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탄'에 해당되는 글 165건

  1. 2008.01.06 :: 한국, 패트리어트 PAC-2를 도입하려는 이유
  2. 2008.01.06 :: 스텔스기 탐지를 위한 052C란저우 유도미사일 구축함 저주파 레이더
  3. 2008.01.05 :: 미국, 육군 전술 미사일 시스템(ATACMS)
  4. 2008.01.04 :: 천룡에 대한 허접분석글
  5. 2008.01.03 :: 1998년 8월 20일 파키스탄 정부는 토마호크 불발탄 5기를 노획하였다.
  6. 2008.01.01 :: 한국,박정희 前대통령이 추진하던 핵계획 설계도
  7. 2007.12.31 :: 엇? 북한이 MAZ-547을 도입하였다?
  8. 2007.12.31 :: 로켓/미사일 초기 조향(방향조절)장치 '제트베인(Jet Vanes)'
  9. 2007.12.29 :: 북한군의 탄도미사일 성공일까? 실패일까? (2)
  10. 2007.12.28 :: 북한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SS-22 Scale Board B
  11. 2007.12.27 :: 러시아, 독자적 항법위성 네트워크 구축 '글로나스' (1)
  12. 2007.12.26 :: 북한, 스티어링 노즐 제어기술을 가지고 있나?
  13. 2007.12.26 :: 북한, 핵 개발조직, 미사일 개발 실태
  14. 2007.12.26 :: SS-27(SS-25M) TOPOL-M의 탄두운반체와 비행궤적
  15. 2007.12.25 :: KODEF공군력 세미나 자료(2)-지상배치용 우주감시체계 구축방안
  16. 2007.12.25 :: 이란의 샤하브-3 미사일은..
  17. 2007.12.25 :: 이란의 미사일 능력이 향상 된 것은..
  18. 2007.12.25 :: 랜스 지대지 미사일 측 추력기
  19. 2007.12.25 :: MD뚫는 러시아 SLBM SS-N-23 Skiff '시네바'
  20. 2007.12.25 :: 북한, 북한은 골프급1척과 폭스트로트4척,, 그리고 양키급을 가지고 있다.
한국이야기 2008. 1. 6. 13:19
 한국, 패트리어트 PAC-2를 도입하려는 이유


 

우리나라의 방공체계중 중고고도를 담당하는 나이키 유도탄은 50년대 개발되어 우리나라에는 1960년대에 도입되었으며 몇차례 개량은 되었지만 현대전에서는 모자라는 성능일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일선에서 유지하는 지대공 유도탄(대만은 지대지로 운용)으로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다.현재 전력 발휘는 할수 있으나 부품수급이 어렵고 노후화로 인한 유지보수 노력이 너무나 많이 소요되는 것도 이유중의 하나이다. 이에 따라 대체 도입하는 것이 패트리어트이며 그중에서 최신형인 PAC-3대신 그보다는 좀 한단계 아래인 PAC-2 GEM을 도입하려는 것이다. 현재 2008년에 도입을 완료하는 것으로 작업이 진행중에 있다. PAC-2 GEM은 1개포대가 6대로 구성되며, 레이더, 발전공급차,지휘차량과 같이 움직인다. 한국은 48대 즉, 8개 포대에 해당하는 전력을 도입하려고 하고 있고 발사대당4발이니까, 도합 192발의 PAC-2 GEM미사일을 도입하려고 하는 것이다. 일단은 우선 PAC-3레이더 시스템과 PAC-2GEM+ 유도탄까지만 도입하고 PAC-3유도탄은 추후 소요가 제기 될 때 도입하는 방안으로 계획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패트리어트 체계의 도입은 죽한 스커드 미사일에 대한 대응책으로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구형 나이키 미사일을 대체한다는 차원에서 도입하는 것이니 착오없기를 바란다. 만일, 스커드 미사일을 대응하려는 대응책으로 도입을 추진한다면 반응시간(레이더 탐지후-추적-발사까지 걸리는 시간)이 더 빠른 방공미사일을 채택하려 할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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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8. 1. 6. 11:53

스텔스기 탐지를 위한 052C란저우 유도미사일 구축함 저주파 레이더 
Type 517H-1 Knife Rest 안테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052C함의 후부에 장착된 스텔스기 잡는 레이더.."Type 517H-1 Knife Rest 안테나"

중국 052C의 란저우 유도미사일 구축함의 사진을 보면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문제의 고정식 위상배열 레이다 말고도 TV 야기안테나처럼 생긴 레이다 안테나가 구축함의 후방에 있다. broadside array antena라고 불리우는 이와 같은 형식의 안테나는 대개 TV 방송용의 UHF 대역의 전파를 쓰는 레이다에서 사용하는데 빔 폭이 넓기 때문에 가령 X-대역과 같이 높은 주파수의 레이다를 대상으로 설계를 하였기 때문에 X-대역을 전파를 잘 포착하는 장점이 있다. 중국의 란저우 유도미사일 구축함이 이런 원리에 착안하여 구축함에 Type 517H-1 Knife Rest 안테나도 탑재하였는데 이 저주파 레이더는 스텔스기를 탐지하기 위해 특별히 장비한 것이라고 한다.

저주파레이더 개발에 대한 관련기사
http://www.hani.co.kr/section-007000000/2001/06/007000000200106152139003.html 
위의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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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감지 레이더 중·러등 개발중”

중국과 러시아 및 몇몇 유럽과 미국의 기업들이 B-2 스텔스 폭격기를 감지할 수 있는 레이더 장치를 개발하고 있어 4백억달러에 이르는 이 폭격기들이 무용지물이 될지 모른다고 이 14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정보관계자들을 인용해 새로 개발되고 있는 `무반응 레이더'는 텔레비전과 에프엠라디오·휴대전화 등에 이용되는 송신장치로부터 저주파 라디오 파장을 청취하며 효과가 크고 비용도 적게 든다고 밝혔다. 이 레이더는 재래식 레이더와는 달리 조종사가 알지 못하게 하면서 항공기를 인식한다. 이런 레이더의 개발은 공중에서 움직이는 물체에 부닥쳐 오는 라디오 파장을 잡는 등 수많은 신호들을 가려낼 수 있는 새로운 초고속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미국은 스텔스 폭격기의 디자인을 새롭게 하거나 다른 조처들을 개발해야 하게 됐으며 여기에는 수십억달러가 소요될 전망이다. 현재 이라크는 중국의 지원을 받아 이 레이더를 개발 중이며 이로써 `비행금지구역'을 감시하는 미국과 영국 조종사들이 위협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방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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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 1. 5. 00:00
미육군 전술 미사일 시스템(Army Tactical Missile System, ATACMS)

육군 전술 미사일 시스템(Army Tactical Missile System, ATACMS)는 미국 록히드 마틴사가 개발한 육군 전술용 단거리 지대지 미사일이다. 발사대는 230mm 다연장 로켓포시스템을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다연장 로켓 6발 발사대에서 ATACMS 1발을 발사할 수 있다. 기존의 미 육군 랜스 미사일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ATACMS는 소련군 전차부대를 제압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존의 랜스 단거리 미사일을 대체하기 위해 1985년 미국의 Lockheed Martin사에 의하여 개발되었으며, 1991년도에 미국 대통령 부시에 의해 발표된 전술핵 전면 폐기라는 조치에 따라 재래식 중(단)거리 유도무기로 본격적으로 양산되고 있는 비 핵탄두 미사일이다.
미국의 방위업체인 록히드마틴이 1985년부터 생산하는 전술 지대지미사일로 다연장로켓발사기에 탑재해 발사하며, 발사기 1대에 2발의 미사일이 장착된다. 1대당 가격은 13억 원 정도이다.

