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님 2008.04.07 12:12

한국의 경우 서울 올림픽은 한국의 정치적 갈등을 표면화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 결과 군부 독재정권은 시민의 요구에 굴복해야 했다. 그리고 중국은 지금 북경 올림픽을 앞두고 있다. 이미 티벳 문제는 오래전부터 국제사회의 관심을 간간이 끌어오고 있었는데, 이번 올림픽을 계기로 그 정도가 심화되고 있는 모양이다.

다만 티벳만이 아니다. 서부지역의 많은 소수민족들이 분리독립을 요구해 왔고, 이번 올림픽을 계기로 그러한 노력들이 국제사회의 이목을 끌게 되었다. 더군다나 그들의 경우는 이슬람 세력에 닿아있고, 미국이 불을 질러놓은 범 이슬람 민족주의는 이 상황을 결코 놓치려 들지 않을 것이다.

한때 죽의 장막이라고 불리던 중국이지만, 베이징 올림픽을 계기로 하여 상당히 많은 부분이 까발려 질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는 소수민족들의 분리독립 요구와 이에 대한 탄압이 포함될 것은 자명하다. 테러가 되었건 무엇이 되엇건 그들은 이 기회에 자신들의 요구를 이슈화 시키기 위한 행동을 취할 것이다. 그리고 중국 정부는 이 모든 문제를 다 통제하지 못할 것이다.

과거 수 많은 미래학자들의 예견대로 중국이 분할될 가능성이 영 없지만은 않다는 것이 내 의견이다. 그리고 홍콩과 대만 역시 이 기회를 흘려보내지만은 않을 것 같다. 한국은 중국 분열의 파랑이 거세진다면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겠는가?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4&articleId=84004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4.01 10:29
남중국해는 북쪽으로 중국, 대만, 동쪽으로 필리핀, 남쪽으로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서쪽으로 베트남에 접해 있다. 남중국해에는 동사(東沙, Pratas), 중사(中沙, Macclesfield Bank), 서사(西沙, Paracels), 남사(南沙, Spratlys)군도 등 4개 군도가 있다. 남중국해의 분쟁은 4개 군도에서 모두 발생하고 있으나 가장 복잡하고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 남사군도이다. 동사, 중사, 서사군도는 중국의 관할 아래 있지만, 남사군도는 중국과 동남아 여러 국가들의 영유권 주장으로 아주 민감한 지역이 되었다. 그래서 명칭도 동남아시아 각국이 각기 달리 표기하고 있는데, 영문으로는 Spratlys, 중국에서는 남사군도, 베트남에서는 Trong-Sa(長沙)군도로 표기하고 있다. 73만㎢의 남사군도는 남중국해 남단에 위치한 해역으로, 약 100여개의 작은 섬, 모래 섬, 환초, 암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해상 위에 돌출해 있는 섬의 총 면적은 2.1㎢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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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군도에 대해서는 중국,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및 브루나이 등 6개국이 영유권을 주장하지만, 그 가운데 중국과 베트남이 주요한 분쟁 당사국이다. 중국, 대만, 베트남은 남사군도 모든 섬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고, 다른 분쟁 당사국은 일부 수역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유엔 해양법에 따르면 인공적으로 형성된 지형물은 섬이 아니며, 만조 때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는 것도 섬이 아니라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남사군도에서 브루나이를 제외한 모든 분쟁 당사국들이 섬이 아닌 암초와 같은 지형물까지 점령하고, 여기에 인위적인 시설을 설치, 운영하면서 자국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남사군도 영유권에 대한 각국의 주장을 보면 먼저 중국은 역사적 이유를 들어 남중국해 대부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중국은 이미 전한(前漢) 때 남사군도를 발견했고, 송대(宋代)에는 석당(石塘), 장사(長沙) 등의 지명으로 인식했다고 주장한다. 또 중국 기록에 무수히 보이고 있다는 것을 증거로 중국의 영유권을 주장한다. 그러나 역사 기록에 명칭만 기록되어 있을 뿐 구체적인 영유의 증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1947년 중국은 9개의 불명확한 점선이 표시된 지도를 발행했고, 이 점선 안의 모든 섬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했다. 또 대만을 지배하고 있던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에 패하면서,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제2조 (f)에 의거 일본은 남사군도와 서사군도에 대한 일체의 지배권을 상실하게 되었는데, 이 지배권은 카이로 선언과 포츠담 선언에 의거 ‘당연히 중국(대만)에 환원’되었다고 주장한다. 중국은 1974년 베트남으로부터 서사군도를 빼앗아 해남도의 일부로 편입했다. 또 남사군도의 7개 섬을 무력으로 점령했고, 1992년 중국 영해법으로 남중국해 전체에 대한 영유권을 선언했다. 대만은 중국의 주장과 거의 차이가 없으며 1개 섬을 점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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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역사적 증거 및 대륙붕 원칙에 입각하여 남사군도 전체가 자국의 칸호아성 근해지역이라고 주장한다. 베트남은 중국과 마찬가지로 고고학적 증거들을 제시하여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베트남은 17세기 남사군도에 대한 베트남의 영유권이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공식 지도에 표기된 사례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프랑스가 베트남을 식민 통치하면서 1933년부터 1939년 사이 남사군도 가운데 9개 섬에 대해서 실질적인 지배와 점유를 유지하고 1933년 공식기록에서 이들 섬의 영유권을 명시한 것을 근거로 베트남은 남사군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베트남은 현재 남사군도의 29개 섬을 점령하고 있으며 1974년 중국에 빼앗긴 서사군도에 대한 영유권도 주장하고 있다.

필리핀은 위치상의 근접성과 함께 1956년 필리핀인에 의해 탐사가 이루어진 사실에 입각하여 남사군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하고 있다. 1971년 필리핀은 칼라얀이라고 부르는 8개 섬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이 섬들은 남사군도의 일부가 아니며, 어느 나라에도 소속된 적이 없으며, 영유권이 주장된 적도 없다고 밝혔다. 1972년 필리핀은 이 섬들을 팔라완주로 편입시켰다.

말레이시아는 대륙붕 원칙에 따라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자국의 대륙붕 지역에 속한다고 생각되는 5개 섬을 점령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본토에서 운반한 흙으로 1개 환초를 매립하고 이곳에 호텔을 지었다.

브루나이는 분쟁 당사국 가운데 유일하게 어떤 섬에 대한 영유권도 주장하고 있지 않지만 대륙붕과 배타적 경제수역(EEZ)의 일부인 자국에 인접한 남중국해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1984년 브루나이는 루이자 산호초 지역을 포함하는 배타적 경제수역을 선언했다.

