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8.01.17 12:26
170mm자행포의 오인정보에 대한 어느 네티즌의 반격문

검색엔진에 '포병'하고 검색아를 때리면 나오면 이야기라면서 "북한 장거리포의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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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장거리포의 진실

박진  - 알고 떠들어라.
중앙일보 김민석 군사전문기자 - 왜곡하고 얼버무리는 게 전문이냐?

두가지 질문부터 시작하자.
1. 휴전선에서 서울까지 거리는?
2. 세계에서 가장 발달한 대포는 어느 나라에 있을까?
 
답: 1번 40킬로다.
     2번 세나라다. 독일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고 한국.

 굳이   두나라만 꼽으라면 독일과 한국이다.
 
한나라당 박진의원이 휴전선일대에 배치된 북한의 장거리포 위협을 말했다. 국정감사에서. 군사기밀도 까발렸다. 북한의 장사정포 얘기는 어제 오늘의 것이 아니다. 조갑제나 지만원의 단골메뉴다. 특히 지만원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거품을 물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 완전 거짓이다.
 
군대 갔다 오신분들은 알 것이다. M-16소총의 최대 사거리가 얼마인지. 2.65키로미터로 기억된다. 그런데 2키로는 고사하고 1키로 사격이라도 해 본 소총수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라. 자동화 사격장에서 250미터 타킷 놓고 사격한 게 가장 멀리 쏜 거다. 최대사거리와 유효사거리, 실제 사격 거리는 한참 차이가 나게 마련이다.(M-16 최대사거리2653미터-국방박물관 자료)
 
한국군의 주력 야포인 155미리 포(자주포든 견인식이든 마찬가지다)의 최대사정거리는 20킬로미터 정도다. 사거리 연장탄이라는 비싸고 특별한 기술이 둘어간 포탄을 쏘면 길이가 30킬로로 늘어난다.
 
군대 포병 나온 분들께 물어보자. 사거리 연장탄 쏜 것은 고사하고 구경한 적 있는가. 사거리 연장탄, 훈련할 기회 거의 없다. 비싸기 때문이다. 20킬로 미터 사격한적 있는가. 실제 쏘는 것은 길어야 10키로 미터 안팎이다.  
 
북한의 장거리포라는 170미리 자주포의 사정거리는 얼마나 될까. 언론에서는 54키로라고 한다. 국방부도 그렇게 말한다. 70키로라는 사람들도 있다. 이 사람들 한마디로 무식하거나 양심에 털난 넘들이다.
 
실전배치된 야포를 기준으로 할 때 세계최고의 야포(자주포)는 독일의 pzh2000이다. 가장 고급의 대포다. 이게 최대사거리가 30키로다. 사거리 연장탄을 써야 42키로가 나온다.
 
그런데 북한의 170미리자주포(곡산자주포)의 사거리가 54키로라고?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다. 독일의 pzh2000에 쓰이는 포신이 개발된 게 80년대 후반이다. 정밀공업의 도사들 독일 애들이 만들어도 사거리 50키로에는 훨씬 못미친다.
 
북한의 곡산자주포? T-55탱크의 차체에 북한 자작의 대포를 올려놓은 건데 차체든 대포든 1950년대 기술이다. 북한의 포신제작능력을 감안할 때 2 ~ 3발 쏘면 갈라질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
 
더욱 골 때리는 것은 실전배치된 수량이다. 요즘은 기름이 없어 가동도 못하지만 고물까지 긁어 모야야 100문이 안된다. 그게 한시간에 2만5,000~3만발을 쏜다고? 우리 육군 포병 분당 3발 정도 쏜다. 최신형 자주포인 K-9도 분당 9발이 최대발사속도다. 1950년대 기술로 만든 곡산 100문이 분당 40~50발을 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대포가 무슨 따발총이냐! 미친 넘들!!!.
 
터어키에도 수출되는 국산 자주포 K-9. 이거 사정거리가 독일제와 같다. 독일은 pzh2000을 500여대 생산 배치하려고 했지만 예산이 없어 200여대 아래로 배치하려고 한다. 우리? K-9 500여문을 배치 할 계획이다. 기존에 생산한 K-55(미군이 쓰는 M-109의 라이센스생산형)만 1,000여대에 이른다. 세계 최신의 자주포를 이렇게 많이 배치하려는 나라도 없다. 현재 기준으로도 미국 빼고 서방진영에서 자주포를 가장 많이 보유한 나라가 한국이다.
 
