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4.30 21:39
 

타우러스 순항 미사일을 수입 할 예정이라고 KODEF포럼에서 밝힌바 있다. 그 당시가 지난 2007년 7월달로 기억된다. 또한, 타우러스 순항미사일은 F-16에도 장착 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 F-15K를 21대 도입한다고 밝히면서 JASSM 수백기를 도입한다고 밝힌바 있다.

그게 2008년 4월 25일경의 일이다. 근데 문제는 JASSM은 F-16에 장착은 가능하나, 미션컴퓨터의 제약으로 운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럼 한국은 타우러스 공대지 순항미사일과 JASSM을 둘다 수입을 하겠다는 것인가?


아니면 이들 둘 중에서 JASSM을 수입한다는 것인가?


JASSM은 F-16에서 운용이 불가능하다는데 도입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정치적인 논리에 의해 군사적인 효용성이 무마되는 것인가?


한국은 결국 F-15K에서만 또는 미래의 FA-50에서만 JASSM을 운용하려는 것인가보다.


130여대가 넘는 F-16계열의 기체는 그냥 놀리고 F-15K와 FA-50에만 JASSM을 운용한다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인데도 말이다.


한국이 이 두가지의 순항미사일을 모두 수입한다면 돈이 많이 들긴 하겠지만 기쁘기 그지 없겠다. 하지만 그럴것 같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는 것은 왜일까?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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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8 20:35
한국군, 미 레이시온사와 패트리엇 구축지원 계약 체결
한국군이 세계 최대 미사일 제조업체인 '레이시온'으로부터 패트리엇 미사일 방어시스템 구축과 관련된 기술수입을 위해 2,300억 원대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블룸버그와 UPI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두 통신은 레이시온이 지난 21일 미국 정부의 외국무기판매 사업을 통해 한국과 2억 4,100만달러, 우리 돈으로 2,398억여 원 규모의 패트리엇 미사일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계약에 따라 레이시온은 한국군이 사용할 미사일의 지휘 통제와 관련된 통신 시스템 구축과 유지,보수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레이시온 측은 이번 계약으로 한국이 패트리엇 시스템을 운용할 능력을 갖춰 각종 항공기와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은 이르면 올해 안에 미국과 독일, 사우디 아라비아 등에 이어 세계 10번째로 패트리엇 미사일 운용국가가 될 전망입니다.


출처: YTN 2008-04-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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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레이시온에세서 들여오는것이 PAC-2인지? PAC-3시스템인지는 알려진바 없다. 독일에서 중고로 도입한 것이 구형 PAC-2인데, 시스템은 어떻게 들어올지는 모르는 것이다.
아마도 PAC-2형으로 들여오지만, PAC-3형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하게 들여오는 것이 아닌지? 궁금스럽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27 14:39
F-15K추가도입과 함께 들여오는 JASSM은 KF-16에 장착 불가..

JASSM은 장거리 대지공격무기로서, 록히드 ㅁ마틴이 1998년에 개발한 공대지 미사일이다. 무려 사정거리가 400km에 이르며 이것은 한국이 도입하려는 F-15K에 장착되어 북한의 종심타격을 위해 도입되는 것이다. 북한영공 깊숙이 들어가지 않고도 종심타격을 쉽고 정밀하게 할 수 있는 무기라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이 JASSM은 KF-16에서는 운용이 불가능하다. 물론, JDAM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이유는 KF-16의 미션 컴퓨터가 286이기 때문이다.
무려(?) 286이나 되는 임무수행 컴퓨터이기 때문에 처리속도능력도 최신의 임무수행 컴퓨터에 비해서 아주, 매우  느릴 수 밖에 없다.

KF-16이 대한민국 공군의 주력기인 것은 확실하지만 도입된 년도가 꽤 되었고 그 기간에 채용되지 않았던 신형기술들이 접목된 기종들이 등장하여서 KF-16은 꽤 성능상 차이가 쳐지는 구형기종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한국의 주력기종인 KF-16이 130여대나 되는데, 그중 상당부분이 구형기종에 속할 운명이라니 한국공군의 딜레마가 아닐수 없다. 대규모의 예산을 증액하여 130여대의 KF-16을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나? 아니면 언제 판매가 허용 될지도 모르는 F-35의 구매에 목 매야 하는가?  심히 대한민국 공군의 딜레마가 심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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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웃긴건 KF-16이 JASSM,JDAM을 운용하지 못하지만, TA-50을 소폭개량하여 전투기-공격기 버전으로 만들어질 FA-50은 장착, 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FA-50은 KF-16을 대체하는 기종이 아닌데도, 오히려 급수가 한단계 더 낮은 F-5를 대체하는 기종인데도 JASSM,JDAM을 운용 할 수 있다니 어이가 없으며, 기가차며, 머털웃음이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등급으로는 KF-16이 한수 위인데 말이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26 12:53
스웨덴의 사브항공사가 한국형 전투기 사업(KFX)에 공동개발 방식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사브항공사는 최근 스웨덴의 주력 전투기인 그리펜을 업그레이드한 신형전투기 그리펜 NG(Next Generation)를 개발하기 위해 만든 기술실증기 출고식을 가진 바 있는데, 이 그리펜 NG가 개발되면 향후 30~40년 동안 세계 전투기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세계 전투기 생산업계의 선도적 위치에 있는 사브항공사가 우리나라의 KFX사업에 투자비용의 30%를 부담하고 양산량의 10~20%를 스웨덴이 구매하는 조건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겠다는 제의를 했다고 하니, 우리에겐 좋은 기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차세대 전투기 시장을 선점하려는 치열한 경쟁 속에 우리나라도 지난 2001년부터 독자적인 ‘한국형 전투기’사업을 검토해 왔었다.

