출 력 : 10kW
탐지거리 : 50 km
1호 2형 전탐은 소형화 됬다고는 해도 중량이 6톤 정도로 전선에 수송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었는데, 이러한 소형화 경량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개발된 것이 1호 3형이다. 실용성능은 1호 2형을 능가했다고 하며, 육상용으로 개발됬던 1호 3형이지만 예상을 상회하는 성능과 소형, 경량화를 실현하여 함재용으로도 채용되게 된다. 많은 항모에 탑재 되었으며, 마스트 하부에 장비하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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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호 1형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파 장 : 150cm
출 력 : 100kW
탐지거리 : 80 km
함선용으로 개발된 최초의 전탐으로(2호는 함선탑재용임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1941년 개발이 시작되어 1942년 5월에 실용시험에 양호한 성적을 거두어 제식채용된다. 그 후, 대수상사격용으로서의 가능성을 추구하여 1호 2형 改二, 改三 등의 개량이  가해지지만 함재용으로서는 대형이었기 때문에 대전 말기에는 소형에 성능이 양호한 1호 3형이 중용되어 배치운용된다. 이것 역시 많은 항모에 탑재 되었으며 함교위 또는 비행갑판(승강식)으로 장비되었다.


- 2호 2형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파 장 : 150cm
출 력 : 100kW
탐지거리 : 80 km
2호 2형은 1942년 3월에 시작품이 완성되어 5월에 이세(伊勢)에 탑재되어 실험이 이루어 졌으며 그결과 전함에 대해서 35km에서 탐지가능, 항공기에 대해서는 사용불가능하다는 판정이 내려져 채용불가 방침이 결정된다. 그러나 미드웨이 해전시 안개속, 야간항행용으로 유효하게 활용되었고, 동시에 소형함정에 대하여 초계용으로서 소형전탐이 요구되었기 때문에 안테나 형상의 개량및 송수신기 분리등의 조치가 이루어져 구축함 및 그 이하의 소형함에 장비되었지만, 동작의 안정성이 결핍되어 실용성이 떨어졌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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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호 1형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파 장 : 155cm
출 력 : 25kW
탐지거리 : 30 km
필리핀에서 노획된 미국의 SCR-268형을 참고로 하여 개발되었다. 1943년 여름 시작기(시제품) 1호가 완성되어 실용시험에서 양호한 결과가 나오자 라바울에 실전 배치가 이루어지게 된다. 종전시까지 약 60여기가 제작되어 각지의 방공포대에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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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호 2형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파 장 : 150cm
출 력 : 13kW
탐지거리 : 20 km
싱가폴에서 포획한 영국의 GL 2형, SLC형을 참조로 하여 개발되었다.
4호 1형과 비교해 소형이었고, 당초에 함선용으로 개발이 이루어 졌지만 해면으로 부터의 반사파등의 영향으로 기대했던 성능에 미달 육상용으로 변경되었다. 육상용으로서는 4호 1형보다 우수하였고, 측정거리 오차는 100m 정도, 측정방위 오차는 1도 정도였다. 종전까지 개량형 포함 120기 정도 생산되었지만 실전에 사용된것은 십 수기를 넘지 않는다고 하며, 미군의 방해전파에 의해 사용불능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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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야기 2008. 1. 17. 00:31
舊독일의 A4/V2 단거리 탄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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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さり気無い優しさアピール

    으로 서두에 보여드린 이미지는 디자인로그의 포토샵 강좌 게시물을 운영 중인 페이스북 'Design' 페이지로 공유한 모습입니다. 아주 깔끔하게 링크 업데이트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을 겁니다. 여러분도 페이스북 '코멘트(commets)' 소셜 플러그인을 완벽하게 설치하셔서 많은 페이스북 사

    2011.06.15 19:51

일본이야기 2008. 1. 16. 00:30
특공병기(항공), 특수폭격기(特殊爆擊機 劍(つるぎ, 쯔루키, キ-115))
나카지마 제작의 상륙정 폭격기 「儉(つるぎ, キ-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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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와 20년(1945년) 1월」 일본 육군은 나카지마 항공제작소에 특수공격및 폭격기 가능한 기체의 개발을 지시하였다. 이 기체의 재료는 일본의 군수산업이 전반적으로 자재부족으로 허덕이던 판에 간단하게 강관·목재등으로 만들어진 간략한 구조의 간이형 기체였다.랜딩기어는 인입식이 아니며, 폭격기의 발진 후에 지상으로 이탈 시키는 방안을 채택하였다. 폭격기가 랜딩기어를 달고 폭격을 하기에는 기동성도 떨어지고, 거추장스럽다는 주장과, 랜딩기어 측면에 더 많은 폭탄을 탑재하기 위함이었다.

