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Rep 2008.09.12 20:12
F-35의 무장장착능력은?

무장 장착은 내부 무장창에 무장이 가능하며, 내부 무장창의 옆에 JDAM과 AIM-120 AMRAAM을 각각 1발씩 장착 가능하다.

F-35A, C형은 내부 무기고에 2,000 lbs급 폭탄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F-35B는 단거리 이륙 및 수직 착륙 기능으로 인해 1,000 lbs급 폭탄까지 장착 가능하다.

외부 무장은 4개의 파일론(Pylon)이 부착되어 Inboard 파일론에는 5,000 lbs 까지, Outboard 파일론에는 2,500 lbs 까지 장착 가능하다.
그러나, 외부무장을 선택하였을 경우엔, 스텔스 기능을 포기해야 한다. 즉, 스텔스전투기가 비(非)스텔스 전투기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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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9.12 20:07
F-35의 초도운용능력(IOC)은 F-35B형이 2012년, F-35A와 C는 2013년 예정.

F-35 Block 1 표준형이 되며, JDAM과 AIM-120을 운용가능한 기본 전투기임.

F-35 Block 2 표준형은 Block 1의 무장에 향상된 공대공 및 공대지 무장운용 능력을 추가하여 대공제압(SEAD), 근접항공지원(CAS), 항공차단(AI) 임무수행 능력을 갖출 예정.

F-35 Block 3형은 종심타격 임무수행이 가능하도록 공대공 및 공대지 무장을 더욱 추가 예정.

향후 F-35 항공기에는 레이져 무기가 장착될 계획이며, 레이져 무기 실용화는 2015년 이후에나 가능할 예정으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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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밀리터리Rep 2008.02.22 02:31
중국이 'PL-ASR' 미사일로 명명된 새로운 근거리 '공대공 미사일'에 대한 자체 연구·제작을 진행 중이라고 러시아 현지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2004년부터 PL-ASR 미사일의 연구·제작에 돌입했으며 오는 2010년부터 군부대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중국이 연구·제작하고 있는 이 미사일은 압축 공기를 이용해 발사되며 날개가 없고 추력벡터 제어 시스템이 장착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신형 미사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5세대 미사일인 'A-닥터 공대공 미사일'과 외형이 매우 흡사하다. 남아프리카는 2009년부터 이 미사일을 '치타 C 전투기'에 장착, 실전배치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은 또 지난 2005년에는 러시아제 R77을 개량한 공대공 미사일인 '벽력 12호(PL-12)'의 시험 발사에 성공한 바 있다. 중국은 이 PL-12 미사일을 기초로 램제트 엔진을 장착한 강력한 미사일도 선보일 예정이다. PL-12 미사일은 레이더 장치가 부착돼 있어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목표물에 대한 작전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중국이 연구·제작한 미사일은 러시아의 잠수함 발사 미사일인 R-27 및 공격용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R-77M-PD과 매우 흡사하다"며 "러시아는 최근 새로운 미사일 에 대한 연구 제작을 그만 뒀지만 중국과 북한 등 많은 국가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개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류난영기자 yo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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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야기 2008.02.21 20:10
록히드마틴 "韓등 4개국과 F-35 판매협상"< WSJ >

록히드마틴, 한국 등 4개국과 F-35판매협상 진행중..


미국의 항공기 제조업체 록히드마틴이 한국과 일본, 호주, 싱가포르와 최첨단 전투기 F-35의 판매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08년 2월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싱가포르 항공박람회(에어쇼)에 참석한 조지 스탠드리지 록히드마틴 부사장의 말을 인용해 F-35 기종이 미군에서 운용되는 동안 이들 국가에도 판매해 200억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탠드리지 부사장은 한국 등 4개국에 판매될 분량이 "500대에서 50대 정도 많거나 적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정부는 2002년 F-35 전투기의 대당 가격으로 4천500만달러를 책정했으며 이 기종은 2035년 6세대 전투기가 선보이기 전까지 운용될 예정이다.


 

출처: smile@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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