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9.05.06 23:25
 

위상배열 안테나의 종류

 

AN/SPY1계열 위상 배열 안테나는 S-밴드의 파장을 사용하며 이지스 무기체계의 중요부분이다. 넓이 3.67mx3.84m 의 위상배열 안테나를 네방향에 설치하여 360도의 전방향에 대한 탐색기능을 갖는다. 레이다는 수신부에 68개의 배열이 64개의 복사기로 구성되어 총 4,352개의 소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송신부에는 배열이 두개씩 조합된 32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총 4,096개의 복사기로 구성되어 있다. 동시에 200여개 이상의 목표물을 탐색하며 20여개의 목표물에 대한 정밀 사격통제가 가능하다.

 

패트리오트(Patriot) 레이다는 지대지 유도탄 요격용 대공무기에 사용되는 시스템으로 광학적 원리를 사용하는 렌즈배열 형태로 구성된 위상배열 원리를 사용한다. 5,000여개의 배열을 사용하며 자동차에 탑재하여 사용하며 이동시에는 안테나를 접을 수 있다. 위상배열 레이다 시스템을 이용한 패트리오트 미사일은 사정거리가 약 70 Km 이며 100개의 표적을 동시에 포착하고 추적 처리가 가능하다.

 

 EAR( Electronically Agile Radar)시스템은 항공기 탑재용으로 개발한 X밴드의 위상배열 레이다 시스템으로 B-1폭격기의 AN/APQ-164 레이다로 개조되어 사용되고 있다. 직경이 99Cm이고 1,818개의 복사 소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빔의 형태를 변화 시킬 수 있는 기능을 가진다.

 

 AWACS(조기경보시스템)에 사용되는 레이다는 부엽특성이 극도로 낯아진 특성을 깆으며 4,000개 이상의 슬롯을 갖는 슬롯 도파관 배열을 채택하며 공중감시기에 성공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안테나는 회전 돔 내에서 기계적으로 회전하며 수직 평면상의 파형이동은 정밀한 28개의 가역성 위상 변환기를 사용한다.

 

  MESAR(Multifunction Electronically Scanned Adaptive Radar) 레이다는 미,영의 합작 레이다로서 S-대역의 공중방어 반도체 레이다 이다. 배열은 1.8m x 1.8m의 넓이에 918개의 도파관 복사 소자를 사용하며 중량과 비용 절감을 위하여 금속으로 된 유리강화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었다.

 

 AN/TPQ-37 레이다 시스템은 적이 발사한 포탄을 탐지하고 추적함으로서 발사된 포의 진지를 탐지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대 포대 탐지 레이다 이다.  이 레이다는 수평면에서는 광역의 탐지능력이 있고 수직에서는 제한된 탐지능력을 갖는다.  탐지범위를 제한 함으로서 위상변환기의 수를 줄일수 있으며 360개의 다이오드 위상 변환기만 사용하며 각각의  위상 변환기는 수직선상에 있는 6개의 복사 소자만 조정한다.

 

AN/FPS-115 Pave Paw 시스템은 UHF반도체 위상배열 레이다로서 초기에 해상 발사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탐지와 추적을 위하여 설치되었으며 아울러 지구궤도의 위성에 대한 탐지와 추적을 하는 부가적인 기능을 가진다. 1980년에 설치되었으나 냉전의 종식으로 2001년 일부 레이다시스템이 알라스카로 이동 설치되어  탄도 미사일의 조기경보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1,720개의 배열을 가지며 총 출력이 582 Kw에 이르며 안테나의 직경이22.1 m 이며 주파수는 420-450 MHz이다.  방사빔의 지향성은 2.2 도 이며 탐지거리는 3,000해리(5,556Km)에 도달한다. 종합적으로 240도의 영역을 탐지할 수 있으며 해상도는 10평망미터의 표적을 3,000해리에서 탐지할 수 있다.

 

Cobra Dane 시스템은 L-대역용 초대형 위상배열 레이다로서 다른 나라의 탄두 미사일 시험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하여 설계되고 건설되었다. 안테나의 직경이 95ft(28.9m)이고 34,768개의 소자를 갖는 긴 개열의 특이한 형태를 하고 있다. 현재는 15,360개의 배열만 사용하며 나머지는 추후의 과학 발전에 대비한 예비시설 이다. 활동 소자들은 96개의 배열로 나누어지고 각각은 160개의 복사기를 갖고 있으며 안테나의 총 출력은 15.4MW 의첨두전력과 0.92MW 의 평균전력을 갖는다.  20MHz 의 넓은 순시대역폭을 가지고 표적의 크기와 모양의 탐지에 2.5ft 의 해상도를 갖는다.

출처: http://blog.naver.com/elvicelee/110020771638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밀리터리Re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각함수로만 본 탄도체의 CEP계산  (1) 2009.08.15
탄도체의 요격확률은?  (0) 2009.08.15
위상배열안테나의 종류  (0) 2009.05.06
위상배열레이더라는 것은...  (0) 2009.05.06
공격기 A-7코르세어는  (0) 2009.05.04
공격기 A-6B인트루더는  (0) 2009.05.04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5.06 23:23

위상배열레이더라는 것은...

위상배열 레이다는 안테를 회전 및 경사시켜 레이다 빔의 형성과 전파 방향을 조정하는 기존의 기계적인 안테나 대신 전자적으로 위상을 조정할 수 있는 다수의 안테나 배열을 조합시켜서 수평으로 360도 와 고각 90도의 전방위에 대하여 기계적인 구동 장치가 없이 전파빔을 조정함으로써 물체의 탐지와 추적이 가능한 신개념의 레이다 시스템이다.