인도네시아는 남사군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이 없다. 그러나 중국과 대만이 주장하는 해양 경계선이 인도네시아 나투나 가스전이 포함되는 배타적 경제수역과 대륙붕에까지 연장되고 있어 논쟁의 여지가 있다.


남사군도 영서초(永署礁)
만조 때는 0.6m만 수면 위에 드러나는 암초. 중국은 여기에 인공 섬을 만들고 헬리콥터 착륙장과 해양기상 관측 기지를 건설, 4000톤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300m 길이의 부두시설까지 갖추었다. (자료출처: www.nansha.org.cn)  

1970년대 이전에는 남사군도의 영유권 문제가 제기되지 않았으나 이 지역에 석유, 천연가스의 부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분쟁이 시작되었다. 특히, 중국이 1974년 1월 남베트남 관할 하에 있던 서사군도의 일부 섬을 점령하여 서사군도의 전 지역에 대한 실질적 점유를 시작하였는데, 이때부터 남사군도 분쟁이 시작되었다. 이후 중국은 남사군도로 적극 진출하여 1988년 3월 남사군도 적과초(赤瓜礁, Johnson Reef)에서 중국-베트남 간의 무력충돌이 발생하면서 본격적으로 분쟁이 발생했다. 이 사건 뒤 직접적인 충돌은 없었지만 어선 조업 및 석유 시추활동을 둘러싸고 두 나라 사이의 외교 공방이 지속되고 있다.

중국은 역사적으로 남중국해 일대를 지배해 왔었다고 하는 자부심이 있다. 이러한 자부심과 결합되어 중국은 남사군도에 대한 영유권이 중화주의의 실현에 대단히 중요한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중국의 해상 전략은 단순히 해상 방어의 차원을 넘어서 해상 자원의 이용과 개발을 통해 동아시아 해상의 지배권을 차지하는데 있다. 남사군도 분쟁에서 중국은 실효적 지배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다른 국가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계속 시설물을 설치하여 지배를 정당화하고 있다.

중국의 해양 영유권 주장은 다분히 이중적이다. 즉 조어도 문제에 대해 중국은 일본이 제국주의적 침략에 의해 조어도를 강탈했다고 비판하면서, 남사군도 문제에 대해서는 반대로 자신이 제국주의적 속성을 드러내고 있다. 중국은 근대 이전 조공국이었던 동남아시아 국가에 대해 종주국의 권리까지 내세워 남사군도의 일부를 강점하고 실효적으로 지배하면서 자신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중국의 이중적 태도는 중화주의적 패권주의의 연장선상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사고는 중국의 교육에도 나타나고 있다. 중국 교과서에는 남중국해 전체를 중국 영토의 경계선 안에 포함시켜 영유권을 확실하게 주장하고 있다. 중국 사회교과서(歷史與社會, 7年級, 上冊)에는 중국 영토의 최남단을 남사군도 증모암사(曾母暗沙, James Shoal)로 기술하여 이것을 가르치도록 하고 있다. 이는 조어도 영유권에 대한 애매한 서술과는 상당히 구별되는 것이다. 나아가 교사용 지침서에는 영토 교육을 통해 중국은 거대한 국가이고 영토는 신성불가침한 것임을 가르쳐 학생들에게 국가주권 의식을 심어주라고 기술하고 있다.

남중국해 분쟁은 처음에는 중국과 베트남 등 개별 국가 사이의 영토분쟁으로 진행되었으나 1992년 중국이 남사군도 전체를 자국의 영토로 귀속시키는 영해법을 제정하면서 국제법적인 논쟁이 시작되었다. 중국의 일방적인 영유권 주장은 아세안 각국에서 중국의 패권주의에 우려를 표명하면서 아세안의 결속을 강화시켜 주었다. 또한 베트남이 1995년 아세안 회원국으로 정식 가입하고, 아세안이 이 지역 분쟁의 중재자로 남중국해 문제에 개입하면서 국제정치상의 공식 의제로 떠오르게 되었다.

한국의 주요 무역항로인 말라카 해협-동중국해로 이어지는 해로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남사군도는 한국에도 전략적·경제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한국은 남중국해 분쟁의 당사국은 아니지만 이 분쟁이 국익뿐만 아니라 중국, 아세안과의 국제관계와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분쟁의 해결방향은 우리에게도 관심사가 되고 있다.

남중국해 분쟁은 6개국에 걸친 복잡한 국제 분쟁이지만 실제적인 무력 충돌은 중국과 베트남 사이에만 발생했고, 향후 분쟁이 재연될 경우 주로 중국, 베트남, 필리핀 3개국의 분쟁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하지만 분쟁 당사국들은 자국의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와 평화적 해결방안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중국과 베트남이 남사군도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자 아세안에서는 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남사군도 공동개발안을 제시했다. 최근 남중국해 분쟁의 이해 당사국들은 미국, 일본, 한국, 대만을 포함하여 일부 유럽 국가들까지 끌어들여 자원의 다국적 공동개발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중국은 미국의 견제에 대한 돌파구로 아세안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계속 논쟁이 되어왔던 인도, 베트남과의 국경문제에서 중국은 상당한 양보를 했고, 이를 바탕으로 이 지역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남사군도 문제에서도 중국은 공동 개발을 목표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남사군도는 현실적으로 어느 한 국가가 독점하기 어렵다. 그리고 남사군도 분쟁은 영토 그 자체보다는 해양자원의 개발과 이용이 주목적이기 때문에 해양자원의 공동개발이라는 이해관계가 일치하면 평화적으로 해결할 여지를 마련할 수도 있을 것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4.01 10:24
중국 99식 203mm 자주포

중국이 소련의 203mm자주포를 카피하여 만든 화력강화형 자주포이다. 기존의 152mm자주포의 화력을 강화시킨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자주포이다. 화력은 기존 소련의 203mm자주포보다는 디그레이드 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사정거리가 길다는 점에서 중국육군의 원거리 타격의 주된 수단으로 보병,포병의 핵심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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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능자료

구경: 203.2mm

포구초속: 933m/s

사속: 1~2/

최대사정거리: 베이스브리드탄(탄저부항력감소탄) 40km, 로켓 추진탄 50km

* 이 화포의 사정거리와 관련하여서, 여러의견이 있는데, 앞서 언급한 장거리 사격이 불가능하다는 의견도 있다. 정확도가 떨어져서 유효사격이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전투중량:28.5

최대속도:55km/h

 

2)주요특징과 장점

45구경장 채용으로 사정거리 확대

사속의 증가(분당 최대2발 발사 가능, 지속 사격의 경우 분당1)

포탄 위력 大

포신 수명 증가 (長포신, 低강압 설계와 큰 약실, 장약량 多, 완전연소 장약 사용)

 

3)단점

사정거리의 최대화로 인해 탄의 정밀도가 떨어진다.

