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야기 2008. 6. 10. 20:18

북한 핵 억지력 포기 안 할수도...

북한 판문점대표부 대변인은 9일 "남조선 호전 세력들의 전쟁 책동이 날이 갈수록 악랄해지고 있는 조건에서 우리 군대는 자기의 핵 억제력을 포기하면서까지 맨손으로 정세를 관망만 하고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대변인은 이날 담화에서 "오늘의 현실은 조선반도의 '비핵화'라는 미명 아래 우리에게서 핵 억제력을 거세해 버리고 우리를 무장해제시키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음흉한 책동에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상황에 따라서는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이다.


출처: 매일경제신문, 손일선, 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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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 6. 8. 22:28

SM-6을 지상발사 대공미사일로 시스템을 만든다면?


SM-3는 미국과 일본이 막대한 돈을 들여 공동개발한 미사일이기 때문에 제3국에 판매할 가능성이 희박한 데다, 우리 정부와 군 입장에선 MD 참여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무기이기 때문에 한국에게 판매를 할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다. SM-3은160km가 넘는 고고도를 자랑하며, 이 고고도에서 탄도미사일을 요격시킬 수 있는 사정거리가 무려 500km가 넘는 미사일이므로 미국과 일본이 이를 쉽게 한국에게 고고도 요격능력을 부여하지는 않을 것으로도 판단된다.


그럼 한국으로서의 탄도미사일 기조는 하나이다. 저고도방어.. 때문에 한국은 저고도에서의 탄도미사일방어를 기조로 삼았으며 아직 개발이 완료되지도 않은 함정탑재 저고도 대공미사일인 SM-6을 구입하려고 시도를 하고있다. SM-6은 요격고도는 30km대의 중고도이지만, 사정거리는 SM-3보다 좀 짧은 320km ~ 400km의 거리를 가진다. 탄도미사일 조기경보 레이더체계와 AEW&C조기경보기 등의 확충을 한다면 스커드 미사일의 요격쯤은 원거리에서 미리 사전차단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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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는 이 SM-6가 함정발사탑재 미사일체계라는 것이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이 SM-6를 패트리어트 체계처럼 지상발사가 가능한 대공미사일체계로 새로이 시스템을 구축하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패트리어트 체계처럼 똑 같이 만드는 것은 아니더라도 효율적인 구성(탄도탄 조기경보레이더+발전기+견인차량겸 발사대+여분미사일 탑재차량)을 하여 대공 탄도탄 미사일 방어체계를 구축하면 지상에서의 탄도탄 방어망을 좀 더 촘촘히 하는데 일조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런처는 세종대왕함에 설치한 VLS를 참고하여 만들면 될듯하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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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6. 8. 22:12

○한국, 북한 스커드 미사일을 요격 가능한가?○

 

북한이 보유했을 것으로 보이는 10~20kt의 핵무기를 서울 등 대도시 지역에 사용될 경우 충격적인 결과가 초래된다. 미 국방부 및 중앙정보국(CIA) 등이 지난 98년 비밀리에 모의실험(시뮬레이션)한 결과에 따르면 히로시마에 떨어진 것과 비슷한 15kt의 핵무기가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 500m 상공에서 폭발할 경우 62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됐다. 폭발지점에서 반경 150m이내의 모든 물체는 순식간에 증발해 버리고 1㎞ 이내 지역은 거의 모든 물질이 녹아 내린다. 이보다 위력이 작은 10kt의 핵무기가 서울 상공에서 폭발하면 최소 18만명의 사망자와 16만명의 부상자가 나올 것으로 미 국방부 산하 국방위협감소국(DTRA)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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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북한의 미사일전력과 소형화된 핵탄두가 결합되었을때는 미사일이 핵탄두를 탑재하고 날아오기때문에 폭격기 혹은 항공기로 침투하여 폭격하는 것 보다 더 빠른 속도로 타격을 할 수 있다. 한국측으로서는 그만큼 방어하기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북한은 신계군에 미사일부대를 운용하고 있는데 이 미사일부대가 운용하는 스커드 미사일의 사정거리 안에 평택까지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신계군부터 평택까지는 직선거리로 약 120km가 넘는 거리이다.

 

한국은 독일로부터 중고 PAC-2 발사대와 차량을 2개대대분 약 48대를 구입하고, 운용체제와 런처등을 PAC-3급으로 개량 할 예정으로 있다. 그럼 독일에서 도입할 중고 패트리엇 미사일로 북한 스커드 미사일을 요격하는 데는 얼마나 시간이 걸리고 얼마나 효과적으로 요격할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황해도 신계 기지에서 발사된 스커드를 요격할 경우 최소 2분13초 가량이 걸릴 것이라고 말한다. 북한 미사일 발사 때 생기는 열을 감지해 발사 직후 탐지 해 내는 미국의 DSP 조기경보위성과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등을 통해 조기경보를 받는 데 1분, 이 정보를 받은 뒤 사격부대를 결정해 지시하는 데 1분, 패트리엇 미사일이 발사돼 스커드를 요격하는 데 13초 가량이 각각 걸린다는 것이다. 그럴 경우 서울 북쪽 40여㎞ 지점의 고도 10㎞ 상공에서 스커드 요격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러나 이는 최적의 미사일방어시간을 상정했을때의 일이다. 사실상 더 요격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한국이 독일로부터 구입하는 패트리어트 체계는 아직까진 항공기 요격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진 PAC-2체계가 아닌가? 한국이 PAC-3급으로 업그레이드 계획을 가지고는 있다고하나 아직은 실행단계가 아니므로 항공기요격에 중점을 둔 체계라고 봐야만 할 것이다. PAC-2체계는 1991년 걸프전때 다국적군 아군 전투기를 오인요격한 것으로 유명한 대공미사일이다. 발사대와 차량만 들여온다고는 하지만 이 미사일의 향상버전이 한국에 들여온다고 한다. 때문에 고속으로 탄도비행을 하면서 날아오는 스커드 미사일을 직접타격하여 요격시키는 요격체계로는 부적합하다. 고로 PAC-3과 적절히 조합을 하여 구성을 할 필요성이 있다.