북한의 곡산형 자주포로 돌아가자. 가분수다. 차체와 대포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 전투 기동이 가능할지 의심하는 전문가도 있다. 거기에 포탑도 없는 개방형이다. 탱크 차체에 대포만 올려 놓은 것이다. 포탄의 파편과 화생방 공격에 그대로 당할 수 밖에 없는 구시대적 무기체계다. 사정거리 아무리 길어봐도 30키로 안될 거라고 생각한다. 사거리 연장탄? 생산할 수 있는 나라가 손가락을 꼽는다. 북한? 못만든다. 수입한다고? 북한에 그렇게 돈이 많은가.
 
결국 왜곡이며 날조란 얘기다.

골통들의 반론이 나올 법하다. 방사포는 왜 계산하지 않느냐고?
구 소련에서 2차대전때 사용한 카츄샤 로켓을 모방 생산한게 방사포다.
 
비교적 최신형인 구 소련제 BM-21의 사정거리가 23키로미터다. 북한의 270미리 방사포 역시 50년대 기술이다. 사거리 60키로가 나온다고 하는데, 웃긴다. 북한의 기술이 러시아, 독일, 미국을 앞질러도 한참 앞지르지 않으면 불가능한 얘기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중앙일보를 샀다.

돈이 아까웠지만 사진 때문에 몇년만에 샀다. 시화호가 살아난다는 상큼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는데...하단 기사가 '북한 지하동굴 속 장사정포 1,000여문 얼마나 위협적일까'였다. 김민석이라는 군사전문기자가 썼다. 내용은 양비론인데 북한의 위협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쪽에 가까웠다. '전문'이라는 이름은 왜곡하고 양비론 속에 숨는데 쓰는 게 아니다.  
 
마무리할 시간이다. 어제 넘어간 알콜이 아까부터 해장을 외친다. 풀어줘야지.
 
오늘의 결론. 밑줄 쫘악 준비하시라. '북한 장거리포 위협? 없다. 그거 말하는 넘들이 진짜 위험한 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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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서프라이즈는 무슨 생각으로 이걸 대문칼럼에 올려서 네이버등 수많은 블로그들에 이 글이 넘쳐납니다.. 전 포병출신이 아니라 보병출신이지만, 기초적인 적장비교육과 웹검색만으로도 장사정포에 대한 기초지식을 알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포병만 갔다오면 아는 일이라며 이런 황당한 정보를 유포하는 것 이해 안갑니다. 최소한 기본적으로 국군 적장비 교육만 받은 어느 누구라도 알 수 있는 것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쓴 글에 웃음만 나옵니다. 그래서 반론글을 올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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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이분이 쓴 근거없는 글이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고 있는데 당장 잘못된 내용수정하시고 유포된 내용이 수정되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서프라이즈가 언론이라면 적어도 책임질 내용을 칼럼으로 유포하셔야지 이게 뭡니까? 전 보병출신이지만 적어도 껍데기님은 포병갔다왔으면 안다는 주장을 하실 수준은 아닌듯 합니다.
 
글을 함부로 쓰시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명확한 사실에 근거해서 쓰셔야죠. 일반적으로 위협적이라는 북한군의 장사정포는  240밀리 방사포와 170밀리 곡산형 자주포로서, 둘다 충분히 서울까지 사격이 가능합니다. 170밀리 곡산형 자주포는 M1979버전인 구형버전이 이라크에 수출되어 RAP탄 즉 로켓추진체를 추가로 부착한 사거리 연장탄을 사용하여 70킬로미터 밖의 유전을 공격하는데 실제사용되었기에 분명한 사정거리 실제 검증된 자행포입니다.

또한 240밀리 방사포의 경우에는 사거리가 한국 및 미군이 보유한 일반적인 자주포 및 다련장 사정보다 깁니다. 북한이 러시아의 다련장을 받아들인 것이고, 러시아에는 정말 끔찍한 사정거리의 360밀리도 있습니다. 게다가 270밀리라구요? 군대 갔다오시긴 했습니까? 270밀리 방사포란건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Bm-21이 최신이라구요? 정확히 말하자민 비교하자면 스메르쉬 9K58 300mm 다기능 발사 로켓시스템하고나 비교해야지 어처구니가 없군요. 게다가 Bm-21은 이미 북한에 있는 방사포입니다. 군대 안가신 모양인데 적장비에 대한 교육 안받으셨습니까? 포병이 아닌 보병도 아는 일입니다.

