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9.04.23 23:19
추진식 비행기인 반디호를 만든 신영중공업에서 추진하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신영중공업이 록히드마틴과 양해각서를 맺고 재정위기에서 벗어나는 분위기입니다. 사업상에 눈에 보이는 활동을 하는 거 보면 말입니다. 풍선 부양선 계획 역시 신영중공업이 하는 것인데, 이것은 과거 노무현 정부에서 추진을 하다가 폐지한 성층권비행선의 모델을 그대로 따와 조금~만 수정을 가한 것 같습니다. 결국 노무현 정권을 인정하기는 싫고 그대로 가져다 쓰기에는 자존심이 상하니까,, 약간 수정을 가하여 풍선 부양선이다.. 하고 계획을 내놓는 것 같네요.

무기체계명칭 전술비행선(AEROSTAT)

체계

개요

대한민국 육군에서 운용할 전술비행선

참가

자격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의 요건을 갖춘 자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의 제한을 받지 아니한 자
  • 방위사업법 시행령 제70조 입찰참가자격의 제한 등에 의해 입찰 참가자격의 제한을 받지 아니한 자
  • 전술비행선 국외제작사 또는 공급업체

사업설명회

  • 일시/장소 : '09.5.1(금) 14:00 / 육군본부 3정문 민원실
  • 참가신청 : '09.4.30(목) 15:00까지
       ※ 참석등록한 업체/인원에 한하여 참석허용 및 제안요청서 배부 예정
       ※ 참가자는 참가신청일시까지 업체명/직책/성명/주민번호/전화번호 등 인적사항을 작성하여 문서/우편/FAX/e-mail 등으로 육군본부(정보계획과) 담당자에게 반드시 도착되도록 하여야 함.
          (입찰등록자격 : 사업설명회에 참가한 업체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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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4.20 21:15

○AH-64 아파치 공격헬기와 AH-1 코브라 공격헬기○

1)AH-64 아파치 공격헬기
베트남전쟁에서 AH-1 코브라 공격용 헬기의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1972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1984년 최초로 미국 육군에 전력화되었다. 이것은 유럽 전장 환경에서 바르샤바조약기구의 서구 유럽에 대한 침공을 저지 할 목적으로,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구 바르샤바조약기구의 맹주인 소련(지금의 러시아)의 종심타격전술(OMG)에 쓰일 전차부대의 진격을 막고 이를 견제하기 위하여 성능이 좋은 공격헬기를 구상하던중에 설계되어 만들어진 공격헬기이다. 공격용 헬기로서 강력한 무장과 야간 전투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목표물탐색 및 선정시스템(Target Acquisition & Designation System:TADS)은 광학조준기와 적외선전방탐지장치(Forward Looking Infra-Red:FLIR), 고화질 텔레비전, 레이저 조준기, 레이저 및 텔레비전 추적장치로 구성되어 기수 앞부분에 탑재되어 있다.
특히 TADS라고 불리우는 장치는, 무장조작사의 고정된 조준기나 헬멧 조준기에 의해 상방 30°, 하방 60°, 좌우로 각 120°로 회전이 가능하여 공격헬기로서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또한 TADS와 함께 탑재된 조종사 야시장비(Pilot Night Vision System:PNVS)는 상방 20°, 하방 45°, 좌우 각 120° 회전이 가능하여 조종사에게 신뢰성있는 데이터를 제공한다. 그 외에 적의 방공레이더 및 대공미사일 (SAM:sequential access method)레이더의 감지상태를 알려주는 APR-39 레이더 경보수신장치(Radar Warning Receiver:RWR)와 도플러 항법장비로서 LR-80(ASN-143), 그리고 화력통제 컴퓨터 등을 탑재하고 있다.

주무장으로는 AGM-114 헬파이어(Hellfire) 공대지미사일 16기를 4개의 무장장착대에 탑재하며 동체 하부에는 체인건이라고 불리우는 M230A1 30mm 기관포를 장착하며, 때에 따라서는 미사일 대신 2.75인치 로켓 76발을 장착하기도 한다. 

동력기관인 엔진은 1,694마력의 T700-GE-701 또는 701C 2기를 사용하여 단발엔진 보다는 생존성을 높였으며, 최대순항속도는 293km/h(158kn)로, 내부연료만 탑재했을 때 최대행동반경은 481km(260nmile)이고, 최대상승고도는 6,400m(21,000ft)이다.