우리 기술로 F-16을 능가하는 전투기를 만들겠다는 KFX, 일명 ‘보라매 사업’인데, 문제는 10조원에 달하는 사업비였다.

그리고 사업비에 비해 산업파급 효과가 4~5조원으로 다소 미흡하고, 게다가 수출 가능성마저 그리 크지 않다는 점 때문에 답보상태에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사브항공사가 이 사업에 참여할 것을 제의했다고 하니, 우리로서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이 항공사가 우리 측에 그런 제안을 한 것은 우리의 전투기 개발기술을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다는 점과 그리펜 NG전투기를 한국에 판매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고 판단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우리로서도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개발을 통해 국방전력을 증강하고, 항공우주시대를 주도할 핵심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윈-윈사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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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26 11:04

스웨덴 SAAB, 한국형 전투기 사업에 적극참여 할 터...

 

신형 전투기 그리펜NG 기술실증기 출고식 ~ "2008년중 첫 비행… 초음속 순항도 가능"
스웨덴의 사브 항공사가 현재 스웨덴 주력전투기인 JAS-39 그리펜의 업그레이드형(型)인 신형 전투기 그리펜 NG(Next Generation)를 개발하기 위해 만든 기술실증기(DEMO) 출고식이 23일(현지시간) 스웨덴 린쾨핑 사브사 공장에서 열렸다.

사브사는 그리펜 NG 개발을 계기로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 사업 등 한국 전투기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의사를 밝히고 있어 그동안 미국 일변도였던 한국 전투기 시장에서 유럽 회사의 진출 여부가 주목된다.

700여명의 세계 각국 관계자와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아케 스벤슨 사브사 회장은 “그리펜 NG 개발을 통해 그리펜은 향후 30~40년 동안 (전투기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지킬 것”이라며 “기술실증기는 2008년중 첫 비행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스웨덴 공군의 주력 전투기인 그리펜은 헝가리와 체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태국 등에 수출됐거나 수출될 예정이며, 인도에서 미국·유럽·러시아의 최신 전투기들과 경합중이다.

그리펜 NG의 성능
그리펜 NG는 길이 14.1m, 날개폭 8.4m, 무장 장착대 10개소, 각종 무장 탑재량 6m이다.

기존 그리펜에 비해 동체 크기는 거의 변화가 없지만 무장 및 연료 탑재량, 항속거리 등이 늘어났고 레이더 등 각종 항공전자 장비, 랜딩기어 등이 모두 신형으로 바뀌었다. 3500여개의 새 부품이 들어갔다고 사브사측은 밝혔다. 무장 장착대가 2개 늘었고 내부 연료 탑재량도 40% 가량 증가했다. 엔진이 한개인 단발 엔진기인 그리펜 NG는 GE F414G 신형 엔진을 장착했다. 엔진 출력은 2만2000파운드로 기존 RM12 엔진이 1만8000파운드인 데 비해 강화됐다. 특히 F-22 등만이 갖고 있는 초음속 순항(슈퍼 크루징) 능력을 갖고 있다.

그리펜 NG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는 기계식 레이더가 아니라 능동형 전자스캔 배열 레이더인 AESA(Active Electronically-Scanned Array) 레이더를 장착하고 있다는 점이다. 프랑스 탈레스사와 사브사가 공동 개발하며, 내년 가을부터 기술실증기에 본격적으로 장착돼 시험될 예정이다.

사브사측은 이 기술실증기를 통해 오는 2014~2015년쯤까지 그리펜 NG의 개발을 완료, 2015~2017년쯤이면 기체 인도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브사 관계자는 “그리펜 NG는 AESA레이더외에 초음속 순항 능력도 있기 때문에 4.5 플러스 세대 전투기라 할 만하다”고 주장했다. 사브사 관계자는 스텔스 성능도 갖고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사브사는 특히 값이 싸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 고위 관계자는 “그리펜 NG는 유로파이터는 물론 F-35의 절반 수준 가격에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배치된 그리펜의 경우 대당 4000만 달러대로 알려져 있다.

