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5.04 21:51
○TADIL-J와 LINK-16○

LINK-16은 NATA의 밀리터리 컴퓨터 데이터 교환형식을 말한다. 미국에서는 TADIL-J라는 별도의 명칭으로 불리우고 있다. 이는 STANG  5516의 MIDS디지털 서비스중의 한 분야로 밀리터리 선박 및 항공기 등의 실시간으로 전술적 이미지 교환이 가능한 데이터 교환방식이다. TADIL-J라고 불리는 LINK-16은 VHF주파수대역을 사용하는제 자세히 살펴보면 지상의 방공통제소, 전투기, AEW&C에서 얻어진 정보를 통합적으로 종합하여 전체적인 통합작전능력을 향상시키는 지휘정보시스템이다. 그 운용노하우를 잠깐 살펴보면, AEW&C에서 얻어진 적 전투기의 항적데이터만으로도 아군의 전투기는 자체적인 레이더를 가동하지 않고도 항적데이터의 좌표입력으로만 공대공미사일을 적 전투기에 발사 할 수 있다. 적 전투기 입장에서는 보이지 않는 적에게 일격을 당하는 셈이며, 순간적으로 '눈먼 봉사'가 되는 셈이다.
이들 TADIL-J는 기존의 항공전 시스템과 비교하여서는 작전수행능력을 최소 3배가량을 향상시킨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즉, TADIL-J의 채용으로 전체적인 전투능력이 기존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다는 것이다. TADIL-J의 장점으로 본다면 다음과 같이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첫번째, 디지털화된 데이터의 전송으로 정보전달시간이 1초미만으로, 음성데이터 교신時 필요했던 5 ~ 6분가량의 전송시간에 비하면 엄청나게 정보전달시간이 향상된 것이다.

두번째, 표적정보, 상황정보 등의 전술정보를 실시간적으로 알 수 있어 지휘통제에 대한 반응시간을 단축 할 수 있다.

세번째, 시스템에는 GPS시스템이 통합되어있어 대략 15m의 오차로 적 전투기의 위치를 알아낼 수 있어 유리하게 위치를 선점 할 수 있게  정보를 제공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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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5.01 01:09

KF-16 C/D 개량문제

 

KF-16은 현재 MIL-STD-1760(미국 군용 표준 1760) LINK-16데이터버스를 가지고 있지 않아 GPS기반의 JSOW, JDAM, JASSM을 운용 할 수 없다. 그래서 원거리 공대지 공격능력을 배양하고 확보하는 차원에서 한국공군은 KF-16 C/D 블록52의 개량계획을 가지고 있다.


물론 예산이 받쳐줘야 하는 문제이긴 하나, 예산이 확보되는대로 JDAM, JSOW, JASSM의 운용능력과 NCW(네트워크 통신 전쟁)의 능력을 확보하여 효율적으로 적을 원거리에서 타격 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미 한계 용량이 넘어선 미션컴퓨터를 신형 미션컴퓨터로 교체하고 GPS기반의 원거리 공격무기를 사용하기 위해 MIL-STD-1760 데이터버스라인을 장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즉, NCW전술의 사용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LIMK-16용 MIDS데이터모뎀을 장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예산이 허락되는대로 근접 공중전투능력의 향상을 위해 AIM-9X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JHMCS(통합 헬멧 마운티드 시스템)을 장착한다는 계획도 고려중이다. 그리고 한국은 자체적으로 AIM-9X의 성능에 근접하는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도 개발하고 있어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는대로 이것을 KF-16 C/D에 적용 할 것이 확실시되므로 117대의 KF-16C와 20대의 KF-16D는 2020년 이후까지 1선에서 사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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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7 14:39
F-15K추가도입과 함께 들여오는 JASSM은 KF-16에 장착 불가..

JASSM은 장거리 대지공격무기로서, 록히드 ㅁ마틴이 1998년에 개발한 공대지 미사일이다. 무려 사정거리가 400km에 이르며 이것은 한국이 도입하려는 F-15K에 장착되어 북한의 종심타격을 위해 도입되는 것이다. 북한영공 깊숙이 들어가지 않고도 종심타격을 쉽고 정밀하게 할 수 있는 무기라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이 JASSM은 KF-16에서는 운용이 불가능하다. 물론, JDAM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이유는 KF-16의 미션 컴퓨터가 286이기 때문이다.
무려(?) 286이나 되는 임무수행 컴퓨터이기 때문에 처리속도능력도 최신의 임무수행 컴퓨터에 비해서 아주, 매우  느릴 수 밖에 없다.

KF-16이 대한민국 공군의 주력기인 것은 확실하지만 도입된 년도가 꽤 되었고 그 기간에 채용되지 않았던 신형기술들이 접목된 기종들이 등장하여서 KF-16은 꽤 성능상 차이가 쳐지는 구형기종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한국의 주력기종인 KF-16이 130여대나 되는데, 그중 상당부분이 구형기종에 속할 운명이라니 한국공군의 딜레마가 아닐수 없다. 대규모의 예산을 증액하여 130여대의 KF-16을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나? 아니면 언제 판매가 허용 될지도 모르는 F-35의 구매에 목 매야 하는가?  심히 대한민국 공군의 딜레마가 심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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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웃긴건 KF-16이 JASSM,JDAM을 운용하지 못하지만, TA-50을 소폭개량하여 전투기-공격기 버전으로 만들어질 FA-50은 장착, 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FA-50은 KF-16을 대체하는 기종이 아닌데도, 오히려 급수가 한단계 더 낮은 F-5를 대체하는 기종인데도 JASSM,JDAM을 운용 할 수 있다니 어이가 없으며, 기가차며, 머털웃음이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등급으로는 KF-16이 한수 위인데 말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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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4.26 12:53
스웨덴의 사브항공사가 한국형 전투기 사업(KFX)에 공동개발 방식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사브항공사는 최근 스웨덴의 주력 전투기인 그리펜을 업그레이드한 신형전투기 그리펜 NG(Next Generation)를 개발하기 위해 만든 기술실증기 출고식을 가진 바 있는데, 이 그리펜 NG가 개발되면 향후 30~40년 동안 세계 전투기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세계 전투기 생산업계의 선도적 위치에 있는 사브항공사가 우리나라의 KFX사업에 투자비용의 30%를 부담하고 양산량의 10~20%를 스웨덴이 구매하는 조건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겠다는 제의를 했다고 하니, 우리에겐 좋은 기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차세대 전투기 시장을 선점하려는 치열한 경쟁 속에 우리나라도 지난 2001년부터 독자적인 ‘한국형 전투기’사업을 검토해 왔었다.