대전차 임무수행 때는 주무장을 장착한 6,650kg(14,660lb)의 운용하중으로 270km/h(146kn)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원형기인 A형 외에 항공전자 장비의 성능을 개량한 B형과 C형 등이 있으며, 94년 미국 육군에 640대와 이스라엘에 18대를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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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H-1 코브라 공격헬기
AH-1공격헬기는, 아파치 공격헬기가 나오기 이전에 공격헬기라는 분야를 개척한 헬기이다. 즉, 본격적인 공격용 헬기로서 등장한 헬기이기도 하며, 여러 개량을 거치면서 파생형을 낳기도 하였다. 미국에서는 미국 육군형 코브라 헬기를 휴이코브라(Huey Cobra)라고 불리우고, 미국 해병대형 코브라 헬기를 시코브라(Sea Cobra)라고 불리고 있다. 코브라공격헬기는 원래 벨 헬리콥터 회사가 독자적으로 2인승의 공격용 헬기를 개발하여 1965년 3월 AH-1 코브라의 원형인 벨(Bell) 209를 제작하였으며, 미국 육군은 당시 수행 중이던 베트남전쟁에서 수송헬리콥터 엄호와 대지(對地) 공격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이 기체를 선정하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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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AH-1G 코브라가 시험비행에 성공한 뒤, 1967년 7월부터 실전형이 미국 육군에 공급되어 베트남전쟁에 투입되었으며 1969년까지 약 1100대의 AH-1G가 운용되었고 1974년 8기의 토우(Tow) 미사일을 장착하고 헬멧조준경을 가진 AH-1Q가 개발되었으며, 1977년에는 엔진을 1800마력으로 교체한 AH-1S 토우코브라가 생산되었어요. 또한 미국 해병대 임무에 맞도록 개조한 AH-1J 시코브라, AH-1W 슈퍼코브라 등이 있다.

1988년에 S형을 더욱 개량한 AH-1F형이 등장하였으며 신형 사격통제장치를 도입하여 레이저거리측정기, 조종사용 HUD(head-up display:전방시현기) 등이 신설되었으며 신형 에어필터, 레이저경보장치, 야간공격용 장비도 일부 기체에 적용되었고 현재까지 2000여 대의 AH-1 계열기가 생산되었고 한국의 육군 항공대를 비롯하여 세계 12개국에서 1600여 대가 운용 중이다.

헬기의 부품수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동류전환을 말한다.) 헬기는 UH-1의 부품을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적의 포탄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폭이 91㎝로 좁아진 동체에 조종사와 부조종사의 좌석이 앞뒤로 나란히 배치된 탠덤식으로 전형적인 공격 헬기의 형태를 확립하였고 무장은 기수(機首) 하부에 전용 회전포탑(回轉砲塔)이 설치되어 7.62㎜ 기관포나 40㎜ 유탄발사기 등 4종류의 무장을 선택하여 탑재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기도 한다. 스터브 윙(Stub Wing)에는 좌우 하드포인트 2개소가 있어서 19발의 2.75in 로켓탄 포드(pod)나 20㎜ 기관포 등을 장착할 수 있다. S형의 경우 토우미사일을 장착하고 순항속도 230㎞/h로 최대항속거리 507㎞를 운항할 수 있으며 최대상승고도는 3720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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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wef

    멋있네요. 퍼갈께욤^^

    2010.04.14 18:07
  2.  Addr  Edit/Del  Reply 음;

    맨 마지막 사진은 바이퍼군요. 슈퍼코브라와는 설계자체가 틀려요. 겉모습은 같아도 =ㅂ=

    2011.03.30 05:18

북한이야기 2009.04.20 11:09

○북한에서 발사된 포탄이 서울에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북한이 개전하여 노동1호나 대포동1호의 미사일을 사용한다면, 두 미사일 속력이 마하3 이므로, 마하1은 시속1224km이고, 이것은 초속 340m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마하3은 340m x 3 = 1020m/sec이다.

북한이 서울에서 300km 정도 떨어진 위치의 신계 미사일기지에서 발사를 한다면, 300km는 30만미터이므로, 300000 / 1020 = 294.1176/sec가 된다.

이것을 분으로 고치려면 ÷ 60을 하면되므로, 294.1176 ÷ 60 = 4.90196분이 된다. 5분이 채 안되는 시간안에 서울로부터 300km떨어진 신계 미사일기지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서울에 도달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탄도의 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바람의 세기, 습도 등을 배제한채 단순 계산 한 것이므로 아주 정확하다고 볼 수는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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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9.04.12 12:42
평양의 대공(對空)화력 밀도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중국 공산주의청년단 기관지 청년참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의 대공 주력은 SA-2와 SA-3 미사일이며, 발사대가 약 500개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SA-2 미사일은 중.고공, 중.근거리 대공미사일로 사거리가 13∼29㎞이고  3∼22㎞ 높이까지 날아오른다. 그러나 기동성이 떨어지고 명중률이 낮은 데다 전파교란을 당하기 쉽다.