게다가 로켓추진 다련장 시스템은 발사체의 로켓추진부와 탄두부를 수정함에 따라서 사거리 연장효과는 일반 포와는 현격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지 문제가 있다면 자행포의 사거리 연장탄의 경우 북한은 탄두를 경량화하여 위력이 경감되고 연속발사능력이 신형은 분당 2발, 분당 1발이며 대포병화력에 대한 방호력이 전무하다는 단점이 있다는 것이고, 방사포 역시 정밀타격능력이나 신속사격능력 방호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글은 전혀 팩트와 무관하게 쓰여진 글이고 비상식적입니다. 네이버에서 이글 사방에 퍼져있는데 빨리 삭제하시거나 잘못된 내용들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박진의원이 잘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알지도 못하면서 사거리가 안된다고 지껄인 열린우리당 의원도 국방위 국감자격없는것은 마찬가지인 듯 한데, 거기 편승해서 잘못된 정보 유포한다면 서프라이즈가 과연 언론으로서 자격이 있습니까? 이건 언론의 편향성 문제가 아니라 사실문제입니다. 편향은 있을 수 있어도 거짓을 사실인양 전파하시는건 정말 문제군요.

출처: 디펜스코리아 김수영 (lemiel, 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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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북한이야기 2007.12.05 23:54
'해안의 방패' 러시아130mm 해안포
- 북, 대남 전력 강화 일환으로 도입 움직임

 

북한은 그 동안 러시아 친선방문을 통해 혈맹국가로서 결속력 강화와 첨단 군사과학기술 도입을 통해 노후화된 무기체계를 개선, 발전시키려고 부단히 노력해 왔다. 북한의 도입 가능성이 높은 A-222S1 해안포는 어떤 것인가?

러시아는 해안 방어에 대한 중요성을 보다 더 강하게 인식, 첨단화된 군사 과학기술에 힘입어 재래식 해안포의 사격 능력 향상과 해상에서 이동하는 목표를 신속하게 파괴하기 위해 1992년 바리카디생산조합(Barrikady Production Association)에서 A-222S1 130㎜ 자주 해안포를 개발했다. 해안포체계의 구성은 전체적인 화력지원을 조정·통제하는 중앙전투실과 화력을 지원하는 130㎜ 자주포, 그리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전투근무지원실로 구성된다.

이 해안포체계의 장점은 사거리를 기존의 25㎞ 내외에서 35㎞까지 증가(10㎞)시켜 상륙작전 및 해안을 항해하는 부대에 지대한 타격을 줄 수 있는 역량을 구비했으며, 생존성 향상을 위해 중앙전투실에서부터 해안포 및 전투근무지원실까지 거리상 최대 1㎞, 표고차 300m까지 각각 분산 배치할 수 있다. 또한 화생방 방호를 위해 NBC 방호 시스템을 장착했으며, 화력지원 면에서 표적탐지 레이더 및 자동 사격통제 시스템을 이용, 4개의 표적 동시 탐지와 추적이 가능하다.
2개 표적에 대해 최대 10발까지 연속 사격할 수 있다는 것이며, MAZ-543트럭 차대에 중앙전투실, 해안포, 전투근무지원실을 탑재, 기동성을 향상시킴으로써 화력지원(Shoot & Scoot) 임무수행을 극대화해 재래식 화포의 단점을 보완한 자주 해안포 시스템인 것이다.

첨단 과학기술의 집합체 중앙전투실
중앙전투실은 MAZ-543트럭 차대에 탑재된 형태로서 제원은 전투중량 43.7t, 전장 15.2m, 전고 4.42m, 전폭 3.24m다.
중앙전투실에 탑재된 레이더는 35㎞ 이내의 표적을 탐지해 화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며, 이러한 중앙전투실의 시스템을 운용하기 위한 승무원은 7명으로 구성돼 임무가 수행된다.
전투지휘 및 사격통제를 담당하는 핵심시설인 중앙전투실의 주요 탑재 장비는 BR-136 발사 조정 시스템, NBC 방호 시스템, 부가장치로 구성되며, 사격통제 및 지원을 위한 ECCM(Electronic Counter-Counter Measures·전자방해방어책)을 제공, 전자전하에서도 전천후 사격지원 임무가 가능하다.

