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5.13 01:32
우리 군이 적의 레이더망을 피하는 스텔스 기술을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지 9년 만에 일부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8년 5월 12일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ADD) 등에 따르면 군은 1999년부터 ADD 주관으로 스텔스 재료 및 무기체계 적용 기술 개발을 위한 응용연구를 진행해 스텔스 기능 구현에 필수적인 전파흡수 재료를 개발했다. 작년 말께는 이 재료의 전투기 적용 가능성 역시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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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가 F-4 전투기 및 전투기 축소모형에 전파흡수 재료를 부착해 극비리에 지상시험을 했으며 이를 통해 양호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1999년부터 전파흡수 재료 개발에 나선 지 9년 만이다.

방사청과 ADD는 이 재료가 도장(塗裝)인지, 특수합금인지에 대해서는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ADD와 공군은 현재 전파흡수 재료를 부착한 F-4 전투기의 공중비행시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험에서 F-4 전투기가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으면 전파흡수 재료는 무기체계에 적용 가능한 것으로 최종 평가된다.

군은 또 전투기와 함정이 레이더 전파를 최대한 피할 수 있는 스텔스 형상설계 기술 일부도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군 관계자는 "2003년부터 이미 확보된 전파흡수 재료의 무기체계 적용을 위한 시험개발을 진행 중"이라며 "2010년대 중반까지를 목표로 스텔스 기능 구현에 필요한 모든 핵심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미국의 F-22 전투기가 전력화함에 따라 러시아와 중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국가들은 동북아 제공권 장악을 위해 스텔스 기술 확보 및 무기체계 적용을 적극 추진 중"이라며 "우리 군도 스텔스 기능 구현을 위해 필요한 핵심기술을 식별해 '2009~2023년 국방연구개발기획서'에 이미 반영했으며 매년 핵심기술을 추가해 연구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방사청과 ADD는 2011년 F-22 및 F-35와 같은 스텔스 기능을 가진 5세대 전투기 60대 가량을 해외에서 구매하는 사업에 착수, 2014∼2019년까지 실전 배치한다는 계획과 관계없이 스텔스 기술의 독자 개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스텔스는 전투기와 정찰기, 함정 등이 적의 레이더 및 적외선 탐지기, 음향탐지기 등에 포착되지 않도록 하는 은폐기술이다.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는 이 재료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확인되고 있지 않지만 기체 및 장비에 칠을 할 수 있는 도료 또는 필름, 플라스틱 소재 등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3세대 스텔스인 미국의 F-22와 F-35는 기체에 도료를 바르는 대신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는 필름을 개발해 항공기 전면에 코팅했다.

ADD 등은 이미 확보된 전파흡수 재료 및 스텔스 형상설계 기술을 계속 시험평가해 2010년대 중반에는 무기화 직전 단계까지 진전시킨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스텔스 기술의 일부를 개발했다고 하더라도 스텔스 전투기와 스텔스 함정 건조에는 상당한 시일이 더 걸릴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적의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기, 음향탐지기 등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전파를 흡수하는 재료 뿐 아니라 레이더 반사면적(RCS), 소음, 배연가스, 비행운(飛行雲) 등 극복해야 할 요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런 요소들이 완벽하게 갖춰질 때에야 스텔스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 나라는 이제 걸음마를 뗀 수준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 때문에 방사청과 ADD 관계자들은 지금까지 확보된 스텔스 기능 구현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연구 성과에 대해 극도로 조심스런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전파흡수 재료를 연구 개발한 지 9년 만에 전투기 적용 가능성에서 '양호' 평가를 얻은 것은 국방기술력이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국들이 스텔스 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은 현대전이 '먼저 보고, 먼저 쏘고, 먼저 격추' 해야 승리하는 양상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몰래 사라지거나 나타나는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나 적외선 탐지기에 포착되지 않고 적의 심장부까지 파고들어가 폭탄을 퍼부어 기선을 제압할 수 있는 '괴력'을 가지고 있어 현대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기술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가공할 위력을 갖춘 미국의 F-22가 일본에서 선보인 이후 한반도 주변국들이 스텔스기에 뜨거운 관심을 표명한 것도 스텔스 기술의 이런 장점 때문이다.
일본은 F-22 도입 추진과 별도로 F-22를 모방한 스텔스기를 개발 중이며 중국도 F-22를 모방한 J-13, J-14 차세대 스텔스기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도 2020년께 공군의 전투기를 대부분 스텔스기로 바꿀 계획이라고 한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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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5.10 10:35
전차의 소수점 구분이란 무엇인가???
아마도 2.5세대니, 3.5세대니, 3.75세대니 하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걸 소수점 세대구분이라고 하는데 이런 소수점 세대구분이 쓰이는 이유는 성능적으로 2세대와 3세대간, 3세대와 4세대간에 현격한 차이가 나는 전차사이에만 일단은 쓰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럼 4세대면 4세대, 3세대면 3세대라고 분명히 딱~ 잘라서 구분을 할 것이지 왜? 소수점을 붙여서 전차세대 구분을 하는 것인가?

그것은 다음 세대 전차가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전 세대전차보다 현격하지는 않지만 향상된 기술과 신형 베트로닉스 등을 적용 한 전차들에 대해서 0.5니, 0.75니 하는 소수점을 붙여 세대 구분을 하는 것으로 생각되어지고 있다.

결국 이 소수점 세대구분은 구형의 패러다임시대 전차에서 신형 패러다임시대 전차로 옮아가는 그 중간에 나온 새로운 기술을 적용시킨 전차들에 대한 세세한 세대구분을 하는데 사용되는 일종의 편법인 것이다. 그리고 소수점 세대구분을 하는데에도 3세대와 4세대간에 나온 전차라고 해서 무조건 3.5세대 전차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라, 적용된 기술의 수준, 기술적인 패러다임의 수준을 놓고 3.5세대니, 3.75세대니 하고 세부적으로 구분을 한다. 즉 세대 간 중간에 나온전차라고 해서 무조건 0.5가 붙어 세대구분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세대구분은 1세대전차, 2세대전차에는 적용되지 않았고, 2세대와 3세대, 3세대와 4세대 전차들 중간에 나온 전차들에는 적용이 된다.

1세대전차, 2세대전차에 소숫점 세대구분이 적용되지 않는 것은 1세대전차, 2세대전차들은 1차대전이전 ~ 1차대전때에 사용되던 전차로 당시에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특별한 개수를 거치지 않고 사용을 하여도 되었고 세대구분을 비교 할 만한 전차가 많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즉, 1세대와 2세대의 전차 수준이 50보 100보이기 때문에 별반 큰 차이점을 보이지 않았으며 때문에 구태여 세대구분을 할 필요가 없었다는 점이다.

