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2008.06.02 11:52
북한이 GPS(위성항법장치)를 이용해 목표물을 공격하는 첨단 미사일이나 정밀유도 폭탄을 교란할 수 있는 GPS 교란장치를 자체 개발해, 이란·시리아 등 중동지역에 이 장치를 수출하려 한다는 정황을 우리 정보 당국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28일 "북한이 러시아제를 모방해 GPS 교란장치를 개발한 뒤 중동지역 수출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예의주시 중"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러시아제에 비해 싼 가격을 제시하면서 몇몇 중동 국가들을 대상으로 판촉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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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2003년에는 이라크전이 발발한 뒤 이라크군이 러시아제 GPS 교란장치를 사용, 미군 정밀유도 무기들의 오폭(誤爆)을 유발했다고 미군 당국이 밝혀 논란이 일기도 했다.

우리 군 당국은 북한이 유사시에 GPS 교란장비를 사용할 경우 한·미 양국군의 상당수 정밀유도 미사일·폭탄들의 정확도가 떨어질 것을 우려하면서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미군이 이라크·아프가니스탄전에서 가장 널리 사용했고, 한국군도 2012년까지 900발을 도입할 예정인 합동직격탄(JDAM)도 GPS로 유도된다. 또 토마호크 크루즈 미사일 등 일부 장거리 공대지(空對地) 크루즈미사일도 GPS 등으로 유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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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5.24 11:52
북한, 생화학무기 자재 지속적으로 조달...

북한이 지난 해 10월 2차 남북정상회담 이후에도, 유럽지역에서 생화학 무기 개발에 필요한 자재를 조달하려는 시도를 계속해오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17일 독일 정보기관장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독일 헌법수호청의 프롬 장관은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대량살상무기 개발에 전용될 수 있는 측량기, 분석기 구입 시도는 이전부터 있었다"며 "그런데 그런 움직임이 지난해 10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 정상회담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당국에서 파견된 비밀공작원들이 독일 주재 북한대사관 내에 별도 조직을 만들어 생화학무기 개발 계획에 따른 물자 조달에 나서고 있으며, 이같은 조달활동은 독일뿐 아니라 유럽 각지에서 확인되고 있다는 것. 조달된 물품들은 제3국(중국 내 북한기업 등)을 경유해 북한에 수송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지난 2006년 핵무기 및 생화학무기에 관련된 기술·제품을 대북 금수 리스트에 올린 바 있으나, 이번에 문제가 된 자재가 금수 리스트에 포함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분명한 언급을 회피한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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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13 01:32
우리 군이 적의 레이더망을 피하는 스텔스 기술을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지 9년 만에 일부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8년 5월 12일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ADD) 등에 따르면 군은 1999년부터 ADD 주관으로 스텔스 재료 및 무기체계 적용 기술 개발을 위한 응용연구를 진행해 스텔스 기능 구현에 필수적인 전파흡수 재료를 개발했다. 작년 말께는 이 재료의 전투기 적용 가능성 역시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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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가 F-4 전투기 및 전투기 축소모형에 전파흡수 재료를 부착해 극비리에 지상시험을 했으며 이를 통해 양호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1999년부터 전파흡수 재료 개발에 나선 지 9년 만이다.

방사청과 ADD는 이 재료가 도장(塗裝)인지, 특수합금인지에 대해서는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ADD와 공군은 현재 전파흡수 재료를 부착한 F-4 전투기의 공중비행시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험에서 F-4 전투기가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으면 전파흡수 재료는 무기체계에 적용 가능한 것으로 최종 평가된다.

군은 또 전투기와 함정이 레이더 전파를 최대한 피할 수 있는 스텔스 형상설계 기술 일부도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군 관계자는 "2003년부터 이미 확보된 전파흡수 재료의 무기체계 적용을 위한 시험개발을 진행 중"이라며 "2010년대 중반까지를 목표로 스텔스 기능 구현에 필요한 모든 핵심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미국의 F-22 전투기가 전력화함에 따라 러시아와 중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국가들은 동북아 제공권 장악을 위해 스텔스 기술 확보 및 무기체계 적용을 적극 추진 중"이라며 "우리 군도 스텔스 기능 구현을 위해 필요한 핵심기술을 식별해 '2009~2023년 국방연구개발기획서'에 이미 반영했으며 매년 핵심기술을 추가해 연구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방사청과 ADD는 2011년 F-22 및 F-35와 같은 스텔스 기능을 가진 5세대 전투기 60대 가량을 해외에서 구매하는 사업에 착수, 2014∼2019년까지 실전 배치한다는 계획과 관계없이 스텔스 기술의 독자 개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스텔스는 전투기와 정찰기, 함정 등이 적의 레이더 및 적외선 탐지기, 음향탐지기 등에 포착되지 않도록 하는 은폐기술이다.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는 이 재료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확인되고 있지 않지만 기체 및 장비에 칠을 할 수 있는 도료 또는 필름, 플라스틱 소재 등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3세대 스텔스인 미국의 F-22와 F-35는 기체에 도료를 바르는 대신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는 필름을 개발해 항공기 전면에 코팅했다.