BR-136 발사 조정 시스템은 중앙전투실의 차량 상단부에 위치해 360도 회전하면서 24시간 내내 어떠한 조건하에서도 표적 탐지 레이더 및 전파 송·수신 안테나를 통해 모든 해상 상황에 대한 표적을 탐지하며, 탑재된 표적 중 4개 표적을 동시에 추적하고 2개 표적에 대해 자동·반자동으로 최대 분당 10발까지 사격할 수 있도록 통제가 가능하다. 표적 파괴 여부에 따라 재차 연속 사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중앙전투실의 사격통제 절차정보수집 시스템인 BR-136 발사 조정 시스템으로부터 표적정보 및 지형·기상정보를 수집해 명령하달 시스템으로 자료를 통보하면 명령하달 시스템은 표적정보 분석 후 표적을 선정, 사격통제 시스템으로 하달한다. 사격통제 시스템은 지휘자가 위치한 명령하달 시스템으로부터 표적을 접수, 표적에 대한 사격 제원을 산출해서 해안포의 각 포반에 제원을 하달해 3문, 6문 단위로 사격을 통제함으로써 화력지원이 이뤄진다.

주요 구성 장비는 해안의 표적을 획득하기 위한 표적탐지 레이더, 표적을 화면으로 관찰하면서 추적할 수 있는 레이저 거리 측정기가 부착된 TV 표적 시스템과 표적관측장치 그리고 사격 제원을 산출할 수 있는 컴퓨터, 평시 전투력 발휘를 위해 승무원들을 훈련시키기 위한 모의 훈련장치로 구성되며 각각의 장비에 대한 유·무선 사격통제로 재래식 화포에 비해 생존성, 신속성 및 정확도를 향상시켜 준다.

공통적으로 A-222S1 해안포체계의 차체는 러시아에서 개발한 MAZ-543트럭의 차대를 기본으로 했고, 장비의 제원은 전장 11.7m, 전고 2.98m, 전투중량은 13.7t이며, 시속 60㎞의 속도로 650㎞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장애물 극복능력은 57도의 경사도를 등판할 수 있으며, 수직장애물 통과능력은 0.78m이고 수심 1m에서도 도섭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적인 자주포는 무한궤도 섀시에 포신을 장착해 화포로 운용하지만 A-222S1 자주 해안포는 차륜 섀시 장착으로 무한궤도 대비 이동거리와 연비를 1.7배, 3배 이상 각각 증가시켜 기동력이 한층 강화됐다.
모든 화력을 지원하는 130㎜ 자주 해안포의 주요 장치는 사격을 통제하기 위한 사격통제장치와 레이저 거리 측정기 및 탄도 계산기, 내외부 통신장치와 조명 및 난방장치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요 제원은 구경 130㎜, 최대 사거리 35㎞, 전투중량 43.7t, 최대 발사속도는 분당 10발까지 사격이 가능하다. 자주포 내 탄약 적재량은 48발이며 8명의 승무원에 의해 사격이 이뤄진다.

이러한 성능을 가진 자주 해안포의 사격체계는 5~20분 가량의 준비시간이 필요하며, 중앙전투실의 통제하에 최고 속도 20kt로 이동 중인 해상 표적에 대해 4개의 표적을 동시에 추적하고 2개 표적에 대해 자동 및 반자동과 수동식으로 타격할 수 있는 공격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사격 준비 시 포신이 상승해 차량 후미를 지향하고 차체의 안정을 위해 4개의 안정 유압잭이 지면으로 내려와 포의 수평을 유지시킨다. 이동시에는 안전 유압잭을 원위치시킨 다음 포신은 배럴(Barrel·운전석과 선탑자석 사이 간격)에 위치해 기동의 안정성을 유지시켜 준다.

해안포체계 지원을 위한 전투근무지원실
전투근무지원실은 화생방전하에서 임무수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NBC 방호장치와 전체 승무원의 휴식을 보장하기 위한 승무원 휴게실이 배치돼 있다. 외부에는 지속적인 사격을 위해 보조동력장치(APU)인 디젤발전기 2대와 연료탱크, 해안포체계의 지상과 공중방호를 위한 7.62㎜ 기관총이 차량 후미 상단에 거치돼 해안포체계의 방어임무를 수행한다.

해안포체계의 동력장치는 전투근무지원실 내부에 디젤발전기 2대가 내장돼 AC 30㎾의 동력 제공과 MAZ-543트럭 디젤엔진의 전원공급을 대체할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하 50도~영상 50도 작동이 가능하다. 전투근무지원 차량의 전투중량은 43.5t이며 기본 제원은 기본인 MAZ-543트럭의 차체와 동일하면서 4명의 승무원으로 구성돼 전투근무지원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출처: 2004년 국방저널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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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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