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해당되는 글 424건

  1. 2008.09.09 :: 한국의 단오, 중국의 단오와는 기원자체가 틀리다
  2. 2008.09.08 :: 북한은 "양손의 떡"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중이다.
  3. 2008.09.07 :: 한국은 레이저우라늄농축법을 완전터득하고 있는가? (1)
  4. 2008.09.07 :: 북한의 핵 전력 힘은, 우라늄에 있다.
  5. 2008.09.06 :: 한국군, 포병관측장비 TAS-1
  6. 2008.09.04 :: 한국군, 2013년에 영상통신 가능한 군용헬멧 보급한다.
  7. 2008.08.30 :: 한국,북한의 대포동 미사일 탄두중량 줄어 위력은 줄었으나, 한번 맞으면 골로 간다 (5)
  8. 2008.08.28 :: 북한, 한국에 마타하리를 보내다.
  9. 2008.08.27 :: 아깝다.. 탕웨이...
  10. 2008.08.24 :: 태권도가 점점 재미없어진다. (1)
  11. 2008.08.18 :: 한국군, 차기 열영상장비는..
  12. 2008.08.18 :: 한국, 차기 열영상장비 우선협상업체로 삼성탈레스 선정
  13. 2008.08.17 :: 너무한다. 한국야구 중국에 너무 약하다. (2)
  14. 2008.08.17 :: 한국 야구대표팀이 뽑지 말았어야 할 투수 3인방 (2)
  15. 2008.08.14 :: 한국, 설마했는데 역시 도깨비팀 중국에 약했다
  16. 2008.08.14 :: 올림픽야구 1차전, 한국이 미국을 8-7로 이겼다고 한다. (1)
  17. 2008.08.12 :: 왕기춘은 더 이상 이원희선수의 행보에 걸림돌이 되지 마라
  18. 2008.08.11 :: 한국은 엘리트체육 국가이다. (2)
  19. 2008.08.11 :: 모두들 박태환에 환호를 보내기는 한다만.. (2)
  20. 2008.08.05 :: ○전차_포구속도와 탄속과의 관계○
별거아님 2008. 9. 9. 13:09

한국의 단오, 중국의 단오와는 기원자체가 틀리다.


한국의 단오,중국의 단오.


한국이 단오제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한 것을 기점으로하여 이전까지만 해도 호혜적이었던 한국-중국 간의 관계가 아주 서늘하다못해 폭력적 직전까지 변해가고 있다. 그 이전에도 한국인들의 무례한 행동으로 인해 자존심이라면 둘째 가라면 서러운 중국인들이 서운하게 생각해 왔고 한국인들에 대한 인식도 조금씩 변해가고 있기도  하였다. 그러던 것이 한국이 단오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 한 것을 기점으로 크게 악화되기 시작하였으며, 한국-중국 간의 어쩌면 회복하기 힘들지도 모르는 깊은 골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그럼 한국의 단오제와 중국의 단오제는 과연 기원이 같은 것인가? 기원이 같은 단오제를 한국이 새치기(?)를 하여 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떡~하니 등록을 한 것인가? 먼저 기원문제부터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그래야 문제가 풀릴테니까 말이다.


먼저 중국 단오제의 기원에 대해 말하면, 중국에 굴원이라는 관리가 살고 있었는데, 굴원이 자살을 하게 된 곳이 강이었다.
그래서 애석하게 여긴 마을주민들이 강속의 고기들이 굴원의 시체를 뜯어먹으면서 훼손할 것을 걱정하여 물고기들이 굴원을 뜯어먹지 못하게 쫑쯔(한자로 종자이다.)를 강가에 던져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이 매년 제사로 지낸 것이 이어져 내려와 중국 단오제가 된 것이다. 중국의 단오제는 음력 5월5일인데, 굴원이 강가에 투신하여 죽은 날이 5월5일이다. 그리고 이름은 한국과 똑 같은 단오이다.


그럼, 한국 단오제의 기원은 어떨까?
5월5일은 1년중 가장 양기가 많은 날이어서, 농경사회였던 당시 한국은 양기가 많은 날을 택해 제를 지내곤 하였다.
그래서 택일이 된 것이 음력 5월5일이며, 양기가 많은 날을 택해 제를 올림으로써 가을에 풍년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단오와 중국의 단오는 엄연이 기원 자체가 다른 단오인 것이다.

그럼에도 중국이 한국이 자신들의 단오를 훔쳐갔다고 주장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한국은 세계문화유산에 단오라는 독자적인 명절을 등록한 것이며, 중국의 것을 뺏어서 등록한은 아니며, 설날에 이어 1년중 2번째로 큰 행사에 해당하는 제사를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을 한 것이다.

독자적인 기원을 가진 제사를 세계문화유산에 등록한 것이 왜? 비난을 받아야하는 이유가 되어야 하는가?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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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9. 8. 12:37

북한_북한은 양손의 떡 전략을 쓰고 있다

북한은 매우 교활하고 교묘한 술수를 쓰는 집단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어떠한 술수를 사용하여서라도 자신들의 집단이익을 위해 서슴치 않는다.

그들이 사용하는 벼랑끝 협상전술이 그러하고, 협박/윽박지르는 전방위 압박외교전술이 그러하다.

그들은 지난 5월에 플루토늄 생산에 필요한 냉각탑을 폭파시킴으로써, 미국 및 서방국가들에게 자신들이 플루토늄에 의한 핵제거능력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는 것을 과시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100% 쇼에 불과하다.

 

왜냐고?

 

그들이 폭파한 냉각탑은 실제 무기급 플루토늄을 생산하지는 않고 "남에게 보이기 위한" 전시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즉, 그들은 다른 방법으로 이미 핵연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금도 생산중에 있다는 것이다.

"그럼, 냉각탑은 무엇이냐? 북한이 플루토늄을 이용한 핵 연료 확보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그렇다"이다.

 

냉각탑을 포함한 플루토늄 재처리 시설등은 미국및 서방국가들에게 원조를 받아내기 위해 사용되는 미끼에 불과한 것이고, 사실상 핵 연료를 제조 생산하는 것은 우라늄 재처리 시설로서, 북한은 이미 과거 베나지르 부토 총리와 압둘 칸 박사에 의해, 우라늄 재처리 시설과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운영중이라는 것이다.

 

결국, 북한은 "양손의 떡"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이란 얘기다.

 

한손의 떡은, "플루토늄"이란 떡으로서, 미국 및 서방국가들에 경제적, 물질적 원조를 뜯어내기 위해 존재하는 떡에 불과한 것이고, 또 다른 한손의 떡은, "우라늄"이란 떡으로, 이것은 실제로 핵연료를 제조/생산하여 자신들의 핵 전력을 구축하기 위한 떡인 것이다.

 

북한은 과거 파키스탄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파키스탄은 알다시피, 인도와 종교적, 영토적 분쟁국가이다. 카슈미르 땅을 놓고 으르렁대고 있는 나라이다.

지금은 인도와 과거에 비해선 사이가 그다지 나쁜 것은 아니나, 그래도 아직도 서로 으르렁대고 있는 관계인 것만은 확실하다.

