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4.22 20:17

해상초계기(P-3) 성능 개량사업은 장기간 사용한 노후 항공기의 기체 구조를 개조하고 핵심 항공전자장비를 최신 개발품목으로 대체함으로써 항공기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고난이도 사업으로써 고가의 항공기를 신규로 구입하지 않고도 항공기 교체에 버금가는 효과를 거둘 수 있어 국방비 지출을 절감하면서 전력증강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각광받는 분야다.

한국도 P-3C오라이언 대잠초계기를 8대 구입하여 운용중이다. 하지만 대잠작전을 수행하기에는 턱없이 모자른 대수이기때문에 2차사업을 통해 추가 획득을 해야 했다. 그런데 2차사업을 하려고 보니 이미 P-3C생산라인은 폐쇄되어 한국의 P-3C 2차사업을 위해서 라인을 되살린다면 생산라인 재 가동비용까지 상당금액을 지불해야만 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나온것이 미국정부가 보관중인 P-3B기종을 수입하여 리모델링을 하여 P-3C급으로 성능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안이 나오게 된 것이다. 그게 더 단가가 싸게 먹히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리하여 도입하게된 P-3B 8대를 성능업그레이드 작업을 하게되었다. 그것이 바로 해상초계기 2차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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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초계기 '2차사업'은 미 해군이 유사시 재 복원하여 작전에 투입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는 해상초계기 8대를 구매하여 2대는 미국 업체(L-3/IS)가 현지에서, 6대는 (주)한국항공이 국내에서 성능 개량사업을 맡아 2010년까지 단계적으로 우리 해군에 납품할 예정이다.

2010년에 성능 개량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우리 해군은 16대의 해상초계기를 운용하게 되어 더욱 강화된 해상초계 및 감시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해상초계기 2차사업’은 해외 직구매가 아닌 기술도입생산방식으로 추진됨으로써 국내 핵심기술 축적은 물론 고용창출 등에 의한 국가경제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해상초계기 성능 개량사업은 국내방산업체가 노후 항공기 기체수명연장 및 최첨단 항공 전자장비 시스템 통합에 대한 핵심기술을 축적함으로써 향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상초계기 성능 개량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4.20 21:02
日, 방위력 대폭 강화 추진..中 군사력 증강에 맞대응..방위계획 대강 대폭수정

일본 정부가 자국의 방위정책의 기본 지침이 되는 '방위계획 대강'을 5년만인 내년 중 대폭 개정키로 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이 앞으로 일본의 안전보장을 위협할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일본 정부는 새 방위대강에서 중국군의 군사력 확대에 대한 자체 방위력 정비를 명기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해부터 이어진 방위성의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방위성 개혁도 포함할 방침이다.

일본 정부는 올해내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신설, 방위대강안을 만들어 내년말까지 각료회의의 승인을 얻을 방침이다.

그러나 이런 일본 정부의 방침은 최근 몇년 사이 일본 정부가 중국과 북한의 위협을 내세워 군사력 강화에 나서면서 주변 국가들로부터 "군사대국화를 통해 군국주의로의 회귀를 도모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아왔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또 일본이 실제로 군사력 강화에 적극 나설 경우엔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도 다시 이에 대응해 군사력을 강화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일본의 방위대강은 방위정책의 기본 방침, 방위력 정비 수준 등을 담는 것으로, 국제정세 변화에 맞춰서 개정해 왔다.

냉전중인 1976년에 처음으로 책정한 이후 냉전 종료 후인 1995년과 탄도 미사일과 테러 위협이 대두된 2004년에 개정한 바 있다.

일본 정부는 그동안은 방위대강을 부분 수정해 왔으나 이번에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 등에 대비해 사실상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수준으로 개정할 방침이다.

중국은 최첨단 전투기와 신형 잠수함, 탄도미사일을 적극적으로 배치하는 등 일본이 당초 예상했던 수준을 넘어서는 군사력 확대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 일본 정부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신 방위대강에서 자위대의 대(對)잠수함 작전 능력이나 미사일 방어 능력 강화 등도 과제로 제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choin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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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4.11 14:04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꿈의 전투복’이 일본에서 개발됐다고 2일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일본 방위성 산하 방위기술연구소는 최근 주변 색깔과 동일하게 빛을 내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는 스텔스 기능의 전투복이 개발됐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노트북 컴퓨터 등의 액정화면에 쓰는 두께 0.2㎜의 박막을 탄소 섬유로 코팅해 접거나 구부릴 수 있는 소재로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이 박막으로 만든 외투는 주변 환경에 맞게 43만5000종의 빛을 발함으로써 육안으로는 도저히 식별할 수 없도록 한다는 것이다.

