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야기 2008.01.16 00:34
특공병기(수중): 인간자폭어뢰 회천 回天(かいてん)

일본은 1944년말 전황이 악화되자 이를 만회하려고 갖은 방법을 동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미카제 자살특공이 대표적인데, 카미카제(神風)가 항공을 통한 자살공격이었다면 수중을 통한 자살공격은 카이텐이다. 일본은 카미카제에서 힌트를 얻어 수중자살공격 체계인 카이텐을 고육지책으로 강구하게 되고 이를 추진한다. 카이텐의 뜻은 회천. 영어명은 Turning of the Heavens이다.

카이텐은 두 종류의  자살특공어뢰가 존재한다. 하나는 1인용, 다른 하나는 2인용의 어뢰이다. 기본적으로 자살특공어뢰를 타고 목표함에 유도한 후 조종수를 탈출하게 한다고 하지만, 조종수를 조종석에 앉힌후 조종석을 밖에서 잠그어 탈출이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1형                                                   2형
조종수: 1명                                       조종수: 2명
전장: 48'4"                                        전장: 55'2"
전폭:  3'3"                                         전폭:  4'5"
전고:  3'3"                                         전고:  4'5"
중량: 8.3 tons                                    중량: 18.4 tons
추진: 2 Type-93 torpedo motors          추진: 1 Type-6 torpedo motor  
속도: 30 knots                                   속도: 40 knots
항속거리: 78 miles @ 12 knots            항속거리:  83 miles @ 20 knots
폭탄중량: 3,300lbs                             폭탄중량: 3,300lbs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6 00:30
특공병기(항공), 특수폭격기(特殊爆擊機 劍(つるぎ, 쯔루키, キ-115))
나카지마 제작의 상륙정 폭격기 「儉(つるぎ, キ-1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와 20년(1945년) 1월」 일본 육군은 나카지마 항공제작소에 특수공격및 폭격기 가능한 기체의 개발을 지시하였다. 이 기체의 재료는 일본의 군수산업이 전반적으로 자재부족으로 허덕이던 판에 간단하게 강관·목재등으로 만들어진 간략한 구조의 간이형 기체였다.랜딩기어는 인입식이 아니며, 폭격기의 발진 후에 지상으로 이탈 시키는 방안을 채택하였다. 폭격기가 랜딩기어를 달고 폭격을 하기에는 기동성도 떨어지고, 거추장스럽다는 주장과, 랜딩기어 측면에 더 많은 폭탄을 탑재하기 위함이었다.

이 기체는 처음부터 특공기로서 사용되기 위해 개발 된기체가 아니었으며,일본해군 관계자의 요구에 의해서 특수공격및 폭격기로 개조된것이었다고 한다. 일본육군용 만들어진 기체이지만, 일본육군용 폭격기의 임무는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채 일본해군용의 기체로 이관되어 넘어가게 된다. 일본해군은 이 기체의 성능에 그 다지 만족을 하지 않아, 다음 개수에는 이 같은 요구사항을 시행하도록 전달하였다.

Ⅰ:조정석의 의장방식과 엔진의 위치를 해군 형식으로 변경을 할 것.
Ⅱ:주익면적을 1㎡ 증대하여 착륙과 이륙할때의 조종성능 개선을 할 것.
    이륙촉진장치를 추가하여 이착륙의 성능을 개선 할 것. 
Ⅲ:좌석위치를 변경하며, 전방시계를 확보하여 개선 시킬 것.
Ⅳ:폭격병장의 의장을 해군용으로 변경을 할 것.


기본성능은 일본육군의 劍(つるぎ, キ-115)과는 다를바 없으나 일본 육군과 해군과의 알력싸움으로 인해 불필요한 이전투구를 한 끝에 기체의 사양이 자주 변경되었던 기체이다.

해군은 이 기체의 대폭적인 개조를 원하였지만, 대폭적인 개조반대론자의 벽에 부딪치곤 하였다.
개조반대론자들은 이 기체가 원래 폭격의 임무를 수행하도록 개조되었기 때문에 또 다른 개조를 한다는 것은 시간낭비이며, 이 기체는 항속거리도 길기 때문에 항속거리가 짧은 다른 특공기와는 달리 미군에 대한 효과적인 폭격임무가 가능하다고 하여 기체에 대한 개조반대를 하였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해군은 ㅖ정대로 이 劍(つるぎ, キ-115)기체에 대한 개조성능 실험을 나카지마 항공제작소에서 가졌으며, 양산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양산은 늦어졌으며, 종전후에 약 1기만이 완성되었을 뿐이다.

계획상으로는 약 1080기를 생산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추측하건대, 이 기체는 원래계획상으로 양산을 하였더라도 실전에는 사용이 가능하지 못 하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건 단기간의 세월동안 기체의 개수를 통해 실전에 투입한다는 것이 쉽지많은 않은 일이었기 때문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1.15 20:21

일본, 90식전차는 해안방어용의 전차이다.

