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2008.02.08 16:06
북한에 있을지도 모르는 초음속 공대지_공대함미사일

AS-2 KIPPER 공대지_공대함 초음속미사일

AS-6 KingFish 공대지_공대함 초음속미사일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2.05 22:05

북한이 외국에 의존하는 기술이라면,


1. 정확한 탄착을 위한 정밀한 유도방식에 의해 움직이는 유도장치의 설계와 제작기술..
2. 탄두의 미사일 탑재를 위한 탄두 소형화 기술..
3. 탄두의 미세한 방향의 조절을 위한 조향장치 설계와 제작기술..

 

등일 것이다.. 이중 3번은 자체적으로 어느정도 극복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1번, 2번의 경우엔 현재의 북한의 기술력으로는 자체적인 힘으로는 극복이 불가능 할 것으로 판단이 된다. 따라서 해외의 선진화된 기술이 접목되는 것이 전적으로 필요하다고 본다. 따라서 북한은 이들 기술에 대해 설계와 제작을 할 수 있도록 해외에서의 정보를 나름대로 수집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2.05 22:03

북한 탄도미사일 고급기술 외국에 의존..


북한이 탄도미사일 개발 때 옛 소련으로부터 기술을 제공받았으며 지금도 주요 기술과 부품을 외국에 의존하고 있다고 한 북한문제 전문가가 주장했습니다. 민간단체 국제위기감시기구의 대니얼 핑크스턴수석연구원은 보고서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생산이 거의 자족 단계에 이르렀지만 일부 고급 기술과 부품에 대한 외부 의존은 여전하다고 밝혔습니다.

핑크스턴 연구원은 경제상황을 감안하면 북한의 미사일 개발 수준은 주목할 만 하지만 국제사회의 통제로 군사목적으로도 쓰일 수 있는 제품이나 기술 도입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 북핵개발을 억제하기 위한 외교 노력이 실패할 경우 북한 기술진들은 기술적 장벽을 극복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YTN|기사입력 2008-02-03 18:36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2.05 00:29
북한, 한국의 전력증강사업 맹비난..
북한 언론매체가 국군의 전력증강 사업과 '키 리졸브' 등 한미 합동군사 연습을 이유로 "남조선 군부"를 지목해 맹비난하고 나서 주목된다.

북한 매체들은 최근 미국이 한반도를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군사력을 증강해 한반도의 안정과 북한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남조선(남한) 호전광들"의 "추종"을 곁들여 비난하는 방식이었으나, 북한 주간지 통일신보는 최근호(2.2)에서 남한 국방부의 전력증강 사업을 자세히 거론하며 "민족의 통일 열기와 평화보장 요구에 찬물을 깨얹고 있다"고 주장했다.

3일 북한의 웹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에 따르면, 통일신보는 '대결을 불러오는 위험한 무력증강 책동'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지스함에 대한 SM-6 장거리 함대공미사일 장착 계획 등을 "무분별한 전쟁무력 증강 책동"이라고 비난하고 이는 "6.15공동선언과 10.4(남북정상)선언의 이행을 가로막는 반민족, 반통일적 망동"이라고 주장했다.

통일신보는 또 "남조선 군부는 미국의 부추김 밑에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위협'을 떠들며 공화국(북한)의 안전을 심히 위협하는 최신 전쟁장비 증강 책동을 노골적으로 벌여놓고" 있다며 "이것이야말로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그토록 바라는 온 겨레의 염원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배신행위"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어 통일신보는 "현실은 남조선 군부가 앞에서는 '평화정착'이요, '안전담보'요 하고 귀맛좋은 소리를 하고 있지만, 돌아서면 동족을 치기 위한 전쟁준비에 여념이 없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남조선 언론들과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은 물론 정치계에서까지, 미국이 개발하고 있는 SM-6 장거리 함대공미사일을 끌어들이는 것은 미국의 '요격미사일 방위체계' 수립을 위한 책동에 공식가담하는 것으로서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무분별한 짓이라고 강력히 규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통일신보는 '민족자주와 친미사대는 결코 양립할 수 없다'는 제목의 다른 기사에서도 '한미전시증원연습'을 '키 리졸브'로, '을지포커스렌즈' 합동군사연습을 '을지 프리덤 가디언'으로 명칭을 바꿔 시행키로 한 것에 대해 "남조선 군부의 이러한 대미 추종자세는 민족자주와 결코 양립될 수 없는 사대매국 행위"라고 비난했다.

이 신문은 남북관계와 통일운동이 과거 "여러차례 곡적을 겪지 않으면 안됐던 것은 전적으로 남조선의 친미사대 분자들이 6.15 공동선언의 기본정신에 배치되게 민족공조가 아니라 침략적인 외세와의 '공조'를 우선시한 데 근본원인이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연합뉴스|기사입력 2008-02-03 15:08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2.0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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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1.31 23:34
한국, SM-6사면 자주국방 가능?  
한국 해군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SM-6 장거리 함대공 미사일을 이지스함에 장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한미동맹 강화를 핵심적인 공약으로 내세운 이명박 당선인 측의 입장과 맞물려 결국 한국이 미국 주도의 MD(Missile Defense/미사일방어체제) 체제에 편입되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일단 군당국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 이지스함에 탄도미사일 요격 능력을 갖추는 것은 "MD와는 무관하며 순전히 우리 군의 독자적인 하층방어시스템 구축의 일환"이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이 추진하고 있는 MD에 참여하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해군은 작년에 진수한 세종대왕함과 추가로 건조될 2척의 이지스 구축함에 2012년까지 MD 능력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세종대왕함에 장착된 요격 미사일은 SM-2로 이 미사일은 항공기와 크루즈 미사일 요격용이다. 사거리가 148km에 불과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데 제약이 있는 것이다.
 
SM-6는 어떤 미사일인가?
이에 따라 해군은 SM-2를 대체할 요격미사일로 SM-6 도입·장착을 검토하고 있다. SM-6는 장거리 함대공 미사일로, 레이더에 잘 포착되지 않는 수평선 너머에 있는 목표물까지 요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이 미사일은 미 해군이 탄도미사일 및 크루즈 미사일 요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04년 1월 레이시온사에 개발 및 생산 계약을 맺은 기종으로, 2010년경에 개발 완료되어 미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는 탄도미사일 요격용으로 개발했던 SM-2 BlockⅣA가 개발 비용은 많이 드는 반면에 기술적인 결함이 발견되어 2001년 12월 개발 취소되면서 나온 대안이다. 
 