ADD 등은 이미 확보된 전파흡수 재료 및 스텔스 형상설계 기술을 계속 시험평가해 2010년대 중반에는 무기화 직전 단계까지 진전시킨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스텔스 기술의 일부를 개발했다고 하더라도 스텔스 전투기와 스텔스 함정 건조에는 상당한 시일이 더 걸릴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적의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기, 음향탐지기 등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전파를 흡수하는 재료 뿐 아니라 레이더 반사면적(RCS), 소음, 배연가스, 비행운(飛行雲) 등 극복해야 할 요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런 요소들이 완벽하게 갖춰질 때에야 스텔스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 나라는 이제 걸음마를 뗀 수준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 때문에 방사청과 ADD 관계자들은 지금까지 확보된 스텔스 기능 구현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연구 성과에 대해 극도로 조심스런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전파흡수 재료를 연구 개발한 지 9년 만에 전투기 적용 가능성에서 '양호' 평가를 얻은 것은 국방기술력이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국들이 스텔스 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은 현대전이 '먼저 보고, 먼저 쏘고, 먼저 격추' 해야 승리하는 양상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몰래 사라지거나 나타나는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나 적외선 탐지기에 포착되지 않고 적의 심장부까지 파고들어가 폭탄을 퍼부어 기선을 제압할 수 있는 '괴력'을 가지고 있어 현대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기술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가공할 위력을 갖춘 미국의 F-22가 일본에서 선보인 이후 한반도 주변국들이 스텔스기에 뜨거운 관심을 표명한 것도 스텔스 기술의 이런 장점 때문이다.
일본은 F-22 도입 추진과 별도로 F-22를 모방한 스텔스기를 개발 중이며 중국도 F-22를 모방한 J-13, J-14 차세대 스텔스기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도 2020년께 공군의 전투기를 대부분 스텔스기로 바꿀 계획이라고 한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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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5.10 09:52

북한이 현재 어느 정도의 플루토늄을 보유하고 있을까?

2007년 11월 당시 북한은 '핵 신고서'라는 이름의 자료를 미국측에 제시했으나 미국은 이를 일축했었다. 당시 북한은 플루토늄 추출량을 대략 30kg 정도라고 설명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미국이나 전문가들은 대략 50kg 정도로 파악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제출한 수천건의 핵관련 자료를 정밀하게 검증하면 '완전하고 정확한' 플루토늄 추출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미 국무부 관계자도 북한이 제출한 자료와 관련, "플루토늄 생산량을 포함해 북한의 신고내용을 검증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핵 위기가 고조된 1990년대 이후 전문가들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북한은 1986년 9월 5㎿ 원자로를 가동하기 시작해 1989년 3월 최초로 비밀리에 사용후 핵연료봉을 추출, 재처리해 15kg의 무기급 플루토늄을 획득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1994년 10월 제네바 합의 이후 핵시설이 동결돼 추가 플루토늄 추출은 없었다. 하지만 2002년 10월 이른바 HEU(고농축우라늄) 파동으로 제네바 합의가 파기되자 북한은 2003년 수조에 보관중이던 8천개의 폐연료봉을 재처리해 27kg의 플루토늄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이어 2005년 4월 5㎿ 원자로 가동을 중단하고 8천개의 사용후 연료봉을 인출해 수조에 보관해왔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를 재처리했을 경우 추가로 13kg의 플루토늄을 추가로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5 + 27 + 13 = 55... 55kg의 대략적인 플루토늄 추정 생산량이 나온다.
결국 북한은  55kg(15+27+13)의 플루토늄을 추출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 정도라면 핵폭탄 10개에서 11개를 만들 수 있는 양이다.

006년 10월 북한은 핵실험을 했다. 핵실험을 위해 플루토늄 6-7kg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북한은 대략 50kg 내외의 플루토늄을 보유하고 있다는 추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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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07 13:20

KF-16C/D는 블록 52형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F-16블록52형의 기체 이륙중량은 4만2천3백파운드로 늘어나 블록 32형의 기체 이륙중량보다 4천8백파운드가 증가했으며 늘어난 무게만큼 엔진추력이 증대되었는데 기존 220형터보팬 엔진에서 발전된 229형(추력 2만9천파운드)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KF-16의 최대속도는 마하 2.07, 최대상승고도 20km, 최대무장탑재 7.3톤이다. 무장의 탑재폭을 늘리면서도 오히려 최대속도와 상승고도는 좀 더 늘어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F-16전투기의 눈이라고 할 수 있는 화력제어 레이더는 고속정보처리를 가능케 하는 VHSIC처리 방식의 APG-68(V)5 형으로 교체되어 다목표 처리 능력이 더욱 신속해지게 되었다. 이를 뒷받침하는 전자장비용 컴퓨터는 GAC를 채택하고 있다. HUD는 랜턴 운용을 고려한 초록색의 빛을 띠는 확장형 WAR30/WAC 100 형이며 전투기용으로서는 컴퓨터 용량이 큰 128K 램 ECIU를 사용한다. 블록 32형 도입당시에는 실용화가 안되었던 GPS 측정시스템이 장착, 운용되며, 시계밖의 전투시 사용하게 되는 중거리 미사일인 암람의 발사에 필수라고 할 수 있는 AN/APX-109 발달형 적아식별 안테나가 장착되었다.

이와함께 생존성을 높여주는 전자장비로 ALR-56M 레이더 경계용 시스템과 적의 대공미사일로부터 기체를 보호할 수 있는 ALQ-105 ASPJ 대전파 교란장치, 저고도 침투/폭격 및 야간 공격에 필수적인 첨단 전자광학 장비인 AAQ-13/14 랜턴 시스템을 창착했다. 다음으로 전투기의 힘과 능력을 상징하는 무장을 살펴보기로 하자. F-16전투기는 현존의 다른 전투기에 비교해 다양한 무장의 탑재와 운용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KF-16은 기존 F-16에 장착할 수 없는 전전후 중거리 파이어 앤 포겟 미사일인 암람 공대공 미사일, 대레이더 공격 미사일인 함 공대지 미사일, KF-16에만 장착되는 하푼 공대함 미사일, AGM-65G 이미징 적외선 유도 매버릭 미사일과 페이브웨이 시리즈 레이저 유도폭탄을 장착할 수 있어 근접공중전에서 BVR 공중전, 적의 레이더망 파괴, 대함정 공격, 전차공격등 주야간 불문하고 전천후로 출격하여 임무수행을 할 수 있다. KF-16전투기의 탑재무장은 일본 항공자위대가 경계할 정도의 현대적인 무장으로 그들의 전투기 무장과 비교해서 뒤떨어질 것은 없다고 평가 할 수 있다.

