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8.03.18 21:20
조기경보기, E-2 호크아이 (Hawk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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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형식: 쌍발 터보프롭 함상조기 경보기
전체너비: 24.56m
전체길이: 17.54m
전체높이: 5.58m
주익면적: 65.03m

최대중량: 24.687kg
최대속도: 626km
항속거리: 2.854km

상승한도: 38.000피트
항전장비: APS_145,APX_100,ALQ_217,JTIDS"

엔진형식: 롤스-로이스 T56-A-427 터보프롭(5.100shp0)X2
승무인원: 조종사 2명+관제사3명
초도비행: 1960년 1021일 1971년 1월 20일 (YE_2C)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처음 설계단계부터 공중 조기경계 전용기로 설계한 미 해군의 함상 AEW기가 바로 E-2 "호크아이"이다. 그러먼사는 제2차 세계대전 때부터 AEW기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실적을 쌓아왔으며. 1956년 12월에 동체상부에 커다란 고정식 레이돔을 설치한  E-21B(WF-2) 트레시셔를 새발하여 1960년에 실전배치함으로써 본격적인 미 해군 함상 AEW 시대를 열었다. E-2는 함정에 장비한 NTDS에 대응하는 ATDS의 공중 프랫폼으로써 1956년에 구상을 시작하여 1959년 3월에 그러먼사를 개발사로 선정했다.(구명칭 W2F-1). E-2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UHF 레이더와, 고공에서 저공에 이르는 목표물을 포착할 수 있는 이동목표 표시(넌코히런트 MTI) 기술 개발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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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도 사용하는 UHF 주파수 대역은 안테나가 크지 않고 해면 클러터 제거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직경 7.32m 두께0.76m의 회전식 레이돔의 가운데에 안테나가 들어 있으며 돔 자체는 10초에 1회전한다. 레이더는 멀티패스(해면을 경유하는 발사)를 이용해서 목표의 고도를 측정할 수 있으며, 지지빔이 기체에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E-3와 달리 레이더 작동 중에는 뱅크각이 없는 선회비행을 필요로한다.

레이더를 탑재한 기체로서 함상기의 제한 규칙을 만족시키기 위해 대형 수지미익을 포기하고 대선4장으로 쪼개 수평미익 위에 설치하는 아이디어를 짜내기도 했다. 가는 동체의 중앙부에는 3명의 레이더 조작요원이 회전식 좌석에 않아 좌측의 콘솔에 나타난 정보를 처리하도록 배치했다. 또한 함상기로서 캐터펄트 사출을 위해 최초로 런치바 방식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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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A의 항공역학 실험용 1호기는 1960년 10월21일에, 전자장비 실험용 3호기는 1961년 4월19일에, E-2C 1호기는 1972년 9월에 초도비행을 했다. 그 후의 생산형은 탑재전자장비를 계속 개량했음에도 E-2C형으로 부르지만, 크게 그릅 0/1/2로 구분한다.

레이더는 기본형식과 UHF 대역이 변함없음에도 APS-96, 111,120,125,138,139,145의 순서로 발전했다. 개량작업의 핵심은 육지 상고 목표물의 처리,,복잡하고 강력한 지상 클러터 환경에서의 이동 목표물을 탐지 및 추적하며, 추적 작업도 수동에서 자동으로 개량했다. 기존 양산기에도 꾸준히 신형레이더 장착 개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E-2C 기체에는 수동 탐지시스템(PDS)을  장비 했으며 전방동체 위에 전자장비 냉각용 공기흡입구를 대형화하여 E-2A/B형과는 쉽게 구별할 수 있다.

E-2 호크아이 시리즈는 미 해군 함대의 눈으로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21세기에도 계속 흭듣할 예정이며, E-2D는  2011년 부터 배치 될 것이다.

E-2 시리즈 호크아이 운용현황
E-2A는  1964년 1월 부터 부대배치를 시작했고, 1965년 10월에 항모에 전개하여 베트남전에 투입했다. 미 해군의 E-2C 조달 사업은 1994년 3월에 139호기(시작기 2대 포함)를 끝으로 일단 종료 했다.하지만 1994년 말 36대를 추가 발주하여 2007년에 마지막 기체를 받아 총 176대를 도입했다. 또한 미 해군은 E-2D 어드밴스트 호크아이를 75대 도입할 예정이다.

미국 이외의 E-2C를 도입한 국가는 이스라엘 4대, 이집트 6대, 싱가포르4대, 프랑스 2대, 일본 항공자위대 13대이다.

한편 1997년부터 프랑스에 인도된 수추형 이외에는 그룹 제로에 속한다. 타이환은 E-2B를  개수하여 APS-138을 장비한 개량형 4대를 E-21란 명칭으로 1995년 부터 인수했다. 일본 항공자위대는 보잉 E-3의 비싼 가격 때문에 구입을 포기하고 대신 1979년에  E-2C의 도입을 결정했다. 부대배치는 1983년 부터 시작했으며 1994년까지 13대를 구입하여 경계항공대를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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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 및 파생기종 
E-2A = 초도양산형, APS-96 레이더를 탑재했으며, 59대를 생산했다.
E-2B = E-2A의 개수형, 베트남전에서 무더운 날씨 때문에 전자장비가 잦은 고장을 일으키면서 개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1967년~1971년에  신뢰성 항상사업을 통해 아날로그 컴퓨터를 리튼 L-304 범용 디지털 컴퓨터로 교체했다. A형 중 52대를 개수했다고 한다.

E-2C 그룹0 = 호크아이의 발전형. 처음에는 APS-120 ㄹ이더를 탑재했으나 신호를 디지털 처리하는 APS-125.APS138,레이더로 교체했다.

E-2C 그룹1 = APS-139 레이더와 출력을 5100shp로 강화한 T56-A-427 엔진을 장착했으며 1988년에 실전배치했다.