사정거리가 짧은 블록 Ⅰ형과, 사정거리를 2배로 확장한 블록Ⅱ형이 있으며, 블록Ⅱ의 경우 사정거리가 35∼140km이며 블록Ⅱ-A형은 사정거리가 100∼300km로 대전차유도탄인 BAT를 장착한다. 자탄 탑재형인 블록Ⅰ형은 텅스텐 합금으로 만들어진 M47자탄 APAM을 내장하고 있으며 950개의 자탄이 550평방미터의 범위를 초토화 시킬 수 있다.
사격통제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서 자동적으로 사격이 가능하며, 또한 핵, 생물, 화학무기로부터 방호되어 있다. MLRS 이외에도 장래에 개발되는 각종 미사일의 사격이 가능하다. 더구나 현재 개발 중에 있으며 2,000년대에 장비화가 계획되어 있는 M270A1은 사격통제 시스템과 발사장치 매커니즘의 개량에 의해 재장전 시간이 45% 줄어들고 발사까지의 시간은 16초(현재는 93초) 이내로 대폭 단축된다

미사일 발사 컨테이너 제원
전장 4.2m
폭 1.1m
높이 0.7m
중량 2.3톤

MLRS 6발분의 컨테이너 속에는 ATACMS 미사일 1발이 탑재되어서 M270발사기에 의해 2발의 미사일 발사가 가능하다. 미사일포트는 포병에 의한 정비가 필요하지 않도록 밀폐되어 있어서 즉시 전투에 사용 가능한 상태로 공장에서 출하된다. 또한 미사일포드는 100m 부근에서 보았을 경우 MLRS가 장진되어 있는 것처럼 위장되어 있다.

ㅇ 미사일 보급차량
- 재보급을 위해 특별히 차량에 대한 정보는 없다. 현재 MLRS는 1개의 발사기에 대해 트레일러가 부착된 2대의 10톤 트럭(M985)을 사용하고 컨테이너는 모두 16개를 적재한다. 따라서 발사대에 장진된 2발을 포함해서 ATACMS의 경우 한 개의 발사기당 최대 18발의 미사일 사격이 가능하게 된다.

ㅇ 미사일
- ATACMS는 사용목적에 따라 3개의 타입이 있다. 사정거리의 장단에 따라 2개 타입의 미사일이 있고, 또 한가지는 연구개발 중이다. ATACMS는 자율화 유도시스템을 갖춘 전천후 미사일 시스템이다. 그 구조는 유도부, 탄두부, 추진부,제어부로 구성되어 있다.

유 도 부
탄두부 부품과 미사일 유도부품(MGS)으로 구성된다. MGS에는 항법, 유도, 오토 파일럿 및 통신 기능이 있고, 관성센서, 관련 전자장비,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컴퓨터가 그 심장부이다. 목표의 위치좌표, 지정된 최고 탄고도 및 M270 발사기 위치와 고도정보를 받아서 가장 적절한 탄도경로를 결정한다.

탄 두 부
스텐레스 동으로 제작되었고, 내장된 자탄을 산포하기 위해 표면이 떨어져 나가기 쉽다. 미사일이 최적의 파열점에 도착했을 때, MGS로부터의 신호를 수신해서 작열하고 자탄을 목표상공에서 산포한다. 미사일은 파열 1초전에 사격방향축상에서 스핀회전을 시작하며,그 원심력에 의해 자탄은 목표지역을 효과적으로 공격하기 위해 산포된다.

추 진 부
스텐레스 케이스 안에 있는 로켓모터는 고체추진체에 의해 비상하는데 충분한 에너지를 공급한다.

제 어 부
미사일 뒤쪽에 있으며, 제어용 전자부품, 시스템제어 구동기, 적외선용 전원 및 미사일 제어 날개로 구성되어 미사일의 비상을 제어한다.

자탄 탑재형으로, 수류탄과 비슷한 위력을 갖는 950개의 자탄이 탑재되어 있다. 미사일 하나로 축구장 3~4개 크기의 지역을 초토화할 수 있을 만큼 화력이 강하고, 집중력도 뛰어나다. 비행은 위성항법장치(GPS)에 따라 관성 유도방식으로 난다. 다연장로켓발사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발사대 안에 로켓이 있는지 미사일이 있는지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한국군도 2003년부터 에이타킴스를 도입해 같은 해 12월부터 실전 배치하였다. 2004년까지 총 111대를 도입하는데, 공격 범위는 북한의 신의주·강계까지 포함된다. 에이타킴스가 도입되기 전까지 한국군이 가지고 있던 미사일의 최대사거리는 180㎞에 지나지 않았다. 이는 한미미사일협정 때문인데, 2001년 1월 한미미사일협정이 개정되면서 사정거리 300㎞의 미사일도 보유할 수 있게 되었다

파생형

블록 1 (Block 1)
950여개의 M74 APAM(대인 & 경장갑 차량)자탄을 탑재한 모델로 사정거리는 165km 이다. M270 MLRS에서 발사되며 유도는 관성항법장치로만 진행되는것이 특징이다.

블록 1A (Block 1A)
유도장치에 GPS가 추가되었으며 사정거리가 300km로 대폭 향상되었으나 M74 APAM자탄 탑재개수는 275개로 감소되었다.

블록 2 (Block 2)
13개의 BAT(Brilliant Anti-armor Technology)자탄을 탑재하는 모델로 본래 대량 양산될 계획 이었지만 P3I BAT자탄의 실험결과가 기대이상으로 나오자 생산을 중지시키고 P3I BAT자탄을 탑재하는 새로운 ATACMS Block II를 생산하는것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중이다.
미국은 1990년대 말 개발된 사거리 145 km의 에이태킴스 블록 Ⅱ를 해외에는 처음으로 주한미군 2 보병사단의 전력강화를 목적으로 실전배치 되었으며 에이태킴스 블록 Ⅱ는 BAT(Brilliant Anti-armor Technology)라 불리는 지능형 자탄 13발을 탑재, 스커드 미사일 등 지대지 미사일 이동식 발사대(TEL)와 전차·장갑차 등 이동 목표물을 정확히 파괴할 수 있다.

블록 2A (Block 2A)
6개의 P3I BAT자탄을 탑재하는 모델로 실전 배치 될 경우 사정거리는 300km로 추정되는 모델이다. 이 모델은 P3I BAT자탄이 개발 완료 될 경우 후속하여 등장하게 될 모델이기도 하다.

블록 3 (Block 3)
지하구조물이나 적 지휘소 같은 목표물을 공격하기 위해 개발된 모델로 단단한 목표에 대해서 고강도 합금재질의 길고 튼튼한 긴 원추형 관통탄두로 관통하여 목표물을 파괴하는 미사일로 계획되었으나 2004년 이후 잠정적으로 계획 자체가 종료된 모델이다. ATACMS-P (P = 관통자)라고도 표기하며 완성 될 경우 중량 139kg의 탄두부와 공산오차 5~10m 미만의 유도성능과 사정거리는 140~220km수준이 되었을 것이다.

