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2007. 12. 24. 22:19
북한은 대함미사일을 충분히 로미오급에서 운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여진다.
개조하기 이전의 로미오급을 생각 하였을 땐 너무 협소하고 작아서 불가능 할 것으로 판단을 하였으나, 과거에 구소련이,, 또한 중국도 다른 방식을 통하여 로미오급을 대함미사일이 발사 가능하게 만든 사례가 있어 북한도 충분히 개조를 한다면 대함 탄도미사일을 탑재 운용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과거에 현재의 러시아는 SS-N-16을 로미오급에서 운용을 하였다는데, 아래와 같이 로미오급을 개조하여 운용하였다고 한다. 탑재량은 2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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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련은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로미오급 잠수함의 함수부분이 볼록한데 여기에 대함미사일을 탑재하고 운용하였다고 한다. 북한도 저 방식을 답습했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왜? 이미 검증받은 방법이므로 시행착오를 안 거쳐도 되니까..
아뭏든 북한은 괜히 22척의 로미오급 잠수함을 놀리진 않았을 것이다. 기습적인 공격이 가능하도록 성능을 업그레이드 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위의 방법으로 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음을 알아야 한다.

출처: 본인작성
참조: 본인이 쓴 http://weapon.tistory.com/entry/북한-로미오급-잠수함은-대함-미사일-발사가-가능한가 를 참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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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7. 12. 24. 01:10
한국, 위성 자세변환용 소형 로켓 개발
KAIST(총장 서남표) 항공우주공학과 권세진 교수팀과 (주)스페이스솔루션(대표 이재헌)이 공동으로 소형인공위성 운동제어용 마이크로 추진기를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했다. 카이스트에 따르면, 권 교수팀은 소형인공위성 추진기 시스템의 핵심 기술인 촉매 반응기와 추진체 공급 시스템을 통합, 위성 탑재가 가능한 일체형 추진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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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교수팀의 소형인공위성 추진기는 세계 최초로 고성능 액체추진제를 사용했다. 액체상태의 과산화수소를 추진기 촉매층에서 수증기와 산소로 분해시키면 다량의 열을 방출하게 되며, 이 열이 가스의 운동에너지로 변환돼 추진력을 만들게 된다. 추진 장치는 1뉴톤 미만의 추진력으로 수십 킬로그램급 인공위성의 운동제어가 가능하며, 소형위성의 최고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영국 서리(Surrey) 대학의 냉가스 추진기보다 약 4배의 추진 성능을 가지고 있다. 권 교수는 “영국 서리 대학에서도 유사 시스템 개발을 추진해 왔으나, 촉매 반응기 베드 문제를 아직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며 “과학 위성급 소형인공위성의 수명주기 연장과 임무한계의 확장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항공우주연구원에서 개발 중인 우주발사체의 상단부 자세 제어에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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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로써, 러시아의 탄두궤적변환 기술처럼 자세변환제어기술의 근간이 되는 기술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것은, 한국이 중,장거리 미사일의 최종탄두 낙하시 탄두궤적의 제어를 유용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위성추진기 자세변환 제어기술을 탄두자세 변환제어기술로 바꾸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 일로 사료되고 있다. 위성과 탄두의 차이만이 존재 할 뿐.... 자세변환 기술은 그 근본이 똑 같다는 말이다.

출처: http://cafe.naver.com/military/2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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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 12. 23. 11:27


미국의 F-117 전투기나 B-2 폭격기의 뛰어난 스텔스 성능은 걸프전이나 유고 공습 같은 실전에서 이미 증명됐다. 현재의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 신호의 반사를 줄이도록 전투기의 표면 외형을 특수하게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추가해 특수 페인트와 코팅 처리를 통해 레이더 신호를 흡수, 적의 레이더 장치에 가급적 약한 신호만 잡히도록 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의 스텔스와 원리가 전혀 다른 플라스마(plasma) 스텔스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플라스마란 고온에서 전자들이 원자로부터 분리되면서 이온화된 특수 가스로 변한 상태다. 플라스마는 레이더 신호를 차단·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이를 스텔스 기술에 응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미국과 러시아는 항공기에 탑재할 수 있는 플라스마 스텔스 장치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고려되고 있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엔진 노즐 가스에 세슘 등의 첨가제를 주입해 배기 가스를 플라스마 가스로 전환하는 방법이 있다.

둘째, 전자가속기에서 전자를 방출해 공기분자와 충돌시켜 플라스마를 기체 주위에 형성하는 방법이다.

셋째, 기체 표면 위에 방사선 동위원소의 얇은 막을 형성, 이로부터 방출되는 알파 입자에 의해 플라스마를 형성하는 방법도 고려되고 있다.

기존의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 신호를 산란시키기 위해 전투기의 외형을 특정한 모양으로 만들어야 한다. 때문에 설계상의 어려움이 컸다. 하지만 플라스마를 이용한 스텔스 기술은 외형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출처: 본인의 이글루 블로그인 http://weapon.egloos.com/1612739 에서 가져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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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 12. 23. 11:23

미국이 자랑하는 보이지 않는 스텔스 폭격기, 전투기를 잡는 세계 유일의 레이더인 체코의 VERA(베라)감시 레이다는 세계최고의 레이더 군사장비다. 그런데 이 회사가 미국소유가 되었다. 미국 항공기추적 및 감시 개발 회사인 Rannoch 社는, 프라하에서 약 동쪽으로 100km떨어진 곳인 파르두비체(Parduvice)라는 지역에 위치한 VERA를 만드는 체코의 ERA社를 인수했다. 이 VERA 레이더 시스템은 역시 체코의 따마라(Tamara) 레이더의 후속 작품인데 1999년 코소보 전쟁 당시, 따마라 레이더 시스템 때문에 미국의 F-11 스텔스 전폭기 1대가 격추되고, 1대가 큰 손상을 입은 적이 있었다. 당시 미국은 기체 결함이었다고 발뺌 했지만 곧 따마라의 소행? 이라고 실토 했다.


