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2008.07.28 21: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28 15:05

미국은 분쟁조정/중재자이자, 분쟁유도/촉발 생성자이다.

지금껏 미국은 유형(군사적),무형(외교적)의 분쟁을 촉발하여 그 분쟁을 해결하는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왔다.

미국이 지배하려는 지역적인 곳은 반드시 미국을 매개로 한 분쟁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 분쟁을 조정/ 중재하려는 시도가 미국을 통해 지루어져 왔다. 그리고 이 분쟁의 해결을 통해 그 지역에서의 발언권 강화를 확실히 하고, 결국에 가서는 지배권을 계속 유지해 왔다.

지금까지 미국은 세계 어느지역에서나 이런 방법을 통해 지역에서의 지배권을 유지 해 온 것이다.

 

한국은 21세기를 맞아 미국과의 새로운 동맹관계를 정립하고자 한다.

이런 한국의 한미동맹 재정립 움직임을 간파한 미국은 한미동맹이 재정립되면 그 동안의 기득권을 일허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극력반대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아뭏든, 한국이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성공적으로 재정립하기 위해선 과거의 종속적인 동맹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동맹관계로 재편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미국이 한국과의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동의 할지 모르지만 말이다. 그래도 한국은 완전한 수평적인 동맹관계는 아니더라도 과거의 종속적인 동맹관계보다는 크게 탈피한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정립해야 할 것이다.

 

수평적인 동맹관계를 이루어야지 그나마 미국의 지배력으로부터 독립 할 수 있을테니말이다.

 

암튼 미국과의 재정립 된 동맹관계가 어찌 되느냐가 궁금하다 하겠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25 21:59

기관단총하고 자동소총은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기관단총은 Sub-Machine Gun 해서, SMG라고 단축해서 쓴다.

그에 반하여, 자동소총은 Assault Rifle로써 돌격용 소총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기관단총은 자동소총에 비하여서는 상대적으로 총신이 짧은 편이다.

단총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총신뿐만 아니라 전장등의 전체적 길이도 짧아 휴대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그렇지만 총신이 짧기 때문에 원거리 표적에 대한 명중률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보통 유효 사정거리는 200미터정도의 내외인게 현실이다.

보통 200M까지 가지도 않기 때문에 근접전투에서의 효율성이 상당히 높은 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기관단총은 1차 세계대전 당시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당연히 몇 백M 밖의 사정거리에서 정밀 사격을 하는데에는 알맞지 않기 때문에 테러용 아니면 시가전에 적합하다.


대표적인 기관단총으로는 이스라엘 IMI사의 우지(UZI)기관단총이나 독일 헤클러&고흐사의 MP5시리즈가 있다. 우지 같은 기관단총은 특히 기관단총 중에서 명중률과 안정성에서는 인정받는 편이지만, 일반적 소총에는 비교할 바가 못 되는 편이다.


하지만 가볍고 작은 형태로 휴대가 용이하고 이스라엘의 사막지대에 알맞게 내구도가 뛰어니다는 장점을 가진 성능대비 내구성이 뛰어난 기관단총이다. 우지의 이런 장점을 본따 미국에서 개발한 것이 MAC10-11인데, 너무 연사력을 중시해 반동을 주체하지 못하게 되자 강한 내구도, 빠른 연사력, 근접에서는 거의 스프레이 정도로 탄을 뿌리는 총기의 특징으로 테러리스트 총기의 대명사가 되기도 하였다.


참고로, MAC11같은 경우는 50M 사격시 50발 중에서 5발 이하가 명중하는 최악의 정확도를 보여준다. 유효 사정거리는 20미터 정도... 기관단총은 자동소총과 달리 권총탄을 사용하는데, 권총탄은 대체적으로 9mm파라볼럼 탄을 사용한다. 따라서 거리가 멀어질수록 파괴력은 현저히 떨어진다. 우리나라의 K-1은 기관단총으로 분류되지만 예외적으로 권총탄이 아닌, 소총탄(5.56mm)를 사용한다.


다음이 기관단총의 특징을 정리 해 본 것이다. 아무래도 기관단총의 반대적 개념이 자동소총의 특징이 될 듯하다.

기관단총은 총신과 전장이 작고 무게가 덜 나가 휴대가 용이하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내구도가 좋다.

또한, 권총탄을 쓰므로 반동은 낮고 관통력도 약하다(대 테러 전용, 테러범만 무력화)

그러나,거리가 멀어질수록 현저히 정확도와 살상력이 줄어든다.

점을, 기관단총의 특징으로 정리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자동소총의 특징은 정리 안해도 감이 오시죠?

대체적으로 파괴력과 정확도가 좋다는 점과 상대적으로 긴 길이를 갖으므로 휴대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있고, 좁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특수작전인 경우에는, 오히려 걸림돌로 작용 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자동소총의 특징이라면 특징이라고 규정지을 수 있을 것이다.


자동 소총은 돌격용 소총의 기본이 되는 것으로 대체로 총열이 기관단총에 비해 긴 편이다.

또한 5.56mm나토탄에서 7.62mm탄을 쓰기 때문에 정확도와 파괴력이 좋은 것은 물론이다.