블록 4A (Block 4A)
지상에 노출된 고가치 군사시설에 대한 공격을 위해서 개발된 모델로 블록 1A의 파생형으로 계획되어 단일탄두를 탑재하는 계획으로 시작되었으며 2000년 11월부터 개발이 시작되어 2001년도에 '블록 1A의 단일탄두' 라는 파생명칭으로 발사실험을 하였으며 현재에는 MGM-168 ATAMCS Block IVA로 명명된 모델이다. 탄두부에는 225kg(500lbs)급의 WDU-18/B 단일 고폭탄두가 탑재 될 예정이고 사정거리는 270km로 예상되는 모델이다.

제원

MGM-140 ATACMS
길이: 4.0 m (13 ft)
직경: 0.61 m (24 in)
날개폭: 1.4 m (55 in)
중량: 1670 kg (3690 lb)
MGM-140B: 1320 kg (2910 lb)
MGM-140C (MGM-164A): 1480 kg (3270 lb)
고도: > 50 km (30 miles)
사거리: 165 km (102 miles)
MGM-140B/E: 300 km (186 miles)
MGM-140C (MGM-164A): 140 km (87 miles)
추진방식: 고체연료 로켓
탄두: 560 kg (1240 lb) (950개의 M74 APAM 자탄);
MGM-140B: 160 kg (353 lb) (275개의 M74 APAM 자탄);
MGM-140C (MGM-164A): 268 kg (592 lb) (13개의 BAT 자탄);
MGM-140E (MGM-168A): 227 kg (500 lb) WAU-23/B unitary high-explosive

MGM-164 ATACMS II
길이: 4.0 m (13 ft)
직경: 0.61 m (24 in)
날개폭: 1.4 m (55 in)
중량: 1480 kg (3270 lb)
고도: > 50 km (30 miles)
사거리: 140 km (87 miles)
추진방식: 고체연료 로켓
탄두: 268 kg (592 lb) (13개의 BAT 자탄)

MGM-168 ATAMCS Block IVA
길이: 4.0 m (13 ft)
직경: 0.61 m (24 in)
날개폭: 1.4 m (55 in)
중량: ?
고도: > 50 km (30 miles)
사거리: 300 km (186 miles)
추진방식: 고체연료 로켓
탄두: 227 kg (500 lb) WDU-18/B unitary high-explosive

대한민국의 ATACMS 도입
대한민국이 1999년부터 도입하려고 했던 에이태킴스 도입사업을 1998년부터 도입하기로 하여[2], 미국 록히드 마틴사로 부터 사거리 1백65㎞인 ATACMS 블록1형 1백10기와 구경 227 mm인 사거리 40 km의 다연장 로켓 2백79기 및 발사대 29대를 2000년까지 도입하였다.
대한민국 국방부는 4일 “미국 록히드 마틴사로부터 사정거리 300km의 중거리 지대지 미사일인 에이태킴스(ATACMS) 블록1A 110발과 발사대 29문을 올해부터 오는 2004년까지 3,900억원의 예산을 들여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길이 3.98m, 직경 61cm이며 1발 당 가격은 13억원이다. 한국도 블록1 110발(사정거리165km)과 블록1A 110발(사정거리300km)을 도입하여 실전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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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1. 4. 14:46

천룡의 기술 사양을 군사기밀로 묶어서 자세히 발표가 되지 않았으나 제한적으로 한줄 씩은 이쁘게 던졌네요. 고구마 줄기를 잡아서 뽑아 털어 볼까요? 대충 다섯개는 나오겠네요.

기사내용 중 "관성항법장치와 지형영상대조 항법체계 를 모두 갖추고 있어 오차범위가 3m 이내일 정도로 정확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1. 관성항법장치
2. 지형영상대조 항법체계
3. 오차범위가 3m 이내
4. SSM-700K 해성 미사일에서 "속도는 군사기밀 사항으로 밝힐 수는 없으나 하푼의 1.5배에 달한다." & 옆구리에 포켓 형상...
5. 사거리 무제한

이상 고구마를 함 씻어서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틀린 점 있으면 고구마를 깍아서 대신 다듬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 관성항법장치란? 

유도 초기에 사용되는 항법장치로써 일차원적으로 레일위를 달리고 있는 기차가 있다고 생각하고 기차의 진행방향으로 가속도계를 설치하여 가속도를 시간에 대하여 적분하면 기차의 속도가 산출된다. 그리고 출발점을 기점으로 하여 이 속도를 시간에 따라 적분하면 기차의 현 위치를 산출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관성항법 장치의 원리이다. 계산은 지가 스스로 번쩍 번쩍한다.


이 유도방식은 전자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파방해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으며 기후나 지형등의 영향도 받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자이로 및 가속도계의 정밀도에 따라 정확도가 결정되며 비행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측정자료들의 오차가 누적증가하는 특성이 있어, 장거리 유도무기에 사용시는 오차를 수정·갱신하는 보완방법으로 지측유도나 천측유도방법을 같이 사용한다.


탄도유도탄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발사할 때부터 목표지점에 도착할 때까지 관성유도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추진제가 완전히 연소될 때까지만 유도하고 나머지는 유도없이 비행한다.


이것은 장거리 비행을 위해서는 대기권 이상의 거의 진공인 상태로 비행하여야 하는데, 이러한 진공상태에서 유도탄을 조종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추진기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근래에 각광받고 있는 순항유도탄은 이러한 관성유도 방식을 보완하여 유도한다.


순항유도탄의 경우 저고도, 저속에서 장시간비행을 해야 하므로 관성장치만으로는 원하는 정밀도를 유지할 수 없다. 따라서 TERCOM(TERrain COntour Matching)이라는 보완책을 사용하고 있다. 이 방법은 먼저 지표를 작은 면적으로 세분하여 지형의 굴곡특성을 유도탄에 입력한다. 이를 이용하여 유도탄의 비행중에 현재의 비행위치를 판독하며 관성장치의 오차를 수정함으로써 명중율을 높이게 된다.

2. 지형영상대조 항법체계

이용하는 지역정보의 형태에 따라 지형 대조방식과 영상 대조방식의 두 종류가 있는데, 지형대조방식의 TERCOM 방식과 영상대조방식의 DSMAC방식이 있다. 


 ⊙TERCOM(Terrain Contour Matching : 지형 등고선 대조 방법)

순항미사일은 제트엔진에 의해 아음속(마하 0.85-1.15의 범위)으로 비행함으로써 고공을 비행하여 격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해면 및 지표의 기복을 따라 초 저공으로 장거리 비행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지형 대조방식(Terrain Contour Matching : TERCOM)은 미리 작성된 특정지역의 디지털 지도(고도정보)를 컴퓨터에 기억시켜 놓고 유도탄에 탑재한 전파 고도계가 비행하는 동안 연속적으로 진로전방의 고도정보를 얻어서 이미 내장된 고도정보와 비교하여 현재 자기(유도탄)위치를 파악하며 정확한 방향과 고도를 유지하여 목표점을 향한 비행경로를 수정하는 방식이다.

지형대조에 의한 유도방법은 정밀도가 좋고 적에게 발견되기 힘들어 거의 방해받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CEP 30m 이내로 상당히 정확하다.