E-2C 그룹2 = 20년간의 AEW 기슬을 집적시킨 대규모 개수 사업을의 결과물이다. 사이드 로브를 줄인 TRAC-A의 APS-145 레이더를 장착하여 수평선 너머  560km까지 탐지할 수 있으며, 약 2,500㎦의 공간을 수색하여 2,000개 이상의 목표물을 탐지  추적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40개 이상의 목표물에 요격관제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APX-100IFF, ALQ-127  ESM, JTIDS 등을 장착했다. CED(능동교랸작전능력)을 위한 항전장비를 갖추고 있다.

E-2+ = NP2000 디지털 제어식 8엽 프로펠러를 장착하는 모델로 2001년에 초도비행에 성공했으며 E-2C뿐만 아니라 C-2A 전기종에 적용할 예정이다.

E-2D AHE = E-2를 바탕으로 제작한 호크아이 21세기형. 전구 항공 미사일방어(TAMD) 작전에 투입할수 있도록 전장상황인식능력을 항상시키는 것이 사업의 핵심으로 APY-9 AESA 레이더를 장착하고 2011년부터 함대에 배치할 예정이다.향후 75대를 생산할 계획를 갖고있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14 13:17

이스라엘 공중방어망 아이언 돔 수출 모색

이스라엘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한 미군에 자국이 개발 중인 미사일 방어체계인 `아이언 돔'(Iron Dome)을 파는 방안을 타진할 예정이라고 예루살렘 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
`아이언 돔'은 이스라엘의 방산업체인 라파엘이 개발 중인 단거리 미사일 방어체계로, 이스라엘 국방부는 지난해부터 팔레스타인 무장세력과 레바논의 헤즈볼라가 보유한 로켓을 요격할 수 있는 `아이언 돔'의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올해부터 5년 간 이 시스템의 개발과 생산에 2억7천만 달러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문은 이스라엘 국방부 관리가 미국 측과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내주 미국을 방문한다며 미군은 이라크와 아프간 저항세력의 로켓 공격을 막는 용도로 아이언 돔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이스라엘 관리들이 믿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스라엘과 미국은 지난 95년부터 10년 간 레이저로 미사일을 요격하는 공중 방어 체계인 `노틸러스'를 공동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나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이 사업을 중단했으며, 이후 미국은 단독으로 노틸러스를 발전시킨 `스카이가드'를 개발 중이다.


출처: 카이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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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돔은 별거 아니다.
한국의 천마에 해당하는 단거리 요격 무기라고 보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천마처럼 단거리, 저고도의 미사일 혹은 로켓을 요격하는 무기체계가 아이언 돔이다. 미국은 어벤저라는 시스템이 있긴하지만, 노후화된 면이 있기 때문에 이를 대체하기 위해 이스라엘이 미국에게 사업을 제안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3.11 01:19

KF-16의 개량이 필요하다.○
우리 공군의 주력기종은 KF-16이다.
40여대의 F-15K가 이미 도입되어 있고 20여대를 추가로 도입한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숫적으로 봐서는 KF-16이 136대의 수량을 차지하여 사실상의 주력으로 꼽히고 있다. F-15K를 100여대 이상 도입하지 않는 이상, 아직은 한국공군의 주력은 KF-16인 것이다.

2차분 20여대를 추가로 도입한다고는 하지만 F-15K의 3차 추가도입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F-22는 더더욱 현재로선 구입이 요원한 실정이며, F-22보다는 쳐지지만 비교적 저렴하다는 잇점으로 작용하는 F-35, 한국산 주력 로우급 전투기로 개발진행중인 FA-50이 있는 상황이다. 한국공군기의 현주소가 이렇다는 것이다. 이중에서도 특히 숫적으로, 성능적으로 이미 주력을 차지하고 있는 KF-16이 한국공군의 실제주력인 것은 확실하다고 보겠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보유한 KF-16은 블럭 52형으로서 북한을 상대로한 전력으로서는 아직 충분한 성능을 자랑하고, 중국의 SU-30MKK를 성능적으로 상회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 F-15K급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질 일본의 F-15J나 F-15DJ 또한 유로파이터-2000이나
F/A-18E/F 슈퍼호넷에게 있어서는 벅찬것이 사실이다.

더구나 KF-16은 전투공격기로서의 임무를 태생적으로 가지고 디자인 된 군용기이다. 즉 KF-16은 F-15의 제공권 장악하에서 대 지상공격을 감행하는 조합을 완성하기 위해 탄생한 전투공격기란 말이다. 따라서 KF-16은 현대전의 제공임무에 있어 그 부족한 성능도 성능이거니와 중국과 일본을 견제하거나 상대하기위해 먼 바다 상공까지 출격하여 작전해야 하는데 전투공격기가 다 그러하듯이 짧은 작전반경을 가지므로 제공기처럼 광대한 행동반경을 가지는 것은 사실상 불 가능하다. 따라서 한국공군이 가지고 있는 KF-16이 월등한 경쟁력은 차치하더라도 비등한 경쟁력을 지니기 위해선 KF-16의 개량이 필요하다 하겠다.

군사무기의 업그레이드를 이스라엘처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쓴물, 단물 다 쪽쪽 빨아먹을때까지 업그레이드는 좀처럼 하지않는 한국군의 특성상 대규모의 개량을 바라기에는 힘겨울 것이다. 하지만 기존의 F-16PB기종에는 개량을 하지않는대신 KF-16 전기종에 대해 개량은 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기존의 KF-16에 비해 개량할 개량포인트를 꼽는다면 다음과 크게 4개의 개량포인트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요구되는 개량포인트○
1.AN/APG-68(V)9 AESA레이더의 탑재 : AN/APG-68(V)7 기계식레이더를 교체.
2.CFT를 장착 : 기존의 330 갤런짜리 연료탱크이외에 기체와 날개사이(블렌디드 윙)에 끼워넣는 600갤런짜리 연료탱크이다.
3.신형 타게팅 포드의 장착
4.Link-16의 장착

위와 같이 KF-16의 모든 기체에 개량을 가하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과 시간이 필요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KF-16이 애물단지로 전락한 다음에야 이들을 모두 새로운 기체로 교체하는 것보다는 훨씬 적은 예산의 지출과 함께 전력 교체에 따른 전력공백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위와 같은 개량으로 이해 KF-16을 F-16E/F Block60으로 만들수는 없겠지만, 거의 대등한 성능을 가지게 만들 수는 있을 것이다. 특히 레이더 성능이 동급이 되었다는 것이 종전의 KF-16보다는 더 안정적으로 보인다.
또 한국은 한국의 모든 영공과 해상위에서는 작전이 가능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니 만큼 차세대의 전투기가 도입되기 이전까지 고성능의 전투기 운용을 하기 위해선 KF-16의 개량이 필수적으로 생각된다.