일본의 육상자위대 90식전차는 주로 홋카이도... 북부방면대에 배치되어 있다. 다른 곳에는 90식은 잘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그건, 소련군의 홋카이도 상륙을 감안하여 만들어져서 그렇다. 소련군이 홋카이도에 만일 상륙을 한다면 곱게 상륙을 할까?
처음엔 기습적으로 야음을 틈타 상륙을 하려고 하겠지만, 그것이 용이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무차별적인 공격세례를 퍼부으면서 상륙을 하려 할 것이다. 이런 소련군의 공세를 막아내면서, 소련군에게 저항을 하기위해선 강력한 화력을 가지면서, 전면장갑이 두터운 무기가 필요 할 것이다. 토치카는 안되고,,,, 지상에 고정 설치 된 토치카는 적에게 집중적으로 공격을 받아 궤멸되는 것은 자명한 일...따라서, 기동하면서, 적에게 상당한 타격을 안겨주는 것이 필요했다. 그래서 나온 대안이 "전차"이다. 그것도 두터운 장갑을 가져 좀 처럼 전면장갑이 파괴되지 않는 전차이다. 그런 전차를 개발하다 보니, 전면장갑은 육중하게 만들어 졌으나, 양쪽의 옆 장갑은 그에 비해, 약한장갑을 가진.... 약간 언 밸런스한 모습을 가진 전차를 만들게 된다. 측면장갑까지 두텁게 하려고는 하였으나, 그러면, 기동성에서 뒤쳐지는 바람에 오히려 소련군(지금은 러시아군이다..)에게 덜미를 잡힐 수 도 있어,  측면장갑은 약간 희생을 하더라도, 적의 포탄을 앞으로부터 직접 부딪치는 전면장갑의 강화에 치중하여, 전차를 만들게 되었다. 그렇게 나온 전차가 90식 전차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일본의 90식 전차는 전체적으로는 방호력이 약간 언 밸런스한 구조를 지닌 전면장갑만 놓고보면 당시 세계최강의 전차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이후, 90식전차는 소련이 붕괴되고, 러시아가 신생되어지면서, 홋카이도에 적군이 침입 할 가능성이 점점 적어지면서, 90식전차의 효용성이 의심되기 시작하였고, 이 때문에 차세대의 일본전차를 연구,개발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 솔솔~ 나오는 일본차기전차가 그런맥락에서 나온전차이다. 하지만, 차세대의 전차를 연구,개발,생산,완료하기 이전까지는 90식전차를 계속적으로 사용해야 하였기에 측면장갑을 보완,강화하게 되었던 것이다.

 

참... 그리고, 세계적인 전차들의 부앙각들은 아래와 같다고들 한다...

 

미국의 M1A1            +20/-10
독일의 Leopard2      +20/-9
이스라엘의 Merkava +20/-8.5
영국의 Challenger2  +20/-10
프랑스의 Leclerc      +15/-8

일본의 90式전차          +10/-7

 

위에서 보듯이, 90식전차의 부앙각이 세계적인 전차들의 부앙각에 비해, 상당히 각폭이 적다는 알 수 있다. 포신의 부앙각 폭이 적다는 것은, 다양한 방법으로 돌진 해 오는 적에게 적절하게 대응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을 노출한다. 약점인 것이다. 90식전차가 그렇다고 하는데, 소련군의 해안침투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전차가 그런 단점을 가지고 있다는것이 이해가 안되는 대목이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궁금한 대목이다.....아무튼,,,,

아래의 그림은 90식전차의 부앙각을 나타내주는 그림이며, 90식전차의 실 사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2:54
특공병기(수상): 재활용 어뢰정 (特攻筏)
사용자 삽입 이미지
特攻筏 간이 어뢰정
쇼와 18년(1943년)말기, 일본의 전황이 갈수록 악화되고, 일본의 카미카제 공격으로 쓸만한 항공기도 부족하고, 미해군의 의한 수상함들의 침몰로 어뢰발사관도 부족 해 지자, 일본의 구레 해군공창 어뢰 실험부에서는 남아도는 어뢰의 사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심사숙고하다가 남아도는 어뢰로 적군의 함정에 다가가 어뢰공격을 하는 형식의 공격방식을 제안하기 이른다. 그러나, 적함에 어떻게 다가 가느냐가 문제였는데, 개전 전보다 열악해진 공업력은 더 이상 수상함을 만들어 내기 불가능하였고, 결국은 어뢰정을 간이로 만들어 여기에 2발의 어뢰를 양현에 탑재하고 적함에 다가가 어뢰로 뇌격을 하는 공격방식을 채택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짧은 사정거리의 어뢰를 탑재 하였을 경우에는 적함 가까이까지 다가가야 했기 때문에 적군의 초계시스템에 발각되어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장거리의 어뢰를 탑재하였을 경우에만 효과를 보이는 공격방식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이 어뢰정은 평평한 목재로 된 널판지에 수상모타를 단 형태였으며, 양현에는 각각 1기씩의 어뢰를 장비하고 있었다. 최고속도는 12
노트정도. 그러나 운용상에도 난점이 없지않아 있는데, 그것은 어뢰의 발사시, 어뢰가 정확히 발사되지 않고 다운트림이 걸리면 어뢰의 프로펠라가 목재로 된 널판지를 파괴하여 탑승원에게도 피해를 입히는 일이 종종 있었다는 것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2:15
특공병기(수상): 자폭 고속정 신양神洋(しんりゅう)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인승의 1형 자폭고속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인승의 2형 자폭고속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요는 일본해군이 수상특공병기로는 유일하게 채용되어 운용되었던 병기로서, 일본해군 내부에서는 마르욘이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자폭 고속정 신요는 목재로 만든, 정확히 말하면 베니어 합판으로 만들어졌으며 가벼운 목재 고속 선박에 토요타 자동차用 80마력 엔진 1기를 장착하였고, 목재 고속정의 앞 부분에다가는 250kg의 폭탄을 탑재하여 미 해군의 군함등에 육탄공격을 하는 특공병기이다. 이 자폭고속정은 가벼운 베니어 합판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수상항주時 기동성은 매우 좋았으며, 이 신요 자폭고속정에의 종류에는 한명이 탑승하는 1형과 두사람이 탑승하는 2형이 존재하는데 1인승의 1형은 최고속도가 33노트이고, 2인승인 2형의 최고속도는 35노트이다.

신요의 공격방식은 주로 야간에 기습을 하는 단순한 공격형태를 띠고 있다. 미해군 함대가 모여있는 함대진영에 밤 늦게 엔진을 끄고 흘러 들어가 가까운 사정거리까지 접근 한 다음, 집단적으로 기습을 하여 공격을 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였다. 미해군의 전함의 경우에는 4 ~ 6대의 신요 자폭고속정이 집단으로 공격하는 형식을 띠었으며, 미해군의 구축함을 격침하기 위해서는 3 ~ 4척의 신요 자폭고속정이 집단으로 공격하는 형식을 띠었다. 종전시까지 약 6,200척이 건조되었다.