 ⊙DSMAC(Digital Scene Matching Auto Correlator : 디지털 영상 조합 유도장치)

디지털영상 조합 유도장치. 주기적으로 지형을 조사(조사)하여 사전에 기억된 목표물에 대한 데이터와 비교한 후 최종적으로 비행경로/속도/고도/위치 등을 수정하면서 목표물을 추적하는 방식으로 명중률이 매우 높다. 토마호크인 경우 중기 유도 단계에서는 지형대조방식을 사용하고, 종말유도단계에서 광학영상을 이용하는 구역상관 DSMAC(Digital Scene Matching Auto Correlator)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정확도를 3~10m까지 낮출 수 있다.

3. 오차범위가 3m 이내라는 표현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3m 오차범위라는 말은 상기 2.번 항목의 두번째 DSMAC 구역상관 영상대조방식을 채용했음을 말한다. 이는 순항미사일 분야 최신의 기술로써 현재 미국, 프랑스, 일본밖에는 보유하지 못한 고난도 기술로 생각된다. 이게 사실이라면 저 오차는 겸손 수준이다. 사실은 수 미리의 오차범위를 갖게 된다. 우리나라도 발달된 IT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털지도를 자동으로 그려내는 기술이 상업화 된 점 등으로 미루어 짐작컨데 불가능한 기술만은 아닐 듯 싶다. 공식 입장이 아니므로 그냥 안전하게 TERCOM 방식까지는 적용했다고 치고 지긋이 눈 감고 넘어가자.

4. SSM-700K 해성 미사일에서 "속도는 군사기밀 사항으로 밝힐 수는 없으나 하푼의 1.5배에 달한다." & 옆구리에 포켓 형상...

코뚜레 형상은 아무나 적용 못한다. 이런 파격적인 디자인은 러시아의 미그기에서 유래한 흡입공기 압축방식이다. 초음속 항공기나 미사일 등에 적용되는 기술이다. 하푼은 아음속으로 마하 0.85의 최고속도를 가졌다. 그 1.5배라면 FA-50의 속도쯤 된다고 볼 수 있을까? 하여튼 안알려 주겠다는데 기웃거리는 거 그거 큰 실례다. 도저히 모르것따. 코가 뻥 뚫린 미사일 있으면 미국꺼를 사 주고 싶어도 러시아하고 중국,(아마 프랑스, 이란, 북한) 등등 밖에는 없을 듯 싶다.

5. 사거리 무제한

그져 한국형 미사일이라고 하니까 사거리는? 하고 지레 걱정부터 하게되는데 아무 관계없다. 이렇게 생각해 보자. 자폭장치를 적제한 무인전투기라면 사거리 제한이 있는가? 젖 같은 사거리 제약에 떨 필요가 없다. MTCR 하고는 무관한 有翼비행체다. 당연히 사거리 제약이 없다. 비행거리 대부분을 자체 동력으로 비행하는 유익비행기는 국제적으로 사거리 제약이 없다. 1,500~2,000km짜리를 만들어도 된다.

출처: http://blog.daum.net/vhrdn72/5486221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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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 1. 3. 00:32

1998년 8월 20일 파키스탄 정부는 토마호크 불발탄 5기를 노획하였다.
1998년 8월 7일에 빈라덴이 주도한 조직에 의해 케냐와 탄자니아의 미국 대사관이 폭탄테러를 당하였다. 당시 미국은 클린턴 행정부 시절이었는데 클린턴은 르윈스키 스캔들에 싸여 고민을 하던 시기였다. 그런 와중에 케냐와 탄자니아에서 미국 대사관이 테러를 당하는 일이 발생 한 것이다. 클린턴 행정부는 이를 기회로 삼아 르윈스키 스캔들로 인한 곤혹스러움을 벗어나고자 13일만에 보복공격을 단행하게 된다. 목표는 아프가니스탄과 수단 반정부군.
시간은 흘러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이 발사 시험이 있기 얼마전인 1998년 8월 20일. 아프가니스탄과 수단에 동시 다발적으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동원하여 원거리 공격을 단행한다. 또한 미군을 지지하는 파키스탄이지만 파키스탄의 핵실험을 못마땅하게 여기던 미국으로선 파키스탄에게도 경고를 하는 차원에서 파키스탄의 핵 실험장에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12기를 발사한다. 아프가니스탄 공격을 명목으로 파키스탄까지 길 들이겠다는 심산이었다. 미군의 함정에서 발사된 수십여발의 토마호크 미사일들은 아프가니스탄의 빈라덴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테러리스트 훈련장과 수단의 반정부군을 향해 맹폭하였으며 더불어서 파키스탄의 핵실험장에까지 폭격을 가하였다. 파키스탄의 핵실험장에 떨어진 토마호크 미사일은 12기 그중에서 무려 절반에 조금 못미치는 48%의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5기가 불발탄이었다. 파키스탄 정부에서 운영하는 핵 실험장이니 당연히 파키스탄 정부군의 경비가 삼엄하였던 것은 당연지사. 파키스탄 정부군은 이 불발된 5기의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수거하여 때 아닌 폭격을 당한 보상으로 장땡을 잡았다. 파키스탄은 이후로 불발된 토마호크 미사일을 분해, 역설계하는  형식으로 기술을 습득하였고, 또 때로는 탄도미사일이긴 하지만 미사일 제조 능력에 일가견을 가지고 있는 북한 기술자들에게 협력을 받았을 가능성이 아주 크다. 또한 북한은 미사일 설계와 제조에 대한 협력을 하면서 파키스탄으로부터 불발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건네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파키스탄은 북한의 협력을 얻은 이 시기부터 국산 순항미사일의 개발에 진력을 하였고 결국에는 2005년 8월 11일에 파키스탄이 만든 국산 순항미사일인 바부르(Babur)를 시험발사 할 수 있게까지 된 것으로 추정된다. 바부르(Babur) 순항미사일은 핵과 재래식탄두 모두를 장착 할 수 있는 순항미사일이며 사정거리는 700km정도라고 한다. 그럼? 파키스탄이 성공 할 정도라면 북한은 충분히 토마호크 미사일을 만들어서 시험을 계속하는 중이거나, 개량을 거듭하고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하고 생각이 든다. 고로 북한은 아음속의 순항미사일은 파키스탄에서, 초음속의 장거리 순항미사일인 켄트(Kh-55)는 이란에서 확보하였다는 결론이 나온다. 결국, 북한은 한국보다 빨리 초음속 미사일을 확보하였다는 것.... 으로 추정된다. 한국도 러시아의 모 설계국괴 초음속 대함미사일을 공동제작하는 것으로 아는데 빠른 시일내에 늠름한 모습의 국산 초음속 순항미사일을 접하였으면 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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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1. 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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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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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 12. 31. 19:34

북한이 도입하여 운용중인 미사일 발사대는 그동안 스커드B/C, KN-02용의 MAZ-543P 모델로 알려져 왔다. 때문에 북한이 운용중인 스커드 미사일은 이동성을 갖춘 고체식 미사일이이라서 발사하기 이전까지 위치파악을 하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었다. 실제로 북한은 스커드 미사일을 주 전력으로 한국을 압박하고 있는 실정이다. 암튼, 여기에 소모되는 미사일 발사대는 MAZ-543미사일 발사대라는 것이다. 그동안 그렇게 알고 있었다. 그런데, 북한에 MAZ-547이 있다고 한다... MAZ-547..