그런데 2세대와 3세대 전차는 성능적인 변화가 심하게 차이가 났고 워낙 혁신적이고 새로운 기술적 적용들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세대간의 세세한 구분이 필요하였다. 때문에 이 2세대와 3세대간 중간에 나온 전차를 대개 2.5세대 전차라고 일컫는 것이다.

또한 3세대와 4세대간에는 워낙 기술적인 수준의 격차가 변화무쌍하게 일어나는 터라 더더욱 세밀한 세대구분이 있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래서 3.5세대 하나로 만족되는 것이 아니고 3.75세대까지 나오게 된 것이다. 그러나 3.5, 3.75세대의 경우 똑같이 4세대 전차가 아직 등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존의 3세대에 비해 상당한 수준의 능력향상 및 신개념의 적용이 이뤄진 전차들인 것은 확실하다.

이들 3.5세대, 3.75세대의 전차들은 3세대 전차에 비해서 주로 베트로닉스(Vetronics)의 개선과 120mm 55구경장 전차포의 탑재, 신세대 장갑의 부착 등으로 기존 전차를 상회하는 전투능력을 갖게되었다. 하지만 기존 3세대에 비해 근본적인 세대별 개념이 확실하게 매겨지지 않은 관계로 4세대 전차로 구분,분류하기에는 어딘가 모자란 부분이 많은 전차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3.5세대, 3.75세대의 전차들은 4세대 전차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의 기술적 수준, 성능적 수준으로 세밀하게 구분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4세대 전차는 전열포를 주포로 하는 것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러시아의 T-95전차는 이에 해당하지는 않으나 3.75세대에 해당하는 전차라고 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보다는 성능적으로 좀 떨어지는 3.5세대의 전차에는 독일의 레오파드2A6, 프랑스의 르클레르, 미국의 M-1A2 SEP, 한국의 K-2 흑표와 일본의 신전차 개발프로젝트 TK-X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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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28 19:56
중국, 99형 전차 최신 개량 증가장갑 장착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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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飛揚軍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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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24 23:55
"군입대에서도 남녀평등해야"

"군대는 남녀 구분이 불필요한 국민으로서의 기본의무이다."
최근 여성장교의 비율을 높이자는 일각의 주장에 ''남녀공동병역의무추진위원회''(cafe.daum.net/mwdraft, 이하 ''공추위'')의 운영자 김남훈(24)씨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장교를 늘리기 이전에 여성 사병도 늘려야 합니다. 왜 그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지 답답할 뿐입니다''

''공추위''는 여성도 군대를 가야한다고 주장한다. 단순히 감정적 차원이 아닌 헌법 차원에서 현재의 병역법이 문제라는 논리도 편다. ''공추위''는 지난 2003년 3월 개설, 현재 1만5377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씨는 남성의 병역 의무를 규정하는 현 병역법 제 3조 1항은 명백한 위헌이라고 주장한다. 남성에게는 군복무를 강제 규정으로 두면서 여성의 경우에는 선택적 재량권을 부여, 사실상 면제하고 있으므로 헌법상의 평등권에 위배된다는 논리이다.
그는 여기에 '' 현 병역법은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진다는 상위 헌법 규정에도 위배된다''고 덧붙인다.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그는 ''군복무 이수자들이 오히려 군대에 가지 않는 여성에 비하여 사회적·경제적·시간적 손해를 입게 되므로 이 또한 병역의무 이행으로 불이익을 보지 않는다는 헌법 39조 2항에 어긋난다''고 지적한다.

여성 징집제에 관한 일반의 우려에 대해서도 단호한 주장을 폈다.

"늘어나는 군인숫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는 물음에 그는 상황에 따라 일반 사병의 복무 기간을 줄이거나, 여성들의 대체복무를 허용함으로써 오히려 남자 사병들의 전방근무를 강화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 "여성은 출산과 양육을 책임져야 한다"는 지적에 "그렇게 보면 왜 현재 여성 직업군인이 있을 수 있는가"라고 잘라 말한다. 대부분의 사병이 20대 초반임을 감안하면 사실상 출산과 양육은 핑계일 뿐이며, 출산은 선택 사안이기 때문에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이어 "여성이기 때문에 신체적 능력이 떨어질 것이란 생각 또한 잘못됐고 개개인 신체검사를 통해 적합한 복무 형태를 찾으면 되지 않느냐"라고 덧붙였다.

공추위는 현재 헌법 소원을 준비중이다. 병역법에 "모든 국민은 병역의 의무를 진다"는 문구를 포함시키는 것이 궁극의 목표로, 세부사항은 추후의 사안이다. 김씨는 "변호사의 자문도 마친 상태로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회원들이 돈을 모아 헌법전문 변호사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힌다. 다만, 문제는 청구인 모집에 있다. 영장을 받은 현역입영대상자만이 헌법소원을 청구할 수 있는데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 "회원들 상당수가 공추위의 취지에는 동의를 하면서도 얼굴이 공개되는 걸 꺼려합니다"

지난 4월 전 서울지방병무청장 여춘욱 회장이 이끄는 ''병역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들의 모임’ 과 연대해 온·오프라인 전선을 형성한 ''공추위''. 그에 따르면 현재 회원중에는 여성도 상당수며 한 여성은 운영자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김씨는 자신도 "현역 복무를 마친 대학생"이라고 소개했다.

출처: [세계일보 2005-07-21 11:30]
출처: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이창호 기자 tabularas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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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24 23:51
송영선 의원, '여성 사병입대' 입법 추진..
여군 확대방안을 위한 '병역법중개정법률안' 마련...
군 구조개혁을 위한 여성들의 국방·안보참여 확대 방안을 연구해 온 국회 국방위 소속 송영선(宋永仙, 한나라당) 의원은 이번 정기국회 기간에 여군 인력 확대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병역법중개정법률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개정안은 여성들이 지원에 한해 현역병은 물론 공익근무요원, 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 등과 같은 대체복무, 그리고 전역 후 예비역으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현재까지 여성들의 경우에는 병역법(병역법 제3조 1항)에 따라 지원에 한해 현역 간부(부사관, 장교)로만 국방의 의무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송 의원은 "개정안은 헌법에서 보장한 권리와 의무에 있어서의 양성평등(헌법 제11조 1항)과 특히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진다(헌법 제39조 1항)고 명시한 헌법의 취지를 살리고 그간 논란이 되어온 병역법 제39조와 헌법사이의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최근 들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 군 가산점제도의 폐지에 따른 남성들의 역차별을 주장과, 최근 사회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여성들의 국방안보 분야 참여요구도 이번 개정 법률안으로 상당부분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송영선 의원은 "여성들의 국방·안보분야 참여 확대가 선택이 아닌 필수적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하고, 특히 "대체복무의 경우 현역병 자원의 부족으로 매년 대체복무 인원을 축소하거나 현역병으로의 전환을 확대하고 있으나 사회적으로는 사회복지, 이공계분야 전문연구 등을 위한 인적 자원의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지적하였다. 현역자원의 수급을 위해 보충역(대체복무) 인원의 수를 감소할 것이 아니라 복무가능한 여성인력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적절한 대안이 될 것이라는 게 송 의원의 설명이다.