일본이 F-2전투기를 전력화 하더라도 우리는 KF-16에 개량형 레이더와 새로운 무장을 탑재 할 수 있는 추가 개량을 실시하여 대응하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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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16 전투기의 핵심 시스템 구성...

KF-16 전투기의 핵심 시스템은 1차적으로 모든 항공전자 장비를 중앙에서 통제하는 전자장비인 128K Byte 메모리 용량의 미션컴퓨터GAS와, 무장계통을 통제하는 무장제어 컴퓨터인 ECIU(Enhanced Central Interface Unit)가 있다.

그리고 조종석에 있는 2개의 MFD 다기능 모니터에 시현되는 각종 비행정보를 통제하는 UPDG, 통신, 항법, 적아식별 자료를 통제하는 전자장비인 EXDEEU가 핵심이다. 이들 전자장비에 각각 내장된 FCC, SMS, MFDS, UFCS를 핵심 소프트웨어, 또는 Core OFP(핵심 비행운용 소프트웨어)라고 호칭한다. KF-16에 장착된 항공전자 장비는 FCC, SMS, MFDS, UFCS 4개의 소프트웨어에 의해 통제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 외에 2차 장비로 항공기 센서에 해당되는 FCR, RWR, ECM, DFLCS, NVP, TGP, HUD 등이 있다.

앞서 언급하였지만, KF-16 전투기는 도입과 동시에 86항공정비정비창과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에서는 1995년부터 7차에 걸쳐 200여 가지 소프트웨어 개량사항을 적용했으며 미 공군의 경우 하드웨어 변경을 통한 성능 개조의 경우가 소프트웨어의 경우보다 비용 면에서 50배, 그리고 시간측면에서 3배가 더 소요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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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군이 KF-16C/D을 위해 수행한 소프트웨어 개량사업...

한국공군이 수행한 자랑스러운 소프트웨어 개량사업을 일부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AIM-120 암람 공대공 미사일로 추적중인 복수 목표를 동시에 공격하기 위해서는 5초에 한 번씩 조종사가 조종간에 위치한 TMS스위치를 추적중인 표적위로 이동하여 지정해 주어야만 했다. 하지만 복잡한 전장상황에서 조종사가 조종에도 집중하기 힘든 상황에서, 표적을 한 번씩 다시 지정해 주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었다. 이에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에서는 이들 불편한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개조, 장착하여 문제를 해결하였다.

두 번째로, 기억하시는 독자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KF-16 전투기는 수차례 비행 중 추락사고를 겪었다. 이때 이라는 UHF통신장비용 비밀 암호코드를 분실하는 사고가 있었는데, 본 암호코드는 한미공군이 공통으로 사용하며, 통상 조종사가 무릎위에 착용하고 다니는 작은 책자로 되어있다.

사고이후, 미 태평양 사령부는 모든 암호코드를 변경한 만큼 중요한 것이지만, 사실 비행에는 상당한 방해요소가 된다. 즉, 조종사가 비행 중 고개를 숙이고 코드를 확인하고, KF-16 전방상향입력기인 UFC에 입력하는 절차로 인해 상당히 불편하고, 교전 상황이라면 조종 집중도를 떨어트리는 위험한 작업이기도 하다.

이들 연유로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에서는 출격 전에 정해진 코드가 입력된 카드장치를 KF-16 조종석의 DTC 데이터 트랜스퍼 카트리지에 삽입하면, 자동으로 통신, 항법, 적아식별 자료를 통제하는 전자장비인 EXDEEU에 입력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장착하게 된다. 이로써 공군조종사가 비행 중에 통신코드를 입력하는 번거롭고, 위험한 작업에서 해방될 수가 있었다.

세번째, KF-16 전투기는 PAVWAY-Ⅲ 시리즈인 GBU-24 2,000파운드 레이저 유도폭탄 운용능력이 없었다.
이에 86항공전자정비창과 항공소프트웨어 지원소는 독자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 장착하여 현재 이의 운용이 가능해 졌다. 이처럼 항공기는 소프트웨어 개조만으로도 상당한 성능향상이 가능하고 KF-16 전투기가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가장 핵심요소이다. 이처럼 중요한 KF-16 항공 전자 장비에 내장된 OFP 는 FCC, SMS, MFDS, UFCS, FCR 등 20여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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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30 21:39
 

타우러스 순항 미사일을 수입 할 예정이라고 KODEF포럼에서 밝힌바 있다. 그 당시가 지난 2007년 7월달로 기억된다. 또한, 타우러스 순항미사일은 F-16에도 장착 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 F-15K를 21대 도입한다고 밝히면서 JASSM 수백기를 도입한다고 밝힌바 있다.

그게 2008년 4월 25일경의 일이다. 근데 문제는 JASSM은 F-16에 장착은 가능하나, 미션컴퓨터의 제약으로 운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럼 한국은 타우러스 공대지 순항미사일과 JASSM을 둘다 수입을 하겠다는 것인가?


아니면 이들 둘 중에서 JASSM을 수입한다는 것인가?


JASSM은 F-16에서 운용이 불가능하다는데 도입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정치적인 논리에 의해 군사적인 효용성이 무마되는 것인가?


한국은 결국 F-15K에서만 또는 미래의 FA-50에서만 JASSM을 운용하려는 것인가보다.


130여대가 넘는 F-16계열의 기체는 그냥 놀리고 F-15K와 FA-50에만 JASSM을 운용한다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인데도 말이다.