 

PAC-3형은 날아오는 탄도 미사일에 직접 부딪쳐 파괴하는 '직접 타격(Hit-To-Kill)' 방식이어서 미사일 요격률이 PAC-2형에 비해 높다. 결국 PAC-2형과 PAC-3형을 섞어서 운용해야 효율이 높은 대공미사일 체계를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지금의 한국 대공망은 북한의 스커드 미사일을 요격 시킬만한 능력은 없다는 것이다.

저고도든, 중고도든, 고고도든 북한의 스커드/로동/대포동 미사일을 요격 시킬만한 능력은 없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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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 6. 8. 00:24

○우라늄 농축법 3가지[원심분리법-기체확산법-레이저농축법]○

우라늄을 발전소의 연료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라늄235의 비율이 3~5% 정도 돼야 한다. 천연 상태의 우라늄에선 그 비율이 0.7% 정도에 그친다. 우라늄을 농축해야만 발전용 연료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라늄을 농축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지만 모든 농축 방법은 기본적으로 우라늄235와 우라늄238의 무게 차이를 이용한다. 우라늄 뒤에 붙은 숫자는 무게를 의미한다. 말하자면 우라늄238이 우라늄235보다 아주 조금 무겁다. 기계적으로 측정하기는 거의 불가능한 차이지만, 쉽게 말해 238g이 235g보다 무거운 것과 같다.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우라늄 농축법은 원심분리법이다. 우라늄을 원심분리기에 넣어서 빠른 속도(분당 5만~7만회)로 돌리면 무게가 조금 무거운 우라늄238이 밖으로 나가고 가벼운 우라늄235는 안쪽으로 모인다. 이를 되풀이해 우라늄235의 비율을 높인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우라늄을 농축할 때 사용한 방법도 원심분리법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북한이 농축 설비를 만들 즈음 원심분리법 설비에 주로 쓰이는 고강도 알루미늄을 대량 구입했기 때문이다.

초기에 사용한 우라늄 농축방법은 기체확산법이다. 우라늄을 화학적으로 안정적인 형태의 기체(6불화우라늄·UF6)로 만들어 미세한 구멍을 통과시킨다. 조금이라도 가벼운 우라늄이 먼저 퍼져 나가기 때문에 우라늄235를 분리해낼 수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지나치게 비효율적이다.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서균렬(徐鈞烈) 교수는 “40년대 미국이 처음으로 우라늄을 농축할 때 그 설비가 당시 미국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절반을 잡아먹었다”고 말했다. 극단적으로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새로 우라늄 농축 설비를 만들 경우 기체확산법을 선택하는 경우는 없다. 단지 이미 설비를 만들어 놓은 미국 등은 설비를 개선해 지금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최근 등장한 레이저 농축법은 기체상태의 우라늄에 강력한 레이저를 쏘아 우라늄을 이온 상태로 만든 뒤 이 이온 상태의 우라늄을 자석으로 둘러싸인 공간을 통과시키는 것이다. 강한 자기장 속에선 우라늄 동위원소의 무게에 따라 이온 상태의 우라늄이 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우라늄235와 우라늄238을 분리할 수 있다. 우리 연구자들이 실험 중 호기심으로 우라늄을 극소량 얻은 방식은 바로 이 레이저농축법이다.


출처: 백강녕기자 young100@chosun.com 2004.09.03 18:2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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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6. 8. 00:21

○한국 원자력연료○
1)원자력연료의 특성
원자력연료의 원료로 이용되는 천연우라늄은 우라늄-238이 99.29%, 우라늄-235가 0.71%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수로용 원자력연료는 천연우라늄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경수로용 원자력 연료는 우라늄-235의 구성을 2~4%로 높인 저농축우라늄을 사용한다. 우라늄-235 1g은 석유 9드럼, 석탄 3톤에 해당하는 열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으므로 소량의 원자력연료를 원자로에 장전하여 약 3~ 4년 동안 많은 열을 발생시킬 수 있다. 또한 원자력연료는 화석연료에 비해 환경오염이 없는 환경친화형 에너지원이면서도 연료비가 저렴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2)원자력연료 생산능력
한전원자력연료주식회사는 원자력연료 제조기술을 국산화하여 국내 원자력발전소에 필요로 하는 원자력연료를 생산.공급하여 왔다. 국산 원자력연료를 1989년 최초로 공급한 이래 경수로 연간 400톤-U, 중수로 연간 400톤-U 생산시설에서 원자력연료를 생산하여 국내 원자력발전소에 전량 공급하고 있다.

한전원자력연료주식회사는 향후 증가되는 원자력연료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존의 연간 경수로 원자력연료 200톤 생산시설에 추가하여 1997년 경수로 연료 연 200톤, 중수로 연료 연 400톤 생산능력의 최첨단 원자력연료 가공시설을 준공하여 상업생산을 개시하였다. 2007년 말 현재, 경수로 연료 4,418톤-U, 중수로 연료 3,724톤-U을 국내 원자력발전소에 공급하였다.