이 기체는 처음부터 특공기로서 사용되기 위해 개발 된기체가 아니었으며,일본해군 관계자의 요구에 의해서 특수공격및 폭격기로 개조된것이었다고 한다. 일본육군용 만들어진 기체이지만, 일본육군용 폭격기의 임무는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채 일본해군용의 기체로 이관되어 넘어가게 된다. 일본해군은 이 기체의 성능에 그 다지 만족을 하지 않아, 다음 개수에는 이 같은 요구사항을 시행하도록 전달하였다.

Ⅰ:조정석의 의장방식과 엔진의 위치를 해군 형식으로 변경을 할 것.
Ⅱ:주익면적을 1㎡ 증대하여 착륙과 이륙할때의 조종성능 개선을 할 것.
    이륙촉진장치를 추가하여 이착륙의 성능을 개선 할 것. 
Ⅲ:좌석위치를 변경하며, 전방시계를 확보하여 개선 시킬 것.
Ⅳ:폭격병장의 의장을 해군용으로 변경을 할 것.


기본성능은 일본육군의 劍(つるぎ, キ-115)과는 다를바 없으나 일본 육군과 해군과의 알력싸움으로 인해 불필요한 이전투구를 한 끝에 기체의 사양이 자주 변경되었던 기체이다.

해군은 이 기체의 대폭적인 개조를 원하였지만, 대폭적인 개조반대론자의 벽에 부딪치곤 하였다.
개조반대론자들은 이 기체가 원래 폭격의 임무를 수행하도록 개조되었기 때문에 또 다른 개조를 한다는 것은 시간낭비이며, 이 기체는 항속거리도 길기 때문에 항속거리가 짧은 다른 특공기와는 달리 미군에 대한 효과적인 폭격임무가 가능하다고 하여 기체에 대한 개조반대를 하였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해군은 ㅖ정대로 이 劍(つるぎ, キ-115)기체에 대한 개조성능 실험을 나카지마 항공제작소에서 가졌으며, 양산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양산은 늦어졌으며, 종전후에 약 1기만이 완성되었을 뿐이다.

계획상으로는 약 1080기를 생산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추측하건대, 이 기체는 원래계획상으로 양산을 하였더라도 실전에는 사용이 가능하지 못 하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건 단기간의 세월동안 기체의 개수를 통해 실전에 투입한다는 것이 쉽지많은 않은 일이었기 때문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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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1. 15. 21:56
한국, 3000톤급 中型잠수함은 수직발사관을 갖춰야 한다.
제3차 불곰사업을 해서든지 러시아로부터 잠수함관련 기술을 도입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입을 해야 한다고 하는 잠수함관련기술은, 잠수함 탄도미사일의 발사구및 발사제어기술과 제어장치에 대한것.. 입니다..

많은 분들이 왜? 이것을 꼭 도입해야만 하느냐고 질문을 되물으신다면,

지금 한국이 보유한 300km사정거리의 지상발사 탄도미사일을 대신하여 위협적인 억지력을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을 통해 확보하고자 위함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국이 보유한 300km짜리 지상발사 탄도미사일은, 지상발사이기때문에, 적국이 위치정보를 파악하기도 쉽고, 선제공격도 당하기 쉽고, 기동성이 있다고 해도, 한국 내에서만 이동이 가능 할 뿐입니다.