한국이 이 두가지의 순항미사일을 모두 수입한다면 돈이 많이 들긴 하겠지만 기쁘기 그지 없겠다. 하지만 그럴것 같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는 것은 왜일까?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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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24 23:55
"군입대에서도 남녀평등해야"

"군대는 남녀 구분이 불필요한 국민으로서의 기본의무이다."
최근 여성장교의 비율을 높이자는 일각의 주장에 ''남녀공동병역의무추진위원회''(cafe.daum.net/mwdraft, 이하 ''공추위'')의 운영자 김남훈(24)씨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장교를 늘리기 이전에 여성 사병도 늘려야 합니다. 왜 그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지 답답할 뿐입니다''

''공추위''는 여성도 군대를 가야한다고 주장한다. 단순히 감정적 차원이 아닌 헌법 차원에서 현재의 병역법이 문제라는 논리도 편다. ''공추위''는 지난 2003년 3월 개설, 현재 1만5377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씨는 남성의 병역 의무를 규정하는 현 병역법 제 3조 1항은 명백한 위헌이라고 주장한다. 남성에게는 군복무를 강제 규정으로 두면서 여성의 경우에는 선택적 재량권을 부여, 사실상 면제하고 있으므로 헌법상의 평등권에 위배된다는 논리이다.
그는 여기에 '' 현 병역법은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진다는 상위 헌법 규정에도 위배된다''고 덧붙인다.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그는 ''군복무 이수자들이 오히려 군대에 가지 않는 여성에 비하여 사회적·경제적·시간적 손해를 입게 되므로 이 또한 병역의무 이행으로 불이익을 보지 않는다는 헌법 39조 2항에 어긋난다''고 지적한다.

여성 징집제에 관한 일반의 우려에 대해서도 단호한 주장을 폈다.

"늘어나는 군인숫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는 물음에 그는 상황에 따라 일반 사병의 복무 기간을 줄이거나, 여성들의 대체복무를 허용함으로써 오히려 남자 사병들의 전방근무를 강화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 "여성은 출산과 양육을 책임져야 한다"는 지적에 "그렇게 보면 왜 현재 여성 직업군인이 있을 수 있는가"라고 잘라 말한다. 대부분의 사병이 20대 초반임을 감안하면 사실상 출산과 양육은 핑계일 뿐이며, 출산은 선택 사안이기 때문에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이어 "여성이기 때문에 신체적 능력이 떨어질 것이란 생각 또한 잘못됐고 개개인 신체검사를 통해 적합한 복무 형태를 찾으면 되지 않느냐"라고 덧붙였다.

공추위는 현재 헌법 소원을 준비중이다. 병역법에 "모든 국민은 병역의 의무를 진다"는 문구를 포함시키는 것이 궁극의 목표로, 세부사항은 추후의 사안이다. 김씨는 "변호사의 자문도 마친 상태로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회원들이 돈을 모아 헌법전문 변호사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힌다. 다만, 문제는 청구인 모집에 있다. 영장을 받은 현역입영대상자만이 헌법소원을 청구할 수 있는데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 "회원들 상당수가 공추위의 취지에는 동의를 하면서도 얼굴이 공개되는 걸 꺼려합니다"

지난 4월 전 서울지방병무청장 여춘욱 회장이 이끄는 ''병역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들의 모임’ 과 연대해 온·오프라인 전선을 형성한 ''공추위''. 그에 따르면 현재 회원중에는 여성도 상당수며 한 여성은 운영자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김씨는 자신도 "현역 복무를 마친 대학생"이라고 소개했다.

출처: [세계일보 2005-07-21 11:30]
출처: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이창호 기자 tabularas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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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24 23:51
송영선 의원, '여성 사병입대' 입법 추진..
여군 확대방안을 위한 '병역법중개정법률안' 마련...
군 구조개혁을 위한 여성들의 국방·안보참여 확대 방안을 연구해 온 국회 국방위 소속 송영선(宋永仙, 한나라당) 의원은 이번 정기국회 기간에 여군 인력 확대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병역법중개정법률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개정안은 여성들이 지원에 한해 현역병은 물론 공익근무요원, 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 등과 같은 대체복무, 그리고 전역 후 예비역으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현재까지 여성들의 경우에는 병역법(병역법 제3조 1항)에 따라 지원에 한해 현역 간부(부사관, 장교)로만 국방의 의무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송 의원은 "개정안은 헌법에서 보장한 권리와 의무에 있어서의 양성평등(헌법 제11조 1항)과 특히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진다(헌법 제39조 1항)고 명시한 헌법의 취지를 살리고 그간 논란이 되어온 병역법 제39조와 헌법사이의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최근 들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 군 가산점제도의 폐지에 따른 남성들의 역차별을 주장과, 최근 사회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여성들의 국방안보 분야 참여요구도 이번 개정 법률안으로 상당부분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송영선 의원은 "여성들의 국방·안보분야 참여 확대가 선택이 아닌 필수적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하고, 특히 "대체복무의 경우 현역병 자원의 부족으로 매년 대체복무 인원을 축소하거나 현역병으로의 전환을 확대하고 있으나 사회적으로는 사회복지, 이공계분야 전문연구 등을 위한 인적 자원의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지적하였다. 현역자원의 수급을 위해 보충역(대체복무) 인원의 수를 감소할 것이 아니라 복무가능한 여성인력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적절한 대안이 될 것이라는 게 송 의원의 설명이다.

 송 의원은 또 여군의 예비역으로의 전환문제에 대해서는, "현행법은 여군이 현역군 복무 이후에는 모두 퇴역으로 분류되어 복무 이후에도 군에서 습득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안보와 국방의 의무를 지속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제도적문제가 있다"며 "군 복무를 필한 여성들에게도 일정기간 예비군으로서의 의무도 할 수 있게 한다면 양성의 평등구현과 국방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 의원은 이 외에도 여성들의 안보참여확대가 가져올 긍정적 요인으로 ▲전 국민의 안보의식 확대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병무비리·인사비리 등 군내비리의 억제효과가 있으며, ▲여성들의 사회진출 확대 효과로 진정한 의미의 남녀평등이 이루어져 국가 발전에도 도움이 됨은 물론, ▲우리군의 구조 개혁을 촉진시켜 첨단군, 과학군, 미래 선진군으로의 발전에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BS '토론카페' 여성 군입대 문제 토론

 한편 지난달 18일 한 여고생이 남성만 입대하는 것은 양성평등의 원칙에 위반된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한 것을 계기로, 한 인터넷사이트가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여성 응답자의 55%가 여성 군입대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EBS '생방송 토론카페'는 10일 오후 9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여성 군입대를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여성 군입대 문제의 저변에 깔려있는 평등의 문제, 군대문화 개선 등에 대해 논의하며 여성 군복무에 찬성하는 의견과 반대하는 의견도 들어본다.