한국형 전투기 사업 등 한국사업 적극 참여계획
사브사측은 한국 정부와 공군이 원하는 어떤 형태로든 제휴를 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진출 의사를 밝히고 있다.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에 공동개발 방식으로 참여하거나, 기존 그리펜 C/D 전투기나 그리펜 NG 전투기의 직접 판매가 모두 가능하다는 것이다.

현재 방위사업청에서 신중히 추진을 검토중인 KFX 사업의 경우 사브사는 투자비용의 30%를 부담하고 양산량의 10~20%를 스웨덴이 구매한다는 제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되고 있는 KFX 개발비용(120대 양산 기준)과 관련, 사브사측은 지난해 타당성 검토를 맡은 KDI측에 당초 10조원을 제시했다가 뒤에 8조5000억원으로 수정 제의했다고 정통한 소식통은 전했다.

사브사측은 특히 한국 공군이 노후한 F-4,F-5 전투기를 다수 보유, 2020년까지 교체 수요가 많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사브사는 이들 전투기가 퇴역한 후 공백을 하이(HIGH)급 고성능 전투기가 모두 채울 수 없는 만큼 그리펜이나 그리펜 NG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을 하고 있다. 한국 공군의 향후 전투기 사업에서 유력한 후보 기종인 미 록히드마틴사의 F-35는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어 희망대로 그리펜 NG 가격이 F-35의 절반 수준이 된다면 한국 전투기 시장 진출을 노려볼 만하다는 게 사브사의 계산인 것으로 보인다.

사브사의 이런 입장이 금년말까지 ‘생사’가 결정될 KFX사업이나 공군 차기 전투기 도입사업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출처: 조선일보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2008-04-24 11:47




라이스 美의회에 韓 무기구매지위격상법안 협조서한 
"한국의 FMS지위 향상, 한미동맹에 이득" ~ "작년 韓, FMS 방식 미국산 무기구매 세계 3위"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지난 18일 미 하원 외교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한국에 대한 미국산(産) 군사장비 구매지위격상을 골자로 한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23일 밝혀졌다.

라이스 장관은 당시 미국 정부의 해외군사장비판매(FMS)를 심의.승인하는 미 의회 하원 외교위원회의 하워드 버먼 위원장(민주)과 공화당 간사인 일레아나 로스-레티넌 의원에게 보낸 서한에서 `한미국방협력개선법'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외교위 소속인 에드 로이스 의원(공화)이 발의.제출한 이 법안은 한국의 FMS 지위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3국 수준으로 격상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상원에도 유사한 법안이 제출돼 있다.

라이스 장관은 서한에서 "한국은 오래되고 가까운 미국의 동맹"이라면서 "한국의 FMS 지위향상은 새로워진 한미동맹의 중대한 상징이 될 것"이라며 조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지난 주말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서도 양국 정상은 한국의 FMS 지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그는 "한국의 FMS 지위가 향상되면 한국은 미국산 장비를 더 빠르게 구매할 수 있게 되고, 미군과의 연동작전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면서 "한국으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미국산 무기를 구매토록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스 장관은 서한에서 "작년 한국의 FMS 계약규모는 37억달러로 사우디아라비아, 대만에 이어 세계 3위였다"면서 "한국의 FMS 지위 향상은 미국의 이익에 부합되고 한미동맹에도 이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FMS 무기구매 방식은 정부간 계약을 통해 군사장비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해당 방산업체를 통해 직접 군사장비를 구매하는 상업적 구매방식과 구별된다.

 

 

출처: 연합뉴스 2008-04-24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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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국무장관의 요청에 의해 미국의 부시대통령이 한국에 대해 FMS지위를 일본수준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한다고 한다.

미국은 다분히 미국산 무기의 한국판매를 의식하여 한국을 지위향상을 시킨것으로 보여진다. 이것은 어떤 형식으로든 한국형 전투기의 개발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와중에 스웨덴의 사브社가 한국형전투기의 공동개발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한다.

과연? 스웨덴의 사브社가 선전을 할 것인가? 악수를 두는 것인가?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26 11:03

F-15K 20대 가격으로 21대 도입...