인도가 핵실험을 통하여 핵을 가지니까, 파키스탄도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핵을 보유하였었고, 1998년 핵실험을 통해 핵보유 국가임을 확실히 했다.

파키스탄은 플루토늄 재처리 시설을 이용한 핵보유가 아닌 좀 더 난해하지만, 간편한 방법인 우라늄 농축을 통해 핵을 보유하였다.

 

북한은 그때까지만 해도 플루토늄 재처리를 통해서 핵연료를 제조하는 수준이었다.

그런데 북한과 파키스탄과의 관계가 긴밀해지면서, 북한은 파키스탄에게 미사일기술을 전수해주고, 파키스탄은 북한에게 우라늄 농축을 통한 핵 보유기술을 전수 해주는 것을 딜(거래)을 성사시킨 것이었다. 그 이후로 북한은 플루토늄을 통한 핵의 확보가 아닌 우라늄 농축을 통한 핵의 확보로 전환되었다.

 

지금도 쭈욱 북한은 우라늄 농축시설을 이용하여 핵을 제조/생산하고 있는 것이고 말이다.

 

그런데 한국, 미국, 일본 및 서방국가들은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북한의 플루토늄을 통한 핵 문제에만 집중을 하고 있다.

 

사실은, 우라늄을 통한 핵문제(제조 및 생산)가 핵심인데 말이다.

 

이것은 북한이 "양손의 떡"전략을 교묘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북한이 때로는 풀루토늄 재처리 시설을 진짜로 가동하여 핵을 제조/생산하는 것을 일부로 미국이나 일본의 첩보인공위성에 노출시킴으로서 서방국가들이 "북한의 핵은 플루토늄 재처리 시설에서 나오는 것"으로 믿게 만들기 때문으로 해석되고 있다.

 

즉, 북한의 입장에서는 우라늄 재처리 시설을 들키지 않게 하기 위해 교묘하게 플루토늄 재처리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아뭏든, 현재 미국, 한국, 일본 및 서방국가들이 북한의 "양손의 떡"전략에 휘말려 있음은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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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 9. 7. 14:35
한국은 레이저우라늄농축법을 완전터득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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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김완수

    레이져 우라늄 농축은 경운기 플러그에서 나오는 에너지을 자삭에을 통과하게 되고 반사칼아 유리거울반사경으로 표적을 지져버리면되는것이다 발전기양의 출력이 높으면 높을수록 레이져의 기능은 효과만점이다, 핵함대,유조선 발전에너지 출력으로 상대 핵항공모함도 녹여버릴수잇다, 빠른 전투기도 거리안에 표적에서는 피할수없다 플러그는 자석과의 반사경 칼라 무지개 색소을 발산한다, 굿레이스 핵 폭발 우주폭발실험뒤 지구의 난만들은 더욱 많아질것이다,아우 즐거우디

    2008.09.11 17:55

북한이야기 2008. 9. 7. 00:06
아무리 국가지도부의 핵무기 보유 동기와 의지가 강해도 핵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를 가지지 못하면 핵보유는 공염불로 끝날 것이다. 핵개발 하드웨어의 핵심은 자국산 천연우라늄이다.

북한에는 세습권력의 동기와 의지에 걸맞게 모든 핵시설과 핵물질의 원조(元祖) 물질에 해당되는 천연우라늄이 무진장 매장되어 있다. 남한에는 1그램도 없는 한국의 자국산 천연우라늄이지만 북한 전역에는 곳곳에 넉넉하게 매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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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핵무기를 제조하기 위한 핵무기용 원료인 우라늄-235를 어떻게 획득하고 있는가? 북한에는 비교적 풍부한 천연우라늄이 매장되어 있다.

북한에 우라늄 광맥이 발견된 것은 세계 제2차 대전 말기인1943년에 일본이 원자탄 개발을 위해서 일본 제8육군연구소로 하여금 북한 지역의 우라늄 자원 탐사를 실시한 바, 약 2,600만ton의 우라늄이 매장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해방 후 김일성은 두 차례에 걸쳐 우라늄 탐사를 실시했고, 본격적으로 우라늄을 채광하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 중반부터다. 우라늄 광산은 웅기, 신포, 흥남, 순천, 박천, 평산의 6개소이나 현재 채광중인 광산은 황해북도 평산과 평안남도 순천 광산이며, 함경남도 신포 광산이 새로이 개발 중에 있다.

현재까지 북한의 천연우라늄 가채량은 400만 톤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평안북도 박천과 황북 평산에는 우라늄을 정련하는 정련공장이 가동 중에 있고, 지금까지 약 400톤∼450톤 정도를 정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김대호 지음, “영변의 약산 진달래꽃(하권)”, 176페이지)

우라늄 광산에서는 우라늄이 함유된 암석(monazite)을 캐내어 잘게 부수고 우라늄을 골라내는 선광(選鑛)작업을 하여 Yellow Cake(U3O8)으로 만든다. Yellow Cake은 제련소로 보내지는 데, 제련소에서는 원자로에 장입할 핵연료인 산화우라늄(UO2) 덩어리(塊)로 만들고, 이를 핵연료 가공공장으로 보낸다. 제련소에서 보내온UO2를 우라늄 농축공장으로 가져가서 농축한다. 농축공정에서 저농축(농축도: 20% 이하) 하면 원자력발전의 연료로, 고농축(농축도: 60% 이상) 하면 핵무기 제작에 사용된다.

미국이 파악하고 있는 북한의 우라늄 광산과 제련시설은 모두 21개소에 이른다. 여기서 파악하고 있다는 말은 미국이 이들 광산과 제련시설에서 생산되어 유통되는 우라늄의 총량을 모의계량(模擬計量: weighing simulation) 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이 미국으로부터 신뢰를 얻으려면 어떤 방식으로든 북한이 생산한 우라늄의 총량을 입증해야 한다.

북한은 자국의 광산에서 우라늄을 채광하고 있으며, 정련공장에서 천연우라늄(Yellow Cake)을 분리해 내고 있다. 그리고 90% 이상의 순도 높은 우라늄-235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그 다음 과정인 ‘변환과정’과 ‘농축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성형가공’공장으로 직송하고 있다.

이것은 공개적으로는 우라늄 농축시설이 없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북한은 우라늄을 광산에서 채광하여 정련한 후 농축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핵연료 가공공장으로 보내어 핵무기급 플루토늄 획득을 위한 수순을 밟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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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에서 공여된 흑연감속 원자로는 흑연(graphite)을 감속재(moderator)로 하는 채널(channel) 방식으로 천연우라늄을 핵연료로 사용하고 있다.

핵분열에서 생겨난 고에너지 중성자를 감속하여 U-235 핵에 충돌시키면 고에너지 상태 그대로 일 때보다 훨씬 핵분열이 잘 일어난다. 중성자가 흑연의 탄소핵과 충돌하여 감속이 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 흑연감속 원자로이다.