 이날 출연자는 김화숙 재향군인회 여성회장과 한나라당 박세환 의원이 '찬성' 입장의 토론자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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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헌법에 명시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란, 남성,여성 모두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출처: (konas) 200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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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4 23:10
디지털 전술정보를 무기체계간 실시간에 연동시키는 디지털 통신망인 전술데이터 링크가 3년 가까운 연구기간을 거쳐 2011년 시험개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육군은 미군의 가변전문양식(VMF)을 기반으로 2006년 10월부터 국방과학연구소를 통해 응용연구를 추진해 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육군은 14일 “전술데이터 링크는 지상전 수행개념인 네트워크 기반구축과 동시 통합전 구현을 위한 핵심체계”라며 “지난 9일 이와 관련한 발전토론회를 갖고 지난 1년간의 응용연구 내용을 확인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육군과 국방과학연구소는 전술데이터 링크 응용연구를 2009년 7월에 종료하고 2011년까지 시험개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서 한국의 주력 전투기인 KF-16에도 전술데이터링크가 공군용으로 개조되어 탑재될 것으로 보여진다. 결국 2011년 이후에나 전술데이터링크를 장비한 KF-16을 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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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4.24 22:52
아래의 기사는 좀 지난 기사이다. 그런데 이 기사를 보면 북한군이 레이저를 사용하였다는 대목이 나온다.
북한군이,,, 레이저를?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북한군 전력은 레이저를 이용하는 첨단군이 아닌데... 레이저를 이용하였다니.. 북한군의 전력이 일취월장을 하고있다는 것인가?
2005년 3월 13일의 기사이니까 벌써 3년전의 기사인데...
3년의 시간차라면 북한군이 꾸준히 개발을 진행하였다는 전제하에 레이저무기의 업그레이드 문제에 대해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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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美헬기 2대에 레이저 발사"
북한군은 지난 3월 초 휴전선 부근을 순찰하고 있던 미 육군 소속 아파치 헬리콥터 2대에 레이저 광선을 발사했다고 워싱턴타임스가 13일 보도했다.

주한미군 대변인인 새뮤얼 테일러(Taylor) 대령은 “2명의 미군 조종사가 기내에 설치된 레이저 감지 장치의 경보를 받았다”면서 “이 레이저 발사로 미군 조종사가 다치거나 헬리콥터 장비가 손상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북한군이 미군 헬리콥터에 비춘 레이저는 중국제 ZM-87 대인(對人) 레이저총의 특징들을 갖고 있었으며, 이는 북한군에 새롭고도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무기가 배치됐음을 나타내주는 것이라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이 사건은 북한이 중국제 레이저총을 획득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미국 정보 관리들은 말했으나, 한 미국 관리는 북한이 중국제 레이저총을 북한식으로 개조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목표물에 광선을 집중시키는 레이저는 일부 유도 장치들에 사용되는 장비이지만, 중국의 레이저총은 최대 4.8㎞ 이내의 거리에서 사람의 눈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무기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번 사건은 북한 전투기 4대가 동해상에서 미군 정찰기에 대해 위협 비행을 했을 때(3월 2일)와 비슷한 시점에 일어났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출처: 워싱턴=朱庸中특파원 midwa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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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ppd31

    글세요 중국제 대인레이져라는데 과연 독자게발일까요?

    사실 원본만 있으면 복제하는것도 그리 어렵지는 않을텐데..

    물론 위협은 되겠지만 저기사 신빙성은 잘 모르겟넹요

    2009.06.11 22:45

북한이야기 2008.04.24 22:41

북한 국방위원회 위원인 김일철 인민무력부장은 24일 "인민군대는 남조선 당국자들의 친미사대, 반북대결 행위와 군부 호전광들의 책동을 날카롭게 주시하고 있으며 적들의 사소한 선제타격 움직임에 대해서도 우리식의 앞선 선제타격으로 대응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인민무력부장은 이날 4.25문화회관에서 열린 북한군 창건 76주년 기념 중앙보고대회 보고를 통해 "한나라당의 친미사대, 호전적인 보수집권세력은 '한미관계 우선론'이니, '북핵문제 완전해결'이니, '실용주의'니 하는 궤변을 내들고 6.15이후 북남 사이에 이룩된 모든 것을 뒤집어 엎으려고 하면서 자주통일 시대의 흐름에 악랄하게 도전해 나오고 있으며 지어(심지어) 군부 우두머리들 속에서는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 폭언까지 공공연히 울려나오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또 "남조선 보수권력세력들의 책동은 미국의 반공화국 압살책동에 추종해 동족인 우리를 해치려는 극악한 사대매국행위이며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의 길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는 반통일 행위"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김 인민무력부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실명을 거론하거나 이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은 하지 않았다.

그는 미국에 대해서도 "앞에서는 평화와 대화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뒤에서는 우리를 압살할 흉계 밑에 남조선.일본과 3각 군사동맹관계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도발적인 무력증강과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면서 정세를 일촉즉발의 국면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만일 미국의 강경보수세력과 그 추종자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연대와 세기를 이어 오면서 다지고 다진 선군조선의 군사적 잠재력을 총 폭발시켜 미제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타격 소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연합뉴스 2008-04-24 심규석지자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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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4.20 21:02
日, 방위력 대폭 강화 추진..中 군사력 증강에 맞대응..방위계획 대강 대폭수정

일본 정부가 자국의 방위정책의 기본 지침이 되는 '방위계획 대강'을 5년만인 내년 중 대폭 개정키로 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이 앞으로 일본의 안전보장을 위협할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일본 정부는 새 방위대강에서 중국군의 군사력 확대에 대한 자체 방위력 정비를 명기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해부터 이어진 방위성의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방위성 개혁도 포함할 방침이다.