3)원자력연료 설계기술의 개량및 개발
원자력연료 설계, 원자력발전소 노심설계 및 안전성평가를 원자력연료 또는 원자로 형태에 따라 각각의 설계 시스템으로 이원화된 설계코드를 2 0 0 6년 목표로 일원화 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나아가 고유설계 코드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사용 중인 연료에 비해 성능이 탁월한 OPR1000 원전용 개량 핵연료(PLUS7)와 웨스팅하우스형 원전용 개량핵연료(ACE7)를 2002년과 2004년 각각 개발 완료하여, PLUS7은 2006년부터 상용공급을 개시하였으며, ACE7은 2008년부터 사용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2015년을 목표로 해외수출이 가능한 고유핵연료도 2005년말부터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원자력연료 부품의 안정적인 공급 및 제조비용 절감을 위하여 제조공정 자동화와 원자력연료 부품 국산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연료 형태별로 제조.검사기술의 표준화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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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6. 5. 22:23

북한, 핵보유량은 얼마고, 얼마나 만들수 있나
북한은 2003년 1월 10일 NPT를 탈퇴하고 2003년 2월 25일 5MWe원자로를 재가동하여 그로부터 2년 2개월만인 2005년 4월 원자로의 가동을 중단하고 8000여개의 사용후 핵연료봉을 인출하여 수조에 보관하고 있었다. 이후, 북한은 이 8000여개의 핵 연료봉을 재처리하여 27kg의 무기급 플루토늄을 획득하였다. (국가정보원 홈페이지. 장준익 저,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전략에 관한 연구) 북한이 1989년에 획득한 15kg의 플루토늄을 더하면 27kg + 15kg = 42kg의 플루토늄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이 가능하다. 이 정도의 플루토늄 량이라면 충분히 20KT핵탄을 제조 할 수 있다. 20KT핵탄을 1발 제조하는데 5kg의 플루토늄이 필요하므로 42kg / 5kg = 8개 정도의 20KT핵탄의 제조가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고로 현재 북한은 8개정도의 20KT핵탄을 만들수 있는 플루토늄의 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20KT핵탄을 한 발 제조하는데 플루토늄의 량은 5kg으로 대체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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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 6. 2. 11:52
북한이 GPS(위성항법장치)를 이용해 목표물을 공격하는 첨단 미사일이나 정밀유도 폭탄을 교란할 수 있는 GPS 교란장치를 자체 개발해, 이란·시리아 등 중동지역에 이 장치를 수출하려 한다는 정황을 우리 정보 당국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28일 "북한이 러시아제를 모방해 GPS 교란장치를 개발한 뒤 중동지역 수출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예의주시 중"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러시아제에 비해 싼 가격을 제시하면서 몇몇 중동 국가들을 대상으로 판촉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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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2003년에는 이라크전이 발발한 뒤 이라크군이 러시아제 GPS 교란장치를 사용, 미군 정밀유도 무기들의 오폭(誤爆)을 유발했다고 미군 당국이 밝혀 논란이 일기도 했다.

우리 군 당국은 북한이 유사시에 GPS 교란장비를 사용할 경우 한·미 양국군의 상당수 정밀유도 미사일·폭탄들의 정확도가 떨어질 것을 우려하면서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미군이 이라크·아프가니스탄전에서 가장 널리 사용했고, 한국군도 2012년까지 900발을 도입할 예정인 합동직격탄(JDAM)도 GPS로 유도된다. 또 토마호크 크루즈 미사일 등 일부 장거리 공대지(空對地) 크루즈미사일도 GPS 등으로 유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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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5. 3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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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5. 27. 13:11




출처: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8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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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5. 26. 19:54
비몽포는 화학탄 발사기의 일종이다. 항아리 모양의 모포(母砲)안에 원통형의 자포(子砲)를 넣어서 화약으로 발사를 하는데 자포안에는 독약과 화약이 함께 들어 있어서 멀리 날아가 터지면 독약과 화약이 합하여 독화약이 생성되어 주변으로 독성물질이 비산되어 적군을 살상하는 무기이다. 지금으로 치면 화학무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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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子砲) 안에 들어가는 독성물질로는 천오, 초오, 남성, 반하, 낭독, 사매, 난골초, 금정비, 단홉, 파상, 철각비, 은수, 건칠, 건분, 송향애, 내웅, 황금, 한석, 황초화, 유화, 유희, 반묘, 단장초, 연고, 하마유, 골회, 주사, 세신, 감수, 망사, 강분, 동청 등이다. 비몽포는 현재 전쟁기념관에 남아있는데 포의 길이는 33cm이고 포의 구경은 5.4cm, 자루의 길이는 153.5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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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5. 25. 10:39
한국의 사용후 핵연료량은, 2006년말 현재로
고리-1.562톤, 월성-4.697톤, 영광-1.357톤, 울진-1.054톤으로

합계 8.760톤인데 이정도의 추산이라면 2008년도 5월.. 그러니까 지금쯤이면 1만톤을 넘기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8750톤이면 통상적으로 우라늄235와 플류토늄239를 최대 각각 87톤씩(100%회수율 가정) 얻을 수 있는데, 우라늄핵폭탄(30kg임계량일때)-2,900개,  플루토늄탄(8kg임계치일때)-10.000개이상 만들 수 있는 사용후 핵연료량이며, 그리고 회수율10%만 잡는다해도 핵탄두를 1.290개나 만들 수 있는 사용후 핵연료의 량인 것이다.
-- 경수로의 사용후 핵연료까지 포함하는 미스를 범했다. --
-- 경수로의 저준위 폐기물은 사실상 무기급 핵연료로 사용하기 어렵다. 따라서, 중수로에서 나오는 사용후 핵연료만을 따져야 한다. --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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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5. 24. 12:54

한국의 잠수함에 구비될 예정으로 있는 발사기는 VLS이다.

이 VLS는 순항미사일을 발사 하는 전용의 발사기가 될 것이다.

