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2.18 00: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이야기 2008.02.18 00:33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이야기 2008.02.16 12:12

1) C4I시스템의 탑재로 전차간 정보공유 가능해지다.
일본의 신형전차인 TK-X와 현재 일본 주력전차인 90식전차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C4I시스템의 장비를 들 수 있을 것이다. C4I는 Command(지휘), Control(통제), Communications(통신), Computers(컴퓨팅), and Intelligence(정보)의 머리글자로, "지휘관이 작전을 지휘 통제하기 위한 정보를 전달-처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TK-X 일본 신형전차에 탑재가 예정된 C4I시스템은 GPS에 의한 자기 위치 확인 기능과 아군 전투단과의 정보공유를 위한 데이타 링크이다. 기존에는 아군 전차와의 정보공유를 위한 데이터버스 시스템이 있었다면 이젠 아군전차와의 데이터공유 뿐만이 아니고 아군 전투단 전체와의 정보공유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아뭏든 아군의 원래 전투단 본부에서 아군의 일개 보병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보와 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 종래의 무선에 의한 정보 전달에 비해 정보 공유의 정확하고 신속함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진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2) 전략적기동성의 증대..
전략적 기동성이라는 것은, 적에 대해서 전략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전국적 규모 또는 방면대의 작전 구역내에서 실시하는 부대의 이동을 의미한다. 그러기 위해선 운송속도는 빠르나, 운송수량이 제한적인 항공운송보다는 대량의 운송이 가능한 철도를 통한 운송이 필연적이다. 그러나, 현재의 일본 주력전차인 90식 전차는 50톤이라는 비교적 경량전차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철도하중 한계와 교량운전하중의 한계인 50톤에 봉착하여, 철도를 통한 대량의 운송과 교량을 통한 운송이 불가능한 전차였다.


90식전차가 운송 될 수 있었던 유일한 수단은 트레일러는 통한 국지적 지역에서의 이동만이 가능했었다. 원래 90식전차는 북해도(홋카이도)를 통한 소련군의 침공에 대비하여 만든 전차이다 보니, 90식전차들은 대부분 북해도(홋카이도)에 집중 배치되었다. 소련군을 막기 위해 북해도(홋카이도)에서만 운용을 고려해 제작한 장비였던 것이다. 혼슈 이남에서의 운용을 고려한 장비는 아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소련은 망하고 러시아가 다시 태동하였으며 국제적인 정세도 냉전시대에 비해 많이 변하였다. 이러다보니 과거 소련군만을 막기위해 만든 90식전차는 애물단지가 되기 시작하였으며, 원거리로의 이동도 불가능한 90식전차를 대체 할 만한 신전차의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고 그 결과 나오게 된 것이 TK-X신형전차이다. TK-X신형전차는 90식전차보다 6톤가량이 줄어든 44톤급의 경량화된 전차이다 보니 일본의 철도하중 한계와 교량운전하중의 한계인 50톤에도 봉착되지 않고 원거리로의 철도를 통한 대량이송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로인해 혼슈·시코쿠·큐슈 등으로의 전국적인 배치와 운용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때문에 전차가 신속히 투입만 된다면 교전지역에서의 우위를 점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3) 좌우닐링이 추가되다.
TK-X전차는 유기압식 현가장치로 운용되고 있어 90식전차와 마찬가지로 능동적으로 자세를 제어할 수 있다. 다만 90식전차가 앞-뒤로만 닐링이 가능하였던 것에 비해서 TK-X에서는 74식 전차처럼 앞-뒤 뿐만 아니라 좌-우로도 닐링이 가능하게 되었다. 좌우의 닐링까지 확보함으로써 북해도(홋카이도)보다 더 복잡한 지형인 혼슈에서 효과적으로 운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TK-X(新戰車)○
승무인원 3명
개발단가 484억엔
양산단가 7억엔
전체길이 9.42m
전체너비 3.24m
전체높이 2.3m
전체중량 44t
서스펜션 유기압식
최대속도 70km/h
주행거리 km
주포무장 120mm 활강포
부포무장 12.7mm M2중기관총(포탑상면위치)
         74식전차는 7.62mm기관총을 포탑동축에 위치.
장갑형식 일본개발 복합장갑, 외장 모듈장갑

 

 

출처: 글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이야기 2008.02.15 21:36

TK-X(新戰車)는 일본의 방위성과 육상자위대가 추진하는 신중기방위력정비계획의 일환으로 계획되어 개발되는 것으로 현재의 주력전차인 90식전차를 뒤 잇는 차기 주력전차로 개발되는 전차이다. 개발은 일본 방위성 기술연구본부의 육상담당 기술개발관이 주임이 되어 개발을 하고 있으며 헤이세이 21년인 2009년까지 개발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헤이세이22년인 2010년에는 실전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육상자위대는 TK-X(新戰車)가 현재 보유한 90식전차보다 더 우월한 목표성능을 가지는 것으로 개발하고 있는데, C4I기능과 정보공유기능, 지휘통제능력을 추가 향상시키고 이외에도 화력과 방어력, 기동력이 전체적으로 향상되게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들 전차들을 경량화시켜 철도로도 충분히 이동, 수송을 하여 전국적으로 신형전차를 배치 운용 할 수 있게하는 전략기동성의 확보를 통해 적에대한 대응능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TK-X(新戰車)의 화력에 관해서는, 주포는 90식전차보다 같은 고 위력을 가지는 주포를 탑재 할 예정으로 있으며, 주포는 120mm 활강포로 일본국내에서 제작하여 조달 할 예정이다. 사격통제장치는 90식전차의 것을 그대로 이어받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결국 주포의 위력에서 조금 차이가 날 뿐, 사격통제장치는 90식전차와 똑 같은 것이다.