우리 기술로 F-16을 능가하는 전투기를 만들겠다는 KFX, 일명 ‘보라매 사업’인데, 문제는 10조원에 달하는 사업비였다.

그리고 사업비에 비해 산업파급 효과가 4~5조원으로 다소 미흡하고, 게다가 수출 가능성마저 그리 크지 않다는 점 때문에 답보상태에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사브항공사가 이 사업에 참여할 것을 제의했다고 하니, 우리로서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이 항공사가 우리 측에 그런 제안을 한 것은 우리의 전투기 개발기술을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다는 점과 그리펜 NG전투기를 한국에 판매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고 판단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우리로서도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개발을 통해 국방전력을 증강하고, 항공우주시대를 주도할 핵심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윈-윈사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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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4.26 11:04

스웨덴 SAAB, 한국형 전투기 사업에 적극참여 할 터...

 

신형 전투기 그리펜NG 기술실증기 출고식 ~ "2008년중 첫 비행… 초음속 순항도 가능"
스웨덴의 사브 항공사가 현재 스웨덴 주력전투기인 JAS-39 그리펜의 업그레이드형(型)인 신형 전투기 그리펜 NG(Next Generation)를 개발하기 위해 만든 기술실증기(DEMO) 출고식이 23일(현지시간) 스웨덴 린쾨핑 사브사 공장에서 열렸다.

사브사는 그리펜 NG 개발을 계기로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 사업 등 한국 전투기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의사를 밝히고 있어 그동안 미국 일변도였던 한국 전투기 시장에서 유럽 회사의 진출 여부가 주목된다.

700여명의 세계 각국 관계자와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아케 스벤슨 사브사 회장은 “그리펜 NG 개발을 통해 그리펜은 향후 30~40년 동안 (전투기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지킬 것”이라며 “기술실증기는 2008년중 첫 비행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스웨덴 공군의 주력 전투기인 그리펜은 헝가리와 체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태국 등에 수출됐거나 수출될 예정이며, 인도에서 미국·유럽·러시아의 최신 전투기들과 경합중이다.

그리펜 NG의 성능
그리펜 NG는 길이 14.1m, 날개폭 8.4m, 무장 장착대 10개소, 각종 무장 탑재량 6m이다.

기존 그리펜에 비해 동체 크기는 거의 변화가 없지만 무장 및 연료 탑재량, 항속거리 등이 늘어났고 레이더 등 각종 항공전자 장비, 랜딩기어 등이 모두 신형으로 바뀌었다. 3500여개의 새 부품이 들어갔다고 사브사측은 밝혔다. 무장 장착대가 2개 늘었고 내부 연료 탑재량도 40% 가량 증가했다. 엔진이 한개인 단발 엔진기인 그리펜 NG는 GE F414G 신형 엔진을 장착했다. 엔진 출력은 2만2000파운드로 기존 RM12 엔진이 1만8000파운드인 데 비해 강화됐다. 특히 F-22 등만이 갖고 있는 초음속 순항(슈퍼 크루징) 능력을 갖고 있다.

그리펜 NG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는 기계식 레이더가 아니라 능동형 전자스캔 배열 레이더인 AESA(Active Electronically-Scanned Array) 레이더를 장착하고 있다는 점이다. 프랑스 탈레스사와 사브사가 공동 개발하며, 내년 가을부터 기술실증기에 본격적으로 장착돼 시험될 예정이다.

사브사측은 이 기술실증기를 통해 오는 2014~2015년쯤까지 그리펜 NG의 개발을 완료, 2015~2017년쯤이면 기체 인도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브사 관계자는 “그리펜 NG는 AESA레이더외에 초음속 순항 능력도 있기 때문에 4.5 플러스 세대 전투기라 할 만하다”고 주장했다. 사브사 관계자는 스텔스 성능도 갖고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사브사는 특히 값이 싸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 고위 관계자는 “그리펜 NG는 유로파이터는 물론 F-35의 절반 수준 가격에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배치된 그리펜의 경우 대당 4000만 달러대로 알려져 있다.

한국형 전투기 사업 등 한국사업 적극 참여계획
사브사측은 한국 정부와 공군이 원하는 어떤 형태로든 제휴를 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진출 의사를 밝히고 있다.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에 공동개발 방식으로 참여하거나, 기존 그리펜 C/D 전투기나 그리펜 NG 전투기의 직접 판매가 모두 가능하다는 것이다.

현재 방위사업청에서 신중히 추진을 검토중인 KFX 사업의 경우 사브사는 투자비용의 30%를 부담하고 양산량의 10~20%를 스웨덴이 구매한다는 제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되고 있는 KFX 개발비용(120대 양산 기준)과 관련, 사브사측은 지난해 타당성 검토를 맡은 KDI측에 당초 10조원을 제시했다가 뒤에 8조5000억원으로 수정 제의했다고 정통한 소식통은 전했다.