 

 

위상 배열 안테나의 기초개념은 2차 세계대전 중 영국에서 항공기의 착륙을 지상에서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신속한 레이다빔을 조정하는 기술로서 노벨상 수상자인 루이스 알버레츠(Luis Alvarez)가 독자적으로 창안하였다. 이후 전파 천문학에 적용되어 케임브리지대학에서 몇가지의 대형 위상배열 장치가 개발되고 그 공로로 안토니 휴즈(Antony Hewis)와 마틴 릴(martin Ryle)이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위상 배열 안테나는 안테나 빔을 조합하고 조향시키기 위하여 안테나를 움직이지 않고 배열 조합내의 각각 배열 안테나의 출력에 대한 상대적인 위상과 작동 시간의 단속을 통한 조정으로 배열 안테나의 상호 간섭을 유도함으로써, 전체 안테나시스템의 전파방사 패턴과 빔의 전파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전자적으로 조절되는 감쇄기(Attenuators), 위상변환기(Phase Shifters), 구분된 필터(Filter)의 조합, 고속 자료변환장치(ADC)와  고속의 컴퓨터 기술이 위상배열 안테나 기술의 확립과 응용에 중심 역할을 하였으며 이러한 기본적인 첨단 전자 부품의 기술 발전은 위상배열 레이다 빔의 생성과 조절에 대한 기술적인 해결을 가능하게 하였다.

 

 

안테나 빔 조향기술의 발전은 하나의 위상 배열레이다 시스템이 다양한 전술적 기능을 갖도록 하였으며 특히 상이한 전술적 특성을 가지 레이다 빔을 교대로 만들거나 동일기능의 빔을 동시 다발로 생성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기계적인 안테나를 사용하는 재래식 레이다는 안테나 회전시간의 제약으로 인하여 속도가 빠른 물체의 추정이나 확인이 어려웠지만 위상배열 안테나를 사용하면 200여 개의 다수표적을  탐색 추적할 수 있으며, 동시에 20여개의 목표물에 대한 유도 통제와 전투의 지휘가 가능하게 되었다.

 


능동 위상배열 안테나는 배열 방사소자의 수를 증가시킴으로서 송신 출력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으며 개개의 방사소자의 송신묘둘은 출력이 극히 적어 대전력 장치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소자의 안정성과 신뢰성이 향상된다. 전자적으로 위상에 대한 통제를 함으로 탐색 속도가 빠르며 무작위로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안테나 운영 프로그램을 조정하여 한 안테나 체계로서 다기능을 수행하고 일부 소자의 고장시에도 S/W를 변경하여 안테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다기능 능동 위상배열 안테나 기술은 1960년대 집중적인 연구가 시작되어 1970년대 이래로 실전에 응용되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항공기나 미사일 방어등의 특수한 분야에만 활용되고 있다.

 

 


 

 

출처: http://blog.naver.com/elvicelee/110020771638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밀리터리Rep'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탄도체의 요격확률은?  (0) 2009.08.15
위상배열안테나의 종류  (0) 2009.05.06
위상배열레이더라는 것은...  (0) 2009.05.06
공격기 A-7코르세어는  (0) 2009.05.04
공격기 A-6B인트루더는  (0) 2009.05.04
공격기 A-5비질런티는  (0) 2009.05.04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4.06 22:50
탄도미사일의 원리.

북한이 발사준비 중인 장거리발사체인 대포동 2호 개량형은 로켓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다름없다고 국방부는 판단하고 있다. 탄도미사일(Balistic Missle)은 우주발사체와 마찬가지로 대기권을 벗어나 비행한다는 특징이 있다. 사정거리에 따라서는 단거리(SRBM·800㎞ 이하), 준 중거리(MRBM·800~2500㎞), 중거리(IRBM·2500~5500㎞) 및 장거리 미사일인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5500㎞ 이상) 등으로 구분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탄도미사일의 구조는 ‘기체’와 ‘추진기관’, ‘유도조종장치 및 탄두’ 등 크게 세부분으로 이뤄졌다. 공기 저항을 최대한 줄이도록 설계된 기체는 두부와 동체, 날개 및 조종면으로 나눠져 있다. 두부는 유도·조종장치 및 탄두를 포함하고 있다. 조종면은 날개 뒤 또는 동체에 부착된 작은 날개로 이를 움직여 유도탄의 진로를 임의로 조종한다.

추진기관은 항공기나 순항미사일과 달리 산화제와 연료를 자체적으로 내장하고 있다. 대기층은 물론 진공 속에서도 연소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위성발사체나 탄도미사일의 추진제로는 액체추진제(Liquid Propellent)와 고체추진제(Solid Propellent)가 있다. 대포동 2호가 선택하고 있는 액체추진제에는 연료와 산화제를 연소반응시켜 추력을 얻을 수 있는 이원추진제가 주로 이용된다. 대표적인 이원추진제에는 연료로 비등점이 -2230F인 액체수소가, 산화제로 비등점이 -1970F인 액체산소가 사용된다.

고체추진제는 산화제와 연료를 분말 반죽을 통해 혼합한 후 굳힌 것이다. 고체추진제는 원료를 고품질의 미립자인 1만분의 1㎜까지 분쇄할 수 있는 ‘제트밀’(Jetmill)이라는 최첨단 분쇄기가 필요하다. 국제적인 수출규제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1993년 3월 일본의 세이신 기업으로부터 제트밀을 비밀리에 도입하는 데 성공했다. 정보당국은 북한이 1998년 대포동 1호의 3단계 로켓 분리에 고체추진제를 이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유도조종 장치는 표적을 맞히도록 유도탄의 비행경로를 수정하기 위한 유도명령을 산출하는 장치다. 관성유도(Inertial Guidance)와 천측유도가 있다. 관성유도는 미사일에 장착된 관성측정센서와 컴퓨터로 이뤄진 관성항법장치(INS)로부터 산출된 유도탄의 위치, 속도 및 자세정보를 이용해 목표물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천체를 측정 기준으로 삼는 천측유도 방식은 통상적으로 관성항법 장치가 측정한 항법 정보 오차를 바로 잡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한다.

탄두는 목표지점을 파괴하는 데 필요한 폭발물이나 화생무기 및 핵무기 등을 내장한 유선형 장치다. 폭발형·고폭 탄두는 내장된 폭발물이 터질 경우 주변 공기가 섭씨 5000도 정도의 200기압 이상으로 압축되면서 순간적으로 발생한 충격파로 주변 물체들이 제거된다.

‘히트 투 킬’(Hit to Kill) 방식의 충돌형 탄두는 최신형 대탄도미사일에 사용한다. 공격해 오는 미사일에 탄두를 충돌시켜 상호 파괴되도록 설계된 ‘요격체’(Kill Vechle) 개념의 탄두다.