발사속도가 느리고 화력밀도가 낮으며, 유효탄 효력이 감소된다.

덩치가 큰 관계로 기동능력이 다른 자주포에 비해서 현저하게 떨어진다.


 

출처: 虛幻軍事天空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4.01 10:21
중국 83 152mm 자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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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120mm자주 대전차포의 화력의 부족을 느끼고 화력의 증대를 위해 새로운 자주포를 만들게 되는데 그것이 83 152mm 자주포이다. 83 152mm 자주포는 기본적으로 러시아의 자주포를 카피생산하였기 때문에 그 화력이 러시아산에 비해 약간 디그레이드 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다음은 83 152mm 자주포의 제원이다.


1)83 152mm 자주포

승무인원:5
투중량:30(차체순중량:19)

엔진형식:12기통 수냉식 직접분사 디젤엔진

최대출력:383kW(520마력)

최대속도:55km/h

항속거리:450km

참호통과넓이:2.5m

수직장애물통과높이:0.7m

도섭가능수심:1.3m

 

2)주무장:

152.4mm 강선포(중국제 66 152mm견인포 개량 장착, 탄도성능 동일)

최대사정거리:17230m

최소사정거리:4400m

직사거리:800m

최대사속:6~8/

포구초속:655m/s

탄휴대량:30

고저사계(사각):-5~63

방향사계(평각)360

 

3)부무장:

12.7mm 고사/평사 양용 기관총

평사최대사정거리:7000m

대공목표 유효사정 거리:1600m

지상목표 표적 사정거리:3500m

발사속도:80~100/

 

출처: 鼎盛王朝/中華網/虛幻軍事天空/中國武器大全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4.01 10:19
중국 89 120mm 자주 대전차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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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자체 개발한 89 120mm 자주 대전차포는 비교적 강한 화력과 기동성 그리고 일정한 장갑능력을 구비한 궤도식 차량이다.  이 89 120mm 대전차 자주포의 주요 임무는 적 전차와 자주포 및 기타 장갑차량을 격파하는 것과, 야전축성지와 토치카 등 각종 방어진지를 파괴하는 임무, 그리고 적 인마와 각종 화기(火器)에 대한 제압사격 및 살상이다. 즉 복합적인 임무를 띤 전투차량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다양한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는 있으나 뚜렷한 전투력과 방어력을 가지지 못하고 어정쩡하다는 점에서 본격적인 전차를 만나면 줄행랑을 쳐야 한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기도한 어찌 보면 이도저도 아닌 복합전투차량으로 볼 수 있다.

 

89식 시스템의 구성은 화력시스템, 사격통제 시스템, 차대로 되어 있으며, 엔진과 구동시스템이 차체 전방에 위치하여 전투실이 넓은 장점이 있으며 이 시스템의 비교적 넓은 전투실은 탄약과 각종 설비의 배치를 이상적이게 함은 물론, 승조원의 작업을 편리하게 한다고 한다..하지만 확인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화주의자는 뻥이 워낙 심해서...

 

화력시스템은 화포와 포탑으로 구성되며, 화포는 120mm 활강포가 장착되어 있고, 포연 추출기와 온도균등 커버가 장착되어 있다고 한다. 포연 추출기는 포강(砲腔) 內 화약찌꺼기와 기체를 추출하여, 유해 기체가 전투실 내부의 승조원에게 영향을 주는 것을 방지하며, 온도균등 커버는 포신이 열을 균등하게 받지 못함으로서 야기되는 변형을 방지하여, 사격정밀도를 유지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포탑은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양방향 안정기는 기동간 사격을 가능케 합니다. 포탑의 고저사계(사각)와 방향사계(평각)의 조정은 전기구동과 수동이 모두 가능하다.

 

포탑의 전방 양측에는 각각 4개씩 연막탄 발사기가 장착되어 있고, 포탑 위에는 12.7mm 고사/평사 양용 기관총이 설치되어 있어 대지상사격용과 대공용으로 기총소사가 가능하다.

 

포탑과 차대는 장갑판을 용접한 구조로 되어있어, 포탄의 파편과 총탄에 일정한 방호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투실 내부에는 자동 소화장치와 폭발억제 장치가 갖춰져 있으며, 소화 후에는 가스와 분진을 외부로 추출하는 환기팬이 자동으로 작동되어 차내의 폭발에 가스중독을 억제시킨다.

 

포탑 끝에는 장전기와 탄 공급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탄 저장, 탄 공급(탄 선별 위치로 탄을 보냄), 탄 선별, 급탄 장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기기들은 완전자동과 반자동으로 작동됩니다. 탄은 철갑탄과 살상폭파유탄이 사용된다.

 

사격통제 시스템은 [레이져 거리측정조준경], [메인 통제박스(탄도계산기등으로 구성)], [방향 각속도 센서], [포양축 경사 감지 센서], [탄종류시현기], [조작판] 등으로 구성되며, 포수와  조준수 2명이 조작을 한다고 한다.

 

사격통제 시스템의 기능은 목표관찰, 조준, 추적, 거리측정, 각속도와 관련 수정치 측정 등이며, 자동으로 수정치와 사격제원이 산출/입력되고, 포는 자동으로 거포되어 사통시스템과 연계하여 고정 및 이동목표에 직접조준 사격을 한다.

 

 

출처-虛幻軍事天空/中華網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23 21:31

○J-11BS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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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1BS전투기는 J-11B의 복좌전투기로서 주로 전투폭격과 조종사 훈련을 담당하는 기체이다.

원래 러시아製 SU-27UBK라는 훈련용도 복좌전투기와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훈련기로 개발중인데, 복좌의 잇점을 살려 전투폭격의 임무도 수행 할 수 있게끔 새로운 임무를 부여할 예정으로 있는 기체이다. 이 기체는 중국이 러시아에서 직도입한 러시아製 SU-27UBK를 중국 공군의 요구에 맞게 재설계하여 만들고 있는 중이다. 엔진과 항공전자장비, 무기등을 중국공군이 요구하는 사양에 맞게 장비하게끔  다시 만들고 있는 중이다.

