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 1. 4. 14:46

천룡의 기술 사양을 군사기밀로 묶어서 자세히 발표가 되지 않았으나 제한적으로 한줄 씩은 이쁘게 던졌네요. 고구마 줄기를 잡아서 뽑아 털어 볼까요? 대충 다섯개는 나오겠네요.

기사내용 중 "관성항법장치와 지형영상대조 항법체계 를 모두 갖추고 있어 오차범위가 3m 이내일 정도로 정확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1. 관성항법장치
2. 지형영상대조 항법체계
3. 오차범위가 3m 이내
4. SSM-700K 해성 미사일에서 "속도는 군사기밀 사항으로 밝힐 수는 없으나 하푼의 1.5배에 달한다." & 옆구리에 포켓 형상...
5. 사거리 무제한

이상 고구마를 함 씻어서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틀린 점 있으면 고구마를 깍아서 대신 다듬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 관성항법장치란? 

유도 초기에 사용되는 항법장치로써 일차원적으로 레일위를 달리고 있는 기차가 있다고 생각하고 기차의 진행방향으로 가속도계를 설치하여 가속도를 시간에 대하여 적분하면 기차의 속도가 산출된다. 그리고 출발점을 기점으로 하여 이 속도를 시간에 따라 적분하면 기차의 현 위치를 산출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관성항법 장치의 원리이다. 계산은 지가 스스로 번쩍 번쩍한다.


이 유도방식은 전자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파방해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으며 기후나 지형등의 영향도 받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자이로 및 가속도계의 정밀도에 따라 정확도가 결정되며 비행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측정자료들의 오차가 누적증가하는 특성이 있어, 장거리 유도무기에 사용시는 오차를 수정·갱신하는 보완방법으로 지측유도나 천측유도방법을 같이 사용한다.


탄도유도탄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발사할 때부터 목표지점에 도착할 때까지 관성유도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추진제가 완전히 연소될 때까지만 유도하고 나머지는 유도없이 비행한다.


이것은 장거리 비행을 위해서는 대기권 이상의 거의 진공인 상태로 비행하여야 하는데, 이러한 진공상태에서 유도탄을 조종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추진기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근래에 각광받고 있는 순항유도탄은 이러한 관성유도 방식을 보완하여 유도한다.


순항유도탄의 경우 저고도, 저속에서 장시간비행을 해야 하므로 관성장치만으로는 원하는 정밀도를 유지할 수 없다. 따라서 TERCOM(TERrain COntour Matching)이라는 보완책을 사용하고 있다. 이 방법은 먼저 지표를 작은 면적으로 세분하여 지형의 굴곡특성을 유도탄에 입력한다. 이를 이용하여 유도탄의 비행중에 현재의 비행위치를 판독하며 관성장치의 오차를 수정함으로써 명중율을 높이게 된다.

2. 지형영상대조 항법체계

이용하는 지역정보의 형태에 따라 지형 대조방식과 영상 대조방식의 두 종류가 있는데, 지형대조방식의 TERCOM 방식과 영상대조방식의 DSMAC방식이 있다. 


 ⊙TERCOM(Terrain Contour Matching : 지형 등고선 대조 방법)

순항미사일은 제트엔진에 의해 아음속(마하 0.85-1.15의 범위)으로 비행함으로써 고공을 비행하여 격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해면 및 지표의 기복을 따라 초 저공으로 장거리 비행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지형 대조방식(Terrain Contour Matching : TERCOM)은 미리 작성된 특정지역의 디지털 지도(고도정보)를 컴퓨터에 기억시켜 놓고 유도탄에 탑재한 전파 고도계가 비행하는 동안 연속적으로 진로전방의 고도정보를 얻어서 이미 내장된 고도정보와 비교하여 현재 자기(유도탄)위치를 파악하며 정확한 방향과 고도를 유지하여 목표점을 향한 비행경로를 수정하는 방식이다.

지형대조에 의한 유도방법은 정밀도가 좋고 적에게 발견되기 힘들어 거의 방해받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CEP 30m 이내로 상당히 정확하다.


 ⊙DSMAC(Digital Scene Matching Auto Correlator : 디지털 영상 조합 유도장치)

디지털영상 조합 유도장치. 주기적으로 지형을 조사(조사)하여 사전에 기억된 목표물에 대한 데이터와 비교한 후 최종적으로 비행경로/속도/고도/위치 등을 수정하면서 목표물을 추적하는 방식으로 명중률이 매우 높다. 토마호크인 경우 중기 유도 단계에서는 지형대조방식을 사용하고, 종말유도단계에서 광학영상을 이용하는 구역상관 DSMAC(Digital Scene Matching Auto Correlator)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정확도를 3~10m까지 낮출 수 있다.

3. 오차범위가 3m 이내라는 표현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3m 오차범위라는 말은 상기 2.번 항목의 두번째 DSMAC 구역상관 영상대조방식을 채용했음을 말한다. 이는 순항미사일 분야 최신의 기술로써 현재 미국, 프랑스, 일본밖에는 보유하지 못한 고난도 기술로 생각된다. 이게 사실이라면 저 오차는 겸손 수준이다. 사실은 수 미리의 오차범위를 갖게 된다. 우리나라도 발달된 IT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털지도를 자동으로 그려내는 기술이 상업화 된 점 등으로 미루어 짐작컨데 불가능한 기술만은 아닐 듯 싶다. 공식 입장이 아니므로 그냥 안전하게 TERCOM 방식까지는 적용했다고 치고 지긋이 눈 감고 넘어가자.

4. SSM-700K 해성 미사일에서 "속도는 군사기밀 사항으로 밝힐 수는 없으나 하푼의 1.5배에 달한다." & 옆구리에 포켓 형상...

코뚜레 형상은 아무나 적용 못한다. 이런 파격적인 디자인은 러시아의 미그기에서 유래한 흡입공기 압축방식이다. 초음속 항공기나 미사일 등에 적용되는 기술이다. 하푼은 아음속으로 마하 0.85의 최고속도를 가졌다. 그 1.5배라면 FA-50의 속도쯤 된다고 볼 수 있을까? 하여튼 안알려 주겠다는데 기웃거리는 거 그거 큰 실례다. 도저히 모르것따. 코가 뻥 뚫린 미사일 있으면 미국꺼를 사 주고 싶어도 러시아하고 중국,(아마 프랑스, 이란, 북한) 등등 밖에는 없을 듯 싶다.

5. 사거리 무제한

그져 한국형 미사일이라고 하니까 사거리는? 하고 지레 걱정부터 하게되는데 아무 관계없다. 이렇게 생각해 보자. 자폭장치를 적제한 무인전투기라면 사거리 제한이 있는가? 젖 같은 사거리 제약에 떨 필요가 없다. MTCR 하고는 무관한 有翼비행체다. 당연히 사거리 제약이 없다. 비행거리 대부분을 자체 동력으로 비행하는 유익비행기는 국제적으로 사거리 제약이 없다. 1,500~2,000km짜리를 만들어도 된다.