<타마라(Tamara)>

레이더는 발사한 빔이 어떤 물체에 반사돼 되돌아온 것을 분석하여 목표물을 탐지한다. 그런데 스텔스기는 그 레이더 빔을 흡수하거나 다른 각도로 반사한다. 당연히 레이더에는 목표물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스텔스기는 어떤 장비로도 탐지할 수 없다고 알려졌다.
사실인가? 아니다. 체코의 테슬라 파두비체(Tesla-Parduvice)사가 개발한 레이더 타마라(Tamara)가 있다. 타마라는 빔을 발사하지 않고 목표물에서 발생하는 각종 전자파를 오직 수신만하여 분석하는 수동형(Passive) 레이더이다. 타마라가 F117이나 B-2 같은 스텔스 폭격기도 탐지해낸다고 알려졌다. 현재, 체코는 타마라의 후속 모델 베라(Vera)를 개발하여 판매 중인데 이것도 역시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이 이 장비를 구매해 분석중이다.  눈을 한반도로 돌려보자. 북한이 구축한 지하견고표적을 파괴하기에는 육상공격용 순항미사일은 속도가 너무 느려 필요한 관통력을 얻을 수 없다.

따라서 항공기에서 발사하는 지하견고표적관통파괴용 벙커버스터탄이나 현재 검토하고 있는 소형 핵폭탄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이런 무기를 운반하여 목표 지점에 투하하려면 전폭기, 특히 스텔스 기능을 갖춘 전폭기가 필수적이다. 그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 있는 타마라에 대해 전세계 여러 나라들이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당연히 북한도 이 장비에 관심이 많았다. 아무리 최신 초정밀 무기체계라도 원시적으로 보이는 간단한 무기로 무력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오묘하다. 그것이 이른바 비대칭무기(非對稱武器)이다.


VERA는 극초단파와 같은 펄스를 쏘아서 반사되는 전파를 분석하여 어슴푸레하게 무엇인가 있는 것을 추적하는 기존 방식이 아니라 항공기 자체에서 나오는 펄스 즉, 미세한 진동이나 전파, 소리 등을 잡아서 분석해서 알아내는 것으로 장비 자체가 추적 불가능한 수동 방식이기도 하다
. 그리고 베라는 동시에 200개의 항공기 식별이 가능하고 정확한 위치와 고도를 알 수 있다. 스파이 정찰기들이 민간항공기 위나 아래에 붙어서 같이 움직이면 기존의 레이더에는 하나로 보인다. 그런데 이 체코의 장비들은 정확하게 두 개의 비행체를 보여준다.
침투하는 적기의 기종이 뭔지도 알려주기까지 한다
. 파키스탄, 중국, 말레이시아, 이집트 를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ERA사에 VERA를 주문 했었지만 미국의 압력으로 2004년 중국으로 가는 것이 무산 되기도 했다. 현재 베라는 미국, 에스토니아에 판매가 되어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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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 12. 23. 11:16
이미 공개된 스텔스기 탐지기법은...다음과 같습니다..

1. UHF 레이더 ==> SA-2 같은 구형 SAM 에서 사용하던 장파장의 레이더들은 다른 짧은 파장의 레이더에 비해 스텔스기들을 비교적 먼거리에서 탐지를 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F-22 의 경우 이에 대한 고려도 설계에 반영했기에 생각 처럼 먼 거리에서 탐지하기 어렵다고 알려져있지만 F-35 나 그 이하의 수준의스텔스 기들은 UHF 레이더로 상당한 거리에서 탐지가 가능할 것으로 추측됩니다.

2. 정밀한 ESM 장비 ==> 아무리 RF 방사를 억제한다해도 완전히 방사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미약한 신호라도 스텔스 고유의 RF 방사를 수집하여 패턴화 했다가 같은 특징의 신호가 잡힐때 스텔스기의 존재와 방향을 알 수있습니다. 여러개의 장비를 이용하면 3 각 측량을 통해 위치 파악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매우 높은 정밀도 ( 그만큼 크고 비싼 설비 ) 를 요구하고 무엇보다 미리 스텔스기의 RF 패턴을 어떤 방법으로 든지 수집해야만 유효한 방법입니다. 넓은 의미에서 타마라도 이런 범주의 장비로 해석할 수있습니다.

3. 공중파의 파형 왜곡을 살피는 방법 ==> 24 시간 운용되는 공중파는 일정한 패턴으로 퍼져나갑니다. 이것이항공기가 지나갈때 영향을 받아 잡음이나 파형의왜곡이 일어나게 됩니다. 정밀한 신호 수진장비를 여러곳에 설치 해놓고 공중파의 왜곡 상황을 살피는 것입니다. 비행 계획이 알려진 항공기가 지나가는 것은 DB 를 통해 패스하고 알려지지 않은 항공기의 존재를 파악할 수있습니다.