한국이 잠수함에 이러한 VLS를 장비하게 된다면 원거리에서의 타격력은 향상 될 것이다. 그러나, 타격력만 향상될 뿐, 위력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잠수함 발사 순항미사일에 쓰이는 탄두는 이중 고폭탄두일 가능성이 크다. 한국은 핵탄두를 순항미사일에 탑재 할 수 없기때문에 이중 고폭탄두를 쓰는 것이다.


한국은 1991년에 노태우가 쓸데없는 남북비핵화 선언을 하는 바람에 지금 핵개발에 발목이 묶여있다.

 

즉, 핵탄두를 순항미사일에 탑재 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북한은 남북 비핵화선언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자신들 스스로 핵개발을 강행하였다. 그럼에도 한국은 일단 저지른 일(비핵화선언)때문에 다시 거둬들이지 못하고 아직도 묶여있다.


순항미사일이 아무리 강한 위력을 갖는 재래식 탄두를 갖는다고 하더라도 핵탄두의 위력을 따라가진 못한다. 한국이 지금 딱~~ 그 꼴이다.


고로 한국의 잠수함들이 VLS를 채용하여 순항미사일을 통해 원거리 타격력을 확보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원거리에서의 공격이 가능하다는 의미에만 그칠 뿐, 상당한 위력을 갖는 타격력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한국이 잠수함 발사 순항미사일에 재래식 탄두를 탑재하여 공격의 위력을 높이고 싶다면 재래식 탄두의 위력을 핵무기에 필적하도록 성능을 강화해야 한다. 예를 들면 미국이 만든 MOAB이나 러시아가 만든 FOAB같은 재래식 폭탄 처럼말이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이들 미국이 만든 MOAB이나 러시아가 만든 FOAB같은 재래식 폭탄들은 각각 8톤, 7.7톤 가량의 고성능폭약을 사용하여 재래식폭탄의 위력을 강화시켰다. 잠수함 발사 순항미사일의 사정거리는 제약받지는 않으나 탄두의 중량은 제약받는다. 탄두의 중량은 500kg으로 제약을 받는다.


고작 탄두중량 500kg을, 미국이 만든 MOAB이나 러시아가 만든 FOAB같은 재래식 폭탄들은 각각 8톤, 7.7톤 가량의 고성능폭약 위력을 갖게 만들 수가 있느냐?는 것이다.


이건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한국은 재래식 탄두의 위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전략무기에 사용되는 탄두에 대해서는 핵탄두에 필적하는 재래식탄두 개발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이유는 말 안해도 잘 알겠지만, 다시 언급한다면,

기존의 재래식 이중 고폭탄두로는 도시안의 전략목표물 하나만을 타격 할 수 있겠으나, 핵탄두로는 도시 전체를 타격 할 수 있기때문이다.


따라서 비핵 쇠사슬에 묶인 한국으로서는 핵탄두에 육박하고 필적하는 재래식탄두의 개발과 확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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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5. 2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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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국방안보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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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 5. 19. 14:11
 

2008년 5월 17일 용역업체 직원의 '김밥할머니' 폭행 사건에 대해 19일 서울시 측은 "젊은 사람이 할머니로부터 욕을 듣고 참지 못해 우발적으로 생긴 일이다. 정말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날 해당 용역 직원을 관리하는 서울시 가로환경개선추진단 관계자는 "이 김밥 할머니는 평소 서울광장과 청계천 일대에 자주 찾아오셨던 분이라 직원들도 잘 알고 있었다"며 "평소 여러 차례 장사를 하면 안 된다고 말씀 드렸는데 이날 이런 일이 생겼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폭행을 한 20대 남성 직원은 "심한 욕을 듣고 순간적으로 자제하지 못했다"며 폭행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밥할머니'는 "젊은 놈들이 할 짓이 없어 늙은이를 못 살게 구느냐", "호X새끼"와 같은 욕설을 했다고 한다.

이 직원은 T업체 소속으로 이 업체는 지난 3월부터 올 12월까지 청계천 주변 노점상 단속을 주 업무로 서울시와 계약을 맺었다.

서울시 측은 "이 직원과 업체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와는 별도로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조치 할 것"이라며 "직원 교육을 강화해 이 같은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폭행을 저지른 이 직원은 이날 오전부터 소속업체 직원 2명과 함께 종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당사자가 폭행사실은 시인하고 있다"며 "조사를 통해 추가 범죄사실을 확인할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백주대낮 서울 한 가운데서 젊은 남성이 김밥 파는 할머니를 주먹과 발로 구타한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18일 오후 인터넷에 공개되자 네티즌들이 분노했다.

동영상의 장소는 미국산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문화제가 펼쳐지는 청계천 일대로 보인다. 행사장 주변 소리가 커 대화내용은 들리지 않으나 이 젊은이는 '김밥을 팔지 말라'는 요구를 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이내 할머니의 멱살을 잡더니 때리고 땅바닥에 내동댕이쳐 짓밟기까지 했다.