출처: 본인작성, 사진은 글로벌시큐리티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23 21:29

○J-11B에 대해○
2002년중반에 중국은 선양항공공업(SAC)을 통해 J-11(수호이전투기)의 성능개량을 한 모크업을 선보였다. 이 모크업은 다목적전투기로 개량되는 J-11의 버전이기도 하다. 또한 이 모크업은 공대공미사일과 공대지미사일을 운반 할 수 있어 공중전뿐만 아니라 대지상공격능력을 향상시킨 전폭기(전투폭격기)의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하게끔 되어있다. 중국이 만드는 이 전투기는 J-11B라고 명명되어진다. 중국은 2006년부터 비행 테스트 평가 기구를 만들어 J-11을 적어도 3가지 유형의 테스트기체로 개조하여 J-11B로 개량 할 여러가지에 실험을 하였다.

J-11에서 J-11B로 개량되는 기체는 다음과 같은 개량점을 지니고 있다.

사격관제 레이더는 다임무모드를 가진 펄스도플러체계이면서 6 ~ 8개 목표물을 탐지추적하면서 그중 4개의 목표물에 대해 대응을 할 수 있으며, 모든 것이 디지털화 된 레이더이고, 러시아製 OEPS-27탐지/추적센서를 중국 국산화 하였으며 INS/GPS 항법장치를 탑재하여 정확한 항로를 제공 해 준다.

조종석의 콕피트의 글래스에는 4색의 컬러로 다임무모드(MFD)를 제공하고 있으며 HUD의 광각글래스에는 홀로그래픽으로 정보가 표시된다. 공대공 단거리 미사일로는 중국이 직접 만든 PL-8 적외선 호밍 미사일을 장비하고 있으며 공대공 중거리 미사일로는 레이더 호밍 유도방식의 P-12미사일을 장비하고 있다. 중국은 현재 2개믜 공대공 목표를 탐지하여 추적 할 수 있는 공대공 미사일인 AA-12 Adder미사일을 SU-27SK 혹은 SU-30에 탑재하여 사용중에 있다. 중국은 이 AA-12미사일을 자국산화 시켜 PL-12 공대공 미사일로 개발중에 있으며 이 미사일은 지금 개량 개발중인 J-11B에 탑재되어 사용 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J-11B은 이외에도 공대지 공격능력도 크게 향상되어 LT-2공대지 레이저 유도 폭탄, LS-6공대지 정밀유도 폭탄, YJ-91라고 불리우는 러시아산 Kh-31P 공대지 순항미사일을 탑재하여 사용 할 수 있다. 또한 KD-88공대지 미사일도 운용한다.

제6회를 맞이하는 주하이 항공에어쇼는 2006년 10월31일부터 2006년 11월5일까지 열렸는데, 이때 중국은 자신들의 힘으로 러시아의 전투기 엔진을 모델로 자국산엔진을 만들어 선보였다. 그 이름은 WS-10A라고 불리우는 Tai Hang엔진이다. Tai Hang엔진은 터보팬엔진으로써, 그 동안 터보제트엔진이나 램제트 엔진을 써오던 중국으로서는 연료효율이 좋은 터보팬엔진을 짝퉁이나마 자국산으로 만들었다는데 의미를 둘 수 있는 엔진이었다. 이 엔진은 SU-27SK의 기체에 최적화되도록 만들어졌으며, 중국의 J-11이나 J-11B의 기체에도 적용이 가능한 엔진이다. 이 엔진은 러시아製 Lyulka-Saturn AL-31F 터보팬엔진을 꼭 닮은 엔진으로 중국 특유의 기술로 만든 짝퉁제품이다. 성능상으로는 러시아製 Lyulka-Saturn AL-31F 터보팬엔진과 대등한 성능을 낸다고는 하는데 사실은 알 수 없는 바이다.
또한 출력을 강화한 WS-10A엔진을 J-11에 장착하는 작업을 수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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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SOURCE: J-11B의 프로토타입이 PL-8 공대공 단거리 적외선 호밍 미사일을 좌측의 파일런에 장비하고 비행테스트를 위해 비행중이다. J-11B은 J-11의 변형 파생기체로서 러시아산 사격관제레이더를 장비하고 있으나 중국제 무기는 모두 장비하고 있지는 않다.



출처: 본인작성, 사진은 글로벌시큐리티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22 13:15
미국, 파키스탄에 F-61C/D Block52판매...

미국은 파키스탄에게 지난번 제공하였던 F-16A/B가 중국에게 흘러들어가 J-10이라는 기체를 만들수 있도록 부메랑으로 작용한 것에도 불구하고 파키스탄에게 꾸준히 F-16C/D를 판매하려고 하고 있다. 그것은 러시아가 인도와 결탁하여 남아시아를 위협하는데 맞서기 위함으로 판단된다. 러시아-인도에 대항하여 미국-파키스탄의 세력으로 맞불을 놓는 것..
때문에 미국은 파키스탄에 무기를 수출 할 수 밖에 없으며 F-16C/D같은 고성능의 전투기를 제공하는 것이다. F-16은 고성능의 전투기이긴 하지만 F-35의 출현으로 이젠 한세대가 지난 구식의 전투기로 전락 할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미국은 F-16의 판매를 제3세계국가들에게 까지도 허용을 하는 것이다.
미국은 2006년 12월 11일 파키스탄 공군의 현대화를 위해 F-16C/D BLOCK52의 판매를 허용하였다. 파키스탄공군에 판매될 F-16C/D의 기체수량은 18대. 단좌기 12대, 복좌기 6대이다. 총액 1억4800만 달러의 규모이다. 파키스탄 공군에 인도될 시기는 2010년 11월부터이다. 판매될 F-16C/D에 탑재될 엔진은 F100-PW-229형이며, FCS레이더는 최신형급 레이더인 AN/APG-68(V)9로서, 이를 약 50여대가 넘게 도입 할 것으로 보인다.
파키스탄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32대의 F-16A/B에 장착할 수량까지 감안 하여서 말이다.
파키스탄은 기존의 32대 F-16A/B에 AN/APG-68(V)9를 장비하여 레이더 성능을 더욱 향상시킬 예정으로 있다.
그러므로, 18대 + 32대 + 스페어여분... 50여대가 넘는 FCS레이더 AN/APG-68(V)9의 도입이 점쳐지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매우 궁금해지는 것은 파키스탄이 최신형급 레이더에 속하는 AN/APG-68(V)9레이더를 중국에 제공할까?의 여부이다.
AN/APG-68(V)9레이더는 한국의 KF-16이 장비한 AN/APG-68(V)5,7보다 더 성능이 나은 것으로 AN/APG-68(V)7에 비하여 탐지능력이 30%향상되었으며, CPU의 처리속도는 5배증가되었고, 기억용량은 10배 더 나아졌다는 것이다.
특히 더 중요한 점은 AN/APG-68(V)9레이더는 합성개구레이더모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합성개구레이더를 장비했다는 것은 대 지상공격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런 AN/APG-68(V)9레이더가 파키스탄을 거쳐 중국의 손에 들어갈 경우 짝퉁이나마, 이 레이더를 나름대로 개조하여 만들어 사용 할 경우 대지상공격능력이 향상 된 레이더를 확보하기때문에 한국으로선 우려를 보내는 것이다.