4. Celldar ==> 한국의 경우 전국에 걸쳐 수만개의 핸드폰 기지국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방사되는 전파의 파형을 기지국에 장비를 설치하여 늘 모니터링 하다가 왜곡이 일어나는 것을 네트워크를 통해 감시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적어도 국내에 침입하는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있는 매우 정밀한 스텔스 감시망을 구축할 수있습니다. 현재 ADD 에서 열심히 연구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5. Bistatic RADAR ==> 잘알려진 방법이지만 전파를 방사한 레이더와 다른 방향으로 전파를 반사시킴으로서 레이더가 탐지하지 못하도록하는 방법을 역이용하는 것으로 다른 방향에서 레이더 전파를 수신하여 분석한다는 아이디어입니다. 서로 동조된 여러 개의 레이더 수신기를 이용하여 하나 또는 여러개의 빔을 동시에 여러 개의 레이더에서 수신하여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말은 쉽지만 수백 km 떨어진 레이더 끼리 서로 동조화 시킨다는 것은 ( 정해진 시간 발사한 전파를 다른 곳에 있는 레이더에서 수신하여 그것이 언제 발사한 신호인지 알아야 분석이 가능합니다. ) 어려운 일로서 기존의 레이더로서 구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CDMA 방식처럼 레이더 전파 신호 자체를 디지털화한 디지털 레이더라야 제대로 구현될 듯합니다. 그러나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니니 일단 넣어보았습니다.

6. 공중에서 SLAR /SAR / FLIR 을 이용한 방법 ==> 지상을 향하여 레이더를 조사하는거나 지상의 자연상의 적외선을 수신하는 이들 센서는 지상에 반사(또는 적외선의 경우 방사) 되는 전파를 수신하기에 스텔스기가 지나가게 되면 그 공간은 빈 공백으로 남습니다. 즉 이미 알려진 지형에 대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가 알려졌던 것과 다른 패턴의 공백이 나타면 ( 그것도 상당한 속도로 ) 스텔스기로 의심할 수있습니다. 아마도 매우 정밀한 분석잡업이 요구되고 상당한 컴퓨팅 파워가 요구되겠지만 이것도 가능한 범주에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7. 위성의 SAR 를 이용한 방법 ==> 스텔스 기보다 월등한 고도에서 비행하는 위성의 레이더 전파는 스텔스기의 상부를 그대로 비추게되어 지상에 비해 매우 높은 반사전파를 만들게 됩니다. 스텔스기를 탐색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위성을 이용한 레이더 조기경보이겠지요 문제는 위성은 한지역을 다시 방문하는데 2-3 일 이상 걸려서 지속적인 감시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상도도 50 cm 급은 되어야 제대로 스텔스기 탐색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8. 천체 전파 망원경을 이용하는 방법 ==> 모든 별에서 고유한 전파를 발사하고 이것은 오랫동안 관측을 통해 잘 알려져있습니다. 그리고 전파를 방사하는 별들은 하늘에 매우 높은 수준으로 촘촘히 있어서 빈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모든 별에서 방사하는 전파에대한 DB 자료를 가지고 천체 전파 망원경 ( 초대형 안테나 ) 를 통해 하늘을 감시하게되면 스텔스 기가 지나갈때 특정한 별의 고유전파가 가리워지게됩니다. ( 일종의 일식현상 비슷하게 ) 이것을 통해 스텔스기의 존재를 파악할 수있습니다.

출처: http://bemil.chosun.com/brd/view.html?tb=BEMIL081&pn=1&num=38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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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관련 2007. 12. 23. 11:14

5가지 對스텔스 레이더 종류의 성능비교

對Stealth_Radar名
TAMARA
PCL
VERA-E
KOLCHUGA
TBD
개발국가 체코 중국 체코 러시아 이스라엘
운용용도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구성체계 1세트는 3개의 광역 수신기로 구성 1세트는 1개의 라디오파 송신기
4개의 광역 수신기로 구성
1세트는 3개의 광역 수신기로 구성 1세트는 3개의 탐지/추적 레이더이고, 1개의 강력한 지휘통제장비 1세트는 3개의 광역 수신기, 1개의 AESA레이더
정확도 100km떨어진 표적에 대해 가로20m, 세로140m의 오차 100km떨어진 표적에 대해 가로20m, 세로140m의 오차 519km떨어진 표적에 대해
200개의 목표물을 탐지/추적
600km떨어진 표적을
탐지/추적이 가능하고
크루즈미사일까지
탐지추적 가능
정해진 정확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특징사항 완전한 Passive Radar이므로 전혀 레이더파를 방사하지 않고 敵機가 발산하는 계기신호 같은 미세한 전파를 잡아내어 敵機를 탐지/포착/추적한다 Passive Radar이긴 하지만 레이더파가 아닌 민간라디오 전파를 방사하여 敵機가 민간라디오 전파의 공역에 들어왔을때, 스텔스機에 부딪힌 민간주파수의 변화값이 생기는데 이런 라디오전파의 수신 주파수 변화값을 잡아내어 敵機를 탐지/포착/추적한다 Passive Radar이고 구동원리는 타마라의 구동원리와 같다 Kolchuga레이더의 원리는 레이더의 수신감도를 높이면 날라다니는 모든 물체들을 포착 할 수 있다는 원리를 응용한 레이더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겠다 기존의 레이더가 잘못된 정보를 없애기 위해 클러터, 잡음 등의 신호를 무시하는데 비하여 탐지前추적(TBD,Track Beforee Detect)시스템은 이러한 잡음정보마저도 포괄적인 기본정보 추적패턴에 입력시킨 後, 이 표적이 반복적인 비행패턴을 보일경우 이 표적을 적의 스텔스 전투기로 인지, 판단하고 레이더 전파를 집중 조사하여 목표물을 탐지 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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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7. 12. 23. 01:38
기술적인 측면에서만 볼 때....