주요 포털 게시판과 카페, 블로그 등을 통해 이 동영상은 급속히 유포됐으며 서울시에는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입력 2008-05-19 12:09 |최종수정2008-05-1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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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다가

    김밥 할머니에 대한 폭행이라고 하였지만, 장소가 촛불집회 현장이었다는 점에서 촛불집회(촛불문화제)를 좋지않게 보는 사람들의 사주를 받은 용역업체 직원의 행동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즉, 가로정비라는 것은 허울에 불과하고, 촛불집회(촛불문화제)를 통제하려는 것이 목적에서 나온 고의적인 행동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2008.05.19 15:1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저거보고 열받어서

    그새끼 용역이래요,힘없는 노인할머니에게 힘자랑하듯이 자기를 우월화시켯겟죠,그런 힘없는 노인에게 힘자랑해서 지가힘쌔보이고 무섭게보일까? ㅋㅋ젊은애들한테 찍소리도못하는 새끼들이 거의저런행동을하죠,용역업체는 촛불집회 사람들에게 폭행하면 된다는법 어디에 써잇대?그새끼들은 좃대야함,하필 젊은사람들 다나두고 힘도 하나없는 노인에게 힘자랑하니까 지가 굉장히 멋있는줄 아는가보오,ㅋㅋㅋㅋㅋㅋㅋㅋ발로차고 주먹질하고 아주그냥~대단허다~씨뻘넘아,ㅋㅋ존나게머쩌보인다~노인할머니한티 힘자랑허고 아주자랑스럽다~개병신새끼,ㅋㅋ나한테한번 그래봐라,ㅋㅋ아주 갈어마셔벌랑게 ㅋㅋ아주살이란살은 뻑따구랑 살을 다발러서 육회를떠벌랑게ㅋㅋ지애미 애비한테도 그럴랑가?ㅋㅋㅋㅋㅋㅋㅋ

    2008.05.27 21:23
  3.  Addr  Edit/Del  Reply 저거보고 열받어서

    까놓고말해서 니가보는영화들 조폭들에나오는 한마디로 달건이들도 그런짓거리는안혀,ㅋㅋ어디 힘자랑헐때가 없어서 씨벌년,ㅋㅋ넌새끼도아니고 년이다개새야,ㅋㅋ뷩쒼새끼,ㅋㅋ 어디힘자랑헐때가없어서 툭치기만해도 넘어가는 노인네한티 힘자랑을혀 개뷩신막창같은씨벌년아,ㅋㅋ에라이,ㅋㅋㅋㅋㅋㅋㅋ존나게쪽팔린다 씨벌년아,자지띠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달고댕기지마라 너같은새끼가 남자시늉허고다니는거 존나게열받는다,그렇게힘자랑헐때가없으면 니애미애비한티가서혀 개씨벌년아,ㅋㅋ에라이ㅋㅋㅋㅋㅋㅋㅋㅋ쯧쯧

    2008.05.27 21:32

별거아님 2008. 5. 18. 20:45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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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 5. 17. 12:59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민영화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공기업 민영화는 물론이고 건강보험 민영화, 물과 전력처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산업도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는 그야말로 민영화가 되면 효율성과 경쟁력이 거저먹기로 생기는 것처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왕 민영화할 거, 좀 더 스케일 크게 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 참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조직이라 할 수 있지만 한 번도 민영화 대상이 되지 못했던, 군대를 민영화하면 어떻겠는가 하고 제안을 해 볼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군대를 민영화하면 좋은 점

군대를 민영화하면 여러 가지 좋은 점들이 있습니다. 군대를 민영화하면 이윤을 많이 남기기 위해서 최대한 효율성 좋은 경영을 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인건비를 대폭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므로, 민영화가 이루어지면 군인에 대한 대량 정리 해고가 이루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비정규직 군인들도 대폭 늘어날 것입니다. 지금처럼 계급 정년 말고는 거의 철밥통인 군인들도 대폭 비정규직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알바 군인도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 이런 광고도 보게 될 것입니다.


알바 군인 모집

근무지 : 철원 인근 비무장지대
근무시간 : 오전 9시-오후 9시(주간), 오후 9시-오전 9시(야간)
시급 : 3,500(주간) / 4,500(야간)

어쩌면 청소년들도 교복 대신에 군복을 입고 알바 전선에 뛰어들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청소년 시절부터 군 생활을 체험하고 애국심을 기르는 또다른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을 듯합니다.

또한 그동안 수십 년동안 나지도 않은 전쟁을 막는다고 아까운 국방비를 낭비해 온 군대가 이윤 창출을 위해서 더 많은 서비스에 나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를 테면 재벌 회장님들을 위한 청소 서비스 같은 것도 생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앞으로 재벌 회장님 아들이 룸살롱에서 처맞고 올 때, 더 이상 조폭을 부르거나 할 필요가 없이 돈을 주고 군대의 청소 서비스를 부르면 감히 회장님 아들을 때린 종업원들을 죽사발로 만들어 놓던가, 아니면 그냥 총으로 갈겨서 몰살을 시키는 것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물론 돈 안 되는 서비스는 과감하게 유료화하거나 폐지할 것입니다. 더 이상 우리의 젊은이들이 땡전 한 푼 못 받고 피해 복구 현장에 동원되거나 헌혈을 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표준 요금제를 통해서 이런 군대의 서비스들이 유료화될 것입니다.


(주)한국군대 표준 서비스 요금

피해 복구 : 군인 100명 단위 1일 250만 원 (1000명 이상 10% 할인)
헌혈 : 군인 1명 당 5만 원 (10명 이상 10% 할인)
회장님 청소 서비스 : 손 봐 주기 500만 원, 몰살 1억 원