예컨대 벨트에 찬 휴대용 컴퓨터를 통해 외투 색상을 자동 조색으로 바꾸면 센서가 주위 색을 감응, 외투는 환경에 가장 가까운 빛깔을 낸다. 전투 중이나 이동 중에 자동으로 외투의 발광 색깔을 바꿀 수도 있어 전투복 위에 착용하거나, 장갑차 등에 덧씌워 은폐가 가능하다고 연구소 측이 밝혔다. 이 외투는 적외선도 차단할 수 있어 야간 전투 시 적외선 망원경으로 탐지가 불가능하다.

방위기술연구소의 개발담당관은 “실제 야외 시험 결과 수십m까지 다가가도 접근자가 노출되지 않았다”면서 “생산 원가를 낮춰 채산성을 맞출 경우 2012년쯤이면 실전 투입이 가능한 스텔스 전투복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군 당국은 이 전투복의 수출을 요청했으나 일본 정부는 무기 수출 관련 원칙 때문에 수출하지 못하고, 다만 기술 이전에 대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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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람의 얼굴은 어떻게 조색을 한단 말인가?
단순히 위장만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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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6 20:02

○한국,공군의F-16개량사업은?○

한국 공군의 F-16 개량사업은 크게 두 분류로 나뉜다.

첫번째는 피스브릿지(평화의 다리)사업으로 1986년에 조달된 블럭 32형 F-16전투기 복좌형에 대한 사업이며, 두번째는 KF-16에 대한 개량사업이다.

먼저 피스브릿지(평화의 다리)사업으로 1986년에 조달된 블럭 32형 F-16전투기 복좌형에 대한 사업을 들춰보면 피스브릿지사업으로 단좌형 32대, 복좌형 8대 도합 40대가 도입되었는데 이중 복좌형8대에 대하여 기체의 수명연장및 AIM-120 암람 공대공 중거리 미사일을 운용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기 위해 사업을 수행 할 예정이다.

그 다음으로는 KFP사업으로 도입된 KF-16전투기 1차도입 120대, 2차도입 20대중 추락한 기체를 제외한 나머지 136대에 대한 성능개량사업을 실시해야 할 차례로 주된 개량점은, LINK-16에 해당하는 한국형 데이터 링크 시스템을 장착하고 AIM-9X 공대공 단거리 미사일의 운용과 JDAM, AGM-154 JSOW, GBU-24 등을 운용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 할 예정이다. 이중에서 후기로 도입된 20대의 KF-16은 GBU-24를 운용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이 되기때문에 120여대의 기체에 대해서만 GBU-24장착능력을 부여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AIM-9X와 JDAM, AGM-154 JSOW는 후기형 20대도 아직은 운용능력이 부여 되어있지 않으므로 능력이 부여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사업에 소요되는 총 예산은 적게잡아도 7천억원에서 많이 잡으면 1조원가량이 소요 될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4.06 13:41
일본 차기전차 TK-X의 방어력

TK-X라고 호칭되는 일본의 차기전차는 전투중량이 50톤인 90식 전차보다 전체적인 중량은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방어력은 동등 혹은 그 이상 또는 약간 못미치는 방어력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90식전차가 공개되고 취역한지 18년이란 세월이 지난 후에야 TK-X라는 차기전차를 공개되었으며 90식전차보다 전체적인 크기가 감소하였으며 18년이란 세월동안의 기술발전을 감안 할 때 오히려 방어력이 증가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하겠다. 일반적으로 일본전차의 방어력을 보면 자신이 탑재한 주포를 방어허면 그 수치가 곧 방어력을 가늠해 보는 기준이 되는 추정치가 된다.

실제로 90식전차는 자신이 탑재한 44구경장 120mm 활강포가 발사한 APFSDS를 포탑전면이 방어하였기 때문에 그 당시 DM33탄을 라이센스 생산한 JM33이므로 DM33이 550mm의 관통력을 가지므로 JM33도 동등한 위력을 가진다고 볼 때 90식전차의 방어력은 RHA기준 550mm이상으로 추정이 가능하였다.

TK-X라는 일본의 차기전차는 90식과 비교하면 전장이 9.75m → 9.42m, 전폭이 3.43m → 3.24m, 전고가 2.32m → 2.30m로 감소하였다.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아진 것이다.

또한 포탑의 크기가 비슷하지만 방어력면에서도 차이점이다.

90식전차는 포탑은 수직장갑이지만 일본의 차기전차인 TK-X는 방어력 증대를 위해서 쐐기형 경사장갑을 채용하고 있다. 마치 독일의 레오파드 전차를 보듯이 말이다.