러시아의 레이더 시스템은 미국의 MD가 사용하는 시스템과 보완적인 성격을 띠기 때문에 상호협력을 기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점이 가장 민감한 부분인 레이다 체계에 대한 것이라 어쩌면 미-러 모두 꺼리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아뭏든, 기술적인 면에서만 미국-러시아를 볼 때, 러시아의 레이다 시스템은 미사일을 신속하게 추적 할 수 있으나, 판독기능이 떨어지고, 반면에 미국의 레이더는 추적은 시간이 좀 걸리는 대신 판독기능은 월등하며 정확하다는 평을 듣는다. 이를 종합 해 보면, 러시아는 레이더의 추적기능은 ↑, 판독기능은 ↓이며, 미국은 추적기능은 ↓, 판독기능은 ↑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다시 세밀하게 작성하면...


러시아 레이더 시스템은 라디오 신호 범위가 탄두(warhead)의 신호 범위와 유사한 낮은 주파수대를 사용하고 있어 원거리 탄도미사일 추적이 용이하고 신속한 반면에 전자장(electromagnetic field) 진동이 큰 관계로 반사된 신호에 큰 영향을 주게되어 물체에 대한 정확한 판독이 어렵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미국의 레이더 시스템은 러시아보다 70배 이상 높은 주파수 대에서 작동되므로 레이다의 해상도(resolution)가 높고 물체의 화면이 매우 선명해서 탐지 대상 미사일의 종류를 정확히 판명해 낼 뿐만 아니라 실제 탄두를 여타 물체로부터 확실히 구분 할 수 있는 분해능이 뛰어나다. 하지만, 너무 높은 고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바람에 물체에 반사되어 오는 라디오 에너지의 양이 매우 적어서 러시아 장비의 100분의 1에도 못 미치는 레이다 반사파 량을 가진다. 이 때문에 목표물 물체 추적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


작성: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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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7. 12. 23. 01:08

핵보유국 전략 핵 보유 현황 (ABM, 폭격기 제외)

 
※출처: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2007. "The Military Balance". 런던 : 국제전략문제연구소.

구분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ICBM

(대륙간탄도미사일 5,500Km이상)

발수(단위:기)

550기

506기

26기

-

-

종류

미니트맨Ⅲ:500

피스키퍼:50

SS-18:86

SS-19:100

SS-25:270

OSS-27:50

DF-5(CSS-4) :20

DF-31(CSS-9) :6

 

 

IRBM

(중거리탄도미사일 2500-5499km)

발수

-

-

55기

-

-

종류

-

-

DF-3(CSS-2) :2

DF-4(CSS-3) :20

DF-21(CSS-5) :33

-

-

SL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발수

432기

252기

12기

58기

64기

종류

트라이던트 C-4:144

트라이던트 C-5:288

(탄도미사일 탑재 핵잠수함 14척)

SS-N-18:96

SS-N-20:60

SS-N-23:96

(탄도미사일 탑재 핵 잠수함 15척)

JL-1(CSS-N-3):12

(탄도미사일 탑재

핵 잠수함 1척)

 

트라이던트D-5:48

(탄도미사일 탑재 핵 잠수함 4척)

 

M-45:62

(탄도미사일 탑재 핵 잠수함 4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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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 12. 22. 20:43

북한, 고성능의 순항미사일을 가지고 있나?


북한은 중국이 과거에 공여 해 줬던 사거리 90여km의 실크웜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북한은 과거 수단과 이란, 파키스탄을 통하여 불발되거나 피격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들여왔을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이들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중에서 상태가 양호한 것들중에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의 비행체계인 TERCOM,DSMAC항행장치를 어렵사리 획득하였을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그럼? 북한은 중국이 과거에 공여 해 줬던 사거리 90여km의 실크웜 미사일에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의 비행체계인 TEMCOM이나 DSMAC같은 항행소프트웨어 장치나 전파고도계를 적용하였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게 사실이라면 북한은 성능좋은 사거리 90~100km급의 순항 대함미사일을 보유하게 되는 꼴인데, 가능한 일 일까? 아무래도 가능성이 있는 시나리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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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 12. 22. 20:39
북한군 포병의 핵심은 170mm자주포, 240mm방사포, 152mm자주포을 위시한 각종 자주포 전력이다. 이들 자주포와 방사포 세력들은 휴전선 부근의 산중턱에 갱도화하여 배치되어있다. 무려 북한군 포병전력의 74%가 갱도진지 형태로 휴전선을 따라 10km정도 구축되어 있다. 북한이 갱도포병진지를 구축하게된 이유는 지난 1950.6.25 한국전쟁때 연합군을 상대로 유개진지를 이용해 적지않은 소득을 봤기때문이다. 여기서 교훈을 얻은 북한은 언제 다시 터질지 모르는 한국전쟁을 대비하여 유개진지를 더욱 강화하여 발전시킨 형태로 갱도진지화를 채택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는 것이다. 북한은 포 전력을 갱도화시켜 방어력의 극대화를 꾀하면서 은폐상태의 공격력도 보장받으려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북한이 보유한 170mm자주포, 240mm방사포전력의 100%는 갱도포병진지로 전환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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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북한군의 갱도포병진지는 개전초기긴 사정거리를 이용하여 엄청난 화력을 한국군의 전선지역과 수도권지역에 투사하여 방어선을 무력화 시킴과 동시에 사회혼란을 유발하기 위함이며 또한 북한의 전방 기동부대를 지원함으로써 기동부대의 남침을 원활하게 하고 전과를 확대하는 기능을 맡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따라서 북한군의 갱도포병전력은 전방지역의 한국군의 희생을 상당부분 강요하게 될 것으로 보이며 한국군의 기동방어의 차질을 빚게 만들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갱도포병을 운용하기 위해서는 갱노內기지에서 반원형 갱도外보조진지까지 최소20m 최대900m정도 이동하여 발사작업을 수행하게 되는데 반원형 갱도外보조진지의 방탄벽은 6m가량의 두께로 이루여져 있어 상당부분 방어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군으로서는 북한군의 자주포와 방사포가 갱도外보조진지로 이동하여 발사작업을 하는 시간안에 타격하는 것을 기본으로 갱도포병진지의 타격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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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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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7. 12. 22. 20:12
2008년도 신규 전력증강 사업 예산 현황