대표적 무기로는 미국의 M16시리즈와 AK시리즈가 있는데, 총탄은 5.56mm를 일반적으로 쓰지만 AK류는 7.62mm탄을 쓰기 때문에 파괴력은 뛰어난 편이다.


사거리 또한 200M를 뛰어넘는 400-600M정도이고 자동발사/2-3점사/연사의 사격모드가 있다. 역시 이런 자동소총의 단점은 정확도보다는 휴대 용이성이 더 절실한 지역에서는 (베트남전이나 시가전)효율이 떨어진다는 데에 있다. 따라서 기관단총처럼 더 짧게 만들었다.

그게 바로 Carbine버젼의 자동소총이다. M4A1 Carbine이 대표적인 예인데, M4A1 Carbine같은 경우는 역시 돌격소총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기관단총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 자동소총이다. 또한 무수히 많은 악세서리가 장착가능하기도 하다는 점이 약간은 기관단총과 다른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M4A1 Carbine은 시가전 등의 좁은 범위에서 효율적으며, 이라크전 같은 장거리 교전시에는 부적합한 소화기인 것이다.




출처: 본인서술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21 20:05
멕시코, 딱 걸린 마약잠수선? 가디르급? 순시선은 어디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수선은 북한의 도움을 받아 이란이 건조한 가디르급 잠수함을 닮았으며,
멕시코해군의 순시선(우측사진)도 마치 북한의 반잠수정을 닯은 형상의 것이다.

이들의 원형은 도대체 누구의 것일까????


출처: 사진은 본인 디카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7.11 20:40

위조가 된게 아니고, 북한측의 말이 사실이라면, 참... 죽은사람한테 할 소린 아니지만...


여자들,,, 군대 안 같다오니 뭐가 똥이고, 뭐가 금이고, 뭐가 구리인지 모르는 거 같다.

뭔 말인줄 모르겠나?

뭐가 보안구역이고, 뭐가 군사금지구역인줄 모르냔 말이다.

무지하게시리.. 혼자 나라망신 다 시킨다.


군대가면, 금지구역에 들어가서 초병에게 걸리면, 초병이 무조건 쏘는게 아니라.

먼저 정지 하라고 한다. 뭐 물론 그때 정지 안하고 줄행랑 치면 사살이지만...

암튼, 정지하라고 하고, 암호를 대라고 한다.

그때 정확한 암호를 대면, 아군인줄 알고 초병이 경계를 푼다.

하지만, 정확한 암호가 아니고 만일 암호를 틀리게 되면, 그 자리에서 "두손 머리 위로"하고 체포된다.


북한의 초병도 분명 군사금지 구역에 들어온 불명의 사람에게 그랬을 것이다.

확인도 안하고 총을 쏘진 않았을 것이란 말이다.


결국, 53세의 여성은 북한의 군사금지구역에 들어간 줄 모르고 구경하다가, 갑자기 북한초병이 암호를 대라고 하니까, 엉겹결에 화들짝 놀라서 달아나다가 사살 당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런 인과관계를 보았을땐, 북한이 잘못한 일은 없어보인다.


북한의 초병은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수 한 것이때문에 말이다.


결국, 53세의 아주머니는 헛짓 하다가, 개죽음을 당한 것이다.


추신: 그러게 여자들도 군대를 갖다오란 말이다. 그럼 이런 불상사를 당하진 않았을 것 아니냐??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7.01 23:01

전투피해소요산정을 위한 전차파괴실험은 오류이다.○
밀리터리 리류 2008년 5월호에 보면 편집무에서 2005년도에 실시한 도태예정인 M48A2C전차를 상대로 하여 실험을 한것을 게재한 것을 볼 수 있다.
제목은 이름하여, "전투피해 소요산정을 위한 전차파괴실험". 참~ 제목 한번 길고 거창하다..
암튼, 적군의 전차에 대하여 아군의 대전차무기의 위력을 얼마만큼 내는지 시험하여 장단점을 보고 단점은 보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니 구형의 전차를 다수 보유한 북한을 상정하여 이러한 실험을 하였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실험의 결과가 아군의 대전차무기 위력이 너무 안좋게 나온 것에 대해 의문을 품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실험조건을 한번 보았다. 실험조건은 구형의 M48A2C전차이고, 사정거리는 1000m이며, 실험할 무기들은 T-80U전차, 중국제RPG-7, 90mm무반동총 등이다.
실험조건에서 전차전을 상정해서 조건에 넣은 T-80U전차를 빼곤 모두 대전차무기이다.