출처: http://blog.daum.net/vhrdn72/548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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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1. 2. 19:37

              ▶북한 방공망 화망 체계구성◀

 

▶~ 300m;저고도;12.7mm방공화망구성.
12.7mm AAG 12.7mm DSHK 38/46,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1.0Km/2.0Km)

 

▶~ 400m;저고도;14.5mm방공화망구성.
14.5mm AAG,14.5mm AAG ZGU-1, 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1.4Km/1.4Km)
14.5mm AAG,14.5mm AAG ZGU-2, 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1.4Km/1.4Km)
14.5mm AAG,14.5mm AAG ZPU-4, 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1.4Km/1.4Km)
14.5mm AAG,14.5mm AAG M-1983,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1.4Km/3.6Km)

▶~ 400m;저고도;P-SAM방공화망구성.
SA-7,GRAIL  대공미사일        유효고도/유효사거리(2.3Km/4.2Km)
HN-5/5A, 중국제 SA-7미사일 유효고도/유효사거리(2.3Km/4.0~4.2Km)

 

▶~ 500m;중고도;30.0mm방공화망구성.
30mm AAG, 30mm AAG M-1992,   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3.0Km/3.6~4.5Km)
30mm AAG, 30mm AAG M-1990,   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3.0Km/3.6~4.5Km)
37mm AAG, 37mm AAG M-1939,   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2.5Km/3.7~4.7Km)

▶~ 500m;중고도;P-SAM방공화망구성.
SA-14,견착식 대공미사일,   유효고도/유효사거리(4.5Km/5.5Km)
SA-16,견착식 대공미사일,   유효고도/유효사거리(3.5Km/5.0Km)
Stinger,견착식 대공미사일   유효고도/유효사거리(4.0Km/6.0Km)

 

▶~1100m;중고도;37.0mm, 57.0mm방공화망구성.
37mm AAG, 37mm SPAAG,             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2.5Km/4.0~4.7Km)
37mm AAG, 37mm AAG TYPE-65,    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3.5Km/4.0~4.75Km)
37mm AAG, 37mm SPAAG TYPE-74,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3.5Km/4.0~4.7Km)
57mm AAG, 57mm SPAAG,              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4.0Km/6.0~7.2Km)
57mm AAG, 57mm AAG S-60,          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4.0Km/6.0~7.2Km)

▶~1100m;중고도;M-SAM방공화망구성.
HQ-2,B/F/J/P 중국제 SA-2A, 유효고도/유효사거리(27Km/40Km)
SA-3,GOA 대공미사일,          유효고도/유효사거리(22Km/25Km)

 

▶~1200m;고고도;85mm, 100mm방공화망구성.
85mm AAG, 85mm AAG KS-12,     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4.0~10.2Km/0.8~10.2Km)
100mm AAG,100mm AAG KS-19,   유효사거리/최대사거리(4.0~12.6Km/0.8~12.6Km)

▶~1200m;고고도;M-SAM방공화망구성.
SA-2,B/C/D/E/F 가이드라인,   유효고도/유효사거리(27~40Km/35~50Km)
SA-5,GAMMON 대공미사일     유효고도/유효사거리(30.5Km/300Km)

 

북한군은 대공포 1만 2천 5백문을 보유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조밀하게 짜여진 방공망을 형성하고 있다. 북한군은 37mm쌍신 자주대공포, 23mm자주대공포를 비롯하여 57mm,85mm,100mm고사포를 보유하고 있다. 북한군의 대공포들은 전바장비가 장착된 대공포 체계가 아니라 대부분이 기계식의 구형 대공포로 구성되어 있어 한국군 혹은 미국군의 전자교란작전에도 동요하지 않는 특성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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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7. 12. 31. 13:52
한국, 자체적인 기술력으로 스텔스기를  개발중이다? K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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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7. 12. 27. 19:58
러시아, 독자적 항법위성 네트워크 구축 '글로나스'

러시아는 25일 위성 3기를 탑재한 로켓을 발사해 미국의 GPS에 대항하는 독자적인 위성 항법망 '글로나스(GLONASS)'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RIA 노보스티 통신은 러시아 우주기구 대변인을 인용, 이날 오후 10시32분(한국시간 26일 오전 4시32분) 카자흐스탄의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글로나스 위성 3기를 실은 로켓이 성공리에 쏘아 올려졌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발사된 로켓에서 분리되는 위성들이 26일 오전 2시24분(한국시간 8시24분) 각자 궤도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모두 24기의 위성으로 운영되는 글로나스 항법 시스템을 완성하기 위한 마지막 위성 3기가 발사됨에 따라 그간 군에 의해 운용되면서 러시아 전역에 머물던 커버 범위가 전 위성들이 가동되는 2009년 말에는 전세계로 확대될 전망이다.

글로나스 프로젝트는 지난 90년대 옛 소련 시절 군에 전세계의 정확한 항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하지만 프로젝트는 옛 소련의 붕괴로 인한 자금 부족으로 진척을 보지 못하다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막대한 재정지원을 받아 실현을 보게 됐다.

출처: 이재준기자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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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좋아 할 소식입니다..
북한이 어떤 수를 쓸지는 모릅니다만..
북한이 러시아의 항법위성 네트워크를 사용 할 수 있는 코드를 얻게 된다면? 북한은 아주.... 강력한 힘을 갖게 되는 것인가요?
대포동 미사일을 중간 유도제어 할 수 있는 네크워크가 생기는 것이니... 그 만큼 정밀도가 좋아진다는 뜻이 되기도 하고..
아.. 북한이 코드를 어떻게 챙길까요? 궁금 해 지는 대목이군요..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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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우앙ㅋ굳

    러시아랑 북한의 관계가 사실상 무너지지 않았나요? 우리나라와 불곰사업이후로 북한과의 무기거래도 전면 중단해버리고 요즘 핵실험한다고 난리치니까 S-400까지 전진배치시켰던데... 차라리 미국 GPS가 민간용 체널도 정확도를 군사용만큼 높혔으니 민간용 GPS 사용하지 않을까요? 글로나스가 아직 완성된것도 아니라 차라리 이쪽이 더 정확도도 높은것 같은데