그러나, 잠수함은 다릅니다. 잠수함은 한반도보다 드넓은 5대양을 휘젓고 다닐 수 있는 전략무기입니다. 또한 500kg짜리 탄두의 중량을 20%가량줄이면 트레이드오프로 500km까지 사정거리가 확보됩니다. 물론 탄두중량은 500kg에서 줄어든 490kg이고요.. 500km이면 잠수함에 탑재하고 충분히 억제력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즉, 잠수함에 탄도미사일을 싣게 된다면, 잠수함의 전략적 가치는 더 높아지면서, 위협성도 더 강해지고, 상대방이 위치추적을 하기도 어려우며, 상대방이 갖는 심리적 압박감도 심해집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잠수함에 탄도미사일을 적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잠수함 탄도미사일 발사기술, 통제기술, 제어기술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확보하기 위해서 위 잠수함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작, 300km밖에 안되는 탄도미사일을 싣고 뭐하겠는냐고 물으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는데, 잠수함의 은닉성,저탐성을 활용하면서 탄도미사일을 적재,운용한다면 적국에게 엄청난 압박감을 주게 됩니다. 굳이 핵탄두 미사일이 아니라두 말이죠.. 오히려, 핵탄두 미사일이 아니더라도, 정확도가 매우 뛰어난 미사일이라면 단거리 미사일이라도 할지라도 심리적 압박감은 어마어마합니다.

214급 6척을 추가로 건조하는 조건으로 독일에게서 어뢰관련기술을 받은 것을 생각하시면 이해하기가 쉬우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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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톤급의 214급은 안되겠지만, 3000톤급의 中型잠수함에선 시험적으로나마,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의 적재와 운용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12개정도의 탄도미사일은 안되겠지요... 3000톤급 잠수함의 크기가 큰 것도 아닌데..

그러나, 6 ~ 8기정도의 잠수함 발사 탄도탄을 적재운용은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3000톤급 中型잠수함에서의 운용은 개발될 重型잠수함에서의 탄도탄을 운용할때의 중요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잠수함의 탑재를 위해선 나이키허큘리스의 모양과 똑같이 만든 모양이 아닌 다른 모양으로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물의 저항을 많이받고, 공기저항이 큰 나이키 허큐리스의 모양은 좀 안될 거 같아서요..)


출처: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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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 1. 15. 20:21

일본, 90식전차는 해안방어용의 전차이다.

일본의 육상자위대 90식전차는 주로 홋카이도... 북부방면대에 배치되어 있다. 다른 곳에는 90식은 잘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그건, 소련군의 홋카이도 상륙을 감안하여 만들어져서 그렇다. 소련군이 홋카이도에 만일 상륙을 한다면 곱게 상륙을 할까?
처음엔 기습적으로 야음을 틈타 상륙을 하려고 하겠지만, 그것이 용이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무차별적인 공격세례를 퍼부으면서 상륙을 하려 할 것이다. 이런 소련군의 공세를 막아내면서, 소련군에게 저항을 하기위해선 강력한 화력을 가지면서, 전면장갑이 두터운 무기가 필요 할 것이다. 토치카는 안되고,,,, 지상에 고정 설치 된 토치카는 적에게 집중적으로 공격을 받아 궤멸되는 것은 자명한 일...따라서, 기동하면서, 적에게 상당한 타격을 안겨주는 것이 필요했다. 그래서 나온 대안이 "전차"이다. 그것도 두터운 장갑을 가져 좀 처럼 전면장갑이 파괴되지 않는 전차이다. 그런 전차를 개발하다 보니, 전면장갑은 육중하게 만들어 졌으나, 양쪽의 옆 장갑은 그에 비해, 약한장갑을 가진.... 약간 언 밸런스한 모습을 가진 전차를 만들게 된다. 측면장갑까지 두텁게 하려고는 하였으나, 그러면, 기동성에서 뒤쳐지는 바람에 오히려 소련군(지금은 러시아군이다..)에게 덜미를 잡힐 수 도 있어,  측면장갑은 약간 희생을 하더라도, 적의 포탄을 앞으로부터 직접 부딪치는 전면장갑의 강화에 치중하여, 전차를 만들게 되었다. 그렇게 나온 전차가 90식 전차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일본의 90식 전차는 전체적으로는 방호력이 약간 언 밸런스한 구조를 지닌 전면장갑만 놓고보면 당시 세계최강의 전차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이후, 90식전차는 소련이 붕괴되고, 러시아가 신생되어지면서, 홋카이도에 적군이 침입 할 가능성이 점점 적어지면서, 90식전차의 효용성이 의심되기 시작하였고, 이 때문에 차세대의 일본전차를 연구,개발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 솔솔~ 나오는 일본차기전차가 그런맥락에서 나온전차이다. 하지만, 차세대의 전차를 연구,개발,생산,완료하기 이전까지는 90식전차를 계속적으로 사용해야 하였기에 측면장갑을 보완,강화하게 되었던 것이다.