그러나 북한은 대포동 2호 개량형의 머리부분에 탄두가 아닌 위성탑재체를 장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탄도미사일은 크게 3단계를 거쳐 목표지점을 타격한다. 첫째가 ‘발사 및 추진단계’(Booste Phase)로 발사지점부터 미사일의 추진제 연소가 종료되기까지의 단계다.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단계로 ICBM의 경우 180~300초가량 걸린다.

두번째가 ‘중간비행 단계’(Midcourse Phase)로 연소를 마친 미사일이 추진력과 지구중력의 영향으로 포물선을 그리면서 자유비행을 한다. 비행 시간이 가장 긴 구간이다. ICBM은 약 20분 정도 소요된다. 사거리 300㎞ 이상 미사일은 공기 밀도가 매우 희박한 외기권을 비행한다.

마지막이 ‘종말단계’(Terminal Phase)다. 이는 미사일의 탄두 부분이 목표지점을 향해 대기권으로 재진입하는 단계다. 초음속(음속의 4~8배) 비행과 대기마찰로 기체 표면에 600~8000F의 열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기체 재료는 내열 및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 합금, 티타늄 합금 또는 FRP 복합재료 등을 사용한다. ICBM급 탄도 미사일의 탄두는 1000㎞ 이상 외기권에서 대기권 내에 재진입시 발생하는 엄청난 마찰열로부터 탄두를 보호하기 위해 카본과 같은 신기술을 사용한다.

탄도미사일의 명중률을 산출하는 데는 이를 ‘원형공산오차’(CEP:Circular Error Probable)라고 한다. CEP가 1㎞라 함은 주어진 목표를 향해 발사한 미사일의 50%가 목표지점으로부터 1㎞ 반경 이내에 떨어지고 나머지 50%는 1㎞보다 먼 곳에 떨어진다는 의미다.

북한의 탄도 미사일은 명중률이 낮지만, 핵이나 화생무기 등 대량 살상용 탄두를 장착할 경우 가공할 피해와 함께 공황이 야기된다는 점에서 위협으로 간주된다.






출처: 경향신문 박성진 기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23 11:24

□ 작전운용성능(ROC)

구   분

미 공군

미 해군

미 해병대

속   도

M 1.8+(F-16, F/A-18과 대등)

쏘 티 율

F-16, F/A-18 보다 우수

무장

능력

공대공

AIM-120×2

기관포

내   장

외   장

내   장

공대지

1,000lbs JDAM×2

2,000lbs JDAM×2

1,000lbs JDAM×2

최대장착

13,000lbs

17,000lbs

13,000lbs

외  장

 4/hardpoint는 optional

작전 반경(NM)

600

600

450~550

생 존 성

스텔스 능력 구비

비고

-

항모 이․착륙

수직 이․착륙

타 전투기와 성능비교

구    분

JSF(공군형)

F-15E

KF-16

F-22

속 도     

M 1.8+

M 2.5

M 2.0

M 2.5+

전투행동반경(NM)

600 이상

685+

370+

1,350

쏘 티 율

F-16보다 우수

-

-

F-15보다 우수

무게

(lbs)

자  체

22,000

32,000

18,600

31,670

최대이륙중량

50,000

81,000

42,300

70,000

엔진

대수/종류

1/F119

2/F100

1/F129

2/F119

최대출력(lbs)

35,000

29,000×2

29,000

35,000×2

무장

능력

(lbs)

공대지(내장)

1,000×2

없음

없음

1,000×2

공대공

AMRAAM×2
(내장)/
기총

AMRAAM×8/
기총

AIMRAAM×6/
기총

AMRAAM×6/
기총(내부)
×4(외부)

최대장착

13,000

24,500

15,600

미상

□ 소요량 및 생산계획
  ㅇ F-35 소요량

구   분

소요량

전력화 예상시기

비          고

미 공군

1,763

FY 11

A-10과 F-16 교체

미 해군

480

FY 12

F/A-18E/F 보충

미 해병대

609

FY 10

AV-8과 F/A-18 교체

영국 해군

60

FY 12

Sea Harrier 교체

영국 공군

90

 

Harrier 교체

3,002

 

 

  ㅇ 생산 계획(초도)

최종 인도

F-35A

F-35B

F-35C

영국

’09. 1/4

6

 

4

 

10

’09. 2/4

14

 

8

 

22

’10. 1/4

20

9

20

5

54

’11. 1/4

30

20

32

9

91

’12. 1/4

44

32

32

12

120

’13. 1/4

72

48

36

12

168

186

109

132

38

465

  ㅇ 예상 단가 (’02년 DMS 참조)

구   분

공군형

해군형

해병대형

예상단가(만불)

3,100

3,800

3,500

      ※ F-16 : 2,400만불, F-15 : 5,350만불, F-22 : 8,470만불

국제개발 참여국가 및 수준

구   분

참여국가

투자규모

참  여    방  안

공동 개발 파트너
(Collaborative Partner)

영국

20억$

ㅇ 공동개발참여
ㅇ 요구성능에 영향력 행사 가능

준 파트너
(Associate Partner)

덴마크,
노르웨이,
네덜란드

12억$

특수기술 및 핵심계획에 제한적참여
ㅇ 요구성능에 제한된 영향력 행사

정보 교류 파트너
(Informed Partner)

캐나다,
이태리

2.5억$

ㅇ 개발정보 획득 및 이용
요구성능에 제한된 영향력 행사 불가

주요 FMS 참가국

터키,
싱가폴,
이스라엘

미상

ㅇ FMS 구매국가로 참여
ㅇ 연구, 기술지원 및 사전 확정된
   자료에 의한 개발내용파악

□ 향후계획
  ㅇ 07 : 실전 배치
 
ㅇ JSF 예상소요 : 약 3,002대(2,000억$)
    
- 미 국 : 2,852대 (1,763/공군, 480/해군, 609/해병대)
    
- 영 국 : 150대(90/공군, 60/해군)
       