[진양]이라고 하는 이름은 메이지 유신의 군함의 이름으로부터 채용되었으며, "적함을 격침하고 태평양을 뒤흔든다"라고 하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이를테면 수상함의 가미가제라고나 할까?..

선박형태: 자폭용 고속정
선박엔진: 토요타 자동차 엔진용 80마력엔진 1기
전체길이: 5.10m
전체중량: 1.40ton
전체너비: 1형:1.67m  2형:1.86m
폭탄탑재: 1형: 250kg 2형: 250kg
탑재무장: 1형:120mm로켓탄 2발. 2형:13mm기관총 1정탑재
최고속도: 1형: 33노트  2형: 35노트
공격형태: 야음을 틈 탄 집단적 기습공격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2:07
특공병기(수중): 자기기뢰 설치 잠항정 진해震海(しんかい)
震海(しんかい) - 時限式 機雷(磁氣吸着爆雷)設置 攻擊潛航艇

震海(しんかい)는 구 일본제국해군의 특수 잠항정이다. 이 잠항정은 시한폭발식 자기 흡착 기뢰를 함수에 장착하고 잠수하여 적함에게  다가가 적한의 선저(배 밑부분)에 자기 흡착기뢰를 설치하여 공격을 하는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시한식 자기 흡착기뢰를 설치한 잠항정은 유효거리까지 빠져나온 후 무선조정을 통해 자기 흡착기뢰를 폭발시켜 적함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주게끔 설계되었다. 그러나, 한번 나가 여러 적함에게 이런 공격을 다수 실행하기 위해선 기뢰의 수납능력이 뛰어나야 하는데, 기뢰의 수납능력이 떨어지면서 공격이 일회성으로 끝나고, 호위 잠수함 없이 단독으로 공격을 하는것이 매우 곤란하다하여 제식 채용은 안되었으며 따라서 건조대수는 매우 적은 실정이다.

공격방식만 놓고보면 실용적인 최초의 잠수함인 미국의 헌리호와 같은 공격방식이라 볼 수 있다.

전체길이:12.5m
전체너비:1.65m
전체직경:1.2m 
수중배수량:11.5t
수중속도:9kt 
항속거리:불명
추진체계:20마력짜리 전동기
최대출력:20마력
연료체계:축전지
무장병장:時限式機雷(磁氣吸着爆雷)(炸藥1,200kg)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2:04
특공병기(수중): 유익 잠항정 해룡 海龍(かいりゅう)
특수잠항정(날개달린 잠항정, 有翼特殊潛航庭, 特殊潜航艇 海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밀명칭인 “SS金物”이라고 지정되었던 잠항정이다. 2인승의 잠항정으로 98식 450mm어뢰를 양현에 1기씩, 총 1기를 장비하였으며, 이를 이용하여 침투공격을 감행했던 잠항정이기도 하다.
잠항정의 조종 장치는 쌍발 폭격기 "銀河"의 것을 유용하여 조종성이 비행기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으며, 잠항정 양쪽에 날개가 달려 있어서, 날개의 상하조절을 통해 잠항의 상하조절을 하였으므로 다른 잠수함들이 부력탱크에 의해 잠수, 항행을 하는 것과 비교하였을 때 상당한 차이점이 있다. 즉, 이 "海龍" 잠항정은 부력탱크가 필요없이 잠항時 상하 수심조절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항공기"銀河"의 조종 장치를 유용한 덕분에 잠항정의 조종 장치로 침로를 쉽게 운전 할 수 있었다. 또한, 날개가 날린 덕분에 기동성은 다른 보통의 잠수함과 비교하여 뛰어난 편에 속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상항주時에는 디젤엔진을 돌려 항주를 하였으며, 수중에 항행을 할 때에는 디젤을 돌려 얻은 전력을 축적한 축전지와 모터를 이용하였다.

"海龍" 잠항정은 본토 결전용의 무기로 계획, 개발 된 것으로 이 "海龍" 잠항정은 전기型은 수중속도의 향상을 위해 잠항정의 함수 부분이 매우 날카롭게 생긴 반면에, 후기型은 함수 부분이 유선형으로 매끄럽게 처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前期형의 잠항정 함수부분이 날카롭게 만들어진 것은 어뢰를 다 사용하고 최후의 수단으로 육탄돌격을 해서 적함에게 damage를 주기 위함이었다. "海龍" 잠항정은 본토 비밀기지 발진用으로서 운용될 계획이었지만 실전에서의 사용은 거의 전무하였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1:59
특공병기(수중) - 갑표적 정형 蛟龍(こうりゅう)
사용자 삽입 이미지
甲標的(特殊潜航艇 ,특무잠항정) 丁型(蛟龍)전체 건조수가 115척이며 배수량 60.30톤, 전체길이 26.25m, 전체직경 2.04m에 수상150마력/수중500마력짜리 디젤엔진 1기를 채용하였으며, 역시 1축으로 된 이중반전 프로펠러를 돌려 추진을 하였다. 항속거리는 수상에서는 8노트를 기준으로 하여 1000해리를 갈 수 있었고 수중에서는 8노트를 기중으로하여 125해리를 항행 할 수 있었다. 안전잠항심도는 마찬가지로 100m이며, 2개의 어뢰발사관을 통해 450mm어뢰 2기를 발사 운용 할 수 있었다. 최고속도는 수중에서 19노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甲標的(特殊潛航艇)·정형(蛟龍)

 정식명칭    甲標的(特殊潛航艇)·정형(蛟龍)
 건조대수  115척
 총배수량   60.3톤(수중)
 전체길이    26.25m
 전체직경    2.04m
 동력기관    디젤 1기 
 동력추진  1축
 동력출력    150 마력(수상)/500 마력(수중)
 계획속력   8 노트(수상)/19.0 노트(수중)
 항속속력  8 노트로 1000리(수상)/2.5 노트로 125리(수중)
 승무인원    5명
 안전심도   100m
 공격무장    45센치 어뢰 발사관 2기(탑재뢰수 2개)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1:56