출처: 본인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20 21:12

러시아의 수출형 Mig-35에 러시아의 첫 AESA Radar가 장비되는가 보다.
Mig-35에장착 될 AESA radar에 대한 정보를 보면 당초에는 안테나의 지름이 700mm이고,1088개의 T/R module을 가지며, 450kg의 무게를 가지는 레이더로 개발이 진행되었으나, Mig-35 기체에 장착키 위해 일부 변경이 가해져서 안테나의 지름은 600mm이고 T/R module은 680개이며 무게는 300kg으로 축소하여 개발을 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이 Mig-35는 러시아 자체의 기종이 아니라 인도의 차세대 기종을 염두해 두고 만들어진 기체이다. 결국 수출용 모델인 셈이다.
러시아의 수출형 모델이 다들 그렇듯이 원형에 비해 다운그레이드, 디그레이드 되므로 이 Mig-35에 장착되는 AESA Radar도 원형에 비해 성능이 저하되어 레이더의 탐색거리가 원형에 비해
많이 줄어서 원형의 탐색거리가 200km인대 반해서 수출형Mig-35에 장착되는 AESA Radar의 탐색거리는 130km로 축소되었다고 한다. 동시대응능력은 30개의 목표를 탐색 할 수 있으며,이중 8개의 목표물을 추적 교전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고 한다. 레이더의 가동에 소모되는 출력은 5 ~ 6kw 정도. 하지만 T/R Module은 러시아산이 아니라고 한다. 물론 그외의 것들은 모두 러시아산이라고 한다. 이 AESA Radar의 형식명은 Zhuk-AE 또는 Zhuk-MAE로 불리운다.

 

출처: 본인

posted by 지나가다가
별거아님 2008.03.16 22:02
대만 출신의 이안 감독이 만든 색.계에 출연한 미스 베이징 출신의 탕웨이는 중국 연예계에서 사실상의 퇴출선고를 받았으며, 이 같은 결정은 홍콩에도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인다. 즉, 홍콩에서도 탕웨이의 연예계 활동이 전면중지 될 것이라는 것.

그럼 탕웨이의 진로는 어찌 될까?

탕웨이는 아마도 대만 연예계에서의 활동을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중국과 독립국가 문제를 놓고 마찰을 빚는 대만이 탕웨이를 연예계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허용 할 수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요번 대만선거에서 중국으로부처의 독립국가를 외치던 천수이벤 총통의 민진당이 퇴보되고 대륙파인 국민당이 압승을 거두었기 때문에 중국과의 관계를 의식 할 경우, 탕웨이를 대만 연예계에서 활동을 하지 못 하게 할 수도 있다.

대만에까지 탕웨이의 활동이 금지가 되면 결국 탕웨이의 입지는 점점 좁아들어 연예계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 한정된다. 이젠 남은 곳은 비 중국 영향권인 한국과 일본..

일본이라면 중국인들의 감정이 너무 극도에 달하기 때문에 이를 의식한다면 탕웨이는 일본을 택하지는 않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남은 곳?   한국..

한국만이 중국정부로부터 정치적으로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탕웨이는 한국에서의 연예계활동을 적극도모 할 수 있다. 한국말을 전혀 하지 못하는 탕웨이가 언어적으로 초반에 고전을 면하지 못하겠지만 탕웨이 본인이 적극적으로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연예계에서도 배역 할당을 통해 탕웨이에 대한 배려를 한다면 탕웨이는 비교적 성공적으로 한국 연예계에 뿌리를 내 릴 수 있을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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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3.06 21:51
중국, 대함탄도탄 개발중..
중국이 항공모함을 공격할 수 있는 대함탄도미사일(Anti-Ship Ballistic Missiles)을 개발 중이라고 미 국방부가 ‘중국 군사력 보고서 2008년판’을 통해 5일 공개했다.

미 국방부는 “신형 대함탄도미사일의 사거리는 1500㎞”라며 “개발 중인 대함탄도미사일이 정교한 지휘통제체계와 결합될 경우 중국은 원거리에서 항공모함 등 해상표적을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중국이 대함탄도미사일을 개발 중이라는 사실은 2006년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 등 해외 민간 군사전문지들이 이미 보도한 적이 있으나 미 국방부가 대외공개용 공식 보고서를 통해 확인한 것은 처음이다.

미 국방부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이 CSS - 5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기반으로 대함탄도미사일을 개발 중”이라고 설명하면서 “접근거부전략의 핵심 구성요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까지 군함을 공격하는 대함미사일은 기본적으로 비행기와 유사한 비행패턴을 보이는 순항미사일 방식이 주류일 뿐 탄도 궤도로 비행하는 탄도미사일 방식을 적용한 대함미사일은 없었다. 탄도미사일은 비행 속도가 순항미사일에 비해 빨라 요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특성이 있다.


출처: http://www.kodef.net/modules.php?name=Forums&file=viewtopic&t=8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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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3.04 21:12
중국, 2008년 국방예산 17.6%증액 587억6000만$

중국, 올해 군사비 지출 17.6% 확장

중국이 2008년 3월 4일 올해 군사비 지출이 전년보다 17.6% 증가한 4178억위안(587억6000만 달러 상당)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언주(姜恩柱) 전국인민대표대회 대변인은 지출 상승이 인건비 상승과 고유가로 인한 에너지 비용으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일부는 실질적인 군사비 지출이 공식 발표보다 3배 가량 웃돌 것으로 추정하며 중국이 실제 지출규모를 지나치게 낮게 발표했다고 지적했다.