대전차무기는 전차를 잡는 무기이다. 그리고 그 무기를 다루는 주체에 따라서 탑재되는 무기인지, 아닌지의 여부도 결판나며, 또한 사정거리도 달라진다. 사정거리에는 최대사정거리와 유효사정거리가 있다. 최대사정거리는 최대한 날아 갈 수 있는 거리를 말한다. 위력이 있건 없건, 오직 최대한 날아 갈 수 있는 거리를 말하는 것이다. 반면에 유효사정거리는 위력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서 최대한 날아 갈 수 있는 거리이다.
즉, 최대사정거리는 오직 날아 갈 수 있는 거리만을 따지지만, 유효사정거리는 위력을 동반해서 날아 갈 수 있는 거리를 따지는 것이다.
이런 최대사정거리와 유효사정거리는 대전차무기의 종류별로 천차만별이고 다 다르다. 근접 대전차무기와 중거리 대전차무기, 원거리 대전차무기의 최대사정거리와 유효사정거리가 다 제각각 다른 것이다.
따라서 정밀한 대전차무기의 위력(관통력이라고 언급하겠다.)을 산정하기 위해선 사정거리별로 무기를 사용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위의 "전투피해 소요산정을 위한 전차파괴시험"에서는 사정거리가 고정되어 있다. 1000m. 달랑 1000m로 고정되어 있는 사정거리에서 화력시험을 통해 관통력을 측정한 것이다.
사정거리별로 대전차무기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어이없는 일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휴대용 대전차미사일과 전차포와 당연히 최대사정거리와 유효사정거리가 차이가 엄청 나는데 어찌? 천편일률적이게 고정되게 사정거리를 정해 놓고 관통력 실험을 한단 말인가?
그렇게 해서 참, 신뢰도 있는 정밀한 관통력 수치가 나올 거라고 생각한단 말인가?
휴대용 대전차미사일과 전차포와 당연히 최대사정거리와 유효사정거리가 차이가 나므로 정밀하고 신뢰도 높은 데이타를 얻기 위해선 최대사정거리, 유효사정거리를 감안한 거리별 관통력 실험을 해야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절대로 신뢰도 높은 정밀한 데이타를 얻을 수는 없다.

다음의 도표를 보고 전차포와 대전차무기의 최대사정거리와 유효사정거리를 비교해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도표를 보다시피 T-80U전차의 전차포는 최대사정거리,유효사정거리가 90mm무반동총, RPG-7과는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 그런데 어찌 고정되게 사정거리 1000m를 상정하고 관통력 실험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물론, 1000m를 왜 상정했는지 이유는 안다. 그것은 관통력을 기준으로 하는 사정거리가 국제적으로 1000m,2000m등으로 측정하기 때문에 측정하기 쉽게 하기 위함이었으니 1000m를 고정된 사정거리로 정했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더욱 정밀하고 신뢰성 있는 데이타를 얻으려 했다면 사정거리별(500m,700m,1000m,1500m,2000m)로 관통력 실험을 했어야 했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해서 이런 편향적인 결과(전차포가 월등히 우월하게 나온 결과)를 낳은 것으로 해석된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6.29 21:24
북한은 플루토늄이 아닌 우라늄으로 핵탄을 만들고 있다.
북한이 플루토늄이 아닌 우라늄으로 핵탄을 만들고 있다는 추정이 가능한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6.29 15:13

북한이 핵신고를 한다고 해서 난리들이다. 게다가 북한이 40kg의 플루토늄을 신고 할 거라고해서 더욱 난리들이다.

그러나 그럼 뭐하나? 북한은 이미 우라늄을 이용한 핵탄 제조법을 알고 있는데.

즉, 플루토늄을 이용한 핵탄을 신고한다고 하는 것은 북한의 국제사회에 대한 쇼라는 것이다.

물론 북한도 예전에는 플루토늄을 이용한 핵탄을 제조하였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핵탄 제조의 기법이 변화된 것은 파키스탄(베나지르 부토 총리, 압둘 칸 박사 일행)과의 교류가 있고 난 후다.

파키스탄은 우라늄을 이용한 원폭을 제조한 나라이다. 즉, 우라늄을 이용한 핵탄 제조법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파키스탄은 이런 핵탄제조의 노하우를 북한과의 거래를 통해서 전수 해 줬다.

북한이 파키스탄으로부터 우라늄을 이용한 핵탄제조에 필요한 기법을 전수 받은 것이다.

우라늄을 전수 받은 북한은 더 이상 대규모의 발전시설과 제조시설이 필요한 플루토늄 제조 핵탄에 대한 메리트를 못느끼게 됐다

우라늄을 이용한 핵탄제조법에는 우라늄 원심 분리기가 큰 시설에 속한다. 더 큰 시설은 없는 것이다.

결국 북한은 파키스탄으로 부터 우라늄 원심분리기를 구입하였고, 핵탄 설계도를 입수하여 핵탄을 제조하는 것이다.

우라늄 제조시설은 지하 시설에서 은밀하게 진행 할 수 있다. 더구나 북한에는 우라늄이 아주 많지 않은가?.. 세계최고의 매장량이라고 한다... 아직 정밀측정을 안 해봐서 모르지만 추정이 그렇다고 한다.


그럼 결과는 뻔하다.

북한은 국제사회에 선심을 쓰는 척 하면서, 플루토늄을 신고하고, 냉각탑을 폭파하지만, 뒤로는 은밀하게 우라늄 핵탄을 계속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한국은 이런 내막을 철저하게 밝혀 북한을 압박해야 할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별거아님 2008.06.27 19:47

한국,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 지뢰밭 조에 편성....


한국은 27일(한국시간)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축구연맹(AFC) 본부에서 치러진 최종예선 조추첨에서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북한,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같은 조에 편성돼 힘겨운 본선 티켓 경쟁을 벌이게 됐다. (한국은 북한과의 대결에서 2연승을 반드시 해야하고, 이란과 1승1무, 사우디와 1승1무를 해야 할 것이다.)