북한이 지난 주 시험발사한 바 있는 SA-3는 중.저공 및 초저공으로 침투하는 비행기를 주타격목표로 한다.

사정 200㎞의 SA-5 장거리 미사일도 일부 보유하고 있으나 둔중에 폭력기  공격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다.

북한 인민군은 이와 함께 1980년대부터 국내 생산하고 있는 소련제 SA-7 휴대용 대공미사일로 무장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훨씬 선진화된 SA-16 휴대용 대공 미사일이 자체 기술로 보급되고 있다.

신문은 북한의 대공미사일 보유량은 기본적으로 발사대 1개 당 3기, 특히 SA 미사일 계열의 경우 20기에 달한다며 '양으로 질을 보완하고 있다(以量補質)'고  평가했다.

북한은 이밖에 1만2천500문의 고사포를 보유하고 있어 1인당 대공화력으로만 보면 아태지구 어느 국가보다도 월등하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특히 대공 방어체계가 집중돼 있는 평양의 경우 3중의 동심원(同心圓) 방공체계를 갖추고 매년 1차례씩 대규모 대공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평양에는 제55고사포사단과 7개 지대공미사일중대가 배치돼 있고 7개  고사포여단과 2개 자주식고사포연대, 7개 대공로켓중대로 구성된 반(反)항공사령부가 에워싸고 있다.

신문은 그러나 북한 인민군은 연료부족에 따른 기동성 부족이라는 치명적인  결함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군은 형제산구역, 순안구역, 룡성구역 등 평양 시내 3곳에 지하 유류저장고를 가지고 있으나 연료 비축량은 1980년대의 40%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북한군의 중형 대공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한 채 대배분 부대의 기동훈련이 중지됐고 동서 해안선 부대 역시 실탄사격을 하지 못할 정도다.

연료 소비량이 엄청난 공군훈련도 계획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어 조종사의  전투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고 신문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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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4.06 22:50
탄도미사일의 원리.

북한이 발사준비 중인 장거리발사체인 대포동 2호 개량형은 로켓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다름없다고 국방부는 판단하고 있다. 탄도미사일(Balistic Missle)은 우주발사체와 마찬가지로 대기권을 벗어나 비행한다는 특징이 있다. 사정거리에 따라서는 단거리(SRBM·800㎞ 이하), 준 중거리(MRBM·800~2500㎞), 중거리(IRBM·2500~5500㎞) 및 장거리 미사일인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5500㎞ 이상) 등으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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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미사일의 구조는 ‘기체’와 ‘추진기관’, ‘유도조종장치 및 탄두’ 등 크게 세부분으로 이뤄졌다. 공기 저항을 최대한 줄이도록 설계된 기체는 두부와 동체, 날개 및 조종면으로 나눠져 있다. 두부는 유도·조종장치 및 탄두를 포함하고 있다. 조종면은 날개 뒤 또는 동체에 부착된 작은 날개로 이를 움직여 유도탄의 진로를 임의로 조종한다.

추진기관은 항공기나 순항미사일과 달리 산화제와 연료를 자체적으로 내장하고 있다. 대기층은 물론 진공 속에서도 연소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위성발사체나 탄도미사일의 추진제로는 액체추진제(Liquid Propellent)와 고체추진제(Solid Propellent)가 있다. 대포동 2호가 선택하고 있는 액체추진제에는 연료와 산화제를 연소반응시켜 추력을 얻을 수 있는 이원추진제가 주로 이용된다. 대표적인 이원추진제에는 연료로 비등점이 -2230F인 액체수소가, 산화제로 비등점이 -1970F인 액체산소가 사용된다.