전차의 차체 측면에도 복합장갑을 설치하였는데 90식전차는 일체화된 복합장갑을 채용하였었는데 차기전차인 TK-X는 모듈화된 복합장갑을 장착하였다. 일본의 복합장갑은 세락믹과 규소 합금강을 섞어 중간재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장갑의 교체시, 혹은 피탄시 장갑에 대한 수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복합장갑의 중간재로 쓰이는 것이 강철종류가 아닌 세라믹, 규소화합물의 복합물질이기 때문에 적 전차가 발사한 APFSDS(날개안정분리철갑탄)같은 강력한 운동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막아내는데는 방어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때문에 차기전차의 90식과 비교하였을 때 비슷하거나 약간 떨어지는 수준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런 단점을 상쇄하고자 적은 중량에서도 높은 방어력을 얻기 위해 쐐기형 경사장갑 등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였다. TK-X의 전방장갑은 자신의 JM33포탄이나 DM53의 성능과 비슷한 700mm관통력을 가지는 JM53(가칭)을 막아낼수 있는 정도의 방어력을 가진다고 보았을때 TK-X의 전방장갑은 700mm이상의 방어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TK-X의 전방장갑에는 쐐기형 경사장갑을 채용하여 방어력을 더욱 향상 시켰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별거아님 2008.03.21 22:16

일본 도쿄 신주쿠(新宿)구에서 한국 국적의 남성이 집단 폭행으로 사망하는 일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21일 “지난 16일 새벽 니시신주쿠(西新宿) 길거리에서 폭행 당해 사망한 남성이 한국인으로 밝혀졌다. ”고 보도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시청의 조사에 따르면 사망한 남성은 32살의 회사원 김강홍(金剛弘)씨로 습격 당일 금속 재질의 방망이에 수차례 두들겨 맞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김씨는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후송되었으나 21일(오늘) 아침 뇌좌상으로 사망했다.

한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습격 당일 김 씨는 “미안하다, 미안하다”라고 울면서 간절히 살려달라고 했으나 폭행 남성들은”‘죽여버려라”는 소리를 지르며 구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시청은 김씨의 주변인물을 중심으로 사건을 조사중이다.

출처: 사진=아사히신문 온라인판 캡처
출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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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슬슬 일본인을 골라서 집단 괴롭힘을 할 때가 오는 모양이다...

일본에서 먼저 해코지 하였으니 한국의 행동에 대해 일본이 뭐라 말 할수는 없다.

자, 누가 먼저 당할 것인가?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3.1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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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형포탄[ペーネミュンデ矢型弾]은 독일 동북방면에 위치한 실험장으로, 마치 DART모양을 한 형상의 연습장소이다. 이런 다트형상의 모양을 갖춘 특수유익로켓탄을 ペ?ネミュンデ矢型?을 말한다. 이것은 전차의 활강포신으로부터 발사되며 구경은 310mm이며 포구초속은 1525m/s이고 고성능 작약이 충진되어 있으며 탄두의 첨단부에 충격신관이 장착되어있다. 본체는 가스압에 견딜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포탄의 재료는 고품질이었다고 한다.
대공포로 중형폭격기를 요격 할 때에도 사용 할 수 있게끔 구경 105mm의 소형포탄도 개발중에 종전을 맞이하게 되었다.

 

직경:120mm
포구 초속:1525m/s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3.10 15:20
○AIM-120 C-5, AAM-4에 밀리나?○

AIM-120의 라이벌로 일본의 미쓰비시전기가 제조 생산하는 ARH(능동레이다호밍)유도식 AAM-4 99식 공대공 유도탄은 길이 3.7m, 직경 0.2m, 중량 220kg으로 AIM-7 스패로우와 비교하면 거의 딱 맞는 수준의 공대공 미사일이다. AIM-120에 비해선 중량이 더 나가는 편이다. AIM-120보다 중량이 더 나가는만큼 추진체계 역시 AIM-120의 단발추진이 아닌 2단계추진으로 이뤄진다. 1단계 부스터 추진과 1단계 가속추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사정거리가 더 늘어난 것은 당연지사. AIM-120B에 비해서 50%가량의 사정거리가 더 늘어났다. AIM-120B의 경우 사정거리가 60 ~ 65km의 사정거리를 가진다. 이런 AIM-120B보다 50%가량 더 사정거리가 늘어났으니 90km ~ 97.5km정도의 사정거리를 가진다. 약 100km급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것이다. 기본적인 운용방식은 AIM-120과 비슷하여 발사 후 레이더 시커의 탐지범위인 20km ~ 25km까지는 데이터의 업링크를 통해 직접 유도하게 된다.