사브사측은 특히 한국 공군이 노후한 F-4,F-5 전투기를 다수 보유, 2020년까지 교체 수요가 많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사브사는 이들 전투기가 퇴역한 후 공백을 하이(HIGH)급 고성능 전투기가 모두 채울 수 없는 만큼 그리펜이나 그리펜 NG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을 하고 있다. 한국 공군의 향후 전투기 사업에서 유력한 후보 기종인 미 록히드마틴사의 F-35는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어 희망대로 그리펜 NG 가격이 F-35의 절반 수준이 된다면 한국 전투기 시장 진출을 노려볼 만하다는 게 사브사의 계산인 것으로 보인다.

사브사의 이런 입장이 금년말까지 ‘생사’가 결정될 KFX사업이나 공군 차기 전투기 도입사업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출처: 조선일보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2008-04-24 11:47




라이스 美의회에 韓 무기구매지위격상법안 협조서한 
"한국의 FMS지위 향상, 한미동맹에 이득" ~ "작년 韓, FMS 방식 미국산 무기구매 세계 3위"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지난 18일 미 하원 외교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한국에 대한 미국산(産) 군사장비 구매지위격상을 골자로 한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23일 밝혀졌다.

라이스 장관은 당시 미국 정부의 해외군사장비판매(FMS)를 심의.승인하는 미 의회 하원 외교위원회의 하워드 버먼 위원장(민주)과 공화당 간사인 일레아나 로스-레티넌 의원에게 보낸 서한에서 `한미국방협력개선법'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외교위 소속인 에드 로이스 의원(공화)이 발의.제출한 이 법안은 한국의 FMS 지위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3국 수준으로 격상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상원에도 유사한 법안이 제출돼 있다.

라이스 장관은 서한에서 "한국은 오래되고 가까운 미국의 동맹"이라면서 "한국의 FMS 지위향상은 새로워진 한미동맹의 중대한 상징이 될 것"이라며 조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지난 주말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서도 양국 정상은 한국의 FMS 지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그는 "한국의 FMS 지위가 향상되면 한국은 미국산 장비를 더 빠르게 구매할 수 있게 되고, 미군과의 연동작전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면서 "한국으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미국산 무기를 구매토록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스 장관은 서한에서 "작년 한국의 FMS 계약규모는 37억달러로 사우디아라비아, 대만에 이어 세계 3위였다"면서 "한국의 FMS 지위 향상은 미국의 이익에 부합되고 한미동맹에도 이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FMS 무기구매 방식은 정부간 계약을 통해 군사장비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해당 방산업체를 통해 직접 군사장비를 구매하는 상업적 구매방식과 구별된다.

 

 

출처: 연합뉴스 2008-04-24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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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국무장관의 요청에 의해 미국의 부시대통령이 한국에 대해 FMS지위를 일본수준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한다고 한다.

미국은 다분히 미국산 무기의 한국판매를 의식하여 한국을 지위향상을 시킨것으로 보여진다. 이것은 어떤 형식으로든 한국형 전투기의 개발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와중에 스웨덴의 사브社가 한국형전투기의 공동개발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한다.

과연? 스웨덴의 사브社가 선전을 할 것인가? 악수를 두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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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26 11:03

F-15K 20대 가격으로 21대 도입...

방위사업청은 F-15K 전폭기 20대 추가 구매사업과 관련하여 미국의 보잉사와 20대 구매비용으로 21대를 구매하는데 합의하여 계약협상을 끝낸것으로 알려졌다. 공군과 방위사업청은 2조3천억원을 투입하여 2010년까지 3년간 F-15K 20대를 도입 할 계획인데 여기에 1대를 더 얹어 21대를 받기로 합의 한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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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26 11:01

한국, 2011년부터 스텔스 전투기 사업, 2014년~2019년 실전배치 추진..
한국은 F-15K 2차사업이 끝나는 2011년부터 F-22및 F-35와같은 스텔스 기능을 가진 5세대 전투기 60대를 확보하는 사업에 착수하여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실전배치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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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06 20:02

○한국,공군의F-16개량사업은?○

한국 공군의 F-16 개량사업은 크게 두 분류로 나뉜다.

첫번째는 피스브릿지(평화의 다리)사업으로 1986년에 조달된 블럭 32형 F-16전투기 복좌형에 대한 사업이며, 두번째는 KF-16에 대한 개량사업이다.

먼저 피스브릿지(평화의 다리)사업으로 1986년에 조달된 블럭 32형 F-16전투기 복좌형에 대한 사업을 들춰보면 피스브릿지사업으로 단좌형 32대, 복좌형 8대 도합 40대가 도입되었는데 이중 복좌형8대에 대하여 기체의 수명연장및 AIM-120 암람 공대공 중거리 미사일을 운용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기 위해 사업을 수행 할 예정이다.

그 다음으로는 KFP사업으로 도입된 KF-16전투기 1차도입 120대, 2차도입 20대중 추락한 기체를 제외한 나머지 136대에 대한 성능개량사업을 실시해야 할 차례로 주된 개량점은, LINK-16에 해당하는 한국형 데이터 링크 시스템을 장착하고 AIM-9X 공대공 단거리 미사일의 운용과 JDAM, AGM-154 JSOW, GBU-24 등을 운용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 할 예정이다. 이중에서 후기로 도입된 20대의 KF-16은 GBU-24를 운용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이 되기때문에 120여대의 기체에 대해서만 GBU-24장착능력을 부여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AIM-9X와 JDAM, AGM-154 JSOW는 후기형 20대도 아직은 운용능력이 부여 되어있지 않으므로 능력이 부여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사업에 소요되는 총 예산은 적게잡아도 7천억원에서 많이 잡으면 1조원가량이 소요 될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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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4.03 13:04

한국, 2011 ~ 2015년까지 T/A-50 60대 조달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산 초음속 경공격기인 A-50이 2011년부터 공군에 배치된다고 한다.