일본 정부는 올해내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신설, 방위대강안을 만들어 내년말까지 각료회의의 승인을 얻을 방침이다.

그러나 이런 일본 정부의 방침은 최근 몇년 사이 일본 정부가 중국과 북한의 위협을 내세워 군사력 강화에 나서면서 주변 국가들로부터 "군사대국화를 통해 군국주의로의 회귀를 도모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아왔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또 일본이 실제로 군사력 강화에 적극 나설 경우엔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도 다시 이에 대응해 군사력을 강화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일본의 방위대강은 방위정책의 기본 방침, 방위력 정비 수준 등을 담는 것으로, 국제정세 변화에 맞춰서 개정해 왔다.

냉전중인 1976년에 처음으로 책정한 이후 냉전 종료 후인 1995년과 탄도 미사일과 테러 위협이 대두된 2004년에 개정한 바 있다.

일본 정부는 그동안은 방위대강을 부분 수정해 왔으나 이번에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 등에 대비해 사실상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수준으로 개정할 방침이다.

중국은 최첨단 전투기와 신형 잠수함, 탄도미사일을 적극적으로 배치하는 등 일본이 당초 예상했던 수준을 넘어서는 군사력 확대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 일본 정부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신 방위대강에서 자위대의 대(對)잠수함 작전 능력이나 미사일 방어 능력 강화 등도 과제로 제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choin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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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안돼~~~~;;

    일본이 중국이랑 맞먹는 날이 머지 안았나??

    2008.10.12 22:10

밀리터리Rep 2008.04.20 14:43

전차의 궤도블럭 연결방식, 싱글블럭과 더블블럭
○전차_싱글블럭-더블블럭○

전차의 캐터필러 연결방식에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
하나의 블럭(캐터필러 1조각을 1블럭이라고 한다.)으로 된 광폭 싱글블럭이냐? 아니면 광폭 싱글블럭은 아니지만 캐터필러 2조각을 이어서 연결시킨 더블블럭이냐?
크게 전차의 궤도 연결방식은 이 2가지로 나뉜다. 여기에 대해서 좀 알아보기로 하자.


먼저 싱글블럭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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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블럭은 이미 언급했듯이 광폭의 캐터필러 조각을 말하는 것으로 주로 2차대전때 독일군 전차와 소련군의 전차가 사용하였던 궤도 연결방식이다. 지금은 주력전차들은 이런 궤도 연결방식은 지양하고 궤도가 달린 지원차량(장갑차, 자주포 등등)이 이 싱글블럭을 채용하여 사용중이다. 그러나 점점 지원차량들도 기동성을 살리기 위해 더블블럭을 채용하는 빈도수가 늘어나는 추세여서 점점 싱글블럭의 존재감이 사라지는 실정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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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블럭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사진을 보면서 얘기하자면 사진속에 나오는 전차의 궤도는 티이거전차의 궤도인데, 티이거전차의 궤도는 조각 조각이 나 있는 것이 아니고 통째로 연결되어있다. 즉 2매의 캐터필러 조각을 연결시킨게 아니고 광폭의 싱글블럭을 가진 전차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광폭의 궤도를  가로질러 길다란 핀으로 지지해주고 있는 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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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블럭은 캐터필러 조각 2매가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궤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아래의 사진은 T-55개량형 전차의 궤도인데, 이 사진에서 보듯이 2매의 캐터필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블블럭의 경우에는 싱글블럭에 비해 전차의 궤도가 지면을 낚아채면서 전차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또한 접지능력 도 좋아 안정감을 유지하면서 빠른 기동능력을 발휘하는데 주된 요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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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터필러의 외부에 장착되는 패드는 고무재질의 패드로서 전차가 오프로드를 다닐때 아스팔트로 포장된 도로가 심하게 파여져서 손상을 입는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또한 전차가 주행 할 때 나는 엄청난 소음을 조금이나마 덜 나게 하는 용도로 전차의 궤도에 부착하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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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18 19:49

챌린저-2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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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왕립주력전차인 Challenger2 는 세계전차랭킹 TOP 6위로서, 챌린저 전차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2차대전의 Tiger 같은 전차다. 강력한 방어력, 공격력, 다소 부족한 기동성.. 타이거와 대동소이한 비슷한 느낌을 준다.


치프틴, 챌린저1, 챌린저2 를 보면 알수있듯 영국군은 전차설계에 있어 방어력에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아마도 2차대전때 영국군 전차가 독일군 전차들에게 동네북이 되는 것을 보고 방어력에 주안점을 둬야겠다고 생각을 한 것으로 사료된다. 물론, 당시 선전한 마틸다 같은 전차들도 있지만 말이다..


아뭏든 챌린저-2 는 흑표와 블랙이글이 나오기전까지는 세계최강의 장갑 방어력을 자랑하는 전차였다. 미국의 M1A1보다 방어력이 좋거나 동급이니까 말이다. 주포는 55구경장의 120mm 강선포(라이플 포)를 사용하고 다양한 종류의 포탄을 사용하기 위해 활강포가 아닌 강선포를 사용한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엔 55구경 활강포로 교체하는 작업도 이루어 질 것이라고 한다. 뭐.... 강선포와 활강포의 장단점이야,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간단하게 언급을 하자면 강선포는 다양한 포탄을 사용 할 수는 있지만 포구초속이 활강포에 비해 느리고, 활강포의 경우엔 반대로 포구초속은 빠르지만 다양다종의 포탄을 사용 할 수는 없다는 단점이 따른다.


챌린저-2 전차는 전체중량이 6.5톤으로 현존하는 전차들과 중량만 놓고 비교한다면 헤비급의 클래스에 속하는 전차이지만 출력은 한국의 K1과 같은 출력의 1200마력 엔진을 사용하는 덕에 기동성은 3세대급 전차들중 가장 떨어지는 편에 속한다. 최대시속 60 ~ 70km대의 다른 전차들에 비해 챌린저-2 의 최고속력은 현대전차로서는 가장 느린 편에 속하는 56km에 불과하다는 점도 단점으로 꼽히고 있다.