KF-16의 개량사업을 계속 늦추다보면 자칫 너무 늦어버려 개량을 할 수 없을때가 도래 할 수 있으므로 그러기전에 미리 미리 KF-16을 개량을 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자칫 이 개량사업이 늦어져 개량시기를 놓침으로 인해 KF-16은 KF-16대로 전력으로서 그 가치를 잃게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선 적절한 방법이 강구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3.10 15:20
○AIM-120 C-5, AAM-4에 밀리나?○

AIM-120의 라이벌로 일본의 미쓰비시전기가 제조 생산하는 ARH(능동레이다호밍)유도식 AAM-4 99식 공대공 유도탄은 길이 3.7m, 직경 0.2m, 중량 220kg으로 AIM-7 스패로우와 비교하면 거의 딱 맞는 수준의 공대공 미사일이다. AIM-120에 비해선 중량이 더 나가는 편이다. AIM-120보다 중량이 더 나가는만큼 추진체계 역시 AIM-120의 단발추진이 아닌 2단계추진으로 이뤄진다. 1단계 부스터 추진과 1단계 가속추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사정거리가 더 늘어난 것은 당연지사. AIM-120B에 비해서 50%가량의 사정거리가 더 늘어났다. AIM-120B의 경우 사정거리가 60 ~ 65km의 사정거리를 가진다. 이런 AIM-120B보다 50%가량 더 사정거리가 늘어났으니 90km ~ 97.5km정도의 사정거리를 가진다. 약 100km급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것이다. 기본적인 운용방식은 AIM-120과 비슷하여 발사 후 레이더 시커의 탐지범위인 20km ~ 25km까지는 데이터의 업링크를 통해 직접 유도하게 된다.

AAM-4는 AIM-120 C-5에 비해서 소프트웨어의 개량의 용이성이 있기에 AAM-4의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는게 장점으로 꼽힌다. 그에 비해서 AIM-120 C-5는 명중률과 신뢰성이 높다고는 하지만 사실 AIM-120 C-5가 AAM-4에 밀리는 것은 사실인 듯하다. 따라서 AIM-120 C-5를 대량으로 운용하는 한국공군이 AAM-4를 운용하는 일본공군을 제압하기 위해선 하루바삐 AIM-120D를 도입하여 운용을 해야 할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3.09 11:59

○조기경보기_한국_E-737_E-737의 눈 "TopHat"

방위사업청은 보잉사와 약 15억9000만 달러(약 1조 5100억원) 상당의 EX 사업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1년에 1대, 2012년에 3대 등 총 4대가 도입된다. EX는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와 독자적인 대북 감시능력 확보를 위한 핵심전력으로 독도를 포함한 한반도 전역은 물론 주변국 상공까지 탐색하면서 아군 전투기와 함정을 지휘하고 적 항공기와 함정의 동향을 추적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특히 E-737에 탑재된 미국 노스럽 그루먼사의 다기능 전자주사배열(MESA) 레이더는 360도 전 방향에 걸쳐 360km 이내에서 활동하는 각종 항공기와 함정, 미사일 등 공중·해상 표적들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으며 540km 떨어진 곳에서 움직이는 항공기나 선박에 대한 피아식별장치(IFF)도 장착하고 있다.

E-737 공중조기경보기는 보잉사의 차세대 737 여객기인 737-700을 플랫폼으로 사용하고 있다. 동체상부에는 기존 공중조기경보기에 장착된 원반형 레이더가 아닌 "BAR" 형태의 TopHat 다용도 전자식 레이더가 장착 될 예정.

능동 전자식 레이더인 TopHat은 360도 전방위 탐색을 할 수 있으며 L밴드 송수신 모듈을 수납하고 있으며, TopHat 레이더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레이더 운용 모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전자식 레이더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광대역 감시 뿐만 아니라 특정지역의 집중감시 및 광대역 감시와 집중감시를 혼용하여 운용할 수도 있다. TopHat 레이더의 자세한 사항은 공개되고 있지만 약 3000개의 표적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으며 통상 탐지거리는 350Km이고 최대 탐지거리는 750Km로 알려져 있다. E-737 공중조기경보기는 이밖에 지휘통제를 위해 SATCOM, LINK11/16, VHF/UHF, HF등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 링크 장비와 통신장비를 갖추고 있다.

E-737 공중조기경보기는 차세대 공중조기경보기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로 탁월한 성능과 높은 경제성을 겸비하고 있는데 획득비용도 기존의 E-3나 E-767 공중조기경보기에 비해 획득 비용도 저렴할 뿐만 아니라 운용유지비도 E-3 공중조기경보기에 3분의 1에 불과하다는 것이 보잉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E-737의 플랫폼 제작 및 시스템 통합은 보잉사가 맡고 있으며 TopHat 레이더의 제작은 노스롭 그루먼사가 담당하고 있다.