 

TK-X(新戰車)의 기동력에 대해서는, 4행정 수냉 디젤기관, 전자제어식 인젝터 방식, 가변 노즐 배기 터보 과급 장치 방식, 90˚V型8氣筒엔진을 채용하여 90식전차보다 동등이상의 기동성을 가지며

현가장치는 이미 위에서 언급한대로, 74식과 같은 모든 전륜이 유기압식으로 추정된다. 그로인해, 90식전차에서는 불가능하던 좌우 닐링이 신전차에서는 가능해졌다. 전후 닐링은 당연히 가능하다. 또한 유기압식 서스펜션의 채택에 의해, 주행중에도 주포를 안정적으로 발포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정확도 역시 향상되었다. 그 외에도 90식전차의 경우에는 전륜의 숫자가 6개이던 것이 TK-X(新戰車)는 5개의 전륜(보기륜)을 가지게 되었다.

 

TK-X(新戰車)의 방어력에 대해서는, 새로운 복합 장갑을 개발하여 종래의 방어력보다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한다고는 하지만, 경량화만을 너무 도모한 나머지 전차의 중량이 너무 가벼워서 방어력이 있는 장갑을 그렇게 용이하게 개발 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따라서  전차 주요부의 장갑은 비교적 단시간에 착탈이 가능하여 방어력을 더 높게 도모 할 수 있도록 외장식의 모듈장갑을 채용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실제로 시제차량의 공개때, 포탑에 외장식의 모듈장갑을 장착하고 있었으나, 공개된 영상에서는 모듈장갑은 부착하지 않은 상태로 주행 및 사격시험이 거행되었었다. 하지만 90식 전차에 채용되고 있는 복합장갑이 개발되고 나서 20년 가깝게 경과한 현재에도 당시와 같은 재질을 이용했을 경우 70%, 최신의 이론과 소재를 이용했을 경우 30%의 중량으로 종래의 90식전차와 같은 방어능력을 얻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TK-X(新戰車)○
승무인원 3명
개발단가 484억엔
양산단가 7억엔
전체길이 9.42m
전체너비 3.24m
전체높이 2.3m
전체중량 44t
서스펜션 유기압식
최대속도 70km/h
주행거리 km
주포무장 120mm 활강포
부포무장 12.7mm M2중기관총(포탑상면위치)
         74식전차는 7.62mm기관총을 포탑동축에 위치.
장갑형식 일본개발 복합장갑, 외장 모듈장갑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김완수

    개새끼들 그것이 전차라고 선전하는가, 개미들도 그런 전차 타지않는다, 그럼 어던자들이 타겠는가, 대한민국 국방 전차들은 모두 다시 조율하도록 명한다, 전차실내부는 김영현이,최홍만이는 타고다녀야 하니까, 이제부터라도 개미군단은 사라져라 거대화대가고있는 국산 전차, 장갑차, 크기에서 승부하고, 크면 자동으로 실내공간도 넓어지며, 많은 양의 화력을 보유하며, 다양한 화력을 발싸할수있게된다, 현제 크기의 10로 이상의 크기의 전차을 생산하라 국방 개자식들아,개미가되지말라 인간으로써 국방의 두뇌력을 보유해나가자, 별3개 사령관의 명을 거역하면 반역자들로 간주하겠다, 이상

    2008.09.11 18:03
  2.  Addr  Edit/Del  Reply 궁금해서...;;

    TK-X 전차가 L55 120mm활강포 사용하나요?
    아니면 L44 120mm활강포 사용하나요 공격력이 90식 보다 강해졋다는데
    L55 120mm활강포 사용하겟죠??

    2008.10.12 21:54
    •  Addr  Edit/Del 지나가다가

      44구경장입니다. L44 120mm입니다.

      한국의 흑표는 L55 120mm입니다.

      2009.01.05 21:19
  3.  Addr  Edit/Del  Reply 조현묵

    프랑스짝통

    2010.01.22 16:15

일본이야기 2008.02.14 15:20

일본 신형전차 시제작 TK-X 공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월 13일 오늘, 일본 육상자위대는 새로 개발중인 1대당 7억엔짜리 신형전차 시제작 TK-X을 공개하였다. 개발비용이 484억엔이 투입된 세계에서 제일 비싼 전차라고 한다. 한국의 흑표전차가 10억엔(한국돈으로 80억원, 환율 800원으로 계산)에 비하면 싼 값의 전차라고 한다. 특히 90식 전차가 초기 단가는 11억엔 이었다가 생산하면서 단가가 점점 내려가 8억엔까지 떨어졌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신형전차도 가격이 더 떨어질것이라는 추정도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90식전차가 50톤이어서 철로이송이 불가능하였던 것에 비하여 이 신형전차는 90식전차에 비해 중량을 6톤을 줄여 44톤의 중량을 가지므로 철로를 통한 이송이 가능하다고 한다.

즉, 90식이 가지지 못하던 거리까지 이송이 가능해져 행동반경이 더 늘어났다고 봐야 할 것이다.

철도의 이송이 가능해 졌다는 것은 빠른 시간안에 원거리에서 투입이 가능하다는 말로, 적군이 일본을 침범하였을 때 신형전차를 투입 전투를 전개 할 수 있게 되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90식 전차의 경우에는 원거리에서의 철로를 통한 이송이 불가능하여 투입이 불가능하였다. 때문에 교전지역 부근의 지상세력과 항공세력을 통한 무력 투사만이 가능하였었다. 그러나 이젠 전차가 경량화 되었으므로 철로를 통한 전차의 이송과 투입이 가능해져 일본을 침투한 적군에세 대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 것이다. 전차의 방어력을 위해서는 장갑체계를 공간장갑, 반응장갑, 모듈장갑을 채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ubcbeer

    기존 90식이 철도로 수송할수 있는 무게 제한에 걸려 철도로 수송시에는 포탑과 차체를 분리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걸로 소원성취하네요. 크기도 작고 그런게 해외파병을 노린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스브적 트랙백 걸어봅니다.