SM-6는 SM-2 Block Ⅳ의 기체와 중거리 공대공 유도미사일인 AMRAAM(Advanced Medium Range Air-to-Air Missile, 일명 AIM-120)의 추적 및 유도 장치를 결합시킨 것으로, 사거리는 320~400㎞에 달한다. 1기당 가격은 약 200만달러(19억원)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내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SM-6의 한국 판매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의 MD 능력 확보를 동맹관계의 중요한 지표로 여겨온 미국 정부가 이를 마다할 이유도 없어 보인다.
 
비행 초기 단계에서 요격?
해군측에 따르면, SM-6를 장착할 경우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초기 단계(이륙 단계)에서 요격할 수 있다. 실제로 SM-6는 사거리가 길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추적 및 유도 장치를 내장할 예정이어서 '이론적으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이륙 단계(boost phase)에서 요격할 수 있다.
가령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나 적외선 위성, 그리고 X-Band 레이더와 같은 정보시스템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조기에 탐지해, 이 정보를 이지스 전투체계에 보내고, 이지스함이 SM-6를 발사하는 MD 작전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군사작전의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작전은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이륙단계에 있는 탄도미사일은 로켓과 탄두가 분리되어 있지 않아 표적 자체가 크고, 속도가 느려 상대적으로 요격하기 쉽다. 또한 요격시 발생하는 파편으로 인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미국이 항공기탑재레이저(ABL), 개량형 SM-3, 우주배치레이저(SBL) 등을 통해 이륙 단계 요격 능력에 욕심을 내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러나 이는 중대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우선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초기 단계에서 요격하려면, 이지스함을 북한 영해에 최대한 가깝게 배치해야 한다. 이는 영해 침공 시비를 비롯한 군사적 긴장고조뿐만 아니라 이지스함의 작전 범위와 임무를 제약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이륙 단계에 있는 로켓이 위성발사용인지, 탄두를 장착한 미사일인지를 알 수 없다. 그것이 시험용인지, 공격용인지도 알 수 없다. 무엇보다도 그 미사일의 목표 지점이 한국인지, 일본인지, 미국인지를 알 수 없다.
 
만약 북-미 간이나, 북-일 간에 무력 충돌이 발생해 북한이 일본이나 미국을 향해 쏜 미사일을 한국 해군이 초기 단계에 요격한다면, 이는 중대한 사태를 초래하게 된다. 북한에게 적대 행위를 한 셈이 되기 때문에, 남북한의 교전을 비롯한 확전이 불가피해지는 것이다.
 
한국형 MD, 가능하고 타당한 발상인가?    
군당국에서는 SM-6를 이지스함에 장착하는 것은 미국의 MD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적인 한국형 MD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이를 위해 이지스함에 MD 능력을 구비하는 한편, 독일에서 48대의 PAC-2 발사대, 미사일, 레이더를, 미국으로부터 지상통제 장비를 구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방과학연구소(ADD)는 탄도미사일 발사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는 조기경보레이더를 외국기업과 공동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 4대 도입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해 한국형 방공 및 미사일방어망(Korea air and missile defense)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과의 동맹관계에 있으면서 독자적인 MD는 가능하지도 타당하지도 않다. 이미 미국은 수원-평택(오산공군기지)-군산에 MD 체제에서 하층 방어를 담당하는 패트리어트 최신형 PAC-3를 배치한 상황이고, 한미합동군사훈련에 MD 작전도 포함시켜 놓고 있다. 또한 전역고고도미사일방어체제(THAAD), 항공기탑재레이저(ABL) 등도 개발·생산이 완료되면 한국에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이미 미국의 MD 무기체계가 한국에 배치되어 있고, 한미합동군사훈련에 MD 작전도 포함되어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MD 무기를 구입해 독자적 MD를 구축한다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지는 얘기이다. 오히려 한국이 이지스함에 SM-6를 장착하는 등 '형식적'으로는 독자형 MD를 추구할수록, '실질적'으로 미국의 MD 체제에 더욱 깊숙이 포섭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출처: 오마이뉴스|기사입력 2008-01-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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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01.24 01:00

경제.군사적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는 러시아의 행보가 거침없다.
러시아가 냉전 이후 대서양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대규모 군사훈련에서 이베리아 반도 인근에 미사일을 시험발사하는 등 무력을 과시하고 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위치한 이베리아 반도는 유럽의 서남단.

러시아는 흑해함대 소속 순양함 등을 동원해 프랑스 서해안과 스페인 북해안 사이의 비스케이만에서 3일간의 군사훈련에 돌입했다. 러시아 공군은 '블랙잭'으로 불리는 장거리 폭격기 Tu160 두 대가 스페인과 포르투갈 해안에서 전술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이를 사전에 알렸다고 밝혔다. 영국공군(RAF)과 노르웨이 공군은 이에 맞서 전투기를 긴급 출격, Tu160을 추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은 22일 러시아의 대서양 군사훈련이 러시아 국내의 민족주의에 영합하고 대외적으로는 러시아의 군사력을 과시하려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의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러시아가 지난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들에게 이번 훈련을 이미 통보했지만 서방의 불안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러시아는 지난해 푸틴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소련 붕괴 이후 중단됐던 장거리 폭격기의 영토 밖 정찰비행을 재개하는 등 군사력을 과시하고 있다.
신문은 그러나 러시아가 옛 소련 시절 이래 최대 규모라고 자랑했던 이번 대서양 훈련에 참가한 러시아 군의 재래식 무기는 "딱한 수준이었다"고 전했다.


출처: 연합뉴스|기사입력 2008-01-2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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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1.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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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의 이지스구축함(7천600t급)에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체계가 장착될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군의 한 관계자는 "작년에 진수한 세종대왕함과 추가로 건조될 2척의 이지스구축함에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SM-6' 장거리 함대공미사일을 장착할 계획"이라며 "이 미사일을 도입하기 위한 한.미 협의도 끝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지스구축함에 SM-6 미사일을 장착하면 북한 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한 하층방어시스템을 갖추는 의미가 있다"며 "미측도 이에 동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현재 세종대왕함에 장착된 SM-2 함대공미사일은 사거리가 148km에 불과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데 제약이 있다.