따라서 영국은 그나마 상대우위를 점하고 있는 방어력을 높이고 유지하기 위해서 안그래도 높은 방어력을 더 높이기 위한 개량을 실시하게 된다. 개량포인트는 차체 전면과 측면 사이드스커트 부분으로, 여기에 반응장갑을 추가로 장착하여 무지막지한 방어력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것이다.


1991,1993,1997,1999,2003년의 걸프전, 이라크전에서 미국의 M1 들이 상당수의 손실(완파가 아닌 측후면이나 궤도 부분을 공격당해 기동불능만 된 정도)를 입은것에 비해 영국의 챌린저들은 단 한대의 손실도 없었다는 것만 봐도 챌린저-2 전차의 맷집이 얼마나 강한지를 엿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챌린저2 는 적외선과 레이더의 피탐지율을 감소시키는 스텔스 설계가 도입되고 있는데, 현재 적외선을 이용한 대전차 미사일이나 밀리파 레이더를 이용한 유도시스템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위협에 대비해 장래엔 전차에도 항공기와 같은 스텔스 설계의 도입이 예측되고 있는데 챌린저2 는 스텔스 설계가 도입된 선구적인 전차인 셈이다


앞으로 Challenger 의 성능개량 목표는 화력과 기동성의 개선에 두고 있다고 한다

한때 주포 명중률이 떨어진다는 점을 지적받기도 했지만 강력한 맷집을 보면 무시못할 전차라 할수있다.


챌린저-2 전차의 제원...


제작회사 : 영국의 빅커스 방산업체

승무원 : 4명
전체너비 : 3.5m
전체높이 : 2.49m
전투중량 : 62.5톤
주무장 :  L30 120mm 강선포
부무장 : 7.62mm 동축 기관총 1정, 7.62mm 전차장 기관총 1정(각각 6천발)
방호력 : NBC방호(양압식 + 여과장치), L8 연막탄 발사기 2개
엔진출력 : 1200마력,퍼킨스 CV12-1200TCA 콘터 4행정 V형 12기통 디젤엔진

출처: http://blog.daum.net/obk2030/6929253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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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13 20:16
러시아 스페츠나츠가 사용한다는 야전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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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은 삽이긴한데 그냥 삽이 아니다. 대인 살상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삽이다. 이 야전삽은 3면이 모두 날카롭기때문에 베이기 쉽상이다. 그런데 이런 서슬이 퍼런 날이 서 있는 야전삽을 표창 던지듯이 휙휙~ 던진다면, 그리고 그 삽을 맞는다면, 그 즉시 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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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듯이 벽돌을 깨뜨리고, 소고기를 예리하게 썰어내는 날카로움을 가진 야전삽이다. 이런 야전삽을 적군이 던졌는데 그것을 맞았다면, 그대로 사망인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살아남는 것이 오히려 이상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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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처럼 던져서 나무로 된 목표물의 한 가운데에 집중적으로 적중 된 것을 보라. 저게 삽으로 보이는가? 대인 살상용 도구로 보이는가?



출처: 사진은 인터넷, 글은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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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유리연필

    러시아제에 비해서 한국군의 3단 야전삽은 그래도 낫더군요...단지 정비하기 까다롭다는..ㅋㅋ

    2008.04.14 03:09
  2.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다가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정비하기 까롭다는 것은 "내 목숨 가져가슈~"라는 것과 같은 의미가 아닐런지요... 개인무기는 사용하기 간편하고, 위력있고, 정비가 쉬워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개인용 무기로서는 꽝이죠..

    2008.04.14 12:02 신고

북한이야기 2008.04.13 15:04
북한 평양 북서부에 위치한 신오리의 미사일 발사기지 주변에서 지난 며칠 동안 활발한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CNN 방송이 12일 보도했다.

방송은 미군 정보당국자를 인용, 첩보위성을 통해 이 같은 북한군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으며 미사일 기지에서 훈련이 실시되는 모습도 목격됐다고 전했다.

정보당국자는 신오리 미사일 기지에서 보인 움직임이 초기단계의 것으로 분석돼 북한의 최종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선 아직 판단이 서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미군 정보기관 내에선 북한이 중거리 미사일 혹은 장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방송은 소개했다.

첩보위성이 신오리 미사일 기지 상공에서 촬영한 화상에 따르면 병력과 차량, 물자 등의 기지 출입이 지난 수주일 동안 분주해져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관찰된 동향과는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은 지난달 하순 서해에 3발의 단거리 함대함 미사일을 발사했다. 한국군 합동참모본부는 이를 통상적인 훈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으나 보수성향의 이명박 대통령이 2월 취임해 대북 융화정책의 수정을 표명하면서 이를 견제하려는 북한의 의도도 있는 것으로 방송은 관측했다.

앞서 북한 작년 6월에도 동해를 향해 단거리 탄도 미사일을 쏘았고 2006년 7월에는 장거리, 중단거리 미사일 7발을 발사했다.

출처: 뉴시스 이재준기자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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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4.11 20:00
북한, 북한전투기 수도권 3분이내 거리까지 접근

북한 전투기 2대가 지난 8일에 3차례에 걸쳐 군사분계선 10km까지 근접비행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군사분계선에 바짝 붙어서 비행을 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요즘 북한의 강경일변도 행동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군사분계선 넘어 전술조치선까지 근접 비행하였는데 전술조치선은 고작 수도권과 3분거리내에 있는 거리인점을 감안 할 때 매우 책동적인 북한의 찔러보기 전술인 것으로 보인다.