    2009.12.02 21:36

일본이야기 2007. 12. 27. 19:46

舊 일본군을 패망시킨 장본인 SG RADAR 

레이더는 역사 깊은 기술이다. 레이더 발명의 기원은 1880년대 후반에 독일의 물리학자 Heinrich Hertz에 의해 수행된 전자파 방사에 관한 실험에서부터였다. 1888년에 Hertz는 파장이 66㎝ 정도 되는(대략 455MHz) 무선파를 사용하여 이들 무선파가 광파(빛)와 동일하게 금속성 물체에서는 반사되고 유전체에서는 굴절되는 특성을 갖고 있음을 실험적으로 입증해 보였다. 1922년 무선파를 이용한 레이더의 효과에 관한 실험이 Washington, DC에 위치한 미 해군 연구소(NRL)에서 실시되었다. 연구원들은 실험을 위해 Potomac 강을 사이에 두고 한쪽은 무선 송신기를, 반대편에는 수신기를 설치하여 송신기와 수신기 사이를 배가 통과할 때마다 수신 신호상에 파동(fluctuation) 현상이 발생함을 알게 되었다. 1930년에 L. A. Hyland는 항공기가 송신 안테나의 빔을 관통하여 비행할 때 수신 신호에서 파동 현상이 발생된다는 사실을 관측함으로써, 레이더의 기본 원리는 미 해군 연구소에서 재발견되었다. Hyland와 그의 동료 연구원들이 무선파를 이용하여 표적을 탐지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열적으로 열심히 연구를 하였지만, 해군 고위 관계자들은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1930년대에 전세계적으로 정치적 불안이 고조됨에 따라, 몇몇 국가들은 무선 반향신호(echoes)를 이용하여 항공기를 탐지하기 위한 연구에 착수하였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구 소련, 이탈리아, 일본은 모두 독자적으로 수년내에 레이더를 개발하기 위한 사업에 착수하였다. 이들 국가의 대부분은 제2차 세계대전의 초기인 1939년에 군사 목적에 사용될 레이더를 실용화시켰다. 미 육군이 개발한 최초의 레이더는 대공포 통제용 SCR-268과 항공기 탐지용 SCR-270 레이더이었고, 이 두 종류의 레이더는 제2차 세계대전 초에 실전 배치되었다. 1941년 12월 7일 하와이의 진주만을 공습하기 위해 접근중인 일본 전투기들을 탐지하였던 레이더가 바로 SCR-270 이었으며, 그 당시 하와이에 실전 배치되었던 6대의 레이더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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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레이더는 SC "Sugar Charley" 와 SG "Sugar George"라고 불리우는 레이더 시리즈로 구성되었다. 이중에서 SC "Sugar Charley"는 항공기를 탐지하는 레이더인데 80해리의 범위내에서 1000피트 상공의 적 항공기를 탐지 해 내는 능력을 가진 레이더였다. 높이4피트, 길이 15피트짜리 크기의 다이폴을 수평으로 쭈욱 배열하여 만든 안테나의 형상을 가졌다. 이 레이더를 개선한 레이더가 나왔는데, 그것은 2피트짜리 다이폴이 10개인 레이더로 탐색레이더로 활용되었다. 이것은 1.75피트짜리 5개의 파라볼릭 리플렉터(parabolic reflector)를 사용하여 대 지상 탐지거리는 20 노티컬 마일이고 대 항공기 탐지거리는 15 노티컬 마일이며, 고도는 500피트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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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국은 당시에 신형 레이더인 SG "Sugar George"라고 불리우는 SG레이더(Radar)를 개발하였는데, 이것은 일본 전파탐신기와는 전혀 다른 것으로 단순한 탐지기능외에 정밀 사격통제를 할 수 있었다. 이것은 현대식 레이더와 비슷한 것으로 레이더 스크린에는 함포사격시에 가장 중요한 정보인 "탄착점"을 파악 할 수 있었고 이를 스크린에 표시하여 재장전시의 참고자료로 사용 할 수 있게 하였다. 즉, 포탄이 표적물 근처에 떨어질 때 생기는 물기둥(Splash)이 레이더 화면에 포착되기 때문에 장거리에서 빠른 시간에 정확한 탄착점을 형성할 수가 있었다. 아래와 같은  레이더 스크린이 보여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레이더에서 탐지된 정보는 사격통제관에게 전달되어 광학기계를 이용하여 관측된 정보와 조합하여 함포의 통제관에게 거의 정확한 탄착거리와 목표물의 속도 및 이동 경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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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RADAR
Peak Power: 50 kW  
Pulse Repetition Frequency: 775  
Accuracy: 200 yds, 2°  
Resolution: 400 yds, 2-3°  
Weight: 3000 lbs  
Ranges: 전함 22nm, 구축함 15nm, 폭격기 500ft의 고도로 탐지거리는 15nm.

출처: 본인의 이글루 http://weapon.egloos.com/1638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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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7. 12. 26. 01:40
SS-27(SS-25M) TOPOL-M의 탄두운반체와 비행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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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비행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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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7. 12. 25. 20:23
피디에프 화일입니다. 용량이 11메가를 넘는 바람에 주소를 남깁니다.. http://211.46.81.133:8888/KMO200311688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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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7. 12. 2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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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7. 12. 2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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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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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 12. 23. 11:30
일본, 2014년까지 스텔스 시제기 개발목표

일본이 급속히 공군력을 증강시키고 있는 중국 및 기타 항공방위에 대한 위협들에 맞서기 위해 일본 독자의 스텔스기를 개발할 것이라고 일본 관리들이 7일 밝혔다. 일본 방위성은 조종 및 레이더·스텔스 기술의 진전을 모두 합해 표준적인 스텔스기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8년 내년 4월 시작돼 6년 간에 걸쳐 이뤄질 개발 작업의 핵심은 XF5-1 엔진의 개발로 이 엔진은 새로 개발할 스텔스기가 조종이 쉽고 초음속으로 비행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방위성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일본은 다른 나라들의 공군력 향상에 비춰볼 때 최첨단 기술을 갖춘 전투기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었다. 방위성은 또 스텔스기 개발이 일본의 미래 전투기 편대 및 우주 방어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본 항공자위대는 노후화된 F-4와 F-15 전투기들의 교체를 추진해 왔다. 그러나 일본이 도입하려 했던 미국의 최첨단 F22 전투기의 경우 수출 금지를 내세운데다 민감한 군사기술의 외국 유출을 우려한 미 의회의 반대에 부딪혀 도입이 무산됐다. 방위성 관리들은 가칭 '신신'(정신)이라고 명명된 새 스텔스기의 시험비행이 2014년 3월 말까지는 실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 스텔스기 개발에는 총 466억엔(약 3850억원)의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방위성은 이에 따라 내년 예산에 157억엔의 스텔스기 개발 비용을 청구해 놓은 상태이다.

초음속으로 비행하는데다 스텔스 기능까지 갖추게 되면 이 전투기를 레이더로 감지하는 것은 매우 어렵게 된다.

방위성의 한 대변인은 외국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일본 독자 기술로 스텔스기를 개발하는 것은 중국과 러시아 역시 스텔스기 개발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 안보와 방위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2015년까지 제5세대 스텔스기를 개발할 계획이며 중국도 이미 세계 최첨단 스텔스기 가운데 하나로 평가되는 J-10기를 선보인 바 있다. 중국은 게다가 스텔스 기능을 갖춘 새 모델 J-12와 J-14를 개발 중인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일본은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 실험 이후 탄도미사일 방어를 방위의 최우선 순위로 삼고 있다.

유세진기자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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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J-10이 최첨단의 스텔스기라고... 무식한..