○E-737의 판매현황
E-737 공중조기경보기는 호주에 이어 터어키에서도 채택한바 있어 여타 공중조기경보기들에 비해 유리한 고지에 서있다. 2002년 6월 터어키는 4대의 E-737 공중조기경보기를 도입하기로 보잉사와 10억불에 계약을 체결하였다. 보잉사는 현재 E-737 공중조기경보기를 한국공군의 E-X 사업에 참여시키고 있으며 아시아지역에서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사아에서 적극적인 마켓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737의 제원
조종사: 2명
관제사: 6 ~ 10명
항속거리: 3800해리
체공시간: 9시간
최대이륙중량: 171000파운드
최대운영고도: 4만피트
실용상승한도: 3만 ~ 4만피트
실용순항속도: 420 Knots
최대비행속도: 473 Knots(마하 0.78)

대한민국은 2009년에 2대, 2012년에 2대를 도입할 예정인데, 입찰과정에서 작전요구성능(ROC)를 포함한 1천여가지의 요구 조건을 제시했다. 절충교역으로 국내업체 참여(30% 이상)와 후속 군수지원 및 핵심기술 획득(21% 이상)을 대한민국에 제공하게 된다.
보잉은 최초에 4대 가격으로 24억달러를 제시했다. 이에 대한민국은 민간항공기를 구별하는 S-모드형 피아식별장치(IFF)와 국산위성통신장치를 포기하여 15억달러까지 가격을 내렸다.

E-737은 120인승 B-737 200 항공기에 안테나를 장착한 형태로 12.5㎞ 상공에서 9시간 동안 임무를 수행한다. 요격관제 등 임무를 수행하는 콘솔의 수가 10개다. 2004년에 대한민국 공군은 레이더가 한번 빔을 쏘아 370㎞ 밖에서 비행하는 표적을 잡아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고, E-737은 한 번에 최대 481㎞까지 탐지를 했다. 보잉은 E-737을 장기적으로 지상 표적에 대한 공격을 지휘하는 항공기인 JSTAR과 통신감청 항공기인 RC-135의 전자정보 정찰기의 기능까지 통합한다는 발전 가능성도 제시했다. 대한민국은 당초에는 ROC에 없었던 공중급유기능을 추가했다.

○E-737의 제원
승무원 : 조종사 2명, 운영요원 8명에서 10명
길이 : 110 ft 4 in (33.6 m)
날개폭 : 117 ft 2 in (34.3 m)
높이 : 41 ft 2 in (12.5 m)
체공중량 : 102,750 lb (46,606 kg)
최대이륙중량 : 171,000 lb (77,564 kg)
엔진 : 2× CFM International CFM56-7B24 turbofans, 27,000 lbf (118 kN) each

○E-737의 성능
최대속도 : 544 mph (875 km/h)
순항거리 : 3,800 n mi (7,040 km)
운용고도 : 41,000 ft (12,500 m)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3.08 23:41
E-737과 G-550의 비교

한글로 올렸음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3.07 13:15

T-50_TA-50_A-50 조달수량

T-50: 순수훈련기 50대
TA-50: 전술입문기 22대
A-50: 경공격기 22대
============
  도합 94대
============
A-50: 추가로 경공격기 38대 혹은 11대
============
  도합 132대 혹은 105대

132대 체제는 총 전투,공격기 530대를 1:2:1로 고급132:중급264:저급132로 환산하였을 경우, 저급(A-50,F-50)의 경우에 해당되고,

105대 체제는 420대로 총 전투,공격기 대수가 줄었을때 1:2:1로 환산, 고급105:중급210:저급105일때 해당된다.


출처: 본인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3.06 21:51
중국, 대함탄도탄 개발중..
중국이 항공모함을 공격할 수 있는 대함탄도미사일(Anti-Ship Ballistic Missiles)을 개발 중이라고 미 국방부가 ‘중국 군사력 보고서 2008년판’을 통해 5일 공개했다.

미 국방부는 “신형 대함탄도미사일의 사거리는 1500㎞”라며 “개발 중인 대함탄도미사일이 정교한 지휘통제체계와 결합될 경우 중국은 원거리에서 항공모함 등 해상표적을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중국이 대함탄도미사일을 개발 중이라는 사실은 2006년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 등 해외 민간 군사전문지들이 이미 보도한 적이 있으나 미 국방부가 대외공개용 공식 보고서를 통해 확인한 것은 처음이다.

미 국방부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이 CSS - 5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기반으로 대함탄도미사일을 개발 중”이라고 설명하면서 “접근거부전략의 핵심 구성요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까지 군함을 공격하는 대함미사일은 기본적으로 비행기와 유사한 비행패턴을 보이는 순항미사일 방식이 주류일 뿐 탄도 궤도로 비행하는 탄도미사일 방식을 적용한 대함미사일은 없었다. 탄도미사일은 비행 속도가 순항미사일에 비해 빨라 요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특성이 있다.


출처: http://www.kodef.net/modules.php?name=Forums&file=viewtopic&t=8368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3.06 21:31

서유럽의 미티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미티어(메테오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은 서유럽이 개발하는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이다. 램제트 추진의 이 미사일은 2008년에 실용화 될 목표를 갖고 제작되는 미사일로서, 서유럽이 개발 배치한 라팔, 유로파이터-2000, 그리펜 등의 전투기에 모두 장착이 가능하도록 제작되고 있으며 그 사정거리가 무려 100여km에 이르러 사정거리 70km ~ 75km의 미국제 암람-C를 능가하며 사정거리 100km로 추정되는 암람-D급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에 필적하는 스펙을 가진 공대공 미사일이다.

