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 Joint Strike Fighter'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3.27 :: F-35의 무지막지한 무장탑재량 (3)
밀리터리Rep 2009. 3. 27. 21:51
뭐.... 스텔스만 포기한다면.. ㅡㅡ;;;

스텔스기로 만들어진 전투기가 스텔스기를 포기한다. ㅋㅋㅋ
그럴거면 차라리, 그리펜NG,유로파이터를 사서 쓰는게 낫겠다... ㅋㅋㅋ
스텔스기로서의 무장탑재량은 내부무장만을 하므로, 5200파운드...
스텔스기를 포기한다면, 외부무장을 더해야 하므로 18000파운드...
무장만 놓고 본다면, 스텔스를 포기하는게 좋은데,
원래 스텔스기로서 만들어진 기체가 스텔스 기능을 포기한다면,, 너무 우스운 일 아닌가?.
ㅋㅋㅋ
암튼, 성능개량(내부무장의 개선, 데이터링크의 개량탑재, 측면 스텔스기능의 개량)이 안 되고 지금의 F-35는 F-16못지않게 공전의 히트를 치기에는 어렵다고 보여진다.

한국공군도 서둘러서 F-35를 구입하지 않았으면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지나가다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스텔스

    스텔스기라고 해도 항상 스텔스 상태로만 비행할 필요가 없죠. 개전초기 적의 대공망을 제압하고 나면 지상공격을 할때 굳이 스텔스 비행이 필요없죠. 공대공 전투에서도 BVR능력에 자신이 있다면 역시 구태여 스텔스 비행의 필요가 없죠. 원래 F-35는 그런것까지 염두에 두고 개발된 겁니다.

    2009.03.30 16:03
    •  Addr  Edit/Del 아니죠..스텔스기의 효용은...

      개전초에만 스텔스 기능만을 요구한다면, 굳이 스텔스 기능을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겠지요.. 차라리 전자전기를 앞세워 적 레이더기지를 무력화한다음에, 주렁주렁 폭탄을 달고 폭격하면 될테니까요..
      개전초에만 적용된다면 말입니다.

      하지만, 스텔스 기능의 효용은 적기와의 공중전에서도 우위를 점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입니다. 그래서 스텔스 스텔스 하는 것입니다. 적기와의 우위를 조금이라도 점한다면 그건 공중전에서의 승리가능성이 매우 큰 것이라 볼 수 있지요. 공중전에서는 한 끝발 차이로 승부가 나니까 말이죠.. 따라서 스텔스 기능은 공중전(원거리 공중전이든, 근거리 공중전이든,,)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기능입니다.

      요즘 전투기치고 BVR능력이 없는 전투기가 어디 있습니까? 대부분 BVR능력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 BVR능력의 차이가 날뿐이죠. 그럼 거의 차이가 안 나는 BVR능력을 가진 전투기끼리 조우 한다면, 누가 이길까요? 그렇죠.. 먼저 보고 먼저 쏘는 사람이 이길 확률이 높겠죠? 그럼 적 전투기가 아군의 전투기를 잘 탐지 하지 못하게 위해선 뭐가 필요하죠?

      스텔스 입니다... 스텔스는 '은닉,감추다'라는 뜻이죠

      바로 스텔스 기능의 유무, 스텔스 능력의 차이가 거의 대등한 BVR능력을 가진 전투기끼리의 공중전 승패를 좌우한다고 봐야겠지요...

      이래도 스텔스 기능이 개전초에만 필요한 기능일까요?

      2009.03.31 21:00
  2.  Addr  Edit/Del  Reply hwoarang

    암람 딱 네 기 이상만 몸 체 안에 들어가면 좋을텐데.. 좀 아쉽네요..

    2009.04.19 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