중국이 처음 핵실험에 성공한 1964년부터 중국의 협력으로 실제 채광을 위한 북한 내 우라늄 광맥의 본격적인 탐사가 실시되었다. 기본적인 평가가 되겠지만, 북한 내에 우라늄 광산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북한 핵개발의 궁극적인 잠재력을 보장해 주는 것으로 봐야 한다.

한국의 경우, 일체의 천연우라늄과 저농축 우라늄을 전량 수입한다. 때문에 전력생산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전용(轉用)하면 해당 핵연료수출국이 공급을 중단하면 그만이다. 그러나 북한은 자국 내 천연우라늄 가채량이 4백만톤이나 되므로 한국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천연우라늄이 핵연료가 되기 위해서는 우라늄광석에서 핵연료봉으로 성형가공(fabrication)을 해야 한다. 광산에서 채굴된 우라늄광석은 분쇄되어 비중과 자기(磁氣) 등으로 부유선광(浮遊選鑛)된 후 초산, 혹은 탄산소다에 용해된다.

이 용액에서 침전된 우라늄을 회수하여 물에 씻어 건조시킨 것이 「Yellow Cake」이라 불려지는 조정련(粗精鍊) 우라늄(중간제품)이다. 이 공정은 대량의 광석을 사용하기 때문에 채광 현장 근처에 조정련 공장이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북한의 우라늄 정련시설은 우라늄광산이 있는 평산과 영변 근처인 박천에 있다. 북조선총연맹의 기관지인 조선시보(朝鮮時報) 1992년 5월 21일자 보도를 보면 박천 우라늄 정광 중간공장과 평산 우라늄 정광공장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우라늄 채굴이 행하여 지고 있는 평산의 정련시설이라는 것은 조선시보의 보도와는 반대로 조정련공장(정광중간공장)임에 틀림없다. 이 공장은 1990년에 완성되었다.

연한 황색물질인 Yellow Cake를 초산에 용해시켜 그 용액을 가열하고 탈수해서 수소가스로 처리하면 이산화 우라늄 분말이 된다. 이 과정이 우라늄 정제이며 이산화 우라늄을 금속우라늄으로 성형 가공한 것이 핵연료봉이다. 이 공정은 박천의 우라늄 정제공장에서 행하여지고 있다.

금속우라늄은 영변에 있는 핵연료봉 조립공장에 운반되어 마그녹스(magnox) 등으로 피복시켜 핵연료봉이 완성되고, 생산된 사용전핵연료(nuclear fresh fuel)는 영변기지내의 핵연료봉 저장고에 적립된다.

'마그녹스'란 마그네슘의 합금으로 알루미늄, 베릴리움, 망간을 소량 함유시켜 핵연료봉의 피복으로 사용하는 데, 탄산가스와의 비반응성, 방사선피해 등이 아주 낮다. 물과의 반응도는 높기 때문에 수조에서 건져낸 사용후핵연료봉(nuclear spent fuel)은 건조시켜 보관해도 오래가지 못한다.

천연우라늄 채광 및 핵연료 가공시설은 북한의 필요에 따라 확장이 비교적 용이하므로 현재의 능력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채광 실적과 핵연료 가공실적을 평가하기는 어렵다. 대부분 흥남, 평산, 웅기 등지의 광산에서 채광된 우라늄을 현지에서 정련 및 제련하여 정광(yellow cake)을 만든다.

평산 광산에서는 22개의 생산단위공장, 4개의 선광시설, 6백미터의 광석운반 콘베이어 등으로 원광을 인접지역인 평화리 정련공장(처리능력 0.3톤/일)으로 보낸다. 최종적으로 우라늄 정광은 구성과 영변의 우라늄 가공공장에서 핵연료로 가공되나, 이들 공장의 자세한 처리능력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북한의 우라늄 농축 시설과 능력에 대하여 알아 보자. 북한 노동당의 국제담당비서였던 황장엽과 그를 수행하여 귀순한 김덕홍은 여러 차례 강연과 회견에서 “북한이 농축 우라늄을 파키스탄에서 제공받아 핵개발을 완료하였다”고 하였다. 이를 근거로 북한의 농축 능력을 추론할 수 있다.

우라늄의 농축에 대하여 북한은 부인하고 있지만 여러 징후로 보아 존재 또는 운용하고 있을 가능성은 아주 크다. 이라크의 경우로 추정컨대 영변 등지의 연구시설에 소규모로 은닉되어 운영되고 있을 가능성은 많다.

의심을 받고 있는 황해도 평산과 평북 박천의 우라늄 농축시설은 기술적 난이성과 이미 알려진 정보를 종합하여 볼 때, 존재한다고 해도 실험실 규모의 농축시설일 것이다.

기술적 측면에서 레이저농축은 북한에게는 아직은 난이도가 너무나 높은 기술이고 가스확산법은 시설이 외부에 곧바로 노출되며 원심분리법은 다량의 주요부품 수입 시 외부에 노출된다. 또한 화학법과 기체역학법은 고농축에 불리하므로 핵무기 제조 시에 적용되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수 그램의 고농축우라늄을 생산할 수 있는 실험실 규모는 당연히 운영하고 있을 것이다.

특히, 1992년 5월 11일∼16일에 있었던 IAEA의 Hans Blix 일행의 북한 핵시설 사찰에서 평산에 위치한 정련 및 변환공장의 UO2 핵연료 생산은 농축핵연료를 사용하는 가압경수로(PWR)의 연구일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어서 북한도 원자로에 사용할 농축에 대한 동기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현재까지 북한의 핵시설 정보에서 우라늄 농축관련 시설을 발견할 수는 없었으나 재처리 관련 연구/생산 시설에서 농축에 관한 강력한 동기부여는 있었다.

그러나 북한의 과학기술 수준으로 보아 농축우라늄을 생산하는 다양한 방법 중 대부분은 북한의 능력을 벗어나는 것이지만, 액액교환법(液液交換法: CHEMEX) 및 이온교환법은 대부분의 시설이 통상적인 화학공정 장치로서 첨단 핵주기(nuclear fuel cycle) 기술이 아닌 점에서 가능성이 있다.

결국 북한 내에 농축우라늄의 존재여부는 고폭시험장 또는 연구시설에서 감손우라늄(Depleted Uranium: 농축 시에 발생되는 U-238)이 발견되는 가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출처: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k2006122610435904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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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9. 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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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9. 4. 15:14
영상송신이 가능한 신형 방탄헬멧이 2013년부터 일선 전투부대에 보급된다. 육군의 한 관계자는 4일 "미래 전투장비 개발 계획에 따라 의욕적으로 개발 중인 신형 방탄헬멧이 내년에 개발돼 야전시험을 거친 뒤 2013년부터 전투부대에 보급될 것"이라며 "이번에 나올 방탄헬멧은 목과 귀 부분을 보호하고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위장포를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형 방탄헬멧은 1~2m 거리에서 권총을 쏴도 관통되지 않는 방탄력을 갖추고, 근거리 통신이 가능한 영상송신장치와 헤드셋(일명 헤드폰)도 부착된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그는 "육군사관학교 화랑대연구소에서 개발 중인 이 헬멧은 2단계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무게를 줄이고 방탄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첨단세라믹 소재를 사용해 보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부대 지휘부에서는 신형 방탄헬멧을 착용한 병사를 통해 전투현장이나 작전현장을 실시간 대로 파악하고 지시를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부대원들의 전투지휘 및 통제가 쉽도록 GPS(위성항법장치) 통신체계를 장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방.투습이 가능하고 소총탄을 막아낼 수 있는 방탄복이 2010년부터, 내피를 방습성 섬유(고어텍스)로 만든 전투화가 2013년부터 각각 전투부대에 보급된다.