반면 '영원한 라이벌' 일본은 호주, 바레인, 우즈베키스탄, 카타르와 함께 A조에 속해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본선 도전에 나서게 됐다.(웃기는군,,, 일본이 바레인과 카타르를 꺼려한다는 것을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특히 호주까지 걸렸으니....일본은 참, 대진운이 안좋은편... 내심 북한과 같은 조에 편성 되기를 바랬던거 같은데...)

다섯 팀씩 두 개조로 홈앤드어웨이로 치러지는 최종예선에서 각 조 1~2위는 본선 직행권을 따내고 각 조 3위 팀들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한 팀을 추려 오세아니아지역 최종예선 1위 팀과 대륙별 플레이오프를 거쳐 마지막 1장의 본선 진출권을 갖는다.
한국으로선 아시아 축구강국인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8위와 54위의 이란 및 사우디아라비아가 한 꺼번에 들어온 게 부담스럽다.(하지만, 사우디의 알자베르, 이란의 알 다이에가 은퇴하여 전력이 예전처럼 한국을 곤혹스럽게 하지는 못할것이란거에 안도의 한숨을 조금이나마 쉬어야 할 거 같다...)

한국은 이란과 역대전적에서 8승5무8패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태고, 사우디아라비아에게는 3승6무5패로 뒤져 있어 쉽지 않은 대결이 예상된다.
더구나 경기장과 국가 연주 문제로 골머리를 앓아야 할 북한이 3차 예선에 이어 또 같은 조에 편성돼 첫 경기를 북한과 원정경기로 치러야 하는 게 당황스럽다. (북한이 또 3차예선에서처럼 타국에서 경기를 주장한다면, 2경기 모두를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도 고려 할만하다. 2경기 모두 한국에서 개최를 하게 된다면 한국에게 심리적 어드밴티지가 있는것은 사실...이를 검토 할 만하다...)

이런 상황에서 허정무호는 상대적으로 약체인 북한과 UAE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챙겨야만 7회 연속 본선진출 티켓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마지막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허정무호는 9월10일 북한과 원정으로 1차전을 치르고 10월 15일 홈에서 2차전 상대인 UAE와 맞붙는 것으로 본격적인 최종예선 일정에 나선다.

11월 19일 사우디아라비아와 3차전(원정)에 나서는 대표팀은 한동안 휴식기를 가진 뒤 내년 2월 11일 이란과 원정 경기로 4차전, 4월1일 북한을 홈으로 불러들여 5차전을 치른다.

대표팀의 최대 고비는 내년 6월에 세 차례 연속으로 싸워야 하는 6~8차전이다.

내년 6월 6일 UAE와 원정경기를 펼치는 대표팀은 나흘을 쉬고 홈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는 힘겨운 일정을 견딘 뒤 6월17일 홈에서 이란과 최종예선 최종전을 통해 본선 진출권의 향방을 결정한다.

허정무 축구대표팀 감독은 "최종예선은 매 경기를 결승전이라고 생각하고 임해야 한다"며 "이제부터 최종예선에 대비해 선수들의 컨디션을 꾸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략이나 전술적인 측면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만큼 어떤 옷이 우리 팀에 최적의 효과를 가져올지 연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조편성

△A조 = 호주, 일본, 바레인,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B조 = 한국,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북한,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출처: horn90@yna.co.kr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6.23 14:50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6.12 11:04

1. 평안북도 영변시 2곳: 영변 북쪽 핵연구센터의 고폭실험 장소 및 미확인 지하갱도 2곳 존재
2. 평안북도 구성시 1곳: 1997∼2002년 9월까지 70회 고폭실험 및 미확인 지하갱도 존재
3. 자강도 강계시 1곳: 1956년부터 지금까지 각종 포탄을 생산하는 1급 지하갱도 존재
4. 평안남도 평성시 1곳: 국가과학원 및 용도가 미확인된 대규모 지하갱도 존재
5. 함경북도 길주군 1곳: 병력과 차량, 수평갱도의 굴착 공사 진행
6. 함경북도 청진시 1곳: 핵연료 저장시설등 군사시설, 미확인 갱도 시설
7. 평안북도 태천군 1곳: 200MW 원자력 발전소 건설. 미확인 갱도 및 핵관련 의혹시설 존재

2) 위의 8곳이 핵실험 의혹 시설로 의심받는 사유...

군부대 시설도 아니고 산업시설도 아니면서 수평이나 수직 지하갱도를 파거나 되메우기를 하는 곳이며, 수평이나 수직 지하갱도의 정확한 용도가 확인되지 않은 곳이기도하며, 특정한 목적에 상관없이 불필요한 대규모 갱도 굴착작업이 진행되는 곳이기도하다. 따라서 핵실험에 전용 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으므로 핵실험 의혹이 짙은 시설 8곳이 되는 것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6.12 10:57

북한, 핵 투발수단으로서의 AN-2

 

북한 저공침투기(AN-2)는 특수전병력을 몰래 잠입을 시킨다던가, 폭탄을 싣고 몰래 공격을 하는데 아주 유용한 항공 투발수단이다. 특히 저공침투기(AN-2)는 30mX250m의 공간만 주어지면 이착륙 가능 할 정도로 이착륙의 공간이 제약을 덜 받고 있다. 이미 알다시피 저공침투기(AN-2)는 목재와 우포로 만든 날개와 동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레이더 전파에 잘 걸리지 않을 뿐더러 걸린가 하더라도 레이더 화면에는 작은새의 크기정도로만 나타나기때문에 탐지해내기가 여간 쉽지 않다. 북한이 이런 몰래 잠입하는데 탁월한 기능을 가진 저공침투기(AN-2)를 핵 투발수단으로 사용한다면 어떨까?