J-10은 겨우 이스라엘, 러시아의 기술력, 파키스탄의 자금력으로 만들어진 기체일뿐이다. F-16을 토대로 해서 만든 것이 무슨 스텔스 기능이 있겠느냐..

기자는 자세히 상황을 알고 기사를 쓰던지 말던지 해라.. 아무렇게나 까발려서 자극적인 기사나 쓰지 말고.. 일본産의 스텔스기와 한국産의 스텔스기가 만일 맞장을 뜨면 어디가 이길까? 궁금하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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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미국WONDERFUL

    한국 스텔스 개발 백지화 됀거 아닌가요?? 기술이 좋은 일본이 이길거같은데
    일본은 2차대전 패전국 이라서 미국때문에 제데로 못만드는데

    2008.10.13 19:31
    •  Addr  Edit/Del 지나가다가

      한국의 KFX계획은 백지화 된 것이 사실상 맞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정권과 반대의 길을 가려는 한나라당이 뜬금없이 부활을 시킬 수도 있겠지요... 그들은 무조건 反 노무현 노선이니까요..

      2008.10.15 13:10 신고

스텔스관련 2007. 12. 23. 11:27


미국의 F-117 전투기나 B-2 폭격기의 뛰어난 스텔스 성능은 걸프전이나 유고 공습 같은 실전에서 이미 증명됐다. 현재의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 신호의 반사를 줄이도록 전투기의 표면 외형을 특수하게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추가해 특수 페인트와 코팅 처리를 통해 레이더 신호를 흡수, 적의 레이더 장치에 가급적 약한 신호만 잡히도록 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의 스텔스와 원리가 전혀 다른 플라스마(plasma) 스텔스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플라스마란 고온에서 전자들이 원자로부터 분리되면서 이온화된 특수 가스로 변한 상태다. 플라스마는 레이더 신호를 차단·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이를 스텔스 기술에 응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미국과 러시아는 항공기에 탑재할 수 있는 플라스마 스텔스 장치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고려되고 있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엔진 노즐 가스에 세슘 등의 첨가제를 주입해 배기 가스를 플라스마 가스로 전환하는 방법이 있다.

둘째, 전자가속기에서 전자를 방출해 공기분자와 충돌시켜 플라스마를 기체 주위에 형성하는 방법이다.

셋째, 기체 표면 위에 방사선 동위원소의 얇은 막을 형성, 이로부터 방출되는 알파 입자에 의해 플라스마를 형성하는 방법도 고려되고 있다.

기존의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 신호를 산란시키기 위해 전투기의 외형을 특정한 모양으로 만들어야 한다. 때문에 설계상의 어려움이 컸다. 하지만 플라스마를 이용한 스텔스 기술은 외형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출처: 본인의 이글루 블로그인 http://weapon.egloos.com/1612739 에서 가져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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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 12. 23. 11:23

미국이 자랑하는 보이지 않는 스텔스 폭격기, 전투기를 잡는 세계 유일의 레이더인 체코의 VERA(베라)감시 레이다는 세계최고의 레이더 군사장비다. 그런데 이 회사가 미국소유가 되었다. 미국 항공기추적 및 감시 개발 회사인 Rannoch 社는, 프라하에서 약 동쪽으로 100km떨어진 곳인 파르두비체(Parduvice)라는 지역에 위치한 VERA를 만드는 체코의 ERA社를 인수했다. 이 VERA 레이더 시스템은 역시 체코의 따마라(Tamara) 레이더의 후속 작품인데 1999년 코소보 전쟁 당시, 따마라 레이더 시스템 때문에 미국의 F-11 스텔스 전폭기 1대가 격추되고, 1대가 큰 손상을 입은 적이 있었다. 당시 미국은 기체 결함이었다고 발뺌 했지만 곧 따마라의 소행? 이라고 실토 했다.


<타마라(Tamara)>

레이더는 발사한 빔이 어떤 물체에 반사돼 되돌아온 것을 분석하여 목표물을 탐지한다. 그런데 스텔스기는 그 레이더 빔을 흡수하거나 다른 각도로 반사한다. 당연히 레이더에는 목표물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스텔스기는 어떤 장비로도 탐지할 수 없다고 알려졌다.
사실인가? 아니다. 체코의 테슬라 파두비체(Tesla-Parduvice)사가 개발한 레이더 타마라(Tamara)가 있다. 타마라는 빔을 발사하지 않고 목표물에서 발생하는 각종 전자파를 오직 수신만하여 분석하는 수동형(Passive) 레이더이다. 타마라가 F117이나 B-2 같은 스텔스 폭격기도 탐지해낸다고 알려졌다. 현재, 체코는 타마라의 후속 모델 베라(Vera)를 개발하여 판매 중인데 이것도 역시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이 이 장비를 구매해 분석중이다.  눈을 한반도로 돌려보자. 북한이 구축한 지하견고표적을 파괴하기에는 육상공격용 순항미사일은 속도가 너무 느려 필요한 관통력을 얻을 수 없다.

따라서 항공기에서 발사하는 지하견고표적관통파괴용 벙커버스터탄이나 현재 검토하고 있는 소형 핵폭탄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이런 무기를 운반하여 목표 지점에 투하하려면 전폭기, 특히 스텔스 기능을 갖춘 전폭기가 필수적이다. 그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 있는 타마라에 대해 전세계 여러 나라들이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당연히 북한도 이 장비에 관심이 많았다. 아무리 최신 초정밀 무기체계라도 원시적으로 보이는 간단한 무기로 무력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오묘하다. 그것이 이른바 비대칭무기(非對稱武器)이다.


VERA는 극초단파와 같은 펄스를 쏘아서 반사되는 전파를 분석하여 어슴푸레하게 무엇인가 있는 것을 추적하는 기존 방식이 아니라 항공기 자체에서 나오는 펄스 즉, 미세한 진동이나 전파, 소리 등을 잡아서 분석해서 알아내는 것으로 장비 자체가 추적 불가능한 수동 방식이기도 하다
. 그리고 베라는 동시에 200개의 항공기 식별이 가능하고 정확한 위치와 고도를 알 수 있다. 스파이 정찰기들이 민간항공기 위나 아래에 붙어서 같이 움직이면 기존의 레이더에는 하나로 보인다. 그런데 이 체코의 장비들은 정확하게 두 개의 비행체를 보여준다.
침투하는 적기의 기종이 뭔지도 알려주기까지 한다
. 파키스탄, 중국, 말레이시아, 이집트 를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ERA사에 VERA를 주문 했었지만 미국의 압력으로 2004년 중국으로 가는 것이 무산 되기도 했다. 현재 베라는 미국, 에스토니아에 판매가 되어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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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 12. 23. 11:16
이미 공개된 스텔스기 탐지기법은...다음과 같습니다..