방위사업청은 F-15K 전폭기 20대 추가 구매사업과 관련하여 미국의 보잉사와 20대 구매비용으로 21대를 구매하는데 합의하여 계약협상을 끝낸것으로 알려졌다. 공군과 방위사업청은 2조3천억원을 투입하여 2010년까지 3년간 F-15K 20대를 도입 할 계획인데 여기에 1대를 더 얹어 21대를 받기로 합의 한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26 11:01

한국, 2011년부터 스텔스 전투기 사업, 2014년~2019년 실전배치 추진..
한국은 F-15K 2차사업이 끝나는 2011년부터 F-22및 F-35와같은 스텔스 기능을 가진 5세대 전투기 60대를 확보하는 사업에 착수하여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실전배치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4.24 22:41

북한 국방위원회 위원인 김일철 인민무력부장은 24일 "인민군대는 남조선 당국자들의 친미사대, 반북대결 행위와 군부 호전광들의 책동을 날카롭게 주시하고 있으며 적들의 사소한 선제타격 움직임에 대해서도 우리식의 앞선 선제타격으로 대응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인민무력부장은 이날 4.25문화회관에서 열린 북한군 창건 76주년 기념 중앙보고대회 보고를 통해 "한나라당의 친미사대, 호전적인 보수집권세력은 '한미관계 우선론'이니, '북핵문제 완전해결'이니, '실용주의'니 하는 궤변을 내들고 6.15이후 북남 사이에 이룩된 모든 것을 뒤집어 엎으려고 하면서 자주통일 시대의 흐름에 악랄하게 도전해 나오고 있으며 지어(심지어) 군부 우두머리들 속에서는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 폭언까지 공공연히 울려나오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또 "남조선 보수권력세력들의 책동은 미국의 반공화국 압살책동에 추종해 동족인 우리를 해치려는 극악한 사대매국행위이며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의 길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는 반통일 행위"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김 인민무력부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실명을 거론하거나 이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은 하지 않았다.

그는 미국에 대해서도 "앞에서는 평화와 대화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뒤에서는 우리를 압살할 흉계 밑에 남조선.일본과 3각 군사동맹관계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도발적인 무력증강과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면서 정세를 일촉즉발의 국면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만일 미국의 강경보수세력과 그 추종자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연대와 세기를 이어 오면서 다지고 다진 선군조선의 군사적 잠재력을 총 폭발시켜 미제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타격 소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연합뉴스 2008-04-24 심규석지자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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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4.20 21:02
日, 방위력 대폭 강화 추진..中 군사력 증강에 맞대응..방위계획 대강 대폭수정

일본 정부가 자국의 방위정책의 기본 지침이 되는 '방위계획 대강'을 5년만인 내년 중 대폭 개정키로 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이 앞으로 일본의 안전보장을 위협할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일본 정부는 새 방위대강에서 중국군의 군사력 확대에 대한 자체 방위력 정비를 명기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해부터 이어진 방위성의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방위성 개혁도 포함할 방침이다.

일본 정부는 올해내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신설, 방위대강안을 만들어 내년말까지 각료회의의 승인을 얻을 방침이다.

그러나 이런 일본 정부의 방침은 최근 몇년 사이 일본 정부가 중국과 북한의 위협을 내세워 군사력 강화에 나서면서 주변 국가들로부터 "군사대국화를 통해 군국주의로의 회귀를 도모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아왔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또 일본이 실제로 군사력 강화에 적극 나설 경우엔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도 다시 이에 대응해 군사력을 강화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일본의 방위대강은 방위정책의 기본 방침, 방위력 정비 수준 등을 담는 것으로, 국제정세 변화에 맞춰서 개정해 왔다.

냉전중인 1976년에 처음으로 책정한 이후 냉전 종료 후인 1995년과 탄도 미사일과 테러 위협이 대두된 2004년에 개정한 바 있다.

일본 정부는 그동안은 방위대강을 부분 수정해 왔으나 이번에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 등에 대비해 사실상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수준으로 개정할 방침이다.

중국은 최첨단 전투기와 신형 잠수함, 탄도미사일을 적극적으로 배치하는 등 일본이 당초 예상했던 수준을 넘어서는 군사력 확대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 일본 정부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신 방위대강에서 자위대의 대(對)잠수함 작전 능력이나 미사일 방어 능력 강화 등도 과제로 제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choin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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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4.13 15:04
북한 평양 북서부에 위치한 신오리의 미사일 발사기지 주변에서 지난 며칠 동안 활발한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CNN 방송이 12일 보도했다.

방송은 미군 정보당국자를 인용, 첩보위성을 통해 이 같은 북한군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으며 미사일 기지에서 훈련이 실시되는 모습도 목격됐다고 전했다.

정보당국자는 신오리 미사일 기지에서 보인 움직임이 초기단계의 것으로 분석돼 북한의 최종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선 아직 판단이 서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미군 정보기관 내에선 북한이 중거리 미사일 혹은 장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방송은 소개했다.

첩보위성이 신오리 미사일 기지 상공에서 촬영한 화상에 따르면 병력과 차량, 물자 등의 기지 출입이 지난 수주일 동안 분주해져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관찰된 동향과는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은 지난달 하순 서해에 3발의 단거리 함대함 미사일을 발사했다. 한국군 합동참모본부는 이를 통상적인 훈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으나 보수성향의 이명박 대통령이 2월 취임해 대북 융화정책의 수정을 표명하면서 이를 견제하려는 북한의 의도도 있는 것으로 방송은 관측했다.