AAM-4는 AIM-120 C-5에 비해서 소프트웨어의 개량의 용이성이 있기에 AAM-4의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는게 장점으로 꼽힌다. 그에 비해서 AIM-120 C-5는 명중률과 신뢰성이 높다고는 하지만 사실 AIM-120 C-5가 AAM-4에 밀리는 것은 사실인 듯하다. 따라서 AIM-120 C-5를 대량으로 운용하는 한국공군이 AAM-4를 운용하는 일본공군을 제압하기 위해선 하루바삐 AIM-120D를 도입하여 운용을 해야 할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3.09 23:21

○북한,전차방어력은상당수준○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전차의 방어력은 상당수준으로 보인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한번 발포하면 추풍낙엽처럼 비산하는 그런 수준의 방어력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북한육군은 과거 구소련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1988년부터 반응장갑을 각종전차의 차체 및 포탑에 장비하여 왔다. 그런 나머지 전차의 방어력은 상당히 높아졌다. 북한이 구소련의 도움을 받아 장비하기 시작한 반응장갑이란 것은 이스라엘이 처음으로 개발을 하였지만 그후, 서방 및 구소련이 연구하여 진화한 장갑이다. 반응장갑은 1000kg(1톤)의 중량을 가지는데, 이 장갑은 HEAT라고 부르는 대전차고폭탄, 성형작약탄에 대하여 RHA방어력이 약 400mm ~ 450mm가량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북한이 보유한 전차는 T-54/55계열, T-54/59계열, T-62계열, T-72계열, 천마호, 폭풍호 들이다. 이들 전차의 기본적인 방어력에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방어력을 대입하면 급격하게 방어력이 올라간다는 알 수 있다.

물론, 북한은 T-54/55같은 경우에는 아직은 반응장갑을 채택하지 못한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T-54/55전차 자체가 너무 많은 수량이기 때문에 전부 반응장갑을 장비하려면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저, 수량이 비교적 적은 T-54/59, T-62, T-72전차들에게 반응장갑을 장비한 것으로 보인다. 아뭏든, 북한의 이들 전차가 반응장갑을 장비하고 있다는 확실한 전제하에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RHA방어력을 대입하면 이렇게 나온다. T-62전차의 경우, 기본적인 방어력은 242mm의 방어력을 보이는데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방어력을 대입한다면 무려 640mm ~ 692mm가량의 막대한 방어력을 가진 전차로 탈바꿈된다. T-72전차의 경우엔 더 강해지는데, T-72의 기본적인 방어력은 453mm이다. 여기에 400mm ~ 450mm가량의 방어력 향상을 꾀하면 853mm ~ 903mm가량의 방어력을 가지게 된다. 이들 전차 모두 차체와 포탑에 반응장갑을 장비하였을 경우이다. 북한의 전차들이 이렇게 방어력의 향상을 꾀하게 되면 한국군이 현재 가지고 있는 대전차무기들의 상당부분이 무력화된다. 한국군이 장비하고 있는 대전차무기들은 북한의 전차들이 반응장갑을 장비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모두 관통하는 위력을 발휘하지만, 반응장갑을 장비하였을 경우에는 Law, 90mm RR(무반동총), 106mm RR(무반동총)들이 T-62계열, T-72계열, 천마호, 폭풍호 전차들에게는 속수무책으로 관통을 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나타낸다.

한국군이 북한군의 전차들을 모두 관통할 수 있는 무기를 확보하기 위해선 관통력이 1000mm가 넘는 단거리,중거리 대전차무기의 개발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국방과학연구소는 대전차무기 개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3.01 11:46
- F-15J의 현재 상황. -
통상적인 공대공 임무에서 F-15J는 5번 하드포인트(동체 중앙)에 370갤런급 연료탱크를 장비하고, 3, 4, 6, 7번 하드포인트(동체 외측, 고정형 파일런)에 AIM-7M 4발을, 그리고 2, 8번 하드포인트(주익 내측, 인보드 파일런)의 서브 파일런을 통해 4발의 AIM-9L과 AAM-3을 탑재하고, M-61A1 20mm 발칸포도 950발의 탄환을 탑재한다.

2000년대 항공자위대는 현대적인 항공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F-15J/DJ의 공대공 능력을 강화하는 2차 J-MSIP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이 사업은 내용이나 획득성능 면에서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MSIP-2 와 유사하다.