 송 의원은 또 여군의 예비역으로의 전환문제에 대해서는, "현행법은 여군이 현역군 복무 이후에는 모두 퇴역으로 분류되어 복무 이후에도 군에서 습득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안보와 국방의 의무를 지속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제도적문제가 있다"며 "군 복무를 필한 여성들에게도 일정기간 예비군으로서의 의무도 할 수 있게 한다면 양성의 평등구현과 국방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 의원은 이 외에도 여성들의 안보참여확대가 가져올 긍정적 요인으로 ▲전 국민의 안보의식 확대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병무비리·인사비리 등 군내비리의 억제효과가 있으며, ▲여성들의 사회진출 확대 효과로 진정한 의미의 남녀평등이 이루어져 국가 발전에도 도움이 됨은 물론, ▲우리군의 구조 개혁을 촉진시켜 첨단군, 과학군, 미래 선진군으로의 발전에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BS '토론카페' 여성 군입대 문제 토론

 한편 지난달 18일 한 여고생이 남성만 입대하는 것은 양성평등의 원칙에 위반된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한 것을 계기로, 한 인터넷사이트가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여성 응답자의 55%가 여성 군입대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EBS '생방송 토론카페'는 10일 오후 9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여성 군입대를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여성 군입대 문제의 저변에 깔려있는 평등의 문제, 군대문화 개선 등에 대해 논의하며 여성 군복무에 찬성하는 의견과 반대하는 의견도 들어본다.

 이날 출연자는 김화숙 재향군인회 여성회장과 한나라당 박세환 의원이 '찬성' 입장의 토론자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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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헌법에 명시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란, 남성,여성 모두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출처: (konas) 200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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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23 13:22

○레오파드2A5의 포탑장갑은 복합쇼트장갑?○

레오파드2A5전차의 포탑전면장갑은 쇼트장갑으로 불리지만, 복합장갑의 성질까지 가지고 있는 장갑으로서 복합쇼트장갑이라고 불릴만한 장갑이다. 일반적인 복합장갑과는 달리 장갑의 내부가 완전히 다르게 변모된 형상으로서 마치 잠수함이나 유조선 탱커에 사용되는 격벽과 같은 구조를 갖는 장갑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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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의 구조는 2매의 주 장갑판 사이에 몇 매의 보조장갑판을 평행이 아닌 경사지게 공간을 두고 배열함으로서 만일, 철갑탄에 의해 침탄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 철갑탄의 관통자가 경사진 여러장의 장갑판을 관통해야 하고 이것을 관통한 뒤에는 다시 본 주 장갑판을 다시 관통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120mm급의 철갑탄이라도 쉽게 관통 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또한, 보조장갑판의 소재도 탄성이 있는 소재나 세라믹등이 사용되어 철갑탄의 운동에너지는 감쇄시키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쇼트장갑은 모듈식장갑이므로 추후 개량이나 교체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이외에도 포탑상면에는 폭발반응장갑이 부착되어 있어 상면공격용 대전차미사일을 방어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포탑상면의 본 장갑은 파편비산 방지용 라이너가 내장되어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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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미국WONDERFUL

    이야 엄청난 괴물 탱크네..;; 120mm철갑탄도 못뚫는다니 저거를 어떻게 부시지??
    공대지나 지대지 미사일로만 부실수 있나?? 진짜 장갑력 하나는 어느나라도 못따라오는 수준이네..;;

    2008.10.15 19:07
    •  Addr  Edit/Del 지나가다가

      괜히 독일의 기계공업수준, 화학공업수준이 높은 것이겠습니까? 다 이유가 있는 것이지요...

      2008.10.17 00:25

밀리터리Rep 2008.04.20 14:43

전차의 궤도블럭 연결방식, 싱글블럭과 더블블럭
○전차_싱글블럭-더블블럭○

전차의 캐터필러 연결방식에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
하나의 블럭(캐터필러 1조각을 1블럭이라고 한다.)으로 된 광폭 싱글블럭이냐? 아니면 광폭 싱글블럭은 아니지만 캐터필러 2조각을 이어서 연결시킨 더블블럭이냐?
크게 전차의 궤도 연결방식은 이 2가지로 나뉜다. 여기에 대해서 좀 알아보기로 하자.


먼저 싱글블럭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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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블럭은 이미 언급했듯이 광폭의 캐터필러 조각을 말하는 것으로 주로 2차대전때 독일군 전차와 소련군의 전차가 사용하였던 궤도 연결방식이다. 지금은 주력전차들은 이런 궤도 연결방식은 지양하고 궤도가 달린 지원차량(장갑차, 자주포 등등)이 이 싱글블럭을 채용하여 사용중이다. 그러나 점점 지원차량들도 기동성을 살리기 위해 더블블럭을 채용하는 빈도수가 늘어나는 추세여서 점점 싱글블럭의 존재감이 사라지는 실정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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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블럭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사진을 보면서 얘기하자면 사진속에 나오는 전차의 궤도는 티이거전차의 궤도인데, 티이거전차의 궤도는 조각 조각이 나 있는 것이 아니고 통째로 연결되어있다. 즉 2매의 캐터필러 조각을 연결시킨게 아니고 광폭의 싱글블럭을 가진 전차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광폭의 궤도를  가로질러 길다란 핀으로 지지해주고 있는 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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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블럭은 캐터필러 조각 2매가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궤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아래의 사진은 T-55개량형 전차의 궤도인데, 이 사진에서 보듯이 2매의 캐터필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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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블럭의 경우에는 싱글블럭에 비해 전차의 궤도가 지면을 낚아채면서 전차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또한 접지능력 도 좋아 안정감을 유지하면서 빠른 기동능력을 발휘하는데 주된 요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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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터필러의 외부에 장착되는 패드는 고무재질의 패드로서 전차가 오프로드를 다닐때 아스팔트로 포장된 도로가 심하게 파여져서 손상을 입는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또한 전차가 주행 할 때 나는 엄청난 소음을 조금이나마 덜 나게 하는 용도로 전차의 궤도에 부착하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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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11 23:07
블랙이글 전차의 장갑에 대한 글로 추정되는 영문 글,,
Black Eagle (Obiekt 640) Armor Estimate

Preliminary notes:

As the tank design is not complete yet, it is impossible to tell what would be used in the final package. However, thanks to a recently released patent on the turret (RU 2169336 C2), there is a chance to come up with a rough idea of possible protection levels. The estimates presented below are based on extremely conservative assumptions, that essentially rely on circa 1987 protection levels and can be put in place without any additional R&D allocation whatsoever. It is unlikely that the finished vehicle is less protected, and quite likely it is protected better.

