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야기 2008.04.01 11:29

1) FA-50개조개발 사업 (출처 : T/A-50 사업팀) 08년3월21일 기준
- '97. 9 : T/A-50 체계개발사업 집행승인
- '02. 4 : A-50 장기 신규사업결정(제192차 합동참모회의)
- '05. 3 : A-50 중기 전환(제 210차 합동참모회의)
- '05.10 : A-50 소요량 증가
- '06.10 : A-50항공기 명칭변경(A-50 →FA-50)
- '07. 2 : '08~'12년 국방중기계획 요구(정책기획분과위 개최)
- '07. 3 : FA-50 개조개발사업 타당성 재 검증 용역계약(KIDI)
- '08.10예정 : FA-50 개조개발사업 착수

2) 보라매사업(KF-X, 한국형 전투기) 진행현황(출처 : 보라매사업 T/F 팀) 08년3월28일 기준
○ 개 요
공군의 노후 전투기를 국내 연구개발한 한국형 전투기로 대체, 확보하는 사업

○ 추진경과 및 계획
- '02. 11 : 한국형 전투기 장기 신규소요 결정(합참)
- '02. 12 : 획득방법 결정 - 국내 연구개발
- '06. 12 : 전투기 설계기술 연구(ADD)
- '07. 12 : 사업 타당성 분석 연구(KDI)
- '08. 6 : 사업추진방향 수립 및 정책결정
- '08. 9 : 사업추진 기본전략 수립

3) 무인 정찰기용 EO/IR & SAR RADAR개발
2011년 12월까지(48개월) 시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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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X는 결국 아직까지는 죽지않고 살아 남은 모양입니다.
사업추진 기본 방향및 기본전략을 수립한다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언젠가는 한국 스스로 한국형 전투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KFX가 죽지 않았으니 어쩌면 다행입니다. 하지만 상당한 제원이 들어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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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한국이야기 2008.01.31 20:36
아랍에미레이트, 조건부 T-50구매..
우리나라와 T-50 고등 훈련기 수출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이 수도인 아부다비와 인천공항간의 신규 항공노선 신설을 요구했습니다.
이명박 당선인도 직접 나서 T-50 구매를 요청했습니다. 김형오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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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이 T-50 고등훈련기의 구매조건으로 수도인 아부다비와 인천공항간 신규 항공노선 신설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런 요구 뒤에는 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아부다비 왕실과 항공물류를 책임지고 있는 두바이 왕실간의 신경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은 큰 형뻘인 아부다비 왕실을 포함해 7개의 토후국으로 구성됐는데, 최근 두바이가 국제도시로 급부상하면서 아부다비가 수도로서의 기능을 잃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부다비 왕실은 두바이를 따라잡기 위해 T-50 훈련기의 구매조건으로 현행 두바이-인천 노선 외에 아부다비-인천간 신규 항공 노선을 요구한 것입니다.


지난해 11월 우리나라에서 열린 구매 협상에서 우리측은 이런 조건을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경쟁상대인 이탈리아가 지난해 10월 아부다비 노선을 신설한 것을 염두에 둔 것입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또 하나의 노선이 생길 경우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는 만큼, 최근 아랍에미레이트항공이 추진중인 승객 600명 규모의 항공기 A380의 운항을 제한하자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아부다비 왕실은 이를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이지만, A380 운항을 준비하고 있는 두바이 왕실은 떨떠름한 표정입니다.


T-50의 판매 대수는 모두 40대. 총 수출금액만 5조원에 달해 현 정부와 새정부 모두 수출 계약성사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이명박 당선인도 아랍에미레이트 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T-50을 직접 시승한 경험을 설명하며 아랍에미레이트 정부가 특별히 배려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출처: mbn뉴스 김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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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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