 

하지만 2008년의 실용화를 목표로 한다고는 하지만 개발지연에 따른 대량양산 시기가 늦추어져 2010년에나 제대로 된 양산을 실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미티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언급하는 것은 한국이 SU-35 혹은 SU-35BM을 상대하기 위해선 암람-D급 100여km짜리 공대공 미사일이 필수인데 이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또 암람-D급 100여km짜리 공대공 미사일을 순순히 미국이 판매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즉, 한국은 암람-D급 100여km짜리 공대공 미사일의 조달, 확보가 어렵다면 미티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조달 하는 방법도 한번 연구 해 볼만 하다고 보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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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04 11:00
한국이 이르면 올해 안에 패트리엇 미사일 시스템(PAC-2)을 실전 배치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패트리엇 미사일 제조회사인 미국의 레이숀사는 3일 한국에 패트리엇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미국 정부의 외국무기판매(FMS)사업과 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 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레이숀사는 기존의 한국군 미사일 지휘.통제시스템과 패트리엇 미사일 시스템을 통합하는 사업계획 및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앞서 한국 정부는 작년 9월에 사업비 1조여원을 들여 올해부터 독일에서 중고 패트리엇 미사일 48기와 발사 장비 등을 구매키로 확정한 바 있다.

이로써 한국은 이르면 올해 안에 미국을 비롯해 독일, 사우디 아라비아, 쿠웨이트, 네덜란드, 일본, 이스라엘, 대만, 그리스에 이어 10번째 패트리엇 미사일 운용국가가 될 전망이다.

출처: bings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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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레이시온, 패트리어트 한국 공급 계약 체결

미 방위산업체인 레이시언사가 한국에 패트리어트 미사일 시스템을 판매하려는 미 정부 정책과 관련, 한국에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기 계약을 받아들였다.

계약에 대한 구체적인 재정적 조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레이시온은 추후 결정되는 사안들이 시스템의 완전성을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에 따라 한국에 장비 등과 패트리어트 미사일의 완전성을 기하기 위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시언의 주식은 오전 거래시장에서 종전보다 44센트가 오른 65.29달러에 거래됐다.


출처: 서유정기자 teeni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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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2.24 12:30
버웰 벨 주한미군 사령관은 "가장 큰 걱정은 한국을 향한 북한의 재래식 무기 위협"이라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 북한에 보다 강경한 입장인 이명박 대통령이 25일 취임하는 가운데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한국의 준비태세를 다시 알아보는 것이 시의적절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벨 사령관과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했다.

벨 사령관은 "나를 걱정하게 하는 것은 북한이 모든 자원과 능력을 군사력 유지에 투입하는 군 우선 국가라는 점"이라며 "인구 2천200만명의 작은 국가에 100만명 이상이 무장하고 있는 거대한 군이 있다는 것은 언제라도 전국민의 5%가 나이와 관계없이 현역에 봉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이 동절기 훈련기간 중임을 설명하면서 "우리는 대규모 훈련을 할 때 30일 전에 북한에 이를 통보하지만 북한은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신문은 이와 관련,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성향을 갖고 있음을 6자회담 협상가들이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북한의 무기는 오래됐고 훈련도 부족해 최근 몇년간 군사력이 저하됐지만 북한 군은 서울을 향한 로켓과 재래식 대포 등을 동원할 능력을 분명히 갖고 있다면서 북한의 공격시 희생자가 발생하겠지만 "우리의 목적은 이런 위협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해 그는 "우리가 무엇을 모르는지를 모른다"면서 북한이 2006년 핵실험을 했지만 핵무기를 미사일에 탑재할 능력을 갖고 있는지는 전적으로 불확실하다고 설명한 뒤 북한이 작년말로 돼있던 핵활동 신고 이행기한을 지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6자회담이 중요한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이 6자회담 합의사항 이행을 늦추고는 있지만 영변 원자로 불능화 작업을 진행하는 등 진전이 있는 점을 지적하면서 북한이 협상을 위한 무엇인가를 원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한국 군의 준비태세에 대해서는 한국의 군사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면서 북한이 이를 시험하는 것은 현명한 행동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한미 동맹이 최근 몇차례의 폭풍우 등 시련을 겪었지만 이것이 피어날 꽃을 위한 비가 됐다면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한미 관계 개선을 공약한 가운데 압도적 다수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음을 설명했다.

그는 또 한국민의 77%가 미군의 주둔을 지지하고 있다는 최근 설문조사 결과가 있었다면서 미군이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미국인들에게 한국이 몇년전만 해도 아마도 미군을 환영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보냈었지만 이런 시기는 지났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벨 사령관은 동독이 그랬던 것처럼 북한도 벽을 허물기를 희망한다면서도 "그때까지는 우리는 억지력을 갖추고 준비태세에 있어야 한다"고 말해 경계를 늦출 수 없음을 강조했다.

출처: ju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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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2.23 18:07

2월 13일, 러시아는 이란의 로켓 개발과 지속적인 우라늄 농축은 테헤란이 국제사회의 우려를 국제적으로 무시하고 있다는 인상을 만들고 있는 것이라고 이란에게 경고했다.

"러시아는 이란이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로켓 분야에 대한 개발 의지와 우라늄 농축 지속 행위를 승인할 수 없다"고 러시아 외교부장관 세르게이 라프로프(Sergei Lavrov)가 러시아 통신사와의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인테르팍스(Interfax) 통신은 "국제법의 기준에서 볼 때, 이러한 행동이 금지된 것은 아니라 해도, 과거 이란이 비밀리에 추진했던 핵개발 계획이 밝혀졌던 것을 무시할 수도 없는 것"이라고 라프로프가 말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문제들이 해소되기 전까지, 이란이 실제로 UN 안전보장이사회(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같은 국제기구를 무시하도록 맘 먹게 만드는 인상을 조장하고 단순히 분위기만 고조시키는 성명이나 조치는 삼가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라프로프는 말했다.

이란은 지난주 로켓을 발사했으며, 내년에 발사할 자체 제작한 첫 번째 인공위성을 운송하기 위해 설계된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것은 탄도 미사일 기술을 확보했다는 가능성도 보여주는 것인 동시에 서방진영은 이미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경계하고 있다.