앞서 북한 작년 6월에도 동해를 향해 단거리 탄도 미사일을 쏘았고 2006년 7월에는 장거리, 중단거리 미사일 7발을 발사했다.

출처: 뉴시스 이재준기자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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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06 20:02

○한국,공군의F-16개량사업은?○

한국 공군의 F-16 개량사업은 크게 두 분류로 나뉜다.

첫번째는 피스브릿지(평화의 다리)사업으로 1986년에 조달된 블럭 32형 F-16전투기 복좌형에 대한 사업이며, 두번째는 KF-16에 대한 개량사업이다.

먼저 피스브릿지(평화의 다리)사업으로 1986년에 조달된 블럭 32형 F-16전투기 복좌형에 대한 사업을 들춰보면 피스브릿지사업으로 단좌형 32대, 복좌형 8대 도합 40대가 도입되었는데 이중 복좌형8대에 대하여 기체의 수명연장및 AIM-120 암람 공대공 중거리 미사일을 운용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기 위해 사업을 수행 할 예정이다.

그 다음으로는 KFP사업으로 도입된 KF-16전투기 1차도입 120대, 2차도입 20대중 추락한 기체를 제외한 나머지 136대에 대한 성능개량사업을 실시해야 할 차례로 주된 개량점은, LINK-16에 해당하는 한국형 데이터 링크 시스템을 장착하고 AIM-9X 공대공 단거리 미사일의 운용과 JDAM, AGM-154 JSOW, GBU-24 등을 운용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 할 예정이다. 이중에서 후기로 도입된 20대의 KF-16은 GBU-24를 운용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이 되기때문에 120여대의 기체에 대해서만 GBU-24장착능력을 부여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AIM-9X와 JDAM, AGM-154 JSOW는 후기형 20대도 아직은 운용능력이 부여 되어있지 않으므로 능력이 부여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사업에 소요되는 총 예산은 적게잡아도 7천억원에서 많이 잡으면 1조원가량이 소요 될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03 13:04

한국, 2011 ~ 2015년까지 T/A-50 60대 조달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산 초음속 경공격기인 A-50이 2011년부터 공군에 배치된다고 한다.

군 소식통은 9일 "고등훈련기(T-50/T-A50)가 2011년까지 공군에 모두 인도되는 것과 동시에 A-50 경공격기도 공군에 배치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히고 "2011년부터 2015년 내에 60여대가 공군에 인도돼 전력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2003년 9월 경남 사천 공군기지에서 초도비행에 성공한 A-50에는 20mm 기관총, AIM-9 공대공미사일, AGM-65 공대지미사일, GBU-12 레이저 유도폭탄, 대전차 파괴용 MK-20 확산탄 등이 장착할 수 있으며 조종사의 임무 및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지형.표적자료와 신속한 판단 능력을 제공해 적 목표물에 선제공격을 가할 수 있는 APG-67 레이더도 장착된다. 특히 첨단 디지털 항공전자장비를 부착해 F-16 전투기 수준의 정확한 무장투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장 13.14m, 기고(機高) 4.94m, 최대무장적재량 2천725kg, 속도 마하 1.4로, 전투행동반경은 444km, 항속거리는 2천500km에 이르며, 공군은 T-50 60여대, 전술입문항공기(T-A50) 25대 등 80여대의 고등훈련기를 2011년까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으로부터 인도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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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4.03 13:02

중국 인터넷신문 봉황망(鳳凰網)은 9일 “북한이 6자회담을 이용해 중국에 젠-10의 판매에 동의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소식이 있다”며 “북한은 많지는 않지만 소량의 전투기를 구입할 능력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어 “북한이 젠-10을 획득하게 되면 한국에는 아주 큰 도전이 될 것”이라며 “하지만 중국은 북한에 대해 전투기를 팔지 않겠다는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는데, 이 신문에 따르면 파키스탄이 처음으로 젠-10 전투기의 도입국가로 확정됐으며, 스리랑카와 태국 등이 구매의사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젠-10은 러시아의 미그-29보다 뛰어나며 미국의 F-16C 수준에 접근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면서 젠-10을 개발한 류가오줘(劉高倬) 중국항공공업 제1집단공사 총경리는 최근 중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 전투기는 주로 중국 군대의 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이지만 일정한 상황에서는 수출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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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중국은 소량이라도 한국 공군과 주한미군을 견제하는 차원에서 소량의 J-10을 북한에 판매 할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중국은 현재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기능을 갖춘 제4세대 전투기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젠-10호를 제작한 중국항공공업 제1집단의 겅루광(耿汝光) 부사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제3세대 전투기인 젠-10호의 개발을 완료해 대만(臺灣)해협을 중심으로 실전 배치까지 마쳤다"며 "자체 기술로 전투기 엔진과 전투기를 개발한 것은 중국이 세계에서 네 번째"라고 설명했다.