1. UHF 레이더 ==> SA-2 같은 구형 SAM 에서 사용하던 장파장의 레이더들은 다른 짧은 파장의 레이더에 비해 스텔스기들을 비교적 먼거리에서 탐지를 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F-22 의 경우 이에 대한 고려도 설계에 반영했기에 생각 처럼 먼 거리에서 탐지하기 어렵다고 알려져있지만 F-35 나 그 이하의 수준의스텔스 기들은 UHF 레이더로 상당한 거리에서 탐지가 가능할 것으로 추측됩니다.

2. 정밀한 ESM 장비 ==> 아무리 RF 방사를 억제한다해도 완전히 방사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미약한 신호라도 스텔스 고유의 RF 방사를 수집하여 패턴화 했다가 같은 특징의 신호가 잡힐때 스텔스기의 존재와 방향을 알 수있습니다. 여러개의 장비를 이용하면 3 각 측량을 통해 위치 파악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매우 높은 정밀도 ( 그만큼 크고 비싼 설비 ) 를 요구하고 무엇보다 미리 스텔스기의 RF 패턴을 어떤 방법으로 든지 수집해야만 유효한 방법입니다. 넓은 의미에서 타마라도 이런 범주의 장비로 해석할 수있습니다.

3. 공중파의 파형 왜곡을 살피는 방법 ==> 24 시간 운용되는 공중파는 일정한 패턴으로 퍼져나갑니다. 이것이항공기가 지나갈때 영향을 받아 잡음이나 파형의왜곡이 일어나게 됩니다. 정밀한 신호 수진장비를 여러곳에 설치 해놓고 공중파의 왜곡 상황을 살피는 것입니다. 비행 계획이 알려진 항공기가 지나가는 것은 DB 를 통해 패스하고 알려지지 않은 항공기의 존재를 파악할 수있습니다.

4. Celldar ==> 한국의 경우 전국에 걸쳐 수만개의 핸드폰 기지국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방사되는 전파의 파형을 기지국에 장비를 설치하여 늘 모니터링 하다가 왜곡이 일어나는 것을 네트워크를 통해 감시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적어도 국내에 침입하는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있는 매우 정밀한 스텔스 감시망을 구축할 수있습니다. 현재 ADD 에서 열심히 연구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5. Bistatic RADAR ==> 잘알려진 방법이지만 전파를 방사한 레이더와 다른 방향으로 전파를 반사시킴으로서 레이더가 탐지하지 못하도록하는 방법을 역이용하는 것으로 다른 방향에서 레이더 전파를 수신하여 분석한다는 아이디어입니다. 서로 동조된 여러 개의 레이더 수신기를 이용하여 하나 또는 여러개의 빔을 동시에 여러 개의 레이더에서 수신하여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말은 쉽지만 수백 km 떨어진 레이더 끼리 서로 동조화 시킨다는 것은 ( 정해진 시간 발사한 전파를 다른 곳에 있는 레이더에서 수신하여 그것이 언제 발사한 신호인지 알아야 분석이 가능합니다. ) 어려운 일로서 기존의 레이더로서 구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CDMA 방식처럼 레이더 전파 신호 자체를 디지털화한 디지털 레이더라야 제대로 구현될 듯합니다. 그러나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니니 일단 넣어보았습니다.

6. 공중에서 SLAR /SAR / FLIR 을 이용한 방법 ==> 지상을 향하여 레이더를 조사하는거나 지상의 자연상의 적외선을 수신하는 이들 센서는 지상에 반사(또는 적외선의 경우 방사) 되는 전파를 수신하기에 스텔스기가 지나가게 되면 그 공간은 빈 공백으로 남습니다. 즉 이미 알려진 지형에 대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가 알려졌던 것과 다른 패턴의 공백이 나타면 ( 그것도 상당한 속도로 ) 스텔스기로 의심할 수있습니다. 아마도 매우 정밀한 분석잡업이 요구되고 상당한 컴퓨팅 파워가 요구되겠지만 이것도 가능한 범주에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7. 위성의 SAR 를 이용한 방법 ==> 스텔스 기보다 월등한 고도에서 비행하는 위성의 레이더 전파는 스텔스기의 상부를 그대로 비추게되어 지상에 비해 매우 높은 반사전파를 만들게 됩니다. 스텔스기를 탐색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위성을 이용한 레이더 조기경보이겠지요 문제는 위성은 한지역을 다시 방문하는데 2-3 일 이상 걸려서 지속적인 감시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상도도 50 cm 급은 되어야 제대로 스텔스기 탐색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8. 천체 전파 망원경을 이용하는 방법 ==> 모든 별에서 고유한 전파를 발사하고 이것은 오랫동안 관측을 통해 잘 알려져있습니다. 그리고 전파를 방사하는 별들은 하늘에 매우 높은 수준으로 촘촘히 있어서 빈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모든 별에서 방사하는 전파에대한 DB 자료를 가지고 천체 전파 망원경 ( 초대형 안테나 ) 를 통해 하늘을 감시하게되면 스텔스 기가 지나갈때 특정한 별의 고유전파가 가리워지게됩니다. ( 일종의 일식현상 비슷하게 ) 이것을 통해 스텔스기의 존재를 파악할 수있습니다.

출처: http://bemil.chosun.com/brd/view.html?tb=BEMIL081&pn=1&num=38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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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 12. 23. 11:14

5가지 對스텔스 레이더 종류의 성능비교

對Stealth_Radar名
TAMARA
PCL
VERA-E
KOLCHUGA
TBD
개발국가 체코 중국 체코 러시아 이스라엘
운용용도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구성체계 1세트는 3개의 광역 수신기로 구성 1세트는 1개의 라디오파 송신기
4개의 광역 수신기로 구성
1세트는 3개의 광역 수신기로 구성 1세트는 3개의 탐지/추적 레이더이고, 1개의 강력한 지휘통제장비 1세트는 3개의 광역 수신기, 1개의 AESA레이더
정확도 100km떨어진 표적에 대해 가로20m, 세로140m의 오차 100km떨어진 표적에 대해 가로20m, 세로140m의 오차 519km떨어진 표적에 대해
200개의 목표물을 탐지/추적
600km떨어진 표적을
탐지/추적이 가능하고
크루즈미사일까지
탐지추적 가능
정해진 정확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특징사항 완전한 Passive Radar이므로 전혀 레이더파를 방사하지 않고 敵機가 발산하는 계기신호 같은 미세한 전파를 잡아내어 敵機를 탐지/포착/추적한다 Passive Radar이긴 하지만 레이더파가 아닌 민간라디오 전파를 방사하여 敵機가 민간라디오 전파의 공역에 들어왔을때, 스텔스機에 부딪힌 민간주파수의 변화값이 생기는데 이런 라디오전파의 수신 주파수 변화값을 잡아내어 敵機를 탐지/포착/추적한다 Passive Radar이고 구동원리는 타마라의 구동원리와 같다 Kolchuga레이더의 원리는 레이더의 수신감도를 높이면 날라다니는 모든 물체들을 포착 할 수 있다는 원리를 응용한 레이더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겠다 기존의 레이더가 잘못된 정보를 없애기 위해 클러터, 잡음 등의 신호를 무시하는데 비하여 탐지前추적(TBD,Track Beforee Detect)시스템은 이러한 잡음정보마저도 포괄적인 기본정보 추적패턴에 입력시킨 後, 이 표적이 반복적인 비행패턴을 보일경우 이 표적을 적의 스텔스 전투기로 인지, 판단하고 레이더 전파를 집중 조사하여 목표물을 탐지 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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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 12. 23. 11:07
체코의TAMARA, 록히드社의SSS, 중국의PCL 모두 같은원리

체코슬로바키아 (지금은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됨)의 테슬라파르두비체 라는 레이더 전문연구소(지금은 회사로 되었음)에서 로마나,코바치 등을 거쳐 타마라 레이더를 만듬.