관련 산업도 앞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어떻게 군대를 빼려고 꼼수를 부리다가 재수 없게 걸려서 군대에 가는 있는 집 자식들, 대중들 눈이 무서워서 군대를 가는 연예인들이 더 이상 평민의 자녀들과 똑같은 군복을 입고 똑같은 밥을 먹는 치욕을 겪지 않아도 됩니다. 앞으로는 군대 자율화를 통해서 먹고 싶은 밥을 먹고 입고 싶은 군복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의류 산업계로서는 새로운 큰 시장이 열리는 셈입니다. 앙드레 김 군복, 버버리 군복, 아르마니 군복과 같은 다양한 군복을 선택해서 입을 수 있고 밥 역시도 최고급 한우와 유기농 채소로 꾸며진 럭셔리 짬밥을 주문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무기 산업 역시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예전에는 농담으로나 했던 "훈련소 들어가기 전에 총 사 가지고 가야 된다"는 말이 더 이상 농담이 아니게 될 것입니다. 개머리판이 루이뷔똥 로고가 선명하게 박힌 가죽으로 장식된 VIP용 자동 소총이 돈 좀 있는 집 자식들에게는 상당한 인기를 누릴 것입니다. 페라가모 군화, 구찌 배낭을 비롯한 온갖 명품으로 치장한 럭셔리 군인들은 복무 기간 중에도 마음껏 돈 자랑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이에 따라서 부자들이 더 많이 지갑을 열게 되어 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물론 때가 되면 (주)한국군대는 증권시장에도 상장될 것입니다. 나라에 위기가 점점 고조될 수록 (주)한국군대는 상종가를 칠 것이고 평화무드가 꽃필 때는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하면서 군대가 투자의 대상으로 각광을 받을 것입니다. 어쩌면 조만간에 뉴욕 증시에 상장될 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되면 외화 벌이에도 혁혁한 몫을 다 할 것입니다.


다만 아주 '쬐끔' 걱정되는 점

이런 여러 가지 장점에도 불구하고, 군대 민영화로 아주 쬐끔, 걱정되는 부분도 없는 건 아닙니다. 혹시 막강한 자본력을 가진 중국에서 한국 군대를 M&A해서 중국군으로 합병시킬 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된다면 졸지에 한국 군대가 없어지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군대가 장사가 잘 안 되어서 부도가 나거나 파산할 경우 국방 공백도 있겠지만 경제에 미칠 영향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노사분규로 군인들이 파업을 하는 상황도 벌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전쟁과 같은 상황이 벌어질 때, 한국 군대가 어느 편을 위해서 싸울 지를 놓고 입찰 방식을 택하는 상황도 벌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 정부가 적군보다 낮은 입찰가를 제시할 경우 한국 군대가 우리에게 총부리를 겨누는 상황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장점과 단점..
장점:
알바를 시행한다고 하니 알바인원(전투인력)의 모집이 쉽다.
남녀를 불문하고 알바를 할 수 있어 대상이 광범위하다.

단점:
전문전투인력이 아닌 알바인력이라 전투력이 급감한다.
전쟁 일어나면 전투고 뭐고, 일단 튀고 본다.
애국심 같은 것은 없을 것이다. 그들의 목적은 돈이다.

몇 가지 아주 '쬐끔' 걱정되는 점에도 불구하고, 군대는 2MB 정부가 그렇게도 철썩같이 믿고 있는 효율성과 경쟁력 강화, 이윤 추구라는 면에서 가장 적합한 민영화 대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몇 가지 '사소한' 문제 따위는 잊어버리고, 이명박 정부는 시시껄렁한 건강보험이나 공기업 몇 개 민영화할 생각 하지 말고 스케일 크게 군대 민영화에 앞장서시기 바랍니다.



과연 군대도 민영화 대상인가???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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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리어카

    허허허.... 이를 어쩌나요.
    유머글이라고 쓰신 글이 현실화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선견지명에 소름이 돋네요.

    설마....혹시 MB가 이 글을 본 걸까요?
    유머글인지 못 알아보고 진지하게 검토한 건 아닐런지.. 하긴 MB라면 그럴수도 있겠네요.

    2009.07.24 18:03

별거아님 2008. 5. 16. 11:57
2008년 공인중개사 시험일정 안내

2008년도[자격별 국가자격 시행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함을 알려드립니다.
2008년도 공단시행 국가자격 시행일정(안)

순번

자격명

1차접수

제1차 시험
시행일

제1차 합격자
발표일

2차접수

제2차
시험시행일

2차
합격자발표일

16

공인

중개사

08.8.18~8.27

08.10.26(일)

08. 11. 26(수)

1차 동시접수, 시행, 발표


공인중개사란?
중개업자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자격증으로 부동산 중개업무, 관리대행, 컨설팅,
   중개업 경영정보 제공, 상가분양 대행, 경매 매수신청 대리 업무 등을 수행합니다.

응시자격
응시자격에 대한 제한이 없습니다.

결격사유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로 [공인중개사] 자격이 취소된 후 3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는 공인중개사가 될 수 없습니다.
1. 부정한 방법으로 공인중개사의 자격을 취득한 경우
2.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성명을 사용하여 중개업무를 하게 하거나 공인중개사자격증을 양도
    또는 대여한 경우
3. 자격정지처분을 받고 그 자격정지기간 중에 중개업무를 행한 경 우(다른 중개업자의
    소속 공인중개사·중개보조원 또는 법인인 중 개업자의 사원·임원이 되는 경우를 포함한다)
4. 공인중개사업무 및 부동산거래신고에 관한 법을 위반하여 징역형의 선고를 받은 경우
시험에서 부정한 행위를 한 응시자는 그 시험 시행일로부터 5년간 시험응시자격을 정지합니다.
결격사유자가 시험에 합격하더라도 원천 무효처리됨

시험 과목 및 방법
시험방법은 제1차시험과 제2차시험으로 시행하며, 제1차 시험과 제2차 시험을 동시에 실시하는
   경우에는 제2차시험도 선택형을 원칙으로 주관식단답형 또는 기입형을 가미할 수 있습니다.
구분 시험과목 시험시간 시험방법
1차 시험
(2과목)
1.부동산학개론(부동산감정평가론을 포함한다) 100분 객관식선택형 (단답형 또는 기입형 가미 가능)
2.민법(총칙 중 법률행위, 질권을 제외한 물권법, 계약법 중 총칙ㆍ매매ㆍ 교환ㆍ임대차) 및 민사특별법 중 부동 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2차 시험

(3과목)

1.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령 및 중개실무 150분

객관식선택형 (단답형 또는 기입형 가미 가능)

2. 부동산공시에 관한 법령 (부동산등기법,지적법) 및 부동산 관련 세법
3. 부동산공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ㆍ도시개발법ㆍ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ㆍ주택법ㆍ건축법ㆍ농지법)중 부동산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제1차 시험과 제2차 시험을 동시에 시행하는 경우에는 제1차 시험에 불합격한자의
   제2차시험은 무효로 합니다.