    2008.02.16 11:34 신고

밀리터리Rep 2008.02.10 20:17
전차의 V자형, Y자형 방활구 형상(방어 활주 구조물)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이야기 2008.02.09 10:02
舊日本軍, 글라이더 운반 전차 "So-Ra"와 "Ku-Ro"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련은 발터 크리스티라는 천재적인 전차 디자이너에 의해 혁신적으로 전차의 기술을 끌어 올림과 동시에 깜짝 놀랄만한 비행전차를 선 보인바 있다. 당시의 크리스티 비행전차와 마찬가지로 일본군도 비행전차를 제작한 바 있는데, 그것을 제작하게 된 동기는 일본군의 작전지역이 워낙 광 범위하다보니, 지상군에 대한 지원 장비를 해상으로 운송을 하려면 시일이 너무 걸리기 때문에 이를 타개하고자, 공중으로 지원 장비를 공수하여 작전지역에 떨궈주면 일본 지상군들이 알아서 지원 장비를 챙긴 다음에 작전에 임할 수 있지 않느냐?는 단순한 발상에서 기인하여 시작된 것이다. 1943년도에 첫 모크업 전차인 "So-Ra"가 제작되었으며, 이것을 포탑을 제거 한 상태로 비행시험까지는 무사히 마쳤으나, 정상적으로 포탑을 탑재하고 비행을 하려 하였으나, 글라이더가 유지 할 수 있는 중량을 초과하는 바람에 포탑을 탑재한 시험은 실패로 돌아갔다. 결국, 이 모크업 전차는 본격적인 양산도 못 해본채 전황의 악화로 인해 작전의 범위가 급속도 축소되어 쓸 용도가 없어지는 바람에 모크업 전차로 남게 되었다.


전체적인 제원

승무인원: 2명
전체길이: 전차: 4.07m, 비행날개: 12.8m
전체너비: 전차: 1.44m, 비행날개: 22.0m
전체높이: 전차: 1.89m, 비행날개: 3.00m

전체중량: 전차: 2.9 tons, 비행날개: 4.2 tons

최고속도: 43km/h
엔진형식: Gasoline Engine 50 PS/2400 rpm
무장형식: 37 mm x 1 or MG x 1 or flamethrower x 1

출처: 글은 본인작성, 제원은 http://www3.plala.or.jp/takihome/So-Ra.html 참조..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이야기 2008.02.09 09:58

平式艦発促進台(スキージャンプ甲板)은 지금으로 말하면, 스키점프대 형태를 한 갑판이다.

(지금은 영국과 러시아만이 스키점프대를 채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 스키점프대가 부분적으로 이미, 일본에 의해 운용되었다는것이다)


平式艦発促進台이라고 이름이 붙여진것은,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해군의 平多久소좌였기때문에 그 사람의 이름을 따서 平式이라고 명명 한 것이다. 平多久소좌는 물건을 던질때 수평으로 던지는 것보다는, 어느정도 앙각을 주어 던지는 것에 주목한다.

어느정도 앙각을 주어 던지면, 하늘로 이륙할때에 그다지 힘을 더 가하지 않고서도 이륙을 감행 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닫는다.


平多久소좌는 이 원리를 평갑판에 적용을 하면, 더욱 쉽게 함재기들이 이함,발함을 하지 않을까? 하고 축소실험을 하게 된다.

소형의 활주갑판을 만들고, 활주갑판의 맨 끝부분을 부앙각을 주어, 모형비행기를 모타의 힘으로 쏘아 보았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는데,

평갑판일때는 평갑판을 지나자마자 더 이상의 힘이 가해지지 않으므로 고꾸라지는데 비해, 평갑판의 끝부분을 부앙각을 주어 실험을 하였을 때에는 비행기가 갑판을 박차고 공중으로 솟구쳐 이함하였기 때문이다.


이로서, 平多久소좌는 자신의 실험을 정리하여, 1941년 말에 일본해군대학교 전술과에 발표를 하지만, 처음에는 웃음거리가 되고만다.

그러나, 전쟁이 시작되고 시간이 갈수록, 함재기의 중량이 늘어나는 반면, 이함을 시키는 장치는 그다지 나아진게 없어서 고생중이었는데, 이때, 일본수뇌부들은 이전에 제안되었으나 파 묻혓던, 平多久소좌의 제안을 재검토하고 실험을 활주로에 부앙각판과 같은 목제를 경사대로 갑판에 장치 한 후, 각종 작전기에 의해 이륙실험을 실시하였는데, 모형비행기의 이륙이 놀랄만큼 단거리로 이륙이 가능하다라고 하는 것이 판명되어 곧바로 실용화되게 되었다.

단지 실용화에 임하여 기체의 마력이나 중량, 이륙시의 풍향등 , 발진때의 조건에 의해서 적당한 부앙각이 그때마다 변화하여야만 했다.

부앙각이 너무 작으면, 비행기가 이륙하고 나서, 충분한 양력을 받기 전에 기체가 고꾸라지거나, 부앙각이 과대하면, 이륙각도가 너무 높아 정상적인 이륙을 하는데 이상이 있었다.


이런결과, 平式艦発促進台(スキージャンプ甲板)는 갑판에 고정된 부앙각을 주지않고 기체마다 다른 부앙각을 가지게끔 착탈식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다. 이를 비약대라고 불렀으며, 착탈식의 비약대는 유압장치에 의하여 각도를 조절 할 수 있었다.


이 비약대를 장비하고 있는 것은 공모로 개조된 이부키級 공모 2척만이 장비하였을 뿐이다.

이부키級 공모는 단 두척이었는데, 첫번째함은, 건조중이었던 改 鈴谷級 重巡(개 스즈야급 중순)의 함체를 이용해 건조 된 소형의 공모이다. 첫번째 이부키級공모는 훗날, 스키점프대라는 평식 발함 촉진대를 장비하여, 신형기의 운용이 가능하게 되었고, 이로써, <섬풍>과 <열풍개>의 함상전투기만을 탑재하여, 중순의 쾌속을 겸비한 돌격공모가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1945년 3월 80%의 공정을 기록하고, 건조중지되고 만다. 이유는 태평양전쟁의 전황악화이었다.


伊吹은 구레공창에서 건조를 지속하다가 공정80%에서 1945년 3월에 건조중지를, 2번함인 吉野는 미쓰비시조선소에서 건조를 하다가 건조중지를 당하였다.