구 분

사 업 명

총사업비

'08

예산안

비 고

감시정찰

(4)

HUAV

1,870

59

고고도 영상정보 수집

군단UAV 창정비 요소개발

61

10

∙창정비 요소 개발

탐색구조헬기 탑재장비 보강

158

8

자체 보호용 전자전장비 부착

기상레이더

104

14

∙군 비행장 노후장비 교체

지휘통제

(2)

기상위성수신체계

13

5

기상위성수신체계 노후교체

33/34방공통제전대

66

11

∙방공통제 중간제대 창설

기동전력

(4)

차기보병전투장갑차(IFV)

18,873

300

탑승전투가 가능한 장갑차

K-1전차장 열상조준경

1,397

34

∙야간 전투수행능력 향상

지상작전사령부 창설

940

16

1·3군사령부를 지작사로 통합

전구작전 지휘시설

1,429

21

∙전작권 전환에 따른

지휘시설 신축

함정

(2)

차기상륙함(LST-Ⅱ)

8,715

30

∙상륙작전능력 향상

차기수상함구조함(ATS-Ⅱ)

4,669

18

해난 구조작전 지휘·통제

항공

(5)

C-130 자체보호장비

321

47

∙유도탄 위협 대처장비

T-38임차훈련기 반환

50

25

임차만료 훈련기 반환 수송비 등

지휘기(정부전용기)

1,879

150

∙현용 노후지휘기 교체

정밀탐색 구조장비

135

26

조난 조종사 신속 구조장비 확보

BO-105 정찰헬기 창정비개발

25

15

정찰헬기 창정비 요소개발

화력탄약

(1)

AN/TPQ-36/37 성능개량

174

6

현용 대포병탐지레이더 성능개량

신특수유도(4)

탄도유도탄 조기경보레이더

2,776

58

탄도유도탄 조기탐지·경보

합동원거리공격탄(JASSM급)

2,285

64

∙원거리 공대지유도탄

탄도유도탄 작전통제소(AMD CELL)

190

10

조기경보 및 요격체계 통제

해병대워게임 분산체계 구축

28

5

∙워게임 운용체계

연구개발

(11)

육군방공자동화체계

423

11

∙방공작전 자동화체계

한국형 합동전술데이터링크체계(JTDLS)

1,116

24

∙전술정보의 실시간 교환

차기열상감시장비(TOD)

53

11

∙현용 노후장비 교체

항공전술훈련 시뮬레이터

77

10

헬기부대 중대급 훈련장비

차기구난장갑차

125

23

∙25톤급 구난임무 수행

K1A1전차 성능개량

91

29

∙전장관리시스템 등 개량

지휘소용장갑차(K-277) 성능개량

41

11

∙전장관리체계 추가 장착

차륜형장갑차

114

30

보병부대용 병력수송 장갑차

LYNX 시뮬레이터

300

18

LYNX조종사 비행훈련 장비

K-55용 탄약운반장갑차

162

25

K-55자주포에 실시간 탄약 보급

F-16D 수명연장

123

30

∙항공기 기체수명 연장

33개사업

48,783

1,154


출처: 국회 국방위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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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7. 12. 22. 19:57
2008년도 전력증강 사업 예산 현황 [기동전력사업]

2008년도 전력증강 사업 예산 현황 [기동전력사업]

단위사업

세부사업

‘07예산(A)

‘08예산(B)

증감

B-A

%

기갑사업

차기보병 전투장갑차(IFV)

0

29,997

29,997

신규

K1A1 전차

323,720

233,928

-89,792

-27.7

상륙돌격장갑차 3

17,576

27,885

10,309

58.7

K-1전차장 열상조준경

0

3,443

3,443

신규

기동사업

K-2 소총

10,000

19,533

9,533

95.3

10톤구난차

7,698

12,466

4,768

61.9

신형정수장비

5,633

6,046

413

7.3

GOP 과학화 경계시스템

2,004

3,889

1,885

94.1

개량형 야간표적지시기

4,289

4,201

-88

-2.1

기관총 주야 조준경

3,192

10,634

7,442

233.1

단안형 야간투시경

3,873

13,982

10,109

261.0

신형비치매트

8,162

5,386

-2,776

-34.0

GOP 경계력보강

8,586

6,920

-1,666

-19.4

부대개편사업(육군/합참)