甲標的(特殊潜航艇 ,특수잠항정)은  태평양전쟁 당시 미드웨이 해전을 기점으로 미 해군에게 밀리던 판도를 순식간에 뒤엎을 생각으로 만들어진 특공 잠항 폭파무기이다. 이 甲標的(特殊潜航艇 ,특수잠항정) 甲型 과 丁型(蛟龍)으로 나누어져 버전이 존재하는데, 이 무기는 미 해군의 주력함대 진영에 몰래 잠입하여 장착 한 2기의 4500mm 어뢰를 소진하여 공격 한 후 자폭공격을 하는 공격방식을 채택하는 2인승의 소형 특무잠항정으로 볼 수 있다.  배수량이 1만톤이 넘는 치토세, 치요다급 함정을 모함으로 하여 특무잠항정이 위 함정에서 운용되었다. 이 같은 소형 특무잠항정들은 전쟁의 대세가 기울어 가는 것을 느낀 일본군이 일본에 상륙 할 미군에게 큰 타격을 줄 목적으로 고안되어진 본토결전용 특공무기이며, 이를 甲標的(特殊潜航艇 ,특무잠항정) 甲型 이라 부른다. 그리고 원양에서의 공격을 목표로 제작 된 것이 甲標的(特殊潜航艇 ,특무잠항정) 丁型(蛟用)으로 甲型보다 승무인원이 3명이 늘어난 5명이 탑승한다.

아래는 甲標的 丁型(蛟龍)의 特殊潛航艇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甲標的(特殊潜航艇 ,특무잠항정) 甲型은 시제 잠항정을 제외하고 36척이 건조되었으며 배수량이 46톤, 전체길이 23.90m, 전체직경 1.85m에 600마력 출력을 내는 전동기 1기를 주기관으로 1축의 이중반전 프로펠러로 추진되어지며, 최고속도가 19.0knot, 항속거리는 수중에서 6노트로 8해리를 갈 수 있을정도이며 안전잠항심도는 100m, 그리고 2기의 어뢰발사관을 통해 450mm어뢰 2기를 발사 할 수 있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5 11:52
특공병기(수중): 자폭 잠수구 복룡 伏龍(ふくりゅう)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쿠류는 적(미군)의 상륙을 저지 할 목적으로 개발 된 특공병기이다.
오랫동안 잠수 할 수 있는 산소통을 맨 잠수부가 길다란 죽창 끝에 폭발력이 강한 접촉기뢰를 매달고 적(미군)의 상륙정이 해안가에 당도하기 직전에 상륙정의 하부에 접촉기뢰를 갖다대어 폭발을 일으켜 상륙정을 수장시키는 용도로 쓰이는 무기체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수복을 입은 잠수구들이 10명을 한 조로 편성하여 작전을 수행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촉기뢰(기계수뢰)를 매단 길이 2미터의 뾰족한 봉으로 적 함선의 선저(배 밑바닥)를 찔러 접촉기뢰를 발화, 적 함선을 격침시키는 비장한 결의를 가진 특공대중에서도 특공적인 병기이다.
그러나 실전에서는 잠수부들이 상륙정에 다가서기 위해서 접근하다가 상륙정에 치여 사망하는 일이 다수 발생하여 이 특공병기의 활용도는 극히 낮은 편에 속하였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3 11:30

1940년 6월 제1항공전대의 사령관인 오자와 지사부로 소장이 제안한 것으로, "항공모함과 기지항공대를 하나로 통합하여 적 함대에 대한 적극적인 방어와 공격전환을 하여 집중적으로 적의 함대를 섬멸시킨다." 는 의견을 통합막료본부에 제출하였는데, 이를 검토,참고하여 공모(항공모함)6척을 중심으로 하는 제1항공함대를 창설하였다. 이때가 1941년 4월이었다. 항공함대는, 항공모함이 탑재하고 있는 수십대의 함상전투기, 함상공격기, 함상수평폭격기, 함상급강하폭격기를 최대한 이용하자는 발상으로 발안 된 것이었다. 원래, 함대라는 것은 전함, 구축함, 순양함, 잠수함, 보급함, 기뢰함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해양화력을 투사하는 것인데 수상함대에 의한 해양 투사력의 한계는 확실히 존재하므로 항공세력에 의한 對지상 혹은 對해상 공격의 필요성이 중시되었다. 하지만 별도로 연료의 손실없이 항공기를 수상함대와 같이 움직이기 위해선 항공기를 대거 운용하는 플랫폼이 필요하였다. 때문에 나온 것이 "항공기를 군함에 실고 다니다가 유사시에 탑재기를 이륙시켜 항공세력을 투사하자" 라는 발상이었고 이를 구체화가 가능하게 만든 플랫폼이 항공모함이다. 그리고 항공모함을 중심으로 함대를 구성 하였다고 해서 항공함대라고 불리기도 하며, 또 항공모함의 수십대의 탑재기들이 대거 날아오르면 그 모습이 마치 수상함정들이 함대를 이루는것을 연상시키어 항공기에 의한 함대진영 같다고 항공함대라도 불리는 것이다. 일본의 항공함대는,

제1항공함대
1943년 7월 10일 창설, 1945년 6월 15일 해산

제2항공함대
1944년 6월 15일 창설, 1945년 1월 8일 해산. 필리핀 방위를 위해서 대만 각지에 전개했지만, 대만 항공전에서 소모되고 필리핀 방어전에 투입된 기체는 얼마 안 되었다. 그 때문에 1944년 11월에는 모든 기체를 대만에 본토로 철수시키고, 기지요원은 지상전에 종사하도록 하였다.

제3항공함대
1944년 7월 10일 창설, 1945년 10월 15일 해산. 본토방위를 위해서 당초에는 관동, 이오지마 함락후, 미나미큐우슈우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이오지마 및 오키나와에서의 적극적인 미군 항공기 요격과 방공작전에 임하였다.