출처: 정옥주기자 channa224@newsis.com 뉴시스|기사입력 2008-03-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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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국방예산이 2년 연속 17%대로 늘어나 중국이 군사력 증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장언주(姜恩柱) 전국인민대표대회 대변인은 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올해 국방비는 4천177억6천900만위안(58조4천800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7.6% 늘어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국방예산은 지난 연말 기준 환율을 적용해 미국 달러화로 환산하면 572억2천900만달러에 상당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중국이 실제로 지출한 국방비는 3천553억9천만위안이었다.

중국은 작년에 국방예산을 17.8% 증액한데 이어 올해 다시 17%대로 늘릴 계획이어서 미국을 비롯한 서방에서 중국 위협론이 불거질 것으로 관측된다.

미국은 작년에 이어 지난 3일 국방부 연례 보고서에서 중국군이 전략핵 능력을 포함해 군사력을 꾸준히 증강시키고 있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장언주 대변인은 "이번에 국방비를 증액한 이유는 장병들의 임금을 인상하고 유류 구입에 투입되는 비용 증액의 충격을 상쇄하기 위한 것"이며 "군사장비를 현대화하는 데도 예산이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국방비가 전체 예산에서 차지하는 구체적인 비율을 밝히지 않은채 그 비중이 낮아지고 있다고만 말했다. 국방비 비중은 지난 2004년 7.7%에서 2005년 7.3%, 2006년 7.4%, 2007년 7.5%였다.

그는 "중국 국방비 지출은 지난 1979년부터 1989년까지 사실상 연간 평균 5.83%씩 감소했다"면서 최근의 국방비 증액은 전체 예산 증가율과 비교하면 훨씬 뒤쳐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변인은 "중국의 국방비 지출은 절대금액이나 전체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강대국들과 비교할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베이징의 군사 소식통들은 중국 인민해방군이 대만을 겨냥한 장거리 미사일의 개발.생산을 위해 국방 예산을 계속 증액하고 있으며 증액된 예산은 해.공군 현대화 등 군비 증강에 쓰일 것이라고 관측했다.

한편 작년 12월 중국 인민해방출판사에서 출판된 '세계군사연감 2007'에 따르면 중국 육군은 18개의 군단을 거느리고 있고, 무장 경찰 병력은 66만명에 달한다. 민병으로 불리는 예비역 병력은 수 십개 사단에 이르고 유군 항공대는 3개 비행단으로 구성돼있다. 한 개 비행단에는전투기 40-60대 배치돼 있다.

중국 해방군은 수 차례에 걸쳐 감군을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병력이 230만명에 이르고 무장경찰을 합치면 실제 전쟁에 투입할 수있는 병력이 3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출처: sdcho@yna.co.kr 연합뉴스|기사입력 2008-03-0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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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02.28 01:28

- 중국인이 본 한국 드라마의 특징 -

1. 한국드라마에서 필수 소품은 핸드폰이다. 모두 최신 제품인데다가 매 편 드라마의 등장인물 전화기가 모두 같은 것 같다. 아무 때고 휴대폰 배터리를 빼기도 한다. 정말 받고 싶지 않은 전화를 받은 경우는 두말없이 배터리를 빼버린다. 내 생각에는 중국에서는 감히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 한국은 휴대폰 품질이 좋은 편이어서 가능한 것이다

2. 비빔밥을 먹을 숟가락을 힘있게 입에 물고 있다가 입을 꾹 다물고 있는 상태에서 숟가락을 힘있게 꺼냄과 동시에 숟가락이 씻은 것처럼 깨끗해진다.

3. 한국의 노인들이 즐겨 쓰는 대사 한마디 “사람이 오래 살다 보면 별의 별일이 다 생긴다.”

4. 많은 수의 사람이 입 가득히 밥이 차 있어도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경우가 많다.

5. 이를 닦으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조금도 방해가 되지 않는 것 같고 이를 닦을 때 거품이 없는 것 같다.

6. 다리에 쥐가 나면 손가락을 혀에다 살짝 대었다가 코에다 살짝 대고는 한다.

7. 식사 술 자리에서는 언제나 손으로 입을 가리고 먹는 것이 이상하게 보인다.

8. 반찬을 집어먹을 때 손을 젓가락 밑에 받쳐 준다.

9. 손 윗사람과 술을 마시는 경우 반드시 몸을 틀어서 마신다.

10. 벌 받는 경우 무릎을 꿇고 양손을 머리위로 든다.

11. 라면을 먹을 때 그릇을 쓰지 않고 냄비뚜껑을 이용한다. 비빔밥을 먹을 때 쓰는 그릇이 너무 크고 식욕이 아주 좋아 보이며 정말 잘 먹는 것 같다.

12. 부모님, 한마디로 손 윗사람은 권력과 존엄에 있어서 더 할 수 없이 높은 지위를 가진다.

13. 여학생들은 화가 나면 남학생의 종아리(정강이)를 즐겨 찬다.

14. 한국사람은 중국의 팡비엔미엔(사발면) 같은 류의 면을 좋아하는데 라면이라고 부른다.

15. 돈 많은 부잣집 자제가 교양도 없고 가난한 여자를 좋아한다.

16. 한국의 여자들은 술을 잘 마시는데 마시는 건 모두 소주다.

17. 여자끼리 싸울 때 서로 뺨을 때리고 서로 머리를 잡아당기는 경우가 많다

18. 그 사람들이 마시는 술(진로)는 확실히 달지만 왜 술을 한 모금에 마신 후에 과장해서 눈을 감고 길게 한숨을 내뿜는 건지요..(크~~)

19. 가난한 자는 부자에게 멸시당하며 하급 층은 상사에게 아부를 하며 등급, 계급 제도가 뚜렷하다.

20. 맘에 드는 대상을 만나게 되면 손가락을 혀끝에 대여 침을 약간 묻힌 후 그 두 손가락으로 귀밑머리부분을 발라준 후 그 사람한테로 다가간다.

21. 남녀 주인공이 비웃거나 무시할 일이 있는 경우에는 자주 눈을 흘깃 하고 "칫" 하는 소리를 낸다.

22. 선배가 자주 후배를 때리는데 보통은 뒤통수를 자주 때린다. 혹은 어떤 물건으로 후배들의 등을 치기도하고 어떤 때는 온 방을 돌면서 쫓아다닌다.

23. 한국남성들의 등은 아주 튼튼하여 여자를 항상 업기를 좋아하고 안지는 않는다

24. 밥을 먹다가 상대방의 얼굴에 밥알을 내뿜는다.

25. 포장마차에 가는 것을 몹시 좋아한다. 기분이 안 좋으면 친구들을 불러 술도 마시고 술주정도 약간 부리곤 한다.