관련 테슬라파르두비체 사이트는 http://www.teslapar.cz/en/index.html이다.

타마라를 만든 사람은 테슬라파르두비체 레이더 연구소의 블라스트 밀 페흐 박사이다. 타마라 레이더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타마라는 일반레이더처럼 전파를 방사하여 목표물에 반사되어 되돌아 오는 전파의 반사측정등으로 상대방-목표물을 잡아내는 것이 아니라,상대방이 서로의 교신을위해 주고받는밀리파,마이크로파,극초단파,극초장파,적외선파등을 방출할때,이를 탐지해 잡아내어 상대방의 항공기나,전차부대등의 위치와거리,속도등의 방위를 정확하게 측정-계산하여 중앙-관제시스템에 알려주어 아군의 신속한대응을 유도한다.  타마라는 액티브호밍방식을 채용하고있는 일반레이더에비해 그와는 정반대의 패시브호밍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참고로 액티브호밍방식은 레이더 자체내에서 전파를 방사하여 상대-목표물체에 반사되어 되돌아오는 반사파를 감지,이를토대로 상대물체의 거리,위치등의 방위를 알아내는데비해,패시브호밍방식은 레이더 자체내에서 전파를방출/방사하지는 아니하고 상대-목표물체에서 발하는 전파를 탐지해 이를 근거로 상대물체의 방위와 위치,범위등을 알아내는방식이므로 상대에게 전파방사로 인해 노출될염려가없다.

타마라의 수신장치는 총3개이며,좌-중앙-우측에 각각1개씩 설치하여 수신장치간의 시차를두어 목표를 탐지하므로 정확하게 상대방물체의 방위와거리,속도등의범위를 계산-측정하여 표적의 위치를 정확히 잡아낼수있게한다.

정확도는 100km떨어진 표적에서 가로20m,세로140m의 오차정도로 적의항공기(정찰기,첩보기)등에 노출될위험이없으며, 타마라를 적재하고 시스템을 구축할수있는 트럭만 있으면 언제-어디서든지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다른장점은 전파를 방사하지않기 때문에 전파방해를 전혀받지않는다는 점이다.

----------------------------
테슬라파르두비체는 타마라 레이더를 2대 만들었는데, 1대는 미국 록히드사가 구매 해 갔고, 1대는 이라크에 판매되었다.
이라크에 판매된 타마라 레이더는 1997년 클린턴 행정부의 공습이 있기전 중국에게 다시 재 판매 되었고 중국은 이것을 다시 개량하여 PCL(Passive Coherent Location)이란 시스템으로 둔갑시켰다.

 

한편, 미국의 록히드社가 구입한 타마라 레이더는 록히드 마틴사가 이것을 참조하여 정숙감응장치(Silent Sensing System)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미국은 페흐 박사가 타마라 레이다를 만들었을 당시 큰 충격을 받아 그가 만든 레이더의 성능을 파악하기 위해 레이더 시스템을 구입하기로 하고 록히드社(당시엔 록히드社였음.)가 그 임무를 받아 구입을 하였다.)

 

따라서 타마라 레이더의 원리는 곧 중국의 PCL, 미국 록히드마틴의 SSS, Vera-E와 동일한 원리를 띠고 있다. 즉, 對스텔스 레이더 원조는 블라스트 밀 페흐 박사가 만든 타마라 레이더인 것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korea213/80021416241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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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 12. 23. 11:03
콜추가, 우크라이나의 스텔스기 잡는 레이더

◆Kolchuga스텔스 탐지-추적 조기경보레이더◆


1999년에 발생한 2차 걸프전에서 미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다름 아닌 우크라이나제 Kolchuga수동조기경보레이더 시스템으로서, 스텔스전폭기가 개발 된 이후로 20년 동안'꿈의 폭격기'로 알려진 미공군 F-117A 스텔스기의 '무적신화'가 지난 1999년 유고공습시 이 시스템에 걸려 격추되면서 어김없이 깨어졌기 때문이다. Kolchuga 조기경보레이더 체계는 소비에트연방이 해체되는 과정에서 우크라이나가 인수한소련의 방산조직 토파즈(Topaz)사가 설계.개발한 장비다. 고정밀신호정보(Signal-Intelligence)체계인 Kolchuga시스템은 탐지 및 추적장비와 지휘통제장비 등 통상 4대의장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장비의 가장 큰 특징은 그중 3대는 탐지 및 추적 장비이며 나머지 1대는 강력한 분석 능력을 갖춘 지휘통제 장비이다. 실전배치시 3대의 탐지.추적장비는 공중표적을 동시에 탐지.추적, 고정밀 표적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통상 60㎞씩 서로 떨어져 위치한다.

탐지.추적장비는 각각 0.1∼18GHz 주파수 대역을 커버하는 회전안테나를 갖고 있으며, 안테나와 수신기는 표적을 탐지.추적하는 동시에 심층분석을 위한 데이터를 출력할 수 있다. 특히 레이더고도계, 도플러 레이더, 통신.사격통제레이더, 피아식별장치 등 항공기에 탑재된 모든 장비로부터 나오는 신호들이 분석돼 처리되며, 표적식별 및 인식확률이 9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구나 이 시스템은 탐지 및 추적거리가 각각 600㎞와 200㎞인 2개의 기본모드를 갖고 있는데다, 이상적인 경우 최대 1천㎞까지 표적 추적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미국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 것은 우크라이나가 요르단의 무기중개상을 통해 이미 이라크에 4대의 Kolchuga시스템을 판매했다는 사실이다. 특히, 레오니드 쿠츠마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라크의 對Kolchuga 레이더판매에 깊숙이 개입했다고는 하나 사실을 확인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따라서 이라크가 Kolchuga시스템을 가동 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 한편, 바그다드에 대한 공습에 나선 미.영전폭기들이 근접폭격보다는 원거리에서 J-DAM이나 공대지미사일을 발사하는 것도 Kolchuga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특히, Kolchuga의 성능이 크루즈미사일도 탐지,추적하여 요격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춤으로서 더욱 더 미국의 신경이 쓰이는 일로 보여지고 있다. 특히 한때 미국도 비밀리에 수입을 검토하였던 러시아제 S-300 지대공미사일까지 이라크가 비밀리에 구입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의 신경이 매우 날카로워지고 있다고 군사전문가들은 전하였다.