군 소식통은 9일 "고등훈련기(T-50/T-A50)가 2011년까지 공군에 모두 인도되는 것과 동시에 A-50 경공격기도 공군에 배치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히고 "2011년부터 2015년 내에 60여대가 공군에 인도돼 전력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2003년 9월 경남 사천 공군기지에서 초도비행에 성공한 A-50에는 20mm 기관총, AIM-9 공대공미사일, AGM-65 공대지미사일, GBU-12 레이저 유도폭탄, 대전차 파괴용 MK-20 확산탄 등이 장착할 수 있으며 조종사의 임무 및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지형.표적자료와 신속한 판단 능력을 제공해 적 목표물에 선제공격을 가할 수 있는 APG-67 레이더도 장착된다. 특히 첨단 디지털 항공전자장비를 부착해 F-16 전투기 수준의 정확한 무장투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장 13.14m, 기고(機高) 4.94m, 최대무장적재량 2천725kg, 속도 마하 1.4로, 전투행동반경은 444km, 항속거리는 2천500km에 이르며, 공군은 T-50 60여대, 전술입문항공기(T-A50) 25대 등 80여대의 고등훈련기를 2011년까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으로부터 인도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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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2008.04.03 13:02

중국 인터넷신문 봉황망(鳳凰網)은 9일 “북한이 6자회담을 이용해 중국에 젠-10의 판매에 동의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소식이 있다”며 “북한은 많지는 않지만 소량의 전투기를 구입할 능력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어 “북한이 젠-10을 획득하게 되면 한국에는 아주 큰 도전이 될 것”이라며 “하지만 중국은 북한에 대해 전투기를 팔지 않겠다는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는데, 이 신문에 따르면 파키스탄이 처음으로 젠-10 전투기의 도입국가로 확정됐으며, 스리랑카와 태국 등이 구매의사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젠-10은 러시아의 미그-29보다 뛰어나며 미국의 F-16C 수준에 접근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면서 젠-10을 개발한 류가오줘(劉高倬) 중국항공공업 제1집단공사 총경리는 최근 중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 전투기는 주로 중국 군대의 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이지만 일정한 상황에서는 수출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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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중국은 소량이라도 한국 공군과 주한미군을 견제하는 차원에서 소량의 J-10을 북한에 판매 할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중국은 현재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기능을 갖춘 제4세대 전투기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젠-10호를 제작한 중국항공공업 제1집단의 겅루광(耿汝光) 부사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제3세대 전투기인 젠-10호의 개발을 완료해 대만(臺灣)해협을 중심으로 실전 배치까지 마쳤다"며 "자체 기술로 전투기 엔진과 전투기를 개발한 것은 중국이 세계에서 네 번째"라고 설명했다.

중국은 그동안 러시아제 수호이 전투기를 도입해 사용했으며, 앞서 나온 젠 시리즈 전투기는 수호이 전투기를 약간 변형시킨 형태에 불과했습니다만 이번 젠-10호에 사용된 기체와 타이항(太行) 터보 엔진, 그리고 공대공 미사일 시스템은 모두 중국 고유의 기술로 제작된 것이다.

젠-10호기는 1인승과 2인승 두 종류로 나뉘는데, 디지털 제어시스템과 자동 항법, 공중 급유, 자동 발사 기능 등 첨단 기술을 동원한 신형 전투기는 초저공 비행을 하면서 목표물을 명중시킬 수 있는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소개됐었는데, 젠-10호를 설계한 쑹원충(宋文) 공정사는 "뒷날개 부분에 우리 기술로 제작한 압축공기 추동기를 달았다"며 "뒷날개와 주 날개의 조화를 통해 기동성과 안정성을 최대한도로 높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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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Rep 2008.03.22 13:15
미국, 파키스탄에 F-61C/D Block52판매...

미국은 파키스탄에게 지난번 제공하였던 F-16A/B가 중국에게 흘러들어가 J-10이라는 기체를 만들수 있도록 부메랑으로 작용한 것에도 불구하고 파키스탄에게 꾸준히 F-16C/D를 판매하려고 하고 있다. 그것은 러시아가 인도와 결탁하여 남아시아를 위협하는데 맞서기 위함으로 판단된다. 러시아-인도에 대항하여 미국-파키스탄의 세력으로 맞불을 놓는 것..
때문에 미국은 파키스탄에 무기를 수출 할 수 밖에 없으며 F-16C/D같은 고성능의 전투기를 제공하는 것이다. F-16은 고성능의 전투기이긴 하지만 F-35의 출현으로 이젠 한세대가 지난 구식의 전투기로 전락 할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미국은 F-16의 판매를 제3세계국가들에게 까지도 허용을 하는 것이다.
미국은 2006년 12월 11일 파키스탄 공군의 현대화를 위해 F-16C/D BLOCK52의 판매를 허용하였다. 파키스탄공군에 판매될 F-16C/D의 기체수량은 18대. 단좌기 12대, 복좌기 6대이다. 총액 1억4800만 달러의 규모이다. 파키스탄 공군에 인도될 시기는 2010년 11월부터이다. 판매될 F-16C/D에 탑재될 엔진은 F100-PW-229형이며, FCS레이더는 최신형급 레이더인 AN/APG-68(V)9로서, 이를 약 50여대가 넘게 도입 할 것으로 보인다.
파키스탄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32대의 F-16A/B에 장착할 수량까지 감안 하여서 말이다.
파키스탄은 기존의 32대 F-16A/B에 AN/APG-68(V)9를 장비하여 레이더 성능을 더욱 향상시킬 예정으로 있다.
그러므로, 18대 + 32대 + 스페어여분... 50여대가 넘는 FCS레이더 AN/APG-68(V)9의 도입이 점쳐지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매우 궁금해지는 것은 파키스탄이 최신형급 레이더에 속하는 AN/APG-68(V)9레이더를 중국에 제공할까?의 여부이다.
AN/APG-68(V)9레이더는 한국의 KF-16이 장비한 AN/APG-68(V)5,7보다 더 성능이 나은 것으로 AN/APG-68(V)7에 비하여 탐지능력이 30%향상되었으며, CPU의 처리속도는 5배증가되었고, 기억용량은 10배 더 나아졌다는 것이다.
특히 더 중요한 점은 AN/APG-68(V)9레이더는 합성개구레이더모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합성개구레이더를 장비했다는 것은 대 지상공격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런 AN/APG-68(V)9레이더가 파키스탄을 거쳐 중국의 손에 들어갈 경우 짝퉁이나마, 이 레이더를 나름대로 개조하여 만들어 사용 할 경우 대지상공격능력이 향상 된 레이더를 확보하기때문에 한국으로선 우려를 보내는 것이다.