그러나 미국이 현재 개발 중인 SM-6 미사일은 SM-2 블록4의 개량형으로 사거리가 320~400km에 이를 것으로 알려져 북한이 발사하는 탄도미사일을 초기에 요격할 수 있을 것으로 군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북한이 함북 화대군 무수단리 미사일 발사기지에서 노동 및 대포동 계열의 탄도미사일을 미국 본토를 향해 발사할 경우 동해 공해상에 있는 이지스함에서 SM-6 미사일을 발사해 요격하는 체제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지스함에 탄도미사일 요격능력을 갖추는 계획을 현재 미국과 일본이 추진하고 있는 MD(미사일방어)에 참여하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된다"며 "순전히 우리 군의 독자적인 하층방어시스템 구축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우리 나라는 올해 하반기 실전 배치될 세종대왕함에 이어 2010년과 2012년에는 2번, 3번 함의 이지스구축함을 추가 건조할 계획이어서 늦어도 2012년까지는 SM-6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연합뉴스|기사입력 2008-01-20 07:04 |최종수정2008-01-2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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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함은 건조계획이 잡혀 있는것만 3척(1척은 건조완료, 2척은 계획)이고, 상황에따라 3척을 더 건조 할 수도 있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이지스함이 3척이 될지 6척이 될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유동적인 셈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1.18 20:38

북한이 이란에 진 수억 달러의 빚을 소형 잠수정으로 대체 상환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산케이 신문은 18일자 보도에서 익명을 요구한 모 대북소식통을 인용, 이란 측이 북한에 대해 소형 잠수정의 제공 외에 이미 제공·배치한 잠수함의 성능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과 이란은 지난해 2월과 7월 제3국에서 접촉, 잠수정으로 외채를 대신하는 문제를 논의했다. 2월 협의 때는 양측의 고위 관리가, 7월에는 군수산업 관계자들이 만났다.

소식통은 2월 협의가 북핵 6자회담 직후에 열렸다며 6자회담이 진전될 경우 북한이 대량파괴무기(WMD) 수출을 중단할 수밖에 없어 채무상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이란 측이 우려할 가능성을 지적했다.
한편, 소식통은 이처럼 이란이 해군력 강화를 시도하는 이유에 대해 페르시아만(灣) 입구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과 긴장이 고조되면서 경비강화를 위한 잠수함 전력의 확대를 추진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이란의 마누셰르 모타키 외무장관은 작년 5월 북한 김영일 외무성 부상이 테헤란을 방문했을 때 채무문제 해결의 중요성에 관해 강조했다. 또한 8월 북한의 임경만 무역상이 이란을 방문, 석유장관과 혁명수비대 고위 장성과 잇따라 만났다. 소식통은 당시 북한 측이 미사일 발사 가능한 소형 잠수정의 공여와 2007년 이란에 제공한 잠수함의 성능 강화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앞서 일본의 교도통신은 “김영일 부상이 이란 측과 북한의 소형 잠수함 4척을 이번 달 중순까지 제공하기로 합의했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란 주변 국가들이 이 같은 사실을 파악하고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프리존뉴스 2007년 7월 5일 보도)

통신은 이어 “이란이 페르시아만(灣) 입구에 위치한 호르무즈 해협 등에서 잠수정 운용을 기도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정보가 사실이라면 페르시아 만에 전개하고 있는 미군 함정에 위협적인 존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 해군은 해군사령부 예하에 동서해 2개 함대, 2개 전대, 2개 해상저격여단이 있으며, 수상함정 430여척, 잠수함·잠수정 70여척, 상륙함·상륙정 260여척, 기타함정 230여척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크게 고속정 편대로 알려진 경비정, 어뢰정, 유도탄정으로 구성된 ‘해상전투세력’과 공기부양정과 고속상륙정 및 화력지원정으로 구성된 ‘기습상륙세력’, 해상교통로와 항만을 차단하고 특수부대 수송에 사용되는 ‘잠수함정세력’으로 구분된다.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해군 기지, 해안포, 지대함 미사일 기지, 해안레이더 기지를 연안에 다수 갖추고 있어 북한 해군은 구소련의 전략을 모방한 연안 해군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북한은 최근 러시아 해상무기전시회에 참가, 한국의 구축함 세력에 대항하기 위한 러시아제 장거리 어뢰 도입에 관심을 보였다. 이 때문에 북한이 이란을 통해 KH-55 초음속 대함미사일이나 VA-111 Shkval 초공동어뢰 등을 도입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가운데 '샘슨'(Sampson)이란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KH-55 순항미사일은 사정거리가 3000km로, 미국이 보유한 토마호크보다 200km가량 더 긴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다.

자체중량은 1.7톤이고, 속력은 마하 0.48에서 0.77이며 200kt의 핵탄두를 탑재, 운반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KH-55는 순항미사일이다 보니 당연히 지형추적비행이 가능하며 전파고도계를 갖춰 고도를 조절하면서 비행할 수 있다.

한편, 서해 남포기지에서는 최근 신형 잠수정이 포착되기도 되기도 했는데 이것은 이란과 합작 개발한 ‘가디르’(Ghadir)급과 동형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군사전문가들은 이란이 북한에 요구한 잠수정이 가디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8.01.17 12:23
舊독일, Walter HWK 109-500이륙보조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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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파일로 작성 한 것입니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8.01.17 00:31
舊독일의 A4/V2 단거리 탄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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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독일이야기 2008.01.17 00:19
舊독일의 해상형 A4/V2 단거리 탄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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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페네뮌데 에서 V2의 공개실험을 참관한 독일 노동자 전선의 임원 중 하나인 라페렌츠라 는 사람이 이 V2 미사일을 수납한 운송겸 운반용 방수 수납통(컨테이너)을 잠수함으로 미국의 뉴욕 항까지 예함하고, 그곳에 향해 발사, 공격할 것을 제안 하였다. 미국 대잠방어망 외곽에서 공격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이 기발한 아이디어는 페네뮌데의 고위층들에게까지 화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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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으로 극복하지 못할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였지만, V2의 본체의 트러블 해결에 주력하고 있었으므로 오랜 기간동안 그의 아이디어는 방치되었다. 그러나 1944년말에 Prufstand XII와 불칸베르프트(Vulkanwerft)라는 코드명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이 발사 시스템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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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를 1기 수납하고. 관제실과 V2용 연료 탱크를 설치한 수납통 3기를, 발사 해면까지 XXI형 잠수함으로 예인한다. 수납통은 발사 중량 상태에서 거의 부력이 0 가 되도록 만들어져 잠수함의 예인 속도에 의해 잠항 상태를 유지한다. 또한 항해중의 잠수함으로부터 수납통의 잠한상태를 컨트롤하는 것도 가능했다고 한다. V2와 그 연료 외에 잠수함의 항해력을 연장시키기 위한 보급용 연료 (디젤유)도 탑재된다.