※ 타 국가 판매 예상대수 : 3,000대 수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5.13 01:52
미국이 이스라엘에 장거리 탐지 레이더 제안을 한 레이더는 AN/FPS-115 AN/FPS-115 PAE PAWS레이더는 기존의 대륙간탄도탄의 조기경보레이더를 보완하고 특히,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탄도탄에 대한 조기경보와 위성추적을 위해서 1980년부터 매사체스츠주의 오티스 공군기지, 1981년부터 캘리포니아의 Beale공군기지, 1986년부터 조지아주의 Robins공군기지, 1987년부터 택사스주의 Eldorado공군기지에서 각각 운용하기 시작한 레이더 시스템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FPS-115 PAE PAWS레이더는 420Mhz ~ 450Mhz를 사용하고 반도체소자를 사용하는 UHF대역의 레이더이며, 안테나 소자는 21416개 정도이다. 최대탐지거리는 4800km가 넘어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였을때 한반도 전역 뿐만 아니라 동북아 전역과 남아시아 일대와 태평양 일부, 알류산 열도까지도 탐지범위를 갖는 광대한 영역을 커버하고 있다. 이 레이더 역시 NORAD(북미방공사령부)에 표적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록히드 마틴社가 개발한 레이더 시스템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대전력과 소자개수 [Peak Power] 1,792 active elements at 325 watts = 582.4 kilowatts (kW)
탐색과 추적성공률[Duty Factor] 25% (11% search, 14% track)
평균전력[Average Power] 145.6 kW
유효데시벨[Effective Decibel] Transmit Gain 37.92 decibel (dB)
레이더직경[Active Radar Diameter] 22.1 meters
주파수영역[Frequency] 420 megahertz (MHz) to 450 MHz
레이더탐지거리[Radar Detection Range] 5,556 kilometers (3,000 nautical miles)
주파수파동길이와 해당주파수[Wavelength Frequency] Wavelength 0.69 meters at 435 MHz
사이드로브[Sidelobes] -20 dB (first), -30 dB (second), -38 dB (root mean square)
탐색판 각도[Face Tilt]  20 degrees
탐색판 개수[Number of Faces] 2
3 dB Beam Width 2.2 degrees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30
일본, 2014년까지 스텔스 시제기 개발목표

일본이 급속히 공군력을 증강시키고 있는 중국 및 기타 항공방위에 대한 위협들에 맞서기 위해 일본 독자의 스텔스기를 개발할 것이라고 일본 관리들이 7일 밝혔다. 일본 방위성은 조종 및 레이더·스텔스 기술의 진전을 모두 합해 표준적인 스텔스기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8년 내년 4월 시작돼 6년 간에 걸쳐 이뤄질 개발 작업의 핵심은 XF5-1 엔진의 개발로 이 엔진은 새로 개발할 스텔스기가 조종이 쉽고 초음속으로 비행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방위성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일본은 다른 나라들의 공군력 향상에 비춰볼 때 최첨단 기술을 갖춘 전투기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었다. 방위성은 또 스텔스기 개발이 일본의 미래 전투기 편대 및 우주 방어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본 항공자위대는 노후화된 F-4와 F-15 전투기들의 교체를 추진해 왔다. 그러나 일본이 도입하려 했던 미국의 최첨단 F22 전투기의 경우 수출 금지를 내세운데다 민감한 군사기술의 외국 유출을 우려한 미 의회의 반대에 부딪혀 도입이 무산됐다. 방위성 관리들은 가칭 '신신'(정신)이라고 명명된 새 스텔스기의 시험비행이 2014년 3월 말까지는 실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 스텔스기 개발에는 총 466억엔(약 3850억원)의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방위성은 이에 따라 내년 예산에 157억엔의 스텔스기 개발 비용을 청구해 놓은 상태이다.

초음속으로 비행하는데다 스텔스 기능까지 갖추게 되면 이 전투기를 레이더로 감지하는 것은 매우 어렵게 된다.

방위성의 한 대변인은 외국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일본 독자 기술로 스텔스기를 개발하는 것은 중국과 러시아 역시 스텔스기 개발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 안보와 방위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2015년까지 제5세대 스텔스기를 개발할 계획이며 중국도 이미 세계 최첨단 스텔스기 가운데 하나로 평가되는 J-10기를 선보인 바 있다. 중국은 게다가 스텔스 기능을 갖춘 새 모델 J-12와 J-14를 개발 중인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일본은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 실험 이후 탄도미사일 방어를 방위의 최우선 순위로 삼고 있다.

유세진기자 dbtpwls@newsis.com

==============================

뭐라.. J-10이 최첨단의 스텔스기라고... 무식한..

J-10은 겨우 이스라엘, 러시아의 기술력, 파키스탄의 자금력으로 만들어진 기체일뿐이다. F-16을 토대로 해서 만든 것이 무슨 스텔스 기능이 있겠느냐..

기자는 자세히 상황을 알고 기사를 쓰던지 말던지 해라.. 아무렇게나 까발려서 자극적인 기사나 쓰지 말고.. 일본産의 스텔스기와 한국産의 스텔스기가 만일 맞장을 뜨면 어디가 이길까? 궁금하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27


미국의 F-117 전투기나 B-2 폭격기의 뛰어난 스텔스 성능은 걸프전이나 유고 공습 같은 실전에서 이미 증명됐다. 현재의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 신호의 반사를 줄이도록 전투기의 표면 외형을 특수하게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추가해 특수 페인트와 코팅 처리를 통해 레이더 신호를 흡수, 적의 레이더 장치에 가급적 약한 신호만 잡히도록 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의 스텔스와 원리가 전혀 다른 플라스마(plasma) 스텔스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플라스마란 고온에서 전자들이 원자로부터 분리되면서 이온화된 특수 가스로 변한 상태다. 플라스마는 레이더 신호를 차단·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이를 스텔스 기술에 응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미국과 러시아는 항공기에 탑재할 수 있는 플라스마 스텔스 장치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고려되고 있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엔진 노즐 가스에 세슘 등의 첨가제를 주입해 배기 가스를 플라스마 가스로 전환하는 방법이 있다.

둘째, 전자가속기에서 전자를 방출해 공기분자와 충돌시켜 플라스마를 기체 주위에 형성하는 방법이다.

셋째, 기체 표면 위에 방사선 동위원소의 얇은 막을 형성, 이로부터 방출되는 알파 입자에 의해 플라스마를 형성하는 방법도 고려되고 있다.