이란이 연구용 로켓을 발사했으며 첫 번째 우주센터를 공개했다고, 국영 텔레비전이 2월 4일 보도했다. 최근 이러한 행보는 군사용 탄도 미사일을 개발하려는 것을 감추기 위한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다. 이란은 오래 전에 우주 개발 계획 목표를 공표했으나, 인공위성을 발사하는데 사용되는 동일한 기술이 탄두를 나르는데 사용될 수도 있다. 이란의 우주 개발 계획은 원자력 개발 계획과 함께 다른 국가들의 우려를 유발하고 있다(GTB2008020370).

이란은 자국의 원자력 계획의 목적은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서방 국가들은 이란이 아직 운전을 개시하지 않은 남부 부쉐르 원전을 보유하고 있고, 러시아가 핵연료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이란은 이 같은 상황에서 우라늄 농축공정 설비를 보유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GTB200712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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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1 20:10
록히드마틴 "韓등 4개국과 F-35 판매협상"< WSJ >

록히드마틴, 한국 등 4개국과 F-35판매협상 진행중..


미국의 항공기 제조업체 록히드마틴이 한국과 일본, 호주, 싱가포르와 최첨단 전투기 F-35의 판매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08년 2월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싱가포르 항공박람회(에어쇼)에 참석한 조지 스탠드리지 록히드마틴 부사장의 말을 인용해 F-35 기종이 미군에서 운용되는 동안 이들 국가에도 판매해 200억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탠드리지 부사장은 한국 등 4개국에 판매될 분량이 "500대에서 50대 정도 많거나 적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정부는 2002년 F-35 전투기의 대당 가격으로 4천500만달러를 책정했으며 이 기종은 2035년 6세대 전투기가 선보이기 전까지 운용될 예정이다.


 

출처: smile@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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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2008.02.15 21:36

TK-X(新戰車)는 일본의 방위성과 육상자위대가 추진하는 신중기방위력정비계획의 일환으로 계획되어 개발되는 것으로 현재의 주력전차인 90식전차를 뒤 잇는 차기 주력전차로 개발되는 전차이다. 개발은 일본 방위성 기술연구본부의 육상담당 기술개발관이 주임이 되어 개발을 하고 있으며 헤이세이 21년인 2009년까지 개발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헤이세이22년인 2010년에는 실전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육상자위대는 TK-X(新戰車)가 현재 보유한 90식전차보다 더 우월한 목표성능을 가지는 것으로 개발하고 있는데, C4I기능과 정보공유기능, 지휘통제능력을 추가 향상시키고 이외에도 화력과 방어력, 기동력이 전체적으로 향상되게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들 전차들을 경량화시켜 철도로도 충분히 이동, 수송을 하여 전국적으로 신형전차를 배치 운용 할 수 있게하는 전략기동성의 확보를 통해 적에대한 대응능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TK-X(新戰車)의 화력에 관해서는, 주포는 90식전차보다 같은 고 위력을 가지는 주포를 탑재 할 예정으로 있으며, 주포는 120mm 활강포로 일본국내에서 제작하여 조달 할 예정이다. 사격통제장치는 90식전차의 것을 그대로 이어받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결국 주포의 위력에서 조금 차이가 날 뿐, 사격통제장치는 90식전차와 똑 같은 것이다.

 

TK-X(新戰車)의 기동력에 대해서는, 4행정 수냉 디젤기관, 전자제어식 인젝터 방식, 가변 노즐 배기 터보 과급 장치 방식, 90˚V型8氣筒엔진을 채용하여 90식전차보다 동등이상의 기동성을 가지며

현가장치는 이미 위에서 언급한대로, 74식과 같은 모든 전륜이 유기압식으로 추정된다. 그로인해, 90식전차에서는 불가능하던 좌우 닐링이 신전차에서는 가능해졌다. 전후 닐링은 당연히 가능하다. 또한 유기압식 서스펜션의 채택에 의해, 주행중에도 주포를 안정적으로 발포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정확도 역시 향상되었다. 그 외에도 90식전차의 경우에는 전륜의 숫자가 6개이던 것이 TK-X(新戰車)는 5개의 전륜(보기륜)을 가지게 되었다.

 

TK-X(新戰車)의 방어력에 대해서는, 새로운 복합 장갑을 개발하여 종래의 방어력보다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한다고는 하지만, 경량화만을 너무 도모한 나머지 전차의 중량이 너무 가벼워서 방어력이 있는 장갑을 그렇게 용이하게 개발 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따라서  전차 주요부의 장갑은 비교적 단시간에 착탈이 가능하여 방어력을 더 높게 도모 할 수 있도록 외장식의 모듈장갑을 채용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실제로 시제차량의 공개때, 포탑에 외장식의 모듈장갑을 장착하고 있었으나, 공개된 영상에서는 모듈장갑은 부착하지 않은 상태로 주행 및 사격시험이 거행되었었다. 하지만 90식 전차에 채용되고 있는 복합장갑이 개발되고 나서 20년 가깝게 경과한 현재에도 당시와 같은 재질을 이용했을 경우 70%, 최신의 이론과 소재를 이용했을 경우 30%의 중량으로 종래의 90식전차와 같은 방어능력을 얻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TK-X(新戰車)○
승무인원 3명
개발단가 484억엔
양산단가 7억엔
전체길이 9.42m
전체너비 3.24m
전체높이 2.3m
전체중량 44t
서스펜션 유기압식
최대속도 70km/h
주행거리 km
주포무장 120mm 활강포
부포무장 12.7mm M2중기관총(포탑상면위치)
         74식전차는 7.62mm기관총을 포탑동축에 위치.
장갑형식 일본개발 복합장갑, 외장 모듈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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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5 20:28

○한국_차기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의 필요성○

 

첫번째, 적 장갑차량이 갖는 비활성 혹은 활성 반응장갑을 무력화시켜 관통시킬 수 있으며 관통력 800mm에 달하는 대전차 미사일이 필요하다.