잠수함은 약 30일 동안 평균 12노트의 스노켈 항주로 대서양을 횡단하고, 뉴욕에서 약 300 해리 이내의 발사 해면에서 도달한다. 한편 예인되는 수납통을 1기로 감소하면 당연히 속도가 휠씬 빨라진다. 잠수함이 발사해면에 정지 , 부상하면 수납통도 자연히 해면에 부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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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잠수함으로부터 각 수납통에 기술병이 각 2명씩 옮겨가 통내의 관제실 에서 밸브를 열고 밸러스트 탱크에 주수, 수납통을 두부가 위로 향하도록 직립상태로 만든다. 그리고 함으로부터 공급전원을 접속하고 V2에 연료주입, 자이로 유도 시스템의 설정, 탄두의 전동식 도어를 개방하는 등 발사 준비를 한 뒤 함으로 돌아온다. 발사는 잠수함의 함상에서 원격조작으로 행하여, 부상에 서 발사까지 소요시간은 30분 이내로 계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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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6 13:43
특공병기(유도): 空對地 미사일(イ号一型 甲/乙 空對地 誘導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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舊 日本海軍, 空對地 미사일(イ号一型 甲/乙 空對地 誘導彈)
미쓰비시중공업三菱 이호일형 갑 공대지유도탄 イ号一型甲空対地誘導弾 (키-147,キ147)

미쓰비시중공업(三菱)이 쇼와 19년(昭和19年,1944년)에 제작한 공대지 무선 유도탄이다. 이것은 모기(母機)가 되는 함상기가 고도 700 ~ 1000m상공에서 투하를 하여 미사일자체가 스스로 목표물을 찾아가서 폭발을 하고, 모기(母機)는 이탈을 하는 공격법을 가진 무선유도식 공대지 미사일이다. 쇼와19년(1944년) 10월에 첫 시제 1호기가 완성이 되었으며, 같은 해 10기가 추가로 제작이 되었다. 그러나 순조로운 것만은 아니어서 무선유도의 유도장치의 결함이 자주 발생하는 바람에 실용화가 안되어 결국, 실전에 배치되지는 못하고 종전을 맞이하였다.

미사일전체길이:5.77m
미사일전체너비:3.60m
미사일전체높이:1.55m
미사일전투중량:1,400kg
미사일최대속도:550km/h
미사일최대추력:特呂一号三型液体ロケット(推力240kg)×1
미사일연소시간:燃焼時間75秒
미사일탄두작약:8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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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사키중공업(川崎) 이호일형 을 공대지유도탄 イ号一型乙空対地誘導弾 (키-148, キ148)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과 동시에 개발이 추진된 버전으로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의 완성이 되는 시점에서 거의 같이 완성이 되었다.
실제사격 테스트에서는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와는 달리 순조롭게 진행되었는데, 실제 데이타를 입력하고 사격을 한 결과 인근의 온천지붕을 뚫고 지반에서 폭발을 하였다. 이 때문에 에로폭탄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명중률은 75%정도 되는 높은 적중률을 기록하였으며, 그러나, 대량양산을 앞두고 전황이 악화되는 바람에 결국은 생산계획이 백지화되고 종전을 맞이하게 되었다.

미사일전체길이:4.09m
미사일전체너비:2.60m
미사일전체높이:0.90m
미사일자체중량:550kg
미사일전투중량:680kg
미사일동력형식:特呂一号二型液体ロケット
미사일추진동력:(推力150kg)×1
미사일연소시간:80秒
미사일탄두작약:300kg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1.16 13:32
한국, 경협차관 남은금액 13억달러 군사물자로 되돌려 받는다.

기존에 러시아가 경협차관을 돈으로 준다고 했다가 갑자기 군수물자로 되돌려 주겠다고 한국정부에 요청하였는데, 한국정부는 이를 수용하여 러시아측에 11가지에 해당하는 군수품목 이전을 요구하였다. 그 11가지의 품목중에서 5개는 러시아측으로부터 이전을 해주겠다는 동의를 받았으며 그중 3개는 이미 확정이 된 상태이며, 남은 2개는 이전 타당성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3개의 항목에 해당되는 것을 뽑아보면 다음과 같다.

1)잠수함 연료전지용 충전 기술
2)EMP방호기술
3)장거리 탐색레이다 기술


관계자의 언급에 따르면, 이들 기술은 국내 기술력 수준으로 보면 30년이 더 진보된 기술이라고 한다. 나머지 6개의 기술에 대해서도 타당성 검토를 계속 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1.15 21:56
한국, 3000톤급 中型잠수함은 수직발사관을 갖춰야 한다.
제3차 불곰사업을 해서든지 러시아로부터 잠수함관련 기술을 도입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입을 해야 한다고 하는 잠수함관련기술은, 잠수함 탄도미사일의 발사구및 발사제어기술과 제어장치에 대한것.. 입니다..

많은 분들이 왜? 이것을 꼭 도입해야만 하느냐고 질문을 되물으신다면,

지금 한국이 보유한 300km사정거리의 지상발사 탄도미사일을 대신하여 위협적인 억지력을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을 통해 확보하고자 위함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국이 보유한 300km짜리 지상발사 탄도미사일은, 지상발사이기때문에, 적국이 위치정보를 파악하기도 쉽고, 선제공격도 당하기 쉽고, 기동성이 있다고 해도, 한국 내에서만 이동이 가능 할 뿐입니다.

그러나, 잠수함은 다릅니다. 잠수함은 한반도보다 드넓은 5대양을 휘젓고 다닐 수 있는 전략무기입니다. 또한 500kg짜리 탄두의 중량을 20%가량줄이면 트레이드오프로 500km까지 사정거리가 확보됩니다. 물론 탄두중량은 500kg에서 줄어든 490kg이고요.. 500km이면 잠수함에 탑재하고 충분히 억제력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즉, 잠수함에 탄도미사일을 싣게 된다면, 잠수함의 전략적 가치는 더 높아지면서, 위협성도 더 강해지고, 상대방이 위치추적을 하기도 어려우며, 상대방이 갖는 심리적 압박감도 심해집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잠수함에 탄도미사일을 적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잠수함 탄도미사일 발사기술, 통제기술, 제어기술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확보하기 위해서 위 잠수함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작, 300km밖에 안되는 탄도미사일을 싣고 뭐하겠는냐고 물으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는데, 잠수함의 은닉성,저탐성을 활용하면서 탄도미사일을 적재,운용한다면 적국에게 엄청난 압박감을 주게 됩니다. 굳이 핵탄두 미사일이 아니라두 말이죠.. 오히려, 핵탄두 미사일이 아니더라도, 정확도가 매우 뛰어난 미사일이라면 단거리 미사일이라도 할지라도 심리적 압박감은 어마어마합니다.

214급 6척을 추가로 건조하는 조건으로 독일에게서 어뢰관련기술을 받은 것을 생각하시면 이해하기가 쉬우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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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톤급의 214급은 안되겠지만, 3000톤급의 中型잠수함에선 시험적으로나마,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의 적재와 운용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12개정도의 탄도미사일은 안되겠지요... 3000톤급 잠수함의 크기가 큰 것도 아닌데..