MAZ-547은 MAZ-543보다는 대형의 수송 겸 발사대를 겸하는 차량으로 스커드 보다 더 대형의 미사일을 운송 할 수 있는 미사일 발사대이다. 그런 미사일 발사대 차량을 북한이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북한이 스커드 보다 더 대형의 미사일을 운반하기 위한 이동수단으로 도입했다고 해석하여야 하는가? 스커드보다 더 대형의 미사일이라면, 노동1호,대포동1호, 대포동2호, 노동B호 등이 있을 것이다. KN-02는 스커드 보다 대형이 아니기 때문에 빼도록 한다. 암튼, MAZ-547로 운송 할 수 있는 미사일이 그 정도 된다. 그런데 이중에서 고체미사일이 아닌것은 노동1호, 대포동1,2호등이고 SS-N-6를 개량하여 만든 노동-B호만이 고체추진연료를 사용한다.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로 미사일을 운반 할 시에 액체연료 미사일 일 경우에는 연료와 산화제의 발화 위험성이 따르기 때문에 이용을 안 한다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면, 북한은 SS-N-6을 개량한 노동-B호의 이동수단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MAZ-547차량을 도입 한 것은 아닌가? 하고 추정이 되어진다.

 

아래사진은 MAZ-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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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 MAZ-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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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작성, 본인의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korea213/80046524042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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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7. 12. 31. 11:10

로켓/미사일 초기 조향(방향조절)장치 '제트베인(Jet Vanes)'


제트베인(Jet Vanes)이라고 불리우는 조향장치는 로켓이나 미사일의 노즐 혹은 안정날개 뒤에 장착되어 노즐에서 분사되는 초음속 제트의 유동방향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 장치로서, 전투기로 비유하자면 SU-37의 트러스트 벡터링 컨트롤(TVC)와 같은 역할을 하는 용도의 것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제트베인에는 초음속의 연료가 추진, 분사되고 이 추진, 분사력을 조절하고 제어하는 제어력을 얻기 위한 열 및 공기역학적 하중이 작용하게 되는데, 이로 말미암아 제트베인의 형상 및 편향각에 따라 나타나는 충격파 및 제트베인 상호 유동간섭으로 인해 비행 추력 손실 및 측력의 크기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제트베인은 편향각도의 범위 조절과 발사체의 속도으 가감속 여부에 따라서 롤, 피치, 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친다. 각각의 서로 독립되어 있는 제트베인은 상호간에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제트베인의 공기역학적인 특성상 리드의 길이와 폭의 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 것으로 관측된다. 미사일이나 로켓의 추력방향 제어장치로는 짐발노즐, 제트베인, 제트탭,인젝션노즐 등 여러장치가 있지만 제트베인 형식의 추력방향 제어장치가 즉각 즉각 제어되어 응답성이 빠르고, 경량화가 가능하며, 날개안정핀과의 연동 및 탈착이 쉽다는 장점으로 수직발사 미사일 혹은 로켓의 초기 방향제어에 주로 사용된다. 제트베인은 노즐에서 분사되는 연료의 화염 속에서 직접 구동되므로 뜨거운 화염을 견뎌내야 하는 고 내열성 재료로 만들어짐은 당연한 일이다. 쉽게 말하면 노즐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분사가스의 흐름을 변화시켜 로켓전체의 진행방향을 변화 시키는 고 내열성의 조향날개라고 보면 될 것이다.

다음은 V-2미사일 단면도에서의 제트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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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은 V-2미사일의 기술을 그대로 이어받아 만든 스커드 미사일의 제트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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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사진은 북한 대포동2호라고 알려진 미사일의 제트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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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의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korea213/80046512879 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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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 12. 29. 21:18

과거 북한군이 쏘아 올린 7발의 미사일을 가지고 설왕설래를 한 것으로 안다.


1) 42초만에 미사일의 탄두분리가 안되어서 추락을 했으니 완전실패라느니..

2) 대포동미사일이 FOBS(부분궤도폭격체계)를 가동해서 그렇다느니..

3) 대포동 미사일의 3단부분은 탄두운반체가 아닌 순항미사일로 되어 있기 때문이라느니...


하지만 진상은 밝혀진 바 없는 상태에서 갖가지 소문만 무성하였다. 그런 가운데...본인은 3)번은 좀 사실과 다를 것이라고 차이가 난다고 본다. 순항미사일과 탄도미사일은 비행궤도가 다르기 때문에 비행시 받는 압력도 다르다. 탄도미사일의 경우엔 대기권을 벗어났다가 대기권을 진입하면서 엄청난 가속도를 얻는다. 이때 얻는 가속도는 대체적으로 차이는 있지만 마하 10은 간단히 넘긴다. 엄청난 대기압력을 받고 낙하하는 셈이다. 순항미사일은 지상과 수평이 되어 비행을 하는 비행체계를 갖추고 있다. 탄도를 그리면서 날아가는 탄도비행은 아니란 셈이다. 그렇기 때문에 순항미사일에게는 탄도미사일에게서 얻을 수 없는 정확도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순항미사일이 엄청난 외부의 압력을 받으면 그 정확도는 엄청나게 트러질수 밖에 없다. 즉 탄착오차가 크게 발생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대기권을 나갔다가 다시 진입할 때 탄도미사일의 3단부분에있다면?.. 아마도 대기권의 진입시 엄청난 대기압력을 받는 것은 자명한 일 일테고, 때문에 탄착오차 역시 크게 트러질 수 밖에 없다는 계산이 나온다. 고로 3)번은 좀 사실과 다를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다만 예외는 있을 수 있다. 그 예외라는 것은 탄도탄이 대기권을 벗어나지 않는다면을 말하는 것이다. 즉, 대기권을 벗어나지 않는 비행을 하다가 순항미사일을 분리하였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가 완성되는 것이란 말이다. 이때는 굳이 3단이 아니라도 된다. 2단이 될 수도있다. 대기권을 비행하지도 않는데 3단을 꼭 쓸 필요는 없을테니까..

 

1)번은 아직 확인이 안된 상태이니 뭐라 언급 할 수 없고..

2)번은 북한이 구소련이 붕괴하고 혼탁 할 시기에 미사일을 밀 반입 하였을 수도 있으니, 이것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시나리오라고 볼 수 있겠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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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순항미사일 맞다

    스크램젯 이기 때문이니라. --- 토폴이 대세이고.

    2007.12.30 01:13
  2.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다가

    단순히 스크램젯이라고 해서 레이더 화면에서 사라지진 않습니다.
    레이더가 탐지 할 수 없는 저고도로 날았을때야 탐지가 불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스크램젯은 추진방식에 불과합니다.
    단순히 스크램젯 때문이 아님을 밝힙니다.

    2008.01.01 22:14 신고

북한이야기 2007. 12. 28. 23:30
북한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SS-22 Scale Board B

이건 사정거리가 짧지만, 기동성이 높고, 고체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즉시 발사 할 수 있는 즉응성이 뛰어나며, 북한의 기존 스커드 미사일에 비해선 정확성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북한은 이 SS-22미사일의 설계도를 입수하여 자신들의 개조 경험으로 재 설계하여 만든 것으로 파악된다. 즉, 원형인 당시 소련의 SS-22와는 성능이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그러나, 정확도는 크게 차이는 안 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아래의 사진들은 원형인 당시 소련이 보유했던 SS-22의 사진들이며 제원이다. 북한군이 개조한 제원은 이 보다는 좀 차이가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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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http://blog.naver.com/korea213/80046428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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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7. 12. 27. 19:58
러시아, 독자적 항법위성 네트워크 구축 '글로나스'

러시아는 25일 위성 3기를 탑재한 로켓을 발사해 미국의 GPS에 대항하는 독자적인 위성 항법망 '글로나스(GLONASS)'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RIA 노보스티 통신은 러시아 우주기구 대변인을 인용, 이날 오후 10시32분(한국시간 26일 오전 4시32분) 카자흐스탄의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글로나스 위성 3기를 실은 로켓이 성공리에 쏘아 올려졌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발사된 로켓에서 분리되는 위성들이 26일 오전 2시24분(한국시간 8시24분) 각자 궤도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모두 24기의 위성으로 운영되는 글로나스 항법 시스템을 완성하기 위한 마지막 위성 3기가 발사됨에 따라 그간 군에 의해 운용되면서 러시아 전역에 머물던 커버 범위가 전 위성들이 가동되는 2009년 말에는 전세계로 확대될 전망이다.