 

두번째, 기존의 대전차 미사일인 PZF-III는 고정용 목표에 대해서는 우수한 명중률을 보이지만 이동형 목표에 대해서는 명중률이 30%정도를 기록하게 되므로 PZF-III의 단점인 이동표적에 대한 우수한 명중률을 보이는 대전차 미사일을 필요로 한다. 때문에 최소한 유효사거리 500m의 거리에서 고정목표물에 대해서 90%, 이동목표물에 대해서는 50%의 명중률을 갖는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이 필요한 것이다.

 

세번째, 적 장갑차량이 만일 반응장갑을 채용하고 있다면 단발의 공격으로 적 장갑차량을 무력화 시키기가 힘들고 연속적, 반복적 공격이 필요하므로 유도시간이 걸리는 유선유도 대전차 미사일보다는 발사 후 망각(Fire & Forget)이 가능한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네번째, 보병에 의한 도수, 도섭이 가능해야 하는 만큼 전체시스템이 중량이 전체적으로 10kg이내 혹은 10kg근방의 중량을 갖는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을 필요로 한다.

 

다섯번째, 적 전차세력을 견제하기 위해선 충분한 숫적 구성이 이뤄져야 하므로 저렴한 가격을 갖는 단거리 대전차 미사일을 필요로 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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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2.1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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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3 20:57

이지스함 3척 추가 도입 추진…北핵무기-탄도탄 위협 대비  

군 당국이 북한의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 위협과 주변국과의 해양주권 갈등에 대비하기 위해 이지스 구축함(7600t급)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08년 2월 1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해군은 올 상반기(1∼6월) 이지스 구축함을 추가로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한 뒤 이를 합동참모본부에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 내에선 유사시 남한 전역을 겨냥한 북한의 탄도미사일과 전투기의 공격을 제대로 막기 위해선 이지스 구축함 3척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군 당국은 ‘국방개혁 2020’에 따라 올 하반기(7∼12월)에 실전 배치되는 세종대왕함을 비롯해 2012년까지 이지스 구축함 3척을 확보할 계획이다. 그러나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의 위협, 주변국과의 해상 영토분쟁 등에 대비하기 위해 이지스함의 추가 확보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척당 건조 비용이 1조 원인 이지스함은 첨단 감시레이더로 500km 밖에서 접근하는 적 항공기와 함정 등 1000여 개의 표적을 동시에 탐지 추적할 수 있고, 자체 요격 미사일도 탑재하고 있다.

출처: 윤상호 기자 ysh1005@donga.com
출처: 동아일보|기사입력 2008-02-12 03:19 |최종수정2008-02-12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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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2.11 12:00

대북지원한 현금·건축자재는 군사용도로 전환?


짓겠다던 '이산가족 상봉센터' 착공도 안해.. 북, 현장방문·사용명세서 요구 모두 거절


북한이 작년 3월 평양에 이산가족 화상상봉 센터를 짓는다며 현금 40만 달러(3억8000만원)를 포함해 380만 달러(35억원) 상당의 건축 자재를 받아가고는 최근까지 착공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당시 통일부는 ‘현금지원 금지’ 원칙을 깨면서 “북측이 돈 쓴 명세를 통보하고, 남측이 현장 방문을 통해 돈과 물자가 제대로 사용됐는지 확인키로 한 만큼 전용 의혹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 후 1년이 다 되도록 현금과 건축 자재가 ‘실종된’ 상태다. 정부는 현장 방문을 요구했지만 북으로부터 “다음에 보여주겠다”, “완공 후 보여주겠다”는 답변만 얻었다.


◆100달러 뭉치로 40만 달러 건네
2007년 4월 5일 오후 7시 인천항 화물 부두. 007가방을 든 정장 차림의 대한적십자사 요원 2명이 배에 올랐다. 가방에는 100달러짜리 지폐를 100장씩 묶은 달러 뭉치 40개(40만 달러)가 들어 있었다. 이 돈다발은 다음날 정오 남포항에서 북한의 조선적십자사 요원에게 전달됐다. 당시 북의 송금 루트가 방코델타아시아(BDA)의 북한 계좌 동결로 막히자 이런 ‘편법’을 동원한 것이다.

정부는 달러를 싸들고 가면서 “화상상봉 센터에 필요한 LCD모니터와 컴퓨터 등이 미국 수출관리규정(EAR)의 반출금지 품목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는 현금 지원을 위한 구실에 불과했다는 지적이다. 개성공단처럼 미국과 협의해 해결할 수도 있었고, 중국에서 컴퓨터를 대신 구입해 전달하는 방법도 있었다.

송대성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북에 들어간 현금은 김정일 위원장의 비자금, 군수 자금, 노동당 자금 등 3가지로 분류된다”며 “대남공작 자금이나 군용(軍用)으로 사용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건축자재 다른 데 쓴 듯
정부는 작년 4월 초부터 8월 말까지 8번에 걸쳐 시멘트·철근·전기설비(케이블)·타일·드릴·접착제·내장재·엘리베이터·냉난방기 등 건축 자재를 실어 날랐다. 버스 10대와 SUV(렉스턴) 6대도 보냈다. 정부는 물자를 보낼 때 5번에 걸쳐 북측에 현장 방문과 사용 명세서를 요구했지만 모두 거절당했다. 북측은 작년 11월 아무것도 없는 땅만 보여준 것으로 전해졌다. 착공조차 안 한 셈이다.
한 건설회사 관계자는 “시멘트, 철근, 케이블 등은 5~6개월 지나면 쓸 수 없기 때문에 벌써 다른 곳에 썼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용현 기자 ahny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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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당연한 추정이겠지만... 북한은 이번 북한에게 지원한 자금을 김정일의 쌈짓돈으로 용도 전환하거나, 군사현대화 용도의 자금으로서의 전환, 대남작전공작자금으로 전환되어 운용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당연히 이산가족상봉센터 건립 같은 하질 않았고.. 영수증 같은 것은 애시당초 존재하지도 않는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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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2.11 11:17
북한이 자체 개발, 지난 2004년부터 최근 4년간 12차례 발사실험을 실시한 사거리 120km의 KN-02 신형 지대지 미사일을 미 국방당국이 `독사'로 명명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미군은 그동안 북한이 새로운 미사일을 선보일 때마다 첫 발사실험을 한 장소의 이름을 따서 대포동 미사일, 노동 미사일 등으로 명명해왔다는 점에서 뱀의 일종인 `독사'라는 `섬뜩한' 명칭을 사용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워싱턴의 한 군사소식통은 "최근 미군당국과 협의과정에 미군측이 북한의 신형 미사일인 KN-02 지대지 미사일을 `독사'로 부르기로 했다는 설명을 들었다"면서 "북한 신형미사일의 위험성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가 담긴 것으로 이해했다"고 말했다.