오뚜기사업

21,936

77,233

55,297

252.1

일출사업

42,600

88,043

45,443

106.7

11기보사 개편

8,478

0

-8,478

완료

3탄약창 확장

9,023

11,837

2,814

31.2

후방작전사령부창설

18,158

13,586

-4,572

-25.2

지상작전사령부창설

0

1,621

1,621

신규

전구작전지휘시설

0

2,100

2,100

신규

화생방 사업

신형제독차(K-10)

22,315

26,207

3,892

17.4

적외선 차폐겸용 발연체계

11,964

20,398

8,434

70.5

화학작용제 탐지장비

6,991

9,704

2,713

38.8

화생방 장비물자

7,644

15,556

7,912

103.5


출처: 국회 국방위원회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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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7. 12. 20. 20:14
부분궤도 폭격체계(FOBS)는 탄두를 궤도상에 쏘아올리고, 표적 부근에서 그것을 강하시켜 공격하게 하는 패턴의 공격방식이다. 이것은 명중정도(命中精度)가 떨어지고 탑재량이 제한되는 단점이 있으나, 비행궤도의 높이가 150km 내외이기 때문에 상대국의 레이더에 포착되더라도 그들에게 요격할 여유를 주지 않고 공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소련에서 실험에 성공하였으나, 실용배치단계에는 이르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토폴-엠(TOPOL-M)의 궤도 이동 폭격체계의 완성에 큰 영향을 끼치었다. FOBS는 겨우 150km의 고도로부터 내습 해 오는 공격방식을 취하므로 초지평선 레이더(OTH RADAR)에 포착된다 하더라도 목표지역에 도달하기까지는 3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으므로 레이더로 포착 후 대응조치(요격)를 취할 시간적 여유가 적은 것이 장점이다. FOBS는 일단 저고도의 위성고도로 발사 된 후 지구를 완전히 한바퀴 돌아  비행을 하기 전에 궤도 이동용 역추진로켓을 발진하여 목표를 향해 강하 공격하는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아래의 사진은 구 소련의 SS-10 스크라그(SCRAG)미사일이다. 이 미사일이 FOBS를 채택하고 있다고 한다.


글 출처: 본인의 네이버 블로그에서... http://blog.naver.com/korea213.do?Redirect=Log&logNo=8004584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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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7. 12. 18. 21:59
아쉬운 공대공 미사일 AIM-4

한글파일로 만들어서 올립니다.. 포스팅은 하질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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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 12. 18. 11:54

북한,대포동-2호보다 더 두려운 존재..R-27K


북한은 1990년대에 스커드 미사일보다 정확도가 높은 구소련제 R-27(나토명 SS-N-6) 미사일을 수입하여 성능을 개선해 왔다. 북한은 이 미사일을 자국의 잠수함에 탑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개량했고, 이같은 개량사업은 러시아 기술진들이 도왔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런 이유가 설득력을 갖는 것은 지난 1992년 북한은 은밀히 마카예프 설계국의 기술자들을 빼내려 시도를 하다가 러시아의 국내방첩부에 의해 좌절을 겪은 바 있다. 당시 SS-N-6 미사일을 개발한 러시아 첼랴빈스크의 마케예프 디자인국 소속 전문가 20명이 북한으로 향하다 러시아 공항에서 체포 된 것이 그 사건이다. 하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 할 뿐 북한의 지속적인 기술자 유출작전에 수 많은 기술자들이 은밀하게 속속 북한으로 발걸음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

북한해군은 지난 1993년 9월 러시아로부터 폭스트로트급 및 골프-II급 잠수함 12대를 일본의 조총련을 통해 '고철용'으로 수입하였다. 당시에 이들 잠수함에서는 미사일발사시스템이 상당부분 제거된채 팔려 나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하지만, 미사일 안정화장치(스태빌라이저)등은 제거되지 않은채 팔려나간 것으로 파악된다. 북한은 이 때문에 상당시일이 걸리는 시행착오의 반복을 건너뛰고 미사일 발사 시스템 기술을 상당부분 획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결국, 북한이 큰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잠수함 발사 미사일(SLBM) 발사 시스템을 개발하였을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북한이 이런 기술적 진보를 이룩하였다면 이것은 상당히 위협적인 일이 될 것이다. 그것은 북한이 개발중인 탄도미사일의 해상형버전을 용이하게 만들어서 탑재가 가능하게끔 개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북한은 그리고 이러한 기술적인 진보에 의해 22척의 로미오급 잠수함에도 탄도미사일을 수납 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끌어 올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수납이 가능한 R-27K 탄도미사일의 개략적인 사정거리는 약 2500km ~ 3500km사이의 탄도미사일.

북한은 이미 SS-N-6 미사일을 러시아로부터 극비로 수입을 하여 SS-N-6 미사일을 모델로 하여 개량형의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이 미사일은 북한이 자체적으로 만든 노동, 대포동 미사일보다도 명중 정확도와 신뢰성에서 앞서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 미사일은 구 소련이 과거에 만들었던 R-27K과 맥락을 같이하는 미사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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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7. 12. 18. 10:41
일본은 하와이 부근 해상에서 실시한 첫 미사일 공중 요격 실험이 성공했다. 이날 실험에서는 일본 해상자위대의 이지스함 '곤고'호에서 발사된 해상배치형 요격미사일(SM3)이 미군측의 협조로 미군 시설에서 발사된 표적용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정확히 요격해 파괴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곤고호는 해상에서 수백km 떨어진 곳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표적용 미사일이 발사되자 고성능 레이더로 탐지, 약 2분 후 SM3을 발사해 고도 100km 이상의 대기권 밖에서 표적용 미사일을 맞춰 떨어뜨렸다. 미국 이외의 국가가 SM3 발사 실험을 하기는 처음이다.