제5항공함대
1945년 2월 10일 창설, 1945년 10월 20일 해산. 본토방위를 위해서 큐우슈우를 중심으로 작전을 하였으며 이오지마 및 오키나와에서의 적극적인 미군 항공기 요격과 방공작전에 임하였고 종전이 발표된 직후, 책임자가 특공자결하였다.

제10항공함대
1945년 3월 1일 창설, 1945년 10월 10일 해산. 항공 요원양성을 위해서 연합 연습 항공총대를 확장해 설치하였는데 이를 위한 부대가 10항공함대이다. 즉, 전투력이 전혀 없는 항공기 연습부대인 셈이다. 때문에 공식적인 전력에 편성이 되지않는다.

제11항공함대
1941년 1월 15일 창설, 1945년 9월 6일 항복.

제12항공함대
1943년 5월 18일 창설, 1945년 11월 30일 해산. 제5함대 와 함께 북동 방면 함대 를 편제하고, 치시마 · 에로후토 · 홋카이도 방위를 위해서 치토세 비행장을 중심으로 전개했다. 1943연말에는 일부가 마샬 여러 섬 에 전진했지만 북동 방면 함대 해산 후는 연합 함대 직졸이고 오오미나토 경비부 사령부가 겸임했다.

제13항공함대
1943년 9월 20일 창설, 1945년 9월 12일 해산. 방공부대를 따로 두지 않은 항공함대로 남서 방면 함대의 항공 지원을 맡기 위해서 편성된 부대이다. 인도차이나에서는 즈다우무, 말레이반도에서는 배난, 西인도네시아에서는 스라바야, 東인도네시아에는 운본을 거점으로서 전력을 분산 배치하였다. 1945년 2월 5일에 제10방면 함대가 편제되면서, 그 항공지원부대가 되어 종전까지 운용되었다.

제14항공함대
1944년 3월 4일 창설, 동년7월 18일 해산. 제4함대 와 함께 중부 태평양 방면 함대 를 편제하고, 데니안도 를 거점으로서 내남양 각지에 전개했다. 이미 Track 환초 나 파라오 여러 섬 서는 공습을 위해서 기지 기능은 괴멸하고 있고, 대부분데니안에 붙여 붙의 상태이었다. 5월에는 Mariana 해전 를 구비하(갖추)고 제일 항공 함대 가데니안에 진출. 그 증강 때문에 모든 가동기를 양나룻배, 불과2개월에데니안의 지상전을 기다리지 않고 전투력을 완전히 잃었다. 사이판도 의 함락에 의해 중부 태평양 함대 사령부가 옥쇄 한 것을 베틀에, 정식으로 해산했다.

작성: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1.11 22:30

대포동의 단수를 어떻게 이용을 하려고 할까요? 단수.. 1단,2단,3단 뭐 이런거 있지 않습니까? 이 단수를 말하는 겁니다.. 이 단수를 어떻게 이용을 하려고 할까요? 북한이 말입니다..

추측으로는, 몇가지로 생각을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1) 1단계, 2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3단계를 비교적 정확도가 높은 ss-n-6을 개조한 bm-25로 탑재할 가능성.
2) 1단계, 2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3단계를 역시 비교적 정확도가 높은 kn-02 단거리 탄도탄으로 활용할 가능성.
3) 1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2단계를 램제트 추진의 초음속 순항미사일로 탑재 할 가능성. ( 2단계는 없어도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함 )
4) 1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2단계를 아음속의 터보제트 추진 순항미사일로 탑재 할 가능성.

이렇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만...

 

만일, 3번으로 하게 대포동 미사일을 개조하게 될 시에는 지난 49초만 날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북한미사일의 비밀을 어느정도 벗길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어떻게???

일단, 1단 탄도미사일이 수직으로 상승했다가(물론 대기권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2단을 분리해야 하는 시점에서 램제트 추진의 초음속미사일을 떨궈주면 그 초음속미사일이 떨어지면서 엄청난 중력가속도의 힘을 얻어 램제트에 필요한 충분한 산소를 얻어 램제트가 추진되는 것이지요..

그 다음부터는 램제트 추진의 순항미사일코스로 비행을 하는 것이고 말입니다. 또 순항미사일이다보니 저공으로 날것이고 그럼 레이다에 걸릴 확률도 적어질테고요..

혹? 지난번의 북한 49초 논란에 휩싸였던 미사일도 그런형식의 미사일이 아니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1 02:24
99식 대전차지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름: 120미리
두께: 38미리
중량: 1.25킬로그램
충진물: TNT화약 680그램

이 대전차 지뢰는 전차를 향해 던지거나 혹은 이 지뢰에 달려 있는 자석의 성질을 이용하여 적 전차에 부착하여 공격을 하는 식으로 운용되었다. 위 사진에 보이는 4개의 네모난 것이 자석이다. 이 지뢰 한개의 파괴력은 장갑판 20미리의 두께를 날려 버릴 수 있는 수준이었으며, 지뢰는 두개 붙여서 사용을 하였을 경우엔 30미리까지도 파괴 할 수 있었다.
===================
2식 대전차 총류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물건은 독일의 히틀러 총통으로부터 히로히토 천황이 선물로 받은 것이다. 이때가 1942년경이다. 이 총류탄은 성형작약탄으로구경 30미리와 40미리찌리 두가지가 있었는데 스펙상으로는 40미리 두께의 강철판으로 관통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실전에서 사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얼마나 관통력을 가지는지 확실치 않다. 하지만 이 물건이 셔먼전차를 상대로하여 대전차전에 활용되었다고 하더라도 크게 활약은 하지 못했을 것으로 추측을 해본다. 총류탄이기때문에 적 전차를 향한 총류탄의 정확도도 문제였다. 전문적이고 숙련된 노동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을 생산공장에 투입하여 생산을 하는 바람에 불량품이 상당히 많아졌으며 때문에 그 정확도를 자신 할 수 없는 지경이기 때문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8.01.06 11:53