According to the patent and based on the estimated turret ring diameter of 2.5m (like on T-80U), the frontal section consists of a frontal plate 80-100mm thick, followed by 170mm insert, and 60mm back plate, inclined at up to 70°. The roof section has a frontal plate 60mm thick, 100mm insert, and 40mm back plate, inclined at 84-86°.

Considering an obvious similarity of this array to the traditional glacis of late Soviet tanks, let's assume an insert similar to T-80U glacis. Again, this is nothing but an estimate of armor potential using the technology that is immediately available.

The T-80U glacis insert is presumably made up of 30mm sheets of armor glass fiber (STB) interleaved by 5mm steel. STB in this layout offers TE of 0.45 vs KE and 0.75 vs HEAT, and it should be possible to place 5 STB plates in the front array and 3 plates in the top one.

It has always been intended to add ERA above the main armor and indeed armor shape lends nicely to this. Let's assume "Kaktus" ERA developed by NII Stali and demonstrated on the recent shows (increase of APFSDS protection up to 1.6 times and HEAT protection up to 2 times)

Glacis thickness is unknown, but it is expected to be considerably thicker thanks to extra hull length offered by an additional roadwheel. However we will refrain from any hypothesizing for the time being, as the new hull with reconfigured front has not been presented yet.

Lower hull probably remains 80mm RHA preceded by 10mm HHS dozer blade inclined at 64° (LOS modifier of 2.28) or 21cm KE and HEAT armor, plus a rubber flap typical of T-80U that may offer some small extra HEAT protection (4-5cm).

Mantle thickness UNKNOWN, but probably only provides protection against autocannons as hit there is limited to firepower 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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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11 23:02
러시아 CHIORNY ORIOL (BLACK EAGLE) Main Battle T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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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옴스크 97에 등장한 블랙이글에 대한 감상문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관심을 집중시킨 것은 러시아의 비밀 무기인 시제형 Black Eagle 전차로 Transport Machine Building사가 개발하였다. 일반 대중이 이 전차의 예비 시제형 모습을 처음 목격한 것은 2년 전인 1997년 가을, 옴스크 무기전시회 였다. 그 당시 이 전차의 제작사는 러시아 국방부의 공개 금지 명령을 어기고 전시를 하였는데, 이 사건으로 인하여 러시아 연방보안국은 자국의 보안 규정을 위배했는지 여부를 가리기 위하여 조사를 수행한 적이 있었다.

Black Eagle 전차는 시범장으로 쏜살같이 달려나오는 대신에 서서히 범프 코스를 가로질러 그 모습을 나타내었고 기자 및 서방의 무관들이 미친 듯이 카메라를 들이대고 천으로 가리워진 포탑을 촬영할 때 서서히 그 포를 회전시키었다.

이 전차는 대략 T-80 전차와 차폭은 동일하나 시제형은 외곽 형상이 매우 낮다. 따라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면 보다 더 어려운 표적물이 된 셈이며, 각기 트랙에 7개의 차륜이 있어(※ 편집자 註 : 이부분은 약간 이상한 부분으로 인터넷상에 공개된 많은 사진 자료들은 블랙이글의 주행륜이 6임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99년의 옴스크 전시회에서 선보인 戰車는 Black Eagle이 아니라, 소위 T-80UM2 전차일 가능성이 높다.) 차량의 안정성이 증가되기 때문에 포수가 표적물을 추적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신형전차의 또 다른 강점은 포 장전 시스템과 탄약실이 승무원실 후방에 위치한 점이다. 상기 전차의 가장 큰 특징은 전체적인 높이가 낮아진 것이고, 탄약실이 피격을 당해도 승무원 실로부터 멀리 떨어져 폭발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승무원의 생존성이 향상된 점이다.


2. 블랙이글, T-80UM2
러시아는 최근 T-80계열 전차에서 한 단계 뛰어넘는 성능을 가진 T-80UM2라는 새로운 전차의 세부내용을 공개하였다.

외견상으로, 이 전차는 Black Eagle Tank('97년말, Omsk 방산 전시회에 잠시동안 전시된 바 있다.)와 동일하다. 그러나 로드휠이 블랙이글의 6개에서 7개로 증대되었으며, 차체역시 길어졌다. 그러나 그이외의 사항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거의 같은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의 관련 소식통에 의하면, T-80UM2 전차는 T-80U 기본 양산형 전차보다 효율성 측면에서 58%나 향상된 것이라고 전해진다.
아래에 그 세부사항들을 상세히 열거하여 보기로 한다.

2-1. 차체 및 포탑
기본적으로 T-80U 차체를 향상시킨 것이며 추가적인 방호력 증대를 위하여, 첨단 장갑재료를 적용한 새로운 용접 주강품 포탑을 가지고 있다.

Kaktus ERA(Explosive Reactive Armor : 폭발반응 장갑)
고폭의 대 전차탄과 운동에너지 탄의 공격에 대비하여, 차체 전방과 포탑상에 장착되어 있다. 포탑전면 하부 주위에 장착된 파편방어 스크린(anti-fragmentation screen) 천과 함께 스커트도 Kaktus 형태의 ERA를 가지고 있다.

Blowout panels과 새로운 자동장전 시스템
T-80UM2 전차는 기존의 T-80계열 전차가 장착한 125mm 2A46M 계열의 활강포를 갖고 있으나, 상단에 blowout panels이 설치된 포탑 버슬(bustle)안에 새로운 자동장전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다. 포탑 아래로부터 포탑버슬로 탄약 저장고가 이동됨으로써 이 전차의 생존성이 크게 향상된 것이다. 중동전과 체첸 지역의 전투기간 동안에 수많은 T-72 및 T-80 전차가 포탑 하부에 있는 탄약이 폭발하여 파괴된 바 있다.
대형화된 포탑 버슬의 모습으로 T-80UM2는 종전의 T-80U나 T-80UM1과 외관상 확실히 구분된다.

125mm 주포 발사속도 향상
이전의 자동장전 시스템으로는 탄약수가 먼저 탄좌를 넣고 장약을 장전하여야만 했다. T-80UM2 전차는 버슬에 장착된 새로운 자동장전기로 말미암아, 서방의 것과 비교할 때 직경 대비 보다 짧은 길이를 가진, 현재의 탄보다 높은 장갑관통 능력을 가진 발전된 고정식 탄(fixed ammunition)을 발사 할 수가 있다.