 

북한에는 이미 폭격기가 존재한다. 그것은 대형의 폭격기는 아니고 경 폭격기이다.

이름은 IL-28 Beagle.

 

북한은 이 비글 경폭격기를 무려 80여대가 넘는 수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폭격기전대를 이뤄 운용하고 있다. 한국이 북한이 핵투발을 할 경우 가장 먼저 의심 할 수 있는 기종이 이 비글 경폭격이다. 그러나 북한이 IL-28 비글 경폭격기가 아닌 저공침투기(AN-2)를 이용할 가능성도 농후하다.

왜냐하면, 북한군의 IL-28 비글 경폭격기는 폭격기로서 느린속도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한국의 방공망에 쉽게 포착이 되어 산화 될 가능성이 크다. 반면에 저공침투기(AN-2)는 레이더에 잘 탐지가 안되는 저탐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침투하면서 일부지역에 화학작용제를 투발하여 한국군측의 행동을 굼뜨게 만들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목표지점으로 계속 이동을 하여 목표물에 핵 투발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저공침투기(AN-2)의 핵 탑재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다만 이 경우에는 북한군이 핵탄두를 소형화하여 저공침투기(AN-2)에 탑재가 가능하였을때만이 가능한 일이다. 미국의 국방정보국은 2005년 5월10일에 북한의 핵탄두가 650 ~750kg 정도 될 수 있다 언급을 하였었다. 그리고 저공침투기(AN-2)의 탑재량은 1,022kg ~ 1,522kg이기에 북한이 핵무기를 약 1.5ton으로 소형화 시켰을 경우 탑재가 가능 1발이 탑재가 가능하고 650 ~ 750kg이라면 2발까지도 탑재가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저공침투기(AN-2)는 이미 북한에 300대 가량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6.11 22:49

북한이 식량난을 겪고 있다면, 한국이 북한에게 식량을 주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단... 북한이 가지고 있는 광물자원의 영구 개발권과 판매권을 한국이 갖는다면 말이다.


결국, 북한의 광물자원과 한국의 해외판매하지 못해 남아도는(?) 식량과 맞교환을 하자는 것이다.

농민들의 입장에서는 정부가 사주어서 북한에 넘겨주는 것이므로 정부가 정당한 가격으로 수매를 한다면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광물자원, 지하자원, 해양자원과 교역을 하지 않는다면, 북한에게 식량을 넘겨줘선 안된다.


반드시 북한에게 대가를 얻어내고 안정적으로 광물자원을 한국내로 조달할수 있어야만 식량을 넘겨줄수 있어야 한다.

 

만일, 북한이 한국으로부터 받은 어느정도의 식량의 확보후 배째라고 나온다면 한국도 그에 상응하는 강경한 조치로 나가야 할것이다. 북한이 핵을 이용하려 한다면 한국도 FOAB, MOAB같은 치명적인 재래식폭탄과 그 운반체(폭격기)를 만들어 그에 대응을 해야 할 것이다.

 

북한은 쉽게 핵을 쓰지는 못할 것이다. 자신도 죽을 요량이라면 핵을 쓸지도 모르지만, 자신의 안위도 걱정한다면 핵을 쉽사리 쓰지는 못할 것이다. 핵은 한국을 위협, 공갈, 협박 할 수단으로서 유효하게만 쓸것이다. 하지만 만일에 대비하여 한국은 치명적인 재래식폭탄과 그 운반체를 만들어서 실전배치를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여차하면 북한에게 치명타를 가 할 수 있는 행동을 보여줘야만 할 것이다. 그래야 북한도 '어이쿠, 남한이 예전처럼 고만고만 할 줄만 알았는데 변했네'라고 생각을 고쳐먹을 것이다.

 

한국은 북한과 거래를 해야 할 것이다. 일방적인 지원, 퍼주기가 아닌 거래 말이다...

중국이 개발권, 판매권을 다 싹쓸이 하기전에 말이다..하지만 북한은 미국이 식량을 원조한다고 했으므로 급할 것이 없으므로 한국과의 거래에 크게 귀를 기울이지는 않을 것이다. 때문에 한국이 조급해 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절대~~~ 급하게 처리해서는 안된다. 급하게 처리하다간 북한의 꼼수에 말려들 가능성이 100프로니깐 말이다.

 

 

 

출처: 본인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6.10 22:33
북한의 김정일은 소형 핵무기에 큰 관심

북한의 김정일은 소형 핵무기에 큰 관심을 가지는 듯 하다.
지난번 2007년에 핵실험을 하였을 때, 작은 지진파가 감지되었는데  핵폭탄 실험의 지진파치고는 매우 약한 파동을 기록하였었다. 하지만 김정일이 한반도에서 유용하게 써 먹을 수 있는 소형의 핵무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는 것을 염두한다면 지난번의 북한 핵 실험이 실패작이 아닌 소형의 핵실험 일 수도 있다는 의심을 갖게 된다.