중국은 그동안 러시아제 수호이 전투기를 도입해 사용했으며, 앞서 나온 젠 시리즈 전투기는 수호이 전투기를 약간 변형시킨 형태에 불과했습니다만 이번 젠-10호에 사용된 기체와 타이항(太行) 터보 엔진, 그리고 공대공 미사일 시스템은 모두 중국 고유의 기술로 제작된 것이다.

젠-10호기는 1인승과 2인승 두 종류로 나뉘는데, 디지털 제어시스템과 자동 항법, 공중 급유, 자동 발사 기능 등 첨단 기술을 동원한 신형 전투기는 초저공 비행을 하면서 목표물을 명중시킬 수 있는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소개됐었는데, 젠-10호를 설계한 쑹원충(宋文) 공정사는 "뒷날개 부분에 우리 기술로 제작한 압축공기 추동기를 달았다"며 "뒷날개와 주 날개의 조화를 통해 기동성과 안정성을 최대한도로 높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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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03.30 21:06
아무런 의미없는 무조건적인 대북지원은 지양되어야 합니다.(고쳐져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한국의 전력이 양적으로 북한에게 밀리는 상황에서 북한을 자극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질적으로도, 양적으로도 북한을 압도하는 날까지 북한을 자극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북한이 하자는대로 이끌려 나가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북한에게 할말을 하면서, 결과를 이끌어 낼것을 이끌어내고, 강경하게 대응을 하면서 힘을 길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나친 강경대응은 북한에게 오히려 빌미거리를 줄수도 있으니 이를 잘 콘트롤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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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3.29 22:08
한국 정부가 미국이 주도하는 미사일방어(MD)체제와 핵확산방지구상(PSI)의 참여를 검토할 것이라고 알려지자 북한과 중국에 비상이 걸렸다. 중국의 한반도문제 전문가들은 미국이 중국과 북한을 겨냥해 추진하고 있는 PSI와 MD에 한국이 참여할 경우 동북아 정세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지난 2008년 3월 27일 열린 '베이징-서울포럼 2차 회의'에서 중국 치바오량(戚保良) 현대국제관계연구원 주임은 "최근 한국 내부에서 PSI에 가입하자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들었다"며 "미국이 추진 중인 MD에 한국도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중국 사회과학원 퍄오젠이(朴鍵一) 한반도문제연구센터 주임도 "지난해 일본이 미국의 도움을 받아 MD 실험을 했다"며 "미국은 한국의 새 정부에도 MD에 참여하라고 압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진징이(金景一) 베이징대 조선문화연구소 소장은 28일 "중국은 한국이 MD나 PSI에 참여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면서 "한국이 참여할 경우 동북아정세에 긴장을 몰고 올 수 있다"고 말했다.

진 소장은 "이명박 정부가 한미동맹 강화를 기본축으로 대외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북한이나 주변국과 대립하면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에 앞서 북한은 지난 25일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의 논평을 통해 "남한 정부가 미국의 MD체제에 참여할 경우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북한은 "남한이 미사일방어체제에 가담하면 북한을 겨냥한 미국의 핵미사일 선제 타격 체계가 형성된다"며 "이는 외세와 작당해 민족의 머리에 핵 전쟁의 재난을 들씌우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26일 미국을 방문 중인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워싱턴에서 양국 외무장관 회담을 갖고 핵 확산을 막기 위해 한국이 PSI에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유 장관은 한국 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미국에서 PSI 문제를 언급했다"면서 "목적은 이해하지만 대북관계에 민감한 문제가 있어 어떻게 할지는 시간을 갖고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송화정 베이징특파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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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3.28 21:57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발사 시간은 오전 10시 30분, 수량은 3발인 것으로 밝혀졌다.

발사된 미사일의 종류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지만, 사정거리 46km의 함대함 '스틱스' 미사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북한은 지난 25일과 26일 서해 남포 해상 일대에 민간선박 항해 금지령을 선포하고 '스틱스' 미사일을 장착한 150t급 유도탄고속정 1척을 대기시키는 등 미사일 발사 징후를 보여 왔었다. 이전에도 북한은 2007년 6월 사정거리 120km의 지대지 단거리탄도탄을 성능개량 시험을 하기 위해 KN-02를 발사한 바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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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3.28 21:10

북한이 2008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경 서해상에서 단거리 미사일 수발을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이번에 발사를 한 미사일은 아마도 서정거리가 단거리 미사일로 보인다. 추측으로는 사정거리가 짧은 KN-02 단거리 지대지 미사일이나, 대함미사일로 추정되는 AG-1미사일일 가능성이 크다고 하겠다. 북한이 이번에 미사일을 발사한 의도를 본다면 몇가지로 압축 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로는 이명박정부에 대한 대북정책 강도 타진하기.