주요내용은
- 구형 APG-63 레이더가 한국의 F-15K와 같은 APG-63(v)1 로 교체되며,
- AP-1R 중앙컴퓨터도 연산능력과 메모리가 획기적으로 증강된 VHSIC(Very High Speed Integrated Computer)로 교체하며,
- J/ALQ-8 ECM 시스템도 F-2의 통합 전자전 시스템인 IWES 의 기술을 응용한 새로운 개량형으로 교체되고,
- 이런 강력한 성능의 새로운 전자전 장비들을 위해 HPWS(고압제습장치, High Pressure Water Swparater)와 76KVA급 발전기도 새로이 장비된다.
- 또한 일본이 독자개발한 중/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AAM-4와 XAAM-5의 탑재를 위한 개수계획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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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8 01:35

KF-16으로 F-15J을 대적할수있나

현재 일본은 F-15J를 204대나 운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 F-15K를 40여대 도입함에 따라 F-15J를 F-15K급으로 개수하는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일본이 수행 할 J-MSIP를 간단히 살펴보면 레이더의 경우 AN/APG-63에서 F-15K와 동일한 AN/APG-63V(V)1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며, 더 심플하게 조종석의 계기판을 디지털화하여 교체 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중앙컴퓨터의 처리능력을 3배로 향상시키고 후방경계용 J/APQ-1레이다를 겸비한다고 한다. 레이더의 경우에는 이미 80대의 F-15J전투기가 F-15K와 동일한 AN/APG-63(V1)의 업그레이드를 하고있는 상태이다.

한국은 일본의 이러한 행보에 의해서 2009년경에 MSIP-2가 완료되는 시점이 되면 흔히 말하는 F-15J에 KF-16의 AIM-120이 가지는 미사일의 장점이 F-15J의 AAM-4과 레이더의 교체로 인하여 상쇄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이 AAM-4를 배치하는 연도가 2008년인데 2008년이면 기존 AIM-7 스패로우보다 사정거리는 2배가량 긴 공대공 미사일을 장비하는 F-15J전투기를 보유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기존 KF-16과 F-15J와의 조기 경보기와 F-15K와 동일한 AN/APG-63V(V)1레이더로의 교체 없이 작전을 수행한다는 가정하에서 단순히 기체끼리의 BVR교전시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추산된다.

KF-16이 F-15J 를 발견하는 거리 => 120km X ( 10 / 5 )^0.25 = 142.70485 km

F-15J가 KF-16을 발견하는 거리 => 150km X ( 1.2 / 5 )^0.25 = 104.9890 km 

라는 계산이 나와서 KF-16이 먼저 F-15J를 발견하여 선제공격을 하게 되는 것이다. 공중전에서 선제공격은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일본은 조기경보기를 무려 13대나 운용하는 국가이다. E-767 AWACS는 4대나 있는데, 분쟁이 생길 경우 일본은 E-767 AWACS를 동원 할 것이므로 조기경보기를 필히 운용 할 것으로 보이는 일본 항공자위대에 의해서 KF-16이 먼저 발각이 될 것은 명약관화 합니다. 이 상태에서 F-15K와 동일한 AN/APG-63V(V)1 레이더로의 교체를 단행하여 MSIP가 적용된 F-15J改와의 비교를 해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KF-16이 F-15J改를 먼저 발견하는 거리 => 120km X ( 10 / 5 )^0.25 = 142.70485 km

F-15J改가 KF-16을 먼저 발견하는 거리 => 185km X ( 1.2 / 5 )^0.25 =130 km 


이 경우에도 F-15J改가 KF-16에 의해서 10km가량 먼저 발각되지만 이와 같은 짧은 거리는 눈깜짝 할 사이에 좁혀지는 거리이므로 의미없는 거리이고, 일본의 항자대 공군기들은 조기경보기 없이는 절대 작전수행을 안 할 것이므로 KF-16이 먼저 발각되고, 불리한 상황이 전개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런 불리한 상황을 이겨낼려면 한국도 조기경보기를 도입하여 운용을 하여야 하는데 다행히도 2012년까지 4대의 E-737 AEW&C를 도입 할 것이기 때문에 조기경보기에 의한 격차는 좁혀진다고 봐도 무방 할 듯 하다.

참고로, 같은 성능의 전투기와 같은 성능의 AWACS를 가진 경우라고 해도 데이타링크 유무에 따라 공중전 전투효과 분석 결과는 약 2.6배 정도라고 한다. 이는 적절한 조기경보기의 데이터 링크와 조종사의 공중전술 구사에 의해 결과가 좌우 된다고 볼 수 있다.