시험의 일부면제
제1차 시험에 합격한 자에 대하여는 다음 회의 시험에 한하여 제1차시험을 면제합니다.

합격자 결정방법
제1차 시험에 있어서는 매과목 100점을 만점으로하여 매과목 40점이상이고,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합니다.
제2차 시험에 있어서는 매과목 100점을 만점으로하여 매과목 40점이상이고,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결정합니다.
○ 1차 시험면제 대상자가 1,2차 시험대상자로 접수 응시하여 1 차 시험에 불합격한 경우에는
   2차 시험에서 합격점수를 상회하는 득점을 하였더라도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조 제3항에 의거 2차시험에 대하여는 이를 무효로 함

2008년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변동사항
구분 2007년 2008년
● 시행기관 □ 한국토지공사 □ 한국산업인력공단
● 답안카드 □ 공인중개사 답안카드 □ 국가자격시험 표준답안카드
   (견본 참고)
● 환불방법 □ 환불은 방문신청으로만 가능 □ 환불신청은 인터넷(Q-net)으로만     가능
● 접수내용 변경 □ 전자결제 완료 후 변경은 불가 □ 변경내역이 있을 경우
   접수기간 내 취소 후 재 접수

● 원서접수 방법 및
   수수료납부 방법

□ 인터넷접수
  (신용카드 및 계좌이체)
□ 내방접수(현금)
□ 우편접수(우편환)

□ 인터넷(Q-net)접수
  (신용카드 및 계좌이체,

    무통장입금)

● 합격자 발표매체 □ 공인중개사 홈페이지 게재
□ 각 지역본부 및 지사의 게시판에      공고
□ ARS
□ 인터넷(Q-net)
□ ARS(060-700-2009)
□ SMS(문자서비스)
● 각종 확인서 발급 - □ 시험응시확인서,
□ 수수료납부 확인서,
□ 시험합격확인서
※ 인터넷(Q-net)으로 신청 및 발급

시험시행계획 공고 예정일 : 2008. 7. 16(수)
 
시험과목별 시험범위 및 출제비율

구 분

시 험 과 목

시 험 범 위

출제비율

1차 시험

(2과목)

- 부동산학개론

  (부동산감정평가론 포함)

1. 부동산학개론(세부내역 하단 참조)

85%내외

2. 부동산감정평가론(세부내역 하단 참조)

15%내외

- 민법민사특별법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1. 민법의 범위

1) 총칙 중 법률행위

2) 질권을 제외한 물권법

3) 계약법 중 총칙․매매․교환․임대차

85%내외

2. 민사특별법의 범위

1) 주택임대차보호법

2)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3)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

4)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등기에 관한 법률

5)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15%내외

2차 시험

(3과목)

-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령

  중개실무

1.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령

70%내외

2. 중개실무

30%내외

- 부동산공시에 관한 법령

  (부동산등기법, 지적 )

  및 부동산 관련 세법

1. 부동산등기법

30%내외

2. 지적법

30%내외

3. 부동산 관련 세법

   (상속세, 증여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제외)

40%내외

- 부동산공법부동산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30%내외

2. 도시개발법

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30%내외

4. 주택법

5. 건축법

6. 농지법

40%내외



부동산학개론의 시험범위 세부내역

구 분

목 차

1. 부동산학 총론

1) 부동산의 개념과 분류 2) 부동산의 특성(속성)

2. 부동산학

    각론

1)부동산경제론

① 부동산의 수요와 공급 ② 부동산가격이론

③ 부동산의 경기변동

2)부동산시장론

① 부동산시장 ② 입지 및 공간구조론

3)부동산정책론

① 부동산정책의 의의 및 기능 ② 토지정책

③ 주택정책 ④ 부동산 조세정책

4)부동산투자론

① 부동산투자 이론 ② 부동산 투자분석 및 기법

5)부동산금융론

① 부동산 금융․증권론

6)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① 부동산 이용 및 개발 ② 부동산 관리 ③ 부동산 마케팅

3. 부동산 감정평가론

감정평가의 기초이론 감정평가방식

부동산가격공시제도


시험문제 출제기준일 : 시험시행계획공고일
시험방법
ㅇ 제1차 및 제2차 시험을 모두 객관식 5지 선택형으로 출제(매과목당 40문항)하고,
같은 날(1차시험 100분, 2차시험 150분)에 구분 하여 시행
ㅇ 제1차시험에 불합격한 자의 제2차시험은 무효로 함

안내사항
ㅇ 원서접수방법 : 인터넷 원서접수
※ 국가자격시험 홈페이지(www.Q-net.or.kr)에 접속하여 사전에 회원가입을 하여야
원서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 (연중 회원가입 가능)
ㅇ 기타 사항은 국가자격시험 홈페이지 또는 1644-8000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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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 5. 15.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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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 5. 13. 20:14

○한국형_선 배열 음탐기[TB-220K] TASS○

 

선 배열 음탐기(예인소나, TAS)라고 불리우는 예인소나는 군용함정이나 잠수함의 후미에 있는 소나 방출장치에서 긴 케이블을 통해 사출되어 나온다음 케이블에 달려서 운용되는 소나이다. 케이블의 길이까지 포함하여 최소 수백미터가 넘기때문에 작전 할 때에만 예인식 소나를 운용하고 비 작전중에는 예인 소나를 감아서 함내에 보관한다. 이러한 예인식 소나는 잠수함의 지체적인 소음으로붜 방해를 받지 않도록하기 위해 기다란 케이블을 이용한다.