기존의 스텔스 기술은 레이더 신호를 산란시키기 위해 전투기의 외형을 특정한 모양으로 만들어야 한다. 때문에 설계상의 어려움이 컸다. 하지만 플라스마를 이용한 스텔스 기술은 외형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출처: 본인의 이글루 블로그인 http://weapon.egloos.com/1612739 에서 가져 옴..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23

미국이 자랑하는 보이지 않는 스텔스 폭격기, 전투기를 잡는 세계 유일의 레이더인 체코의 VERA(베라)감시 레이다는 세계최고의 레이더 군사장비다. 그런데 이 회사가 미국소유가 되었다. 미국 항공기추적 및 감시 개발 회사인 Rannoch 社는, 프라하에서 약 동쪽으로 100km떨어진 곳인 파르두비체(Parduvice)라는 지역에 위치한 VERA를 만드는 체코의 ERA社를 인수했다. 이 VERA 레이더 시스템은 역시 체코의 따마라(Tamara) 레이더의 후속 작품인데 1999년 코소보 전쟁 당시, 따마라 레이더 시스템 때문에 미국의 F-11 스텔스 전폭기 1대가 격추되고, 1대가 큰 손상을 입은 적이 있었다. 당시 미국은 기체 결함이었다고 발뺌 했지만 곧 따마라의 소행? 이라고 실토 했다.


<타마라(Tamara)>

레이더는 발사한 빔이 어떤 물체에 반사돼 되돌아온 것을 분석하여 목표물을 탐지한다. 그런데 스텔스기는 그 레이더 빔을 흡수하거나 다른 각도로 반사한다. 당연히 레이더에는 목표물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스텔스기는 어떤 장비로도 탐지할 수 없다고 알려졌다.
사실인가? 아니다. 체코의 테슬라 파두비체(Tesla-Parduvice)사가 개발한 레이더 타마라(Tamara)가 있다. 타마라는 빔을 발사하지 않고 목표물에서 발생하는 각종 전자파를 오직 수신만하여 분석하는 수동형(Passive) 레이더이다. 타마라가 F117이나 B-2 같은 스텔스 폭격기도 탐지해낸다고 알려졌다. 현재, 체코는 타마라의 후속 모델 베라(Vera)를 개발하여 판매 중인데 이것도 역시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이 이 장비를 구매해 분석중이다.  눈을 한반도로 돌려보자. 북한이 구축한 지하견고표적을 파괴하기에는 육상공격용 순항미사일은 속도가 너무 느려 필요한 관통력을 얻을 수 없다.

따라서 항공기에서 발사하는 지하견고표적관통파괴용 벙커버스터탄이나 현재 검토하고 있는 소형 핵폭탄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이런 무기를 운반하여 목표 지점에 투하하려면 전폭기, 특히 스텔스 기능을 갖춘 전폭기가 필수적이다. 그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 있는 타마라에 대해 전세계 여러 나라들이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당연히 북한도 이 장비에 관심이 많았다. 아무리 최신 초정밀 무기체계라도 원시적으로 보이는 간단한 무기로 무력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오묘하다. 그것이 이른바 비대칭무기(非對稱武器)이다.


VERA는 극초단파와 같은 펄스를 쏘아서 반사되는 전파를 분석하여 어슴푸레하게 무엇인가 있는 것을 추적하는 기존 방식이 아니라 항공기 자체에서 나오는 펄스 즉, 미세한 진동이나 전파, 소리 등을 잡아서 분석해서 알아내는 것으로 장비 자체가 추적 불가능한 수동 방식이기도 하다
. 그리고 베라는 동시에 200개의 항공기 식별이 가능하고 정확한 위치와 고도를 알 수 있다. 스파이 정찰기들이 민간항공기 위나 아래에 붙어서 같이 움직이면 기존의 레이더에는 하나로 보인다. 그런데 이 체코의 장비들은 정확하게 두 개의 비행체를 보여준다.
침투하는 적기의 기종이 뭔지도 알려주기까지 한다
. 파키스탄, 중국, 말레이시아, 이집트 를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ERA사에 VERA를 주문 했었지만 미국의 압력으로 2004년 중국으로 가는 것이 무산 되기도 했다. 현재 베라는 미국, 에스토니아에 판매가 되어 있는 상황이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16
이미 공개된 스텔스기 탐지기법은...다음과 같습니다..

1. UHF 레이더 ==> SA-2 같은 구형 SAM 에서 사용하던 장파장의 레이더들은 다른 짧은 파장의 레이더에 비해 스텔스기들을 비교적 먼거리에서 탐지를 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F-22 의 경우 이에 대한 고려도 설계에 반영했기에 생각 처럼 먼 거리에서 탐지하기 어렵다고 알려져있지만 F-35 나 그 이하의 수준의스텔스 기들은 UHF 레이더로 상당한 거리에서 탐지가 가능할 것으로 추측됩니다.

2. 정밀한 ESM 장비 ==> 아무리 RF 방사를 억제한다해도 완전히 방사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미약한 신호라도 스텔스 고유의 RF 방사를 수집하여 패턴화 했다가 같은 특징의 신호가 잡힐때 스텔스기의 존재와 방향을 알 수있습니다. 여러개의 장비를 이용하면 3 각 측량을 통해 위치 파악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매우 높은 정밀도 ( 그만큼 크고 비싼 설비 ) 를 요구하고 무엇보다 미리 스텔스기의 RF 패턴을 어떤 방법으로 든지 수집해야만 유효한 방법입니다. 넓은 의미에서 타마라도 이런 범주의 장비로 해석할 수있습니다.

3. 공중파의 파형 왜곡을 살피는 방법 ==> 24 시간 운용되는 공중파는 일정한 패턴으로 퍼져나갑니다. 이것이항공기가 지나갈때 영향을 받아 잡음이나 파형의왜곡이 일어나게 됩니다. 정밀한 신호 수진장비를 여러곳에 설치 해놓고 공중파의 왜곡 상황을 살피는 것입니다. 비행 계획이 알려진 항공기가 지나가는 것은 DB 를 통해 패스하고 알려지지 않은 항공기의 존재를 파악할 수있습니다.

