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1.12 :: 전차_요르단_타리크전차 (1)
  2. 2009.01.12 :: 전차_요르단_칼리드전차
  3. 2008.07.02 :: 대전차미사일이 전차포탄보다 관통력이 더 센 이유? (5)
  4. 2008.04.29 :: 화살촉탄(Flechette)...
  5. 2008.01.27 :: 전차포탄의 적재 (1)
밀리터리Rep 2009.01.1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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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9.01.1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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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7.02 14:53

○대전차미사일이 전차포탄보다 관통력이 더 센 이유?○

 

메티스엠, 토우, 재블린 같은 대전차 미사일이 전차포탄보다 관통력이 더 센 이유는 무엇일까?
휴대용 대전차 미사일의 관통력이 전차포탄보다 더 세다면 전차를 많이 찍어 낼게 아니라, 수 많은 보병들에게 대전차 미사일을 장비 시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사실 요즘 나오는 대전차미사일의 경우엔 왠만한 전차포탄의 관통력을 훌쩍 뛰어넘거나, 대등한 수준이다. 그러니 많은 돈 들이지 않고 보병들로 대전차화기로 무장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엄연한 함정이 있다. 전차포탄은 전차끼리의 전차전을 상정하여 만든 포탄이며, 대전차미사일은 상대방의 전차를 요격하기 위하여 근접해서 발사하는 대전차무기이다.

전차의 경우 최대사정거리가 7000 ~ 9000m수준이므로, 유효사정거리가 3500 ~ 6000m수준이다.

반면에 대전차미사일은 러시아의 kornet같은 5.5km의 사정거리를 같는 최신형급의 대전차미사일을 제외하고는 왠만한 대전차미사일은 1500m ~ 3000m정도의 사정거리를 갖는다. 전차의 경우엔 유효사정거리 6000m에서도 800mm가 넘는 관통력을 발휘하지만, 대전차미사일의 경우엔 근접한 거리(1500m ~ 3000m)에서만 800mm가 넘는 관통력을 발휘하므로 관통력만 놓고 보았을때 대전차미사일이 전차포보다 관통력이 더 센 것으로 착각하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정확한 관통력의 비교를 위해선 똑같은 거리에서 전차포와 대전차미사일의 위력을 측정해야 할 것이다.

 

또 다른 이유로는 전차포탄의 직경과 대전차미사일의 직경에 대한 문제이다.
직경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탄두부가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탄두부에 내용물이 많은 폭발물이 충진된다는 것을 말하며, 당연히 위력이 커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요즘 대부분의 전차는 주포구경이 120mm인 주포를 장착하고 있다. 뭐,, 러시아의 T-80U같은 전차는 125mm의 전차포를 운용하고는 있지만 말이다. 반면 대전차미사일의 경우, 120mm, 127mm, 152mm의 직경을 가진 대전차미사일을 운용하고 있다. (비유도 대전차로켓인 판저파우스트-3, LAW-72같은 경우엔 직경이 110mm, 66mm에 불과하다.) 즉, 직경이 큰 대전차미사일이 더 많은 폭발물로 인해 큰 위력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위와 같은 두 가지 큰 문제(사정거리를 계산하지 않고 관통력 수치만 계산한 문제, 탄두의 직경변화에 따른 위력변화 문제)가 대전차미사일의 위력이 전차포탄보다 더 크게 보이게 하는 궁극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겠다.


출처: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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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4.29 23:26

화살촉탄(Flechette)...

Instell Arms은 flechette(화살촉)탄을 설계하게 된다. 그것을 설계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일반소총의 살상범위를 더 연장하기 위함이다. 즉, 소총으로 사거리 연장총탄을 발사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총탄은 단발성 총탄으로 만들어 지지는 않고 광범위한 지역을 살상하기 위하여 총탄에 내장된 알맹이들이 흩뿌려지듯이 비산되면서 살상범위를 넒히게 하는 위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 내장된 알맹이에 속하는 것은 바로 화살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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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탄에 내장되기 위해서는 가벼운 중량을 가져야 했으므로 500mg의 아주 가벼운 무게만을 가져야 했다. 또한 비산되면서 제 멋대로 날아가지 않게 안정익을 달아야만 했다. 이 화살촉을 내장하는 것이 바로 화살촉탄인데 무려 40개의 화살촉을 내장하는 탄이었다. 화살촉탄은 최대 1000m의 거리까지 타격을 입히며 병사의 아라미드 방탄조끼에 까지 손상을 입히지만, 유효거리가 300m인 만큼 방탄조끼를 관통하기에는 관통에너지가 좀 부족한 면을 가진다.  하지만 방탄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병사나 일반인을 를 상대로 하여서는 1000m나 되는 먼 거리라고 하더라도 매우 효과적인 위력을 발휘한다.

전체직경: 18.5mm
전체길이: 75mm
총구초속: 600m/sec
운반탄두: 40개 되는 500mg 중량의 화살촉탄
유효거리: 300m
최대거리: 1000m
============================
좀 치사한 무기이지만, 국지적인 전투중에 적을 제압하기 위해 한국도 이런 무기를 사용하는 것은 어떨런지???



출처: 글은 본인작성, 사진은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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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1.27 12:44
전차포탄의 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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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이나 지금이나 전차포탄은 전차의 터렛 주변에 전차포탄창(cell)이 있어 거기에 전차포탄을 적재하여 놓는다. 조금씩은 차이가 나겠지만 대부분의 전차들 전차포의 후방과 전차포의 측면에 탄약창을 만들어 놓고 거기게 전차포탄을 적재하고 다니면서 전차포탄을 꺼내어 장전을 하고 사용한다. 대체적으로 전차포탄을 격납하는 탄약창은 조금씩 모습이 차이가 나지만 통상적으로 아래의 그림과 같이 생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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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처럼 탄약창이 생겼고 이렇게 생긴 탄약창이 전차포의 반대편 지역과 측면지역에 위치하여 전차포탄을 격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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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처럼 전차포의 반대편 지역과 측면지역에 위치하여 전차포탄이 격납되어 있으며 사진에서 보듯이 장전수가 탄약창에서 전차포탄을 꺼내어 전차포에 장전하고 있다.


출처: 글은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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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