스텔스기 탐지를 위한 052C란저우 유도미사일 구축함 저주파 레이더 
Type 517H-1 Knife Rest 안테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052C함의 후부에 장착된 스텔스기 잡는 레이더.."Type 517H-1 Knife Rest 안테나"

중국 052C의 란저우 유도미사일 구축함의 사진을 보면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문제의 고정식 위상배열 레이다 말고도 TV 야기안테나처럼 생긴 레이다 안테나가 구축함의 후방에 있다. broadside array antena라고 불리우는 이와 같은 형식의 안테나는 대개 TV 방송용의 UHF 대역의 전파를 쓰는 레이다에서 사용하는데 빔 폭이 넓기 때문에 가령 X-대역과 같이 높은 주파수의 레이다를 대상으로 설계를 하였기 때문에 X-대역을 전파를 잘 포착하는 장점이 있다. 중국의 란저우 유도미사일 구축함이 이런 원리에 착안하여 구축함에 Type 517H-1 Knife Rest 안테나도 탑재하였는데 이 저주파 레이더는 스텔스기를 탐지하기 위해 특별히 장비한 것이라고 한다.

저주파레이더 개발에 대한 관련기사
http://www.hani.co.kr/section-007000000/2001/06/007000000200106152139003.html 
위의 기사 전문
=============
“스텔스 감지 레이더 중·러등 개발중”

중국과 러시아 및 몇몇 유럽과 미국의 기업들이 B-2 스텔스 폭격기를 감지할 수 있는 레이더 장치를 개발하고 있어 4백억달러에 이르는 이 폭격기들이 무용지물이 될지 모른다고 이 14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정보관계자들을 인용해 새로 개발되고 있는 `무반응 레이더'는 텔레비전과 에프엠라디오·휴대전화 등에 이용되는 송신장치로부터 저주파 라디오 파장을 청취하며 효과가 크고 비용도 적게 든다고 밝혔다. 이 레이더는 재래식 레이더와는 달리 조종사가 알지 못하게 하면서 항공기를 인식한다. 이런 레이더의 개발은 공중에서 움직이는 물체에 부닥쳐 오는 라디오 파장을 잡는 등 수많은 신호들을 가려낼 수 있는 새로운 초고속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미국은 스텔스 폭격기의 디자인을 새롭게 하거나 다른 조처들을 개발해야 하게 됐으며 여기에는 수십억달러가 소요될 전망이다. 현재 이라크는 중국의 지원을 받아 이 레이더를 개발 중이며 이로써 `비행금지구역'을 감시하는 미국과 영국 조종사들이 위협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방송은 덧붙였다.
=============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02 00:28
특공병기(수중): 수중선회포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은 유럽에서의 연합군과 독일의 해전양상을 참조하여 대규모의 함정을 동원하지도 않고서, 대공방어를 수행 할 수 있는 묘안을 떠올리게 된다. 당시 일본의 공업력도 한계상황에 다다르고 있던지라 공업력의 한계를 넘어서지 않는 범위에서 적군 항공기에 대한 대공방어를 수행 할 수 있는 수중에 잠겨서 항행하는 반잠수형의 수중선회대공포탑을 고안하게 된다.
이것은 그들의 당시 생각으로는 피해를 크기가 작기 때문에 연합군 항공기의 공격을 어렵게 하면서도 연합군 항공기를 묶어놀수 있는 효과를 발휘 할 것으로 생각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선회포탑은 몇 개의 대공 기관총을 장비하며, 10명 이내의 소수의 인원에 의해서 반잠수형태의 부표함정으로 조종되어 함대 근거지혹은 전진기지등지에 아군의 함선을 둘러싸며 아군의 함정과 같은 속도로 주위를 호위하며 전진이 가능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슈나이더·프로펠라에 의해서 좌우 전후 어느 방향에도 자유롭게 조종 된다.이 슈나이더·프로펠라는 전기 모터로 조종되지만, 그 원동력은 디젤엔진에 의해서 축전지에 저축할 수 있었던 전력을 이용한다.전신실, 전망거울, 수중청음기, 수중 발신기등의 통신설비는 물론 갖춰져 있고, 자물쇠를 내려 고정시켜 각 포탑간에 잠수함 그물을 쳐 잠수함의 침입을 막을 수도 있게 되어 있다. 「슈나이더 프로펠라」는, 「포이트 슈나이더 프로펠러(V.S.P)」이라고도 표기되는 추진 방식으로, 프로펠라의 회전 방향을 바꾸면, 추진 방향이 그대로 바뀌어서, 방향키가 필요하지 않고로 회전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일본군이 고안했던 수중이동포탑은 실전에 쓰이지는 못하였으며, 개발직전에 일본이 패망하여 계획자체가 흐지부지되었다. 하지만, 계획이 흐지부지되기는 하였으나, 실전에서의 효과가 있고 없고를 떠나, 신선한 느낌을 주기에는 충분하였다. 어찌되었든, 결국 페이퍼 플랜으로 끝난 계획임은 틀림없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02 00:22
특공병기(항공): 공중 낙하 토치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낙하산 부대는 근대전의 인기이다.그러나 그 강하에 임하고, 공중으로부터, 지상으로부터, 당연히적 맹 반격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것을 격퇴하기 위해서 출현한 것이 이 공중 토치카이다. 이것은 대형의 수송기로부터 낙하되어 개산 후 공중에 떠 있는 동안은 적기를 격퇴, 또는 아군 강하 부대를 보호해, 착륙 후는 토치카가 되어 아군을 보호한다. 쉽게말하면, 강하낙하산부대+토치카차량의 임무를 합성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강하 부대의 위기는 착륙 후부터 공격에 옮기는 순간에 있으므로,이전의 아군 원호를 인수하여,토치카차량에 태운후 바퀴가 달려있는 그 주행성을 이용하여 이동 군사지역까지 안전하게 이송을 한후 목표물을 요격할 수 있도록 하게 지원해준다. 이 공중 토치카는 강철혹은 강화목에 만들어져 표면은 충분히 장갑 되어 있다.기동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움직이면서 지상토치카의 역할도 완수하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하하여 지상에 착지 할 때의 충격을 흡수하기 위하여, 유압완충기를 가진 충격흡수장치를 아래에 달고있으며, 착지 후에는 자주적인 이동이 가능하도록 50마력의 전동기를 달고 있다. 무선통신을 하기 위한 단파라디오 장비를 하고 있고, 기관총보다 강력한 위력의 30mm쌍열 기관포를 장비하고 있다. 또한 공중토치카의 방호력은 강화유리와 강철등으로 이루어져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이것은 페이퍼 플랜으로 끝났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02 00:11
특공병기(항공): 공중전차병단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7.12.28 23:53
舊 일본군의 원폭개발계획