육군 관계자는 "벨크로(일명 찍찍이) 방식의 방탄복을 연말까지 개발해 부대 시험적용을 거쳐 2010년부터 보급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13년부터 변온소재 내피와 탄력성이 강화된 전투화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부피와 중량을 줄이고 방.투습과 보온성이 높은 디지털 무늬의 침낭을 내년부터 특전사에 보급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자동위장과 자동온도조절, 생화학 방호기능을 갖춘 스마트웨어(전투복)을 개발해 전투부대에 보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thre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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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8. 30. 23:42

한국,북한의 대포동 미사일 탄두중량 줄어 위력은 줄었으나, 한번 맞으면 골로 간다

 

북한은 일종의 트레이드 오프 방식(먼 사정거리를 날릴 수 있게 탄두중량을 줄이는 것. 혹은 반대의 개념도 가능.)을 이용하여 대포동 미사일을 개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 북한은 1998년 대포동 1호(=백두산 1호, 로켓명으로는 광명성 1호)를 발사하였었고, 이후에도 6700km급의 대포동 2호(2단, 3단 모두 해당)를 개량하고 있으며 시범발사(만족 할 만한 성과는 아닌 것 같지만)까지 실시하여 개량을 꾸준히 행 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북한은 또한 더욱 사정거리를 늘려 미국 본토까지 도달 할 수 있는 대포동 개량형을 개발중인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즉, 북한은 대포동 1호에 이어 2호를 개발,시험중이며, 3호를 개량중에 있다는 추측이다.

북한은 대포동미사일을 가지고 미국 본토까지 다 다를수 있는 미사일을 개발 한다면 매우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한쪽에서는 스커드 미사일을 제외하고, 대포동 미사일을 포함한, 북한의 미사일들은 정확도가 낮기 때문에 그다지 위험사항은 아니라고 말한다. 물론, 장착되는 탄두가 고폭탄일 경우엔 그럴 것이다. 그런데 장착되는 탄두가 고폭탄이 아니고, 핵폭탄이거나 생화학탄이라면 사정은 달라진다.


특히 핵폭탄이라면 더 더욱 사정은 달라진다. 생화학탄이라면 탄착된 지점으로부터 사람이 많은 지역으로까지 생화학 가스가 퍼지는 시간이 걸리므로, 그 사이 마스크를 쓰고 대피하거나 방제 할 수 있는 시간적 요건이 성립되지만, 핵폭탄인 경우엔 그렇지 않기때문이다. 대포동-2미사일(3단일 경우)의 경우엔 사정거리가 6700km가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대포동-2미사일(3단일 경우)의 탄착정확도가 아주 낮아 2km ~ 4km라고하자. 그럼 만일 북한이 서울시청이나 광화문을 향해 대포동-2호를 발사하였다고 하면 2km ~ 4km정도의 탄착정확도가 어긋난다고치더라도 오십보 백보이다. 북한이 서울시청을 겨냥하였던 미사일이 강남에 떨어지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만일 사정거리 6700km짜리 대포동-2호(3단일 경우)를 북한이 사용하게 될 경우, 위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긴 사정거리를 달성하기 위해 탄두의 중량을 줄이는 작업을 하게 되므로, 탄두의 중량은 100kg ~ 150kg일 것이다.


북한이 핵탄두를 쓰고, 플루토늄을 사용하게된다고 보자. 20Kt의 핵탄두 1발을 제조하는데, 플루토늄 5kg이 소모된다. 그렇다면, 100kg탄두중량이라면, 탄두중량100kg ÷ 플루토늄5kg = 20kt핵탄두 20발을 만드는게 가능. 무려 20발의 핵탄두이다.

 

북한은 20Kt의 핵탄두를 대포동-2호에 실어 한국으로 날려 보낼 수 있으며, 그 수량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아까도 말했지만, 핵탄두가 서울 어디게 떨어지게되든, 반경 15km에 있는 모든 생물체는 다 멸살하게 되며, 반경 25km까지는 극심한 피해를 입게 된다. 한국의 서울에는 광화문이나 서울시청을 중심으로 보았을때, 반경 15km에 무려 1000만명이 산다. 그 1000만명의 인원이 일시에 증발하게 된다는 것이다. 20Kt의 핵탄두 1발로 말이다. 1메가톤일경우는 더 피해가 극심하여 반경 35km이내에 있는 모든 생물체는 증발하게 된다. 그런데, 한국의 수도 서울은 직경이 34km이다. 참고로 일본 동경은 37km. 그런데 반경 35km라고 하니 피해지역이 서울을 넘어 경기도 지역까지 미치게 되는 것이다. 1메가톤일 경우엔 말이다.

 

암튼, 20Kt의 핵탄두이든, 1Mt의 핵탄두이든 1발이라도 맞으면 수도 서울은 즉사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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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김완수

    대포동으로 자랑하지말라, 뜨기전 죽을기다, 더좋은 무기들이 많고 개발되고잇다, 휴대폰으로 대포동미사일을 격추한다면 믿겟는가,

    2008.09.11 18:06
  2.  Addr  Edit/Del  Reply 김완수

    전쟁시엔 모든 항공여객기는 첨단 레이져항공기로 둔갑할것이다, 지구에 모든 쇠덩이는 자동으로 녹여버리는 레이져 항공기들이 하늘에 수을 놓게된다, 미사일은 옜말이다,

    2008.09.11 18:08
  3.  Addr  Edit/Del  Reply oiztlomo

    저런 비싼 비용을 들인 무기를 사용해서 그걸 남한에 사용한다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남한을 공격한다고 하면, 더 싸고 사정거리 짧은 무기에대 핵탄두 장착하지 대포동에 하겠습니까? 대포동은 남한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미국을 위협하기 위한 용도지요. 미국까지 사정거리가 닿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런 기술을 다른 나라에 팔던지 하면 미국으로서는 상당한 손실이죠. 그런 관점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대포동 3호가 미국의 태평양 연안의 도시들을 커버할지 안할지는 차지하고라도 말이죠..

    2009.03.28 11:36
  4.  Addr  Edit/Del  Reply 옵티마

    맨 윗분 소설을 많이 보셨군

    2009.11.27 12:57
    •  Addr  Edit/Del 지나가다가

      ㅋㅋㅋ 희망사항이지요... 휴대폰으로 대포동 공중폭발시키는거.

      2009.11.30 20:26

한국이야기 2008. 8. 28. 20:13
 

34세의 직파 여간첩이 정훈대위, 정보대위 등을 통해 한국의 군 기밀을 빼내어 북한에 넘겼다고 한다. 또한 직파간첩의 다른 사람인 63세 남자간첩도 붙잡혔다고 한다.