컴퓨터화된 사통시스템
전차가 정지 또는 이동간에 높은 초탄 명중률로 고정 및 이동 표적을 포착할 수 있는 사통시스템이 T-80UM2에 장착되어 있으며 또한, 125mm 파편탄(fragmentation ammunition)용 Ainet자동신관 장입장치(auto fuze setting system)가 장착되어 있다. 정보를 사통컴퓨터에 공급하는 DV- EBS wind sensor가 포탑 상부에 장착되어 있고, 전차장 및 포수가 각각 포탑 최상부에 장착된 안정화 주간/열영상 조준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또한, 포수 조준경은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포함하고 있다. 포탑에 있는 승무원의 위치는 기존의 T-80U 전차와 비교할 때 다르게 되어있는데, 포수의 위치는 오른쪽에 있고 전차장의 위치는 왼쪽에 자리잡고 있다.

Arena 능동방어 시스템
추가적인 장갑 방호력을 갖춘 것 이외에도, T-80UM2 전차는 Arena 능동방어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돌진해 오는 대전차 무기를 미리 탐지, 추적하여 무력화시킬 수가 있다. 이것은 T-80UM1에 장착된 것과 동일한 성능을 가진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의혹인 것은 T-80UM1 전차에는 Arena 능동방어시스템이 포탑위에 별도로 장착된 형태로 확연히 눈에 띄는데 비하여 T-80UM2 전차의 포탑에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다. 대형화된 포탑의 버슬내에 삽입된 것인지 확실히 모르겠다.

GTD-1250G 터빈엔진
이 전차는 개조된 트랜스미션과 연결된 1250마력의 GTD-1250G 터빈으로 기동하고 있다.
최종적으로 이 터빈은 보다 연료효율이 좋은 디젤 엔진으로 대체되거나 1400마력의 개스터빈엔진으로 대체될 전망이다.

기타 표준장비(standard equipments)
여기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

① Tuman 신속반응 화재탐지 및 소화 시스템
② RPz-86M 대레이다 코팅(anti-radar coating)
③ 첨단 전자광학 대응책장비(countermeasures equipment)
④ 공기조절 시스템
⑤ 안전한 디지털 데이터 통신 시스템
⑥ 위성항법 시스템


블랙이글전차의 포탑을 위에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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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전차의 포탑을 전면에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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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전차의 포신후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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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전차의 포탑 양 옆을 확대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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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9 00:40

○전차_흑표전차의 궤도○

과거 K1, K1A1의 전차는 싱글핀, 싱글블럭 타입의 궤도를 사용하였다. 물론, 방위산업체였던 LG산전에서 더블핀, 더블블럭을 을 개발 하기는 하였으나 K1A1전차에 채택되지는 못하였다.

따라서 아직까지도 K1, K1A1전차는 싱글핀, 싱글블럭 타입만 사용하고 있다. K1, K
1A1전차가 더블핀, 더블블럭을 사용하지 못하고 싱글핀, 싱글블럭 방식의 궤도만을 사용하는 이유를 찾자면 일단 더블핀, 더블블럭 방식의 궤도는 고무패드가 민짜였기 때문에 눈길에서 잘 미끄러지고, 고무패드가 예상과는 달리 수명이 길지 못하며, 궤도 중량이 무거워서 전차에 부담을 가중시켰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흑표전차에 싱글핀, 싱글블럭 대신에 더블핀, 더블블럭
을 사용하려 하고 있으며, 신형 고무패드를 도입하여 구형의 고무패드를 대체하려 하고 있다.

더블핀, 더블블럭의 궤도를 흑표전차가
도입하려는 이유가 위에서 말했듯이 싱글핀, 싱글블럭에 비해서 운용수명이 4배나 높고, 대전차지뢰에 대한 대항력이 강하다는 이유에서이다. 또한 높은 기술력으로 고무패드의 질을 강화시키면서도 중량은 오히려 경량화시켰다는 점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히 흑표전차는 차기 흑표전차는 차기 PIP프로젝트를 통해 궤도를 탄소섬유 계열의 복합재로 만들어 운용중량을 줄이면서도 운용수명은 증대시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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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7 12:21
XK-2 흑표전차 PIP 프로젝트의 개량점은?

ㅇ 동적 궤도조절기의 장착.

ㅇ 기존 전차궤도를 탄소섬유 계열의 복합재로 만들며, 수명을 연장.

ㅇ 반동 ISU(암 내장형 유기압 현수장치)의 장착

ㅇ 엔진의 국산화및 커멘레일 엔진의 개발

ㅇ 보조엔진(장갑보호 보조동력장치) 인 UAAPU의 장착

ㅇ 비활성 폭발 반응장갑의 장착

ㅇ 하드킬 능동방어장치의 장비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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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06 13:41
일본 차기전차 TK-X의 방어력

TK-X라고 호칭되는 일본의 차기전차는 전투중량이 50톤인 90식 전차보다 전체적인 중량은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방어력은 동등 혹은 그 이상 또는 약간 못미치는 방어력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90식전차가 공개되고 취역한지 18년이란 세월이 지난 후에야 TK-X라는 차기전차를 공개되었으며 90식전차보다 전체적인 크기가 감소하였으며 18년이란 세월동안의 기술발전을 감안 할 때 오히려 방어력이 증가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하겠다. 일반적으로 일본전차의 방어력을 보면 자신이 탑재한 주포를 방어허면 그 수치가 곧 방어력을 가늠해 보는 기준이 되는 추정치가 된다.

실제로 90식전차는 자신이 탑재한 44구경장 120mm 활강포가 발사한 APFSDS를 포탑전면이 방어하였기 때문에 그 당시 DM33탄을 라이센스 생산한 JM33이므로 DM33이 550mm의 관통력을 가지므로 JM33도 동등한 위력을 가진다고 볼 때 90식전차의 방어력은 RHA기준 550mm이상으로 추정이 가능하였다.

TK-X라는 일본의 차기전차는 90식과 비교하면 전장이 9.75m → 9.42m, 전폭이 3.43m → 3.24m, 전고가 2.32m → 2.30m로 감소하였다.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아진 것이다.

또한 포탑의 크기가 비슷하지만 방어력면에서도 차이점이다.

90식전차는 포탑은 수직장갑이지만 일본의 차기전차인 TK-X는 방어력 증대를 위해서 쐐기형 경사장갑을 채용하고 있다. 마치 독일의 레오파드 전차를 보듯이 말이다.