 

참... 그리고, 세계적인 전차들의 부앙각들은 아래와 같다고들 한다...

 

미국의 M1A1            +20/-10
독일의 Leopard2      +20/-9
이스라엘의 Merkava +20/-8.5
영국의 Challenger2  +20/-10
프랑스의 Leclerc      +15/-8

일본의 90式전차          +10/-7

 

위에서 보듯이, 90식전차의 부앙각이 세계적인 전차들의 부앙각에 비해, 상당히 각폭이 적다는 알 수 있다. 포신의 부앙각 폭이 적다는 것은, 다양한 방법으로 돌진 해 오는 적에게 적절하게 대응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을 노출한다. 약점인 것이다. 90식전차가 그렇다고 하는데, 소련군의 해안침투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전차가 그런 단점을 가지고 있다는것이 이해가 안되는 대목이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궁금한 대목이다.....아무튼,,,,

아래의 그림은 90식전차의 부앙각을 나타내주는 그림이며, 90식전차의 실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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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1234

    90전차는 K시리즈 전차처럼 차체를 기울이거나 낮추는 자세제어 기능을 가지고 있어 부앙각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저렇게 차체가 낮으면 아무래도 부앙각에 제어가 따를 수 밖에 없겠지요. 그것을 자세제어로 커버 가능합니다. 고각이 필요하면 앞을 들고 뒤를 낮추고 저각이 필요하면 앞을 낮추고 뒤를 들면 되죠. 또한 고지에서 저지로의 사격을 상정하기 때문에.. 이러면 상당히 유리해지죠.

    2010.06.20 19:51

북한이야기 2008. 1. 11. 22:30

대포동의 단수를 어떻게 이용을 하려고 할까요? 단수.. 1단,2단,3단 뭐 이런거 있지 않습니까? 이 단수를 말하는 겁니다.. 이 단수를 어떻게 이용을 하려고 할까요? 북한이 말입니다..

추측으로는, 몇가지로 생각을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1) 1단계, 2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3단계를 비교적 정확도가 높은 ss-n-6을 개조한 bm-25로 탑재할 가능성.
2) 1단계, 2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3단계를 역시 비교적 정확도가 높은 kn-02 단거리 탄도탄으로 활용할 가능성.
3) 1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2단계를 램제트 추진의 초음속 순항미사일로 탑재 할 가능성. ( 2단계는 없어도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함 )
4) 1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2단계를 아음속의 터보제트 추진 순항미사일로 탑재 할 가능성.

이렇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만...

 

만일, 3번으로 하게 대포동 미사일을 개조하게 될 시에는 지난 49초만 날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북한미사일의 비밀을 어느정도 벗길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어떻게???

일단, 1단 탄도미사일이 수직으로 상승했다가(물론 대기권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2단을 분리해야 하는 시점에서 램제트 추진의 초음속미사일을 떨궈주면 그 초음속미사일이 떨어지면서 엄청난 중력가속도의 힘을 얻어 램제트에 필요한 충분한 산소를 얻어 램제트가 추진되는 것이지요..

그 다음부터는 램제트 추진의 순항미사일코스로 비행을 하는 것이고 말입니다. 또 순항미사일이다보니 저공으로 날것이고 그럼 레이다에 걸릴 확률도 적어질테고요..