26. 추운 겨울인데도 옷을 적게 입고 목 아래는 다 내놓고 목도리는 장식품일 뿐이다

27. 그들은 얘기를 할 때 아주 조용한 곳에서 만났더라도 꼭 커피숖 같은 곳으로 가서 얘기를 하고 아무리 급한 일이라도 절대로 밖에서 말하지 않는다.

28. 상대방이 아는 사람이든지 모르던지 모두 “형님””아저씨”라 부른다, 늙은 사람에게는 “아저씨” 젊은 사람은”형님”이라고…

29. 한국인들 사이에선 선보는 것이 매우 유행하는데, 지금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미팅이나 소개팅이 유행이다. 돈 많은 사람과 나이 많은 사람이 맞선 상대를 선택한다, 물론 선을 보는 그 사람은 아주 못생겼다.

30. 아줌마들이 화를 낼 때는 항상 옆에 있는 책상을 부축하고 한 손으로는 머리 이마부분을 부축하고 “어머어머” 라고 한다.

31. 허겁지겁 음식을 먹을 때는 남녀를 막론하고 입에 있는 음식이 아직 넘어가기 전에 또 한술 떠 넣는다. 예를 들어 김밥을 먹거나 혹은 자장면을 먹을 때면 온 입에 가득 차서 말도 어물어물거리며 말한다.

32. 생일 때 미역국을 먹는다. 손님을 초대할 때 갈비 그리고 떡볶이, 자장면도 환영을 받고 있다.

33. 맘에 드는 사람앞에 앞에서 말하지 못하고 상대방이 잠든 후에 진심을 말하는데 보기에 답답하다.

34. 손으로 음식을 먹을 때 다 먹은 후에 언제나 손가락을 핥기 좋아한다.

35. 남자주인공 집안이 부자면 다들 피아노를 칠 줄 안다. 그리고 치면서 노래를 부른다.

36. 찜질방에선 계란을 머리를 이용해 깨먹는다.

37. 한국 드라마중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하트모양”을 하는데 사랑을 의미한다.

38. 술을 마실 때 항상 상대방이 술을 따라주는 것을 기다리거나 아니면 술병을 상대방에게 주고 술을 따라 달라고 한다.

39. 냉장고는 모두 아주 크고 안에 들은 음식은 두 사람이 한 계절을 먹어도 될 것 같다.

40. 숟가락과 젓가락을 계속 바꿔서 쓴다. 젓가락은 단지 반찬을 집어먹을 때 쓰고 숟가락은 밥이나 국물을 먹을 때 쓴다.

41.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는 거 좋아하고 숟가락을 술병에다 꽂아 마이크를 대신한다.

42. 여자는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는 현모양처 같다.

43. 기분이 안 좋은 경우나, 남자 대 남자가 상대방과 마음 속의 말이나 비밀을 이야기 하고 싶을 때 농구를 하러 간다.

44. 아프면 대부분 암에 걸린다.

45. 여주인공이 화가 나면 언제나 정신 없이 밥을 먹는데 밥 먹는 모습이 보기 싫다. 화가 날 땐 또한 눈을 크게 뜨게 뜨면서 “너 죽을래””너 미쳣어” “ “미쳤어 미쳤어” 등 많다..

46. 모든 남자주인공들은 싸움을 잘하는데 싸울 줄 모르는 남자는 진정한 남자 아닌 듯 하다.

47. 놀랄 때 자기 이마를 때리고 입을 크게 벌리고는 아무 말도 안 한다.

48. 항상 찬물을 마신다. (습관인 듯 하다, 외국인이 더운 우유를 안 마시는 것과 비슷하다)

49. 식사한 후에 다 같이 과일을 먹는다.

50. 물건을 쌀 때 천으로 싼다. 특히 명절 같은 때 요리를 싼다

51. 한국 드라마중의 골프 치는 장면은 대부분 연습장소에서 치는 것만 나오고 실제로 골프장은 잘 안 보인다

52. 여자가 잠을 잘 때 침을 흐르는 장면 많이 있다.

53. 한국에서 정략 결혼이 유행인 것 같다. 드라마에서만 이런 건지 아니면 현실에서도 이런 건지?

54. 잘사는 사람이든 못 사는 사람이든 드라마중의 배우들의 옷은 모두 예쁘고 중복되는 것이 없다. (교복을 제외하고는)

55. 소화가 잘 안 될 때는 바늘을 머리에 몇 번 문지르고는 엄지손가락을 찌르고 나면 갑자기 완전히 낫는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2.25 14:57

중국이 2008년 첫 실전 배치할 항공모함에 러시아제 최신형 Su(수호이)-33 전투기 50대를 탑재하기로 했다. 양측은 현재 전투기 가격을 놓고 절충하고 있는데 대당 가격은 5000만 달러(약 500억원)선으로 알려졌다. 이 가격을 기준으로 하면 총 거래금액은 25억 달러(약 2조5000억원)에 달한다. 이는 러시아의 대외 무기 판매액 가운데 둘째로 큰 액수다.


중국의 군사력 강화 계획에 따라 두 나라가 군사적으로 더욱 밀착하고 있는 것이다. 동시에 러시아는 중국에 거액의 무기를 판매함으로써 큰 재미를 보게 됐다. 중국은 2016년까지 2대의 항공모함을 더 건조할 계획인데, 여기에도 양국이 공동 제작할 Su-33기를 탑재할 방침이다. 중국 해군과 러시아 무기수출공사 간 합의서 초안에는 Su-33 전투기 판매 이후 러시아가 중국 측에 제조기술을 이전해 전투기를 공동 생산하는 것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국립 전략.기술분석센터의 한 전문가는 "중국이 현재 생산 중인 J-11 전투기는 수호이-27 전투기의 복제판으로 이론적으로는 중국도 자체 함재기를 생산할 능력이 있다"고 전제한 뒤 "그러나 항공모함에서의 이착륙 기술에 문제가 있어 러시아제 전투기를 구매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중국은 우선 연말까지 1억 달러를 주고 Su-33기 2대를 먼저 구입해 전투력을 시험할 계획이다.

자체 항공모함 보유를 추진해 온 중국은 몇 년 전 러시아가 건조하다 중단한 쿠즈네초프급 항공모함 바랴그호를 인수해 현재 개조하고 있다. 중국은 지난해 자체 항모 설계를 완성해 상하이(上海)시 인근 창싱다오(長興島)에 있는 장난(江南) 조선소에서 건조하고 있다. 중국은 2008년 이 항모의 실전 배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Su-33기 50기와 작전용 헬기 13대가 탑재될 이 항모는 최대 배수량이 7만8000t에 달하고 최고 항속은 30노트다.

