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8.18 22:50

방위사업청은 14일 제 46회 사업관리분과위원회 심의를 통해 차기 열상감시장비(TOD:Thermal Observation Device) 사업의 체계개발을 주관할 협상대상업체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주)삼성 탈레스가 1순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개업체가 참가를 희망하였으며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기술능력과 비용을 평가하고 합산한 결과 종합 점수가 가장 높은 (주)삼성탈레스가 협상대상업체 1순위로 선정됐다고 한다.

방위사업청은 앞으로 (주)삼성탈레스와 기술 및 가격협상을 실시하여 오는 10월 말 계약을 추진하게된다.

현용 열영상장비는 1세대급 열상장비만 보유하여 야간관측기능만 보유한데 비해 차기 열영상장비는 3세대 열영상장비에 CCD카메라, 레이저 거리측정기, GPS 등이 추가되어 탐지거리 및 선명도가 증대되고 표적거리 추적이 가능해진다. 또한 주간감시능력도 추가되어 주야간 감시효율성의 증대도 기대된다.

차기 열상감시장비사업은 현재 전방 및 해강안 지역에서 운용중인 열상감시장비가 노후화 되어 이를 교체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2010년 후반에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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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7.29 21:07

한국, 차기소총 개발 전 과정 합격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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