전술조치선은 북한 전투기의 속도를 가정하여 가상으로 수도권과의 거리를 상정, 설정한 라인이다. 그런데 이 전술조치선까지 근접하여 비행하였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는 갓 출범한 이명박정부에 대해 툭툭 찔러보기 위한 술책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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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5 20:08

○화포의 사거리제한은 없고, 군사용 탄도미사일의 사거리는 300km이다.○

한국은 미국과의 협의로 인해 군사적용도로 사용되는 탄도미사일의 사정거리를 제한 받고 있다.

제한 받는 탄도미사일의 사정거리는 약 300km정도(500kg의 탄두라고 볼 때..)이다.

뭐.. 트레이드오프(탄두의 중량을 줄이면서 사정거리를 늘리는 것, 혹은 그 반대의 경우도 해당.)를 통해서도 사정거리를 늘릴 수 있다고는 하지만 상대에게 타격을 입힐 수 있는 재래식 고폭탄두의 중량이 500kg이라고 볼 때 사실상의 탄도미사일 사정거리는 300km가 한계이다.


때문에 한국은 주변국(중국, 북한, 러시아, 대만, 인도, 파키스탄)등이 탄도미사일의 중사정, 장사정화를 이루는데 비해 단거리 탄도탄의 일부 사정거리에만 국한하는 탄도탄을 만들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한국이 마음놓고 중사정,장사정의 탄도미사일을 만들기 위해선 미국과의 탄도탄 사정거리 양해각서를 일방적으로 폐기하거나 무시하는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한국은 미국으로부터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외교적인 보복을 고스란히 받게 된다. 한국처럼 대외개방적 외교와 경제구조를 가진 나라가 미국처럼 초강대국에게 정치,외교,경제적,군사적 보복을 당하게 된다면, 또 많은 동맹국들로부터도 왕따를 당하게 된다면 국익차원에서 매우 심각한 일이다. 따라서 이러한 일방적인 양해각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럼 어떠한 방법으로 탄도미사일처럼 장사정을 이룰 수 있을까?


화포... 즉, 야포(특별하게 만든 견인포, 자주포)등이 그 답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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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에서 보면, 위 그림은 화포의 포탄발사에 대한 그림설명이며, 아래그림은 로켓(로켓과 미사일은 추진체계상으로 보면 거의 상동하다.)의 발사체계에 대한 그림설명이다.


본인이 생각한 것은, 화포의 발사체계와 기존의 단거리 로켓 체계를 결합하면 어떠느냐?는 것이다. 즉, 처음에는 화포(견인포,자주포)처럼 발사를 하여 탄속을 내어 탄도비행에 필요한 고고도 확보를 위해 고고도로 날아가다가 탄속이 떨어질때즈음에 포탄(단거리 탄도탄의 추진체계가 가미된 포탄)이 점화하여 탄도비행에 필요한 고고도에 도달한 다음 탄도비행을 통해 장거리 타격을 가능하게 하자는 것이다. 이것은 특히 탄속이 매우 빠른 전열화학포가 실전에 배치 운용된다면 매우적극적으로 고려 할 만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본인이 생각 한 것을 다시 요약하면...


화포로 먼저 고고도를 향해 발사 > 높은 탄속으로 탄도비행에 필요한 고도확보로 고고도 비행 > 탄속이 떨어질때 즈음에, 자체추진력을 가진 포탄이 자체점화하여 고고도로 고고싱..

> 탄도비행에 필요한 고도 확보후, 탄도비행으로 장거리 타격..


하는 것이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탄도의 정확도는 GPS/INS를 이용하면 될 것이다. 추가로 별 추적기를 사용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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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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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5 00:16

이탈피를 주식회사 데크(DACC)에서 생산한다고 한다. 상세한 내역은 확인 할 수는 없었으나 발사포구 초속은 확인 할 수 있었는데, 포구 초속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차세대 전차 복합재 이탈피(SABOT)는 120mm 주포에서 발사되는 날개안정철갑탄의 핵심부품으로서, 중량 관성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여 최대한의 발사 에너지를 관통자로 전달하는 고강도-초경량 부품인데, 발사시의 엄청난 폭압에너지를 효과적으로 견디기 위해 구조해석을 수행하여 이탈피 외형상과 복합재 섬유 배열을 최적화하였고, 탄소섬유를 적용한 고온 프레스 공정을 개발하여 성형시간을 대폭 단축하면서 만들 수 있게 되어 사실상의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발사속도가 1,850 m/s이라고 하니 이는 K-2 흑표전차용 전차포탄으로 사용 될 경우로 추정이 된다. 그럼 흑표전차의 포구초속이 1850m/s라는 것이다. 흐... 1850 m/s 고체추진제의 한계속도에 거의 다 다른 것 같은데.. 조금 더 속도가 발전이 가능 할 까?(전열화학포 나오기 이전에..)

 

발사시험: 국방규격 1315-3006
개발시험: 국방과학연구소
운용시험: 육군
군사용가: 국방부

발사압력: 84,000 psi 이상
발사속도: 1,850 m/s 이상
기타사항: Aluminum 이탈피 대비 30% 경량화

납품회사: (주) 풍산

 

참고: 2006년 02월 03일  Army.ca 포럼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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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4.03 22:15
북한, 미얀마에 로켓포 수출
한이 지난해 국교를 정상화한 미얀마에 다연발 로켓포를 수출하기 시작했다고 일본 공영방송 NHK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2일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북한이 국교 정상화를 계기로 싱가포르에 있는 무역회사를 통해 미얀마로의 로켓포 수출을 본격화했다고 말했다. 수출된 로켓포는 목표물을 겨냥해 포탄을 연속 발사하는 다연발식으로 직경 240㎜, 길이 약 1m, 사거리 65㎞라고 방송은 전했다.
미얀마는 과거 아웅산 폭탄 테러가 일어났던 버마이다.
테러 이미지가 강해서 나라 이름을 버마에서 미얀마로 바꾸고 북한과 단교를 했었다. 그리고 2007년에 북한과 국교를 다시 맺었다.

출처; 도쿄=박소영 특파원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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