김정일은 특히 야포와 미사일에도 쉽게 장착하여 사용 할 수 있는 소형의 핵무기를 원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대대-연대단위의 부대에서 사용이 가능하게 말이다. 사단-군단급도 아닌 대대-연대급에서 사용을 할 수 있는 핵무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대단한 일이다.

특히 서방권에서는 지금, 북한 핵무기 소형화 기술이 어느정도까지 진척이 되었는지 진척사항을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하므로 더욱 베일에 싸여 있으며 의구심을 품게 만들고 있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6.08 22:28

SM-6을 지상발사 대공미사일로 시스템을 만든다면?


SM-3는 미국과 일본이 막대한 돈을 들여 공동개발한 미사일이기 때문에 제3국에 판매할 가능성이 희박한 데다, 우리 정부와 군 입장에선 MD 참여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무기이기 때문에 한국에게 판매를 할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다. SM-3은160km가 넘는 고고도를 자랑하며, 이 고고도에서 탄도미사일을 요격시킬 수 있는 사정거리가 무려 500km가 넘는 미사일이므로 미국과 일본이 이를 쉽게 한국에게 고고도 요격능력을 부여하지는 않을 것으로도 판단된다.


그럼 한국으로서의 탄도미사일 기조는 하나이다. 저고도방어.. 때문에 한국은 저고도에서의 탄도미사일방어를 기조로 삼았으며 아직 개발이 완료되지도 않은 함정탑재 저고도 대공미사일인 SM-6을 구입하려고 시도를 하고있다. SM-6은 요격고도는 30km대의 중고도이지만, 사정거리는 SM-3보다 좀 짧은 320km ~ 400km의 거리를 가진다. 탄도미사일 조기경보 레이더체계와 AEW&C조기경보기 등의 확충을 한다면 스커드 미사일의 요격쯤은 원거리에서 미리 사전차단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문제는 이 SM-6가 함정발사탑재 미사일체계라는 것이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이 SM-6를 패트리어트 체계처럼 지상발사가 가능한 대공미사일체계로 새로이 시스템을 구축하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패트리어트 체계처럼 똑 같이 만드는 것은 아니더라도 효율적인 구성(탄도탄 조기경보레이더+발전기+견인차량겸 발사대+여분미사일 탑재차량)을 하여 대공 탄도탄 미사일 방어체계를 구축하면 지상에서의 탄도탄 방어망을 좀 더 촘촘히 하는데 일조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런처는 세종대왕함에 설치한 VLS를 참고하여 만들면 될듯하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6.08 22:12

○한국, 북한 스커드 미사일을 요격 가능한가?○

 

북한이 보유했을 것으로 보이는 10~20kt의 핵무기를 서울 등 대도시 지역에 사용될 경우 충격적인 결과가 초래된다. 미 국방부 및 중앙정보국(CIA) 등이 지난 98년 비밀리에 모의실험(시뮬레이션)한 결과에 따르면 히로시마에 떨어진 것과 비슷한 15kt의 핵무기가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 500m 상공에서 폭발할 경우 62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됐다. 폭발지점에서 반경 150m이내의 모든 물체는 순식간에 증발해 버리고 1㎞ 이내 지역은 거의 모든 물질이 녹아 내린다. 이보다 위력이 작은 10kt의 핵무기가 서울 상공에서 폭발하면 최소 18만명의 사망자와 16만명의 부상자가 나올 것으로 미 국방부 산하 국방위협감소국(DTRA)은 분석했다.

============================= 

특히 북한의 미사일전력과 소형화된 핵탄두가 결합되었을때는 미사일이 핵탄두를 탑재하고 날아오기때문에 폭격기 혹은 항공기로 침투하여 폭격하는 것 보다 더 빠른 속도로 타격을 할 수 있다. 한국측으로서는 그만큼 방어하기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북한은 신계군에 미사일부대를 운용하고 있는데 이 미사일부대가 운용하는 스커드 미사일의 사정거리 안에 평택까지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신계군부터 평택까지는 직선거리로 약 120km가 넘는 거리이다.

 