▣ 끝나지 않은 비밀 프로젝트, 일본의 원폭개발

* 일급비밀! 2차 대전 당시 일본의 원폭개발
미드웨이 해전에서의 패배 후 전세가 불리하게 돌아가자 일본 군부는 전세를 단번에 역전시킬 원폭을 개발하기로 하고 이를 동경대 이화학연구소에 지시한다. 당시 핵물리학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이었던 이화학연구소는 입자가속기와 우라늄 분리통을 도입하여 본격적으로 원폭개발에 나서게 된다.

* 흥남의 비밀 공장, 그 안에서는 무엇이 개발되었나?
1945년 3월 동경 대공습으로 일본 내에서의 개발이 어렵게 되자 일본은 북한지역에 있는 흥남에서 원폭개발을 계속한다. 당시 흥남은 질소비료공장, 화학공장등 대단위 공단이 들어선 신흥도시로 원폭개발에 필요한 중수와 전기가 아시아에서 가장 풍부했으며 해군기지가 들어서 있었다.
흥남공단은 평시에는 비료나 화학약품을 만들지만, 전시에는 바로 군사용으로 전용이 가능한 것이었다. 흥남에서의 원폭개발 비밀프로젝트 이름은 바로 < NZ프로젝트 >였다.
< NZ프로젝트 >는 수소화합물을 이용하여 항공기, 잠수함, 인간 어뢰 등의 제트엔진 연료를 개발하는 것이 주목적이었으나, V1, V2라는 장거리미사일도 비밀리에 개발하고 있었다.

* 1945년 흥남 앞바다에서 원폭 실험이 있었다?
1947년 연합군사령부 정보 보고서는 놀라운 내용이 들어있다.
1945년 8월 12일 흥남 앞바다에서 섬광과 버섯구름을 동반한 폭발이 있었으며 천 야드 정도 되는 직경의 불덩이가 하늘로 솟았다는 것이다. 섬광과 버섯구름은 바로 원폭실험의 가장 유력한 징표이고 다른 무기는 버섯구름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이 보고서는 상당한 논란을 증폭시켜왔다.
8월 12일은 바로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폭을 맞은 직후여서, 일본이 흥남의 원폭실험 때문에 항복을 늦추고 있었다는 의혹을 낳았다. 또한 일본은 원폭개발에 성공했다면 인간어뢰, 풍선폭탄, 잠수함 등에 원폭을 탑재해 가미가제식으로 미국을 공격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첫 목표는 하와이였고, 최종 목표는 미국 본토였다.

* 기상천외한 ‘풍선 폭탄’ 공격, 미국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다
1940년대 미국 역사상 최초로 본토가 공격을 받아 6명이 사망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9.11테러보다 무려 60여 년 전에 벌어진 일이었다. 뿐만 아니라 ‘맨하탄 프로젝트에 따라 핵무기를 만들고 있던 공장’의 변압기가 풍선 폭탄으로 인해 멈추는 사고까지 있었다. 주범은 바로 ‘풍선폭탄’이었다.
일본은 Z기류를 이용해 9천 개의 풍선폭탄을 미국을 향해 날렸다. 이중 1천여 개가 미국 본토에 떨어져 미국 본토를 유린했다. 미국은 이 풍선 폭탄 안에 세균무기가 들어 있을까봐 초긴장상태였다.
풍선폭탄을 요격하기 위해 전선에 나가있던 전투기를 회항시키고 화생방부대를 각 산악지대에 출동시키는 등 법석을 떨었다. 그리고 이 풍선폭탄의 최종목표는 원폭을 탑재하는 것이었다.

* 잠수함  U-234호, 우라늄 560kg의 정체는?
1945년 5월. 독일 잠수함이 각종 기밀자료를 싣고, 일본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런데 바다 한가운데서 독일이 항복하자 대원들은 격론 끝에 미국에 가서 항복하기로 한다.
한편, 이 배안에는 우라늄 560kg이 들어있는 것이 밝혀지자, 미국은 경악했다. 각종 첩보로만 듣고 있던 일본 원폭개발의 실체가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이 우라늄 발견과 히로시마 원폭투하는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 그리고 미국의 히로시마투하 원폭에 이 우라늄이 포함된 것은 아닐까? 역사의 미스터리로 남은 이 사건에 대해 많은 역사가들은 “일본이 재료(우라늄)를 받으려다 완제품(원폭)을 받았다”고 평하기도 한다.

* 일본 핵무장의 기초를 닦은 나카소네 야스히로의 야심
원자력 예산 2억3천5백만엔의 비밀

패전의 상흔이 아물기도 전인 1954년 당시 국회의원인 나카소네의 주도로 일본은 원자력기본법을 통과시킨다. 이로써 2차대전때 원폭개발의 전력을 지닌 일본은 또 한 번 핵무장의 기초를 쌓을 수 있게 된다. 그런데, 당시 원자력기본법안의 예산이 바로 2억3천5백만 엔이었다. 나카소네는 이는 우라늄 235를 겨냥한 것이었다고 밝혀 핵무장의 의지를 드러냈다.
이 기본법통과로 인해 일본은 도카이무라(東海村) 원자력발전소를 비롯 원전건설에 박차를 가하게 되는데, 이는 에너지난 해결 뿐 만 아니라 군사용으로 전용할 수 있는 가능성 때문이었다. 나카소네는 70년 방위청장관 재직 시에도 핵무장에 관한 비밀보고서를 만들었는데, 이때의 실무책임자는 이토 히로부미의 손자였다.