 

잠수함은 원래 소음을 극소화하여 제작되기 때문에 건조자체가 조용하게 건조되었다고 볼 수 있어 잠수함의 추진소음(고주파소음)은 극히 작아 탐지가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각종 펌프나 기계에서 나는 저주파 소음은 원거리까지 전달되는 특성을 가지므로 측면 배열 소나(FAS)나 예인소나(TAS)로 잠수함을 탐지하는데 매우 유용하다 하겠다. 때문에 예인식 소나를 운용 하면서 적 잠수함의 함내소음(저주파소음)을 탐지, 포착하여 위치를 알아내고 방위를 알아내는 것이다.

 

예인식 소나는 케이블을 포함하여 최소 수백 미터가 넘기 때문에 소형 잠수함에서는 부착식(Clip on System)으로 출항시 보조정이 잠수함에 걸어두는 형식을 띠지만 대형의 잠수함에서는 함내로 감아들이는 방식(Winding System)을 사용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에서도 TAS를 개발하였다. 일단은 함정예인식 소나로 개발되었고 잠수함 운용 버전으로 변경하기 위해선 약간의 개조를 거쳐야 할 것이다. 한국의 선 배열 음탐기[TB-220K]인 TAS는 한국독자적으로 개발한 것은 아니고 프랑스의 톰슨社가 만든 2대의 선배열 음탐기를 수입하여 역분해하는 기법으로 선 배열 음탐기[TB-220K]에 대한 설계노하우를 획득한 다음 만들어진 것이다. 결국 한국이 독자적으로 만든 것은 맞지만, 독자적인 설계를 통해 설계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완전히 독자적으로 만들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다. 한국형 선 배열 음탐기[TB-220K]는 음영구역을 극복하기 위해 구축함의 후미에 설치된 윈치와 구축함의 속도를 감속하여 음탐기의 센서를 350미터가량 잠수하게 만들 수 있고 최대운용심도는 700m에 이른다. 한국형 선 배열 음탐기[TB-220K]는 압전소자를 이용하는데 압전소지에 의해 감지된 데이터는 디지털화되어 정보전송케이블로 광섬유를 이용하여 정보를 제공한다. EMI(전자파 간섭)을 해결하고 아군의 함정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TAS의 센서에서 수신되는 전방위 소음을 녹음 한 이후 수후분석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표적의 기동에 대해 분석장치를 포함 한 한반도 주변해역의 전장환경 분석에 적합하도록 만든 해양환경분석체계, 보조/비상모드를 채용하고 있다. 한국형 선 배열 음탐기[TB-220K]는 센서의 길이만도 320m에 이르고 이를 예인하는 케이블까지 포함하면 무려 1000m가 넘는 길이에 이를정도로 장대하다. 오하이오급 원잠보다 정숙성이 좋다고 한때 여겨졌던 장보고급 209잠수함을 탐지하는 정도까지 이르고 있다.

 

다음은 한국형_선 배열 음탐기[TB-220K] TASS의 일반적 제원이다.

 

센서부길이: 320m
전체중량: 2.2 ton
비중: 1.025
외부직경: 86 - 89mm
사용온도: -1 ~ +30˚
사용압력: 70 bar이하
사용함정: KD-1(광개토급)이상 함정
잠함반경: 7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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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 5. 13. 01:52
미국이 이스라엘에 장거리 탐지 레이더 제안을 한 레이더는 AN/FPS-115 AN/FPS-115 PAE PAWS레이더는 기존의 대륙간탄도탄의 조기경보레이더를 보완하고 특히,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탄도탄에 대한 조기경보와 위성추적을 위해서 1980년부터 매사체스츠주의 오티스 공군기지, 1981년부터 캘리포니아의 Beale공군기지, 1986년부터 조지아주의 Robins공군기지, 1987년부터 택사스주의 Eldorado공군기지에서 각각 운용하기 시작한 레이더 시스템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FPS-115 PAE PAWS레이더는 420Mhz ~ 450Mhz를 사용하고 반도체소자를 사용하는 UHF대역의 레이더이며, 안테나 소자는 21416개 정도이다. 최대탐지거리는 4800km가 넘어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였을때 한반도 전역 뿐만 아니라 동북아 전역과 남아시아 일대와 태평양 일부, 알류산 열도까지도 탐지범위를 갖는 광대한 영역을 커버하고 있다. 이 레이더 역시 NORAD(북미방공사령부)에 표적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록히드 마틴社가 개발한 레이더 시스템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대전력과 소자개수 [Peak Power] 1,792 active elements at 325 watts = 582.4 kilowatts (kW)
탐색과 추적성공률[Duty Factor] 25% (11% search, 14% track)
평균전력[Average Power] 145.6 kW
유효데시벨[Effective Decibel] Transmit Gain 37.92 decibel (dB)
레이더직경[Active Radar Diameter] 22.1 meters
주파수영역[Frequency] 420 megahertz (MHz) to 450 MHz
레이더탐지거리[Radar Detection Range] 5,556 kilometers (3,000 nautical miles)
주파수파동길이와 해당주파수[Wavelength Frequency] Wavelength 0.69 meters at 435 MHz
사이드로브[Sidelobes] -20 dB (first), -30 dB (second), -38 dB (root mean square)
탐색판 각도[Face Tilt]  20 degrees
탐색판 개수[Number of Faces] 2
3 dB Beam Width 2.2 degrees

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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