출처: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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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11 01:19

KF-16의 개량이 필요하다.○
우리 공군의 주력기종은 KF-16이다.
40여대의 F-15K가 이미 도입되어 있고 20여대를 추가로 도입한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숫적으로 봐서는 KF-16이 136대의 수량을 차지하여 사실상의 주력으로 꼽히고 있다. F-15K를 100여대 이상 도입하지 않는 이상, 아직은 한국공군의 주력은 KF-16인 것이다.

2차분 20여대를 추가로 도입한다고는 하지만 F-15K의 3차 추가도입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F-22는 더더욱 현재로선 구입이 요원한 실정이며, F-22보다는 쳐지지만 비교적 저렴하다는 잇점으로 작용하는 F-35, 한국산 주력 로우급 전투기로 개발진행중인 FA-50이 있는 상황이다. 한국공군기의 현주소가 이렇다는 것이다. 이중에서도 특히 숫적으로, 성능적으로 이미 주력을 차지하고 있는 KF-16이 한국공군의 실제주력인 것은 확실하다고 보겠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보유한 KF-16은 블럭 52형으로서 북한을 상대로한 전력으로서는 아직 충분한 성능을 자랑하고, 중국의 SU-30MKK를 성능적으로 상회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 F-15K급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질 일본의 F-15J나 F-15DJ 또한 유로파이터-2000이나
F/A-18E/F 슈퍼호넷에게 있어서는 벅찬것이 사실이다.

더구나 KF-16은 전투공격기로서의 임무를 태생적으로 가지고 디자인 된 군용기이다. 즉 KF-16은 F-15의 제공권 장악하에서 대 지상공격을 감행하는 조합을 완성하기 위해 탄생한 전투공격기란 말이다. 따라서 KF-16은 현대전의 제공임무에 있어 그 부족한 성능도 성능이거니와 중국과 일본을 견제하거나 상대하기위해 먼 바다 상공까지 출격하여 작전해야 하는데 전투공격기가 다 그러하듯이 짧은 작전반경을 가지므로 제공기처럼 광대한 행동반경을 가지는 것은 사실상 불 가능하다. 따라서 한국공군이 가지고 있는 KF-16이 월등한 경쟁력은 차치하더라도 비등한 경쟁력을 지니기 위해선 KF-16의 개량이 필요하다 하겠다.

군사무기의 업그레이드를 이스라엘처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쓴물, 단물 다 쪽쪽 빨아먹을때까지 업그레이드는 좀처럼 하지않는 한국군의 특성상 대규모의 개량을 바라기에는 힘겨울 것이다. 하지만 기존의 F-16PB기종에는 개량을 하지않는대신 KF-16 전기종에 대해 개량은 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기존의 KF-16에 비해 개량할 개량포인트를 꼽는다면 다음과 크게 4개의 개량포인트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요구되는 개량포인트○
1.AN/APG-68(V)9 AESA레이더의 탑재 : AN/APG-68(V)7 기계식레이더를 교체.
2.CFT를 장착 : 기존의 330 갤런짜리 연료탱크이외에 기체와 날개사이(블렌디드 윙)에 끼워넣는 600갤런짜리 연료탱크이다.
3.신형 타게팅 포드의 장착
4.Link-16의 장착

위와 같이 KF-16의 모든 기체에 개량을 가하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과 시간이 필요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KF-16이 애물단지로 전락한 다음에야 이들을 모두 새로운 기체로 교체하는 것보다는 훨씬 적은 예산의 지출과 함께 전력 교체에 따른 전력공백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위와 같은 개량으로 이해 KF-16을 F-16E/F Block60으로 만들수는 없겠지만, 거의 대등한 성능을 가지게 만들 수는 있을 것이다. 특히 레이더 성능이 동급이 되었다는 것이 종전의 KF-16보다는 더 안정적으로 보인다.
또 한국은 한국의 모든 영공과 해상위에서는 작전이 가능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니 만큼 차세대의 전투기가 도입되기 이전까지 고성능의 전투기 운용을 하기 위해선 KF-16의 개량이 필수적으로 생각된다.

KF-16의 개량사업을 계속 늦추다보면 자칫 너무 늦어버려 개량을 할 수 없을때가 도래 할 수 있으므로 그러기전에 미리 미리 KF-16을 개량을 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자칫 이 개량사업이 늦어져 개량시기를 놓침으로 인해 KF-16은 KF-16대로 전력으로서 그 가치를 잃게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선 적절한 방법이 강구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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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10 15:20
○AIM-120 C-5, AAM-4에 밀리나?○

AIM-120의 라이벌로 일본의 미쓰비시전기가 제조 생산하는 ARH(능동레이다호밍)유도식 AAM-4 99식 공대공 유도탄은 길이 3.7m, 직경 0.2m, 중량 220kg으로 AIM-7 스패로우와 비교하면 거의 딱 맞는 수준의 공대공 미사일이다. AIM-120에 비해선 중량이 더 나가는 편이다. AIM-120보다 중량이 더 나가는만큼 추진체계 역시 AIM-120의 단발추진이 아닌 2단계추진으로 이뤄진다. 1단계 부스터 추진과 1단계 가속추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사정거리가 더 늘어난 것은 당연지사. AIM-120B에 비해서 50%가량의 사정거리가 더 늘어났다. AIM-120B의 경우 사정거리가 60 ~ 65km의 사정거리를 가진다. 이런 AIM-120B보다 50%가량 더 사정거리가 늘어났으니 90km ~ 97.5km정도의 사정거리를 가진다. 약 100km급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것이다. 기본적인 운용방식은 AIM-120과 비슷하여 발사 후 레이더 시커의 탐지범위인 20km ~ 25km까지는 데이터의 업링크를 통해 직접 유도하게 된다.