혹? 지난번의 북한 49초 논란에 휩싸였던 미사일도 그런형식의 미사일이 아니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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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1. 10. 23:59

[보도내용] 2006-11-15 중앙일보
독일 방위산업체 HDW사에 최신 214급 공격용 잠수함 4척을 주문한 그리스가 최근 ‘돌이킬 수 없는 설계·제작상의 하자’를 이유로 첫 건조된 그리스형 1호함의 인수를 거부했다고 보도

한국 해군도 독일로부터 2000년 말 214급 잠수함 3척을 약 9600억원의 가격에 주문했으며, 2003년부터 HDW로부터 설계 도면과 자재를 넘겨받아 현대중공업에서 건조 중이라며 주목...


[해명내용] 2006-11-15 방위사업청
그리스 214잠수함 ‘설계ㆍ제작 하자 발견’ 그리스서 인수거부 제하의 중앙일보 06.11.15일자 6면 기사내용에 대해 사실여부를 알려드립니다.

우리 잠수함과 동일한 함형의 그리스 214잠수함에 발생된 문제 중 일부는 이미 알려진 사실로 건조과정과 시운전과정에서 수정 및 조치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첫째, 평형유지와 관련된 문제는, 해상상태가 열악한 황천 시 수상항해 중 수상 복원력을 일부 불만족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 결과, 그리스 해군은 부력재 시공 및 함수부 개조공사를 수행하여 2006년 6월 해상시운전시 시험조건 만족함을 확인하였습니다.

둘째, 스크루 소음의 경우 새로운 스크루를 제작 중에 있습니다.

셋째, 공기불요추진체계(AIP)의 이상 작동 관련하여서는, 그리스 잠수함 해상시운전과정에서 불안정한 작동상태가 수차례 발생하였으나 수정작업을 통해 현재 정상작동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추진시스템의 경우 독일잠수함에서 기운용 중인 장치로 현재까지 동일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넷째, 일부 누수현상 발생 문제는 사실과 다르며 잠망경 양강 유압계통에서 일부 누유현상이 발생된 것으로 수정작업을 통해 해결되었습니다.

현재 현대 조선에서 건조중인 장보고-II 잠수함의 경우 잠수함 건조과정 중에 그리스에서 발생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설계 변경 및 공사를 실시하여 정박시운전을 이상 없이 실시 중에 있습니다.

정박시운전 결과 이상이 없으면 내년 초부터 약 1년간 해상 인수시운전을 실시 예정이며, 정박시운전 기간 중 확인할 수 없었던 황천 시 함안정성 및 스크루 소음발생 여부가 확인 될 수 있습니다.

성능 확인결과 개선 작업에도 불구하고 불만족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계약조건에 따라 벌과금 징구 또는 계약해지가 검토 될 수도 있습니다.

담당부서 : 함정사업부 전투함사업팀 팀장대리 대령 민영기

 

 

출처: 어둠의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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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1. 9. 00:16

KN-01 지대함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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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만든 KN-01 지대함 미사일은 과거 소련제 SS-N-1 스틱스 단거리 미사일과 스틱스 미사일을 중국식으로 만든 CSS-N-2실크웜미사일의 개량형으로 사정거리 100㎞이상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와 같은 사정거리는  실크웜의 사정거리인 83km ~ 95km대를 뛰어넘는 거리이다. 아마도 사정거리는 KN-02의 사정거리와 대동소이 할 것으로 보여진다. 약 110km ~ 120km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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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은 고폭탄두를 이용하며 주로 대함 요격용 미사일로 사용이 되고 있고 탄두의 중량은 500kg에 달하며 고폭 및 화학탄의 탑재가 가능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 지대함미사일은 기동이 가능한 이동식차량에 발사대가 얹혀 있어 이동발사가 가능하여 고정목표가 아닌 관계로 퇴치가 까다로운 편이다. 금성-1 미사일의 길이는 5.8m이며, 직경은 76cm에 이르는 것으로 보여진다. 북한 자신들의 호칭으로는 금성1호라고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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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1. 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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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1. 6. 13:19
 한국, 패트리어트 PAC-2를 도입하려는 이유


 