전차의 차체 측면에도 복합장갑을 설치하였는데 90식전차는 일체화된 복합장갑을 채용하였었는데 차기전차인 TK-X는 모듈화된 복합장갑을 장착하였다. 일본의 복합장갑은 세락믹과 규소 합금강을 섞어 중간재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장갑의 교체시, 혹은 피탄시 장갑에 대한 수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복합장갑의 중간재로 쓰이는 것이 강철종류가 아닌 세라믹, 규소화합물의 복합물질이기 때문에 적 전차가 발사한 APFSDS(날개안정분리철갑탄)같은 강력한 운동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막아내는데는 방어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때문에 차기전차의 90식과 비교하였을 때 비슷하거나 약간 떨어지는 수준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런 단점을 상쇄하고자 적은 중량에서도 높은 방어력을 얻기 위해 쐐기형 경사장갑 등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였다. TK-X의 전방장갑은 자신의 JM33포탄이나 DM53의 성능과 비슷한 700mm관통력을 가지는 JM53(가칭)을 막아낼수 있는 정도의 방어력을 가진다고 보았을때 TK-X의 전방장갑은 700mm이상의 방어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TK-X의 전방장갑에는 쐐기형 경사장갑을 채용하여 방어력을 더욱 향상 시켰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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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5 00:16

이탈피를 주식회사 데크(DACC)에서 생산한다고 한다. 상세한 내역은 확인 할 수는 없었으나 발사포구 초속은 확인 할 수 있었는데, 포구 초속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차세대 전차 복합재 이탈피(SABOT)는 120mm 주포에서 발사되는 날개안정철갑탄의 핵심부품으로서, 중량 관성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여 최대한의 발사 에너지를 관통자로 전달하는 고강도-초경량 부품인데, 발사시의 엄청난 폭압에너지를 효과적으로 견디기 위해 구조해석을 수행하여 이탈피 외형상과 복합재 섬유 배열을 최적화하였고, 탄소섬유를 적용한 고온 프레스 공정을 개발하여 성형시간을 대폭 단축하면서 만들 수 있게 되어 사실상의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발사속도가 1,850 m/s이라고 하니 이는 K-2 흑표전차용 전차포탄으로 사용 될 경우로 추정이 된다. 그럼 흑표전차의 포구초속이 1850m/s라는 것이다. 흐... 1850 m/s 고체추진제의 한계속도에 거의 다 다른 것 같은데.. 조금 더 속도가 발전이 가능 할 까?(전열화학포 나오기 이전에..)

 

발사시험: 국방규격 1315-3006
개발시험: 국방과학연구소
운용시험: 육군
군사용가: 국방부

발사압력: 84,000 psi 이상
발사속도: 1,850 m/s 이상
기타사항: Aluminum 이탈피 대비 30% 경량화

납품회사: (주) 풍산

 

참고: 2006년 02월 03일  Army.ca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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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5 00:13

○214급 손원일급 선체재질○
손원일급은 원통형 선형구조를 가진 선체구조를 가진다.
때문에 손원일급은 209급과 마찬가지로 단각식선체를 채택해 가격을 크게 하락시켰다. 외압벽 선체에 사용되는 재질은 고장력강으로 HY-100강이다.

HY-100강은 HY-130강 보다는 항복강도면에서 못하지만 기존 HY-80강 보다는 더 나아서 HY-80강에다가 니켈을 0.25%를 함유시켜 항복강도를 높인 특수강 재질이다.

HY-90강은 300m까지 잠항이 가능하며, 장보고급이 채용한 HY-80강의 경우엔 250m까지 잠항이 가능하다. 이에 비해서 HY-100 고장력강을 사용하여 400m까지 잠항이 가능하다. HY-100 고장력강을 사용하여 400m까지 잠항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안전잠항심도일 때이고, 최대잠항심도는 안전잠항심도의 50%에 해당되므로 400m + 400m의 50%인 200m = 600m로 최대잠항심도는 600m가량 된다.

또한 안전잠항심도가 400m이긴 하지만 작전을 수행하는데는 어려움이 없는 심도라는 점에서 그다지 부족함을 느끼지는 않는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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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3.09 23:21

○북한,전차방어력은상당수준○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전차의 방어력은 상당수준으로 보인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한번 발포하면 추풍낙엽처럼 비산하는 그런 수준의 방어력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북한육군은 과거 구소련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1988년부터 반응장갑을 각종전차의 차체 및 포탑에 장비하여 왔다. 그런 나머지 전차의 방어력은 상당히 높아졌다. 북한이 구소련의 도움을 받아 장비하기 시작한 반응장갑이란 것은 이스라엘이 처음으로 개발을 하였지만 그후, 서방 및 구소련이 연구하여 진화한 장갑이다. 반응장갑은 1000kg(1톤)의 중량을 가지는데, 이 장갑은 HEAT라고 부르는 대전차고폭탄, 성형작약탄에 대하여 RHA방어력이 약 400mm ~ 450mm가량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북한이 보유한 전차는 T-54/55계열, T-54/59계열, T-62계열, T-72계열, 천마호, 폭풍호 들이다. 이들 전차의 기본적인 방어력에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방어력을 대입하면 급격하게 방어력이 올라간다는 알 수 있다.

물론, 북한은 T-54/55같은 경우에는 아직은 반응장갑을 채택하지 못한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T-54/55전차 자체가 너무 많은 수량이기 때문에 전부 반응장갑을 장비하려면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저, 수량이 비교적 적은 T-54/59, T-62, T-72전차들에게 반응장갑을 장비한 것으로 보인다. 아뭏든, 북한의 이들 전차가 반응장갑을 장비하고 있다는 확실한 전제하에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RHA방어력을 대입하면 이렇게 나온다. T-62전차의 경우, 기본적인 방어력은 242mm의 방어력을 보이는데 400mm ~ 450mm가량의 향상된 방어력을 대입한다면 무려 640mm ~ 692mm가량의 막대한 방어력을 가진 전차로 탈바꿈된다. T-72전차의 경우엔 더 강해지는데, T-72의 기본적인 방어력은 453mm이다. 여기에 400mm ~ 450mm가량의 방어력 향상을 꾀하면 853mm ~ 903mm가량의 방어력을 가지게 된다. 이들 전차 모두 차체와 포탑에 반응장갑을 장비하였을 경우이다. 북한의 전차들이 이렇게 방어력의 향상을 꾀하게 되면 한국군이 현재 가지고 있는 대전차무기들의 상당부분이 무력화된다. 한국군이 장비하고 있는 대전차무기들은 북한의 전차들이 반응장갑을 장비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모두 관통하는 위력을 발휘하지만, 반응장갑을 장비하였을 경우에는 Law, 90mm RR(무반동총), 106mm RR(무반동총)들이 T-62계열, T-72계열, 천마호, 폭풍호 전차들에게는 속수무책으로 관통을 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나타낸다.

한국군이 북한군의 전차들을 모두 관통할 수 있는 무기를 확보하기 위해선 관통력이 1000mm가 넘는 단거리,중거리 대전차무기의 개발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국방과학연구소는 대전차무기 개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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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8 12:30

과거 한국은 현재 K1전차의 PIP계획을 통해서 동시에 현재의 기존의 K1 M68 강선포에 대한 화력강화를 시작하였었다. 이것은 T-72가 보유가 북한이 확인되면서 UP-GUN사업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대응 할 수 있는 전력으로 K1전차의 화력을 강화하게 된 것이었다. 그리하여 이로인해 탄생하게 된 것이 K1A1전차이다.  즉, 현재 K1의 PIP계획을 하면서 나오게 된 K1전차의 파생형 업그레이드 전차라는 것이며, 이 전차는 K1전차의 화력강화형 전차인 것이다.