배수톤수:12500톤
전체길이:205미터
전체너비:21미터
엔진마력:72000마력
최대속도:29노트
함재기수:상용27機
주요무장:76미리 2연장 고각포 4문, 25미리 3연장 기관포 17문


아래좌측의 사진은 순양전함 이부키의 모습이고, 우측의 사진은 공모로 개장되는 이부키의 모습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본인의 네이버카페인 http://cafe.naver.com/military/3455 에서..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북한이야기 2008.02.05 00:29
북한, 한국의 전력증강사업 맹비난..
북한 언론매체가 국군의 전력증강 사업과 '키 리졸브' 등 한미 합동군사 연습을 이유로 "남조선 군부"를 지목해 맹비난하고 나서 주목된다.

북한 매체들은 최근 미국이 한반도를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군사력을 증강해 한반도의 안정과 북한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남조선(남한) 호전광들"의 "추종"을 곁들여 비난하는 방식이었으나, 북한 주간지 통일신보는 최근호(2.2)에서 남한 국방부의 전력증강 사업을 자세히 거론하며 "민족의 통일 열기와 평화보장 요구에 찬물을 깨얹고 있다"고 주장했다.

3일 북한의 웹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에 따르면, 통일신보는 '대결을 불러오는 위험한 무력증강 책동'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지스함에 대한 SM-6 장거리 함대공미사일 장착 계획 등을 "무분별한 전쟁무력 증강 책동"이라고 비난하고 이는 "6.15공동선언과 10.4(남북정상)선언의 이행을 가로막는 반민족, 반통일적 망동"이라고 주장했다.

통일신보는 또 "남조선 군부는 미국의 부추김 밑에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위협'을 떠들며 공화국(북한)의 안전을 심히 위협하는 최신 전쟁장비 증강 책동을 노골적으로 벌여놓고" 있다며 "이것이야말로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그토록 바라는 온 겨레의 염원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배신행위"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어 통일신보는 "현실은 남조선 군부가 앞에서는 '평화정착'이요, '안전담보'요 하고 귀맛좋은 소리를 하고 있지만, 돌아서면 동족을 치기 위한 전쟁준비에 여념이 없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남조선 언론들과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은 물론 정치계에서까지, 미국이 개발하고 있는 SM-6 장거리 함대공미사일을 끌어들이는 것은 미국의 '요격미사일 방위체계' 수립을 위한 책동에 공식가담하는 것으로서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무분별한 짓이라고 강력히 규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통일신보는 '민족자주와 친미사대는 결코 양립할 수 없다'는 제목의 다른 기사에서도 '한미전시증원연습'을 '키 리졸브'로, '을지포커스렌즈' 합동군사연습을 '을지 프리덤 가디언'으로 명칭을 바꿔 시행키로 한 것에 대해 "남조선 군부의 이러한 대미 추종자세는 민족자주와 결코 양립될 수 없는 사대매국 행위"라고 비난했다.

이 신문은 남북관계와 통일운동이 과거 "여러차례 곡적을 겪지 않으면 안됐던 것은 전적으로 남조선의 친미사대 분자들이 6.15 공동선언의 기본정신에 배치되게 민족공조가 아니라 침략적인 외세와의 '공조'를 우선시한 데 근본원인이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연합뉴스|기사입력 2008-02-03 15:08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이야기 2008.02.04 23:45

2차대전 항공모함 이름 딴, 일본 16SS 잠수함 1번함 '소류' 2007년 12월 5일 진수.

 

일본의 16SS잠수함의 1번함이 2차대전의 일본이 운용하였던 항공모함의 이름을 따 왔다는 것은 2차대전의 일본군에 대한 향수를 기린다는 의미로 해석을 할 수도 있으며, 옛 일본군처럼 군국주의 성향으로 일본의 무장이 변화하려 한다는 것으로 해석을 할 수도 있다. 또한, 옛 일본군처럼 강군으로 전력을 강화시켜 나아가서는 동북아시아의 맹주로 군림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현재도 재래식 잠수함 전력은 중국보다 일본이 더 나은 편이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잠수함전력을 강화시킨다면 앞으로 더욱 중국과의 잠수함 전력 격차를 벌일 수 있다는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중국은 러시아의 잠수함을 모델로 한 진급, 상급 잠수함을 건조중이어서 이들 잠수함의 성능여부에 따라 중국잠수함의 전력에 비해 압도적이다, 그렇지 않다는 결론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현재 동북 아시아에서의 한국 잠수함전력도 성능상으로는 최강급에 속하나 잠수함 숫적으로는 중국과 일본에 비해 상당히 딸리는 편이다. 중국은 69척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도 16척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은 장보고급 9척과 손원일급 1,2,3번함 총 12척이다.

때문에 한국은 일단 잠수함전력에서 숫적인 충분한 전력을 확보해야 하는 문제에 봉착해 있다.

성능상으로는 세계최강급이기때문에 질적으로 우수한 잠수함만 건조,확보한다면 재래식 잠수함들중에는 최강으로 군림 할 가능성이 크다. 암튼, 이번 일본의 잠수함 명명은 일본제국주의 해군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이 된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이야기 2008.01.18 22:55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이야기 2008.01.18 21:09

일본 종이비행기접기협회가 우주정거장에서 지구로 날려 보낼 종이비행기의 풍동 실험에 성공했다고 홈페이지에서 밝혔다.
실험은 도쿄대의 실험용 초고속 풍동을 17일 있었다고 하는데 실험 결과는 차후 상세히 밝히겠다면서, 우주에서 지구로 날려 보낼 종이비행기의 모형을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종이비행기는 지난 달 말 실험에 사용된 것으로 보완 및 개량하여 실제 ‘우주 비행’에 이용된다.
지난 13일 일본 도쿄대학교와 종이비행기접기협회는 우주 정거장에서 지구를 향해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실험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종이비행기의 길이는 약 8cm이며 모양은 우주 왕복선을 본 따 만든다. 연구팀은 고열을 견딜 수 있도록 표면 처리된 종이비행기가, 도쿄 대학교의 초고속 바람 터널에서 마하 7(약 시속 8500km)의 테스트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우주왕복선과 같은 무거운 우주선은 지구 대기로 재진입할 때 마하 20의 속도로 날게 된다. 종이비행기는 그 보다 더 낮은 속도로 ‘귀환’할 것이다.