우리나라의 방공체계중 중고고도를 담당하는 나이키 유도탄은 50년대 개발되어 우리나라에는 1960년대에 도입되었으며 몇차례 개량은 되었지만 현대전에서는 모자라는 성능일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일선에서 유지하는 지대공 유도탄(대만은 지대지로 운용)으로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다.현재 전력 발휘는 할수 있으나 부품수급이 어렵고 노후화로 인한 유지보수 노력이 너무나 많이 소요되는 것도 이유중의 하나이다. 이에 따라 대체 도입하는 것이 패트리어트이며 그중에서 최신형인 PAC-3대신 그보다는 좀 한단계 아래인 PAC-2 GEM을 도입하려는 것이다. 현재 2008년에 도입을 완료하는 것으로 작업이 진행중에 있다. PAC-2 GEM은 1개포대가 6대로 구성되며, 레이더, 발전공급차,지휘차량과 같이 움직인다. 한국은 48대 즉, 8개 포대에 해당하는 전력을 도입하려고 하고 있고 발사대당4발이니까, 도합 192발의 PAC-2 GEM미사일을 도입하려고 하는 것이다. 일단은 우선 PAC-3레이더 시스템과 PAC-2GEM+ 유도탄까지만 도입하고 PAC-3유도탄은 추후 소요가 제기 될 때 도입하는 방안으로 계획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패트리어트 체계의 도입은 죽한 스커드 미사일에 대한 대응책으로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구형 나이키 미사일을 대체한다는 차원에서 도입하는 것이니 착오없기를 바란다. 만일, 스커드 미사일을 대응하려는 대응책으로 도입을 추진한다면 반응시간(레이더 탐지후-추적-발사까지 걸리는 시간)이 더 빠른 방공미사일을 채택하려 할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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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8. 1. 6. 11:53

스텔스기 탐지를 위한 052C란저우 유도미사일 구축함 저주파 레이더 
Type 517H-1 Knife Rest 안테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052C함의 후부에 장착된 스텔스기 잡는 레이더.."Type 517H-1 Knife Rest 안테나"

중국 052C의 란저우 유도미사일 구축함의 사진을 보면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문제의 고정식 위상배열 레이다 말고도 TV 야기안테나처럼 생긴 레이다 안테나가 구축함의 후방에 있다. broadside array antena라고 불리우는 이와 같은 형식의 안테나는 대개 TV 방송용의 UHF 대역의 전파를 쓰는 레이다에서 사용하는데 빔 폭이 넓기 때문에 가령 X-대역과 같이 높은 주파수의 레이다를 대상으로 설계를 하였기 때문에 X-대역을 전파를 잘 포착하는 장점이 있다. 중국의 란저우 유도미사일 구축함이 이런 원리에 착안하여 구축함에 Type 517H-1 Knife Rest 안테나도 탑재하였는데 이 저주파 레이더는 스텔스기를 탐지하기 위해 특별히 장비한 것이라고 한다.

저주파레이더 개발에 대한 관련기사
http://www.hani.co.kr/section-007000000/2001/06/007000000200106152139003.html 
위의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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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감지 레이더 중·러등 개발중”

중국과 러시아 및 몇몇 유럽과 미국의 기업들이 B-2 스텔스 폭격기를 감지할 수 있는 레이더 장치를 개발하고 있어 4백억달러에 이르는 이 폭격기들이 무용지물이 될지 모른다고 이 14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정보관계자들을 인용해 새로 개발되고 있는 `무반응 레이더'는 텔레비전과 에프엠라디오·휴대전화 등에 이용되는 송신장치로부터 저주파 라디오 파장을 청취하며 효과가 크고 비용도 적게 든다고 밝혔다. 이 레이더는 재래식 레이더와는 달리 조종사가 알지 못하게 하면서 항공기를 인식한다. 이런 레이더의 개발은 공중에서 움직이는 물체에 부닥쳐 오는 라디오 파장을 잡는 등 수많은 신호들을 가려낼 수 있는 새로운 초고속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미국은 스텔스 폭격기의 디자인을 새롭게 하거나 다른 조처들을 개발해야 하게 됐으며 여기에는 수십억달러가 소요될 전망이다. 현재 이라크는 중국의 지원을 받아 이 레이더를 개발 중이며 이로써 `비행금지구역'을 감시하는 미국과 영국 조종사들이 위협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방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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