글로나스 프로젝트는 지난 90년대 옛 소련 시절 군에 전세계의 정확한 항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하지만 프로젝트는 옛 소련의 붕괴로 인한 자금 부족으로 진척을 보지 못하다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막대한 재정지원을 받아 실현을 보게 됐다.

출처: 이재준기자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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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좋아 할 소식입니다..
북한이 어떤 수를 쓸지는 모릅니다만..
북한이 러시아의 항법위성 네트워크를 사용 할 수 있는 코드를 얻게 된다면? 북한은 아주.... 강력한 힘을 갖게 되는 것인가요?
대포동 미사일을 중간 유도제어 할 수 있는 네크워크가 생기는 것이니... 그 만큼 정밀도가 좋아진다는 뜻이 되기도 하고..
아.. 북한이 코드를 어떻게 챙길까요? 궁금 해 지는 대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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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우앙ㅋ굳

    러시아랑 북한의 관계가 사실상 무너지지 않았나요? 우리나라와 불곰사업이후로 북한과의 무기거래도 전면 중단해버리고 요즘 핵실험한다고 난리치니까 S-400까지 전진배치시켰던데... 차라리 미국 GPS가 민간용 체널도 정확도를 군사용만큼 높혔으니 민간용 GPS 사용하지 않을까요? 글로나스가 아직 완성된것도 아니라 차라리 이쪽이 더 정확도도 높은것 같은데

    2009.12.02 21:36

북한이야기 2007. 12. 26. 12:01

북한, 스티어링 노즐 제어기술을 가지고 있나?


스티어링 노즐... 스티어링 노즐은 일종의 궤도변환 로켓 노즐이다.

내가 적에게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였는데, 적이 내가 쏜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려고 요격미사일을 쐈다고 치자. 그 요격미사일이 내가 쏜 미사일의 궤적을 계산하면서 미리 미리 요격지점을 정해놓고 그리고 향해 날라간다. 따라서 상대방이 발사한 요격미사일에게 요격지점에서 요격을 당하지 않기 위해선 미사일의 궤도를 변화 시킬 필요가 있다. 여기에 들어가는 것이 바로 자세제어 궤도변환 로켓이다. 그리고 그 로켓의 추력을 분사하는 것이 스티어링 노즐이라는 것이다. 즉, 스티어링 노즐이 있다는 것은 자세제어 궤도변환 로켓을 탑재하고 있다는 뜻과도 상통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자세제어 궤도변환 로켓이 이란의 샤하브-3A,B로켓에도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니 놀라운 일이다. 이란은 미사일 분야에서 변방국가였다.

이란의 미사일 능력이 급속도로 향상되어진 근본적인 이유는 이란의 미사일기술을 북한이 지원했기 때문이다. 북한은 지난 이란-이라크 전쟁때부터 외줄타기외교를 통해 이란-이라크 양쪽 모두에게 미사일을 팔아먹는 교묘한 상술을 보여 왔다.

암튼, 이란이 북한의 지원을 받아 만든 미사일인 샤하브-3A,B미사일에서 스티어링 노즐이 포착되었다는 것은 역으로 생각하면 북한에도 스티어링 노즐 기술이 있다는 것 아닌가?

가뜩이나 미사일 요격에 전전긍긍을 앓고 있는 한국으로서는 더욱 곤혹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스티어링 노즐 기술 덕택에 북한의 미사일이 요격이 더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참고로 스티어링 노즐과 미슷하게 생긴 것이 랜스미사일에 부착되는 측 추력기라는 것이 있다. 측 추력기는 말 그대로 추력을 증가시켜 빠른 시간안에 미사일의 탄도를 안정적이 되게 만드는 것이 주 임무이다. 즉, 측 추력기의 주된 임무는 탄도궤적의 안정화이라는 것이다. 반면에 스티어링 노즐은 주된 임무가 궤도변환이다.


다음은 이란의 샤하브-3A, 샤하브-3B미사일에 장착된 스티어링 노즐의 사진이다. 먼저 샤하브-3A, 샤하브-3B미사일에 장착된 스티어링 노즐의 사진이다. 샤하브-3A, 샤하브-3B미사일의 형상이 다른 것은 샤하브-3A미사일은 노동1호 미사일 기술을 접목시킨 것이고, 샤하브-3B미사일은 SS-N-6을 개조하여 북한 자체적인 모델로 승화시킨 노동-B라는 것의 기술이 접목되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형상이 각각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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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샤하브-3B에 장착된 스티어링 노즐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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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바와 같이, 이란의 샤하브-3A, 샤하브-3B미사일에는 스티어링 노즐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위에 기술한 랜스 지대지 미사일의 측 추력기 사진을 첨부한다. 비교 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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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의 네이버 블로그인 http://blog.naver.com/korea213/8004633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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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 12. 26. 10:54
북한의 핵 개발조직
북한에서는 1998년 현재 900명 정도의 과학자들이 핵개발에 종사하고 있고 평양, 영변, 평성 등지의 관련 기관에서 일하는 전문인력은 총 5000명에 달한다. 과학자들은 나와 같은 구 소련 유학생 출신 이외에 국방대학,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대학, 미림대학 등에서 전문교육을 받은 뒤 국방대학원 핵전략연구실과 제2국방과학원 핵기술실, 원자력총국 부설 ‘38호연구소’‘11호연구소’ 내 핵기술실에 집중 배치됐다.

플루토늄형 핵무기 개발
북한은 오랫동안 플루토늄형 핵무기개발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왔다.국방과학원 함흥분원 섬유화학연구실은 1990년 4월 15일 김일성 주석의 78세 생일 때 비날론을 개발한 북한 과학의 아버지 이승기(李承基) 박사가 개발한 첨단무기용 화학섬유로 만들어진 고성능화약으로 플루토늄을 압축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 화약은 ‘주체화약’ 또는 ‘승리 4·15화약’이란 이름이 지어졌다. 이로써 핵탄두가 완성됐다.

핵실험장은 지상실험장, 지하실험장, 공중실험장 등 모두 3곳이 마련됐다. 실제 핵실험은 1992년 2월 평안남도 안주군 안주탄광 핵실험장에서 실시됐다. 이때 실험에 사용된 히로시마 원자폭탄(10kt)의 4분의1 규모인 3㏏짜리 1기였다. 지상 핵실험장은 평북 태천군의 ‘88호공장’에, 공중실험장은 평북 영변군에 각각 설치됐다. 지상·공중실험은 실시된 적이 없다.
영변에는 핵탄두미사일 발사대가 설치돼 있다. 노동1호(사거리 2000㎞) 미사일에 언제든지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상태다.