작년 4월 북한군 퍼레이드에서 공개적으로 첫선을 보인 KN-02 신형 지대지 미사일은 북한이 구(舊)소련의 이동식 단거리 지대지 미사일 SS-21을 개량한 것이다.

이 미사일은 그동안 북한이 미국, 일본을 겨냥해 개발했던 중.장거리 미사일인 노동.대포동미사일과는 달리 사거리가 120km여서 군사전문가들은 이 미사일이 한국을 겨냥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도권은 물론 주한미군기지가 통폐합 이전되는 평택까지 타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버웰 벨 주한미군사령관은 작년 봄 미 상원 군사위 청문회에서 북한의 신형 지대지 미사일의 위험성을 지적한 데 이어 작년 7월2일 북한의 신형 미사일이 `한국 공격용'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북한은 지난 2004년 1발, 2005년 5발, 2006년과 2007년에 각각 3발 등 모두 12차례 KN-02 신형 미사일 발사실험을 실시했으며 그동안의 시간을 감안할 때 북한은 실전배치도 마쳤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특히 KN-02 신형미사일은 같은 탄도미사일인 스커드 B/C, 노동 미사일보다 정확도가 높아졌고, 북한 미사일 가운데 처음으로 고체 연료를 사용함으로써 발사소요시간이 크게 단축돼 한국군 및 주한미군에 상당한 위협이 되고 있어 군 당국이 대책마련에 골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통은 "액체연료를 쓰는 스커드 B.C 미사일의 경우, 발사준비에 최소한 30분이상 걸려 사전에 발사징후를 포착, 대비할 수 있지만 KN-02는 이동식인데다가 최단 5분이면 발사가 가능해 사전에 대응조치를 강구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뿐만아니라 KN-02는 탄두중량이 500kg으로 일반 폭탄은 물론 화학탄도 탑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한반도 유사시 북한이 개전 초기에 공격무기로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군사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미군측은 `독사' 등 북한의 미사일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선 한국에도 미사일 방어(MD)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며 일본처럼 미군과 공동으로 MD체제를 구축할 것을 그동안 비공식 채널을 통해 요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다른 소식통은 "북한의 미사일 공격에 대응하는 방법으로는 공격징후를 미리 포착해 선제공격하거나 날아오는 미사일을 요격하는 방법이 있다"면서 미군은 MD가 북한 미사일 공격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방안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군 당국은 조만간 이명박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국측에 MD 공동구축 방안에 대해 공식 제안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bings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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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10 21:42
국내 연구진이 차기 대전차 미사일에 응용 될 수 있는 기술인 시선의 움직임을 1초에 5천번 정도의 빠른 속도로 추적할 수 있는 초고속 단일칩 시선추적센서를 개발했다. 연세대 전기전자공학과 한건희 교수와 김동수(박사과정)씨 연구팀은 4일(미국 태평양 표준시)부터 나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2008년 국제반도체회로학술회의(ISSCC 2008)에서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논문은 이번 학회에서 이미지 센서와 기술 분야의 중요 논문으로 선정됐다.

연구결과는 앞으로 운전자가 졸거나 시선이 일정시간 이상 앞이 아닌 다른 곳을 보고 있으면 차량이 자동으로 경고음을 내고 장애인이 모니터의 자판을 응시하는 것으로 원하는 내용을 빠르게 입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다양하게 응용될 수 있어 주목된다.

초고속 단일칩 시선추적센서는 카메라에 잡힌 눈의 이미지에서 자동으로 눈동자(동공)의 중심점을 찾아내 알려주는 기능을 반도체 칩 하나에 구현한 것으로 기존의 시선추적센서보다 훨씬 빠르고 전력 소비가 적은 게 특징이다. 이번 초고속 단일칩 시선추적센서는 한국이 개발중인 차기 대전차 미사일의 목표 추적 센서로 활용 될 가능성이 있어 국방기술의 업그레이드를 기대 할 수 있는 이번 기술의 쾌거라고 볼 수 있겠다.
기존의 시선추적센서는 카메라로 눈을 촬영, 이미지를 컴퓨터로 보내면 분석프로그램이 사진을 분석해 눈동자 중심을 찾는 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이 방법은 1초에 60번밖에 시선을 분석할 수 없고 컴퓨터를 가동하기 때문에 소비전력도 많을 수밖에 없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초고속 단일칩 시선추적센서는 스마트픽셀(smart pixel)을 이용해 눈 사진을 분석하고 눈동자 중심을 찾는 기능을 손톱 크기의 칩 하나에 모두 구현, 1초에 5천번까지 시선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고 소비전력도 100㎽에 불과하다.

이 칩은 눈동자와 흰자위에 따라 전류가 달라져 눈동자의 중심을 자동으로 계산할 수 있으며 눈동자 중심이 카메라 조명 때문에 흰색으로 나타날 경우 오류가 발생하는 기존 센서의 단점도 해결해 시선추적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

김동수씨는 "이 센서는 눈동자 위치를 추적하는 장치로 사용자가 어디를 바라보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어 많은 응용분야에 사용될 수 있다"며 "비디오게임은 물론 광고나 심리연구, 장애인을 위한 보조장치로도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scitech@yna.co.kr  사진은 연세대 전기전자공학과 박사과정 김동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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