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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5 :: 리인액터와 코스프레(코스튬 플레이)
  2. 2008.02.28 :: 중국인이 본 한국 드라마의 특징
별거아님 2008.10.15 13:07
리인액터와 코스프레(코스튬 플레이)

리인액터(Reinactor)
 
리인액터는 과거 일어났던 전쟁이나 그 전쟁에 사용되었던 무기 같은것을 재현하는 것을 말한다. 리인액터는 과거의 실제 있었던 일, 실제 존재했었던 물건, 건물등을 토대로 재현한다는 것이 코스프레와 다른 점이다.

RE는 다시, IN은 ~에, ACTOR는 배우, 연기인 등을 나타낸다. 즉, 다시 ~에 대해 연출 해 내고 연기한다는 것이다..


코스프레(코스튬 플레이) 
 코스프레는 일본에서 개조 창안 된 것으로 코스튬 플레이의 약어이다. 기존에 이미 상연하였던 연극, 영화나 드라마에 나온 인물이나 소재를 재현하는 것을 말한다. 즉, 가상의 인물이나 소재에 대한 재현인 것이다. 왜냐면?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영화, 연극, 드라마등을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가상의 일을 꾸며 영화,연극,드라마 등을 만들기때문에 영화,연극,드라마등이 가상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를 재현하는 것은 곧 가상의 인물이나 소재에 대한 재현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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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별거아님 2008.02.28 01:28

- 중국인이 본 한국 드라마의 특징 -

1. 한국드라마에서 필수 소품은 핸드폰이다. 모두 최신 제품인데다가 매 편 드라마의 등장인물 전화기가 모두 같은 것 같다. 아무 때고 휴대폰 배터리를 빼기도 한다. 정말 받고 싶지 않은 전화를 받은 경우는 두말없이 배터리를 빼버린다. 내 생각에는 중국에서는 감히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 한국은 휴대폰 품질이 좋은 편이어서 가능한 것이다

2. 비빔밥을 먹을 숟가락을 힘있게 입에 물고 있다가 입을 꾹 다물고 있는 상태에서 숟가락을 힘있게 꺼냄과 동시에 숟가락이 씻은 것처럼 깨끗해진다.

3. 한국의 노인들이 즐겨 쓰는 대사 한마디 “사람이 오래 살다 보면 별의 별일이 다 생긴다.”

4. 많은 수의 사람이 입 가득히 밥이 차 있어도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경우가 많다.

5. 이를 닦으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조금도 방해가 되지 않는 것 같고 이를 닦을 때 거품이 없는 것 같다.

6. 다리에 쥐가 나면 손가락을 혀에다 살짝 대었다가 코에다 살짝 대고는 한다.

7. 식사 술 자리에서는 언제나 손으로 입을 가리고 먹는 것이 이상하게 보인다.

8. 반찬을 집어먹을 때 손을 젓가락 밑에 받쳐 준다.

9. 손 윗사람과 술을 마시는 경우 반드시 몸을 틀어서 마신다.

10. 벌 받는 경우 무릎을 꿇고 양손을 머리위로 든다.

11. 라면을 먹을 때 그릇을 쓰지 않고 냄비뚜껑을 이용한다. 비빔밥을 먹을 때 쓰는 그릇이 너무 크고 식욕이 아주 좋아 보이며 정말 잘 먹는 것 같다.

12. 부모님, 한마디로 손 윗사람은 권력과 존엄에 있어서 더 할 수 없이 높은 지위를 가진다.

13. 여학생들은 화가 나면 남학생의 종아리(정강이)를 즐겨 찬다.

14. 한국사람은 중국의 팡비엔미엔(사발면) 같은 류의 면을 좋아하는데 라면이라고 부른다.

15. 돈 많은 부잣집 자제가 교양도 없고 가난한 여자를 좋아한다.

16. 한국의 여자들은 술을 잘 마시는데 마시는 건 모두 소주다.

17. 여자끼리 싸울 때 서로 뺨을 때리고 서로 머리를 잡아당기는 경우가 많다

18. 그 사람들이 마시는 술(진로)는 확실히 달지만 왜 술을 한 모금에 마신 후에 과장해서 눈을 감고 길게 한숨을 내뿜는 건지요..(크~~)

19. 가난한 자는 부자에게 멸시당하며 하급 층은 상사에게 아부를 하며 등급, 계급 제도가 뚜렷하다.

20. 맘에 드는 대상을 만나게 되면 손가락을 혀끝에 대여 침을 약간 묻힌 후 그 두 손가락으로 귀밑머리부분을 발라준 후 그 사람한테로 다가간다.

21. 남녀 주인공이 비웃거나 무시할 일이 있는 경우에는 자주 눈을 흘깃 하고 "칫" 하는 소리를 낸다.

22. 선배가 자주 후배를 때리는데 보통은 뒤통수를 자주 때린다. 혹은 어떤 물건으로 후배들의 등을 치기도하고 어떤 때는 온 방을 돌면서 쫓아다닌다.