10년 전 고농축우라늄(HEU) 추출
북한은 1988년 일본에서 입수한 자료를 통해 천연우라늄에서 핵분열을 일으키는 우라늄235를 추출하는 기술개발에 나섰으며, 1994년 고농축우라늄을 추출하는데 성공했다. 그후 수십 차례에 걸쳐 소규모 폭발실험을 실시했다. 파키스탄으로부터 구입한 원심분리기 등을 활용해 옛 소련의 핵탄두와 동일한 수준으로 성능을 끌어올렸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이 사실을 특급기밀로 지정했다가 2002년 2월 국방과학원 무기화학연구실의 한 과학자가 미국으로 망명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우라늄형 핵탄두 개발 사실의 외부 공개를 허용했다. 같은해 10월 방북한 켈리 미국 국무부 차관보를 만난 강석주 외무성 제1외무차관이 이런 방침에 따라 미국측에 고농축 우라늄개발을 인정했다. 현재 우라늄형 핵탄두 연구는 길주군 지상시설에서 진행되고 있다.고농축우라늄은 평안북도 박천의 지하실험장에서 귀성시 지하실험장으로 옮겨졌다. 지금도 귀성과 안주 지하핵실함장에서 심야시간대에 소규모 핵실험을 수차례 실시하고 있다.

미사일개발 실태
북한은 1980년 스커드미사일 개발에 착수했다. 미국제 ‘어네스트존’ 미사일과 소련제 근거리미사일을 밀수입해 ‘스커드B’ 미사일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이 미사일은 외화벌기 수단으로 이란 파키스탄 이집트 쿠바 등 나라에 총 300기 정도 매각했다. 이어 ‘노동1호 제1부류’(사거리 1300∼1500㎞)와 ‘노동1호 제2부류’(사거리 1600∼1700㎞)가 개발됐다.

김정일 위원장은 1993년 5월 노동1호 발사실험이 성공적으로 끝나자 핵과 미사일 전문가를 소집해 사거리 2000㎞급 ‘대포동1호’의 개발을 지시했다. 대포동1호는 1998년 6월 완성돼 동해 발사대에서 8월 발사실험이 실시됐다. 지금은 ‘대포동2호(사거리 4000㎞)와 대포동3호(사거리 9000㎞)가 개발 중이다.

김정일 위원장은 20㏏급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대포동2호를 ‘주체2000호’로 호칭, 주력로켓으로 지정했다. 북한은 지금 이 미사일을 연간 10기 정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이밖에 40㏏급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 2기도 동해안과 백두산 삼지연기지에 각각 1기씩 실전 배치돼 있다. 사거리는 6000㎞로, 현재 러시아가 보유하고 있는 장거리미사일과 동일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본다.

김광빈 박사는 누구인가
1953년 7월 1일 평안남도 대동군 대동읍에서 태어났다. 1970년 고등중학교 재학 중 학과경연에서 1위로 입상, 군입대를 면제받고 자강도 강계에 위치한 국방대학 물리학부에 입학했다.
1975년 학과성적 우수생으로 선발, 소련원자력위원회 연구소 연구생으로 유학했으며, 1980년 귀국해 국방대학원 함흥분원 연구사(비날론을 개발한 이승기 박사 조수)로 배치됐다. 1985년 국방과학원 용성분원 무기화학실험실 실장, 1989년 원자력총국 제38호연구소 부소장을 거쳐 1995년부터 2003년 9월 북한 탈출 직전까지 이 연구소의 소장을 맡았다.
이런 이력의 북한 핵심 핵 물리학자인 김광빈 박사가 제3국으로 망명을 하였다. 이때가 2003년 9월의 일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북한은 20여년 전 옛소련에서 6000km 사거리의 40kt급 핵탄두미사일 3기를 수입해서 사용을 하고 있으며, 이중 1기는 1983년 38호연구소에서 해체해 개조용 실험연구에 사용했고 2기는 동해안과 백두산 삼지연기지에 각각 실전 배치돼 있다고 한다. 38호 연구소라하면 원자력을 연구하는 연구소이다. 또한 고농축우라늄(HEU) 개발 문제에 대해서도 북한의 고농축우라늄을 이용한 핵 개발은 1988년 극비리에 시작돼 1994년 김일성 주석 사망 직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외에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실험장도 꽤 있는데 평안북도 태천군의 88호공장(지상실험소)과 평안남도 안주군의 탄갱(지하실험소) 등 3곳이 그것이라고 한다.

북한의 핵 관련 전문가는 1998년 현재 900명 정도였으며 핵 관련기관에 종사하는 전문인력은 총 5000명에 달한다고 한다. 핵 전문가들은 옛소련 유학생 출신 외에 국방대학과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대, 미림대학 등에서 양성한 과학자들이며 이들은 국방과학원 핵전략연구실과 제2국방과학원 핵기술실, 원자력총국 산하 제38호연구소와 제11호연구소에 집중 배치돼 있다고 한다.

북한은 1994년 제네바 북·미 핵합의에 따라 1995년 영변지구 핵시설을 동결하면서도 주요 시설은 극비리에 다른 곳으로 이동, 은폐시켰으며 이미 존재하던 제19연구소(함북 여호)의 연구원 전원을 함북 길주군 남대천 지하시설에 이동시키고 영변지구의 핵 연료봉도 남대천 지하시설로 옮겼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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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7. 12. 26. 01:40
SS-27(SS-25M) TOPOL-M의 탄두운반체와 비행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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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비행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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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7. 12. 2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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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7. 12. 25. 13:15

이란의 샤하브-3 미사일(젤잘미사일을 대체해 디자인 된)은 사정거리 1000-1300 킬로미터의 북한의 노동 1호 미사일에 기반하고 있다. 노동미사일은 이란의 재정적 지원으로 북한이 개발해 왔으며, 약 1년전부터는 이 같은 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최초로 자동항법장치GPS가 장착된 레이져 자이러스코프 INS 시스템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 같은 유도장치라면, 노동타입의 미사일인 개량된 샤하브-3B탄도미사일은 원형공산오차(CEP,미사일 낙하의 정확도를 표시하는 원의 반경)가 30-50 미터 혹은 그 보다 더 적게 나오게끔 탄착의 정밀도를 향상시킨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정확도의 향상은 탄두 무게가 -500킬로그램으로 대폭 감소된 원인과 상통하는 명백한 이유가 된다. 이 정도의 정확도라면 목표물에 대한 정밀 조준공격을 하는데 필요한 충분한 성능이다. 탄두가 500킬로그램일 가능성인 또 다른 이유는 탄두중량을 줄이는 대신 연료량을 늘려 사정거리를 향상시켜 사정거리가 1700km ~  2500km를 확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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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7. 12. 25. 13:14

이란의 미사일 능력이 크게 향상된 것은 1990년 11월 북한으로부터 사정거리 550㎞의 스커드 C 미사일을 도입키로 협정을 맺은 이후이다. 당시 북한 대표단은 테헤란을 방문해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을 만났으며 양측은 1991년부터 스커드 C 미사일의 매매계약에 합의했다. 이란은 1991년 5월 스커드 C 미사일을 실험 발사했으며 북한으로부터 이 미사일을 인수하기 시작했다. 이란은 1984년까지 모두 100~170기의 스커드 C 미사일과 부속품 등 조립장비를 북한으로 제공받았으며 하마 인근에 조립시설까지 만들었다. 하마기지에서는 이란이 자체적으로 생산한 일부 부속품을 제외하고 북한제 스커드 C를 완벽하게 조립할 수 있는 시설이다.