출처: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

일본이 고열처리된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이유는 생각 할 것도 없이 그들이 가까운 장래에 쏘아 올릴 큰 인공위성을 통해 지상의 특정목표를 공격하기 위한 소형 폭탄 투발체 기술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작은비행기를 투발하는 것은 인공위성에서 투발 할 투발체의 크기를 고려하여 제작하였을 가능성이 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밀리터리Rep 2008.01.17 21:00
일본, 자위대 관련 사이트

방위성 http://www.mod.go.jp 
육상자위대 http://www.mod.go.jp/gsdf
해상자위대 http://www.mod.go.jp/msdf
항공자위대 http://www.mod.go.jp/asdf
기술연구본부 http://www.mod.go.jp/trdi
방위연구소 http://www.nids.go.jp/
방위대학교 http://www.epo.mod.go.jp/
방위의과대학교 http://www.nda.ac.jp/
방위성장비본부 http://www.ndmc.ac.jp/
중앙즉응집단 http://www.mod.go.jp/gsdf/crf/pa/

북부방면대 http://www.mod.go.jp/gsdf/nae/
2사단 http://www.mod.go.jp/gsdf/nae/2d
5여단 http://www.mod.go.jp/gsdf/nae/5d
7사단 http://www.mod.go.jp/gsdf/nae/7d
11사단 http://www.mod.go.jp/gsdf/nae/11d

동북방면대 http://www.mod.go.jp/gsdf/neae/neahq
6사단 http://www.mod.go.jp/gsdf/neae/6d
9사단 http://www.mod.go.jp/gsdf/neae/9d

동부방면대 http://www.mod.go.jp/gsdf/eae/
1사단 http://www.mod.go.jp/gsdf/eae/1d
12여단 http://www.mod.go.jp/gsdf/eae/12b

중부방면대 http://www.mod.go.jp/gsdf/mae/
3사단 http://www.mod.go.jp/gsdf/mae/3d
10사단 http://www.mod.go.jp/gsdf/mae/10d
13여단 http://www.mod.go.jp/gsdf/mae/13b
14여단 http://www.mod.go.jp/gsdf/mae/14b

남부방면대 http://www.mod.go.jp/gsdf/wae/
1혼성사단 http://www.mod.go.jp/gsdf/wae/1cb
4사단 http://www.mod.go.jp/gsdf/wae/4d
8사단 http://www.mod.go.jp/gsdf/wae/8d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밀리터리Rep 2008.01.17 20:47
리토리오 전함의 장갑구획에 대한 글인데 한글문서로 작업을 하여 올린다. 다음은 첨부파일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밀리터리Rep 2008.01.17 20:45
리토리오 전함의 수중방어구획
리토리오 전함의 수중방어구획에 대한 글이다. 작성은 한글문서로 하였으며 포스팅은 안 하고 첨부파일로 올린다.
다음은 첨부파일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이야기 2008.01.17 20:42
舊일본육군의 100톤급 전차

1939년(쇼와 14년)에 발생한 일본육군 전차가 소련육군 전차에게 일방적으로 궤멸되어버린 노몬한 사건의 충격은 일본육군의 수뇌부들은 소련육군의 전차에 대항 할 수 있는 전차의 개발과 군의 재편성을 시도한다. 이때 소련육군에 대항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전차를 만들게 되는데, 그게 중량이 100톤가량 나가는 重量급 전차를 개발하는 것이었다. 이 전차의 시제개발은 1939년에 시작되어 쇼와15년이던 1940년 요코하마의 환자공장(丸子工場,마리코 공장)에서 완성하였다.

 

이 전차의 특징이 외관상으로 98식中전차(九八式中戰車,伊號)를 5배가량 커진 것이었기 때문에 군 내부의 명칭은 대이차(대형이호차) 혹은 미츠차(미츠비시 도쿄 자동차)라고 불리워졌다. 이 시제차량은 주행시험을 위해서 개발이 된 상태였기 때문에 장갑은 없는 상태였고, 주행시험이 불가능 할 정도의 차체중량이 오바하면 포탑만 따로 떼어내서 지중에 묻고, 본토방위에 사용을 하였다. 차체는 다시 공장으로 가져와서 재 설계작업,조립작업을 하여야만 했다. 가속클러치는 기계식의 다단 클러치이며, 트랜스미션 또한 전진3단 후진2단의 5단구조였다.

 

중량이 많이 나가는 전차를 움직이기 위해선 변속이 쉽지는 않아서, 한손이 아닌 두손으로 변속을 위해 레버를 조작하여야만 했다. 이외에 조향 트랜스미션이 따로 있었는데, 이것은 방향조절을 위한 것으로 톱니바퀴식 구조를 한 기계식의 변속기였다. 이런 일련의 동력장치,동력제어장치들은 엔진과 함께 차체의 후부에 장착되어 후륜구동방식의 전차가 되고 말았다. 이 전차의 주포는 105mm 캐논포 1문에다가,75mm 부포 2문, 7.7mm중기관총 3정을 장비 할 예정이었다. 장갑외판은 연강철이 사용되었으며, 전면장갑의 두께는 75mm, 측면장갑의 두께는 외측장갑 35mm + 내측장갑 35mm 도합70mm정도의 장갑효과를 내고 있었다. 그러나, 앞에서 이미 밝혔듯이 연강철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장갑판의 강도는 형편없이 약하였으며, 연합군의 重기관총 세례에 장갑판이 벌집이 되는 수준의 장갑판이었다. 전차內의 공간이 넓은편이라, 전차에 탑승하는 탑승인원은 꽤 많았고 11명을 탑승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탑재포탄의 갯수는 약 100발정도를 격납 할 수 있었다. 전차의 차체는 전방운전실, 중안전투시르 후부기관실로 3등분으로 나뉘어졌으며, 이들 사이에는 16mm정도의 격벽으로 구분하고 있었다.