23. 한국남성들의 등은 아주 튼튼하여 여자를 항상 업기를 좋아하고 안지는 않는다

24. 밥을 먹다가 상대방의 얼굴에 밥알을 내뿜는다.

25. 포장마차에 가는 것을 몹시 좋아한다. 기분이 안 좋으면 친구들을 불러 술도 마시고 술주정도 약간 부리곤 한다.

26. 추운 겨울인데도 옷을 적게 입고 목 아래는 다 내놓고 목도리는 장식품일 뿐이다

27. 그들은 얘기를 할 때 아주 조용한 곳에서 만났더라도 꼭 커피숖 같은 곳으로 가서 얘기를 하고 아무리 급한 일이라도 절대로 밖에서 말하지 않는다.

28. 상대방이 아는 사람이든지 모르던지 모두 “형님””아저씨”라 부른다, 늙은 사람에게는 “아저씨” 젊은 사람은”형님”이라고…

29. 한국인들 사이에선 선보는 것이 매우 유행하는데, 지금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미팅이나 소개팅이 유행이다. 돈 많은 사람과 나이 많은 사람이 맞선 상대를 선택한다, 물론 선을 보는 그 사람은 아주 못생겼다.

30. 아줌마들이 화를 낼 때는 항상 옆에 있는 책상을 부축하고 한 손으로는 머리 이마부분을 부축하고 “어머어머” 라고 한다.

31. 허겁지겁 음식을 먹을 때는 남녀를 막론하고 입에 있는 음식이 아직 넘어가기 전에 또 한술 떠 넣는다. 예를 들어 김밥을 먹거나 혹은 자장면을 먹을 때면 온 입에 가득 차서 말도 어물어물거리며 말한다.

32. 생일 때 미역국을 먹는다. 손님을 초대할 때 갈비 그리고 떡볶이, 자장면도 환영을 받고 있다.

33. 맘에 드는 사람앞에 앞에서 말하지 못하고 상대방이 잠든 후에 진심을 말하는데 보기에 답답하다.

34. 손으로 음식을 먹을 때 다 먹은 후에 언제나 손가락을 핥기 좋아한다.

35. 남자주인공 집안이 부자면 다들 피아노를 칠 줄 안다. 그리고 치면서 노래를 부른다.

36. 찜질방에선 계란을 머리를 이용해 깨먹는다.

37. 한국 드라마중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하트모양”을 하는데 사랑을 의미한다.

38. 술을 마실 때 항상 상대방이 술을 따라주는 것을 기다리거나 아니면 술병을 상대방에게 주고 술을 따라 달라고 한다.

39. 냉장고는 모두 아주 크고 안에 들은 음식은 두 사람이 한 계절을 먹어도 될 것 같다.

40. 숟가락과 젓가락을 계속 바꿔서 쓴다. 젓가락은 단지 반찬을 집어먹을 때 쓰고 숟가락은 밥이나 국물을 먹을 때 쓴다.

41.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는 거 좋아하고 숟가락을 술병에다 꽂아 마이크를 대신한다.

42. 여자는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는 현모양처 같다.

43. 기분이 안 좋은 경우나, 남자 대 남자가 상대방과 마음 속의 말이나 비밀을 이야기 하고 싶을 때 농구를 하러 간다.

44. 아프면 대부분 암에 걸린다.

45. 여주인공이 화가 나면 언제나 정신 없이 밥을 먹는데 밥 먹는 모습이 보기 싫다. 화가 날 땐 또한 눈을 크게 뜨게 뜨면서 “너 죽을래””너 미쳣어” “ “미쳤어 미쳤어” 등 많다..

46. 모든 남자주인공들은 싸움을 잘하는데 싸울 줄 모르는 남자는 진정한 남자 아닌 듯 하다.

47. 놀랄 때 자기 이마를 때리고 입을 크게 벌리고는 아무 말도 안 한다.

48. 항상 찬물을 마신다. (습관인 듯 하다, 외국인이 더운 우유를 안 마시는 것과 비슷하다)

49. 식사한 후에 다 같이 과일을 먹는다.

50. 물건을 쌀 때 천으로 싼다. 특히 명절 같은 때 요리를 싼다

51. 한국 드라마중의 골프 치는 장면은 대부분 연습장소에서 치는 것만 나오고 실제로 골프장은 잘 안 보인다

52. 여자가 잠을 잘 때 침을 흐르는 장면 많이 있다.

53. 한국에서 정략 결혼이 유행인 것 같다. 드라마에서만 이런 건지 아니면 현실에서도 이런 건지?

54. 잘사는 사람이든 못 사는 사람이든 드라마중의 배우들의 옷은 모두 예쁘고 중복되는 것이 없다. (교복을 제외하고는)

55. 소화가 잘 안 될 때는 바늘을 머리에 몇 번 문지르고는 엄지손가락을 찌르고 나면 갑자기 완전히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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