그러나, 6 ~ 8기정도의 잠수함 발사 탄도탄을 적재운용은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3000톤급 中型잠수함에서의 운용은 개발될 重型잠수함에서의 탄도탄을 운용할때의 중요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잠수함의 탑재를 위해선 나이키허큘리스의 모양과 똑같이 만든 모양이 아닌 다른 모양으로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물의 저항을 많이받고, 공기저항이 큰 나이키 허큐리스의 모양은 좀 안될 거 같아서요..)


출처: 본인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1.15 21:39
한국, 3000톤급 中型잠수함 모델의 하나인 대우 DSM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전일수는 70일정도로 한달 내내 원양에서 작전을 할 수 있다.
승조원은 장교6명+사병42명 48명급이며, 최대속도가 장보고급보다도 더 느린 20노트이며, 최대잠항심도는 350m로 예상 추정되고 있다.
따라서 최종적인 함형은 아니고 충분히 바뀔수도 있는 여지를 가지고 있다.
한국은 214급의 추가 6척을 2012년(4번째함이 2012년에 건조, 2013년에 취역 할 것으로 예상)부터 2018년까지 건조,진수,취역 한 후, 사업비 2조5000여억원을 들여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중잠수함 3척을 1차로 확보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차적으로 2021년부터 2029년까지 척당 7100억여원의 3000톤급 잠수함을 6척을 추가로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한국은 충분한 잠수함의 수요(장보고1급 9척, 장보고2급 9척, 장보고3급 3척 총합 21척..)로 잠수함 함대 사령부를 구성하게 되면 명실상부하게 세계 12번째 잠수함 개발국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214급 뿐만 아니라 3000톤급의 중형잠수함도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지난해 10월사정거리 1000㎞의 함대지(艦對地) 크루즈미사일을 장착하여 수중에서의 타격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또한 1500km의 현무3C가 개발이 완료되면 이를 탑재하여 원거리 공격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사진은 http://blog.naver.com/hhj666?Redirect=Log&logNo=30011938410 에서 발췌..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1.15 21:04
한국, 3000톤급 중형잠수함은 왜? 필요한가
갈수록 국방예산의 압박이 심화되는 우리나라에서 효율적으로 예산을 조율하여 자주국방을 이뤄야 한다는 부담이 아주 큽니다. 되도록 적은 예산으로 미래의 잠재 적국의 침략을 저지할 군을 양성해야 하니깐요. 국방이란 전쟁에서 싸워 이겨야 하는게 국방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위수준의 개념이지요. 국방은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전쟁을 억지하는 것이 가장 큰 전략적인 목표입니다.

그럼 전쟁을 억지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하는 방법이란 뭐가 있겠습니까? 무엇보다 강력한 군을 양성하여 미지의 적국이 감히 침략을 못하게 하는 것이 되겠지요.
하지만 그런 군대는 이 시대에 미국만이 달성가능한 방법이고, 아직 미국도 목표를 달성했다고는 볼 수 없지요.
그래서 미국은 MD 개발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어 그것을 실현하려고 하는 겁니다.

왜 MD냐?

예로부터 가장 공격적인 무기가 가장 방어적인 무기라 했습니다. 현재 가장 효율적이고 가장 강력한 무기가 핵입니다. 침략하는 가상적국에 가장 대량의 파괴적이고 괴멸적인  피해를 줄 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핵만으론 그런 효과를 내기가 어렵습니다. 핵을 가장 효과적으로 투사할 수단이 있어야 합니다.

그 핵의 투사 수단이 처음에는 폭격기에서 로켓이나 미사일로, 더 강력한 대륙간탄도미사일로, 다시 탐지가 어려운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전략잠수함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보다 더 방어하기 어려운 방법으로 발전하였죠.

이 투사수단을 원천적으로 방어하려는 게 MD죠. MD를 달성하면 어떻게 될까요? 자국은 가장 공격적인 무기인 핵을 갖고 있고, 자국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적국의 핵을 모두 방어할 수 있다. 한마디로 무서운게 없고, 세계에서 완전히 미국독주체제를 완성하게 되겠죠.

MD에는 여러 단계의 요격체계가 있습니다. 적국에서 미사일 발사단계에서 부터 대기권 진입 전까지, 또 대기권진입후 낙하 전까지, 탄두 분리후 종말단계 등 여러 단계가 있고 그에 맞는 요격체계를 구비한다는 게 목표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미사일 발사전의 징후를 포착하기 어렵고, 발사후 속도를 내기전에 파괴한다는 레이저무기는 사거리가 450Km 정도입니다. 적국의 내륙 깊숙히 있는 곳에서 발사한다던가, 넓은 대양에서 잠수함에서 발사한다면 그걸 초기에 요격한다는 개념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개념이지요.

대기권진입후에도 요격할 수 있는 위성을 개발하는 방법도 있는데 물론 많은 수의 위성을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돈이 필요하지요. 하지만 초기단계나 종말 단계보다는 현실적입니다. 물론 가장 많은 예산의 투입이 요구되는 단계입니다.

하지만 종말단계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방어한다는 것은 기술적으로 어렵고, 과학적인 이론으로도 실현 불가능하다고 하죠. 요즘은 다탄두를 사용하는데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고점을 지나 목표를 향해 낙하하는데 보통 마하 20~25에 이릅니다. 다탄두, 즉 탄두가 둘이나 셋이상 분리되어 직선으로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 나름대로 회피기동을 하면서 목표로 낙하합니다. 1초에 7~9KM를 이동하는 그것도 지그재그등의 회피하며 낙하하는 물체를 요격할 무기체계 개발은 현 과학수준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패트리어트가 그 중 가장 하층의 종말단계를 담당하는데 사거리가 짧은 탄도미사일의 방어는 어느 정도 가능할지 몰라도 대륙간탄도미사일은 어림없는 소리죠. 어쨌든 미국이 주도하건 세계와 협력하여 개발하건 MD체계는 최소한 20여년의 시간과 수십조불이상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서 몇천만불의 예산을 들여 핵미사일을 개발하면 그것을 막는데는 몇배 몇십배의 돈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 MD체계가 개발되어 배치가 완료되었다고 해도 핵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느냐? 그것이 힘들죠. 사람이 하는 일인데 만에 하나 실수라도 있으면 끝장이니깐요. 설마하는 불안감에 핵을 투사할 수단이 있는 국가에게 강력한 대응은 하기 어렵죠.