4. Celldar ==> 한국의 경우 전국에 걸쳐 수만개의 핸드폰 기지국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방사되는 전파의 파형을 기지국에 장비를 설치하여 늘 모니터링 하다가 왜곡이 일어나는 것을 네트워크를 통해 감시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적어도 국내에 침입하는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있는 매우 정밀한 스텔스 감시망을 구축할 수있습니다. 현재 ADD 에서 열심히 연구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5. Bistatic RADAR ==> 잘알려진 방법이지만 전파를 방사한 레이더와 다른 방향으로 전파를 반사시킴으로서 레이더가 탐지하지 못하도록하는 방법을 역이용하는 것으로 다른 방향에서 레이더 전파를 수신하여 분석한다는 아이디어입니다. 서로 동조된 여러 개의 레이더 수신기를 이용하여 하나 또는 여러개의 빔을 동시에 여러 개의 레이더에서 수신하여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말은 쉽지만 수백 km 떨어진 레이더 끼리 서로 동조화 시킨다는 것은 ( 정해진 시간 발사한 전파를 다른 곳에 있는 레이더에서 수신하여 그것이 언제 발사한 신호인지 알아야 분석이 가능합니다. ) 어려운 일로서 기존의 레이더로서 구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CDMA 방식처럼 레이더 전파 신호 자체를 디지털화한 디지털 레이더라야 제대로 구현될 듯합니다. 그러나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니니 일단 넣어보았습니다.

6. 공중에서 SLAR /SAR / FLIR 을 이용한 방법 ==> 지상을 향하여 레이더를 조사하는거나 지상의 자연상의 적외선을 수신하는 이들 센서는 지상에 반사(또는 적외선의 경우 방사) 되는 전파를 수신하기에 스텔스기가 지나가게 되면 그 공간은 빈 공백으로 남습니다. 즉 이미 알려진 지형에 대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가 알려졌던 것과 다른 패턴의 공백이 나타면 ( 그것도 상당한 속도로 ) 스텔스기로 의심할 수있습니다. 아마도 매우 정밀한 분석잡업이 요구되고 상당한 컴퓨팅 파워가 요구되겠지만 이것도 가능한 범주에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7. 위성의 SAR 를 이용한 방법 ==> 스텔스 기보다 월등한 고도에서 비행하는 위성의 레이더 전파는 스텔스기의 상부를 그대로 비추게되어 지상에 비해 매우 높은 반사전파를 만들게 됩니다. 스텔스기를 탐색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위성을 이용한 레이더 조기경보이겠지요 문제는 위성은 한지역을 다시 방문하는데 2-3 일 이상 걸려서 지속적인 감시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상도도 50 cm 급은 되어야 제대로 스텔스기 탐색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8. 천체 전파 망원경을 이용하는 방법 ==> 모든 별에서 고유한 전파를 발사하고 이것은 오랫동안 관측을 통해 잘 알려져있습니다. 그리고 전파를 방사하는 별들은 하늘에 매우 높은 수준으로 촘촘히 있어서 빈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모든 별에서 방사하는 전파에대한 DB 자료를 가지고 천체 전파 망원경 ( 초대형 안테나 ) 를 통해 하늘을 감시하게되면 스텔스 기가 지나갈때 특정한 별의 고유전파가 가리워지게됩니다. ( 일종의 일식현상 비슷하게 ) 이것을 통해 스텔스기의 존재를 파악할 수있습니다.

출처: http://bemil.chosun.com/brd/view.html?tb=BEMIL081&pn=1&num=38915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14

5가지 對스텔스 레이더 종류의 성능비교

對Stealth_Radar名
TAMARA
PCL
VERA-E
KOLCHUGA
TBD
개발국가 체코 중국 체코 러시아 이스라엘
운용용도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對Stealth 탐지/추적
구성체계 1세트는 3개의 광역 수신기로 구성 1세트는 1개의 라디오파 송신기
4개의 광역 수신기로 구성
1세트는 3개의 광역 수신기로 구성 1세트는 3개의 탐지/추적 레이더이고, 1개의 강력한 지휘통제장비 1세트는 3개의 광역 수신기, 1개의 AESA레이더
정확도 100km떨어진 표적에 대해 가로20m, 세로140m의 오차 100km떨어진 표적에 대해 가로20m, 세로140m의 오차 519km떨어진 표적에 대해
200개의 목표물을 탐지/추적
600km떨어진 표적을
탐지/추적이 가능하고
크루즈미사일까지
탐지추적 가능
정해진 정확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특징사항 완전한 Passive Radar이므로 전혀 레이더파를 방사하지 않고 敵機가 발산하는 계기신호 같은 미세한 전파를 잡아내어 敵機를 탐지/포착/추적한다 Passive Radar이긴 하지만 레이더파가 아닌 민간라디오 전파를 방사하여 敵機가 민간라디오 전파의 공역에 들어왔을때, 스텔스機에 부딪힌 민간주파수의 변화값이 생기는데 이런 라디오전파의 수신 주파수 변화값을 잡아내어 敵機를 탐지/포착/추적한다 Passive Radar이고 구동원리는 타마라의 구동원리와 같다 Kolchuga레이더의 원리는 레이더의 수신감도를 높이면 날라다니는 모든 물체들을 포착 할 수 있다는 원리를 응용한 레이더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겠다 기존의 레이더가 잘못된 정보를 없애기 위해 클러터, 잡음 등의 신호를 무시하는데 비하여 탐지前추적(TBD,Track Beforee Detect)시스템은 이러한 잡음정보마저도 포괄적인 기본정보 추적패턴에 입력시킨 後, 이 표적이 반복적인 비행패턴을 보일경우 이 표적을 적의 스텔스 전투기로 인지, 판단하고 레이더 전파를 집중 조사하여 목표물을 탐지 해 낸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07
체코의TAMARA, 록히드社의SSS, 중국의PCL 모두 같은원리

체코슬로바키아 (지금은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됨)의 테슬라파르두비체 라는 레이더 전문연구소(지금은 회사로 되었음)에서 로마나,코바치 등을 거쳐 타마라 레이더를 만듬.

관련 테슬라파르두비체 사이트는 http://www.teslapar.cz/en/index.html이다.