실제 90년대 중반에 실시 된 Red Flag 훈련시 영국 공군의 AWACS + 토네이도는 데이타링크를 지원 받고, 미국 공군의 AWACS + F-15C는 음성통신에 의존한 결과 영국공군이 4배나 우세한 것으로 입증되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AWACS도 없는 상황에서는 4배이상의 격차가 날 텔덴데 다행히도 4대의 E-737 AEW&C때문에 비등한 전투력을 가질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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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2.22 02:31
중국이 'PL-ASR' 미사일로 명명된 새로운 근거리 '공대공 미사일'에 대한 자체 연구·제작을 진행 중이라고 러시아 현지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2004년부터 PL-ASR 미사일의 연구·제작에 돌입했으며 오는 2010년부터 군부대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중국이 연구·제작하고 있는 이 미사일은 압축 공기를 이용해 발사되며 날개가 없고 추력벡터 제어 시스템이 장착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신형 미사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5세대 미사일인 'A-닥터 공대공 미사일'과 외형이 매우 흡사하다. 남아프리카는 2009년부터 이 미사일을 '치타 C 전투기'에 장착, 실전배치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은 또 지난 2005년에는 러시아제 R77을 개량한 공대공 미사일인 '벽력 12호(PL-12)'의 시험 발사에 성공한 바 있다. 중국은 이 PL-12 미사일을 기초로 램제트 엔진을 장착한 강력한 미사일도 선보일 예정이다. PL-12 미사일은 레이더 장치가 부착돼 있어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목표물에 대한 작전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중국이 연구·제작한 미사일은 러시아의 잠수함 발사 미사일인 R-27 및 공격용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R-77M-PD과 매우 흡사하다"며 "러시아는 최근 새로운 미사일 에 대한 연구 제작을 그만 뒀지만 중국과 북한 등 많은 국가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개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류난영기자 yo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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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1 20:10
록히드마틴 "韓등 4개국과 F-35 판매협상"< WSJ >

록히드마틴, 한국 등 4개국과 F-35판매협상 진행중..


미국의 항공기 제조업체 록히드마틴이 한국과 일본, 호주, 싱가포르와 최첨단 전투기 F-35의 판매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08년 2월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싱가포르 항공박람회(에어쇼)에 참석한 조지 스탠드리지 록히드마틴 부사장의 말을 인용해 F-35 기종이 미군에서 운용되는 동안 이들 국가에도 판매해 200억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탠드리지 부사장은 한국 등 4개국에 판매될 분량이 "500대에서 50대 정도 많거나 적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정부는 2002년 F-35 전투기의 대당 가격으로 4천500만달러를 책정했으며 이 기종은 2035년 6세대 전투기가 선보이기 전까지 운용될 예정이다.


 

출처: smile@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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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2.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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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대 첫 KC767 공중 급유 수송기가 20일, 미국에서 기후현 카카미가하라시의 항공 자위대 기후 기지에 도착했다. 이 급유기의 확보로 F15 전투기등의 항속 거리가 늘어나고 유사시의 즉응 태세가 강화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게 되었다. 일본은 이 급유기를 4기 배치 할 예정이며 급유기 4기가 이이치현에 있는 타카시 코마키 기지에 차례차례 배치 될 예정이다. KC-767는 병력수송용 수송기로 용도를 변경하여 사용 할 수도 있다.

KC-767제원
승무원: 조종사 2명, 급유조작사 1명

전체길이 : 159 ft 2 in (48.5 m)
날개너비 : 156 ft 1 in (47.6 m)
전체높이 : 52 ft (15.8 m)
자체중량 : 188,705 lb (85,595 kg)
적재중량 : 284,110 lb (128,870 kg)
최대이륙중량: 412,000 lb (186,880 kg)
엔진형식: 2× GE CF6-80C2 turbofan, 63,500 lbf (282 kN) each
최대속도: Mach 0.86
상승고도: 40,100 ft (12,200 m)
최대수송병력: 192~200명
최대연료중량: 91,627kg
항속거리: 14,07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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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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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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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2.16 12:12