 

1940년에 요코하마의 환자공장(ㅋㅋㅋ.丸子工場,마리코 공장)에서 완성한 시제차량은 상당한 크기로 제작이 되어, 전차에 탑승을 하려면 사다리를 이용하여 전차에 탑승해야만 되었다. 기동력을 기대 할 수 없는 차량이었던 것이다.

시제차량은 11명이 모두 탄 상태에서 주행시험을 치뤘으나, 전차의 중량을 이겨내지 못한 차체의 궤도가 차례차례 주저 앉는 사태가 일어났다. 주포탑의 선회만을 하는데에도 전차의 궤도가 가라앉는 등의 심각한 사태가 벌어졌다. 또한, 전차가 한번 지나간 콘크리트도로는 모두 전차의 궤도에 의하여  콘크리트가 파열되고 침하하는 등, 주행시험이 끝난다음엔 모두 파괴가 된 상황이었다.

주행시험에서 이렇게 험한 꼴을 선보인 기대를 모았던 이 초중량의 전차는 실전 투입에는 어렵다는 결론이 내려졌고, 계획을 중단시키고, 차내 창고에 방치시키고 있다가, 패전 직후인 쇼와 20년에 미군의 명령으로 해체하였다.

 

전차의 제원
전체길이:10m
전체너비:4.2m
전체높이:4m
최고속도:25km/h
승차인원:11명
전면장갑:75mm
측면장갑:35mm×2
무장상태:105mm캐논포×1문, 75 mm전차포×2문(계획), 7.7 mm중기관총×3문(계획)
생산수량:1량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밀리터리Rep 2008.01.17 20:40
일본 90식전차에 대한 단상

90식 전차의 목적은 소수의 아군이 다수의 적을 어떻게 패배시킬까에 최대의 목표가 놓여져 있다. 쉽게 말하면 소수의 전차로 다수의 적 전차를 패배시키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그 해답은 이동간 사격 능력과 발사 속도의 증대였고 자동 장전 장치는 그것을 위한 것이며 적외선을 이용하여 탐지 이미지를 자동 추적 하는 기능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사격 통제 장치는 열선 영상 장치와 대용량 디지탈·컴퓨터에 의해 구성되어 있으며 측거는 YAG(이트륨 -알루미늄 -가닛) 레이저·거리계에 의해 이루어진다.

포수용 외에 전차장용의 안정화 된 전용 잠망경 사이트를 가지고 있어 목표를 전차장이 발견했을 경우는 그 목표를 우선적으로 처리 할 수 있는 오버라이드(override)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 번 레이더 추적 한 목표를 자동 추적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목표가 전차가 기동을 계속 하고 있는中에서도 포를 계속 유지 할 수가 있다. 이동간 사격 능력 포탑상에는 레이저 검지 장치가 장비 되어 레이저를 검지하고 경보를 발표함과 동시에 그 방향을 표시해 , 자동적으로 포탑 측면으로 장비 된 연막탄을 쏘아 연막을 전개할 수가 있다.

엔진은 파워팩화 되어있어 미츠비시 수냉 2사이클 V형 10기통 디젤엔진을 채용해 터보를 병용 하는 것으로써 1,500마력을 얻어 톤당 30마력이라고 하여 제3세대 전차로 가장 비싼 값을 자랑 하고 있다. 주행 장치는 유체 변속기식 자동 변속기와 하이드로 스태틱식조향 장치에 의해 74식 전차와 같게 바(bar)핸들로 조작하는 것으로  61식 전차와 비교하면 격세지감이 있는 편이다. 또 74식 전차와 같게 기름유압식 서스펜션을 이용하고 있어 좌우는 불가하나, 차체의 상하, 전후방향을 기울일 수가 있다. 그리고 특이한것은 90식전차의 높은 제동능력이다. 이것은 급제동과 급발진을 반복하는 것으로 적 전차로부터 표적이 되었을 경우에 상대의 위치 예측을 예측 불가능하게 하여 자동추적을 제외하고는 수동조작으로서의 전차추적을 따돌리는 전차곡예조차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실정이다.

주포는 독일·라인메탈社製 44구경 120밀리활강포를 일본 제강소에서 라이센스 생산하고 있는것으로 당초는 일본 제강소에서 국내 개발을 목표로해 시작했지만 비교평가결과  라인메탈社製 44구경 120밀리활강포를 채용하고 있다.

사용탄종은 HEAT -MP(High Explosive Anti Tank-Multi Purpose:다목적 대전차 유탄) 와 APFSDS(Armor Piercing Fin Stabilized Discarding Sabot:분리식 날개 안정형 철갑탄) 로 , APFSDS의 탄심은 미국이나 영국과 같이 열화 우라늄 합금이 아니고 , 텅스텐 합금을 사용하고 있다. 이 포탄은 연소약협 방식에서 포탄 저부만이 금속제로 불타고 남아 자동적으로 차내에 배출된다. 그리고 배출된 포탄 저부가 흩어지지 않게 차내에는 넷이 쳐지고 있다. 그리고 부공격으로서 포탑상에 캐리버 M2 기관총(12.7mm) 과 주포와 같은 축에 74식 7.62mm 차량탑재 동축기관총 을 장비 하고 있다. 이 전차의 매력인 자동장전 장치는 포탑 바술내에 장비되어 차밖및 차내로부터16+1발을 장전할수 있는 행정은 바술로부터 나올 때까지 승무원과는 완전하게 격리되고 최단 거리를 이동하기 위해(때문에) 안전해 동작이 빠르다. 바술의 표면에는 피탄시를 대비하여 블로우 오프·패널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휴대 되는 포탄은 바술과 차내 합해 40발 정도이다.