타마라를 만든 사람은 테슬라파르두비체 레이더 연구소의 블라스트 밀 페흐 박사이다. 타마라 레이더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타마라는 일반레이더처럼 전파를 방사하여 목표물에 반사되어 되돌아 오는 전파의 반사측정등으로 상대방-목표물을 잡아내는 것이 아니라,상대방이 서로의 교신을위해 주고받는밀리파,마이크로파,극초단파,극초장파,적외선파등을 방출할때,이를 탐지해 잡아내어 상대방의 항공기나,전차부대등의 위치와거리,속도등의 방위를 정확하게 측정-계산하여 중앙-관제시스템에 알려주어 아군의 신속한대응을 유도한다.  타마라는 액티브호밍방식을 채용하고있는 일반레이더에비해 그와는 정반대의 패시브호밍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참고로 액티브호밍방식은 레이더 자체내에서 전파를 방사하여 상대-목표물체에 반사되어 되돌아오는 반사파를 감지,이를토대로 상대물체의 거리,위치등의 방위를 알아내는데비해,패시브호밍방식은 레이더 자체내에서 전파를방출/방사하지는 아니하고 상대-목표물체에서 발하는 전파를 탐지해 이를 근거로 상대물체의 방위와 위치,범위등을 알아내는방식이므로 상대에게 전파방사로 인해 노출될염려가없다.

타마라의 수신장치는 총3개이며,좌-중앙-우측에 각각1개씩 설치하여 수신장치간의 시차를두어 목표를 탐지하므로 정확하게 상대방물체의 방위와거리,속도등의범위를 계산-측정하여 표적의 위치를 정확히 잡아낼수있게한다.

정확도는 100km떨어진 표적에서 가로20m,세로140m의 오차정도로 적의항공기(정찰기,첩보기)등에 노출될위험이없으며, 타마라를 적재하고 시스템을 구축할수있는 트럭만 있으면 언제-어디서든지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다른장점은 전파를 방사하지않기 때문에 전파방해를 전혀받지않는다는 점이다.

----------------------------
테슬라파르두비체는 타마라 레이더를 2대 만들었는데, 1대는 미국 록히드사가 구매 해 갔고, 1대는 이라크에 판매되었다.
이라크에 판매된 타마라 레이더는 1997년 클린턴 행정부의 공습이 있기전 중국에게 다시 재 판매 되었고 중국은 이것을 다시 개량하여 PCL(Passive Coherent Location)이란 시스템으로 둔갑시켰다.

 

한편, 미국의 록히드社가 구입한 타마라 레이더는 록히드 마틴사가 이것을 참조하여 정숙감응장치(Silent Sensing System)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미국은 페흐 박사가 타마라 레이다를 만들었을 당시 큰 충격을 받아 그가 만든 레이더의 성능을 파악하기 위해 레이더 시스템을 구입하기로 하고 록히드社(당시엔 록히드社였음.)가 그 임무를 받아 구입을 하였다.)

 

따라서 타마라 레이더의 원리는 곧 중국의 PCL, 미국 록히드마틴의 SSS, Vera-E와 동일한 원리를 띠고 있다. 즉, 對스텔스 레이더 원조는 블라스트 밀 페흐 박사가 만든 타마라 레이더인 것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korea213/80021416241본인작성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1:03
콜추가, 우크라이나의 스텔스기 잡는 레이더

◆Kolchuga스텔스 탐지-추적 조기경보레이더◆


1999년에 발생한 2차 걸프전에서 미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다름 아닌 우크라이나제 Kolchuga수동조기경보레이더 시스템으로서, 스텔스전폭기가 개발 된 이후로 20년 동안'꿈의 폭격기'로 알려진 미공군 F-117A 스텔스기의 '무적신화'가 지난 1999년 유고공습시 이 시스템에 걸려 격추되면서 어김없이 깨어졌기 때문이다. Kolchuga 조기경보레이더 체계는 소비에트연방이 해체되는 과정에서 우크라이나가 인수한소련의 방산조직 토파즈(Topaz)사가 설계.개발한 장비다. 고정밀신호정보(Signal-Intelligence)체계인 Kolchuga시스템은 탐지 및 추적장비와 지휘통제장비 등 통상 4대의장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장비의 가장 큰 특징은 그중 3대는 탐지 및 추적 장비이며 나머지 1대는 강력한 분석 능력을 갖춘 지휘통제 장비이다. 실전배치시 3대의 탐지.추적장비는 공중표적을 동시에 탐지.추적, 고정밀 표적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통상 60㎞씩 서로 떨어져 위치한다.

탐지.추적장비는 각각 0.1∼18GHz 주파수 대역을 커버하는 회전안테나를 갖고 있으며, 안테나와 수신기는 표적을 탐지.추적하는 동시에 심층분석을 위한 데이터를 출력할 수 있다. 특히 레이더고도계, 도플러 레이더, 통신.사격통제레이더, 피아식별장치 등 항공기에 탑재된 모든 장비로부터 나오는 신호들이 분석돼 처리되며, 표적식별 및 인식확률이 9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구나 이 시스템은 탐지 및 추적거리가 각각 600㎞와 200㎞인 2개의 기본모드를 갖고 있는데다, 이상적인 경우 최대 1천㎞까지 표적 추적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미국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 것은 우크라이나가 요르단의 무기중개상을 통해 이미 이라크에 4대의 Kolchuga시스템을 판매했다는 사실이다. 특히, 레오니드 쿠츠마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라크의 對Kolchuga 레이더판매에 깊숙이 개입했다고는 하나 사실을 확인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따라서 이라크가 Kolchuga시스템을 가동 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 한편, 바그다드에 대한 공습에 나선 미.영전폭기들이 근접폭격보다는 원거리에서 J-DAM이나 공대지미사일을 발사하는 것도 Kolchuga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특히, Kolchuga의 성능이 크루즈미사일도 탐지,추적하여 요격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춤으로서 더욱 더 미국의 신경이 쓰이는 일로 보여지고 있다. 특히 한때 미국도 비밀리에 수입을 검토하였던 러시아제 S-300 지대공미사일까지 이라크가 비밀리에 구입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의 신경이 매우 날카로워지고 있다고 군사전문가들은 전하였다.

 

Kolchuga레이더의 원리는 쉽게 말하면 "레이더의 수신감도를 높이면 날라다니는 모든 물체들을 포착 할 수 있다"는 원리를 응용한 레이더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는것이다.