 

Kolchuga레이더의 원리는 쉽게 말하면 "레이더의 수신감도를 높이면 날라다니는 모든 물체들을 포착 할 수 있다"는 원리를 응용한 레이더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는것이다.

 

제조회사: 舊소련, 토파즈(Topaz United) 우크라이나에 매각.
시스템구성: 3개의 모니터링시스템
레이더안테나: 3개
레이더주파수: UHF, VHF, SHF
레이더탐지거리: 150km ~ 600km
레이더탐지각도: 8도 : 600km, 45도 : 150km ~ 200km
레이더주파수대역: 0.1 ~ 19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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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 12. 23. 10:57

PCL, 중국의 스텔스기 잡는 레이더

중국은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전투기를 간단히 포착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개발, 이를 적용한 획기적인 새 방공체제를 실전 배치할 단계에 있는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중국이 개발한 이 기술은 항공기가 상업방송이 쏘아보낸 방송용 전파의 사이를 뚫고 비행하면서 생기는 방송전파의 파동이상, 교란,에너지 차이를 컴퓨터를 통해 파악함으로써 적기의 위치를 알아내는 방법으로 알려졌다.


대기 중으로 포착용 전파를 쏘아보내 적기에 부딪쳐 돌아오는 전파를 파악해 적기의 위치를 알아내는 기존 레이더와는 달리 전파를 발사하지 않기 때문에 전파흡수재를 표면에 발라 적 레이더를 속이는 스텔스기도 간단히 포착될 수 밖에 없다.

 

때문에 미 정보 분석가들은 중국의 새 방공체제가 현재의 미 공군력을 상당부분 무력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뉴스위크는 전했다. 한 정보소식통은 중국이 이번에 개발한 첨단 방공기술 때문에 미군의 공군력이 갑자기 취약해질 경우 미국에 의한 대만의 방위가 가장 위협받게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미국방부는 중국이 미국의 스텔스 기술을 포착 할 수 있는지의 기술을 습득여부를 확인하고자 중국 신형 레이다시스템에 접근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이 과거 체코의 블라스트 밀 페흐박사의 도움을 받아 이러한 방공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면 개발및 동작원리가 간단하기 때문에 양산은 물론 러시아 등 제3국에도 손쉽게 기술이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중국의 새 방공체계가 실전배치될 경우 5백억달러 이상이 든 미국의 스텔스 계획은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크며 중국과 러시아 등이 전세계적으로 미군의 군사적 억지력을 무력화시킬 가능성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중국이 개발한 신형 레이다 기술은 분명 체코의 타마라 시스템을 모방한 레이더시스템으로  성능이 매우 뛰어나 레이다 사이트에 나타난 적의 신상까지도 추출하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본인의 네이버블로그(http://blog.naver.com/korea213)에서 가져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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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 12. 23. 10:54
타마라, 체코의 스텔스기 잡는 레이더

체코슬로바키아 (지금은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됨)의 테슬라파르두비체 라는 레이더 전문연구소(지금은 회사로 되었음)에서 로마나,코바치 등을 거쳐 타마라 레이더를 만듬.

관련 테슬라파르두비체 사이트는 http://www.teslapar.cz/en/index.html 이다. 타마라레이더를 만든 사람은 테슬라파르두비체 레이더 연구소의 블라스트 밀 페흐 박사이다.

타마라 레이더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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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라는 일반레이더처럼 전파를 방사하여 목표물에 반사되어 되돌아 오는 전파의 반사측정등으로 상대방-목표물을 잡아내는 것이 아니라,상대방이 서로의 교신을위해 주고받는밀리파,마이크로파,극초단파,극초장파,적외선파등을 방출할때,이를 탐지해 잡아내어 상대방의 항공기나,전차부대등의 위치와거리,속도등의 방위를 정확하게 측정-계산하여 중앙-관제시스템에 알려주어 아군의 신속한대응을 유도한다.  타마라는 액티브호밍방식을 채용하고있는 일반레이더에비해 그와는 정반대의 패시브호밍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참고로 액티브호밍방식은 레이더 자체내에서 전파를 방사하여 상대-목표물체에 반사되어 되돌아오는 반사파를 감지,이를토대로 상대물체의 거리,위치등의 방위를 알아내는데비해,패시브호밍방식은 레이더 자체내에서 전파를방출/방사하지는 아니하고 상대-목표물체에서 발하는 전파를 탐지해 이를 근거로 상대물체의 방위와 위치,범위등을 알아내는방식이므로 상대에게 전파방사로 인해 노출될염려가없다.

체코의 스텔스기 탐지 레이더 타마라
타마라
의 수신장치는 총3개이며,좌-중앙-우측에 각각1개씩 설치하여 수신장치간의 시차를두어 목표를 탐지하므로 정확하게 상대방물체의 방위와거리,속도등의범위를 계산-측정하여 표적의 위치를 정확히 잡아낼수있게한다.

정확도는 100km떨어진 표적에서 가로20m,세로140m의 오차정도로 적의항공기(정찰기,첩보기)등에 노출될위험이없으며, 타마라를 적재하고 시스템을 구축할수있는 트럭만 있으면 언제-어디서든지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다른장점은 전파를 방사하지않기 때문에 전파방해를 전혀받지않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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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파르두비체는 타마라 레이더를 2대 만들었는데, 1대는 미국 록히드사가 구매 해 갔고, 1대는 이라크에 판매되었다.

이라크에 판매된 타마라 레이더는 1997년 클린턴 행정부의 공습이 있기전 중국에게 다시 재 판매 되었고 중국은 이것을 다시 개량하여 PCL(Passive Coherent Location)이란 시스템으로 둔갑시켰음.

한편, 미국의 록히드社가 구입한 타마라 레이더는 록히드 마틴사가 이것을 참조하여 정숙감응장치(Silent Sensing System)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미국은 페흐 박사가 타마라 레이다를 만들었을 당시 큰 충격을 받아 그가 만든 레이더의 성능을 파악하기 위해 레이더 시스템을 구입하기로 하고 록히드社(당시엔 록히드社였음.)가 그 임무를 받아 구입을 하였다.)

따라서 타마라 레이더의 원리는 곧 중국의 PCL, 미국 록히드마틴의 SSS, Vera-E와 동일한 원리를 띠고 있다. 즉, 對스텔스 레이더 원조는 블라스트 밀 페흐 박사가 만든 타마라 레이더인 것이다.


출처: 본인의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korea213)와 이글루(http://weapon.egloos.com)에서 가져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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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허니

    중국으로 갔군요..