* 사토 에이사쿠 수상 때 이뤄진 비밀, <핵개발 보고서>
1967년 사토 에이사쿠 수상은 핵무기를 제조, 보유, 반입을 금지하는 ‘비핵 3원칙’을 발표, 이 공로로 노벨 평화상(1974년)을 수상한다. 그런데, 사토는 또 다른 한편에선 핵무장가능성을 검토하는 비밀보고서를 만들게 하여 핵에 관한 일본의 이중성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러한 일본의 이중성은 그 후로도 계속돼 1995년 사회당인 무라야마 총리 때에도 핵무장을 검토하는 비밀보고서를 만들어냈다.
즉, 핵에 관한 한 일본은 표면적으로는 비핵3원칙을 내세우면서도 내면적으로는 핵무장을 향한 준비를 끊임없이 준비해온 것이다.

* 일본 고속증식로의 설계자 오마에 겐이치의 충격적 발언
90일내에 핵무기 제조가능하다

1970년 일본 고속증식로를 직접 설계한 오마에 겐이치는 일본의 핵무기제조 기술력에 대해 “일본은 준(準)핵보유국이다. 일본은 90일 안에 핵무기를 만들 수 있다”는 놀라운 발언을 했다. 정치지도자들의 강력한 리더십과 재처리, 농축시설과 그리고 고속증식로가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공식적인 정상회담 뒤에 벌어지는 비공식 정상회담의 의제 1순위가 바뀐 적이 없다고 한다. 바로 재처리와 농축시설 허가다. 특히 2005년 5월 30일 일본최고재판소에서는 고속증식로 원형로인 ‘몬주’의 가동을 합법화하는 결정을 내렸다. 몬주는 사용한 핵 연료보다 많은 핵연료를 다시 만들어내도록 돼 있어 이른바 ‘꿈의 원자로’로 불린다. 그런데, 이러한 고속증식로의 문제는 무기급 플루토늄의 생산 역시 가능해 진다는데 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핵! 무기를 생산할 수 있는 나라, 일본의 원폭개발 프로젝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출처:
http://blog.naver.com/korea213/80035152516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7.12.28 23:51

다이아타리(體當たり).

 

일본 특공의 시조 혹은 근본이 되는 것으로 다이아타리(體當たり)의 직접적인 뜻을 헤아려보면, 직접충돌이라고 해석 할 수 있겠다.상대방에게 나의 몸을 돌격하여 직접 타격을 입히는 것이다.

 

나의 몸을 직접 상대방에게 돌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돌격하는 본인도 적지않은 상당한 피해를 입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럼에도 다이아타리가 일본 특공의 원조로 사용되게 된 것은 다이아타리를 이용하여 전과를 올려 일본군 전체의 사기를 끌어올리는데 일조를 하여, 미군을 격멸하는데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사실, 다이아타리(體當たり) 전술이 나오게 된 것은 타이완 항공전에서 대부분의 해군기를 잃고 10분의 1에 지나지않는 기체를 보유하고 있던차에 고육지책으로 나온 상대 타격전술이었다.

 

다이아타리(體當たり) 전법은 주로 일본 해군기에 의한 돌격공격용으로 쓰였는데, 대개 통상적인 다이아타리(體當たり) 공격전술을 보면, 자신의 기체 혹은 동체를 가지고 적기의 주익(날개)의 끝부분을 스치듯이 가격하고 달아나는 방법을 썼다. 자신의 기체의 날개부분을 단단히 한후 돌격을 하기 때문에 상대를 타격하는데는 안성맞춤이었다. 그러나, 종종 타격을 가하던 자신의 기체 주익이 부러져 오히려 추락사 하는 경우도 더러 있었다. 그럼에도, 다이아타리(體當たり) 공격전술을 통해 상대방 미군기를 꽤 많이 떨어뜨리고도 정작 자신은 살아서 돌아오는 경우도 있어 일본해군은 이들을 특공의 영웅으로 칭하여 일본군의 사기를 앙양하는데 영향을 미치기도 하였다.

 

훗날, 이 다이아타리(體當たり) 직접충돌 전법은 카미카제라고 불리우는 神風전술에 응용되기도 하였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7.12.28 23:43
특공(特攻)의 뜻

특공이란 특수공격 혹은 특별공격의 준말이다. 특수공격,븍별공격이란 말은 상대와의 정공법에서 밀리기 때문에 뒤쳐진 전세를 만회하기 위해 감행하는 공격법이다. 특공이 많을수록 그 만큼, 아군이 상대와의 전쟁에서 밀린다는 것을 반증해 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특공은 사람목숨을 담보로 하여 실행되는 공격법이다. 따라서 자발적으로 특공에 자원하고 지원한 사람들이 있다면 크게 대접받고 칭찬받아 마땅 할 일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특공에 동원된 사람들은 식민지하에서 억압을 받던 식민지 젊은이들로 구성되어 허망하게 최후를 맞이했던 것을 본다면 특공에 동원된 사람은 결코, 지원자에 의한 것이 아닌 강요와 압박에 의한 결과물이었다고 볼 수 있겠다.

 

미국과 독일에서도 특공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들은 사람의 탈출이 가능하게 여지를 남겨둔 채 특공을 감행 하였으나, 일본은 탈출조차 하지 못하도록 잠금장치를 하였다는 점이 틀린점이다. 그리하여 일본이 얻은 것은 인명경시를 하는 자폭국가의 원조라는 점이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