여간첩이 정훈대위, 정보대위등에게 접근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연히.. 섹스..
북한에서 구 소련식의 섹스교육을 받은 북한의 여간첩은 이를 활용하여 한국의 정훈대위, 정보대위 등에게 접근하여 내연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그들로부터 군 기밀을 습득, 북한에 보고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34세의 비교적 젊은 여자의 몸매를 이용하여 남자들에게 접근을 하였으니, 섹스라면 사족을 못 쓰고 헥헥거리는 남자들이 넘어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63세의 다른 남자 직파 간첩은 34세의 여간첩과 내통을 하여 북한에 보고를 하는 임무를 띠었던 것으로 사료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한국전쟁이래로 적군에 의한 마타하리가 적발되다니.. 참 군기강이 얼마나 해이해졌으면, 조국의 군 기밀을 적국에게 넘기는 일이 일어나는지.
이번일로 군 기강을 확실히 잡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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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 8. 27. 20:10
탕웨이가 홍콩으로 귀화를 하였다고 한다.
과거 홍콩에서 활동금지조치를 내려 홍콩外의 다른 국가로의 진출이 모색되었는데.
홍콩의 인재영입 프로젝트에 탕웨이가 자격을 획득함으로서 홍콩에서 새롭게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홍콩에서 탕웨이를 해금하기 이전까지만해도 일본, 대만, 한국으로의 진출이 가능 할 것이란 생각도 하였었는데, 홍콩이 전향적으로 탕웨이에 대해 해금을 실시함으로서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홍콩에서 언어의 장벽에 구애 없이 새롭게 활동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탕웨이를 한국에서 보고 싶었으며, 아예 한국으로 귀화를 하여 한국연예계에서 활동을 하기를 바랬다.

하지만, 요즘의 한국-중국관계가 너무 살벌 한 것을 감안하여 탕웨이가 홍콩을 최종적으로 기착지로 선택을 한 것으로 사료된다.

한국이 홍콩보다 빨리 행보를 하였다면, 한-중 관계가 살벌하기 이전에 이미 탕웨이를 꿰찼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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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 8. 24. 20:05

태권도.

분명 한국의 무술이자. 무도이다.

한국이 세계화를 추진하는데 있어 선봉장 역할을 하는 것도 태권도이다.

때문에,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꾸준히 남고, 체급수도 유도처럼 남여 각 8체급씩 16체급으로 확장도 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태권도가 예전에 비해선 너무 정적인 스포츠로 전락하였다는 것이다.

요즘의 태권도는 선제공격으로 화끈하게 득점을 하는 것은 거의 힘들다.

대부분, 기습공격이나, 상대방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 되치기를 하여 득점을 하는 것이 주류이다.

그러다 보니, 선수들은 실점을 안 하기 위해 선제공격을 하지 않는 경향이 강하고, 되치기만을 하여 득점을 하려고 한다.

기습적인 공격도 연속적인 공격은 없으며, 단발성 공격이 주류이다. 옆차기나, 나래차기 정도..


과거의 태권도는 이러지 않았다.

과거의 태권도는 호쾌한 KO로 상대방을 눕히는 스포츠였다.

다만, 상대방을 눕히는 게, 아예 상대방을 절명하게 만드는 게 문제가 되어 지금의 점수따기식 태권도로 바뀌었다.


정국현.

그를 아는가?

그는 세계선수권 대회 3연패와 86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한 선수이다.

86년 아시안게임을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정국현이 어떤 선수였는지를...


아시안게임에는 아시아 선수들이 나와서 태권도 겨루기를 한다. (당연하지.. 아시안게임인데..)

그때는 헤드기어를 안 했을때인데...

정국현은 그때 뒤돌려차기, 앞돌려차기, 내려찍기 등으로 상대선수의 안면을 강타...

그대로 녹 아웃시켰다.

그리고 상대선수들(2명쯤이던가?)은 죽었다.


그 이후, 태권도는 상대선수가 절명 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지금의 태권도로 변모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젠 상대선수를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경기방식을 바꾼 것이 너무 태권도를 지리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

이러다간 태권도가 너무 재미없다는 이유때문에, 정식종목에서 완전히 배제될 가능성이 있다.

(나도 재미없는데 말이다.)


런던올림픽부터 전자호구를 사용하여 득점을 실시간으로 한다는데...

그런다고 지금의 선수들이 하는 경기방식이 달라지진 않을 것 같다.

뭔가 달라져야한다.


예를 들면, KO제(몇초간 못일어나면 KO로 간주하는..)를 부활시칸다던가...

점수의 차등화도 필요할 이다.

어느 부위를 얼마나 유효하게 공격을 하였느냐에 따라 점수 배점이 달라지는 점수의 차등화 말이다.

지금처럼, 보호대 어느부위든지 유효타만 날리면 1점씩 가산 되는 것이 아니라, 부위별로 달라지는 것 말이다.


그렇게 태권도의 경기방식이 달라지지 않는 이상은 태권도는 얼마 못가서 올림팩에서 사라질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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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곰소문

    그러게 말입니다.

    태권도 너무 재미없어서 한숨이 날 정도더군요.

    반면에 MTB를 봤는데, 너무 액션스러워서 박진감이 넘치네요.
    신규 스포츠에 비교가 안될것 같아요. 태권도의 장래를 위해서도 규칙을 다시 한번 고치는 수고를 태권도협회가 해줬으면 합니다.

    2008.08.25 17:59

한국이야기 2008. 8. 18. 22:56
현재의 한국군이 사용하는 열영상장비는 1세대급의 영상장비로서, 야간에만 관측 할 수 있는 능력만 보유하고 있다. 추적 할 수 있는 기능은 없다. 차기에 조달할 열영상장비는 3세대급 열영상장비로서, CCD카메라, 야간에도 사용을 할 수 있는 레이저거리측정기, 위치보정장치(GPS)등을 운용 할 수 있게 스펙이 정해졌다. 때문에 탐지거리의 확충과 야간에도 선명하게 상대방을 식별 할 수 있는 능력의 대폭적인 향상, 표적거리의 대폭확보, 기존에는 없었던 주간 관측기능까지 가질 수 있게 되어 작전능력의 향상을 도모 할 수 있게 되었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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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8. 18. 22:50

방위사업청은 14일 제 46회 사업관리분과위원회 심의를 통해 차기 열상감시장비(TOD:Thermal Observation Device) 사업의 체계개발을 주관할 협상대상업체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주)삼성 탈레스가 1순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개업체가 참가를 희망하였으며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기술능력과 비용을 평가하고 합산한 결과 종합 점수가 가장 높은 (주)삼성탈레스가 협상대상업체 1순위로 선정됐다고 한다.

방위사업청은 앞으로 (주)삼성탈레스와 기술 및 가격협상을 실시하여 오는 10월 말 계약을 추진하게된다.