AAM-4는 AIM-120 C-5에 비해서 소프트웨어의 개량의 용이성이 있기에 AAM-4의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는게 장점으로 꼽힌다. 그에 비해서 AIM-120 C-5는 명중률과 신뢰성이 높다고는 하지만 사실 AIM-120 C-5가 AAM-4에 밀리는 것은 사실인 듯하다. 따라서 AIM-120 C-5를 대량으로 운용하는 한국공군이 AAM-4를 운용하는 일본공군을 제압하기 위해선 하루바삐 AIM-120D를 도입하여 운용을 해야 할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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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07 13:15

T-50_TA-50_A-50 조달수량

T-50: 순수훈련기 50대
TA-50: 전술입문기 22대
A-50: 경공격기 22대
============
  도합 94대
============
A-50: 추가로 경공격기 38대 혹은 11대
============
  도합 132대 혹은 105대

132대 체제는 총 전투,공격기 530대를 1:2:1로 고급132:중급264:저급132로 환산하였을 경우, 저급(A-50,F-50)의 경우에 해당되고,

105대 체제는 420대로 총 전투,공격기 대수가 줄었을때 1:2:1로 환산, 고급105:중급210:저급105일때 해당된다.


출처: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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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3.06 21:31

서유럽의 미티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미티어(메테오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은 서유럽이 개발하는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이다. 램제트 추진의 이 미사일은 2008년에 실용화 될 목표를 갖고 제작되는 미사일로서, 서유럽이 개발 배치한 라팔, 유로파이터-2000, 그리펜 등의 전투기에 모두 장착이 가능하도록 제작되고 있으며 그 사정거리가 무려 100여km에 이르러 사정거리 70km ~ 75km의 미국제 암람-C를 능가하며 사정거리 100km로 추정되는 암람-D급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에 필적하는 스펙을 가진 공대공 미사일이다.

 

하지만 2008년의 실용화를 목표로 한다고는 하지만 개발지연에 따른 대량양산 시기가 늦추어져 2010년에나 제대로 된 양산을 실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미티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언급하는 것은 한국이 SU-35 혹은 SU-35BM을 상대하기 위해선 암람-D급 100여km짜리 공대공 미사일이 필수인데 이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또 암람-D급 100여km짜리 공대공 미사일을 순순히 미국이 판매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즉, 한국은 암람-D급 100여km짜리 공대공 미사일의 조달, 확보가 어렵다면 미티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조달 하는 방법도 한번 연구 해 볼만 하다고 보는 것이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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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8 01:35

KF-16으로 F-15J을 대적할수있나

현재 일본은 F-15J를 204대나 운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 F-15K를 40여대 도입함에 따라 F-15J를 F-15K급으로 개수하는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일본이 수행 할 J-MSIP를 간단히 살펴보면 레이더의 경우 AN/APG-63에서 F-15K와 동일한 AN/APG-63V(V)1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며, 더 심플하게 조종석의 계기판을 디지털화하여 교체 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중앙컴퓨터의 처리능력을 3배로 향상시키고 후방경계용 J/APQ-1레이다를 겸비한다고 한다. 레이더의 경우에는 이미 80대의 F-15J전투기가 F-15K와 동일한 AN/APG-63(V1)의 업그레이드를 하고있는 상태이다.

한국은 일본의 이러한 행보에 의해서 2009년경에 MSIP-2가 완료되는 시점이 되면 흔히 말하는 F-15J에 KF-16의 AIM-120이 가지는 미사일의 장점이 F-15J의 AAM-4과 레이더의 교체로 인하여 상쇄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이 AAM-4를 배치하는 연도가 2008년인데 2008년이면 기존 AIM-7 스패로우보다 사정거리는 2배가량 긴 공대공 미사일을 장비하는 F-15J전투기를 보유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기존 KF-16과 F-15J와의 조기 경보기와 F-15K와 동일한 AN/APG-63V(V)1레이더로의 교체 없이 작전을 수행한다는 가정하에서 단순히 기체끼리의 BVR교전시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추산된다.

KF-16이 F-15J 를 발견하는 거리 => 120km X ( 10 / 5 )^0.25 = 142.70485 km

F-15J가 KF-16을 발견하는 거리 => 150km X ( 1.2 / 5 )^0.25 = 104.9890 km 

라는 계산이 나와서 KF-16이 먼저 F-15J를 발견하여 선제공격을 하게 되는 것이다. 공중전에서 선제공격은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일본은 조기경보기를 무려 13대나 운용하는 국가이다. E-767 AWACS는 4대나 있는데, 분쟁이 생길 경우 일본은 E-767 AWACS를 동원 할 것이므로 조기경보기를 필히 운용 할 것으로 보이는 일본 항공자위대에 의해서 KF-16이 먼저 발각이 될 것은 명약관화 합니다. 이 상태에서 F-15K와 동일한 AN/APG-63V(V)1 레이더로의 교체를 단행하여 MSIP가 적용된 F-15J改와의 비교를 해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KF-16이 F-15J改를 먼저 발견하는 거리 => 120km X ( 10 / 5 )^0.25 = 142.70485 km

F-15J改가 KF-16을 먼저 발견하는 거리 => 185km X ( 1.2 / 5 )^0.25 =130 km 


이 경우에도 F-15J改가 KF-16에 의해서 10km가량 먼저 발각되지만 이와 같은 짧은 거리는 눈깜짝 할 사이에 좁혀지는 거리이므로 의미없는 거리이고, 일본의 항자대 공군기들은 조기경보기 없이는 절대 작전수행을 안 할 것이므로 KF-16이 먼저 발각되고, 불리한 상황이 전개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런 불리한 상황을 이겨낼려면 한국도 조기경보기를 도입하여 운용을 하여야 하는데 다행히도 2012년까지 4대의 E-737 AEW&C를 도입 할 것이기 때문에 조기경보기에 의한 격차는 좁혀진다고 봐도 무방 할 듯 하다.