고체추진제는 산화제와 연료를 분말 반죽을 통해 혼합한 후 굳힌 것이다. 고체추진제는 원료를 고품질의 미립자인 1만분의 1㎜까지 분쇄할 수 있는 ‘제트밀’(Jetmill)이라는 최첨단 분쇄기가 필요하다. 국제적인 수출규제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1993년 3월 일본의 세이신 기업으로부터 제트밀을 비밀리에 도입하는 데 성공했다. 정보당국은 북한이 1998년 대포동 1호의 3단계 로켓 분리에 고체추진제를 이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유도조종 장치는 표적을 맞히도록 유도탄의 비행경로를 수정하기 위한 유도명령을 산출하는 장치다. 관성유도(Inertial Guidance)와 천측유도가 있다. 관성유도는 미사일에 장착된 관성측정센서와 컴퓨터로 이뤄진 관성항법장치(INS)로부터 산출된 유도탄의 위치, 속도 및 자세정보를 이용해 목표물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천체를 측정 기준으로 삼는 천측유도 방식은 통상적으로 관성항법 장치가 측정한 항법 정보 오차를 바로 잡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한다.

탄두는 목표지점을 파괴하는 데 필요한 폭발물이나 화생무기 및 핵무기 등을 내장한 유선형 장치다. 폭발형·고폭 탄두는 내장된 폭발물이 터질 경우 주변 공기가 섭씨 5000도 정도의 200기압 이상으로 압축되면서 순간적으로 발생한 충격파로 주변 물체들이 제거된다.

‘히트 투 킬’(Hit to Kill) 방식의 충돌형 탄두는 최신형 대탄도미사일에 사용한다. 공격해 오는 미사일에 탄두를 충돌시켜 상호 파괴되도록 설계된 ‘요격체’(Kill Vechle) 개념의 탄두다.

그러나 북한은 대포동 2호 개량형의 머리부분에 탄두가 아닌 위성탑재체를 장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탄도미사일은 크게 3단계를 거쳐 목표지점을 타격한다. 첫째가 ‘발사 및 추진단계’(Booste Phase)로 발사지점부터 미사일의 추진제 연소가 종료되기까지의 단계다.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단계로 ICBM의 경우 180~300초가량 걸린다.

두번째가 ‘중간비행 단계’(Midcourse Phase)로 연소를 마친 미사일이 추진력과 지구중력의 영향으로 포물선을 그리면서 자유비행을 한다. 비행 시간이 가장 긴 구간이다. ICBM은 약 20분 정도 소요된다. 사거리 300㎞ 이상 미사일은 공기 밀도가 매우 희박한 외기권을 비행한다.

마지막이 ‘종말단계’(Terminal Phase)다. 이는 미사일의 탄두 부분이 목표지점을 향해 대기권으로 재진입하는 단계다. 초음속(음속의 4~8배) 비행과 대기마찰로 기체 표면에 600~8000F의 열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기체 재료는 내열 및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 합금, 티타늄 합금 또는 FRP 복합재료 등을 사용한다. ICBM급 탄도 미사일의 탄두는 1000㎞ 이상 외기권에서 대기권 내에 재진입시 발생하는 엄청난 마찰열로부터 탄두를 보호하기 위해 카본과 같은 신기술을 사용한다.

탄도미사일의 명중률을 산출하는 데는 이를 ‘원형공산오차’(CEP:Circular Error Probable)라고 한다. CEP가 1㎞라 함은 주어진 목표를 향해 발사한 미사일의 50%가 목표지점으로부터 1㎞ 반경 이내에 떨어지고 나머지 50%는 1㎞보다 먼 곳에 떨어진다는 의미다.

북한의 탄도 미사일은 명중률이 낮지만, 핵이나 화생무기 등 대량 살상용 탄두를 장착할 경우 가공할 피해와 함께 공황이 야기된다는 점에서 위협으로 간주된다.






출처: 경향신문 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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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4.06 21:23

2001년부터 개발계획을 진행해 오던 성층권비행선 계획이 2006년 사업의 효용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개발이 중단되고 전면 백지화 된 적이 있었다. 전략적 물품에 속하는 성층권비행선을 백지화시킨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하루 빨리 이 성층권비행선 개발 계획을 부활시켜서 군사적인 용도와 환경/기상관측,해양관측용도로 사용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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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층권비행선은, 대류권과 중간권 사이의 성층권에 통신탑재체를 싣고 있는 비행선을 말하는데, 인구밀집지역 등과 같이 서비스의 수요가 많은 지상의 일정위치 상공에 고정ㆍ이동 디지털 무선채널들을 다양한 전송률로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함으로서 통신위성 대신 일정한 역할을 할 수도 있다.