한국은 독일로부터 중고 PAC-2 발사대와 차량을 2개대대분 약 48대를 구입하고, 운용체제와 런처등을 PAC-3급으로 개량 할 예정으로 있다. 그럼 독일에서 도입할 중고 패트리엇 미사일로 북한 스커드 미사일을 요격하는 데는 얼마나 시간이 걸리고 얼마나 효과적으로 요격할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황해도 신계 기지에서 발사된 스커드를 요격할 경우 최소 2분13초 가량이 걸릴 것이라고 말한다. 북한 미사일 발사 때 생기는 열을 감지해 발사 직후 탐지 해 내는 미국의 DSP 조기경보위성과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등을 통해 조기경보를 받는 데 1분, 이 정보를 받은 뒤 사격부대를 결정해 지시하는 데 1분, 패트리엇 미사일이 발사돼 스커드를 요격하는 데 13초 가량이 각각 걸린다는 것이다. 그럴 경우 서울 북쪽 40여㎞ 지점의 고도 10㎞ 상공에서 스커드 요격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러나 이는 최적의 미사일방어시간을 상정했을때의 일이다. 사실상 더 요격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한국이 독일로부터 구입하는 패트리어트 체계는 아직까진 항공기 요격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진 PAC-2체계가 아닌가? 한국이 PAC-3급으로 업그레이드 계획을 가지고는 있다고하나 아직은 실행단계가 아니므로 항공기요격에 중점을 둔 체계라고 봐야만 할 것이다. PAC-2체계는 1991년 걸프전때 다국적군 아군 전투기를 오인요격한 것으로 유명한 대공미사일이다. 발사대와 차량만 들여온다고는 하지만 이 미사일의 향상버전이 한국에 들여온다고 한다. 때문에 고속으로 탄도비행을 하면서 날아오는 스커드 미사일을 직접타격하여 요격시키는 요격체계로는 부적합하다. 고로 PAC-3과 적절히 조합을 하여 구성을 할 필요성이 있다.

 

PAC-3형은 날아오는 탄도 미사일에 직접 부딪쳐 파괴하는 '직접 타격(Hit-To-Kill)' 방식이어서 미사일 요격률이 PAC-2형에 비해 높다. 결국 PAC-2형과 PAC-3형을 섞어서 운용해야 효율이 높은 대공미사일 체계를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지금의 한국 대공망은 북한의 스커드 미사일을 요격 시킬만한 능력은 없다는 것이다.

저고도든, 중고도든, 고고도든 북한의 스커드/로동/대포동 미사일을 요격 시킬만한 능력은 없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6.07 10:05

북한, 플루토늄 37㎏ 생산??..

북한이 미국에 제출한 플루토늄 관련 핵 자료에서 37㎏의 플루토늄을 생산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져 미 정보 기관들이 북한의 플루토늄 생산을 과대평가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북한이 최근 제출한 1만8천쪽 분량의 핵 자료에 관해 미 정부 관계자들은 이를 분석하는데 몇 주가 걸릴 것이라고 말하는 등 언급을 거부하고 있지만 북한이 37㎏(81파운드)의 플루토늄을 생산했다고 밝혔음을 내비치고 있다.

이는 북한이 그동안 주장했던 30㎏보다는 많은 것이지만 미 정보기관들이 전에 추정했던 40~50㎏ 보다는 적은 것이다. 북한은 플루토늄 프로그램을 통해 6~10개의 핵무기를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돼왔다.

부시 행정부 관계자들은 북한의 자료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는 사람은 정부 내에 아무도 없다고 말하고 있으며, 국무부 관계자들은 7박스 분량의 북한 핵 자료를 검증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팀을 구성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1987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북한의 핵 자료는 무기 생산을 위한 플루토늄 재처리의 주요 3단계(1990, 2003, 2005년)에 관한 정보도 담고 있다고 정부 관계자들은 말했다.

그러나 이 자료는 북한이 우라늄 프로그램이나 핵 확산 활동에 관한 정보는 담고 있지 않다.

신문은 북한의 핵 신고와 6자회담 합의가 의회와 대북 강경파 전문가들의 회의론에 직면해 있다면서 북한이 3단계에서 이미 추출한 플루토늄을 폐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잭 프리처드 한미경제연구소(KEI) 소장의 발언을 소개하고, 우라늄 문제 역시 더 큰 난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문은 미국은 북한의 무기활동에 우라늄 농축 문제가 포함된다고 오랫동안 주장해왔지만 북한은 우라늄 프로그램을 부인해왔다고 전했다.

 

 

 

출처: 김현준, june@yna.co.kr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6.06 20:57

20kt급 핵무기는 미국이 보유중인 수백 kt 또는 메가톤(1000kt) 급 핵무기에 비교하면 위력이 작아 보이지만 폭발할 경우 그 피해는 엄청나다. 20kt급 핵무기는 2차 세계대전 때 일본 나가사키에 떨어진 핵무기(22kt)와 비슷한 규모로 당시 시 외곽의 500m 상공에서 폭발한 핵무기 1발로 6만4000명이 사망했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무기는 15kt급이었지만 시가지 중심 상공에서 폭발해 13만5000명이 사망했다. 때문에 20kt급 핵무기가 서울에 떨어질 경우 수십만명이 사망할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핵무기 효과는 폭발 높이에 따라 달라지는데 지표면 폭발시에는 낙진피해가 크고,공중폭발시에는 핵폭풍과 방사선 피해가 커진다.