 

현재 K1의 105mm APFSDS탄인 K274의 경우 관통력이 470mm급 수준으로 이 정도의 관통력 수준은 북한의 T-62를 상대 할 수 있었으나 북한의 주력전차라고 생각되는 T-72전차와는 교전이 조금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기존의 K1전차의 화력을 강화해야 하는 당위성은 충분히 입증 된 것으로 화력강화된 K1과 K1A1에서 사용 될 신형 105mm APFSDS탄을 사용하여야 북한의 전차를 충분히 제압 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 때문에 한국은 105mm APFSDS탄을 개발중에 있다.

 

이 신형 날탄의 적용된 기술은 당연히 세계최고급의 수준에 도달한 K2전차용 120mmAPFSDS탄의 기술이 적용되었다는 것은 범용적으로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신형 105mm APFSDS탄

0. 탄심: 텅스텐

1. 셀프-샤프닝(Self-sharping)기술

2. SCDB(Surface Coated Double Base)추진제

3. 복합재 이탈피 기술.

 

위의 105mm APFSDS탄에 대해서 이론적으로만 본다면 기존 K274 관통력에 셀프샤프닝 기술에 첨가되는 관통력 10% 복합재이탈피기술에서 얻어지는 관통력 3%로 전체적으로 11~13%정도의 관통력 향상을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므로 대략 10~11%의 관통력의 향상을 볼 것으로 추산된다.

 

그럼 셀프-샤프닝이란 것은 무엇인가? 셀프-샤프닝이란 포탄선단의 선단부분이 뾰족해지는 자기단조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같은 운동에너지라도 포탄선단의 선단부분이 뾰족해져서 탄착하게 될 경우 모든 운동에너지가 뾰족한 탄두선단에 집중되므로 관통력의 증대로 이어진다. 만일, 탄두선단이 완만하게 하다면 관통에너지가 한 곳에 집중되지 않고 여러 곳으로 퍼져서 관통력이 사실상 감소된다.

 

셀프-샤프닝이란 자기단조현상으로 인한 관통력을 증대시키는데 쓰이는 전차포탄의 탄심은 텅스텐으로 한국은 이 기술을 응용하여 K-2전차용의 120mm APFSDS탄의 관통력을 기존의 K276보다 10%때가까이 올려버려 개발을 하게 되었다. 때문에, 이 기술의 실용화가 이미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어서 한국의 관통력 증대 문제에서는 큰 걱정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즉, 북한전차는 너끈히 대응을 하고도 남는다는 것이다.

 

또한 한국은 SCDB추진제를 자체적으로 개발을 하고 있는데, SCDB추진제란, 말 그대로 고체추진제 표면을 코팅한 더블베이스 추진제로 원료자체는 면화약으로 알려진 니트로셀룰로오스 와 니트로글리세린을 첨가한 복합추진제이다. 제조방식은 니트로셀룰로오스에 니트로글리세린을 일정하게 골고루 확산 침투시키는 방법으로 매우 균질한 발화에너지를 얻도록 개발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 독일에서 시험을 해 본 결과, DM53으로 시험해봤더니 초구속도가 1700~1750m/s가 나왔다고 한다. 이 실험에서 기존추진제와 다르게 저온/고도상황에서 동일한 포구초속과 탄도특성을 얻을 수 있었고 +63도의 최대온도를 기준으로 묶여 낭비된 분량만큼 윍상승이 가해져 기존 고체추진제와 비교해서 10%의 위력증가를 보여주었다고 한다.

 

복합재 이탈피 기술의 경우 APFSDS탄의 경우 포구속도를 증가시키는 방법으로 바로 청스텐 관통자를 가속화 시켜주는 이탈피의 존재가 중요하다. 하지만 실제로 관통을 해야하는 텅스텐 관통자의 중량을 감소시킬수 없으므로 결국 이탈피의 중량을 감소시켜야 했다. 이미 세계각국에서 수많은 노력을 했고 거기에 미국의 현용 주력 APFSDS탄인 M829A2 열화우라늄탄심과 동시에 AI-7075의 알루미늄 합급재질이탈피 대신 탄소복잡해로 만들어진 복잡재 이탈피를 적용해서 관통력을 향상시키고 무게를 감소시킨바도 있다. M829A2를 기준을 둔다면 탄소섬유 강화복합재료를 사용해서 35%의 경량화를 달성했고 현재 열화우라늄탄 신형인 M829E3탄의 경우 기존보다 새로운 이탈피를 적용시켜서 무게를 경량화와 관통력의 향상 그리고 제조단가하락이라는 효과를 얻었다고도 전해진다.

 

우리 한국의 경우 이미 K276에서부터 사용되어서 K276은 30% 경량화를 달성했고 K2용 신형 120mm탄의 경우 T700계열의 탄소섬유를 사용한 복합재 이탈피를 개발해서 30%를 경량화에 성공했으며, 현재 열가소성 수지와 플라스틱 수지를 이용한 복합재 연구도 진행중이기 때문에 TK-APFSDS탄의 경우에도 기존의 K274보다 30%이상 경량화를 추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M900 미국의 열화우라늄탄심의 105mm APFSDS탄의 경우엔 525mm(2km)급의 관통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M426경우에는 475mm(2km)급의 관통력을 보여고 있으며 벨기에 Mecar사에서 제조한 M1060A3탄은 500mm급의 관통력을 보여주는데, 이중에서 M1060A3탄의 500mm급의 관통력을 보여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렇게 개발된 복합재 이탈피 기술, SCDB추진제의 적용, 자기단조탄두 채용의 전차포탄의 경우 최소 525mm 최대580mm 정도의 관통력을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관통력이 560~580mm급 수준이라면 신형 방응장갑인 Kodak-5를 탑재하지 않는 T-80U전차의 전면장갑도 관통을 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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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4 12:31

한국군, 노후 군장비 부속품 해외에서 싸게 구입한다.

군의 노후장비 수리에 필요한 부속품을 다른 나라에서 미국 가격 대비 65% 이하로 구매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2008년 2월 24일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정부는 UH-1H 헬기와 F-4 팬텀 전투기 등 우리 군이 운용하고 있는 노후장비와 유사한 무기체계를 가진 우방들과 부속품을 저가로 구매하기 위한 '협력합의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대상국으로는 터키와 독일, 이스라엘, 스위스 등 5개국 이상이 거론되고 있으며 정부와 군은 2015년까지 이들 국가와 MOU를 체결한다는 방침이다.