이란은 또 북한이 사정거리 1,000㎞의 노동미사일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재정을 지원했다. 이란은 당시 노동 미사일의 개발이 완료되면 약 150기의 노동미사일을 도입하고 생산시설도 북한으로부터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란은 실전 배치한 샤하브-3 미사일은 북한의 노동 미사일과 동형이며 북한 기술로 개발된 것으로 미국과 이스라엘 정보기관은 보고 있다.

상당수 북한 과학자들과 미사일 기술자들이 이란의 샤하브-3 미사일 개발에 참여한 것이 확인된 바 있으며 이란이 다수의 노동 미사일도 도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이란의 샤하브-3는 북한의 노동-1호와 별반 차이가 없는 성능(사정거리 1300km)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이란은 미사일의 사정거리를 늘리기 위해 북한과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은 북한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재 1단계로 추진되는 샤하브-3 미사일의 개발을 완료한 만큼, 2단계로 추진되는 샤하브-4 미사일을 개발 할 것이 분명하다. 이 경우 이란은 대포동 미사일을 개발한 북한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샤하브-4는 대포동계열의 미사일의 성능을 지닐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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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7. 12. 25. 13:12

랜스 지대지 미사일의 측 추력기


랜스 미사일은 지금의 에이태킴스(ACTACMS)가 나오기 전까지 이용되었던 전술 핵 미사일이다. 사정거리는 짧은 편에 속하지만 최종목표에 돌입시 목표물에 대한 위치 보정능력을 가지고 있어 정확도가 뛰어난 미사일이다. 특히 랜스 미사일은 단거리 미사일이기 때문에 발사 후, 빠른 시간안에 탄도를 궤적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를 해결해 준것이 바로 '스핀안정화 방식'  미사일이 적절한 회전을 하면서 날면 안정성을 확보 할 수 있다는 원리를 활용한 방식이었다. 때문에 랜스 미사일에도 이 방식이 적용되었는데, 때문에 랜스 미사일의 탄두부 바로 아래에 보면 측추력기라고 불리는 보조 분사노즐이 있다. 이 보조 분사노즐을 통해 시차를 두고 연료와 산화제가 연소, 분사되어 추력을 내면서 날아간다. 시차를 두고 분사되었기 때문에 당연히 일정하게 회전이 되면서 비행을 하게 된다. 이런 비행을 통해 랜스 미사일은 통상적인 발사로 안정적인 궤도를 확보하는 시간보다 더 빨리 안정적인 궤도를 확보하여 목표물을 향해 비행을 하는 것이다. 랜스 미사일에는 주 측추력기가 2개, 보조 측추력기가 2개 합하여 4개의 측추력기가 있어 이를 통해 스핀을 통한 미사일의 안정적 궤적을 그리면서 날아간다. 다음의 아래 사진은 랜스미사일의 측추력기 위치를 마킹한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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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7. 12. 25. 12:05
러시아가 미국의 미사일 방어(MD)망을 뚫을 수 있는 신형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에 성공했다고 이타르-타스 등 현지 언론이 18일 보도했다. 러 해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17일 북극해 인근 바렌츠해 해저에 위치한 핵잠수함 '툴라'에서 발사한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이 극동 캄차카 반도의 군사훈련장에 있는 목표물을 명중시켰다"고 밝혔다. 이고리 디갈로 러 해군 공보관은 "오전 10시25분(모스크바 시간) 발사된 미사일이 30분 동안 6000㎞를 날아가 목표물을 정확히 맞혔다"고 말했다.

이날 발사된 미사일은 러시아가 소련 시절 개발한 대륙간 탄도미사일 RSM-54를 현대화해 만든 '시네바'(나토명 Skiff SS-N-23)로 알려졌다. 최대 10개의 핵탄두를 싣고 8300㎞까지 비행할 수 있는 시네바는 위성항법장치를 활용해 비행궤도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을 뿐 아니라 적의 MD망을 피할 수 있는 특수 장치를 갖추고 있어 '미사일의 명품'으로 불린다. 러시아는 "현 기술 수준에서 이 미사일을 격추할 수 있는 무기는 없다"고 자랑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 참가한 돌고래급(나토 분류 Delta-4급) 핵잠수함 툴라는 16기의 시네바 미사일을 장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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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바는 러 해군이 올 6월 시험 발사에 성공한 또 다른 신형 SLBM '불라바'(나토명 SS-NX-30), 지상 발사 대륙간 탄도미사일 '토폴-M'과 함께 러시아 핵 전력의 중추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번 실험은 미국의 동유럽 MD 기지 건설 계획을 둘러싸고 미-러 양국 간 외교.군사적 긴장이 높아진 상태에서 이뤄졌다. 미국은 이란 등 '불량국가'의 공격에 대비한다는 명분으로 폴란드에 10기의 요격용 미사일, 체코에 미사일 운용을 위한 레이더기지를 건설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러시아는 이 기지가 자국을 겨냥한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니콜라이 솔롭초프 러 전략로켓군 사령관은 이날 현지 언론과의 회견에서 "미국이 동유럽 MD 기지 건설을 강행할 경우 이 시설들이 러시아 핵미사일의 공격 목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출처: 중앙일보 유철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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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 12. 25. 11:41
북한이 보유한  골프급은 이미 지난 1994년도에 11대를 구매 계약 한것중에서 처음으로 인도된 것이다. (그 후 10척의 골프급은 인도중지가 되어 사실상 취소 되었다. 하지만 진실은 모른다.) 그래서 북한이 골프급 1척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폭스트로트급은 이미 1994년도에 일본의 도엔상사를 통해 북한에 별 탈없이 인도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다.

이외에 러시아가 퇴역시키는 양키급667A 핵잠 12척을 북한이 2005년경에 구입하였다는 것이 영국의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에 의해 밝혀졌다.

이를 모아 추정한다면, 북한은 1척의 골프급, 4척의 폭스트로트급, 12척의 양키급667A를 보유하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리고,,,

탈북자 출신인 회오리33의 말에 의하면, 자신의 친구에게 들었는데, 1993년경 2-3발의 미사일을 싣고다니다가 목표에 발사하면, 그 미사일이 어뢰처럼 일정거리를 항주하다가 목표물에 가까워지면 물위로 솟구쳐서 목표물을 타격한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을 추정해 보면 북한이 어뢰와 미사일을 조합한 무기체계를 운용중이라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북한이 해외에서 무기를 조달 할 수 있는 루트라면,, 중국 혹은 러시아정도인데 중국은 좀 쳐진다고 보고, 혹시 러시아 쪽의 기술이나 무기체계를 도입했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러시아,, 구소련이 과거 세계최초로 어뢰+미사일의 조합인 잠수함 발사 미사일을 개발 한 것을 볼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과거 세계최초로 만든 잠수함 발사 대함 미사일이라면 SS-N-16 STALLION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로미오급 잠수함의 함수부분을 개조하여서 구소련이 성공적으로 운용을 하였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충분히 북한도 답습 할 수 있지 않나 생각듭니다.
그럼 결국 북한이 도입한 미사일은 로미오급 잠수함에서 운용이 가능한 SS-N-16미사일 일 가능성이 크다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아래의 사진은 과거 소련이 로미오급 잠수함의 함수를 개조하여 SS-N-16을 탑재 운용하였던 사진인데, 북한도 이렇게 답습-운용 할 가능성이 높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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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문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수집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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