 

고도 20km 정도의 성층권에서 운용하는 비행선이기 때문에, 대공미사일로부터도 비교적 안전한 고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 성층권비행선을 요격하기 위해선 고고도를 비행 할 수 있는 전투기로만 가능하다. 이말은 곧 군사적 전략무기로 정보-정찰 임무를 수행하는데 효과적인 체계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고도가 매우 높아 지상과의 통신에 있어 전파강도가 약한 인공위성과는 달리 20km라는 고도때문에 인공위성보다는 상대적으로 지표와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전파 강도가 약하더라도 통신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인공위성보다는 멀리 내다보지는 못한다는 단점을 가지고도 있긴하다. 하지만, 위성보다 가장 큰 장점은, 상대적으로 저 가격이란 매력때문이다. 인공위성을 만들어서 궤도에 올리는게 대략 수천억원에 이르는데, 이 가격의 수십분의 일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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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지상에 설치된 고정 무선 기기가 상공에 떠 있는 비행선에 신호를 보내고, 다시 지상의 지정된 구역에 신호가 되돌아 오는 구조로 되어 있다. 개념상 인공위성과 유사하지만 궤도상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무인 비행선과 같이 성층권에 머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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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적인 용도뿐만 아니라, 기상관측위성,해양관측위성으로도 활용을 할 수 있기때문에 활용 폭에 따라, 널리 활용 할 수 있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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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4.06 21:18
게으름뱅이 공중 장기체류 포탄 "Lurker" 와 게으름뱅이 무인공격기 "하피" 


○01.게으름뱅이 공중 장기체류 포탄 "Lurker"  
"Lurker"포탄은 공중 장기체류 포탄으로, 영국의 MBDA社가 GMLRS에서 운용 할 목적으로 만드는 "공중잠복" 기습 포탄이다. 적의 레이더가 작동되면, 적의 레이더를 감지하여 역추적, 파괴하는 용도로 쓰인다. 사정거리는 180km정도로 한국군이 보유하고 있는 하피-1 무인 자폭 공격기의 사정거리 500km에 비해선 짧은 사정거리를 가지며, 공중체류시간은 10시간에 이른다. 공중 체류시간은 하피 무인기가 4시간정도인것에 비하면 2배이상을 더 체류하는 것이다. 사정거리에선 뒤지지만, 장시간 공중에서 체류하는 능력에선 앞선다고나 할까? 전체적인 중량은 500파운드이고 탄두부 중량은 50파운드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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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rker"체계가 한국군에게 관심을 끄는 것은, 북한의 대부분 야포전력이 지하갱도화 되어 있는데, 이 지하갱도화된 포병전력이 한국군에 타격을 주기 위해 발포를 하기 위해선 밖으로 나와, 표적을 측정하기 위하여 레이더를 돌려야 한다. 이때 북한의 갱도포병에 대한 공격을 할 수 있는 체계로 알맞기 때문이다. 물론, 하피-1이나, 하피-2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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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게이름뱅이 무인공격기 "하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은 이스라엘이 만든 하피 무인자폭공격기이다. 지금은 하피-2까지 나왔다고 한다.


암튼, 한국도 채용을 하고 있는 무기체계인데, 적진의 레이더부대를 포착하여 레이더 탑재 차량에 대해 직접적으로 자폭공격을 가하는 무기체계이다. 하피 무인자폭공격기의 경우, 적진의 레이더부대에서 방사되는 레이더전파가 감지되면 그 레이더 전파를 역으로 추적하여 레이더 탑재 차량을 파괴하는 용도로 쓰이는 무인 자폭 공격기이다. 즉 레이더를 탑재한 차량에 하드킬(직접타격)을 하는 무인자폭공격기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상대가 레이더를 끄고 대응을 할시에는 레이더전파가 재 방출 될 때까지 레이더부대위를 선회하면서 기회를 기다린다. 그리고 상대가 레이더를 다시 켜자마자 레이더전파를 역으로 추적하여 박살을 내고..무인자폭공격기인 하피는 이런 공격 알고리즘을 갖는 무인 자폭 공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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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우엔 지금 2008년도의 기술력을 기준으로 보았을때, 이런 무인자폭공격기는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은 이미 무인정찰기를 자체적으로 만들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였으며, IFF, FLIR, SAR, TIS, Realize Data up-down, 3-Demension space image information system까지 자체적으로 설계, 제작하는 수준에 있는 실정이다. 이것은 무인기를 다양한 용도로 사용 할 수 있다는 능력을 일부 갖췄음을 반증 해 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다만, 몇가지 더 필요한 기술이 있다면, 그것은 레이더 전파 탐지기술과 역추적 기술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것도 거의 해결중에 있다. 국방과학연구소와 LIG넥스원이 3차원레이더를 개발하는데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이다. 3차원레이더란, 목표물을 탐지하면서 고도,거리,방향 등을 한번에 알아 낼 수 있는 레이더체계를 말한다. 이 3차원레이더 기술을 응용하면 무인자폭공격기에 필요한 레이더 전파 탐지기술을 엮어 낼 수 있다. 역추적 기술은 레이더가 탐지한 3차원데이터를 역산(逆算,역으로 계산)하면서 추적하는 알고리듬을 갖는 체계를 구축하면 될 것으로 판단된다.