방사청은 이와 관련, 작년 이들 국가에서 우리 군이 필요로 하는 부속품을 보유하고 있고 판매할 수도 있다는 의향을 확인했으며 그해 8월에는 스페인과 315개 부품을 구매한다는 MOU도 체결했다.
이어 독일과 이스라엘을 직접 방문해 전차와 항공기 등의 수리부속품 구매 협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미국 국방부가 정한 관련부품 표준단가 대비 65% 이하로 수리부속품을 구매하는 방안을 관련국과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관계자는 "다음 달에는 스위스와 터키를 방문해 부속품 판매 여부를 최종 타진할 계획"이라며 "우리 나라에 수리부속품을 판매할 의향을 표시하고 있는 모든 우방과 협상을 벌여 연말까지 MOU를 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기사입력 2008-02-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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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9 21:23

2008년 올해부터 K-1A1전차의 4차 양산이 2010년까지 이뤄지는데, 그 첫번째해가 2008년 올해이다. 지금까지 양산을 해 온 K-1전차와 K-1A1전차의 단가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K-1전차 양산차수 양산대수 양산기간  양산가격
K-1       초도양산 205대      86-88년    17억 7300만원
K-1       1차 양산 310대       89-91년    18억 900만원
K-1       2차 양산 305대       92-94년    21억 4200만원
K-1       3차 양산 207대       95-97년    28억 3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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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합4차  1027대

 

K1A1전차  양산차수 양산대수 양산기간 양산가격
K1A1         1차 양산     16대    2001년    47억 3000만원
K1A1         2차 양산     80대    02~04년  44억 7000만원
K1A1         3차 양산   164대    05~07년  구체자료없음
K1A1         4차 양산   224대    08~10년  구체자료없음 ========================================================

                도합4차    48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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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2.16 12:12

1) C4I시스템의 탑재로 전차간 정보공유 가능해지다.
일본의 신형전차인 TK-X와 현재 일본 주력전차인 90식전차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C4I시스템의 장비를 들 수 있을 것이다. C4I는 Command(지휘), Control(통제), Communications(통신), Computers(컴퓨팅), and Intelligence(정보)의 머리글자로, "지휘관이 작전을 지휘 통제하기 위한 정보를 전달-처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TK-X 일본 신형전차에 탑재가 예정된 C4I시스템은 GPS에 의한 자기 위치 확인 기능과 아군 전투단과의 정보공유를 위한 데이타 링크이다. 기존에는 아군 전차와의 정보공유를 위한 데이터버스 시스템이 있었다면 이젠 아군전차와의 데이터공유 뿐만이 아니고 아군 전투단 전체와의 정보공유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아뭏든 아군의 원래 전투단 본부에서 아군의 일개 보병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보와 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 종래의 무선에 의한 정보 전달에 비해 정보 공유의 정확하고 신속함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진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2) 전략적기동성의 증대..
전략적 기동성이라는 것은, 적에 대해서 전략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전국적 규모 또는 방면대의 작전 구역내에서 실시하는 부대의 이동을 의미한다. 그러기 위해선 운송속도는 빠르나, 운송수량이 제한적인 항공운송보다는 대량의 운송이 가능한 철도를 통한 운송이 필연적이다. 그러나, 현재의 일본 주력전차인 90식 전차는 50톤이라는 비교적 경량전차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철도하중 한계와 교량운전하중의 한계인 50톤에 봉착하여, 철도를 통한 대량의 운송과 교량을 통한 운송이 불가능한 전차였다.


90식전차가 운송 될 수 있었던 유일한 수단은 트레일러는 통한 국지적 지역에서의 이동만이 가능했었다. 원래 90식전차는 북해도(홋카이도)를 통한 소련군의 침공에 대비하여 만든 전차이다 보니, 90식전차들은 대부분 북해도(홋카이도)에 집중 배치되었다. 소련군을 막기 위해 북해도(홋카이도)에서만 운용을 고려해 제작한 장비였던 것이다. 혼슈 이남에서의 운용을 고려한 장비는 아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소련은 망하고 러시아가 다시 태동하였으며 국제적인 정세도 냉전시대에 비해 많이 변하였다. 이러다보니 과거 소련군만을 막기위해 만든 90식전차는 애물단지가 되기 시작하였으며, 원거리로의 이동도 불가능한 90식전차를 대체 할 만한 신전차의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고 그 결과 나오게 된 것이 TK-X신형전차이다. TK-X신형전차는 90식전차보다 6톤가량이 줄어든 44톤급의 경량화된 전차이다 보니 일본의 철도하중 한계와 교량운전하중의 한계인 50톤에도 봉착되지 않고 원거리로의 철도를 통한 대량이송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로인해 혼슈·시코쿠·큐슈 등으로의 전국적인 배치와 운용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때문에 전차가 신속히 투입만 된다면 교전지역에서의 우위를 점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3) 좌우닐링이 추가되다.
TK-X전차는 유기압식 현가장치로 운용되고 있어 90식전차와 마찬가지로 능동적으로 자세를 제어할 수 있다. 다만 90식전차가 앞-뒤로만 닐링이 가능하였던 것에 비해서 TK-X에서는 74식 전차처럼 앞-뒤 뿐만 아니라 좌-우로도 닐링이 가능하게 되었다. 좌우의 닐링까지 확보함으로써 북해도(홋카이도)보다 더 복잡한 지형인 혼슈에서 효과적으로 운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TK-X(新戰車)○
승무인원 3명
개발단가 484억엔
양산단가 7억엔
전체길이 9.42m
전체너비 3.24m
전체높이 2.3m
전체중량 44t
서스펜션 유기압식
최대속도 70km/h
주행거리 km
주포무장 120mm 활강포
부포무장 12.7mm M2중기관총(포탑상면위치)
         74식전차는 7.62mm기관총을 포탑동축에 위치.
장갑형식 일본개발 복합장갑, 외장 모듈장갑

 

 

출처: 글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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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5 22:12
JAKARTA, Feb. 14 (Xinhua) -- The Indonesian Navy has ordered tanks from Russia and South Korea to modernize its weaponry system, which according to the Navy chief Thursday was 90 percent out of date.

"We have placed orders but they aren't delivered yet," Navy Chief of Staff Admiral Sumardjono was quoted by leading news website Detikcom as saying during a visit to the Surabaya Naval Base in East Java.

He declined to cite figure.

"The budget for the purchase is already prepared. The negotiations to buy South Korean tanks are being conducted by the Ministry of Defense," he said.

The purchase was part of the weaponry modernization program in the Navy to replace the aging war machines.

"The number (of aging machines) is so large with various types I cannot estimate. But let me say about 90 percent," he said.

His remarks came 11 days after a 45-year-old amphibious tank sank during a military training exercise in the Java Sea and killed seven marines onboard.

source : http://news.xinhuanet.com/english/2008-02/14/content_760377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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