현용 열영상장비는 1세대급 열상장비만 보유하여 야간관측기능만 보유한데 비해 차기 열영상장비는 3세대 열영상장비에 CCD카메라, 레이저 거리측정기, GPS 등이 추가되어 탐지거리 및 선명도가 증대되고 표적거리 추적이 가능해진다. 또한 주간감시능력도 추가되어 주야간 감시효율성의 증대도 기대된다.

차기 열상감시장비사업은 현재 전방 및 해강안 지역에서 운용중인 열상감시장비가 노후화 되어 이를 교체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2010년 후반에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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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 8. 17. 20:47

중국에게 지난번에는 3안타만을 뽑았고,

오늘 17일부터 게임을 재개하였는데, 추가로 2안타만을 뽑아냈다. 총 5안타만을 뽑아낸 것이다.

중국의 투수는 캐나다전때 난타는 당했던 부타오....

부타오는 10회 무사 2루타를 맞고 교체 될 때 까지, 2안타만을 허용을 하였다.


전날 일본을 이긴 한국팀이 이리도 못했나?


워낙 못했다. 중국의 투수들에 너무 말려든다. 중국투수들도 가급적 낮게 제구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의 마이너리그 팀과 6개월과 연습경기를 꾸준히 가진 티가 좀 난다.

 

그래도 그렇지 한국이 일본을 꺾었는데 중국한테 너무 한거 아닌가?

 

양궁에 이어 야구까지 중국에 진단 말인가? 그것도 프로로 선수를 구성한 팀이 말이다.

물론, 중국도 세미프로팀이 있다곤 하지만, 한국의 프로야구에 비하면, 그 뿌리는 미미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그런 중국에게 10회까지 무득점으로 갔다는 것 자체가 모욕 아닌가?

 

지금 오승환이 나왔는데... 가장 뽑지 말았어야 할 선수의 하나인 선수인데.. 결과가 어지될지 궁금해 진다.

 

지금 끝났다. 11회말 무사 만루에서 이승엽의 굿바이 안타로 1-0으로 간신히 천신만고끝에 이겼다. 아~ 한국팀 너무 중국팀에게 절절 매면서 못한다...

 

대만을 잡은 중국이라곤 하지만, 대만을 잡을 때에는 왕난이라는 좌완에이스가 나와서 그랬지만, 이번 한국전에는 부타오-루지앤강(10회무사에 등판) 선수가 나왔는데, 부타오는 그다지 에이스는 아닌데도 절절 맸다. 한국은 이런 실력으로 우승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의심된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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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곰소문

    거참 특이하긴 하더군요.

    저는 중국팀이 꽤 잘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일본이랑 다른 팀에는 별로 힘을 못쓰더군요. 아마 대만이나 한국을 싫어해서 그런가?^^

    2008.08.25 18:00
    •  Addr  Edit/Del 지나가다가

      한국타자들이 낮게 들어오는 공에는 약한면을 보이는데, 리첸하오도 그랬고, 부타오도 낮게 볼을 던져서 한국타자들이 곤혹스러워 하더군요.. 그리고 왜? 빠져나가는 슬라이더에 그리 잘 속는지.. 놔두면 다 볼인데 말이죠..

      2008.08.27 19:51 신고

별거아님 2008. 8. 17. 15:28

뽑지 말었어야 할 투수들은, 오승환, 권혁, 한기주이다. 공통점은 세 선수 모두 빠른 공투수라는 점이다.

 

오승환은, 워낙 몸 컨디션도 안 좋은 상황이고, 또 좋다고 해도, 그는 빠른공위주의 투구를 하는 선수이다. 이런 타입의 선수는 미국,캐나다,쿠바,네덜란드,일본에게는 맞게 되어있다.

 

미국,캐나다,쿠바는 빠른 볼에 익숙한 팀입니다. mlb자체가 빠른 공투수들로 즐비하니까 말이다.

 

네덜란드 역시 변화구 투수에겐 절절 매기는 하지만, 빠른공에 대한 적응력은 매우 좋은편이다.

 

일본은 변화구 투수보다는 빠른공에 대한 커팅, 배팅 능력이 아주 좋다.

변화구는 떨어지는 각도에 대한 적응력에 대해 시간이 걸리지만, 빠른공은 직선으로 날아 오는 공이라 적응이 쉽기 때문이다.

 

한기주가 연속안타 맞고 실점 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일본 역시 빠른 공 투수의 공략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기주 선수를 난타한 것이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빠른 공의 투수는 톡톡 치는 타자에게 약할 수 밖에 없다. 일본에 약한 이유이다.

또한, 빠른 공을 걷어 올리는 엄청난 파워의 선수에게도 약할 수 밖에 없다.

미쿡,카나다 선수들에게 약한 이유이다.

타자들의 힘과 배트 스피드를 뚫고 이겨내는 엄청난 파워의 투수가 아니라면 난타당하기 일쑤다.

 

 

권혁은, 애초에 뽑지 말았어야 할 선수 랭킹 1위다.

김경문 감독이 원래 권혁을 뽑은 이유는 좌완 스페셜리스트로 활용할 가치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또한 빠른 공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때문이다.

그런데,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권혁은 엄청난 파워의 파워피쳐가 일단 아니다.

공이 빠르지만, 가벼운 투수이다. 공이 묵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실전에서 자신있게 구사 할 수 있는 구종도 다양하지 못하다.

 

결정적인 단점으로는, 볼 컨트롤의 롤러코스터..

볼 컨트롤이 들쭉날쭉하다는 점이다.

 

더 이상의 얘기가 필요하겠는가?

 

 

한기주는, 오승환과 같은 맥락의 선수이다.

한기주는 오승환처럼 직구위주로 공을 던지면서, 타자를 윽박질러 타자를 잡는 스타일이다.

따라서 주무기는 직구이다.

직구는 가장 단순한 구종이면서, 가장 치기 쉬운 구종이고, 가장 빠른 타입의 공이다.

타자들은 이런 타입의 투수들을 만나면, 천변만화의 구종을 구사하는 변화구/제구력 투수에게 절절 매지는 않고, 딱 한가지 구종만 생각하고 타석에 들어선다. 그것은 직구... 주무기인 직구다.

 

일본 타자들은 톡톡 방향만 바꾸는 배팅으로 직구를 쳐서 안타를 만들어낸다.

이렇게 연속안타를 맞으면 제아무리 잘 난 투수라고 할지라도 배겨나질 못한다.

이슬비에 옷 젓는 것이다.

그러다가 주자를 모아둔 상황에서, 볼카운트는 불리하고, 정면상대하다가 힘 좋은 선수에게 타이밍이 맞아 통타를 당한다. 그리고 누상의 주자는 싹쓸이.... 투수는 그대로 무너진다.

 

이런타입의 선수가 한기주 같은 선수이다. 오승환도 마찬가지이고...

 

 

이런 타입의 선수들을 발탁 한 것이 과연 이득이 될까?

 

미국전에서 먼저 불지른 것도 한기주였고, 일본전에서 불을 지핀것도 한기주이다.