1) C4I시스템의 탑재로 전차간 정보공유 가능해지다.
일본의 신형전차인 TK-X와 현재 일본 주력전차인 90식전차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C4I시스템의 장비를 들 수 있을 것이다. C4I는 Command(지휘), Control(통제), Communications(통신), Computers(컴퓨팅), and Intelligence(정보)의 머리글자로, "지휘관이 작전을 지휘 통제하기 위한 정보를 전달-처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TK-X 일본 신형전차에 탑재가 예정된 C4I시스템은 GPS에 의한 자기 위치 확인 기능과 아군 전투단과의 정보공유를 위한 데이타 링크이다. 기존에는 아군 전차와의 정보공유를 위한 데이터버스 시스템이 있었다면 이젠 아군전차와의 데이터공유 뿐만이 아니고 아군 전투단 전체와의 정보공유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아뭏든 아군의 원래 전투단 본부에서 아군의 일개 보병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보와 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 종래의 무선에 의한 정보 전달에 비해 정보 공유의 정확하고 신속함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진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2) 전략적기동성의 증대..
전략적 기동성이라는 것은, 적에 대해서 전략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전국적 규모 또는 방면대의 작전 구역내에서 실시하는 부대의 이동을 의미한다. 그러기 위해선 운송속도는 빠르나, 운송수량이 제한적인 항공운송보다는 대량의 운송이 가능한 철도를 통한 운송이 필연적이다. 그러나, 현재의 일본 주력전차인 90식 전차는 50톤이라는 비교적 경량전차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철도하중 한계와 교량운전하중의 한계인 50톤에 봉착하여, 철도를 통한 대량의 운송과 교량을 통한 운송이 불가능한 전차였다.


90식전차가 운송 될 수 있었던 유일한 수단은 트레일러는 통한 국지적 지역에서의 이동만이 가능했었다. 원래 90식전차는 북해도(홋카이도)를 통한 소련군의 침공에 대비하여 만든 전차이다 보니, 90식전차들은 대부분 북해도(홋카이도)에 집중 배치되었다. 소련군을 막기 위해 북해도(홋카이도)에서만 운용을 고려해 제작한 장비였던 것이다. 혼슈 이남에서의 운용을 고려한 장비는 아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소련은 망하고 러시아가 다시 태동하였으며 국제적인 정세도 냉전시대에 비해 많이 변하였다. 이러다보니 과거 소련군만을 막기위해 만든 90식전차는 애물단지가 되기 시작하였으며, 원거리로의 이동도 불가능한 90식전차를 대체 할 만한 신전차의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고 그 결과 나오게 된 것이 TK-X신형전차이다. TK-X신형전차는 90식전차보다 6톤가량이 줄어든 44톤급의 경량화된 전차이다 보니 일본의 철도하중 한계와 교량운전하중의 한계인 50톤에도 봉착되지 않고 원거리로의 철도를 통한 대량이송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로인해 혼슈·시코쿠·큐슈 등으로의 전국적인 배치와 운용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때문에 전차가 신속히 투입만 된다면 교전지역에서의 우위를 점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3) 좌우닐링이 추가되다.
TK-X전차는 유기압식 현가장치로 운용되고 있어 90식전차와 마찬가지로 능동적으로 자세를 제어할 수 있다. 다만 90식전차가 앞-뒤로만 닐링이 가능하였던 것에 비해서 TK-X에서는 74식 전차처럼 앞-뒤 뿐만 아니라 좌-우로도 닐링이 가능하게 되었다. 좌우의 닐링까지 확보함으로써 북해도(홋카이도)보다 더 복잡한 지형인 혼슈에서 효과적으로 운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TK-X(新戰車)○
승무인원 3명
개발단가 484억엔
양산단가 7억엔
전체길이 9.42m
전체너비 3.24m
전체높이 2.3m
전체중량 44t
서스펜션 유기압식
최대속도 70km/h
주행거리 km
주포무장 120mm 활강포
부포무장 12.7mm M2중기관총(포탑상면위치)
         74식전차는 7.62mm기관총을 포탑동축에 위치.
장갑형식 일본개발 복합장갑, 외장 모듈장갑

 

 

출처: 글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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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2.15 21:36

TK-X(新戰車)는 일본의 방위성과 육상자위대가 추진하는 신중기방위력정비계획의 일환으로 계획되어 개발되는 것으로 현재의 주력전차인 90식전차를 뒤 잇는 차기 주력전차로 개발되는 전차이다. 개발은 일본 방위성 기술연구본부의 육상담당 기술개발관이 주임이 되어 개발을 하고 있으며 헤이세이 21년인 2009년까지 개발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헤이세이22년인 2010년에는 실전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육상자위대는 TK-X(新戰車)가 현재 보유한 90식전차보다 더 우월한 목표성능을 가지는 것으로 개발하고 있는데, C4I기능과 정보공유기능, 지휘통제능력을 추가 향상시키고 이외에도 화력과 방어력, 기동력이 전체적으로 향상되게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들 전차들을 경량화시켜 철도로도 충분히 이동, 수송을 하여 전국적으로 신형전차를 배치 운용 할 수 있게하는 전략기동성의 확보를 통해 적에대한 대응능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TK-X(新戰車)의 화력에 관해서는, 주포는 90식전차보다 같은 고 위력을 가지는 주포를 탑재 할 예정으로 있으며, 주포는 120mm 활강포로 일본국내에서 제작하여 조달 할 예정이다. 사격통제장치는 90식전차의 것을 그대로 이어받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결국 주포의 위력에서 조금 차이가 날 뿐, 사격통제장치는 90식전차와 똑 같은 것이다.