복합 장갑은 포탑 전면및 차체 전면에 베풀어져 HEAT 및 APFSDS탄 방어를 고려한것 이라고 말해지고 있어 내용은 방탄 강판의 사이에 세라믹스계 재료에 의해 정제 된 비교적 용량이 큰구조체를 고강도의 티타늄제방범위에 압입한 플레이트를 사이에 둔것 같고 시작 차량의 정면 장갑에 대해서 120밀리활강포에 의한 제로 거리 피탄 시험이  실시되어 HEAT-MP 및 APFSDS탄이 다수 피탄 되어도 더 주행이 가능하여 전차시험평가를 지켜보던 시험 관계자를 놀라게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장갑은 수직으로 구성하지만 장갑을 비스듬하게 하는 것으로 실질적으로 장갑을 증대시키는 수법이 유효한 것은 APDS(분리식 철갑탄) 까지의 이야기로 현대의 APFSDS와 이 초고속으로 착탄 하는 경우는 도탄이 될 가능성은 매우 낮고 , 오히려 빛의 굴절에 유사한 현상이 발생해 보다 중심방향에 대해서 먹혀들 가능성이 높고, 침철장을 다소 길게 하는 정도로 방탄 성능의 향상에는 대부분 공헌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다소의 디메리트는 있지만 싸고·가벼워지는 수직 구성이 되었다고 생각된다. 90식 전차의 단순한 평면형에 의한 구성은 제조 공정수의 저감도 의도되고 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경사 장갑을 채용하고 있는 챌린저2나 M1는 금속계의 복합 장갑을 채용하고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렇지 않아도 무거운 금속계 재료(M1에 도달해 장갑에 열화 우라늄을 채용)해 경사장갑을 채용하고 있기때문에, 일제히 60톤급의 차체가 되고 있다. 그 중에 90식 전차의 50톤이라고 하는 무게는 장갑이 얇다고 하는 측면은 확실히 면할 수 없지만, 다른 전차가 심하다고 하는 생각도 반드시 잘못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말하면, 90식 전차의 장갑은 높은질량 효율을 가진 우수한 장갑이다고 하는 것이다. 현대의 기술에 의하면, 차체중량이 가벼운것은 곧 장갑이 얇아 방어력이 취약하고 약하다는 도식은 나와야 하나 이는 반드시 성립하지 않는다. 그것은 90식 전차는 제3세대 전차 중에서 가장 늦게 출현한 전차인 것을 잊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이야기 2008.01.17 12:33
舊일본해군, 해밀턴스탠다드 프로펠러의 국산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밀턴 스탠다드 프로펠러의 일본 국산화(라이센스 생산)에는 역시 당시 항공본부는 1932년 9월 항공본부는 미래의 항공기에 필요한 전 금속제 프로펠러를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국내에서 생산 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는것으로 결정을 내리게 된다. 그리고, 일본의 스미토모(住友)금속이 해군의 지원아래에서 금속제 프로펠러를 일관생산 할 의사가 있는지를 조사하였고, 현재로선 해군항공대만의 수요로는 스미토모금속의 채산성이 맞지 않기때문에 스미토모금속이 선뜻 사업에 뛰어들 수 없없다.  그래서, 스미토모금속의 절충안인 프로펠러 생산분의 일부를 육군에도 납품을 할 수 있게하는 스미토모 금속의 요구를 받아들여 상호간의 "비행기용 프로펠러 제작통일에 관한 각서"를 교환하여 프로펠러의 국산화(냉정히 말하면, 단순 국내생산이다) 단계를 내 딪게 된다. 그 당시의 해밀턴 스탠다드의 프로펠러 제조 및 판매권은 나카지마(中島)社가 보유하고 있었는데, 나카지마社는 프로펠러 제작에 필요한 소재 및 공작기계를 거의 미국으로 부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던 반면에 일본 국내에서는 단순 노임 가공만을 하는 상태였다. 원 재료 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공정의 국산화 방침에 따라 스미토모 금속은 나카지마로부터 해밀턴-스탠다드 프로펠러 제조 및 판매권을 매수하였고 연이어 자사 공장에 생산라인을 구축하게 된다. 일본 국산 프로펠러 개발을 위한 단계적 수순이 척척 진행되었던 것이다. 결국에는 쇼와(昭和) 8년(1933년) 4월 15일 일본의 완전 국산화 프로펠러 생산라인이 가동을 시작하였고, 연간 300개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그러나, 일본의 프로펠러 수준은 종전이 될때까지 그 수준에서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된다.


첫번째 이유
는, 일본 해군, 일본 육군 항공대 관료들이 국내에서 라이센스한 해밀턴 스탠다드의 성능에 만족하여 안주하여, 마르고 닳도록 초기 생산형 프로펠러만 꾸준히 우려 먹었다는 것
.
두번째 이유는, 신형 프로펠러를 개발 할 때 필요한 프로펠러 진동을 감지하는 방식이 1939년에 해밀턴 스탠다드社의 연구원에 의하여 개발되었으나, 1939년이라면 일본과 미국과의 관계가 좋지 않을때이니 만큼 그런 기술을 들여오는 것이 무리였다는 점.

 

이 두가지의 요인이 크게 작용하여 종전이 될 때까지 일본의 프로펠러 기술은 답보상태를 걷게 되었으며, 항공기엔진의 출력을 극한의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프로펠러의 개발은 요원했던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이야기 2008.01.17 12:04
舊일본, 일본 해군 주요전파탐지기 개요

<일본 해군 주요전파탐지기 개요>

- 3호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송신기와 수신기가 분리되어 설치되어 그 사이를 물체가 통과할 때 생기는 전파 변조를 이용하여 탐지하는 방법을 채용하였다. 사용했던 파장은 5m~7m 정도였고 최대 길이 110km  폭 10km의 범위를 탐지하는 것이 가능하였다.
육상용과 함정용이 함께 개발이 진행되었지만 함정용은 선체의 동요에 의해 수신강도의 변화가 문제가 되었고, 육상용 개발도  1호 1형 전탐이 나오면서 1942년 후반에 개발이 중지된다.