참고로, 같은 성능의 전투기와 같은 성능의 AWACS를 가진 경우라고 해도 데이타링크 유무에 따라 공중전 전투효과 분석 결과는 약 2.6배 정도라고 한다. 이는 적절한 조기경보기의 데이터 링크와 조종사의 공중전술 구사에 의해 결과가 좌우 된다고 볼 수 있다.


실제 90년대 중반에 실시 된 Red Flag 훈련시 영국 공군의 AWACS + 토네이도는 데이타링크를 지원 받고, 미국 공군의 AWACS + F-15C는 음성통신에 의존한 결과 영국공군이 4배나 우세한 것으로 입증되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AWACS도 없는 상황에서는 4배이상의 격차가 날 텔덴데 다행히도 4대의 E-737 AEW&C때문에 비등한 전투력을 가질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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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08.01.24 01:00

경제.군사적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는 러시아의 행보가 거침없다.
러시아가 냉전 이후 대서양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대규모 군사훈련에서 이베리아 반도 인근에 미사일을 시험발사하는 등 무력을 과시하고 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위치한 이베리아 반도는 유럽의 서남단.

러시아는 흑해함대 소속 순양함 등을 동원해 프랑스 서해안과 스페인 북해안 사이의 비스케이만에서 3일간의 군사훈련에 돌입했다. 러시아 공군은 '블랙잭'으로 불리는 장거리 폭격기 Tu160 두 대가 스페인과 포르투갈 해안에서 전술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이를 사전에 알렸다고 밝혔다. 영국공군(RAF)과 노르웨이 공군은 이에 맞서 전투기를 긴급 출격, Tu160을 추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은 22일 러시아의 대서양 군사훈련이 러시아 국내의 민족주의에 영합하고 대외적으로는 러시아의 군사력을 과시하려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의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러시아가 지난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들에게 이번 훈련을 이미 통보했지만 서방의 불안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러시아는 지난해 푸틴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소련 붕괴 이후 중단됐던 장거리 폭격기의 영토 밖 정찰비행을 재개하는 등 군사력을 과시하고 있다.
신문은 그러나 러시아가 옛 소련 시절 이래 최대 규모라고 자랑했던 이번 대서양 훈련에 참가한 러시아 군의 재래식 무기는 "딱한 수준이었다"고 전했다.


출처: 연합뉴스|기사입력 2008-01-2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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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1.18 01:02
한국, ALQ-88K/AK전자전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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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Q-88K/AK전자전포드
성능은 미공군의ALQ-131급이라 추정이 되며 외장식으로 전투기의 자위용 전자전장비로 운용이 된다. 미국의 기술을 응용하여 국내에서 개발 된 ALQ-88K는 주로 F-4전폭기에 장착되어 운용되며 적 요격기, 적의 대공포, 적의 레이더, 적의 대공미사일의 추적을 따돌리기 위하여 재밍 전자파를 발산하여 위협요소로부터 기체를 방어하여 생존성을 높여주는 전자전장비이다. 동시적으로 다중의 위협에 대처 할 수 있으며 재밍 프로그램이 재 수정이 가능한 장비이다. 미국 공군처럼 SEAD항공기를 개별적으로 따로 운용하지 않는 한국공군으로서는 우수한 ECM장비의 확보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전자전 장비를 개발, 확보하게 된 것이다.

 

임무
전술항공기의 자기 방어용 ECM포드

(self-protection ECM pod for tactical aircraft)

 

성능(Features)
다수의 위협으로부터 ECM가능

(Engage multiple threats with matched ECM responses)
대공레이더,대공미사일,항공기,대공포들에 대한 효과적인 재밍

(Effective jamming against threat system: SAM, AAA, Interceptor)

 

제원(Specifications)
플랫폼(Platform): F-4, F-16 and other tactical aircrafts
통제조사기(Control indicator): C-9492B/ALQ
사용주파수(Freq. Range): E ∼ J band
전체중량(Weight): 241Kg
전체길이(Length): 3.5m
사용출력(Power): 8.5K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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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1.18 01:00
한국, ALQ-200K 혹은 ALQ-X전자전포드
○ALQ-200K 혹은 ALQ-X전자전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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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Q-X는 미래 전자전투환경에서 적진 침투 임무를 수행하는 항공기에 장착하여 지대공 미사일, 대공포, 요격기 등의 적 대공 방어망으로부터 침투 항공기를 보호하는 자체보호재머(SPJ : Self Protection Jammer)로서, 한반도 주변 잠재 위협국들이 보유하고 있는 최신 대공 위협체계에 대응할 수 있는 장비이다. ALQ-X는 항공기에 직접 위협이 되는 레이더 및 미사일 탐색기의 RF 신호를 수신, 측정 및 분석하여 위협의 방향을 탐지하고 식별하며, 조우하고 있는 위협들의 상황을 판단하여 최적 재밍기법을 선택하고 고출력의 재밍신호를 위협 방향으로 송신함으로써 위협 레이더 및 탐색기가 항공기를 추적하지 못하도록 하거나 유도탄 발사시 유도오차를 증대시켜 항공기의 생존성 및 임무 성공률을 높인다.