류화칭(劉華淸) 전 중국 중앙군사위 부주석은 지난해 회고록에서 "항모는 방어작전뿐 아니라 해상 권익 보호와 대만 및 난사(南沙)군도 수복 등 전략적 임무 수행에도 긴요하며 중국이 항모를 실전 배치하면 동북아의 전략적 주도권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홍콩의 동북아 정치전문가인 링난(嶺南)대 브리안 브리지 교수는 "중국이 항모를 보유하면 일본과 한국, 그리고 대만의 군사력 증강으로 이어져 동북아 긴장이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출처: 홍콩=최형규 특파원

◆ Su-33 전투기=러시아가 기존 Su-27을 항모탑재용으로 개조한 쌍발 다목적 전투기다. 1993년 4월 실전 배치된 러시아 해군의 주력 함재기다. 미국의 항모 함재기 F/A-18 호넷과 F-14 톰캣에 대항할 수 있도록 조종성과 무장력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최고속도는 마하 2.17(시속 2300㎞)에 최대 항속거리는 3000㎞다. 공중급유가 가능하고 러시아제 R27과 R77 공대공 미사일, HK31과 HK41 대함미사일 등 12기 장착이 가능하다. 최대 폭탄 적재량은 6500㎏에 달한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2.22 20:14
중국이 공중조기경보기(AWACS) 양산(量産)체제를 갖췄다. 중국항공보는 21일 '중국이 1994년부터 추진해오던 조기경보기 모델 개발에 성공해 최근 시험 비행을 마쳤으며, KJ-2000으로 알려진 대형 조기경보기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과 우방궈(吳邦國) 전국인민대표대회 위원장, 자칭린(賈慶林)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 등 당·정·군(黨政軍)의 최고 수뇌부가 KJ-2000의 개발에 성공한 '중국1항(一航)'을 방문해 축하했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유럽의 군 정보 당국은 중국이 이번에 양산체제를 갖췄다고 밝힌 대형 조기경보기 KJ-2000이 ▲동체는 러시아제 폭격기 IL-76을 원형으로 하고 ▲레이더 시스템은 이스라엘 엘타(ELTA)사의 팔콘(Phalcon) PAR(위상 배열 레이더·Phased Array Radar)을 장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미군의 조기경보기들은 대개 동체 위쪽의 레이더 돔(radar dome)이 회전하면서 목표물을 추적하지만 KJ-2000의 레이더 돔은 고정식이며 전자적 스캐닝 기술을 이용해 360도 방위를 감시한다. KJ-2000은 5000~10000m 상공에 떠서 반경 400㎞ 이내의 목표물 60~100개를 동시 추적할 수 있다. 산둥(山東)성 공군기지에서 발진할 경우 KJ-2000 한 대로 한반도 대부분의 지역을 감시할 수 있다.

중국은 1994년 러시아·이스라엘과 조기경보기용 레이더 시스템 개발을 위해 1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으며, 1996년에 다시 2억5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1998년부터 미 방위산업체 레이시온사와 엘타사가 합작 개발·생산키로 한 팔콘 레이더 기술이 중국에도 제공되는 것과 관련, 클린턴 정부가 강력히 반대해 2000년 7월 이스라엘·중국 간 계약이 파기되기도 했다.

중국은 KJ-2000에 장착된 레이더를 자체 개발했다고 주장하지만 서방 군 정보 당국은 이 기술의 토대는 이스라엘제 팔콘인 것으로 본다. 중국은 이밖에 KJ-200으로 알려진 프로펠러형 소형 조기경보기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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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2.22 02:31
중국이 'PL-ASR' 미사일로 명명된 새로운 근거리 '공대공 미사일'에 대한 자체 연구·제작을 진행 중이라고 러시아 현지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2004년부터 PL-ASR 미사일의 연구·제작에 돌입했으며 오는 2010년부터 군부대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중국이 연구·제작하고 있는 이 미사일은 압축 공기를 이용해 발사되며 날개가 없고 추력벡터 제어 시스템이 장착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신형 미사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5세대 미사일인 'A-닥터 공대공 미사일'과 외형이 매우 흡사하다. 남아프리카는 2009년부터 이 미사일을 '치타 C 전투기'에 장착, 실전배치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은 또 지난 2005년에는 러시아제 R77을 개량한 공대공 미사일인 '벽력 12호(PL-12)'의 시험 발사에 성공한 바 있다. 중국은 이 PL-12 미사일을 기초로 램제트 엔진을 장착한 강력한 미사일도 선보일 예정이다. PL-12 미사일은 레이더 장치가 부착돼 있어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목표물에 대한 작전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중국이 연구·제작한 미사일은 러시아의 잠수함 발사 미사일인 R-27 및 공격용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R-77M-PD과 매우 흡사하다"며 "러시아는 최근 새로운 미사일 에 대한 연구 제작을 그만 뒀지만 중국과 북한 등 많은 국가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개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류난영기자 yo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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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2.21 10:08
Su-35의 NIIP N035 Irbis-E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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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1 10:04
Su-30MKK와 한국의 F-15K와의 교전결과는[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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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1 10:01
Su-30MKK와 한국의 F-15K와의 교전결과는[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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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1.19 23:55
중국, 022급 신형미사일고속정은 021급의 대체형이다?!

아래 사진은 중국이 전선에 실전배치 시킨 고속정인 022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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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무리 봐도 이 022급 신형 고속정은 021급 하웅펭 고속정과 코마급 고속정을 섞어  놓은 듯한 인상을 받는다. 하웅펭급 고속정은 과거 소련에서 개발, 생산한 오사급 고속정을 라이센스하여 중국판으로 만든 것이다. 오사급 고속정은 좌우현 공히 앞뒤로 스틱스 대함 미사일의 발사대를 병렬로 이어놓은 형상이다. 이에대해 코마급 고속정은 단장 대함 미사일 발사관을 좌우 현미에 장비한 형상이다. 중국의 하웅펭급 고속정 사진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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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코마급 고속정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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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급 고속정은 좌우 현미에 각각 2기의 스틱스 대함 미사일을 격납하는 단장발사관을 장비하는 형상이니 결국, 후앙펜급과 코마급 고속정의 합친 모습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스텔스 효과를 내기 위해 선체에 각을 줬다는 것 일것이다. 결론적으로 022급은 기존의 021급인 하웅펭급을 참고로 하여 개량한 버전의 고속정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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