○03.한국은 공중장기체류포탄을 만들수 있다! 
한국이 영국이 만들고 있는 게으름뱅이 공중 장기체류 포탄 "Lurker"과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다.


윗 글에서 보았듯이, 한국이 하피 무인 자폭 공격기의 알고리듬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것을 역 이용한다면 게으름뱅이 공중 장기체류 포탄 "Lurker"와 같은 무기체계를 만들어 내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지금 당장 한국이 훌륭하고 완벽한 수준의 공중 장기체류 폭탄를 만들어 내기에는 약간 어설픈 감이 없진 않겠지만, 그래도 완성도 높은 수준의 공중 장기체류 폭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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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9.03.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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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3.27 21:51
뭐.... 스텔스만 포기한다면.. ㅡㅡ;;;

스텔스기로 만들어진 전투기가 스텔스기를 포기한다. ㅋㅋㅋ
그럴거면 차라리, 그리펜NG,유로파이터를 사서 쓰는게 낫겠다... ㅋㅋㅋ
스텔스기로서의 무장탑재량은 내부무장만을 하므로, 5200파운드...
스텔스기를 포기한다면, 외부무장을 더해야 하므로 18000파운드...
무장만 놓고 본다면, 스텔스를 포기하는게 좋은데,
원래 스텔스기로서 만들어진 기체가 스텔스 기능을 포기한다면,, 너무 우스운 일 아닌가?.
ㅋㅋㅋ
암튼, 성능개량(내부무장의 개선, 데이터링크의 개량탑재, 측면 스텔스기능의 개량)이 안 되고 지금의 F-35는 F-16못지않게 공전의 히트를 치기에는 어렵다고 보여진다.

한국공군도 서둘러서 F-35를 구입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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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스텔스

    스텔스기라고 해도 항상 스텔스 상태로만 비행할 필요가 없죠. 개전초기 적의 대공망을 제압하고 나면 지상공격을 할때 굳이 스텔스 비행이 필요없죠. 공대공 전투에서도 BVR능력에 자신이 있다면 역시 구태여 스텔스 비행의 필요가 없죠. 원래 F-35는 그런것까지 염두에 두고 개발된 겁니다.

    2009.03.30 16:03
    •  Addr  Edit/Del 아니죠..스텔스기의 효용은...

      개전초에만 스텔스 기능만을 요구한다면, 굳이 스텔스 기능을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겠지요.. 차라리 전자전기를 앞세워 적 레이더기지를 무력화한다음에, 주렁주렁 폭탄을 달고 폭격하면 될테니까요..
      개전초에만 적용된다면 말입니다.

      하지만, 스텔스 기능의 효용은 적기와의 공중전에서도 우위를 점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입니다. 그래서 스텔스 스텔스 하는 것입니다. 적기와의 우위를 조금이라도 점한다면 그건 공중전에서의 승리가능성이 매우 큰 것이라 볼 수 있지요. 공중전에서는 한 끝발 차이로 승부가 나니까 말이죠.. 따라서 스텔스 기능은 공중전(원거리 공중전이든, 근거리 공중전이든,,)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기능입니다.

      요즘 전투기치고 BVR능력이 없는 전투기가 어디 있습니까? 대부분 BVR능력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 BVR능력의 차이가 날뿐이죠. 그럼 거의 차이가 안 나는 BVR능력을 가진 전투기끼리 조우 한다면, 누가 이길까요? 그렇죠.. 먼저 보고 먼저 쏘는 사람이 이길 확률이 높겠죠? 그럼 적 전투기가 아군의 전투기를 잘 탐지 하지 못하게 위해선 뭐가 필요하죠?

      스텔스 입니다... 스텔스는 '은닉,감추다'라는 뜻이죠

      바로 스텔스 기능의 유무, 스텔스 능력의 차이가 거의 대등한 BVR능력을 가진 전투기끼리의 공중전 승패를 좌우한다고 봐야겠지요...

      이래도 스텔스 기능이 개전초에만 필요한 기능일까요?

      2009.03.31 21:00
  2.  Addr  Edit/Del  Reply hwoarang

    암람 딱 네 기 이상만 몸 체 안에 들어가면 좋을텐데.. 좀 아쉽네요..