미국전에선 한기주가 불을 지르니까, 윤석민이 나와서 1안타 맞고 실점을 하였지만, 재역전해서 이긴 것이고, 일본전에선, 윤석민도 2점포를 맞았지만, 그나마 잘 막았다. 문제는 9회 등판한 투수가 불을 지핀것이 화근. 그 선수는 역시 한기주..

 

한기주는 나오자마자, 2루타와 안타를 맞고 1실점을 간단히 했다.

그리고, 권혁, 정대현이 차례로 나와서 더 이상의 실점을 막았다.

 

이들 3인방의 선수들이 자신의 진가를 더 높이기 위해선, 빠른 직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레퍼토리의 구종을 포수미트에 정확히 꽂아넣을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 그럼, 어느 타자들도 쉽게 생각하고 타석에 들어서지 못할테니까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리그예선중인데, 그것이 가능할까?

시간적으로 너무 태부족인데 말이다.

구종을 연마하는데 시간이 걸리므로, 새로운 구종을 연마하는 것은 제쳐두고, 정확히 볼을 포수 미트에 좌-우 코너를 찌르면서 집어넣을 수 있는 능력을 이미지훈련을 하면서 능력향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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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지나다

    한기주 이야기인줄 알았더니 엉뚱하게 권혁하고 오승환을 걸고 넘어지시네요. 어이상실입니다. WBC에서 오승환이 어떻게 던졌는지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권혁은 볼이 무거운 투수입니다.(작년에 심판들이 언급한 가장 무겁고 빠른 볼을 던지는 투수였음). 일본전에서도 아베를 잡아 일본의 상승세를 막아냈습니다. 착각하지 마시기를.

    2008.08.18 12:14
    •  Addr  Edit/Del 지나가다가

      푸훗,,,권혁이 볼이 무거운투수라고요?
      베이징 올림픽게임에 나선 모습을 보고도 그런 말을 하시나요? 볼은 빠르지요.. 빠른공투수니까... 그런데 가볍습니다. 한국프로야구에서의 권혁선수를 말하지 마세요.
      지금, 베이징올림픽의 권혁선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ㅉㅉ.. 한 타자 상대한거 가지고 참 평가를 후하게 내리시네요.

      지금 WBC가 왜? 나옵니까? 지금 2008년이거든요..
      WBC는 2006년이구.. 헷갈리지마시죠..
      오승환의 구위가 오락가락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중국전에 좀 살아나는 느낌이 있었는데.
      아직은 확실히 모르는 상황입니다.
      WBC에 비해선 확연한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WBC에 비해 구위가 떨어졌다는 겁니다.

      경기라도 보고 리플을 다는 겁니까?
      그저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니까 맹목적으로 리플을 다는 겁니까?

      2008.08.18 23:05 신고

별거아님 2008. 8. 14. 21:38

리첸하오,

200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때, 일본의 우에하라 고지와 맞짱을 떠서 일본타선을 4이닝동안 꽁꽁 묶었던 중국의 투수이다.


이 선수외에, 왕난, 루지엔강, 천쿤, 궈유화 등의 선수들이 있는데, 이들도 모두 만만한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 아니다. 특히, 좌완 왕난은 구속은 빠른편이 아니지만, 전병호급의 투구궤적을 그리는 선수이다. 한국타자들이 전병호에게 쩔쩔매는 것을 보면 어느정도인지 알것.


본인은 이번 중국과의 경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었고, 실제로, 한국은 중국에게 졸전을 펼친 끝에 서스펜디드 게임(일몰게임, 강우게임)으로 추후에 다시 승부를 가리게 되었다.


한국은 전날 미국에게 극적인 승리를 하고도 승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사실상의 패배나 다름없는 경기를 치룬 셈이 되었다. 내일있을 캐나다와의 경기에 한국은 더욱 부담감을 안게되었으며 이의 결과가 리그 전체의 성적에 미칠 파장도 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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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 8. 14. 0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이 미국을 야구1차전에서 이겻다고 한다.
중국이 야구에 흥미가 없어서인지.. 중계를 안해주고 있다.
그래서 방송을 실시간으로 보질 못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문자로나마 중계를 받고 있다.

암튼, 각설하고, 첫단추가 중요한데, 리그로 치뤄지는 야구 1차전에서 난적 미국을 극적으로 제압하고 1승을 거두었다고 한다. 반면에 다르빗슈 유 라는 에이스까지 투입하였던 일본은 쿠바에 졌다고 하다. 고소고소...

한국이 3차전까지는 아마도 무난하게 갈 것으로 보인다.
2차전은 중국이니까, 거져 먹는 경기고, 3차전은 까다로운 캐나다이다. 하지만, 캐나다도 그렇게 어려운 팀은 아니라고 보았을때, 3차전까지의 경기는 무난하게 치룰 것이라고 보여진다.

본인은 3차전까지 연승모드로 간다면 리그 전승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리그 1위면, 4위와 맞붙게 되어있어, 2,3보다는 긴장도면에서 그닥 까다롭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훨씬 편하게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뭐. 4강부터는 토너먼트라는 생각을 한다면 심리적으로 더욱 압박이 가해지는 경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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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polo ralph lauren

    잠시 스쳐가는 인연이길 바랬어

    2013.04.21 02:31

별거아님 2008. 8. 12. 18:22

왕기춘 당신이 안 나갔으면, 당연히 이원희 선수가 나갔을 것이고, 그럼 더 좋은 성적을 냈을 것이다. 경험도 미천한 당신이 게임에 나갔기 때문에 13초만에 깨진 것이다. 당신은 이제 할 말이 없다

이원희 선수의 몫까지 해내겠다는 말은 이제 더 이상 이룰 수 없는 공갈포에 지나지 않는다.

이제 더 이상 이원희 선수의 행보에 걸림돌이 되지마라.

그럴수록 왕기춘 당신에게는 비난의 화살만이 쏟아질 뿐이다.

메달도 따 내지 못할 주제에, 말만 많이 하지 말란 말이다. 한국의 체육은 아직 엘리트체육이다.

엘리트체육의 결과물은 오직 메달(금,은,동)뿐이다. 그중에서도 금메달이다.

엘리트체육을 지향하는 국가들은  금메달을 최고로 치지, 은,동메달은 치지도 않는다.

뭐, 선진국들 처럼 클럽체육을 지향하는 국가라면, 은,동메달도 값지게 생각을 하지만 말이다.

 

암튼, 당신은 아직 엘리트체육을 지향하는 국가의 대표로 나가서 금메달을 따내지 못하였다.

그것도 당신은 평가전에서 잡음을 일으키면서, 이원희 선수를 제압하고 대표로 나갔다.

그리고 금메달을 못 땄다.

고로, 이젠 이원희 선수의 행보에 걸림돌이 되지 않게 스스로 자중을 하는 것이 당신의 몫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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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 8. 11. 21:01
한국이 엘리트체육을 육성하는 국가이다보니, 올림픽,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 대회에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을 내보내고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을 목표로 한다.
그래서, 금메달 이외의 메달은 메달로 치지도 않는 풍토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
지금까지도 주욱 그런 상태이다.