둘째로는 이명박정부의 "이번 여름까지 핵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모든책임 북한에 있다"는 논평에 대한 반발.

세째로는 이명박정부 길들이기.

 

북한의 미사일발사는 이처럼 3가지 정도의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통상적인 군사 훈련이라고는 하지만, 핵문제 논평이후, 개성공단 사무소의 한국측 직원 11명을 퇴거 요구하였고 그 후에 곧바로 나온 미사일발사로 볼 때, 북한의 통상적인 군사훈련이 아닌 이명박정부 압박용으로 미사일발사를 연계시킨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우리 군과 정부 관계부처는 북한군이 지난 3월 25일부터 이틀간 서해 북방한계선 부근 해역에 고속정 한 척을 대기시키고 단거리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포착하고, 비상 대기체제를 유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측은 미리 북한의 동태가 이상하다고 판단되어 미리 경계를 섰던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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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28 21:05

한국이 독일을 통해 PAC-2발사대를 들여오고 PAC-3 미사일과 시스템을 미국으로부터 들여와서 PAC-2와 PAC-3의 조합을 이뤄내려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군이 사용하는 미사일은 아마도 항공기용 방어를 위한 PAC-2가 될 것이다. 결국 독일 + 미국의 조합으로 탄생하는 것은 PAC-2미사일인 것이다. 시스테의 성능이야 향상되겠지만, 미사일은 여전히 PAC-2에서 답보하는 것이다. 이미 알다시피 PAC-2는 항공기용 요격 확률이 높고, 탄도탄 요격 확률은 낮다. 반대로 PAC-3의 경우엔 항공기 요격 확률보다 탄도탄 요격 확률이 PAC-2보다 더 높은 체계이다. 그래서 한국은 탄도탄 요격확률을 높이기 위해선 ERINT탄을 구매해야 한다. 그러나 한국이 ERINT탄을 구매한다고 해도 북한의 미사일에 대해서 방어가 가능한지는 확실치 않다.

즉, 한국이 ERINT탄을 구매하여 실전배치를 한다고 하더라도 수도권에서 낙하하는 고속의 북한 미사일을 막아내기란 힘들다는 것이다. 결국 지금으로서는 북한의 미사일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미사일 발사전 선제타격밖에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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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북한 미사일의 도달시간을 분석해 보면 북한에서 일본까지의 이격거리가 2,000km 정도되는데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의 최대속도인 마하 10∼20으로 비행시 5∼10분 정도 소요된다. 평균속도인 마하 8.2의 속도로 비행시에도 12분 정도 소요된다. 그런데 휴전선에서 서울까지의 거리는 불과 40km에 불과하고, 한반도의 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제주도까지는 약 600km 거리밖에 되지 않는다. 이 정도의 거리는 대포동뿐만 아니라 북한의 스커드B, C 개량형이면 충분히 타격 가능한 사거리 범위 이내이다. 대포동2호의 평균속도를 고려하여 평양 후방에 위치한 안주(安州)에서 대포동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비행시간 3분 이내에 서울 상공에 나타나게 될 것이다.

스커드B의 경우 사거리 300㎞를 기준으로 5분도 안되는 4.8분 정도의 비행시간이 소요되므로 평양에서 발사시 서울까지 약 5분 이내에 도달할 것이고, 스커드C의 경우 약 3.5분, 노동 미사일의 경우 2.4분 정도 이내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발사지점을 평양 이남지역으로 선정할 경우 수도권 지역까지 미사일의 비행 소요시간은 더더욱 단축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북한이 대포동 미사일보다 유효사거리가 짧은 스커드 미사일을 휴전선 근방으로 추진 배치시 수도권 지역에서의 대응 가능한 시간은 더더욱 단축될 것이다. 예를 들면 수도권에 근접해 있는 발사기지에서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서울 상공과 후방지역인 부산까지 도달하는 데 소요시간을 살펴보면 스커드B.C 미사일은 발사 후 서울지역에 도달하는 데 1∼2분 소요되며, 최대 사정거리까지 공격할 경우 사정거리 340km인 스커드B는 전주까지 4∼5분, 사정거리 500km인 스커드C는 부산까지 약 5∼6분 소요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비교하여 속도가 스커드C의 2배인 노동1호 미사일은 발사 후 3∼4분이면 부산까지 도달할 수 있다. 따라서 한국군에서는 이와 같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하여 2∼6분 동안에 북한의 미사일에 대항할 수 있는 방공무기체계를 갖추어야 한다는 성능요구 사항을 유추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한국은 2008년도에 2개대대급으로 배치되는 PAC-2 미사일을 PAC-2로 멈추지 말고 PAC-3나 애로우 미사일을 염두한 차기 L-SAM사업을 통해 탄도탄의 요격능력을 확보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PAC-2의 탄도탄 요격확률은 40%대인데, PAC-3의 탄도탄 요격확률은 70%대이다. PAC-3라고 해도 완전히 1:1로 대응이 안되는 것이다. PAC-3가 2발이 대응되어야만 북한의 탄도탄을 요격할 수 있다는 계산이 이론상으로 가능하다. 하지만 꼭 PAC-3 2발이 북한의 탄도탄을 요격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으므로 결국엔 요격확률이 더 높은 탄도탄 요격미사일의 확보가 시급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하루바삐 해야 할 것이 차기 장거리SAM사업이며, 애로우-2 탄도탄을 염두해둔 사업이라고 볼 수 있겠다.(요격확률이 떨어지는 PAC-3도 사업대상에 올라있는 것은 확실하다.미국의 입김으로 말이다. 하지만 아직 사업이 시작 되지않은 시점에서 뭐라 왈가왈부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22 13:15
미국, 파키스탄에 F-61C/D Block52판매...