그런데 핵을 개발할 돈이나 기술이 없는 나라도 가질 수 있는 무기가 있으니 아시다시피 생화학무기죠. 일명 가난한 나라의 핵폭탄이라 불리듯이 그 파괴력은 핵에 맞먹으면서도 핵에 비해 저렴한 비용이 소요되죠.

다들 아시다시피 윗쪽 동네 북한이 그것을 다가지고 있죠. 우리나라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 폐기하고 있죠. 생화학무기보유금지협정에 의해서 몇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폐기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일본은 커녕 우리나라보다 국방비를 터무니없게 적게 쓰고 있죠. 그런데 얼마전에 미 랜드연구소에서 발표하기를 남한의 전력은 북한의 6~70%이라고 했죠. 다 북한의 생화학무기와 이를 투사할 수 있는 장사정포, 미사일의 전력을 그 만큼 계산한거죠.

일본은 어떻냐? 일본은 2차대전의 전범국가로 공격적인 무기를 보유할 수 없습니다. 막대한 국방예산을 쏟아부으면서도 이지스함, 패트리어트 미사일, E-767 등등 아주 비싼 무기로 도배하고 있지만 적국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체계는 거의 찾아볼 수 없죠. 기껏 함정을 공격할 수 있는 대함미사일정도를 보유하고 있죠..

그래서 일본은 북한을 엄청나게 두려워 한답니다. 북한이 미사일 시험 발사만 해도 일본이 난리법석인게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미국까지 공격할 수 있는 미사일을 개발중에 있죠. 당연히 미국은 개발을 강력히 저지하고 있죠.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은 미국을 강력히 위협할 수 있으니깐요.

그렇다고 미국이 북한과 전쟁하자니 생화학탄을 장착한 북한의 장사정포와 미사일로 인해 수십만의 군인이 죽고, 백여만 이상의 민간이 피해가 예상되죠. 거기에 세계경제에 상당한 역할을 하는 우리나라의 산업기반은 쑥대밭이 될 수 있고, 피해가 예상되는 경제규모는 수조불에 해당하고, 예상되는 군비는 수천억불에 달하죠.

비밀사이트에 가보니 요즈음 핵문제로 북폭을 주장하는 또라이들이 많더군요. 우리나라는 피해없이 효과적으로 북한핵시설이나 김정일 지휘부를 타격하자더군요.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가..ㅎㅎ

타격이 성공하고, 북한이 전쟁으로 화답하지 않는다 해도 그 보답으로 북한 잠수함이 우리나라를 향하는 상선 하나만 어뢰로 공격한다고 상상해 봅시다. 해상보험료의 인상으로 해상운임은 천정부지로 뛸 거고, 그로 인해 막대한 물류비용의 상승으로 인해 우리나라 수출상품은 경쟁력을 상실할 겁니다. 더해서 우리나라에 투자하는 외국자본은 썰물같이 빠져나갈테고요.

또 무엇보다 김대중정부때 부터 시작된 남북화해무드는 완전히 깨지고 다시 625부터 시작된 냉전시대가 도래한다는 겁니다. 그게 가장 무서운거죠. 우리나라가 21세기에 목표로 하는 가장 큰 전략이 금융과 물류의 동북아 허브기지가 되자는 거죠. 부산항을 키우고, 철도를 북한을 거쳐 시베리아횡단철도로 연결하여 물류중심지가 되자. 또 시베리아의 천연자원을 북한을 통한 파이프라인을 건설하여 도입하고요. 또 IMF로 인해 개혁된 금융권을 양성해 금융중심지가 되자는 야심찬 계획이 전쟁불안지역이 되면 말짱도루묵이죠.

어쨌든 갈수록 위축되는 경제와 식량도 없어 구걸하는 북한의 김정일은 지금 효율적인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봐야겠죠.

돌아가서 우리나라가 중형잠수함을 개발하려는 목적으로 돌아가죠.

다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자주국방을 이룩해야 합니다. 바로 윗쪽 동네 북한과의 대립도 문제이지만 우리나라 주변에 4대 강국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국방비는 북한보다는 앞서지만 주변 4대 강국과는 적게는 절반, 많게는 수십분의 일 정도에 불과하고, 앞으로 그 차이는 계속 벌어지게 될 겁니다.

이는 쉽게 예상되는 분명한 현실이고, 그렇다고 국방비를 그런 강국과 경쟁하며 투자하기에는 경제규모차이가 너무 납니다. 뱁새가 황새 쫒아가다가는 가랭이가 찢어진다고,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포기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주권을 또 구한말과 같이 남의 나라에 맡기는 일이 되겠지요. 그래서 가장 효율적인 비대칭전략을 목표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북한이 했고, 하는 것 같이 적은 예산으로 침략하는 적국에 막대한 피해를 요구할 수 있는 무기체계를 확보하는 것 말입니다.

가장 공격적인 무기, 가장 위험한 무기가 될 수 있는 조건이 있습니다. 가장 파괴적이고, 이를 저지할 수단이 극히 제한되어야 합니다. 현대와 가까운 미래에서 그런 무기체계는 몇가지 없습니다. 핵, 대륙간 탄도미사일, 전략잠수함, 스텔스폭격기 등등이죠.

아시다시피 스텔스폭격기는 첨단과학기술이나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관계로 우리나라가 보유하기는 정말 힘드니 일단 제쳐놓죠.

그런데 그 어떤 멍청이의 비핵화 선언으로 오직 평화적인 목적하에서만 핵을 연구개발할 수 있죠. 즉 핵폭탄을 개발할 수 없습니다. 또 그 전의 어떤 멍청이가 자기정권의 안정을 위해서 사거리 180Km이상의 미사일 개발을 안한다며 연구인력 수백명을 싸그리 해고 했죠. 그래서 80년대 초반만해도 로켓과 미사일 기술이 북한에 앞서 있었는데 뒤쳐지게 되었죠.

김대중정부때에 들어서야 300km 사거리를 보장받았고, 우리손으로 인공위성을 발사한다며 로켓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영국의 군사전문지에서 우리나라가 사거리 2000km의 미사일 기술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더군요. 곧 있으면 저궤도 인공위성도 우리손으로 쏘아 올리니깐 4~5000km사거리의 미사일 기술도 확보하게 될 겁니다.

이것이 상업화 곧 동남아 등의 인공위성을 많이 쏘아올리며 성공하게 된다면 로켓제작 업체가 부품단계부터 대형화 되어 미사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로켓의 군수업체를 확보하게 되죠.

즉 핵이나 생화학무기의 투사수단의 한 종류인 탄도미사일을 확보할 수 있는거죠. 비록 무기는 확보하지 못하였지만요.