    2009.04.19 23:01

북한이야기 2009.02.27 21:59

북한의 해안포는 기존에는 76mm, 100mm, 130mm해안포로 구별이 되었었다. 그런데, 지난 서해교전이후 76mm함포가 서서히 물러나면서 100mm함포가 이를 대체하였다. 76mm함포로는 한국의 함정에게 정타를 수 번 착탄해야만 침몰을 기대 할 수 있으나, 100mm함포는 정타 한번이라도 착탄시키면, 침몰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히 기능불량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북한도 이를 전부 대체한것은 아니며, 요소요소에 중요한 골목에다가만 100mm와 76mm를 혼재하여 운용하고 있다.



100밀리 평사포(M-1955)

사정거리는 21km이고, 분당 발사속도가 7발이며, 이 해안포를 운용 조작하는 인원은 무려(?) 8명에 달한다.(5명이면 족하지 않나?) 이 100mm 평사포는 해안포이면서 직사포이기 때문에 탄도를 그리는 다른 해안포와는 달리 적 함정(한국해군 함정)이 회피기동및 이탈 할 시간적 여유를 적게 준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해안포이다. 이 100밀리 평사포는 과거의 소련이 개발 한 것으로 T-12, 2A19, 2A29 변형타입들이 있으며 북한은 이를 개량해서 양산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일부는 차량에 탑재하여 사용 할 수 있도록 자주포화하여 사용하고있다.



122밀리 평사포(D-74)

사정거리가 23.9km에 이르며, 분당발사속도가 6발이고, 자그마치 운용조작인원이 10명에 달한다. (많기도 하다.)

100mm해안포보다는 사정거리상으로 더 멀리 포탄을 날려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D-74 122mm 야포는 기존의 A-19 (1931/37) 122mm 야포를 대체하기 위해 1940년대말 소련에서 개발한 것으로 서방에는 M1995로 알려졌으나 소련군에는 채택되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 포는 해외 친소국가들에 판매되거나 공여되었다.

포구초속이 888 m/s로 APC-T탄을 발사할 경우 1,000m 에서 185mm의 장갑을 관통할 수 있어 한국해군의 유의가 뒤따르는 해안포이다. 북한은 이것 역시 차량에 탑재하여 자주포화하여 운용 하고 있다. 신규개발을 할 여력이 없는 북한의 사정상 아.나.바.다 가 광범위하게 이뤄진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130밀리 평사포(M-46)

사정거리가 27km에 이르며, 분당발사속도는 6발이고, 운용조작인원은 아이러니하게도 100mm, 122mm보다도 적은 7명이다.(ㅡ,.ㅡ) 이 해안포 역시 소련에서 만들어졌으며, 앞서 소개한 122mm 평사포가 제식채용 되지 못하도록 한 장본인이다.

130mm M46 야포는 후추양념통처럼 생긴 독특한 머즐브레이크가 특징으로서 1954년에 선을 보인 이래 소련에서 제식채용이 되었으며, 기타 친소국가들에 많은 수량이 공여되었다. 뛰어난 포구초속과 장포신으로 적의 포병대 공격에 주로 사용하는 야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원래 태생이 해안포가 아닌 야전포이다. 북한이 원용한 것이지.. ㅜ,ㅜ) 암튼, 야전포로서 대전차포의 역할도 수행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다.


중국도 소련에게서 이 야포를 공여받아 중국 자체적으로 개조를 하여 자신들만의 야포로 만드는데, 그것이 130mm M46(중국 59식)이다. 130mm M46(중국 59식)은 분당발사속도가 8발 내지 10발이고, HE탄 사용시 1,500m에서 250mm 장갑관통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사정거리는 포탄중량 33.4kg의 사거리 연장탄인 MP-130 RAP 사용시에는 사정거리가 34km까지 늘어 난다고 하며, 32.7kg의 ERFB HE탄 사용시 30km정도라고 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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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9.02.03 23:21

북한의 대포동2호 미사일의 발사문제 때문에 어수선 한데,

북하니 대포동2호 미사일로 미국의 오바마 정권에 대한 한반도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제스쳐로 하는 것이지,

정말로, 미국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는 못할것이다.


그리고, 한국에게도 압박용 메세지를 전하는 것인데,

한국국민의 심리적 동요를 일으키기 위하여 대포동2호를 활용하는 것이지, 한국에 발사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대포동2호 미사일을 발사하면, 그것이 전쟁의 시작이라는 것을 그들도 알테니, 막장이 아니라면, 전쟁도발을 쉽게 하지는 못할 것이란 말이다.