미국은 파키스탄에게 지난번 제공하였던 F-16A/B가 중국에게 흘러들어가 J-10이라는 기체를 만들수 있도록 부메랑으로 작용한 것에도 불구하고 파키스탄에게 꾸준히 F-16C/D를 판매하려고 하고 있다. 그것은 러시아가 인도와 결탁하여 남아시아를 위협하는데 맞서기 위함으로 판단된다. 러시아-인도에 대항하여 미국-파키스탄의 세력으로 맞불을 놓는 것..
때문에 미국은 파키스탄에 무기를 수출 할 수 밖에 없으며 F-16C/D같은 고성능의 전투기를 제공하는 것이다. F-16은 고성능의 전투기이긴 하지만 F-35의 출현으로 이젠 한세대가 지난 구식의 전투기로 전락 할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미국은 F-16의 판매를 제3세계국가들에게 까지도 허용을 하는 것이다.
미국은 2006년 12월 11일 파키스탄 공군의 현대화를 위해 F-16C/D BLOCK52의 판매를 허용하였다. 파키스탄공군에 판매될 F-16C/D의 기체수량은 18대. 단좌기 12대, 복좌기 6대이다. 총액 1억4800만 달러의 규모이다. 파키스탄 공군에 인도될 시기는 2010년 11월부터이다. 판매될 F-16C/D에 탑재될 엔진은 F100-PW-229형이며, FCS레이더는 최신형급 레이더인 AN/APG-68(V)9로서, 이를 약 50여대가 넘게 도입 할 것으로 보인다.
파키스탄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32대의 F-16A/B에 장착할 수량까지 감안 하여서 말이다.
파키스탄은 기존의 32대 F-16A/B에 AN/APG-68(V)9를 장비하여 레이더 성능을 더욱 향상시킬 예정으로 있다.
그러므로, 18대 + 32대 + 스페어여분... 50여대가 넘는 FCS레이더 AN/APG-68(V)9의 도입이 점쳐지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매우 궁금해지는 것은 파키스탄이 최신형급 레이더에 속하는 AN/APG-68(V)9레이더를 중국에 제공할까?의 여부이다.
AN/APG-68(V)9레이더는 한국의 KF-16이 장비한 AN/APG-68(V)5,7보다 더 성능이 나은 것으로 AN/APG-68(V)7에 비하여 탐지능력이 30%향상되었으며, CPU의 처리속도는 5배증가되었고, 기억용량은 10배 더 나아졌다는 것이다.
특히 더 중요한 점은 AN/APG-68(V)9레이더는 합성개구레이더모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합성개구레이더를 장비했다는 것은 대 지상공격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런 AN/APG-68(V)9레이더가 파키스탄을 거쳐 중국의 손에 들어갈 경우 짝퉁이나마, 이 레이더를 나름대로 개조하여 만들어 사용 할 경우 대지상공격능력이 향상 된 레이더를 확보하기때문에 한국으로선 우려를 보내는 것이다.

출처: 본인

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3.1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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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형포탄[ペーネミュンデ矢型弾]은 독일 동북방면에 위치한 실험장으로, 마치 DART모양을 한 형상의 연습장소이다. 이런 다트형상의 모양을 갖춘 특수유익로켓탄을 ペ?ネミュンデ矢型?을 말한다. 이것은 전차의 활강포신으로부터 발사되며 구경은 310mm이며 포구초속은 1525m/s이고 고성능 작약이 충진되어 있으며 탄두의 첨단부에 충격신관이 장착되어있다. 본체는 가스압에 견딜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포탄의 재료는 고품질이었다고 한다.
대공포로 중형폭격기를 요격 할 때에도 사용 할 수 있게끔 구경 105mm의 소형포탄도 개발중에 종전을 맞이하게 되었다.

 

직경:120mm
포구 초속:1525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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