마지막으로 전략잠수함이 있는데 말그대로 국가전략의 수정을 요구할 만한 타격력을 가진 잠수함이 전략잠수함입니다. 그런 잠수함은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중국 등만이 보유한 전략핵미사일을 탑재한 핵잠수함이 있습니다.  1차의 핵공격에 파괴가 예상되는 지상핵기지에 비해 생존하여 보복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체계라 할 수 있죠. 그런데 이것도 막대한 예산과 기술이 요구되는 무기체계입니다.

세계 거의 모든나라는 이런 무기체계를 갖기를 소원하고 있죠. 그야말로 국방의 궁극적인 목표인 가장 강력한 전쟁억지력을 확보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런 강력한 전략핵잠수함의 확보는 정치,군사,경제적으로 불가능하다가 봐야하죠. 그래서 현실적으로 보유할 수 있는 잠수함에 지상타격 미사일을 탑재한 잠수함의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잠시 잠수함 얘기를 꺼내기 전에 우리나라 해군의 현실부터 돌아보죠.

우리나라 해군은 주변강국과의 군비경쟁에서 애초에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작은 규모이지만 단단한 함대를 구성하려고 합니다. 그 시작이 KDX 시리즈 한국형 구축함사업이지요. 이 한국형 구축함은 다른 나라 군과는 차이나는 독특한 체계를 목표로 합니다. KDX사업은 김영삼정부부터 기획되어 현재 집행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원래 해군은 노후한 기어링급의 교체수요로 KDX-1인 광개토대왕급의 다수 확보를 목표로 했는데 이를 엎어버립니다. 정부와 국방부, 해군간의 합의가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보다 대형의 대지미사일이 탑재가 가능하고 보다 강력한 KDX-2급인 이충무공급의 다수확보로 바꿔버렸습니다. 2000년대 초반까지 생산을 목표로한 KDX-1사업을 조기에 정리하고 KDX-2급의 대량확보에 나섰습니다.

현재 6척이 계획되고 시행하고 있는데 이는 언제나 추가 확보가 가능하고, 또 그럴 예정에 있습니다. 이 KDX-2급은 64셀의 수직미사일발사시스템을 목표로 했는데 32셀만 장착하고 방공미사일만 탑재하고 있죠. 또 KDX-3 이지스구축함은 각 함정당 80셀만을 미국에 주문하고, 발표한 대지순항미사일, 대잠미사일에 필요한 VLS는 비워놨죠. 아직 개발중인 순항미사일과 한국형 VLS가 완료되면 탑재할 것입니다. 아마 KDX-3 함정과 동시에 탑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해군이 발표한 대양함대는 66함대 즉 구축함 6척, 대잠헬기 6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교대로 돌아가는 해군의 특성상 대양함대는 18척이 예상되죠. 각 함정당 충무공급은 16발 내외, KDX-급은 32발 내외의 순항미사일이 탑재되죠. 각 함대당 120여발의 순항미사일을 탑재한 강력한 함대를 목표로하고 있다고 봐야하죠. 일본의 해자대도 강력하지만 이런 공격적인 타격무기가 제한되기 때문에 덜 무섭죠.

불과 몇년전만해도 대공방어무기가 극히 제한된 빈약한 프리깃함으로 구성된 해군은 강력한 공격력과 이지스함을 중심으로 한 방어력을 갖춘 세계 해군중 아주 독특하고 강력한 해군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연안함대용으로 FFK 차기프리깃함사업, 차기고속정 사업등 짜임새 있는 해군도 계획중에 있죠.

눈여겨 봐야 할 것은 IMF로 인해 국방비가 대폭축소되어 타군(육,공군)의 사업이 연기,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해군은 더욱 확장하고 있다는 거죠. 이는 정부와 국방부가 암묵적인 합의가 있지 않는한 불가능한 사건이죠. 항상 육방부라 불리며 비정상적인 육군의 확충으로 타군의 비난을 받았던 국방부의 자세가 바뀌었으니까요.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의 미래 잠재위협의 대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군이 담당할 것이라고 봤다는 거죠.

또 눈여겨 봐야 할 것은 해군의 함대에 강력한 타격력을 갖춘 순항미사일의 대량탑재를 목표로 한다는 겁니다. 즉 전쟁의 억지력을 해군의 함대에 부여한다는 거죠. 이 함대에는 대잠용으로 또 중형잠수함을 필요로 합니다. 함대와 같이 고속으로 순항하며 보조하거나 타격할 수 있는 잠수함 확보를 정부와 국방부는 합의 했다는 겁니다.

대지를 타격할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으려면 수직발사시스템이나 650mm 어뢰발사관이 있는 중형잠수함이 있어야 합니다. 지난 해까지만해도 그런 잠수함은 3000톤 급을 목표로 했는데 수직발사관을 가진 4000톤급으로 수정했습니다. 3000톤급의 잠수함은 그런 능력을 갖춘 잠수함이 되질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4000톤급이상의 잠수함은 디젤이나 AIP탑재 잠수함으론 그 추진이 매우 비효율적이라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또 암암리에 중형잠수함을 계획하는데 순항함대에 필요한 잠수함은 핵을 동력으로한 핵추진 잠수함밖에는 없습니다. 거기에서 정부와 국방부의 고민이 시작되는거죠.

이것은 웬만한 우리나라나 외국의 군사전문가도 능히 추측할 수 있고, 암암리에 핵잠수함의 기술을 확보한 국가에서 기술을 확보하려는 군당국자를 통해서도 그 의지를 알수 있죠.

다만 핵잠수함 확보계획의 공표시기가 문제이죠. 만일 이번 조선일보의 기사로 인해 국내외의 압력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핵잠의 확보가 불가능 해진다면 이는 매국행위입니다. 단, 국방부의 추진단계로 시행된 조직적인 협력이라면 문제가 없지만요.

하지만 이 발표시기가 상당히 애매하군요. 갈수록 우경화하는 일본에게 빌미를 주는 일을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일본의 매스컴은 우리나라의 핵잠수함 확보계획을 대서특필하며 고이즈미등의 우익세력에 큰 힘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일본도 핵잠수함의 확보를 목표로 하고, 충분한 기술적 기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AIP추진 디젤잠수함을 확보하지 않고 있습니다. 엄연히 핵잠수함은 공격형 무기체계이지 방어형 무기체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재 국방부는 차기 중형잠수함사업의 기획단계이기때문에 그 추진기관을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중형잠수함사업이 진행될 지 궁금하지만 이번 조선일보의 기사로 인해 그 시행에 차질이 있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대지상 타격을 할 수 있는 핵잠수함은 비록 재래식 디젤잠수함보다 가격도 비싸고, 유지비용도 더 많이 들지만 그 값을 하는 겁니다. 패트리어트, 아파치 헬기, 전차, 자주포, 대공미사일, 전투기 등등 모두 필요한 무기체계이지만 이들 전부를 갖추는 것보다 핵을 동력으로 추진하는 중형잠수함사업이 국방이 추구하는 전쟁억지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위에서 거론했다시피 가장 공격적인 무기체계가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따지면 더 저렴하다고 봐야겠죠. 그리고 미래에 예상되는 주변강국과의 군비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꼭 갖추어야할 무기체계이기 때문입니다.