일본은 이번 실험의 성공으로 금년 3월부터 국내에 배치하기 시작한 지상배치형 지대공
유도탄 패트리엇 3(PAC3)과 더불어 미사일 방어(MD)시스템을 본격 가동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일본은 이번 실험에 대비해 지난달 하와이 인근에서 미군과 레이더 추적 등 공동훈련을 수차례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이 북한의 미사일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도입하기 시작한 MD 체제는 대기권 밖을 비행하는 탄도미사일을 SM3로 요격하고, 놓칠 경우 지상에서 PAC3을 발사해 떨어뜨리는 2단계로 돼 있다.

일본은 다음달 초순부터 SM3의 실전 배치를 시작, 2010년도 말까지 SM3 탑재 이지스함을 사세보(佐世保)와 마이쓰루(舞鶴) 등 동해쪽 기지에 3척, 수도권의
요코스카(橫須賀)항에 1척을 각각 배치할 계획이다.

PAC3은 금년 3월 사이타마(埼玉)현 이루마(入間)기지, 11월에는 지바(千葉)현
나라시노(習志野)기지에 배치한 데 이어 2012년까지 모두 11개 지역에 16개 세트를 배치할 예정이다.

출처: lh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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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 12. 7. 10:43

북한은 1990년대에 스커드 미사일보다 정확도가 높은 구소련제 R-27(나토명 SS-N-6) 미사일을 수입하여 성능을 개선해 왔다. 북한은 이 미사일을 자국의 잠수함에 탑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개량했고, 이같은 개량사업은 러시아 기술진들이 도왔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런 이유가 설득력을 갖는 것은 지난 1992년 북한은 은밀히 마카예프 설계국의 기술자들을 빼내려 시도를 하다가 러시아의 국내방첩부에 의해 좌절을 겪은 바 있다. 당시 SS-N-6 미사일을 개발한 러시아 첼리야빈스크의 마케예프 디자인국 소속 전문가 20명이 북한으로 향하다 러시아 공항에서 체포 된 것이 그 사건이다. 하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 할 뿐 북한의 지속적인 기술자 유출작전에 수 많은 기술자들이 은밀하게 속속 북한으로 발걸음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


북한해군은 지난 1993년 9월 러시아로부터 폭스트로트급 및 골프-II급 잠수함 12대를 일본의 조총련을 통해 '고철용'으로 수입하였다. 당시에 이들 잠수함에서는 미사일발사시스템이 상당부분 제거된채 팔려 나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하지만, 미사일 안정화장치(스태빌라이저)등은 제거되지 않은채 팔려나간 것으로 파악된다. 북한은 이 때문에 상당시일이 걸리는 시행착오의 반복을 건너뛰고 미사일 발사 시스템 기술을 상당부분 획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결국, 북한이 큰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잠수함 발사 미사일(SLBM) 발사 시스템을 개발하였을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북한이 이런 기술적 진보를 이룩하였다면 이것은 상당히 위협적인 일이 될 것이다. 그것은 북한이 개발중인 탄도미사일의 해상형버전을 용이하게 만들어서 탑재가 가능하게끔 개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북한은 그리고 이러한 기술적인 진보에 의해 22척의 로미오급 잠수함에도 탄도미사일을 수납 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끌어 올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수납이 가능한 탄도미사일의 개략적인 사정거리는 약 2500km ~ 3500km사이의 탄도미사일.

북한은 이미 SS-N-6 미사일을 러시아로부터 극비로 수입을 하여 SS-N-6 미사일을 모델로 하여 개량형의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이 미사일은 북한이 자체적으로 만든 노동, 대포동 미사일보다도 명중 정확도와 신뢰성에서 앞서는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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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 12. 7. 10:42

북한의 로미오급 잠수함은 대함미사일이 발사 가능한가?


현재 북한에는 22척의 로미오급 잠수함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로미오급 잠수함은 아직까지도 북한 잠수함전력의 주력으로 활용되고 있다. 북한에는 로미오급 외에도 상어급과 유고급이 존재하고는 있으나, 상어급 잠수함은 침투용 잠수함이고, 유고급 잠수정은 잠수정이지 잠수함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수함전력으로서 주력은 여전히 로미오급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북한의 이 로미오급 잠수함을 크게 평가절하하고 있다. 일단은 1950년대 기술로 만든 잠수함이면서 현대적인 잠수함의 무장체계가 거의 전무하다는 것이 그 원인이다. 또한 기관의 소음이 너무 크다보니 "수중의 경운기"라고 불리우고 있을정도이다. 때문에 한국내에서는 북한이 장비한 로미오급 잠수함은 크게 위협이 되질 못한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필자는 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북한과 맹방인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중국은 로미오급 잠수함을 개조하여서 로미오급에서도 대함미사일을 발사 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고 연구하기 위하여 기존의 로미오급 잠수함을 개조하여 033G 우한급 디젤잠수함을 만들어서 SSM의 발사실험에 사용하였으며 이 잠수함은 지난 2004년 5월 우한(武漢)조선소에서 진수되었다. 이 잠수함은 수상으로 부상하여 대함미사일을 발사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며 이름은 Yuanzheng(遠征) 351호로 1척만이 건조되었다. 문제는 이 잠수함의 대함미사일 운용기술이 북한에 전수되지 않으란 법은 없다는 것이다.