 

TK-X(新戰車)의 기동력에 대해서는, 4행정 수냉 디젤기관, 전자제어식 인젝터 방식, 가변 노즐 배기 터보 과급 장치 방식, 90˚V型8氣筒엔진을 채용하여 90식전차보다 동등이상의 기동성을 가지며

현가장치는 이미 위에서 언급한대로, 74식과 같은 모든 전륜이 유기압식으로 추정된다. 그로인해, 90식전차에서는 불가능하던 좌우 닐링이 신전차에서는 가능해졌다. 전후 닐링은 당연히 가능하다. 또한 유기압식 서스펜션의 채택에 의해, 주행중에도 주포를 안정적으로 발포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정확도 역시 향상되었다. 그 외에도 90식전차의 경우에는 전륜의 숫자가 6개이던 것이 TK-X(新戰車)는 5개의 전륜(보기륜)을 가지게 되었다.

 

TK-X(新戰車)의 방어력에 대해서는, 새로운 복합 장갑을 개발하여 종래의 방어력보다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한다고는 하지만, 경량화만을 너무 도모한 나머지 전차의 중량이 너무 가벼워서 방어력이 있는 장갑을 그렇게 용이하게 개발 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따라서  전차 주요부의 장갑은 비교적 단시간에 착탈이 가능하여 방어력을 더 높게 도모 할 수 있도록 외장식의 모듈장갑을 채용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실제로 시제차량의 공개때, 포탑에 외장식의 모듈장갑을 장착하고 있었으나, 공개된 영상에서는 모듈장갑은 부착하지 않은 상태로 주행 및 사격시험이 거행되었었다. 하지만 90식 전차에 채용되고 있는 복합장갑이 개발되고 나서 20년 가깝게 경과한 현재에도 당시와 같은 재질을 이용했을 경우 70%, 최신의 이론과 소재를 이용했을 경우 30%의 중량으로 종래의 90식전차와 같은 방어능력을 얻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TK-X(新戰車)○
승무인원 3명
개발단가 484억엔
양산단가 7억엔
전체길이 9.42m
전체너비 3.24m
전체높이 2.3m
전체중량 44t
서스펜션 유기압식
최대속도 70km/h
주행거리 km
주포무장 120mm 활강포
부포무장 12.7mm M2중기관총(포탑상면위치)
         74식전차는 7.62mm기관총을 포탑동축에 위치.
장갑형식 일본개발 복합장갑, 외장 모듈장갑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2.14 15:20

일본 신형전차 시제작 TK-X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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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오늘, 일본 육상자위대는 새로 개발중인 1대당 7억엔짜리 신형전차 시제작 TK-X을 공개하였다. 개발비용이 484억엔이 투입된 세계에서 제일 비싼 전차라고 한다. 한국의 흑표전차가 10억엔(한국돈으로 80억원, 환율 800원으로 계산)에 비하면 싼 값의 전차라고 한다. 특히 90식 전차가 초기 단가는 11억엔 이었다가 생산하면서 단가가 점점 내려가 8억엔까지 떨어졌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신형전차도 가격이 더 떨어질것이라는 추정도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90식전차가 50톤이어서 철로이송이 불가능하였던 것에 비하여 이 신형전차는 90식전차에 비해 중량을 6톤을 줄여 44톤의 중량을 가지므로 철로를 통한 이송이 가능하다고 한다.

즉, 90식이 가지지 못하던 거리까지 이송이 가능해져 행동반경이 더 늘어났다고 봐야 할 것이다.

철도의 이송이 가능해 졌다는 것은 빠른 시간안에 원거리에서 투입이 가능하다는 말로, 적군이 일본을 침범하였을 때 신형전차를 투입 전투를 전개 할 수 있게 되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90식 전차의 경우에는 원거리에서의 철로를 통한 이송이 불가능하여 투입이 불가능하였다. 때문에 교전지역 부근의 지상세력과 항공세력을 통한 무력 투사만이 가능하였었다. 그러나 이젠 전차가 경량화 되었으므로 철로를 통한 전차의 이송과 투입이 가능해져 일본을 침투한 적군에세 대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 것이다. 전차의 방어력을 위해서는 장갑체계를 공간장갑, 반응장갑, 모듈장갑을 채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2.10 20:17
전차의 V자형, Y자형 방활구 형상(방어 활주 구조물)
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