대지상타격을 할 수 있는 핵잠수함은 가장 강력한 전쟁억지 수단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다 적은 국방비로 자주국방을 이룩할 가장 중요한 무기체계가 될 중형잠수함사업 꼭 성사되기를 기원합니다.


출처: 빛나리님. 파워코레아 http://www.powercorea.com/zboard/zboard.php?desc=asc&id=Review&no=2330&sc=on&select_arrange=headnum&sn=off&sn1=&ss=on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1.11 22:30

대포동의 단수를 어떻게 이용을 하려고 할까요? 단수.. 1단,2단,3단 뭐 이런거 있지 않습니까? 이 단수를 말하는 겁니다.. 이 단수를 어떻게 이용을 하려고 할까요? 북한이 말입니다..

추측으로는, 몇가지로 생각을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1) 1단계, 2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3단계를 비교적 정확도가 높은 ss-n-6을 개조한 bm-25로 탑재할 가능성.
2) 1단계, 2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3단계를 역시 비교적 정확도가 높은 kn-02 단거리 탄도탄으로 활용할 가능성.
3) 1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2단계를 램제트 추진의 초음속 순항미사일로 탑재 할 가능성. ( 2단계는 없어도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함 )
4) 1단계는 탄도미사일로 운용하고, 2단계를 아음속의 터보제트 추진 순항미사일로 탑재 할 가능성.

이렇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만...

 

만일, 3번으로 하게 대포동 미사일을 개조하게 될 시에는 지난 49초만 날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북한미사일의 비밀을 어느정도 벗길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어떻게???

일단, 1단 탄도미사일이 수직으로 상승했다가(물론 대기권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2단을 분리해야 하는 시점에서 램제트 추진의 초음속미사일을 떨궈주면 그 초음속미사일이 떨어지면서 엄청난 중력가속도의 힘을 얻어 램제트에 필요한 충분한 산소를 얻어 램제트가 추진되는 것이지요..

그 다음부터는 램제트 추진의 순항미사일코스로 비행을 하는 것이고 말입니다. 또 순항미사일이다보니 저공으로 날것이고 그럼 레이다에 걸릴 확률도 적어질테고요..

혹? 지난번의 북한 49초 논란에 휩싸였던 미사일도 그런형식의 미사일이 아니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1.10 23:59

[보도내용] 2006-11-15 중앙일보
독일 방위산업체 HDW사에 최신 214급 공격용 잠수함 4척을 주문한 그리스가 최근 ‘돌이킬 수 없는 설계·제작상의 하자’를 이유로 첫 건조된 그리스형 1호함의 인수를 거부했다고 보도

한국 해군도 독일로부터 2000년 말 214급 잠수함 3척을 약 9600억원의 가격에 주문했으며, 2003년부터 HDW로부터 설계 도면과 자재를 넘겨받아 현대중공업에서 건조 중이라며 주목...


[해명내용] 2006-11-15 방위사업청
그리스 214잠수함 ‘설계ㆍ제작 하자 발견’ 그리스서 인수거부 제하의 중앙일보 06.11.15일자 6면 기사내용에 대해 사실여부를 알려드립니다.

우리 잠수함과 동일한 함형의 그리스 214잠수함에 발생된 문제 중 일부는 이미 알려진 사실로 건조과정과 시운전과정에서 수정 및 조치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첫째, 평형유지와 관련된 문제는, 해상상태가 열악한 황천 시 수상항해 중 수상 복원력을 일부 불만족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 결과, 그리스 해군은 부력재 시공 및 함수부 개조공사를 수행하여 2006년 6월 해상시운전시 시험조건 만족함을 확인하였습니다.

둘째, 스크루 소음의 경우 새로운 스크루를 제작 중에 있습니다.

셋째, 공기불요추진체계(AIP)의 이상 작동 관련하여서는, 그리스 잠수함 해상시운전과정에서 불안정한 작동상태가 수차례 발생하였으나 수정작업을 통해 현재 정상작동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추진시스템의 경우 독일잠수함에서 기운용 중인 장치로 현재까지 동일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넷째, 일부 누수현상 발생 문제는 사실과 다르며 잠망경 양강 유압계통에서 일부 누유현상이 발생된 것으로 수정작업을 통해 해결되었습니다.

현재 현대 조선에서 건조중인 장보고-II 잠수함의 경우 잠수함 건조과정 중에 그리스에서 발생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설계 변경 및 공사를 실시하여 정박시운전을 이상 없이 실시 중에 있습니다.

정박시운전 결과 이상이 없으면 내년 초부터 약 1년간 해상 인수시운전을 실시 예정이며, 정박시운전 기간 중 확인할 수 없었던 황천 시 함안정성 및 스크루 소음발생 여부가 확인 될 수 있습니다.

성능 확인결과 개선 작업에도 불구하고 불만족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계약조건에 따라 벌과금 징구 또는 계약해지가 검토 될 수도 있습니다.

담당부서 : 함정사업부 전투함사업팀 팀장대리 대령 민영기

 

 

출처: 어둠의 상인

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8.01.09 00:16

KN-01 지대함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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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만든 KN-01 지대함 미사일은 과거 소련제 SS-N-1 스틱스 단거리 미사일과 스틱스 미사일을 중국식으로 만든 CSS-N-2실크웜미사일의 개량형으로 사정거리 100㎞이상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와 같은 사정거리는  실크웜의 사정거리인 83km ~ 95km대를 뛰어넘는 거리이다. 아마도 사정거리는 KN-02의 사정거리와 대동소이 할 것으로 보여진다. 약 110km ~ 120km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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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은 고폭탄두를 이용하며 주로 대함 요격용 미사일로 사용이 되고 있고 탄두의 중량은 500kg에 달하며 고폭 및 화학탄의 탑재가 가능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 지대함미사일은 기동이 가능한 이동식차량에 발사대가 얹혀 있어 이동발사가 가능하여 고정목표가 아닌 관계로 퇴치가 까다로운 편이다. 금성-1 미사일의 길이는 5.8m이며, 직경은 76cm에 이르는 것으로 보여진다. 북한 자신들의 호칭으로는 금성1호라고 불리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