그리고 실제로 한국에게 위협적인 것은, 이동성이 뛰어나고, 재장전시간이 짧고, 은닉성이 상대적으로 뛰어난 스커드(화성 계열)미사일이다. 대포동2호 미사일은 심리적인 압박의 수위를 높이기 위해 활용 할 뿐으로 생각된다.

 

때문에 이번의 북한 대포동2호문제는 한국과 미국에게 각각의 메세지와 제스쳐를 보내는 북한의 무언적 행동인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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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애국자

    미친북한개정일쌔끼들 이참에 미국과합세해 아에 지구상에서 영영사라지게하자
    핵으로 북한을 초토화시키고 개미새끼하나도 남겨두어서는 않된다.
    저들은 김정일사이비 종교단체에 세뇌되었기때문에 구제불능이다.

    2009.02.11 22:10
  2.  Addr  Edit/Del  Reply MachoMan

    북한은 막장입니다. 미친국가이죠. 아마도 궁지에 몰려서 이상한 계획을 꾸미고 있는것 같습니다.

    2009.02.23 12:03

밀리터리Rep 2009.01.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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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1.3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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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9.01.1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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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9.01.22 01:00

밀리터리Rep 2009.01.1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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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12.0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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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12.06 12:34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

'작은엔진에 더욱 강력한 힘을 지닌 엔진'를 바라는 것은 기갑차량 엔지니어의 바램이었다. 그래서 나온 것이 가스터빈엔진이다.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 훨씬 소형이면서 작은 엔진이다. 그럼에도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서 월등한 출력을 내는 엔진이다. 그 절대적인 이유로는 디젤엔진은 피스톤운동을 하여 그 피스톤운동의 힘을 동력축에 전달하므로 에너지손실이 많은 방식을 사용하는데, 가스터빈은 터빈의 회전력을 곧바로 동력축에 전달하기 때문에 엄청난 출력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 결국 곧바로 동력축에 에너지를 전달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차이점이 가스터빈엔진과 디젤엔진의 출력 차이로 연결되는 것이다.

디젤엔진은, 출력당 엔진이 크고 무거우며 겨울(동계)에는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장점 또한 있는데, 그것은 인화성이 낮은 경유를 연료유로 사용하기 때문에 적에게 피탄을 당할시에도 화재의 위험성이 적다는 것이며, 연료의 소모율도 낮아 상대적으로 항속거리가 늘어나는 장점을 가진다는 것이다.

가스터빈엔진은, 디젤엔진에 비해 소형이면서, 경량이고, 진동이 적고, 구조가 간단하여 겨울(동계)에도 시동이 곧바로 잘 걸리고, 빠른 시동이 잘 걸린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에 단점으로는, 연료유의 소모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항속거리가 짧은편이며, 소음이 크고, 생산비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특히 가스터빈엔진은 대기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공기밀도가 들쭉 날쭉한 하계(여름)에는 엔진의 출력이 감소하는 현상을 보이곤 한다. 즉, 꾸준하게 강력한 파워를 내지는 못하고 엔진의 출력이 대기의 온도변화에 밀접한 연관을 갖는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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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2.0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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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11.2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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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사용인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2008.11.26 21:1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곰소문

    결국 헬기 개발 사업은 물건너 갔나 보네요.
    그런데 중고 아파치 매수 사업도 포함되어 있지 않은것 같네요.

    나중에 추가할려나?

    2008.11.27 15:11

한국이야기 2008.11.23 15:16

○214손원일급 잠수함 소음문제는 해결된건가??○

군사연구社에서 발간하는 밀리터리 리뷰 손원일급 214 잠수함의 소음문제가 함미 방향타의 형상때문이라고 원인을 최종 규명한 것으로 밝히고 있던데, 함미 방향타 자체의 형상때문일까? 함미 방향타의 앞쪽에 툭! 나와 있던 직사각형의 예인소나 예항/견인 수납 장치(?)때문일까?
그것도 아님 잠수함 내부의 추진축과 스크류와 관련된 문제일까?

마치 ㅁ처럼 생겨서 옆으로 누운 직사각형처럼 생긴 예인소나의 수납함으로 추정(?)되는 것의 형상때문에 그런것이라면, 직사각형의 앞부분을 ∧처럼 날카롭게 하고, 예인소나가 수납이 되는 뒷부분은 ㅁ처럼 하여 형상을 약간 변경하면 유속의 저항에 따른 함체의 소음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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