즉, 혈맹은 아닐지라도 맹방관계는 지속하고 있는 중국이 북한에게 이 Yuanzheng(遠征) 잠수함의 대함미사일 운용기술을 전수하였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며 결국 북한이 로미오급 잠수함에서 대함미사일을 운용 할 수 있는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게 사실로 밝혀진다면 그동안 폄하하고 있던 북한 잠수함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함은 당연한 일이 될 것이다. 또한 수중소음이 커 해류를 타고 내려와서 어뢰와 기뢰만을 부설하고 발사할 수 있을 줄 알았던 북한 잠수함의 위협이 더욱 고조되는 것이다. 과연 북한은 중국으로부터 033G 우한급 디젤잠수함의 대함미사일 운용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았을까?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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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 12. 7. 10:36
북한, 대함탄도탄을 확보하려는가?

북한은 구 소련(러시아)으로부터 SS-N-6 SLBM을 수입하였다.. 그리고 그 SS-N-6 SLBM은 사거리가 2400 ~ 3500km까지 미치는 탄도미사일이다. 탄도미사일치고 사거리가 짧다고 할 지는 모르나, 수중으로 은폐상태에서 움직이는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잠수함 발사 탄도탄이라면은 그 존재감은 급격히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도 남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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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과거 구 소련이 SS-N-6 SLBM을 개조하여 대함용 탄도탄으로 만들었었다는 것이다. 그게 이름하여 SS-NX-13(R-27K)이라고 한다. SS-N-6 SLBM을 개조한 SS-NX-13(R-27K)탄도탄은 실전배치는 되진 않았지만 과거 소련에 의해 개발되어 성공적으로 성능실험을 끝낸 탄도탄이다. SS-NX-13(R-27K)탄도탄은 1975년 개발된 미사일로 2단계 로켓으로 구성되며, 해군의 수중 잠수함으로부터 발사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 미사일의 주요임무는 적의 움직이는 함대를 요격하는 것이고, 적함을 추적하는 방식은 적함에서 나오는 레이다 전파를 역추적하여 명중하는 패시브방식이다. 또한 적함으로부터 나오는 열선을 탐지하여 유도되어 명중 될 수도 있다. 이 모든 적함을 요격하는 절차는 Tu-95 해상초계기가 정찰활동을 통해 찾아낸 적함대의 위치 데이타를 수중의 잠수함에 연락하여 표적데이타를 알려주면, 그 표적데이터를 입력하여 곧바로 발사되는 2단계에 의해 운용된다. 북한은 이미 SS-N-6 SLBM을 가지고 있으니, 북한 스스로 SS-N-6 SLBM의 개조를 통하여 대함 탄도탄으로 파생시켜 만들수 있지도 않을까? 아니, 어쩌면 북한은 이미 친분있는 러시아 미사일 기술자 등을 통해 그 기술을 획득하여 적용하고 있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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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SS-NX-13(R-27K)탄도탄의 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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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길이 13.25미터이며, 최대사정거리 900킬로미터이고, 탄두는, 이동표적파괴용 단일탄두사용하며, 2단계 로켓의 길이는 9미터이다. 미사일 둘레는 1.5미터이고, 연료추진방식은 액체연료방식이다. SS-NX-13(R-27K)탄도탄은 완전히 새로 개발한 미사일이 아니라 기존의 SS-N-6 잠수함 탄도미사일을 개조한 것으로, 정식명칭은 R-27K로서 R-27(나토명칭 SS-N-6)의 해군형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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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7. 12. 6. 22:09
북한, 혹시 수상함 발사 탄도탄발사를 고려중인가?

북한의 한 항구에 정박된 크리바크급 호위함이 위성으로 발견되어 그것이 북한이 구입한 함정인지의 여부와 그 용도에 대해 분분한 것은 사실이다. 또한, 북한이 구입한 함정이라면 크리바크급 호위함의용도가 무엇인가?에 촉각이 곤두세워지는 것도 사실이다. 사정거리가 짧은 대함 미사일의 발사 플랫폼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북한 해군으로서는 최신예급 함정에 해당하는 크리바크급 호위함을 사용한다는 것은 좀 어색한 느낌을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북한이 이 함정을 구입한 이유는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혹시, 예전에 인도가 실험발사를 행한 수상함용 해상발사 플랫폼으로 사용하기 위함은 아닌가? 만일 그게 신빙성이 있는 것이라면 북한은 탄도미사일을 수상함을 통해 발사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는 것인데... 아래의 사진은 인도의 군함이 Dhanush라는 프리트비 지대지 미사일의 함대지 버전인 미사일을 발사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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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좌측의 사진은 Dhanush미사일의 발사장면이고, 우측의 사진은 Dhanush미사일을 풍랑과 파고 때문에 움직이지 않도록 단단히 지지해주는 지지대 역할을 하는 Stabliize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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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은 Dhanush미사일을 발사하였던 한국의 울산급 호위함 Sukanya이다. 결국 울산급의 후예가 Dhanush미사일을 발사하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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