그런데, 똑 같은 은메달, 동메달이라도 국내에서 인기가 있던 인기종목에서, 선발전을 거쳐 선발된 종목의 은메달과, 비인기종목의 설움을 받으면서도 올림픽에서 깜짝 메달을 딴 선수들과는 당연히 다른 평가를 받는다.

국내에서 인기가 있었던 종목, 예를 들어, 유도, 태권도, 양궁, 레스링 등은 국내에서 인기가 있는 종목이다보니 선수들에게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 그 만큼, 메달을 따내야 한다는 과중한 중압감도 한몫 단단히 했을 것이다. 하지만 본인도 그들은 자신들이 인기종목의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라는  점 때문이라도 금메달을 확실히 따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인기종목, 예를들어, 수용,역도,육상,사격 등에서의 국내인기도는 시들시들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메달을 기대하지도 않는다.

비인기종목의 설움에 더하여 재정적인 어려움, 행정적인 어려움까지도 겪으면서 세계정상급의 2,3위를 했다는 것은 매우 값진 일이다. 인기종목의 선수가 금메달을 수확했다는 것에 못지 않은 평가를 받을 만한 메달인 것이다.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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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곰소문

    늘 무기상님 글을 즐겨찾기로 지정해놓고 하루에 한번씩 들르는 사람입니다.
    좋은 글들 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혹시 티스토리 초대권 있으면 좀 부탁드려요. ㅠㅠ

    2008.08.12 13:27
  2.  Addr  Edit/Del  Reply 곰소문

    메일주소는 bearrumor 의 지메일 (gmail.com) 입니다.

    2008.08.12 13:27

별거아님 2008. 8. 11. 18:56

박태환이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을 따내서 기분이 좋다고들 한다만...

나는 박태환이 싫다.

본인도 예전엔 박태환을 좋아했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싫어졌다.

그 순간은 (지금은 다시 돌아왔지만.)옛 스승인 노민상 감독을 떠나, 듣보잡도 못 하였던 박석기 코치에게로 둥지를 옮길때부터이다. 그때부터 싫어졌다. 그래서 그의 금메달은 나에겐 아무런 감흥이 없다.


그는 자의든, 타의든(타의라고 할지라도 자신이 싫다고 하면 팀을 옮기지 않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렇게 안했다.)

그를 16여년간 키워준 스승인 노민상감독을 걷어찼었다.

그리고, 노민상 감독을 떠나 만신창이가 되서야, 다시 "저 다시 받아주세요~"라고 했는지.. 노민상감독의 품으로 돌아왔다.

박태환이 다시 노민상감독의 품으로 돌아왔을때, 노민상 감독은 "박태환의 몸상태가 말이 아니었다"라고 하였다.


박석기 전 코치, 그 사람이 박태환을 망친 것이었다.(뭐, 박태환 자신이 벌 받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스승을 배반하면 어찌되는지... 박석기코치는 옛 스승이라고 호도되던데, 스승은 무슨 옛 스승인가? 박태환을 말아먹으려고 한 주제에..)


난 아주 보수적인 사람이다. 그래서 한번 수 틀리면, 아예 안 보는 타입이다.

박태환도 그런 예에 속한다.

박태환, 그는 (천식으로 골골 앓던 어린이를 국가대표로 키워주었는데)지금의 자신이 있을때까지 키워준 자신의 은인을 배반하고 딴 살림 차리고 떠났었다. 그때 난 박태환을 싫어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지금은 박태환이 다시 아쉬운지 노민상감독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올림픽에서 따낸 수영의 금메달이다.


그래서, 난 감흥이 없는 것이다. 한번 스승을 배반했던 배반자가 따 낸 금메달이기에...

한번 배반한자는 또 다시 배반 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그렇기에 감흥이 없는 것이다.

이번엔 (돈을 많이 준다고 하면) 다른나라(중동국가)로 귀화하여 한국을 배반할래나?

박태환이 노민상감독에게 폐해를 끼친 것을 만회하려면, 앞으로도 노민상 감독에게 신경 거슬리지않도록 노민상 감독의 지시를 잘 따르고 정진해야 할 것이다.


어쩌면 그때 나도 박태환에 대한 응원을 재개 할 지도 모른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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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파란파랑새

    다른 스승을 찾아가는 일은 배반이 아닙니다.
    스포츠나 음악이나 모든 분야에서 어느 시점이 되면 옛 스승과 헤어져야 하는 일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그런 일에 '배신' 운운 하는 것은 촌스런 의식입니다.
    앞으로 또 박태환 선수가 다른 스승을 찾아가는 시점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제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웃으며 떠나보낼 수 있어야 진정한 스승입니다.
    결과론적으로는 노민상 감독님과 함께 한 지금이 잘 된 거였지만
    결별 당시 그 결정은 최선이라 생각하고 내린 결정일 것입니다.
    저는 누가 누구를 꼭 매두려는 이런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 됩니다.......

    2008.08.12 16:46
  2.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다가

    그때 그 당시의 상황이 너무 복잡했던 것으로 압니다.
    물론, 더 발전을 위해 옛 스승을 떠나는 것은 자연스런 일입니다.
    헌데, 그때는 노민상감독과 가타부타 말도 없이 일방적으로 저질러 진 일인 것으로 압니다. 즉, 지금까지의 자신이 있게끔 한 스승을 도의에 어긋나게 일방적으로 찼다는 것입니다. 최소한의 - 다른 스승을 떠나려 할 때에는 - 옛 스승에 대한 예의를 갖추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거 없이 일방적으로 일을 저지른 것입니다.

    당하는 입장(노민상 감독)에서는 상당히 황당하다못해 당황스럽기 까지 합니다.

    그런 행동이 과연 배반이 아니고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요?

    2008.08.12 18:28 신고

밀리터리Rep 2008. 8. 5. 13:01

○전차_포구속도와 탄속과의 관계○

포구초속과 탄속(포탄속도)는 사실상 같은 말이다. 다만, 불리워지는 포인트가 다를뿐..

일반적으로, 포구초속은 포탄이 주포의 포구를 떠나는 찰라의 속도를 말하는 것이다. 즉, 포구에서 발사되어 포구 밖으로 나오는 포탄의 속도라는 것이다. 포구초속이란 말만 놓고 본다면, 포구초속은 포탄이 포구로부터 방출되어 발사되어지는 순간의 속도를 말하는 것이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속도의 변화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에 비해, 탄속이란 포구를 방출되어 나온 포탄이 계속 비행을 하는 포탄의 속도를 말하는데, 비행중인 포탄은 목표물에 닿기 이전까지는 계속 비행하여야 하기때문에 비행중에 기상조건(바람,온도/습도)에 따라 영향을 받아 속도가 점점 느려지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탄속은 초기속도에 비해 점점 감소수치를 나타내며, 관통력도 영향을 받게된다. 앞에서 이미 포구초속과 탄속은 같다고 하였는데, 그 기준은 포탄이 포구를 떠나기 직전의 속도(포구초속)와 떠난 후 부터의 속도(탄속)를 기준으로 보면 된다.





출처: 본인작성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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