- 1호 1형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파 장 : 300cm
출 력 : 40kW
탐지거리 : 130km
독일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기초하여 개발된 것으로 1942년 5월 부터 시험제작이 개시되어 동년 11월 치바현에 설치된것을 시작으로 약 50대가 생산되어 본토 및 그외 요충지역의 방공용으로 사용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1호 2형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파 장 : 150cm
출 력 : 5kW
탐지거리 : 50 km
1호 1형은 대형으로 수송측면에 문제가 제기되어 소형화를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총 중량은 6톤 정도로 트레일러에 탑재되어 자동차로 견인이 가능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1호 3형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파 장 : 200cm
출 력 : 10kW
탐지거리 : 50 km
1호 2형 전탐은 소형화 됬다고는 해도 중량이 6톤 정도로 전선에 수송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었는데, 이러한 소형화 경량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개발된 것이 1호 3형이다. 실용성능은 1호 2형을 능가했다고 하며, 육상용으로 개발됬던 1호 3형이지만 예상을 상회하는 성능과 소형, 경량화를 실현하여 함재용으로도 채용되게 된다. 많은 항모에 탑재 되었으며, 마스트 하부에 장비하는 경우가 많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호 1형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파 장 : 150cm
출 력 : 100kW
탐지거리 : 80 km
함선용으로 개발된 최초의 전탐으로(2호는 함선탑재용임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1941년 개발이 시작되어 1942년 5월에 실용시험에 양호한 성적을 거두어 제식채용된다. 그 후, 대수상사격용으로서의 가능성을 추구하여 1호 2형 改二, 改三 등의 개량이  가해지지만 함재용으로서는 대형이었기 때문에 대전 말기에는 소형에 성능이 양호한 1호 3형이 중용되어 배치운용된다. 이것 역시 많은 항모에 탑재 되었으며 함교위 또는 비행갑판(승강식)으로 장비되었다.


- 2호 2형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파 장 : 150cm
출 력 : 100kW
탐지거리 : 80 km
2호 2형은 1942년 3월에 시작품이 완성되어 5월에 이세(伊勢)에 탑재되어 실험이 이루어 졌으며 그결과 전함에 대해서 35km에서 탐지가능, 항공기에 대해서는 사용불가능하다는 판정이 내려져 채용불가 방침이 결정된다. 그러나 미드웨이 해전시 안개속, 야간항행용으로 유효하게 활용되었고, 동시에 소형함정에 대하여 초계용으로서 소형전탐이 요구되었기 때문에 안테나 형상의 개량및 송수신기 분리등의 조치가 이루어져 구축함 및 그 이하의 소형함에 장비되었지만, 동작의 안정성이 결핍되어 실용성이 떨어졌다고 전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4호 1형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파 장 : 155cm
출 력 : 25kW
탐지거리 : 30 km
필리핀에서 노획된 미국의 SCR-268형을 참고로 하여 개발되었다. 1943년 여름 시작기(시제품) 1호가 완성되어 실용시험에서 양호한 결과가 나오자 라바울에 실전 배치가 이루어지게 된다. 종전시까지 약 60여기가 제작되어 각지의 방공포대에서 사용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4호 2형 전파탐신의(電波探信儀)
파 장 : 150cm
출 력 : 13kW
탐지거리 : 20 km
싱가폴에서 포획한 영국의 GL 2형, SLC형을 참조로 하여 개발되었다.
4호 1형과 비교해 소형이었고, 당초에 함선용으로 개발이 이루어 졌지만 해면으로 부터의 반사파등의 영향으로 기대했던 성능에 미달 육상용으로 변경되었다. 육상용으로서는 4호 1형보다 우수하였고, 측정거리 오차는 100m 정도, 측정방위 오차는 1도 정도였다. 종전까지 개량형 포함 120기 정도 생산되었지만 실전에 사용된것은 십 수기를 넘지 않는다고 하며, 미군의 방해전파에 의해 사용불능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이야기 2008.01.16 13:43
특공병기(유도): 空對地 미사일(イ号一型 甲/乙 空對地 誘導彈)
사용자 삽입 이미지
舊 日本海軍, 空對地 미사일(イ号一型 甲/乙 空對地 誘導彈)
미쓰비시중공업三菱 이호일형 갑 공대지유도탄 イ号一型甲空対地誘導弾 (키-147,キ147)

미쓰비시중공업(三菱)이 쇼와 19년(昭和19年,1944년)에 제작한 공대지 무선 유도탄이다. 이것은 모기(母機)가 되는 함상기가 고도 700 ~ 1000m상공에서 투하를 하여 미사일자체가 스스로 목표물을 찾아가서 폭발을 하고, 모기(母機)는 이탈을 하는 공격법을 가진 무선유도식 공대지 미사일이다. 쇼와19년(1944년) 10월에 첫 시제 1호기가 완성이 되었으며, 같은 해 10기가 추가로 제작이 되었다. 그러나 순조로운 것만은 아니어서 무선유도의 유도장치의 결함이 자주 발생하는 바람에 실용화가 안되어 결국, 실전에 배치되지는 못하고 종전을 맞이하였다.

미사일전체길이:5.77m
미사일전체너비:3.60m
미사일전체높이:1.55m
미사일전투중량:1,400kg
미사일최대속도:550km/h
미사일최대추력:特呂一号三型液体ロケット(推力240kg)×1
미사일연소시간:燃焼時間75秒
미사일탄두작약:800kg
===================
카와사키중공업(川崎) 이호일형 을 공대지유도탄 イ号一型乙空対地誘導弾 (키-148, キ148)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과 동시에 개발이 추진된 버전으로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의 완성이 되는 시점에서 거의 같이 완성이 되었다.
실제사격 테스트에서는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와는 달리 순조롭게 진행되었는데, 실제 데이타를 입력하고 사격을 한 결과 인근의 온천지붕을 뚫고 지반에서 폭발을 하였다. 이 때문에 에로폭탄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명중률은 75%정도 되는 높은 적중률을 기록하였으며, 그러나, 대량양산을 앞두고 전황이 악화되는 바람에 결국은 생산계획이 백지화되고 종전을 맞이하게 되었다.

미사일전체길이:4.09m
미사일전체너비:2.60m
미사일전체높이:0.90m
미사일자체중량:550kg
미사일전투중량:680kg
미사일동력형식:特呂一号二型液体ロケット
미사일추진동력:(推力150kg)×1
미사일연소시간:80秒
미사일탄두작약:300kg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