    오늘 중국판 타마라가 중국군에 대량 배치되엇다는 뉴스를 보고 먼가해서 검색했더니 여기까지 왓네요...오래전 글인데...ㅎㅎ

    2010.07.13 13:42

스텔스관련 2007. 12. 23. 10:45

스텔스機를 무력화하는 레이더에 대한 약간의 첨언이다.

스텔스機를 무력화시키는 패시브 레이더는 과거의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처음으로 나왔다.

당시, 체코슬로바키아에는 레이더기술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블라스트 밀 페흐"박사가 있는 테슬라 파르두비체 (http://www.teslapar.cz)에서 로마나,코바치에 이은 타마라 레이더를 생산 하였는데 이 레이더는 페흐박사가 밤중에 도둑이 도둑질을 하러 담벼락을 넘을때 플래시를 비추는 것에 착안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즉, 도둑은 도둑질을 하기 위해 안전하게 담벼락을 넘도록 자기발에 플래시를 비출 수 밖에 없다는 것. 이것은 전투폭격前에 편대기들끼리 주고받는 교신에 해당한다. 이것을 역으로 이용 한 것이 타마라레이더이다. 즉, 스텔스機에서 나오는 교신에 따른 전파건 아니건 모든 전자파를 탐지하여 그 목표의 거리, 속도, 방위를 알아내도록 고안 된것이다.


엄청난 천문학적인 금액을 들여 스텔스전폭기를 제작,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스텔스 제국을 일구어낸 미국으로서는 적지않게 당황한것은 사실이다.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때문에 그 많은 돈을 들인 스텔스전폭기가 무용지물화 되는 형국이니 당연한 일이었다.

미국은 타마라를 급히 입수하게 되고 타마라의 성능을 체크하는데, 기겁을 하고만다. 미군이 보유하고 있던 스텔스 전폭기들이 수백킬로밖에서도 수자 하나 틀리지않고 선명하게 잡혔던 것이다. 미국은 부랴부랴 체코정부에 압력을 넣어 문제의 타마라레이더를 생산하고 있던 테슬라 파르두비체의 해외 수출을 봉쇄하였다. 안도의 한숨을 내쉰 미국은 해외수출 봉쇄조치 이전에 이미 타마라레이더가 3대정도 수출되었다는 것에 또 한번 기겁을 하며, 그 대상국가에 이라크, 유고, 러시아가 있음을 확인했다.

미국 역시 타마라 레이더를 모델로 하여 이 보다 더욱 개량한 SSS(Silence Sensing System)을 록히드마틴사가 개발하였다.


그 이후로 스텔스잡는레이더인 타마라 레이더를 설계,제작,생산하였던 테슬라파르두비체는 타마라 레이더의 제작,생산에서 당분간 손을 떼게 된다. 그러나, 이미 기술이전등을 통해 체코의 국내업체인 옴니폴(http://www.omnipol.cz)에서 타마라 레이더를 더욱 개량한 버전을 만들기 시작한다. 유고가 수입한 이 타마라 레이더는 1999년 3월 27일 정확히 스텔스전폭기를 탐지하여 격추시키는 전과를 올린다.
체코의 국내업체인 옴니폴(http://www.omnipol.cz)에서 타마라 레이더를 개량하여 만든 레이더는 VERA레이다로 불리워졌으며 VERA레이다는 이동형, 지상고정식형 등 각 버전이 존재한다.

이라크에 팔려나간 타마라 레이더는 변변하게 써 보지도 못하고 대대적인 미국의 이라크 공습이 있기전에 이미 중국에 다시 재 판매되었다. 중국은 이라크에서 수입한 타마라 레이더를 역설계하여 그 원리를 알아내었고 이를 좀 개량하여 PCL(Passive Coherent Location)이라고 불렀다.그리고 미국의 스텔스機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기 시작했다.


미국은 VERA레이다의 전신이 타마라 레이더임을 알고 또 다시 체코정부에 압력을 넣어 레이더판매권을 강제로 체코정부가 빼앗게 만든다. 체코정부는 결국 omnipol로부터 강제로 빼앗은 VERA레이더 판매권을 테슬라파르두비체의 자회사인 ERA(http://www.era.cz)로 이관되게 된다. 다시 원상태로 된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듣자하니까, omnipol社가 VERA레이더의 판매권을 찾아오기 위해 소송중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지지않을까한다.

원래부터 VERA레이더의 전신인 타마라 레이더는 테슬라파르두비체社의 것이었므로..그렇다는 것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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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 12. 23. 10:42
스텔스 도료의 세대

스텔스 도료에도 레벨이 존재하는 바, 다음과 같은 세대로 구분되어진다.

1 세대는 마그네슘 베이스에 페라이트가 섥인 종류로 무겁고 화학적 안정성이 낮고 적용 밴드 폭이 좁으며 감쇄율이 - 6 db 정도로 낮습니다. ADD 에서 개발하여 팬텀기에 발라서 실험한적이 있습니다. 비용에 비해 감쇠율아 낮고 운용 유지에 어려움이 많아 실제 작전기에 대한 개량은 포기되었지요.


2 세대는 유전흡수체를 ( Dielectric ) 이용하는 방식인데 가볍고 화학적 저항력이 높고 적용밴드가 넓습니다. 감쇠율은 -12 db 정도입니다. 문제는 도료 두께가 두꺼워서 항공기 적용에 어려움이 많다는 점입니다. 현재 F 2 에 적용을 고려 중이라고 하며 KAI 에서 F 50 개발시 적용하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3 세대는 에폭시 베이스에 나노입자를 섞어서 성형하는 방식으로 구조재로 만들수도 있고 도료로도 만들수있습니다. 원리는 에폭시 수지 속의 나노 입자가 레이더 전파를 산란시켜서 소재 안에서 흡수되어버리게 하는 방식으로서 가볍고 화학적 안정성이 높고 적용밴드도 넓으며 감쇠율은 - 10 - 30 db 인데 문제는 감쇠율이 가장높은 탄소나노 튜브의 가격이 너무 높아서 ( 비교적 가격이 싼 카본블랙 나노 소자에 비해 2000 배 가격, 단 카본블랙 혼합형은 약 - 10 db 정도로 감쇠율이 낮습니다. ) 적용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재 ADD(국방과학연구소)는 3 세대 나노입자 베이스 스텔스 재료를 개발 중인데 실험에서 최고 - 32 db 를 기록하기도 했었습니다. 이 정도는 약 RCS 를 1/1000 로 줄이는 것이 가능해서 1 m^ 급의 항공기라면 0.001 m^ 급으로 낮출 수있습니다. F 35 에 근접하는 수치이지요. 문제는 탄소나노튜브의 가격인데 얼마전 국내에서 탄소나노튜브의 값싼 대량생산 방법이 개발된 일이 있어서 이런 기술이 적용되어 가격이 낮아지면 스텔스 전투기의 개발도 더 이상 꿈은 아닐 것입니다. 즉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아마 항공기용보다는 대함 / 순항 미사일 등에 동체 구조재로 먼저 채택이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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