 

제조회사: 舊소련, 토파즈(Topaz United) 우크라이나에 매각.
시스템구성: 3개의 모니터링시스템
레이더안테나: 3개
레이더주파수: UHF, VHF, SHF
레이더탐지거리: 150km ~ 600km
레이더탐지각도: 8도 : 600km, 45도 : 150km ~ 200km
레이더주파수대역: 0.1 ~ 19GHZ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0:57

PCL, 중국의 스텔스기 잡는 레이더

중국은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전투기를 간단히 포착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개발, 이를 적용한 획기적인 새 방공체제를 실전 배치할 단계에 있는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중국이 개발한 이 기술은 항공기가 상업방송이 쏘아보낸 방송용 전파의 사이를 뚫고 비행하면서 생기는 방송전파의 파동이상, 교란,에너지 차이를 컴퓨터를 통해 파악함으로써 적기의 위치를 알아내는 방법으로 알려졌다.


대기 중으로 포착용 전파를 쏘아보내 적기에 부딪쳐 돌아오는 전파를 파악해 적기의 위치를 알아내는 기존 레이더와는 달리 전파를 발사하지 않기 때문에 전파흡수재를 표면에 발라 적 레이더를 속이는 스텔스기도 간단히 포착될 수 밖에 없다.

 

때문에 미 정보 분석가들은 중국의 새 방공체제가 현재의 미 공군력을 상당부분 무력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뉴스위크는 전했다. 한 정보소식통은 중국이 이번에 개발한 첨단 방공기술 때문에 미군의 공군력이 갑자기 취약해질 경우 미국에 의한 대만의 방위가 가장 위협받게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미국방부는 중국이 미국의 스텔스 기술을 포착 할 수 있는지의 기술을 습득여부를 확인하고자 중국 신형 레이다시스템에 접근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이 과거 체코의 블라스트 밀 페흐박사의 도움을 받아 이러한 방공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면 개발및 동작원리가 간단하기 때문에 양산은 물론 러시아 등 제3국에도 손쉽게 기술이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중국의 새 방공체계가 실전배치될 경우 5백억달러 이상이 든 미국의 스텔스 계획은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크며 중국과 러시아 등이 전세계적으로 미군의 군사적 억지력을 무력화시킬 가능성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중국이 개발한 신형 레이다 기술은 분명 체코의 타마라 시스템을 모방한 레이더시스템으로  성능이 매우 뛰어나 레이다 사이트에 나타난 적의 신상까지도 추출하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본인의 네이버블로그(http://blog.naver.com/korea213)에서 가져 옴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스텔스관련 2007.12.23 10:54
타마라, 체코의 스텔스기 잡는 레이더

체코슬로바키아 (지금은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됨)의 테슬라파르두비체 라는 레이더 전문연구소(지금은 회사로 되었음)에서 로마나,코바치 등을 거쳐 타마라 레이더를 만듬.

관련 테슬라파르두비체 사이트는 http://www.teslapar.cz/en/index.html 이다. 타마라레이더를 만든 사람은 테슬라파르두비체 레이더 연구소의 블라스트 밀 페흐 박사이다.

타마라 레이더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타마라는 일반레이더처럼 전파를 방사하여 목표물에 반사되어 되돌아 오는 전파의 반사측정등으로 상대방-목표물을 잡아내는 것이 아니라,상대방이 서로의 교신을위해 주고받는밀리파,마이크로파,극초단파,극초장파,적외선파등을 방출할때,이를 탐지해 잡아내어 상대방의 항공기나,전차부대등의 위치와거리,속도등의 방위를 정확하게 측정-계산하여 중앙-관제시스템에 알려주어 아군의 신속한대응을 유도한다.  타마라는 액티브호밍방식을 채용하고있는 일반레이더에비해 그와는 정반대의 패시브호밍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참고로 액티브호밍방식은 레이더 자체내에서 전파를 방사하여 상대-목표물체에 반사되어 되돌아오는 반사파를 감지,이를토대로 상대물체의 거리,위치등의 방위를 알아내는데비해,패시브호밍방식은 레이더 자체내에서 전파를방출/방사하지는 아니하고 상대-목표물체에서 발하는 전파를 탐지해 이를 근거로 상대물체의 방위와 위치,범위등을 알아내는방식이므로 상대에게 전파방사로 인해 노출될염려가없다.

체코의 스텔스기 탐지 레이더 타마라
타마라
의 수신장치는 총3개이며,좌-중앙-우측에 각각1개씩 설치하여 수신장치간의 시차를두어 목표를 탐지하므로 정확하게 상대방물체의 방위와거리,속도등의범위를 계산-측정하여 표적의 위치를 정확히 잡아낼수있게한다.

정확도는 100km떨어진 표적에서 가로20m,세로140m의 오차정도로 적의항공기(정찰기,첩보기)등에 노출될위험이없으며, 타마라를 적재하고 시스템을 구축할수있는 트럭만 있으면 언제-어디서든지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다른장점은 전파를 방사하지않기 때문에 전파방해를 전혀받지않는다는 점이다.
-------------------------------------------------------------------------
테슬라파르두비체는 타마라 레이더를 2대 만들었는데, 1대는 미국 록히드사가 구매 해 갔고, 1대는 이라크에 판매되었다.

이라크에 판매된 타마라 레이더는 1997년 클린턴 행정부의 공습이 있기전 중국에게 다시 재 판매 되었고 중국은 이것을 다시 개량하여 PCL(Passive Coherent Location)이란 시스템으로 둔갑시켰음.

한편, 미국의 록히드社가 구입한 타마라 레이더는 록히드 마틴사가 이것을 참조하여 정숙감응장치(Silent Sensing System)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미국은 페흐 박사가 타마라 레이다를 만들었을 당시 큰 충격을 받아 그가 만든 레이더의 성능을 파악하기 위해 레이더 시스템을 구입하기로 하고 록히드社(당시엔 록히드社였음.)가 그 임무를 받아 구입을 하였다.)

따라서 타마라 레이더의 원리는 곧 중국의 PCL, 미국 록히드마틴의 SSS, Vera-E와 동일한 원리를 띠고 있다. 즉, 對스텔스 레이더 원조는 블라스트 밀 페흐 박사가 만든 타마라 레이더인 것이다.


출처: 본인의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korea213)와 이글루(http://weapon.egloos.com)에서 가져 옴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지나가다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