 

ALQ-X에 적용된 핵심기술로는 정밀방향탐지기술, 고속신호분석 및 지능형체계제어기술, 적응성 디지털 재밍기술 및 고출력 배열 송신기술이 있다. 독자 개발한 자체 동조형 위상비교 방탐기법을 적용하여 세 개의 안테나에 수신되는 동일한 신호의 위상을 상호비교하여 정밀하게 방향을 계산하는 방향탐지기술, 다중 신호처리 프로세서를 이용한 고속 신호분석기술, 탐지된 위협 운용환경과 ALQ-X 체계 상태에 따라 체계를 제어하는 지능형 체계제어 기술을 통해 복잡하고 고밀도의 신호 환경에서 신속한 위협대응이 가능하게 되고 최적의 장비성능을 발휘하도록 하였다.

 

입력되는 위협 RF 신호를 디지털 데이터로 변경하여 저장하고 필요한 시점에 재밍신호를 생성하는 적응성 디지털 재밍기술과 로트만렌즈와 8개의 TWT 및 위상배열 안테나 조립체를 통해 공간에서 에너지를 집속하여 위협의 방향으로만 재밍신호를 송신하는 고출력 배열송신기술을 통해 대전자전 기능이 강력한 위상동기(Coherent) 레이더에 대응 능력을 보유하게 되며 미래 전장환경에서 재밍성능을 크게 혁신하였다. 현재 ALQ-X는 4체계 전자전체계부를 중심으로 4체계 2부, 기술연구본부 2부, 3체계 3부와 긴밀한 협력하에 주장비 및 지원장비 제작을 완료하여 자체시험 중에 있으며, 2003년 3/4분기부터 2004년 3/4분기까지 1년 동안 시험평가를 수행하여 2005년 전력화할 예정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korea213/80043557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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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한국 미사일교란장비 ALQ-X 국내개발 성공 문화일보 2005.01.10(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적의 지대공 미사일과 대공포 공격으로부터 아군 전투기를 보호 할 수 있는 첨단 전자 교란장비가 국내 기술로 개발돼 금년부터 전력화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최 근 적의 지대공 미사일과 대공포, 요격기 공격으로부터 아군기 보호가 가능한 전투기 자기 방어용 최신형 전자방해 장비 'ALQ-X'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장비는 적의 미사일이나 레이 더가 아군 항공기를 추적하면 이를 즉각 탐지, 다양한 방법으로 고출력의 교란 전파를 쏴 무력화하는 첨단 전자전 무기체계다. 우리 공군 주력 전투기인 KF-16과 F-4 등의 기체 아랫부분에 탈착이 용이하다. 현재 공군이 보유 중인 국산 전자전 장비 ALQ-88K(AK)보다 전파 교란 능력이 크게 향상된 장비이다. ADD가 사업비 수백억원을 들여 2000년부터 개발에 착수했으며, 지난해 말 군 시험 평가를 성공리에 마쳤다. 특히 미국, 유럽의 유사 장비보다 값이 싸고 전파교란 능력이 우수해 핵심 기술을 특허 출원했으며, 앞으로 해외 수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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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일본이야기 2008.01.16 13:43
특공병기(유도): 空對地 미사일(イ号一型 甲/乙 空對地 誘導彈)
사용자 삽입 이미지
舊 日本海軍, 空對地 미사일(イ号一型 甲/乙 空對地 誘導彈)
미쓰비시중공업三菱 이호일형 갑 공대지유도탄 イ号一型甲空対地誘導弾 (키-147,キ147)

미쓰비시중공업(三菱)이 쇼와 19년(昭和19年,1944년)에 제작한 공대지 무선 유도탄이다. 이것은 모기(母機)가 되는 함상기가 고도 700 ~ 1000m상공에서 투하를 하여 미사일자체가 스스로 목표물을 찾아가서 폭발을 하고, 모기(母機)는 이탈을 하는 공격법을 가진 무선유도식 공대지 미사일이다. 쇼와19년(1944년) 10월에 첫 시제 1호기가 완성이 되었으며, 같은 해 10기가 추가로 제작이 되었다. 그러나 순조로운 것만은 아니어서 무선유도의 유도장치의 결함이 자주 발생하는 바람에 실용화가 안되어 결국, 실전에 배치되지는 못하고 종전을 맞이하였다.

미사일전체길이:5.77m
미사일전체너비:3.60m
미사일전체높이:1.55m
미사일전투중량:1,400kg
미사일최대속도:550km/h
미사일최대추력:特呂一号三型液体ロケット(推力240kg)×1
미사일연소시간:燃焼時間75秒
미사일탄두작약:800kg
===================
카와사키중공업(川崎) 이호일형 을 공대지유도탄 イ号一型乙空対地誘導弾 (키-148, キ148)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과 동시에 개발이 추진된 버전으로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의 완성이 되는 시점에서 거의 같이 완성이 되었다.
실제사격 테스트에서는 イ号一型甲空對地誘導彈와는 달리 순조롭게 진행되었는데, 실제 데이타를 입력하고 사격을 한 결과 인근의 온천지붕을 뚫고 지반에서 폭발을 하였다. 이 때문에 에로폭탄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명중률은 75%정도 되는 높은 적중률을 기록하였으며, 그러나, 대량양산을 앞두고 전황이 악화되는 바람에 결국은 생산계획이 백지화되고 종전을 맞이하게 되었다.

미사일전체길이:4.09m
미사일전체너비:2.60m
미사일전체높이:0.90m
미사일자체중량:550kg
미사일전투중량:680kg
미사일동력형식:特呂一号二型液体ロケット
미사일추진동력:(推力150kg)×1
미사일연소시간:80秒
미사일탄두작약:3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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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