20kt급 핵무기의 경우 300m 상공에서 폭발할 때 피해가 가장 크다. 이 경우 반경 5㎞ 이내에는 핵폭풍과 열에 의해 건물이 붕괴되고 대규모 인명피해가 일어나며 방사선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1㎞ 이내에서는 모든 것이 순식간에 증발해 버린다. 뿐만 아니라 30㎞ 밖에서도 망막 등에 화상을 입을 수 있고 폭발지점에서 30∼40㎞ 떨어진 곳에도 낙진으로 인해 상당한 피해를 입게 된다. 한국국방연구원 김태우 박사는 “북한이 직접 공개하지 않는 한 북한 핵무기에 대한 각종 추정치는 말 그대로 막연할 수밖에 없다”며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한 뒤 지진파 등을 역추적하더라도 지하갱도의 여건 등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위력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20kt급 핵무기의 막강한 위력도 문제지만 북한이 핵무기의 소형화 기술을 보유했을 가능성에도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북한이 핵무기를 소형화해 노동1호나 대포동2호 등 탄도미사일에 장착할 수 있다면 남한과 일본은 물론 미국 본토까지 핵위협에 놓이게 된다. 일부 전문가들은 북한 핵실험 목적이 핵탄두를 미사일 탑재가 가능한 수준인 무게 1t 이내로 줄이려는 데 두고 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6.05 22:23

북한, 핵보유량은 얼마고, 얼마나 만들수 있나
북한은 2003년 1월 10일 NPT를 탈퇴하고 2003년 2월 25일 5MWe원자로를 재가동하여 그로부터 2년 2개월만인 2005년 4월 원자로의 가동을 중단하고 8000여개의 사용후 핵연료봉을 인출하여 수조에 보관하고 있었다. 이후, 북한은 이 8000여개의 핵 연료봉을 재처리하여 27kg의 무기급 플루토늄을 획득하였다. (국가정보원 홈페이지. 장준익 저,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전략에 관한 연구) 북한이 1989년에 획득한 15kg의 플루토늄을 더하면 27kg + 15kg = 42kg의 플루토늄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이 가능하다. 이 정도의 플루토늄 량이라면 충분히 20KT핵탄을 제조 할 수 있다. 20KT핵탄을 1발 제조하는데 5kg의 플루토늄이 필요하므로 42kg / 5kg = 8개 정도의 20KT핵탄의 제조가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고로 현재 북한은 8개정도의 20KT핵탄을 만들수 있는 플루토늄의 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20KT핵탄을 한 발 제조하는데 플루토늄의 량은 5kg으로 대체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6.05 15:24
Nanchang A-5[Q-5공격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A-5는 중국이 라이센스 생산을 하였던 미그-19(F-6)을 베이스로 하여 독자적으로 재설계, 재작한 지상공격기이다.

중국은 미그-17,19,21등을 라이센스하여 전투기 부대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기체의 빈약한 외부무장탑재능력 때문에 중소국경 분쟁당시에 지상공격의 어려움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미그-17.19,21처럼 빠른 기동성을 가지면서도 지상공격이 가능한 기체를 원하게 되었고 이 때문에 나오게 된 기체가 바로 A-5공격기인 것이다. A-5는 중소국경분쟁이 빚어낸 결과물이라고 봐도 무방한 기체인 것이다.

주익, 미익, 후방동체는 미그-19(F-6)처럼 전용하여 사용을 하고 저공에서의 운용되는 지상공격기의 특성상 다량의 연료가 필요하므로 이런 다량의 연료를 충분히 실을 수 있게 동체를 약 25%가량 연장하였으며, 공기흡입구를 동체의 측면으로 옮겨 공기흡입구가 있던자리에는 연료량을 더 늘이기 위한 보조연료탱크를 설치하였다. 동체의 아래에는 기내 폭탄창이 마련되어있어 F-6과는 조금 다른 형상을 하고 있다. 후기형의 경우에는 폭탄창 내부에 연료탱크를 설치하여 기내연료량을 F-6에 비해 약 70%가량 더 늘렸다. 대신 내장되는 폭탄의 량은 줄어들었다.
주익에는 각각 23mm기관포 1기총씩(총 2기총)을 탑재하고 있으며 동체아래 4군데 하드포인트가 있어 250kg급 폭탄을 장착하여 운용 할 수 있다. 760ℓ보조연료탱크와 250kg폭탄은 주로 주익의 중앙 파일런에 장착한다. 주익의 바깥쪽에는 주로 공대공미사일을 장비하고, 주익의 안쪽 파일런에는 로켓탄포드를 장착한다.

전반적으로는 현재 미군이 운용하는 A-10지상공격기와 얼추 다른바가 없다. 그러나,정밀하게 보면 다른 점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조종석의 방탄성이다. A-10기는 저공에서 대전차공격을 하는 공격기이다보니 지상에서의 대공화기에 노출되어 있어 왠만하면 대공화기 총/포탄에 견딜 수 있게 조종석을 박스모양의 방탄상자가 ⊂의 모습처럼 아우르고 있어 맷집이 강화되어있다. 그러나 A-5는 기존의 F-6의 조종석을 그대로 원용하였고 방탄처리는 별 볼일 없었기에 조종사의 생존성에 있어서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게 된것이다.

이외에도 다른점이 있다면, A-10은 저속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정확하게 목표물을 파괴시킨다면, A-5는 전투기처럼 빠른 속도를 가지기 때문에 정밀한 조준 공격이 어려웠다는 점이다. 운용자체중량은 6500kg이고, 최대이륙중량은 12000kg, 외부무장탑재량은 2000kg으로, 저고도에서의 최대속도는 1210km/h이며, 고고도(11,000m)에서의 최대속도는 M 1.12이다.

파키스탄에 140대 + 60대가 있으며, 북한에도 40대 가량이 전력화 되어있다.
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